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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1월에 김성탁이 집안어른에게 보낸 간찰(簡札)[02997] / 기록자료>고문서 / 종말 성탁김성탁(金聖鐸)이 집안 어른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늦은 나이에 과거에 합격한 것이 영광스러운 것은 못되지만 허명(虛名)이 알려져 임금께서 분에 넘치는 은총을 베풀어 올라오라는 명을 내리셨는데, 이에 응할 수 없어 앞 일이 걱정이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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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묘년 2월에 김성탁이 종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2998]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성탁표종제(表從弟) 김성탁(金聖鐸)이 형님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 해 12월 전염병을 피해 백운산(白雲山) 황룡사(黃龍寺)에 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섬진(蟾津)에서 동쪽으로 20리 거리에 있는데 아주 궁벽하여 사방 소식이 모두 막혀 있다는 이야기도 하고 있다. 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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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10월에 김성탁이 형 김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02999]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김성탁표종제(表從弟) 김성탁(金聖鐸)이 형님에게 보낸 편지이다. 제주도 유배지에 도착한 김성탁이 표종(表從)의 부음을 듣고 애통해하며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원근 친척들에게도 안부를 전해달라는 부탁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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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2월에 김성탁이 아들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000]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이 아들이 김진행(金晉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지에 있는 김성탁이 아들에게 편지를 보내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하나하나 묻고, 집안 대소사에 관해서도 일일이 상황을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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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0월에 김성탁이 김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03001]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성탁표종제인 김성탁(金聖鐸)이 형님께 보낸 편지이다. 제주도에서 광양으로 이배(移配)된 후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형님의 안부에 대해 묻고 있다. 이배한 후 집에서 두 차례나 편지를 받아 집안 소식은 잘 알고 있다는 말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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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묘년 1월에 김경탁이 광양의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00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경탁김경탁(金警鐸)이 광양(光陽)에 유배중인 형님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전염병이 심한데 거처를 옮겼는지 알려달라는 말과 함께, 노비인 말봉이가 호랑이에게 물려 죽었는데 어깨 위와 두골(頭骨)만 남았더라는 참혹한 소식도 전하고 있다. 순흥댁(順興宅)은 장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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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1월에 김성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003] / 기록자료>고문서 / 성탁김성탁(金聖鐸)이 천전(川前)과 망천(忘川)의 세 집안으로 보낸 편지이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집을 새로 짓는 일에 대해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기문(記文)을 지어 보낸다는 이야기와 함께 몽필(夢弼)이가 글씨를 잘 쓰므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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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묘년 3월에 김성탁이 아버지에게 보낸 간찰(簡札)[03004]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성탁김성탁(金聖鐸)이 부친에게 보낸 편지이다. 과거시험을 보기 위해 서울에 간 김성탁이 무사히 도착했다는 소식과 함께 여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복합(伏閤) 상소를 하기 위해 서울에 오는 무리들이 오늘 저녁에 도착하는데, 상황을 봐서 자신도 시험이 끝나면 그 대열에 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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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신년 2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005] / 기록자료>고문서 /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생원(張生員)에게 보낸 편지이다. 외조모상을 당한 장생원을 위로하는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도 함께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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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신년 7월에 김성탁이 권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00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성탁김성탁(金聖鐸)이 사돈인 권생원(權生員)에게 보낸 편지이다. 백모(伯母)의 상사(祥事)가 다가오자 이를 위로하고, 일보(一甫;權萬의 字)의 일에 대해서도 안타까워하고 있다. 자신의 근황에 대한 설명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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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사년 12월에 김낙행이 장수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007]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낙행김낙행(金樂行)이 사위 장수사(張秀士)에게 보낸 편지이다. 종제(從弟) 집안에서 며느리를 맞이할 날이 며칠 남지 않았는데 신부에게 무슨 병이 있다고 하여 걱정이라는 말이 있다. 또 딸아이를 언제 데려갈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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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낙행이 동생인 김제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00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김낙행(金樂行)이 동생 계통(季通 : 김제행의 자)에게 보낸 편지이다. 앞에 보낸 편지에 추가로 보낸다는 내용이다. 주자의 책을 읽으라는 이야기와 함께 이와 관련된 스승의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다. 주자의 글을 읽고 나면 『퇴계집(退溪集)』을 읽으라는 당부를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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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인년 10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00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생원(張生員)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딸아이가 와서 편지를 전해 받고 보낸 답장이다. 안부를 묻고 근황을 전하고 있다. 딸아이가 돌아갈 날은 나중에 다시 통지하겠다는 말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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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년 9월에 김낙행이 사위에게 보낸 간찰(簡札)[03010]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장인인 김낙행(金樂行)이 사위에게 보낸 편지이다. 사위 집안 어른들의 안부를 하나하나 묻고, 딸아이는 가을 들어 아픈 데가 없는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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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오년 10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011] / 기록자료>고문서 / 죄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생원(張生員)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건강이 회복되었다는 소식을 들어 기쁘다는 말과 함께 재종질(再從姪)의 상사(喪事)에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는 내용이다. 자신의 근황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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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사년 1월에 김낙행 등이 장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012]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낙행·제행김낙행(金樂行)·김제행(金霽行) 형제가 연명으로 장진사(張進士) 댁에 보낸 편지이다. 연이은 집안의 상사(喪事)에 애통해하고 있으며, 장진사 댁의 상사에 애도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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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인년 4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013]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생원(張生員)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담사(禫祀)를 어느 정일(丁日)에 거행할 것인지를 묻고 있다. 처음에는 두 번째 정일(丁日)이 좋을 듯하여 통보했었는데, 농번기라 힘들 듯 하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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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인형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01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장생원(張生員)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발신자가 나타나 있지 않지만 김낙행(金樂行)으로 보인다. 딸아이의 병세를 걱정하고 있다. 하당(霞堂) 대감의 갑작스런 죽음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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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술년 3월에 김낙행이 사형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01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이생원(李生員)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오랫동안 소식이 없자 안부를 묻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이생원 댁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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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신년 1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016] / 기록자료>고문서 / 죄인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생원(張生員)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전염병이 만연하여 위험한 상황인데 모두들 무고한지 묻고 있다. 근황을 전하면서 역병에 주의하라는 당부를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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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6월에 비행이 백부에게 보낸 간찰(簡札)[03017] / 기록자료>고문서 / 질자 비행김비행(金賁行)이 광양(光陽) 배소(配所)의 백부에게 보낸 편지이다. 백부를 위로하고 건강을 묻고 있다. 복서(卜筮)를 공부한 선비에게 방환(放還) 시기를 물어보았는데 병인(丙寅;1746)년 1월에 복직될 것이라는 대답을 들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백부를 위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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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술년 12월에 김낙행이 인형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01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생원(張生員)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장생원 큰 형수의 재기(再朞)가 돌아오는데 죽은 자부(子婦)의 기일도 돌아오기 때문에 참석하지 못한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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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사년 1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019] / 기록자료>고문서 / 죄인 김낙행김낙행(金樂行) 형제가 연명으로 장생원 댁에 보낸 편지이다. 연이은 집안의 상사(喪事)에 애통해하고 있으며, 역병이 창궐한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딸아이와 아기가 잘 도착했다는 소식에 안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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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신년 3월에 김낙행 등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020] / 기록자료>고문서 / 낙행·제행김낙행(金樂行) 형제가 장생원 댁으로 보낸 안부편지이다. 최댁(崔宅) 과부의 병세가 심하다는 소식과 당숙부(堂叔父)의 상사(喪事)에 애도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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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신년 5월에 김낙행이 장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021]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진사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지난번에 낙상으로 인한 상처는 나았는지 묻고 있다. 마을에 아직도 역병이 횡행하지만 딸아이는 아이와 함께 잘 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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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미년 2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02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역병이 곳곳에서 재발하고 있는 상황에서 딸아이는 아이와 함께 무사하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사위는 언제 한 번 찾아올 것인지도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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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윤월에 김성탁이 권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02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탁김성탁(金聖鐸)이 권생원(權生員)에게 보낸 편지이다.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아이들의 과거 일자가 다가오자 바쁘다는 말과 함께 자부(子婦)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는 소식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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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4월에 김성탁이 김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03024]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제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내종(內從) 형님에게 보낸 편지이다. 제주도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로 형님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유배지의 환경에 대해서도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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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12월에 김성탁이 내동 여러 집안에 보낸 간찰(簡札)[03025]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숙김성탁(金聖鐸)이 내동(內洞)의 여러 집에 보낸 편지이다. 원근 친척들의 안부에 대해 묻고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있다. 어머니를 떠나 지낸지 5년이 다되어가는 유배자의 심정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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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미년 8월에 김낙행이 장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026]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진사(張進士) 댁에 보낸 편지이다. 족질(族姪)인 장고(長臯)의 요절을 애통해 하고 있다. 청아(淸衙)의 상변에 대해서도 애도를 표하고 있다. 딸아이의 안부에 대해서도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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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유년 2월에 일규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027]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질 일규표종질(表從姪) 일규(一珪)가 유배지의 숙부 김교리(金校理;김성탁)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성탁 모친의 죽음을 애도하고 있다. 유배객으로서 모친상을 당한 김교리의 심사를 위로하고 있다. 귀장(歸葬)의 명을 내린 성은(聖恩)에 감격스러워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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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12월에 아우가 김제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028] / 기록자료>고문서 / 제발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지만 김성탁(金聖鐸)의 사위로 보인다. 계통(季通 ; 김제행의 자)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성탁이 모친상을 당하자 이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장례 절차에 관해 여러가지로 묻고 걱정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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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2월에 기명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029]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기명기명(起溟)이란 분이 퇴보(退甫 ; 김낙행의 자)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낙행(金樂行) 중부(仲父)의 안부를 비롯하여 광양에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의 안부를 묻고 있다. 조카 집의 장례가 22일로 정해졌다는 소식 등을 비롯한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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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해년 8월에 경화가 김서방에게 보낸 간찰(簡札)[03030] / 기록자료>고문서 / 경화경화(敬和)란 분이 김서방에게 보낸 편지이다. 복중인 김서방을 위로하며 조(租) 30두(斗)를 부조로 실어 보낸다는 언급이 있다. 바빠서 딸아이에게 편지를 보내지 못한다는 언급도 있다. 아들은 시소(試所)에 갔다는 말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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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신년 12월에 김진행이 삼계의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3031]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진행김진행(金晉行)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아이를 이미 땅에 묻었다는 말과 함께 오늘은 경기(京畿)의 외종조(外從祖) 부음을 들어 더욱 놀랍다는 언급이 있다. 아내가 친정에 가는 일은 일정을 잡지 못했으니 알려달라는 언급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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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3월에 김성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032] / 기록자료>고문서 / 누제 진백김성탁(金聖鐸)이 자신에게 보내온 시(詩)에 차운하여 보낸 시와 편지글이다.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신성윤(辛聖胤)이 진주에서 찾아와 정안당(靜安堂) 비명(碑銘) 글씨를 써달라고 요청했는데 이를 거절했다는 언급이 있다. 이 때 이 편지의 수신자가 지은 금석문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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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10월에 김진행이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3033]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진행김진행(金晉行)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덕문(德門)에 과경(科慶)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를 축하하고 있으며, 수연(壽宴)이 있는 것을 축하하고 있다. 아내는 산일(産日)이 다가오고 있는데 몸이 좋지 않아 뒷탈이 없을지 걱정이라는 언급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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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신년 9월에 발급자미상이 하당에 보낸 간찰(簡札)[03034]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결)우곡(雨谷)에서 하당(霞堂)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을 알 수 없고 발신자의 이름 부분도 탈락되어 알 수 없다. 다산(茶山) 재종고모(再從姑母)가 세상을 떠났다고 하여 위소(慰疏)를 보내니 대신 전했으면 좋겠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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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6월에 이성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035] / 기록자료>고문서 / 이성윤이성윤(李聲胤)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가끔 천상(川上)에 들러 소식을 들었다는 것으로 보아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것으로 보인다.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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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세용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036] / 기록자료>고문서 / 세용세용(世鏞)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금수(錦水)의 부음과 장례에 대한 언급이 있다. 그러나 집안이 어려워 친척들이 나서서 도와주어야 한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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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미년 11월에 김성탁이 권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037]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권생원 댁에 보낸 편지이다. 권생원이 토혈(吐血)로 고생하고 자부(子婦) 또한 한전(寒戰)의 증세가 있다고 하여 걱정스럽다는 말과 함께 자신과 집안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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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10월에 김성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038]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자부(子婦)의 병세가 호전된 것을 위로하며, 자신은 동생을 땅에 묻고 부친이 병세가 좋지 않아 걱정이라는 말을 전하고 있다. 점쟁이의 말을 듣고 좋은 곳으로 이사하려고 한다는 말을 듣고, 그들의 말은 허망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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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묘년 8월에 김성탁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039]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김성탁표종제(表從弟) 김성탁(金聖鐸)이 김생원 댁으로 보낸 조문 편지이다. 祖父의 상을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이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慰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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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3월에 김성탁이 권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04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성탁김성탁이 권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子婦의 행차는 젖먹이 아이 때문에 보내려고 하였는데, 오늘은 하인도 말도 모두 없어 말씀하신 대로 따를 수 없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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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10월에 김성탁이 김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03041]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성탁표종제(表從弟)인 김성탁(金聖鐸)이 김원장(金院長)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유배중인 김성탁이 김원장의 편지를 받고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근황을 전하며 김원장의 근황에 대해서 묻고 있는 장문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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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유년 12월에 김경탁이 김진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042] / 기록자료>고문서 / 중부김경탁(金警鐸)이 조카인 김진행(金晉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진행이 광양에 유배중인 부친을 모시러 떠난 후 20일이 지나서야 편지를 받은 김경탁이 형님의 감기 증세가 심하고 전염병이 발생했다는 소식에 놀라며 걱정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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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정월에 김성탁이 권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04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성탁김성탁(金聖鐸)이 권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자부(子婦)의 근황에 대해 자세하게 소식을 전하고 있다. 아울러 보내준 약초에 대해서도 잘 받았다는 말과 함께 감초(甘草)는 돌려보낸다는 언급이 있다. 편지 하단부가 훼손되어 정확한 내용 파악이 어렵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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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해년 6월에 발급자미상이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304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큰 비가 내려 강가를 따라 모두 바다로 변했는데 피해가 없는지 묻고 있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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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6월에 김성탁이 권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04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권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권생원과 집안 사람들의 안부를 묻고 있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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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아버지에게 보낸 간찰(簡札)[0304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지만(김낙행인 듯) 부친에게 보낸 편지이다. 집을 떠나 있는 아들이 부친에게 편지를 보내 조모와 모친의 안부를 묻고 농사일에 대해서도 걱정을 하고 있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