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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자년 11월에 권헌경이 정릉 재실로 보낸 간찰(簡札)[0304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헌경권헌경(權憲經)이 정릉(靖陵) 재실(齋室)로 보낸 편지이다. 김성탁(金聖鐸)이 정릉참봉(靖陵參奉)에 제수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축하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아울러 재실에 얼마나 머물다 돌아오는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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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술년 11월에 김진행이 우곡의 아버지에게 보낸 간찰(簡札)[03048]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진행김진행(金晉行)이 부친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외지에 나가 있던 김진행이 부친에게 편지를 보내 모친과 조모의 병환에 대해 묻고, 기타 집안 어른들의 근황을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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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오년 10월에 김낙행이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049] / 기록자료>고문서 / 죄인 낙행김낙행(金樂行)이 이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다. 전에 보낸 책자는 물에 젖지 않았는지 묻고 김상익(金相益)은 족인(族人)인데 부친상을 당했다는 언급이 있다. 또한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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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5월에 김진행이 유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050]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진행김진행(金晉行)이 유생원(柳生員)에게 보낸 편지이다. 집안이 어려워지자 김진행이 노비를 10냥에 매매했는데, 매매절차에 문제가 있었고 또 매매로 인해 문제가 발생하여 집안이 곤경에 처했으므로 물려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만일 물려준다면 10냥을 되돌려 주겠다는 언급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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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4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05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수신자와 발신자가 나타나 있지 않아 편지의 초고로 보인다. 어떤 사안에 대해 여러 차례에 걸쳐 편지로 토론했으나 결론이 없자 다시 설득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끝에는 한계당(寒溪堂) 봉사(奉祀)에 관해 의견을 달라는 문구가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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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윤식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052] / 기록자료>고문서 / 윤식일윤식일(尹植一)이라는 분이 쓴 시고(詩稿)이나 누구에게 쓴 것인지는 나타나있지 않다. 피곤해 창가에 누워 있다가 숙취가 깨지 않았는데 눈이 내리자 눈이 저절로 떠졌고, 차운하여 이별의 뜻을 보인다는 제목이 붙어있다. 칠언율시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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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11월에 이형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053] / 기록자료>고문서 / 이형운이형운(李亨運)이 부모님을 뵈러 가는 사람에게 써준 시이다. 시는 오언율시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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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인년 2월에 동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054] / 기록자료>고문서 / 동영동영(東英)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 27일로 제사가 다가와 추모의 정이 새롭다는 문구와 함께 백미(白米) 등의 제수(祭需)를 보내고 있다. 아울러 대산(大山;이상정)이 세상을 떠나 영남의 운수가 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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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윤월에 승현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05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승현승현(升鉉)이란 분이 광양(光陽) 적소(謫所)의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석방된다는 소문을 듣고 기뻐했으나 끝내 낭설(浪說)이 확인되자 허탈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방백(方伯)의 횡포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탄식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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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2월에 김성탁이 옥여에게 보낸 간찰(簡札)[03056] / 기록자료>고문서 / 누종복인 성탁김성탁(金聖鐸)이 분포(汾浦) 영순(永順) 댁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확인할 수 없다. 어려운 중에도 계속 편지를 보낸 위로해 준 것에 감사하고 있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 제주도에서 광양으로 이배된 것을 성은(聖恩)으로 여기며 감사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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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신년 3월에 이만운이 우곡(소호댁)에게 보낸 간찰(簡札)[03057] / 기록자료>고문서 / 외종제 이만운외종제(外從弟)인 이만운(李萬運)이 우곡(雨谷) 소호댁(蘇湖宅)으로 보낸 편지이다. 외조부의 연보(年譜) 2건은 잘 받았고, 다음에 봉완(奉玩)하다가 산보(刪補)할 곳이 있으면 알려드리겠다는 언급과 함께, 적당한 인편이 있으면 『심경(心經)』을 보내드리겠다는 말도 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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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12월에 김성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05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성탁김성탁(金聖鐸)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자부(子婦)의 병세가 더욱 심해졌다는 소식과 금계댁(金溪宅)의 산후(産後) 증세가 심상치 않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기침이 심하여 목소리가 나오지 않을 지경이라는 자신의 근황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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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11월에 김진행이 삼계의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3059]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진행김진행(金晉行)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 아내의 병세는 더 나빠지지 않았고, 일기(日氣)가 좋은 날을 택하여 찾아뵙겠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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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11월에 조경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060] / 기록자료>고문서 / 조경운조경운(趙慶運)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가 나타나있지 않지만 김낙행(金樂行)으로 보인다. 김성탁(金聖鐸)이 해남현(海南縣) 신지도(薪智島)로 이배(移配)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놀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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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년 9월에 수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061] / 기록자료>고문서 / 수겸수겸(守謙)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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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4월에 윤식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062] / 기록자료>고문서 / 윤식일윤식일(尹植一)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 정목(政目)을 보니 권찰방(權察訪)이 기성랑(騎省郞)이 되었더라는 소식도 있고, 김이만(金履萬)씨가 양산군수(梁山郡守)를 하직했다는 언급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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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해년 8월에 동영이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3063] / 기록자료>고문서 / 동영동영(東英)이란 분이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있지 않다. 양례(襄禮) 일자가 정해졌는데, 집 아이는 과시를 보러가야 하고 자신은 감기가 심한데다 타고 갈 말도 없어 갈수 없게 되었음을 알리며 양해를 구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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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12월에 정치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064] / 기록자료>고문서 / 고애자 정치운정치운(鄭致雲)이 대필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 사빈서원(泗濱書院)에 철향(撤享)하라는 명령이 이미 내려와 있는데 귀문(貴門)의 고통이며 사림(士林)의 불행이라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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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6월에 익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065]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익필익필(益馝)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독감이 유행하고 있어 사람들이 고생하고 있는데 그곳은 괜찮은지 묻고 있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는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370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사년 10월에 김낙행이 퇴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066] / 기록자료>고문서 / 김낙행표종제(表從弟)인 김낙행(金樂行)이 김생원 댁에 보낸 편지이다. 김생원 댁으로부터 편지를 받은 김낙행이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김생원 댁의 근황을 묻는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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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3월에 하덕휴가 김교리에게 보낸 간찰(簡札)[03067] / 기록자료>고문서 / 하덕휴하덕휴(河德休)가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김교리의 안부를 묻는 내용의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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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장수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06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발신자와 작성연대가 나타나 있지 않지만 장수사(張秀士)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는 내용의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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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승현이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306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승현승현(升鉉)이란 분이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집에 돌아온 후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장례에 필요한 판재(板材)에 관한 일은 종군(宗君)과 상의하여 회답하겠다고 했는데 아직 답이 없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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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 5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07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수발신자가 나타나 있지 않지만 누인(累人)이라는 표현으로 보아 김성탁(金聖鐸)이 보낸 것으로 보인다. 전염병이 심하게 유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상대방과 주변의 근황에 대해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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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자년 11월에 이헌복이 김참봉에게 보낸 간찰(簡札)[03071]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헌복이헌복(李憲復)이 김참봉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참봉은 이 해 9월에 정릉참봉(靖陵參奉)에 제수되었던 김성탁(金聖鐸)으로 보인다. 여러가지 쇄소(瑣小)한 사항들에 대해 소식을 전하고 묻고 있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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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유년 1월에 하필청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072]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하필청하필청(河必淸)이 김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성탁(金聖鐸)이 모친상을 당하자 귀장(歸葬)해도 좋다는 조명(朝命)이 내린 것을 다행으로 여긴다는 내용이다. 아울러 인마(人馬)를 구해달라는 김생원의 부탁에 대해 그 경과에 대해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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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성탁이 김진행과 조카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3073]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이 아들인 김진행(金晉行)과 두 명의 조카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진행으로부터 잘 있다는 편지를 받은 김성탁이 아들에게 소식을 전하며 두 조카에게 가르침을 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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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묘년 5월에 이동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074] / 기록자료>고문서 / 이동영이동영(李東英)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김성탁(金聖鐸)이 사망하자 그의 장례 및 그와 관련된 일들에 관해 상의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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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사년 8월에 하대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075]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하대중하대중(河大中)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는 내용이다. 선조(先祖) 유집(遺集)에 관한 언급도 나타나 있다.출처 : 유교넷 -
234380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10월에 김기명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076]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기명내종(內從) 인 김기명(金起溟)이 광양에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의 안부를 묻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김성탁의 근황에 대해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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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자년 12월에 아버지가 삼계의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3077] / 기록자료>고문서 / 부수신자와 발신자가 모두 나타나 있지 않지만 김성탁(金聖鐸)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아들이 출발 후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자 걱정되어 보낸 편지이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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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술년 9월에 이익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07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익필이익필(李益馝)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영윤(令胤) 형(兄)이 타고 가는 말에 병이 생겨 중도에 체류하게 되어 걱정이라는 내용이 담겨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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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07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수발신자는 물론 발신일자도 나타나 있지 않은 편지이다. 비자(榧子)를 구하지 못했다는 등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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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년 7월에 아버지가 김진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080]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이 아들 김진행(金晉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인편이 돌아오는 바람에 소식을 전해주는 사람이 없어 답답하자, 아들에게 편지를 보내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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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3081] / 기록자료>고문서 / 부편지 첫머리가 ‘기아서(寄兒書)’로 시작되는 걸로 보아 김성탁(金聖鐸)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출타한 김성탁이 집안 소식을 묻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여정에 관한 이야기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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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신년 7월에 조수용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03082]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조수용조수용(趙銖容)이란 분이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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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3083]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집에서 오산(烏山) 질녀(姪女)와 여비(女婢)의 병세가 심각하다는 소식을 듣고, 돌림병이 의심되므로 지렁이즙과 무우를 달인 즙을 먹여보라는 말을 전하고 있다. 볏집은 갑자기 사서 보내기 어려우므로 우선 빌려서 보낸다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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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12월에 귀환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08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귀환귀환(龜煥)이란 분이 퇴보[退甫;김낙행(金樂行)의 자(字)]에게 보낸 편지이다. 부친을 모시고 유배지에 있는 김낙행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도 함께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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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술년 3월에 이제송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085] / 기록자료>고문서 / 이제송이제송(李齊松)이란 분이 지은 칠언절구 3수이다. 자신은 시에 대해 잘 모르지만 원운(元韻)을 보고 느낀 바가 있어 시를 지었다는 글이 달려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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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진년 12월에 유광렴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086]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광렴유광렴(柳光濂)이란 분이 퇴보(退甫 ; 김낙행의 자)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를 받은 날에 마침 부친께서 출타중이라 답장을 드리지 못한 것에 대해 양해를 구하며,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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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신년 1월에 유광렴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087]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광렴유광렴(柳光濂)이란 분이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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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술년 5월에 유광렴이 김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088] / 기록자료>고문서 / 죄인 유광렴유광렴(柳光濂)이 김진사 댁에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확인할 수 없다. 지난번에 상을 당했을 때 직접 찾아와 위로해 준데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있다. 아울러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는 내용이 담겨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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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1월에 하윤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089] / 기록자료>고문서 / 하윤중하윤중(河允中)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 직접 찾아가 안부를 묻고 싶으나 전염병 때문에 그럴 수 없다는 언급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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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미년 9월에 신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09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신염신염(申琰)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직접 찾아가 위로를 해야 하는데 공무(公務)가 바빠 편지로 대신함을 미안해하고 있다. 조금 한가해지면 한 번 찾아가겠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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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9월에 황 모(某)가 김교리에게 보낸 간찰(簡札)[03091]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황(결)순흥(順興) 대룡산(大龍山)의 황생(黃生)이 김교리댁 양이소(量移所)로 보낸 편지이다. 발신자의 이름이 있는 부분이 훼손되어 확인할 수 없다. 편지 하단이 훼손되어 정확한 내용 파악이 어렵지만 물건을 보낸 일에 대한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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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남명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092] / 기록자료>고문서 / 남명흠남명흠(南命欽)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편지 상단이 훼손되어 정확한 내용 파악이 어렵지만 섬에서 뭍으로 이배된지 몇 개월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고, 박회영(朴懷英)에게 준 시운(詩韻)에 차운하여 올린 시도 실려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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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6월에 김경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093] / 기록자료>고문서 / 척기복인 김경필김경필(金景泌)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지만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것으로 보인다. 중부(仲父)의 상을 당했을 때 위로해 준데 대한 감사의 편지이다. 아울러 김성탁의 사직 상소가 임금의 윤허를 받지 못했음을 말하며 임금의 대접이 점점 높아가는 것을 축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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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년 정월에 택현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09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택현택현(宅鉉)이란 분이 퇴보(退甫;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를 받고도 답장을 못한 것에 대해 미안해하고 있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안부를 묻고 있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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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진년 10월에 하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09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하종하종(夏鐘)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국상(國喪)이 있어 온 나라가 애통해하고 있는 때에 어떻게 지내는지 묻고 있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는 문안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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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진년 2월에 장인이 하당의 사위에게 보낸 간찰(簡札)[03096] / 기록자료>고문서 / 부옹장인이 사위에게 보낸 편지이다. 사위와 장인의 이름은 나타나있지 않다. 대부인 및 아이들과 딸아이의 안부를 묻고 있다. 그밖에도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