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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6월에 김성탁이 권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09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성탁김성탁(金聖鐸)이 권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다. 권생원 편지를 받고 자신과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전하며 근황을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402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3월에 김성탁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0309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성탁김성탁(金聖鐸)이 유배지에서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사돈 종택(宗宅)에 상사(喪事)가 있는 것을 알고 위로하는 내용이다. 아울러 자신의 근황을 자세히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403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신년 9월에 사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099]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사중사중(師中)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안동에 왔다가 편지를 받고서 보낸 편지이다. 백부(伯父)의 병세가 심하여 여러 날 고심했다는 말과 함께 이제 고향에 돌아간다는 소식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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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7월에 김진행이 할아버지에게 보낸 간찰(簡札)[03100] / 기록자료>고문서 / 척손 김진행척손(戚孫)인 김진행(金晉行)이 집안 조부(祖父)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조카인 시태(始泰)가 와서 소식을 전해들은 김진행이 자신과 집안의 근황에 대해 자세히 알리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405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8월에 김진행이 설령으로 보낸 간찰(簡札)[03101]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진행김진행(金晉行)이 설령(雪嶺)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있지 않다. 김낙행(金樂行)이 자신의 글을 부친에게 보여 검토하지 않은 채 다른 사람에게 보낸 것에 대해 후회하는 내용의 언사가 있다.출처 : 유교넷 -
234406
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12월에 김병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02]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김병연김병연(金炳然)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지난번에 만나뵙게 되어 영광스러웠는데 조카가 돌아오면서 편지를 들고 와서 너무 감격했다는 말과 함께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407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사년 정월에 김낙행이 장수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103]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사위인 장수사(張秀士)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사돈댁 내의 근황에 대해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408
의성김씨 제산종택 윤월에 김진행이 권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10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진(결)김진행(金晉行)이 권생원 댁 계심(季心) 형(兄)에게 보낸 편지이다. 산사에서 돌아온 김진행이 서안에 놓여있는 계심 형의 편지를 보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409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진행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05] / 기록자료>고문서 / 김우한·김진행 등김진행(金晉行) 등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편지 상단이 크게 훼손되어 내용 파악에도 어려움이 있다. 유안(儒案)에 등재된 것을 고마워하는 편지인 듯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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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년 7월에 김낙행이 오산의 사위에게 보낸 간찰(簡札)[03106] / 기록자료>고문서 / 퇴보김낙행(金樂行)이 사위에게 보낸 편지이다. 숙모부인(叔母夫人)의 안부를 묻고 딸아이는 인마(人馬)가 모두 도착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411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미년 7월에 김낙행이 이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107] / 기록자료>고문서 / 고애자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이진사 댁에 보낸 편지이다. 직접 찾아와 가르침을 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여러가지로 도움을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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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사년 7월에 박용상이 김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108]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 박용상박용상(朴龍相)이 김진사 댁에 보낸 편지이다. 김진사 댁의 선존장(先尊丈) 장례일에 직접 찾아가 위로하고 도와주지 못한 것에 대해 양해를 구한다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413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2월에 세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0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세원세원(世瑗)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편지를 통해 외가에 상사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를 위로하고 있다. 아울러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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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3110] / 기록자료>고문서 / 부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집안 대소사에 관해 여러가지를 묻고 처리 방법을 일러 주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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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유년 7월에 만운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3111]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만운이만운(李萬運)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있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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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오년 정월에 안경룡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12] / 기록자료>고문서 / 계말 안경룡안경룡(安慶龍)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스승 댁내의 근황에 대해서도 자세히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417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9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3113] / 기록자료>고문서 / 생부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나 이름은 확인할 수 없다. 여러 날 동안 소식이 없자 형수의 안부를 알지 못해 보낸 편지이다. 집안 대소사에 관한 언급들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4418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년 2월에 몽수가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114]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몽수몽수(夢洙)란 분이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이미 적소(謫所)에서 돌아왔다고 하는 데 숙부(叔父;김성탁)의 근황은 어떠신지 묻고 있다. 아울러 홍시 몇 개를 구하여 보낸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234419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12월에 송하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15]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송하징송하징(宋河徵)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김성탁(金聖鐸)이 광양에서 해남현 신지도로 이배되자 이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420
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유년 3월에 몽양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16] / 기록자료>고문서 / 외종 몽양외종(外從)인 정몽양(鄭夢陽)이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중에 모친상을 당한 김성탁에게 양례(襄禮) 일자가 다가오고 있는데 준비는 다 되었는지 묻고 직접 찾아가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421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술년 9월에 경온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117] / 기록자료>고문서 / 경온경온(景溫)이란 분이 퇴보(退甫 ; 김낙행의 자)에게 보낸 편지이다. 뜻밖의 편지를 받은 경온이란 분이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김낙행의 근황에 대해서도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422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3월에 김기순 등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18] / 기록자료>고문서 / 김기순 등김기순(金起順) 외 13명이 연명(聯名)으로 김교리의 적소에 보낸 편지이다. 제주도에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로 돈 2냥을 거두어 함께 보낸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234423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윤월에 남태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19]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남태운남태운(南泰運)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편지 상단부가 크게 훼손되어 정확한 내용 파악이 어렵지만 과거에 합격한 것을 축하한다는 내용의 편지인 듯하다.출처 : 유교넷 -
234424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년 7월에 김낙행이 오산 천전댁에 보낸 간찰(簡札)[03120]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낙행김낙행(金樂行)이 사위에게 보낸 편지이다. 오랫동안 소식이 없자 김낙행이 편지를 보내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사돈댁의 근황을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425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3월에 아버지 김성탁이 김진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121]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이 김진행(金晉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노모와 모친, 그리고 자부가 걱정되어 김진행을 고향으로 보낸 김성탁이 집안의 근황 및 대소사에 관해 소식을 듣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426
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술년 8월에 아버지 김성탁이 김진행에게 보낸 간찰(簡札) 보낸 간찰(簡札)[03122]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이 아들 김진행(金晉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 및 대소사에 관한 소식을 듣기 위해 유배지에 있던 김성탁이 아들인 김진행에게 보낸 장문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427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1월에 아버지 김성탁이 김진행에게 보낸 간찰(簡札) 보낸 간찰(簡札)[03123]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이 아들 김진행(金晉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 및 대소사에 관한 소식을 듣기 위해 유배지에 있던 김성탁이 아들인 김진행에게 보낸 장문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428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1월에 김성탁이 내동의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3124] / 기록자료>고문서 / 외제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내동(內洞) 형님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지에 있던 김성탁이 형님으로부터 편지를 받고 자신의 근황을 알리며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429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 2월에 김제행이 아버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25]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제행김제행(金霽行)이 부친인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광양에서 남해현 신지도로 이배되었다가, 다시 광양으로 이배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부친의 근황을 묻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430
의성김씨 제산종택 신○년 11월에 영이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3126] / 기록자료>고문서 / 영영(英)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장모의 건강이 좋지 않아 걱정이라는 언급이 있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있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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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9월에 호가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127] / 기록자료>고문서 / 외종제 호호(浩)라는 분이 퇴보(退甫;김낙행)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의 건강이 좋다는 소식을 듣고 다행이라는 말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432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8월에 이익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28] / 기록자료>고문서 / 죄인 이익필이익필(李益馝)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편지를 받고도 요통이 심해 답장을 못했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딸아이가 아이를 낳은 후 별탈이 없으며, 손자도 골격이 비범하다는 소식도 함께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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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3월에 회영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29] / 기록자료>고문서 / 연제 회영회영(懷英)이란 분이 지어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시로 보인다. 곽공보(郭功甫)가 참새 그림에 감동하여 혜주(惠州)로 보낸 시에 차운하여 김학사에게 보낸다는 제목이 붙어 있는 7언절구이다. 시 뒤에는 시를 지은 뒤에 해배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기뻐했는데, 잘못된 소문출처 : 유교넷 -
234434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8월에 만운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130] / 기록자료>고문서 / 표제 만운이만운(李萬運)이 김생원 댁에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집을 떠나 있는 김생원에게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다. 손부(孫婦)의 병세가 심각하여 걱정스럽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234435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묘년 7월에 만운이 우곡의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3131] / 기록자료>고문서 / 외종제 만운이만운(李萬運)이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마동(馬洞)의 누이 병세가 심상치 않아 걱정이라는 언급이 있고, 상사(上舍) 숙부와 의인(宜仁) 종형(從兄)이 향시에 합격했으므로 곧 대소과(大小科)에 합격할 것이라는 덕담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4436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사년 12월에 동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32] / 기록자료>고문서 / 동영이동영(李東英)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확인할 수 없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 아내의 병세가 심하여 조금도 호전되는 기미가 없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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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신년 11월에 신체인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133] / 기록자료>고문서 / 중표종질 신체인신체인(申體仁)이란 분이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심경석의(心經釋疑)』를 빌려다 보고 돌려보낼 인편이 없었는데, 이제야 돌려보낸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234438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술년 1월에 신체인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134] / 기록자료>고문서 / 중표종질 신체인신체인(申體仁)이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계숙부(季叔父)와 마동(馬洞) 누이동생 등의 안부를 묻고 소호(蘇湖)에 와 있는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대학혹문(大學或問)』을 아직 돌려보내지 못해 미안하다는 언급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4439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자년 4월에 신체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35] / 기록자료>고문서 / 중표종 신체인신체인(申體仁)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가마곡(佳麻谷) 조부의 상은 들었지만 자세히 알지 못하다가 이제야 정확히 알았다는 언급이 있다. 빌려간 『대학혹문(大學或問)』, 선숙부(先叔父)의 수서(手書) 3폭 등에 관한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234440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유년 11월에 신체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36] / 기록자료>고문서 / 중표종질 신체인신체인(申體仁)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소호(蘇湖)에 갔다가 본 「운동서재회화시권(雲洞書齋會話詩卷)」에 관한 언급이 있다. 자신이 지은 글을 따로 필사하여 보내니 볼만하지는 않지만 자신의 평생 지원(志願)이 담겨있으므로 서로 화답하면 좋겠다는 언출처 : 유교넷 -
234441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 3월에 사중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37]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사중사중(師中)이란 분이 유배중인 김교리(金校理;김성탁)에게 보낸 편지이다. 광양(光陽)에서 해남현 신지도(薪智島)로 이배되었다가 다시 광양으로 환배(還配)되었다는 소식에 천은(天恩)에 감사하며 근황을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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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0월에 조시벽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38] / 기록자료>고문서 / 조시벽조시벽(趙是璧)이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제주도로 유배되었던 김성탁이 광양으로 이배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축하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김성탁의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443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8월에 박성주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39]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박성주척질(戚姪)인 박성주(朴聖周)가 광양(光陽)에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과 대소가의 소식을 전하고 김성탁의 근황과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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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12월에 김성윤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40]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질 김성윤표종질(表從姪) 김성윤(金成胤)이 김성탁(金聖鐸)의 배소(配所)에 보낸 편지이다. 김성탁이 유배지에서 모친상을 당하자 이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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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유년 4월에 신응현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14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신응현신응현(申應鉉)이 김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생각은 지난번 편지에 대략 썼으므로 다시 이야기 하지 않겠다는 말과 함께 부탁한 글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446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12월에 박용상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42] / 기록자료>고문서 / 죄제 박용상박용상(朴龍相)이 김별제(金別提;김성탁)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성탁의 출처와 진퇴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임금의 대우가 특별한 일, 여러 사람들의 허여(許與)가 대단하다는 언급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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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1월에 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43] / 기록자료>고문서 / 죄인 설설(薛)이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혼사날을 1월 28일로 잡아 사돈댁에 알렸더니 너무 촉박하다고 하여 2월 19일로 다시 잡아 보내니 종택(宗宅)과 상의한 후 그 결과를 알려달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34448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5월에 세용이 광양의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44] / 기록자료>고문서 / 세용세용(世鏞)이란 분이 광양(光陽) 배소(配所)에 보낸 편지이다. 김성탁(金聖鐸)으로부터 편지를 받고서 보낸 답장이다. 자신과 집안 식솔들의 근황을 전하며 김성탁의 안부를 묻는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449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오년 7월에 김진행이 유곡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3145]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진행김진행(金晉行)이 유곡(酉谷)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장인으로부터 뜻밖의 편지를 받고 보낸 답장이다. 자신과 집안 식솔들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는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450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6월에 김우한이 숙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46]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질 우한재종질(再從姪) 김우한(金宇漢)이 광양(光陽) 적소(謫所)의 숙부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제주도로 유배되었던 김성탁이 1년도 못되어 광양으로 이배되자 이를 축하하고 김성탁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