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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신년 5월에 김낙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47]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낙행김낙행(金樂行)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안질로 고생하고 있는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 근래에 하고 있는 「간보(刊補)」의 교정에 관한 언급이 나타나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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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오년 9월에 김진행이 유곡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3148]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진행김진행(金晉行)이 유곡(酉谷) 우소(寓所)에 계신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장인의 백모(伯母) 성부인(成夫人)과 숙모(叔母)의 상사(喪事)에 위로의 말을 전하고 있다. 아울러 자신과 식솔들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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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진년 12월에 김성탁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3149]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향당(鄕堂) 부위(副位) 형님에게 보낸 편지이다. 부모가 없는 조카의 혼례에 사용될 모자를 구하지 못해 관가(官家)에서 사용하는 모자를 빌려달라는 부탁을 하고 있다. 만일 구하지 못한다면 전복(戰服)과 전립(戰笠)을 구해달라고 부탁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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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오년 3월에 김낙행이 신안으로 보낸 간찰(簡札)[03150] / 기록자료>고문서 /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신안(新安)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세전(世典)』 세 책을 근래에야 겨우 읽어보고 이제야 돌려보낸다는 말이 있다. 잘못된 글자를 바로잡고 자신의 의견이 있는 곳에는 첨지를 붙여 표지(標識)를 해두었다는 언급과 함께 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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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윤4월에 시원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51]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손 시원수신자의 이름이 나타나 있지 않지만 재종손인 김시원(金始元)이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자신과 집안의 근황을 전하고 김성탁의 안부를 묻고 있다. 눌옹(訥翁)이 지은 자설(字說)을 이제야 필사하여 보내드린다는 말이 있다. 또한 청나라 황제가 영귀탑(靈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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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진년 4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5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전정언(前正言) 김성탁(金聖鐸)이 올린 상소에 대해 임금이 비답한 내용을 공문으로 보냈는데 이를 잘 받았다는 도부(到付)이다. 원본이 아니라 사본으로 보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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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1월에 배행검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53] / 기록자료>고문서 / 배행검배행검(裵行儉) 등이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성탁이 유배중에 모친상을 당했는데, 임금의 명으로 귀장(歸葬)이 허락되자 김성탁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위장(慰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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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신년 3월에 발급자미상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154] / 기록자료>고문서 / 종 (결)발신자는 훼손되어 알 수 없으나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숙부(叔父)를 비롯한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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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3월에 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55] / 기록자료>고문서 / 협협(浹)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길에서 수신자에 관한 놀랄만한 소문을 들어 편지로 물어보는 것이 당연하지만, 이 일은 청주의 변괴 때문에 생긴 것이고. 청주의 변괴는 자신이 직접 목도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모두 믿을 수 없다는 말을 전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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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12월에 권석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5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석준권석준(權錫準)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병중에 편지를 받고 보낸 답장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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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3월에 이수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5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수형이수형(李壽馨)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수신자 집안에 흉화(凶禍)가 생기자 이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도 함께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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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진년 8월에 이석권이 사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315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이석권이석권(李錫權)이 사형(査兄)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사형과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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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7월에 권석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59]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석준권석준(權錫準)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있는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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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월에 권석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60]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권석준권석준(權錫準)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새해를 맞아 안부를 묻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큰 며느리가 사내아이를 낳았다는 소식을 비롯한 자신의 근황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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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월에 권석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6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석준권석준(權錫準)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아들의 얼굴에 종기가 생겨 열흘이 지나도록 낫지 않아 걱정이라는 등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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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1월에 권상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6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상태권상태(權相泰)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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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사년에 이규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6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규종사제(査弟)인 이규종(李圭鍾)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선성(宣城)의 모임에 참석한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 묻고 있다. 양령(梁令)이 이미 상소를 올리려 출발한 것에 대해 비판하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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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10월에 유장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64] / 기록자료>고문서 / 완산 유장식유장식(柳璋植)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혼인을 허락해 준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사주단자(四柱單子)를 보낸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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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신년 12월에 이노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65] / 기록자료>고문서 / 이노병이노병(李魯炳)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선부군(先府君)의 상기(祥期)가 다가오자 수신자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乾大口 한 마리와 乾文魚 한 마리를 보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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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진년 9월에 권석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6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석준권석준(權錫準)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있지 않다. 상대방으로부터 편지를 받은 권석준이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있는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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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11월에 권석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67]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석준권석준(權錫準)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아들의 소식을 비롯한 자신의 근황 전하면서 상대방과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있는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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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진년 4월에 이수형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68]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이수형 등이수형(李壽瀅) 등이 연명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제산(霽山), 구사당(九思堂) 두 분의 문집을 간행한다는 소식을 듣고 평소 세의(世誼)가 있던 이수형 등의 집안에서 뜻을 모아 조금이나마 성의를 표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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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3월에 김진섭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69] / 기록자료>고문서 / 종말 진섭 등김진섭(金鎭燮) 등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상대방의 선조(先祖)인 김낙행(金樂行)의 조의(祧儀)에 참석하지 못한 것을 안타까워하며 소략하나마 정성을 표한다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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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진년 8월에 이매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7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매구이매구(李邁久)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상대방의 근황을 묻는 내용의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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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오년 2월에 이규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7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규종이규종(李圭鍾)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상대방의 소식을 묻고 있는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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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2월에 김일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72] / 기록자료>고문서 / 족 일락김일락(金一洛)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복중(服中)에 있는 선응(善應)이란 분으로 보인다. 자신의 근황을 자세히 전하고 선응과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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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11월에 이두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7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두호이두호(李斗浩)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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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년 12월에 박원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7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원찬박원찬(朴瑗燦)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 초립(草笠) 가격으로 9냥을 보낸다는 언급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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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7월에 이수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7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수병이수병(李壽炳)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다. 전에 했던 약속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자세히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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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인년 7월에 이규종이 사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317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규종이규종(李圭鍾)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상대방과 식솔들의 안부에 대해서도 자세히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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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미년 10월에 권석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77]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석준권석준(權錫準)이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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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5월에 권준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7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준희권준희(權準羲)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는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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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4월에 권석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79]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석준권석준(權錫準)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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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정월에 권석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80]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석준권석준(權錫準)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새해가 되자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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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4월에 권석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8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석준권석준(權錫準)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근래의 안부를 묻기 위해 보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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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2월에 권석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8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석준권석준(權錫準)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 선원(仙源) 회근(晦根)씨가 죽었다는 소식을 전하며 40년 소황(蘇黃)의 우정이 끝났다는 말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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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오년 6월에 이석휘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8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이석휘이석휘(李錫彙)가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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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신년 12월에 권상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8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상태권상태(權相泰)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수신자 선부군(先府君)의 중상(中祥)이 다가오자 이를 위로하고 있다. 안현(鞍峴)의 안부를 묻고 사위의 근황도 묻고 있다. 자신의 근황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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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미년 4월에 이능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85] / 기록자료>고문서 / 이능석이능석(李能錫)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상방의 안부와 근황에 대해서도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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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신년 3월에 승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8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승현승현(升鉉)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근황을 궁금해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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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윤월에 세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8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세보세보(世寶)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며느리의 병이 심하여 고통을 참지 못해 하늘에 죽음을 빌고 있는 실정이라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손부(孫婦)의 병증도 심하다는 말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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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2월에 수겸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88]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수겸·수연수겸(守謙) 등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지만 김성탁(金聖鐸)으로 추정된다. 제주도에 유배중인 김성탁에게 편지를 보내 위로하고 성상(聖上)께서 재위에 계시므로 오래지 않아 해배(解配)될 것이란 말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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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3월에 근황을 전하는 수발급자미상의 간찰(簡札)[0318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편지 하단이 잘려나가 발신자의 이름을 확인할 수 없고, 수신자의 이름도 나타나 있지 않다. 지난번에 노인(老人)을 모시고 인읍(仁邑)에 갔다가 자신만 먼저 돌아오고 노인께서는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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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묘년 9월에 만용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90] / 기록자료>고문서 / 만용만용(萬容)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있다. 청대 대감께서 고인이 되었다는 소식도 전하고 있다. 친필이 아니라 대필을 시킨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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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사년 5월에 동영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19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동영이동영(李東英)이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하상(河上), 무이(武夷), 율리(栗里) 등지를 10일 동안 두루 찾아보고 집에 돌아온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김생원 및 대소가의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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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이인환이 김참봉에게 보낸 간찰(簡札)[03192] / 기록자료>고문서 / 죄제 이인환이인환(李寅煥)이 김참봉에게 보낸 편지이다. 형수와 아내의 병세는 회복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김참봉의 근황과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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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오년 10월에 이만운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93] / 기록자료>고문서 / 외종제 만운외종제(外從弟) 이만운(李萬運)이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연보(年譜)』는 조용히 고열(考閱)하여 수보(修補)할 곳이 있으면 상의하고 산윤(刪潤)할 곳이 있으면 산윤하여 초본(草本)을 다른 사람에게는 절대 보이지 않을텐데 어찌하여 감춰두고 자신에게까지 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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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신년 10월에 호운이 우곡의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3194]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호운표종제 호운(好運)이 우곡(雨谷)의 형님에게 보낸 편지이다. 상사(祥事)를 치른 후에 어떻게 지내고 있는 지 안부를 묻고 있다. 상사(上舍) 숙부의 안부를 묻고 13일 모임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달라는 언급이 있다. 의(義)와 리(利)에 대한 사군자(士君子)의 자세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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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2월에 이만운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95] / 기록자료>고문서 / 외종제 만운외종제인 이만운(李萬運)이 형님[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형님과 가솔들의 안부에 대해서도 묻고 있다. 『연보(年譜)』를 족숙(族叔) 편에 보내달라는 언급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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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인년 7월에 이만운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96] / 기록자료>고문서 / 외종제 만운표종제인 이만운(李萬運)이 우곡(雨谷) 형님[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다. 보리 농사가 흉년들어 걱정이라는 말과 함께 여름 장마에 입은 피해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