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34501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7월에 이익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9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익필이익필(李益馝)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종손(從孫)이 돌아와 소식을 대강 들었다는 말과 함께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아들의 혼인 일자는 다시 잡기로 했다는 소식도 전하고 있다. 편지 하단부가 훼손되어 정확한 내용 파악이 어렵다출처 : 유교넷 -
234502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진년 7월에 이재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98]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재기이재기(李在璣)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확인할 수 없다. 오랜만에 편지를 받은 이재기가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다. 선조(先祖)의 문집 두 질을 인출(印出)하는 일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503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8월에 이익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19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익필사제(査弟)인 이익필(李益馝)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동생의 죽음을 맞은 사돈 형님을 위로하고 있다. 사돈댁 식솔들의 안부에 대해 자세히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504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12월에 이진동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00] / 기록자료>고문서 / 척 이진동이진동(李鎭東)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제산선생[霽山先生:김성탁(金聖鐸), 1684~1747]의 억울함이 오늘에야 풀려 복관(復官)되자 이를 축하하기위해 보낸 편지이다. 신주(神主)에 개제(改題)하는 의식이 12일에 있다고 하여 종이와 곶출처 : 유교넷 -
234505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유년 9월에 이치원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201] / 기록자료>고문서 / 죄인 이치원이치원(李致遠)이 김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다. 둘째 며느리의 병세를 비롯한 집안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을 전하며 상대방의 근황을 묻고 있는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506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2월에 이형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02]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이형김이형(金以鎣)이 김수찬(金修撰;김성탁)의 적소에 보낸 편지이다. 제주도에서 광양(光陽)으로 이배된 김성탁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507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유년 6월에 신응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0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신응현신응현(申應鉉)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확인할 수 없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있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508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진행이 우곡의 부친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0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김진행(金晉行)이 우곡(雨谷)의 부친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초곡(草谷)에 이르러 침교하인(沈橋下人)을 만났는데 그가 전하는 말에 의하면 진사께서 이번에 올라가지 않으면 잡아오라는 명이 있을 거라고 한다는 소식을 전하고, 이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509
의성김씨 제산종택 신미년 3월에 김낙행이 인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3205]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안부를 묻고 있는 내용이다. 딸아이를 보내라고 했지만 아내가 멀리 나가 아직 돌아오지 않고 있어 따르지 못하겠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234510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7월에 김경탁이 형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0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경탁김경탁(金警鐸)이 형님인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24일에 사돈댁의 소상(小祥)에 가면서 제문(祭文)은 조카인 김진행(金晉行)에게 기초(記草)케 하려고 했는데, 그럴 수 없을 것 같아 자신은 조문만 다녀오고 제문은 부아(復兒)에게 몇 줄 지어서 보내는 게출처 : 유교넷 -
234511
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신년 9월에 김낙행이 사빈동주에게 보낸 간찰(簡札)[03207] / 기록자료>고문서 /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사빈동주(泗濱洞主)에게 보낸 편지이다. 상숙(庠塾)이 더 이상 강설(講說)의 장소로 사용되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했는데 수신자의 힘으로 유풍(遺風)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되었다는 언급이 있다. 소고기를 보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는 언급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4512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8월에 심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08] / 기록자료>고문서 / 심열심열(沈洌)이란 분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지만 김성탁(金聖鐸)으로 추정된다. 나라에 큰 경사가 있어 대사면이 시행된다고 하므로 이번 대사면에 분명히 해배(解配)될 것이라며 미리 축하의 말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513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11월에 이사중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09] / 기록자료>고문서 / 죄인 이사중이사중(李師中)이 김교리[金校理;김성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유배지에 있는 김성탁을 위로하며 안부와 근황을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514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해년 9월에 권이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10] / 기록자료>고문서 / 권이진권이진(權以鎭)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수신자의 안부와 근황을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515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이배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11] / 기록자료>고문서 / 이배후이배후(李配厚)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편지 상단부가 잘려나가 정확한 내용 파악이 어렵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는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516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12월에 송운형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12] / 기록자료>고문서 / 계말 송운형 등송운형(宋運亨) 등이 연명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김성탁(金聖鐸)이 복관(復官)된 것을 축하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직접 찾아가 축하해야 하겠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에 대해 양해를 구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517
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진년 2월에 광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13] / 기록자료>고문서 / 외종제 광운외종제인 광운(廣運)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수신자와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 27일 휘사(諱祀)가 돌아오자 이를 위로하고 있기도 하다.출처 : 유교넷 -
234518
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에 이오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1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오이오(李墺)란 분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않지만 김성탁(金聖鐸)의 아들로 보인다. 김성탁이 오랫동안 형옥(刑獄)에서 고생하다 제주로 유배된 것을 위로하고 있다. 조사간(趙司諫) 선생께서 이미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전하며 영남의 운명이 이 지경에 이른출처 : 유교넷 -
234519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12월에 서명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15]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서명식서명식(徐命栻)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집안에 우환이 있어 약을 복용중인데 맥문동(麥門冬) 2냥을 약재에 넣었는데 8전(錢) 밖에 얻지 못하였고, 그 나머지를 사방으로 구했으나 구하지 못했다는 말과 함께, 귀댁에 비축해 놓은 약재가 있다고출처 : 유교넷 -
234520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11월에 시○이 김교리에게 보낸 간찰(簡札)[0321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시○시○(時○)라는 영해찰방(寧海察訪)이 광양(光陽)에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중인 김성탁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있다. 편지 하단부의 훼손이 심하다.출처 : 유교넷 -
234521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경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17]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경필경필(景泌)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수신자의 근황을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522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오년 6월에 박종상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18] / 기록자료>고문서 / 박종상·용상 등박종상(朴宗相) 등이 연명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수신자가 동생을 여의었다는 소식을 듣고 이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523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술년 11월에 김진행이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3219]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진행김진행(金晉行)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유곡(酉谷) 편을 통해 계심(季心) 형의 병세가 조금 나아졌다는 소식과 아내가 무사하다는 소식을 들었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234524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2월에 정걸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20]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정걸정걸(廷杰)이란 분이 광양(光陽)에 유배중인 척형(戚兄)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중인 김성탁의 안부를 묻고 자신과 대소가의 안부와 근황을 자세히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525
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술년 12월에 황후간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21] / 기록자료>고문서 / 문생 황후간김성탁(金聖鐸)의 문인(門人)인 황후간(黃後榦)이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는 내용의 편지이다. 자신의 네 살 된 아이가 죽었다는 소식도 전하고 있다. 곶감, 돈 등을 따로 보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526
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자년 6월에 이만용 등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22]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이만용·만굉이만용(李萬容) 등이 연명으로 김참봉[金參奉:김성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안부를 묻고 있다. 선성(宣城)의 논의(論議)에 대해 자세한 언급이 나타나 있다.출처 : 유교넷 -
234527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10월에 의겸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223] / 기록자료>고문서 / 의겸예안(禮安)의 의겸(義兼)이란 분이 삼계(三溪)의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편지 하단부가 심하게 훼손되어 정확한 내용 파악이 어렵다. 연전의 일에 대해서는 다시 언급하지 않겠다는 말과 함께 안무를 묻고 근황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528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2월에 천유가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224]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천유표종인 천유(天游)가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낙행이 호남에서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고 김성탁(金聖鐸)의 안부를 묻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529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2월에 남국주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25]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남국주척제(戚弟)인 남국주(南國柱)가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광양(光陽)에 유배중인 김성탁을 위로하고 근황을 묻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친구들을 통해 얻어 본 김성탁의 시문을 보고 이에 대한 소감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530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9월에 이성윤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26] / 기록자료>고문서 / 이성윤이성윤(李聲潤)이란 분이 광양(光陽)에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중인 김성탁의 안부를 묻고 근황에 대해서도 묻고 잇다. 자신의 근황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531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술년 12월에 이태환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227] / 기록자료>고문서 / 이태환이태환(李台煥)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수신자의 선부군[김낙행으로 보임]께서 돌아가셨다는 부음을 듣고 이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532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7월에 권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28] / 기록자료>고문서 / 죄인 권설권설(權薛)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아들은 공부 잘 하고 있는지 묻고, 백일장에서 떨어졌지만 가을에 있는 과시에 분발하면 된다는 말이 있다. 딸아이의 병세는 어떤지 묻고 자신의 근황에 대해서도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533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2월에 발급자미상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29]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결)유○(柳○)라는 분이 유배중인 김교리[金校理 ; 김성탁]에게 보낸 편지이다. 10월 초에 딸아이를 장사지내고 돌림병 때문에 답장도 못한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 편지 하단이 훼손되어 발신자의 이름은 확인할 수 없다.출처 : 유교넷 -
234534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12월에 이익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3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익필이익필(李益馝)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확인할 수 없다. 광양(光陽)에서 해남현 신지도로 이배된 김성탁(金聖鐸)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535
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묘년 3월에 이익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3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익필이익필(李益馝)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지만 김성탁(金聖鐸)으로 보인다. 전염병이 심하다는 소식을 듣고 김성탁과 아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 딸아이의 산달이 가까워 걱정이라는 언급과 함께 자신이 자헌대부(資憲大夫)로 승진했음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536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유년 7월에 익명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3232] / 기록자료>고문서 / 익명익명(翼溟)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일전에 산사(山寺)에서 함께 놀던 일을 회상하며 「제명록후서(題名錄後序)」를 보낸다는 언급이 있다. 아울러 「간보(刊補)」는 본래 오락처(誤落處)가 많은 듯하니 영해본(寧海本)을 며칠 빌려주면 교출처 : 유교넷 -
234537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1월에 승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3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승현승현(升鉉)이란 분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지만 김성탁(金聖鐸)으로 보인다.유배중인 김성탁의 어려운 생활을 위로하고, 회갑을 맞은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아울러 절구(絶句) 두 수를 지어 올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538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6월에 유후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34] / 기록자료>고문서 / 척기 유후갑유후갑(柳後甲)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지만 김성탁(金聖鐸)으로 보인다. 단성현감에 제수되자 이를 축하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사직 상소를 올렸다는 소식을 듣고 비답(批答)이 어떻게 내려왔는지도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539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10월에 정시가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235]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정시정시(正始)라는 분이 퇴보退甫;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성탁(金聖鐸)을 비롯한 식솔들의 안부를 묻기 위해 보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540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3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편지 상단부가 훼손되어 발신자를 확인할 수 없다. 보내준 편지와 시를 잘 받았다는 말과 함께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있다. 요청한 글씨는 종이가 없어 다음에 보내겠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234541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 4월에 방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37]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방수신자의 이름이 나타나 있지 않지만 방(埅)이란 분이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역병이 심한 서울의 소식을 알리며 김성탁의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542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술년 6월에 세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3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세보세보(世寶)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역질로 고생하는 자신과 집안 식솔들의 근황을 전하면서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543
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유년 2월에 정일기 등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239] / 기록자료>고문서 / 외종 정일기 등정일기(鄭一夔) 등이 연명으로 김생원 댁에 보낸 편지이다. 조모의 상을 당한 수신자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544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사년 11월에 이규종이 사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324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규종이규종(李圭鍾)이란 분이 사형(査兄)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사형과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있는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545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오년 8월에 박원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41]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박원찬박원찬(朴瑗燦)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을 사하생(査下生)이라 표기한 걸로 보아 수신자는 사돈인 듯하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546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월에 이석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4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이석권이석권(李錫權)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수신자의 안부와 식솔들의 근황을 묻고 있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547
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소춘에 이석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4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이석권이석권(李錫權)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수신자의 안부와 식솔들의 근황을 묻고 있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548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오년 8월에 박재순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44]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박재순박재순(朴在舜)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제산(霽山;김성탁), 구사(九思;김낙행) 두 분의 문집이 간행된 지 오래되었다고 들었는데 아직 읽어보지 못했으니 한 질 보내주면 좋겠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 아울러 자신의 선조(先祖)의 문집을 한 질출처 : 유교넷 -
234549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10월에 유장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45] / 기록자료>고문서 / 완산 유장식유장식(柳璋植)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혼삿날이 잡혀 다행이라는 말과 함께 심의제(深衣制)를 써 보낸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234550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미년 11월에 권도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246]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권도권도(權鍍)라는 분이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는 문안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