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34601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12월에 김성탁이 두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3297]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이 두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영리(營吏)가 돌아갈 때 보낸 편지는 바로 받았는지 묻고 있다. 집을 떠난 지 보름이 되어가는 김성탁이 집안 식솔들의 안부가 걱정되어 근황을 묻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602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성탁이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3298]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집을 떠나 공부하고 있는 아들의 근황을 묻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아울러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603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2월에 김낙행이 동생 김제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299] / 기록자료>고문서 / 사형 퇴보김낙행(金樂行)이 동생 김제행(金濟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지에 있는 부친의 안부를 묻고 있다. 말은 지난달에 산운(山雲) 이명보(李命甫)에게 30냥을 받고 팔았는데 10분의 6, 7은 곤궁함을 구하는 데 사용했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234604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신년 12월에 권회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0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회연권회연(權會淵)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선부군(先府君)의 중상(中祥)이 다가오자 이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605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오년 5월에 박원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01]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박원찬박원찬(朴瑗燦)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안부를 묻고 있는 통상적인 문안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606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3월에 유장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0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유장식유장식(柳璋植)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에 대해 묻고 있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607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상원에 유장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0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유장식유장식(柳璋植)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안부를 묻고 있다. 사백(舍伯)께서 내일 사회(泗會)에 가시는데 혹시 만날지 모르겠다는 언급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4608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신년 11월에 권상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0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상태권상태(權相泰)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빈소(殯所)를 지키고 있는 수신자의 황에 대해 묻고 있다. 한 달 전에 상사(上舍) 종형께서 며느리를 잃었다는 소식을 비롯하여 집안 식솔들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609
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6월에 황기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05]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황기우황기우(黃基宇)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안부를 묻고 있는 통상적인 문안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610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오년 5월에 박원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06]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박원찬박원찬(朴瑗燦)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안부를 묻고 있는 통상적인 문안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611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오년 9월에 박원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07]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박원찬박원찬(朴瑗燦)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집안 일에관해 의견을 구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612
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자년 12월에 권석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08]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석준권석준(權錫準)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오랜만에 소식을 들은 권석준이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613
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인년 2월에 이근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09]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이근중이근중(李根重)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다. 도산서원의 향례(享禮)가 다가오는데 같은 방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있을 것인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614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10월에 이매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1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매구이매구(李邁久)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615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12월에 황후간이 스승인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11] / 기록자료>고문서 / 문하생 황후간황후간(黃後榦)이 스승인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김성탁이 광양(光陽)에서 해남현 신지도로 이배되자 이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섬 지방의 풍토에 관한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234616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미년 12월에 이규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1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규종이규종(李圭鍾)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안부를 묻는 통상적인 문안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617
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오년 11월에 백구 죄인이 이수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313] / 기록자료>고문서 / 백구 죄인백구(伯舅)가 조카인 이수사(李秀士)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 유간(遺簡)을 잘 정사(淨寫)하여 보내주면 좋겠다는 말이 있다. 완정(完亭)에서는 뜻을 따라주지 않아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다는 말도 있다. 지금은 초본(출처 : 유교넷 -
234618
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12월에 권석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14]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석준권석준(權錫準)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는 문안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619
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술년 3월에 박원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15]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박원찬박원찬(朴瑗燦)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사돈어른인 선부군(先府君)의 중상(中祥)이 다가오자 이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620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11월에 유장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1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유장식유장식(柳璋植)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621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오년 9월에 박원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17]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박원찬박원찬(朴瑗燦)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안부를 묻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622
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12월에 유장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1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유장식유장식(柳璋植)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623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11월에 권석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1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석준권석준(權錫準)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수신자가 외제(外除)된 후 한 번도 편지를 보내 위로하지 못한 것을 사과한다는 말이 있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624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2월에 이박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2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박호이박호(李博鎬)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사부인(査夫人)의 상기(祥期)가 다가오자 이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625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유년 12월에 유긍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2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유긍호유긍호(柳肯鎬)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수신자의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626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4월에 이종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2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기이종기(李鍾夔)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안부를 묻고 있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627
의성김씨 제산종택 10월에 발급자미상이 사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332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편지의 끝부분이 잘려나가 수발신자는 물론 작성일자도 확인할 수 없다. 사돈끼리 안부를 묻고 근황을 알리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628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진년 8월에 김성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24] / 기록자료>고문서 /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확인할 수 없다. 돌아가신 선생께서 자신에게 보내온 편지를 소장한 것은 보내드렸지만, 추가로 발견되는 것이 있으면 그때그때 보내겠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629
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유년 1월에 김익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2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익락김익락(金益洛)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630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3월에 유연목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26] / 기록자료>고문서 / 유연목유연목(柳淵穆)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다. 수운(壽韻) 두 수를 지어 올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631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오년 8월에 김성탁이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03327]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숙부인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집안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을 묻고 있다. 뒷면에는 대책문(對策文)의 초고(草藁)가 어지럽게 필사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234632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7월에 김광계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28] / 기록자료>고문서 / 종시 김광계김광계(金光啓)가 제주도에서 전라도 광양(光陽)으로 이배된 김성탁(金聖鐸)에게 올린 칠언율시이다. 하루빨리 방환(放還)되기를 빌고있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34633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7월에 김광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29] / 기록자료>고문서 / 종말 김광일무오년 7월에 김광일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종장(宗丈)인 김성탁이 광양으로 이배되자 이를 축하하며 하루 빨리 방환되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칠언율시이다.출처 : 유교넷 -
234634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권성운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30] / 기록자료>고문서 / 권성운권성운(權星運)이란 분이 제주도에 유배된 김지평[김성탁]에게 편지를 보내 위로하면서 함께 시를 지어 올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635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10월에 김진행이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3331]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진행김진행(金晉行)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과거시험의 결과가 잘못 알려진 데 대해 해명하고 있다. 아울러 혼사(婚事)에 관한 언급이 있다. 신랑 될 사람의 나이가 아직 어려 올 해 안에는 성혼(成婚)이 어렵다는 말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636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12월에 이복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3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복원이복원(李馥遠)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편지를 받고 나서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상대방의 안부와 근황을 묻고 있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637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최흥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33] / 기록자료>고문서 / 죄인 최흥점최흥점(崔興漸)이 본친(本親)의 복제(服制)가 선왕(先王)께서 제정한 예를 넘을 수 없다는 것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통전(通典)』에 실린 왕기(王冀)의 설에 의문이 있고 사정(私情) 상 차마 할 수 없는 바가 있어 일찍이 가르침을 받은 바가 있어도 차마 따를 수출처 : 유교넷 -
234638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오년에 강세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34] / 기록자료>고문서 / 강세병강세병(姜世丙)이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편지 상단부가 심하게 훼손되어 있다. 막내 사위의 상을 당했는데 이제 겨우 열아홉 살로 혈육 하나 남기지 않았다는 가슴 아픈 사연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639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승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3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승현승현(升鉉)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수신자의 조카가 혼례식을 치르기 위해 출발하는 데 날씨가 좋지 않아 유의(油衣), 입모(笠帽), 안적(鞍赤) 등을 요청대로 찾아 보낸다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640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묘년 8월에 외생이 천전의 외구에게 보낸 간찰(簡札)[03336] / 기록자료>고문서 / 생(결)외삼촌에게 보낸 편지이나 편지 끝부분과 하단이 크게 훼손되어 발신자의 이름을 확인하기 어렵다. 다만 글씨로 보아 생질(甥姪)인 정만양(鄭萬陽)의 편지로 보인다. 집안 어른의 부음(訃音), 금년 농사 작황 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641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진년 9월에 정만양이 외구에게 보낸 간찰(簡札)[03337]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정만양정만양(鄭萬陽)이 외삼촌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는 문안 편지이다. 아울러 친척인 노명전(盧命專) 씨의 덕에 땅을 조금 얻게 되어 동생네 식구들과 농사일을 경험한 일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642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묘년 8월에 만운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38] / 기록자료>고문서 / 외종제 만운외종제(外從弟)인 이만운(李萬運)이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아이들이 돌아와 근황을 전해들은 이만운이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숙부(叔父)를 비롯한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있는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643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술년 2월에 만운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39] / 기록자료>고문서 / 외종제 만운외종제인 이만운(李萬運)이 형님인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큰 조카의 혼례는 잘 치렀는지 묻고 있다. 이십칠일로 휘사(諱祀)가 돌아오는데 매번 일이 생겨 찾아가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하고 있다. 역병으로 피해는 없는 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644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해년 4월에 만운이 형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40] / 기록자료>고문서 / 외종제 만운외종제인 이만운(李萬運)이 형님인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을 묻고 있다. 아울러 대소가의 근황과 친구들의 소식도 알려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645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묘년 11월에 만운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41]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만운외종제인 이만운(李萬運)이 형님인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 사촌(沙村)의 혼사에 관한 일과 이현(梨峴)의 투장(偸葬)에 관한 언급이 나타나 있다. 소유고(小遺稿) 네 권은 눈병이 심해 미처 열람하지출처 : 유교넷 -
234646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11월에 대명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342] / 기록자료>고문서 / 대명대명(大明)이란 분이 퇴보[退甫 ; 김낙행]에게 보낸 편지이다. 인천(仁川)으로부터 온 김낙행의 편지에 김성탁(金聖鐸)이 해남현 신지도로 이배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놀라 보낸 편지이다. 김낙행이 부탁한 일에 대해 답을 하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647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11월에 남국승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43]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남국승남국승(南國升)이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김성탁이 해남현 신지도로 이배되자 이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직접 찾아가 위로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648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사년 4월에 달중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34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달중달중(達中)이란 분이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지은 글을 보내주고, 오래전에 지은 단시(短詩) 다섯 수를 함께 보내 평가를 부탁하고 있다. 아울러 강좌(江左) 권만(權萬)의 죽음을 애도하는 언급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4649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아버지가 우곡의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3345] / 기록자료>고문서 / 생부부친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발신자의 이름은 확인할 수 없다. 육일에 남면(南面)에가서 곽재(槨材)를 어떻게 처리했는지 묻고 있다. 보문(普門) 아이가 수일 전부터 아파 고생하고 있는데 생각이 있으면 회편(回便)에 보내달라는 당부가 있다.출처 : 유교넷 -
234650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정월에 재전 등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346]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재전 등재전(在田) 등이 퇴보[退甫 ; 김낙행]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성탁(金聖鐸)이 제주도에서 광양(光陽)으로 이배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이를 축하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너무 늦게 편지를 보낸 데 대해 사과의 말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