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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9월에 인환이 김참봉에게 보낸 간찰(簡札)[0334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인환인환(寅煥)이란 분이 김참봉(金參奉) 댁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지난번에 장사(葬事)에 말이 없어 찾아가지 못한 것을 미안해하고 있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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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술년 2월에 유관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48] / 기록자료>고문서 / 유관현유관현(柳觀鉉)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수신자의 집안에 소상(小祥)이 다가오자(김성탁의 모친인 듯)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아울러 수신자 집안의 융변이 겹치는 것을 위로하고 있다. 광양에 전염병이 크게 돌아 거처를 옮겼다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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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축년 7월에 김낙행이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34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사돈인 이생원댁에 보낸 편지이다. 수신자 동생의 병이 쾌차한 것을 축하하며, 딸아이는 분만 후 모자(母子)의 상태가 모두 좋지 않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는데 지금은 어떠한 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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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사년 10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350]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인형(姻兄)인 장생원(張生員)에게 보낸 편지이다. 사위로부터 편지를 전해 받은 김낙행이 보낸 문안 편지이다. 딸아이의 병세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 사위가 병을 잘 앓는 것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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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12월에 두응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351] / 기록자료>고문서 / 두응두응(斗應)이란 분이 퇴보[退甫 ; 김낙행]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안부를 묻고 있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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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인년 정월에 이완 등이 하상 회중에 보낸 간찰(簡札)[03352] / 기록자료>고문서 / 이완 등이완(李琓) 등이 연명으로 하상(河上)의 회중(會中)에 보낸 편지이다. 지난해 상소가 막힌 일에 대해 의견을 나타내고, 새롭게 올릴 상소의 내용, 유생의 명단 등에 대해 자신들의 의견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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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사년 8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353]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생원(張生員)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번에 찾아주신 것에 대해 고마움을 표하고 무사히 돌아갔는지 묻고 있다. 포산(苞山)행은 모레 출발하는지 묻고, 사위는 비록 며칠 더 묵도록 허락은 받았으나 오늘 보냈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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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오년 7월에 김낙행이 장성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354]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사위인 장수사(張秀士)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안부를 묻고 있다. 아이의 병세는 태증(胎症)이 분명하다는 말과 함께 여러 달 고생하는 모습을 안타까워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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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9월에 도계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55] / 기록자료>고문서 / 도계적도계적(都啓迪)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편지를 주고받은 지 칠년 만에 소식을 전하면서 안부와 근황을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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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진년 4월에 만용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56]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만용·만굉만용(萬容) 등이 연명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고간(古簡)」의 발문을 고쳐 쓰라는 가르침이 있었기에 종이를 마련하여 보내드리니 손수 글씨를 써주시면 이 첩에 곱절이나 빛이 나겠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 만일 바빠서 쓸 시간이 없으면 퇴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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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11월에 정걸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357] / 기록자료>고문서 / 정걸정걸(廷杰)이란 분이 보낸 퇴보(退甫 : 김낙행의 자)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퇴보의 안부와 근황에 대해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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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중추에 백휴응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58] / 기록자료>고문서 / 백휴응백휴응(白休應)이란 분이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와 시고(詩稿)이다. 지난 가을에 옥중에서 지은 시와 적소(謫所)에서 지은 시를 보고 차운하여 보낸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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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35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나 발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전염병 때문에 산사(山寺)로 피신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근황은 어떤지 묻고 있다. 사면령(赦免令)이 내려왔지만 김낙행 집안의 일은 누락되어 있음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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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신년 9월에 세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6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세원세원(世瑗)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과거 일자가 이십이일이라 하는데 집안에 일이 있어 가손(家孫)들은 십일에야 출발한다는 언급이 있다. 형님께서는 언제 출발하는지, 죽령(竹嶺)과 조령(鳥嶺) 중에서 어느 길을 택할 것인지도 묻고 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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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5월에 발급자미상이 사회 등에게 보낸 간찰(簡札)[0336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수신자는 사회(士會), 경인(景仁), 사장(士長)으로 되어 있으나 발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청봉사우(晴峰祠宇)의 대변(大變) 소식에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산소(山所)에 화재가 발생한 일을 비롯하여 대소사에 관한 언급들이 나타나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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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사년 7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36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생원(張生員)에게 보낸 편지이다. 딸아이의 편지를 통해 소식을 전해들은 김낙행이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한번 찾아가고 싶지만 여의치 못함을 안타까워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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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년 5월에 김낙행이 김제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363] / 기록자료>고문서 / 퇴보김낙행(金樂行)이 하산(霞山)의 계통(季通 : 김제행의 자)에게 보낸 편지이다. 부친을 모시고 있는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신변의 여러가지 일에 대해 소식을 알리고 있다. 부친께서는 요즘도 독서를 폐하지 않으셨고, 진양(晉陽)의 이세근(李世根)씨가 와서 함께 『대학장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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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8월에 김진행이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3364]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진행김진행(金晉行)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 하단부가 심하게 훼손되어 정확한 내용 파악이 어렵다. 자신과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을 전하며 장인의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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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오년 7월에 김낙행이 장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365]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진사(張進士)에게 보낸 편지이다. 딸아이의 병세가 많이 호전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가노(家奴)들이 전염병 때문에 아직 집에 돌아오지 못하고 있어 편지를 보내기 어려운 상황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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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낙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66]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자 김낙행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지만 김낙행(金樂行)이 지어 올린 시 두 수이다. 한 수는 자신에게 보낸 시에 차운하여 지은 칠언율시이고, 또 한수는 자신에게 보내온 시를 보고 과분하다는 의미로 차운하여 지은 칠언율시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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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인년 6월에 김진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67]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진행김진행(金晉行)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 상단부가 심하게 훼손되어 있다. 계심(季心) 형과 실인(室人)의 병세가 심하여 쌍화탕(雙和湯) 열 첩을 복용한 후 증세를 보아가며 더 쓰는 것이 좋을 듯하다는 언급이 있다. 가제(家弟)가 득남했다는 희소식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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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0월에 진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68] / 기록자료>고문서 / 진행김진행(金晉行)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부친을 모시고 유배지에 있는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자신이 먼저 발의해 놓고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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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2월에 우승룡이 김교리에게 보낸 간찰(簡札)[03369]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우승룡우승룡(禹升龍)이 제주도에 유배중인 김교리(金校理;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중인 김성탁을 위로하며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김성탁의 건강에 대한 염려가 나타나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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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미년 7월에 이호운이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3370]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호운표종제인 이호운(李好運)이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대소가의 안부와 근황을 묻고 있다. 돌림병과 홍진(紅疹)의 피해는 없는지, 수재(水災)는 지난해에 비해 어떠한지 등을 묻고 있다. 동파(東坡)의 이천뢰(李天賚)가 초여름에 별세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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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7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수발신자를 알 수 없지만 어떤 편지와 함께 보낸 별지(別紙)이다. 주로 사서(四書)의 해석을 둘러싼 의문점과 이에 대한 답으로 되어 있다. 허령(虛靈)의 허자가 기(氣)를 가리키는 것인지, 리(理)를 가리키는 것인지는 노씨(盧氏)의 설을 가지고 확인해 보는 게 어떻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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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11월에 권대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72]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권대전권대전(權大銓)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과 식솔 등의 근황을 전하면서 수신자와 집안 식솔들의 안부 및 주변 인물들의 근황에 대해서도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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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2월에 아들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7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아들이 옥귀(玉貴) 적소(謫所)의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중인 부친의 건강과 근황이 염려되어 보낸 편지로, 집안 식솔들의 안부와 대소가의 근황에 대해 자세히 소식을 전하고 있다. 해남에 유배중인 윤급(尹伋)과 한익모(韓翼謨)는 해배되었다는 소식을 전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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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7월에 사돈 사이에 안부를 묻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0337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사돈댁에 보낸 편지로 보이나 수발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과 집안식솔들의 근황을 전하며 사돈가의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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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진년 10월에 발급자미상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337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결)동생이 형님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발신자의 이름은 확인할 수 없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집안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을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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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술년 6월에 김낙행이 이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03376]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이원장(李院長)에게 보낸 편지이다. 단계(丹界)에 상사가 겹쳐 발생한 것을 위로하고 있다. 사위의 근황을 알리고 있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며 안부를 묻고 있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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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진년 6월에 김낙행이 중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337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낙행김낙행(金樂行)이 중휴(仲休) 형에게 보낸 편지이다. 조카딸의 상사(喪事)에 대해 위로의 말을 전하고 있다. 아울러 자부(子婦)의 망일(亡日)이 다가오자 이를 위로하고 있기도 하다. 복제(服制)에 대해 질문을 해오자 여러 어른들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겠다는 말을 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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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9월에 김성탁이 권수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378] / 기록자료>고문서 / 누인김성탁(金聖鐸)이 광양(光陽) 적소에서 권수사(權秀士)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중인 자신에게 편지를 보낸 위로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하고 있다. 제주도에서 광양으로 이배(移配)된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있다. 지난 겨울에 들으니 송석암(松石菴)에 들어가 공부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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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7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장문의 편지이나 수발신자의 이름은 확인할 수 없다. 수신자의 공부하는 자세에 대해 충고하고 있는 편지이다. 중국의 여러가지 전거(典據)를 들어 수신자에게 곡진하게 설명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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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9월에 김경탁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338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경탁김경탁(金警鐸)이 형님인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산사(山事)는 이미 모곡(毛谷)에 정하였고 날을 잡고 판재(板材)의 벌목도 마쳤다는 소식을 전하며 회를 굽는 일은 언제 시작할 것인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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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5월에 소제복인 김진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81]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복인 김진행김진행(金晉行)이 김진사에게 보낸 편지이다. 오랫동안 부친을 모시고 적소(謫所)에 있던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기구한 운명에 대해서도 탄식하고 있다. 오랜만에 편지를 받고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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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미년 10월에 김낙행이 사위인 장성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382]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퇴보김낙행(金樂行)이 사위인 장수사(張秀士)에게 보낸 편지이다. 장수사의 외삼촌을 만나 소식을 들은 김낙행이 사위와 식솔들의 안부를 묻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딸아이는 하산(霞山)에서 아직 돌아오지 않았는지 묻고 있다. 아울러 자신의 근황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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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미년 4월에 김진행이 삼계의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3383]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진행김진행(金晉行)이 삼계(三溪)의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장인과 장모의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 아울러 유곡(酉谷)의 역병이 완전히 물러가지 않았는데 여러 종택(宗宅)에서는 한 곳에 모여 있는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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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사년 12월에 김진행이 삼계의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3384]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진행김진행(金晉行)이 삼계(三溪)의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장인과 장모의 안부를 묻고 있다. 지난달에 도연서사(陶淵書舍)에서 공부를 마치고 돌아온 지 5-6일 되었다는 소식도 전하고 있다. 대소가의 소식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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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술년 8월에 시전이 아버지에게 보낸 간찰(簡札)[03385]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시전병술년 8월에 시전(始全)이 아버지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시(詩)에 여덟가지 병통이 있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시에 삼투(三偸)가 있다는 것도 설명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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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4월에 김낙행이 오산의 사위에게 보낸 간찰(簡札)[03386]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퇴보김낙행(金樂行)이 사위에게 보낸 편지이다. 사위와 딸아이의 근황을 묻고 있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식솔들의 안부에 대해서도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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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술년 6월에 김낙행이 오산의 사위에게 보낸 간찰(簡札)[03387] / 기록자료>고문서 / 퇴보김낙행(金樂行)이 사위에게 보낸 편지이다. 딸아이에 대한 걱정이 드러나 있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사위와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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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사년 6월에 김낙행이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388] / 기록자료>고문서 /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이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다. 아들을 땅에 묻은 슬픔을 위로하고 있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는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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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윤월에 이언기가 보낸 간찰(簡札)[03389]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이언기을묘년 윤월에 이언기(李彦基)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김성탁(金聖鐸)이 과거에 급제하여 어필(御筆) 칠언절구의 시를 하사받자 이를 축하하기 위해 시를 지어 올린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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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식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390] / 기록자료>고문서 / 김식김식(金湜)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수신자가 김포(金浦)에 머무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수소문했으나 알지 못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출직(出直)하면 한 번 만나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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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7월에 남제명이 보낸 간찰(簡札)[03391] / 기록자료>고문서 / 남제명을묘년 7월에 남제명(南濟明)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김성탁(金聖鐸)이 과거에 급제하여 돌아오자 찾아가 축하하고 싶지만 몸이 아파 뜻을 이루지 못하고 응제시(應製詩)에 화작(和作)하여 칠언절구를 지어 올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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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강세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92]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강세백강세백(姜世白)이 농암(農巖) 김창협(金昌協)의 시에 차운하여 천전(川前)의 어른께 올린 시이다. 시가 보잘 것 없지만 전날의 성의에 보답하지 않을 수 없어 지어 올린다는 주석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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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4월에 진행이 아버지에게 보낸 간찰(簡札)[03393]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진행김진행(金晉行)이 부친에게 보낸 편지이다. 광양(光陽)에 유배중인 부친에게 편지를 보낸 안부와 근황을 묻고, 집안 식솔들 및 대소가의 근황에 대해 자세히 알리고 있다. 아울러 감등(減等)의 설에 대한 언급도 나타나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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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4월에 진행이 사회 경인 사장에게 보낸 간찰(簡札)[03394]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 진행김진행(金晉行)이 사회(士會), 경인(景仁) 등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집안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을 묻고 있는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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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3월에 득행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3395]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득행김득행(金得行)이 종형(從兄)에게 보낸 편지이다. 백부(伯父)를 비롯한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도 전하고 있다. 뒷면에는 「서운약인심도심설후(書雲若人心道心說後)」이라는 글이 필사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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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11월에 하덕현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396] / 기록자료>고문서 / 하덕현하덕현(河悳玄)이 김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성탁(金聖鐸)이 광양(光陽)에서 해남현 신지도로 다시 이배(移配)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이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김성탁의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