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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묘년 2월에 옥진함이 김교리에게 보낸 간찰(簡札)[03397]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옥진함옥진함(玉振音+咸)이란 분이 유배중인 김교리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을 위로하며 안부와 근황을 묻고 있다. 아울러 연달아 상을 당한 자신의 근황에 대해서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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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유년 6월에 정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9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권정권(鄭權)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2월 18일에 태묘령(太廟令)에 제수되고 3월 13일에 숙은(肅恩)하고 4월 26일에 사폐(辭陛)한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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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7월에 유장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39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유장식유장식(柳璋植)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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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미년 4월에 유동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00]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제 유동환유동환(柳東煥)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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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5월에 박이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01]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박이상박이상(朴履相)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광양(光陽)에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 감등(減等)의 설에 대한 언급이 나타나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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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묘년 11월에 권석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0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석준권석준(權錫準)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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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윤월에 사계 이매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03]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 이매구이매구(李邁久)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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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11월에 득행이 백부에게 보낸 간찰(簡札)[03404] / 기록자료>고문서 / 질자 득행김득행(金得行)이 지막(芝幕)에 유배중인 백부(伯父)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을 전하면서 백부의 안부를 묻고 있다. 가지고 온 『한문(韓文)』은 게으른 탓에 아직 한번도 읽지 못했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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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유년 3월에 이식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05] / 기록자료>고문서 / 이식이식(李植)이란 분이 상을 당한 김교리(金校理;김성탁) 댁에 보낸 편지이다. 김성탁(金聖鐸)이 성은(聖恩)을 입어 귀장(歸葬)하게 된 것을 다행으로 여기며 김교리의 모친상을 애도하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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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술년 11월에 정기 권일중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406] / 기록자료>고문서 / 정기 권일중권일중(權一重)이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며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 또한 김성탁(金聖鐸)이 빨리 해배(解配)되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글도 담겨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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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10월에 만양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07] / 기록자료>고문서 / 외종 만양외종제인 정만양(鄭萬陽)이 천전(川前)의 김성탁(金聖鐸) 등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성탁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을 묻고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있는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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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진년 10월에 만양 등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03408]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만양 등생질(甥姪)인 정만양(鄭萬陽) 등이 연명으로 외삼촌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 뒷부분이 심하게 훼손되어 있다. 자신들의 근황을 알리고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을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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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2월에 권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09]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권상권상(權鏛)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잇지 않다. 지난해에 백모(伯母)의 상을 당했는데 올해에는 동기(同氣)의 상을 당해 애통하다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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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술년 정월에 이치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10] / 기록자료>고문서 / 죄인 이치원이치원(李致遠)이 김생원 댁에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편지 하단부가 크게 훼손되어 있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수신자의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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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신년 11월에 세원이 사형 김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41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세원세원(世瑗)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며 안부를 묻고 있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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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정월에 유광렴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12]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 광렴유광렴(柳光濂)이 김주부(金主簿;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사복시주부(司僕寺主簿)에 제수된 것을 축하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아울러 김성탁이 찾는 두 건의 책은 곧 찾아서 보내겠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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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술년 3월에 발급자미상이 백원(伯元)에게 보낸 간찰(簡札)[0341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발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지만 수동댁(壽洞宅)의 백원(伯元)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가솔들의 안부와 근황을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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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6월에 유광렴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14]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 유광렴유광렴(柳光濂)이 김수찬(金修撰;김성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제주도에서 광양(光陽)으로 이배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이를 축하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옛날 갈암(葛庵) 선생께서 유배되었던 곳과도 가깝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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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술년 정월에 기명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415]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기명기명(起溟)이란 분이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광양(光陽) 소식 등에 대해 궁금해 하고 있다. 보내준 약값 한 냥은 강(姜)에게 전해주라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234720
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신년 4월에 김낙행이 사위인 장성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416]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퇴보김낙행(金樂行)이 사위인 장수사(張秀士)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사위와 딸아이의 소식을 묻고 있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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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2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1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결)편지 하단이 크게 훼손되어 발신자의 이름을 확인하기 어렵고 정확한 내용 파악에도 지장이 있다. 김성탁(金聖鐸)이 제주도에서 광양(光陽)으로 이배된 것에 대한 언급이 나타나 있다.출처 : 유교넷 -
234722
의성김씨 제산종택 12월에 발급자미상이 우곡 참봉댁으로 보낸 간찰(簡札)[0341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우곡(雨谷) 참봉댁으로 보낸 편지이나 발신자의 이름은 확인할 수 없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집안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을 묻고 있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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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8월에 인재 등이 김교리에게 보낸 간찰(簡札)[0341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인재 등인재(仁載) 등이 연명으로 김교리에게 보낸 편지이다. 뜻밖에 김낙행(金樂行)의 방문을 받은 인재 등이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의 안부를 묻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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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5월에 이익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2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익필이익필(李益馝)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상대방의 안부와 근황을 묻고 있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 친필이 아닌 대필(代筆)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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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11월에 이익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21]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이익필이익필(李益馝)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편지 하단부가 훼손되어 정확한 내용 파악이 어렵다. 지촌(芝村)에 있는 수신자의 재종가(再從家)에 규수(閨秀)가 있다고 들었는데 중매를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언급이 보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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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8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2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수발신자의 이름을 확인할 수 없는 편지이다. 윤허하지 않는다는 비답(批答)이 내렸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행동에 정산(定算)이 있다고는 하지만 염려가 된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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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9월에 유관현이 김교리에게 보낸 간찰(簡札)[03423]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유관현유관현(柳觀鉉)이란 분이 김교리의 적소(謫所)에 보낸 편지이다.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에게 편지를 보내 위로하고 안부와 근황을 묻고 있는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에 대해서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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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축년 8월에 김상정이 김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42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상정김상정(金尙鼎)이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선사(先師)의 관직(官職)이 복원되는 것은 비상의 처분에서 나와야 하는 일인데, 지금의 의론(議論)이 여의치 않으므로 애통하다는 등의 언급이 있다. 중신(仲愼) 형이 갑자기 돌아가신 것을 애통해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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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묘년 10월에 외재종조가 오대와 차대에게 보낸 간찰(簡札)[03425] / 기록자료>고문서 / 외재종조조부가 오대(五大)와 차대(次大)에게 보낸 편지이다. 형제들이 모두 잘 있는지 묻고 있다. 장사(葬事) 일자가 다가오자 애통해 할 형제들을 위로하고 있다. 형제들이 각각 조부에게 답장을 하도록 당부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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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윤월에 노성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26] / 기록자료>고문서 / 노성중노성중(盧聖重)이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시고(詩稿)로 보인다. 김성탁이 과거에 급제하자 이를 축하하기 위해 보낸 칠언율시 두 수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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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진년 9월에 이광운이 외종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3427] / 기록자료>고문서 / 외종제 광운외종제(外從弟) 이광운(李廣運)이 형님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외왕고(外王考), 외삼촌을 비롯한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을 묻고 있는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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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자년 9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2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결)수발신자의 이름을 확인할 수 없는 편지이다. 편지 하단부가 크게 훼손되어 있다. 이서(李壻)의 편지에 형께서 정과(庭科)에 나간다고 했는데 언제 출발하는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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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신년 11월에 덕지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29] / 기록자료>고문서 / 노척 덕지덕지(德祉)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집안에 상사(喪事)가 있을 때 위로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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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자년 정월에 장수학이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3430] / 기록자료>고문서 / 장수학장수학(張壽鶴)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 겨울에 찾아 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처조모를 비롯한 식솔들의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아내의 병세가 조금 나아졌다는 언급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4735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경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31] / 기록자료>고문서 / 경필경필(景泌)이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편지를 받고 서울에 가려고 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전염병이 심한 때라 매우 걱정이라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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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11월에 홍성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32]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홍성홍성(洪晟)이 제주도에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성탁의 유배를 위로하는 편지이다. 신력(新曆) 2건을 보낸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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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10월에 정도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33] / 기록자료>고문서 / 척 정도건진보(眞寶)에 사는 인척(姻戚) 정도건(鄭道鍵)이 광양(光陽) 적소(謫所)의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눈이 어두워지고 귀가 어두워지는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김성탁의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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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5월에 이만용 등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3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만용·만굉이만용(李萬容) 등이 연명으로 광양에 유배중인 김교리(金校理;김성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중인 김성탁을 위로하며 자신을 근황을 전하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739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2월에 남국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35]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남국붕남국붕(南國鵬)이란 분이 절구(絶句) 2수를 지어 올린 시고(詩稿)이다. 칠언절구인데 내용으로 보아 제자가 스승에게 올린 시로 보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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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정월에 천상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436]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천상천상(天相)이란 분이 퇴보(退甫 : 김낙행의 자)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성탁(金聖鐸)의 유배가 빨리 풀리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있다. 부친의 유배로 고생하고 있는 김낙행을 위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741
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인년 5월에 김동걸이 김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437] / 기록자료>고문서 / 고애자 김동걸임인년 5월에 김동걸(金東杰)이 김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모친상을 당했을 때 위로해 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통상적인 조장(弔狀)에 대한 답장이다. 뒷면엔 다른 글의 초고(草稿)로 보이는 글이 난초(亂草)로 필사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234742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사년 10월에 달중 등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43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달중·학중달중(達中) 등이 연명으로 김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다. 뜻밖의 편지를 받고 자신들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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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사년 정월에 이귀응(李龜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3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귀응(李龜應)이란 분이 집안 숙부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고, 발신자의 이름도 먹으로 도말(塗抹)되어 자세치 않다. 숙부댁에 규수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중매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34744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4월에 이세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40] / 기록자료>고문서 / 죄인 이세덕이세덕(李世德)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모친이 병환이 더욱 심해지고 아내의 병세도 심하며 자신의 병세 또한 조물주에게 맡길 뿐이라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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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 11월에 이동영이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3441] / 기록자료>고문서 / 서 이동영이동영(李東英)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부친의 병세가 심각하다는 언급이 있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장모를 비롯한 처가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746
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묘년 8월에 표종숙 기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42]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숙 기명표종숙인 기명(起溟)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대사(大事)를 앞에 두고 모친께서 편찮으시다는데, 식사를 열심히 해서 후회하는 지경에 이르지 말기를 바란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234747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7월에 이공진이 숙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43]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이공진이공진(李拱辰)이란 분이 광양(光陽)에 유배중인 숙부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퇴보(退甫 : 김낙행의 자)를 통해서 편지를 받고 근황을 알게 되었는데, 요즘에는 어떻게 지내는지 묻고있는 편지이다. 또한 자신과 집안의 근황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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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진년 3월에 조거신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444]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질 조거신조거신(趙居信)이 김생원 댁에 보낸 편지이다. 김성탁(金聖鐸)이 복관(復官)되자 기쁨에 서로 울며 헤어졌다가 아직 만나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고 있다. 아울러 김성탁의 문집을 간행하는 일이 시작되었는데 아무 도움을 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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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5월에 김상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45]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상덕김상덕(金尙德)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있지 않다. 객지 생활의 어려움을 이야기하고, 부르심을 받았으나 오늘은 명을 받들지 못하겠고, 내일이나 모레 찾아가겠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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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7월에 이달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46] / 기록자료>고문서 / 이달중이달중(李達中)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노모의 병환으로 고심하고 있는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상대방의 근황과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