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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2월에 홍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47]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홍성홍성(洪晟)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김성탁(金聖鐸)이 제주도에서 광양으로 이배되자 이를 축하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붓 2자루, 먹 1하 등을 보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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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정월에 사상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4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사상사상(師相)이란 분이 광양에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제주도에서 광양으로 유배된 지 오래되었는데 편지를 보내 위로하지 못한 것을 미안해하고 있다. 병으로 고생한다는 김성탁의 근황을 묻고 자신의 근황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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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오년 7월에 동재가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449]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동재동재(東載)라는 분이 김생원 댁에 보낸 편지이다.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는 일상적인 문안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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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 9월에 이처춘(李處春)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5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처춘(李處春)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암계사실기(巖溪事實記)」와 「갈암발문(葛庵跋文)」을 필사하여 보내려고 하였으나 사정이 여의치 않아 원본을 보내니, 보신 후에 돌려달라는 말을 하고 있다. 특히 이 문건은 자신의 집에서 후대에 물려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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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술년 8월에 이우필이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3451]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이우필이우필(李宇弼)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부친의 병환으로 고심이라는 근황을 전하고 있다. 의술로 고치기 어려우므로 외방(外方)으로 흑사주(黑蛇酒)를 복용했는데, 이에 따른 부작용이 나타나 이를 장인에게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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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12월에 설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5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설설(薛)이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편지 상단이 대부분 훼손되어 내용을 파악하기 어렵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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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묘년 정월에 안경직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453] / 기록자료>고문서 / 계말 안경직안경직(安慶稷)이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선사(先師)와 선장(先丈)의 유집(遺集)은 몇 권으로 산정(刪定)했으며 대산(大山;이상정) 어른께서 살아계실 때 서문을 받아 놓았는지 묻고 있다. 멀리 떨어져 있지만 소식을 전해주기를 바란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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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술년 12월에 유성화가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454]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유성화유성화(柳聖和)가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상대방의 안부를 묻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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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10월에 황후간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455] / 기록자료>고문서 / 황후간황후간(黃後榦)이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편지를 받고서 거듭 복상(服喪)을 입었다는 말을 듣고 이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아울러 선사(先師)의가르침에 대한 회상이 나타나 있기도 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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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유년 7월에 원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56] / 기록자료>고문서 / 금호산인 원혜금호산인(金灝山人) 원혜(元慧)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여름부터 죽서(竹栖)와 월송(月松)의 사이에 머물고 있다가 산으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비 때문에 지체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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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10월에 홍서귀 등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57]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홍서귀·수귀홍서귀(洪瑞龜) 등이 연명으로 김교리(金校理;김성탁)의 적소에 보낸 편지이다. 천은으로 목숨을 건져 제주도에 유배된 것을 다행으로 여기라며 위로하고 있다. 약간의 돈을 보내주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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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정걸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58] / 기록자료>고문서 / 정걸정걸(廷杰)이란 분이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객지 생활에 대해 근황을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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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오년 4월에 최주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59]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최주진최주진(崔周鎭)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돌아가신 선생의 영궤(靈几)도 아직 철거하지 않았는데 병으로 누워 있는 수신자를 위로하며 가르침을 준 데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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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10월에 익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6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익필익필(益馝)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계씨(季氏)의 양례(襄禮)를 치른 일에 대해 위로하고 있다. 아울러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집안 대소사에 관한 여러 언급이 나타나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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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원월에 덕지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61] / 기록자료>고문서 / 표재종 덕지덕지(德祉)란 분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가 나타나 있지는 않지만 김성탁(金聖鐸)으로 추정된다.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를 받고서 김성탁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자세히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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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미년 4월에 최경제가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462] / 기록자료>고문서 / 최경제최경제(崔慶濟)가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오랜만에 김낙행의 편지를 받은 최경제가 그간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자세히 전하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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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4월에 발급자미상이 백실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346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학문 활동 언급, 문중 현안 언급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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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10월에 김성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64] / 기록자료>고문서 / 누인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해배(解配)되는 꿈은 접었고 식솔들이 유배지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편지 뒷부분은 없어지고 일부분만 남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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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9월에 김성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65]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누인 성탁김성탁(金聖鐸)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아내의 忌日이 지난간 것을 위로하고 있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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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1월에 정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66]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정걸정걸(廷杰)이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그러나 이는 단성현감에 제수된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로 추정된다. 목민관의 자세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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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2월에 김성탁이 유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467]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성탁김성탁(金聖鐸)이 유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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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황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68] / 기록자료>고문서 / 황정황정(黃晸)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있지 않다. 간단한 안부를 묻는 짧은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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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6월에 김진행이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3469]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진행김진행(金晉行)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일상적인 안부를 묻고 있다. 가뭄으로 농사를 망칠까 걱정하고 있다. 편지 하단이 잘려나가 정확한 내용 파악이 어렵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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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술년 8월에 세용이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3470] / 기록자료>고문서 / 세용세용(世鏞)이란 분이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다. 영릉사관(英陵祀官)에 뽑힌 것을 영광으로 여긴다는 말이 있다. 아울러 숙사(肅謝)에 관한 언급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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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유년 3월에 김기호가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3471] / 기록자료>고문서 / 내제 김기호김기호(金起浩)가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지만 김성탁(金聖鐸)으로 보인다. 어머니의 장례를 치르기 위해 임금의 윤허를 얻어 고향으로 간 김성탁에게 장례 절차가 잘 진행되고 있는지 자세히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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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8월에 재종숙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72]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숙재종숙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 및 발신자의 이름을 확인할 수 없다. 편지를 받고서 이모의 안부를 비롯한 집안 대소사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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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유년 4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473]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생원(張生員) 댁에 보낸 편지이다. 전염병에 대한 염려를 하고 있다. 자부(子婦)를 땅에 묻은 후 아들의 참담한 심경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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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신년 10월에 김낙행이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47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편지이다. 폄례(窆禮)하는 날에 위로하지 못한 것에 대한 양해를 구하고 있다. 아울러 자신과 집안의 근황에 대해 자세히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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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술년 11월에 김진행이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3475]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진행김진행(金晉行)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장인의 안부를 묻고 도산서원에 도착한 지 보름이 되어가고 있는 자신의 근황에 대해서도 알리고 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아내의 병세가 더욱 심해질 것을 걱정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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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미년 정월에 김낙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76]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낙행김낙행(金樂行)이 동파(東坡) 이군(李君) 편에 생질의 병세가 심각하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지금은 어떠한지 묻고 있다. 노복이 없어 소식을 묻지 못하는 답답함을 알리고 있다. 근래 돌림병의 심각성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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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5월에 김진행이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3477]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진행김진행(金晉行)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시골집의 사당(祠堂)에 불이 난 것을 애통해 하고 있다. 장인과 처가의 안부를 묻고 자신과 집안 사람들의 근황에 대해 자세히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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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신년 9월에 김진행이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3478]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진행김진행(金晉行)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장인의 안부를 묻고 자신과 아내의 소식도 전하고 있다. 부친이 내일 서울에 가신다는 언급과 함께 주서(注書) 어른께서 석방된 것에 대해 다행스럽다는 언급이 있다. 글씨를 미수체(眉叟體)로 쓰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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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11월에 김진행이 아버지에게 보낸 간찰(簡札)[03479]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진행김진행(金晉行)이 청기(靑杞)에 가 계신 부친에게 보낸 편지이다. 중부모(仲父母)의 안부를 묻고 묘제(墓祭)는 잘 지냈는지 묻고 있다. 집안의 근황과 대소사에 관해 자세하게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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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신년 7월에 김석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80]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김석찬김석찬(金席燦)이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발신자의 이름도 먹으로 도말(塗抹)되어 확인하기 어렵다. 침간공(枕磵公)에게 포증(褒贈)된 일에 대한 언급이 있고, 중씨(仲氏)가 침랑(寢郞)에 제수된 일에 대한 언급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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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묘년 9월에 김비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8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김비행(金賁行)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어제 저녁에 위동(渭洞)에 도착했는데 영양군수(英陽郡守)가 판금(板禁)을 엄수하지 않은 사람을 잡아들이라는 명을 내렸다고 하므로 조심해야 한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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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장인이 사위에게 보낸 간찰(簡札)[0348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장인이 사위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발신자의 이름을 확인하기 어렵다. 돌림병이 심한 상황에서 사위와 딸아이의 안부를 묻고 자신과 그 지역의 근황에 대해서도 소식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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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1월에 김제행이 아버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83]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제행김제행(金霽行)이 북암(北菴) 우소(寓所)에 계신 부친인 김성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과 집안의 근황과 대소사에 대한 자세히 소식을 전하며 부친의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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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신년 7월에 정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84] / 기록자료>고문서 / 죄인 정택정택(正宅)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는 일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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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1월에 김제행이 아버지에게 보낸 간찰(簡札)[03485]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제행김제행(金霽行)이 부친에게 보낸 편지이다. 산사(山寺)에 머물고 있는 부친의 안부를 묻고 집안 대소사에 관해 자세하게 소식을 전하고 있다. 줄을 친 소책(小冊)과 콩을 꿀에 개어 만든 것을 보낸다는 언급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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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미년 11월에 김진행이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3486]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진행김진행(金晉行)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장인으로부터 편지를 받고 보낸 답장이다. 처가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알리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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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년 4월에 김낙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487]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퇴보김낙행(金樂行)이 천전(川前)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전염병이 물러갔는지 묻고 있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는 내용의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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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낙행이 경산 원구댁에 보낸 간찰(簡札)[03488]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숙 죄인 낙행재종숙(再從叔)인 김낙행(金樂行)이 경산(景山) 원구댁(元丘宅)으로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안부를 묻고 있는 통상적인 문안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4793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11월에 김제행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348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제행김제행(金濟行)이 형님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지에서 부친을 모시고 있는 형님[金樂行]의 편지를 받고 부친의 근황을 확인하고 있다. 아울러 모친과 조모의 근황을 비롯한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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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9월에 김진행이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3490]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진행김진행(金晉行)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오랫동안 소식을 전하지 못한 것에 대해 사죄하고 있다. 아울러 眼疾로 고생하고 있는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장인을 비롯한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795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진년 3월에 김낙행이 종질에게 보낸 간찰(簡札)[03491] / 기록자료>고문서 / 종숙 퇴보종숙(從叔)인 김낙행(金樂行)이 청기(靑杞)로 보낸 편지이다. 모친과 우곡(雨谷)의 중부(仲父)께서 감기로 고생하신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집안 대소사에 관한 언급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4796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년 12월에 김낙행이 중휴에게 보낸 간찰(簡札)[0349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낙행김낙행(金樂行)이 이생원 댁의 중휴(仲休) 형(兄)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를 받고 답장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하고 부친이 얼굴에 종기가 생겨 고생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에 대해 위로의 말을 전하고 있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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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8월에 김진행이 운곡의 종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3493]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제 진행김진행(金晉行)이 운곡(雲谷)의 종형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촌(芝村)의 상사(喪事)에 대해 안타까워하고 있다. 유배중인 부친이 설사로 고생한다는 소식을 비롯하여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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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8월에 김진행이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3494]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진행김진행(金晉行)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친정에 가 있는 아내의 병세가 어떤지 묻고 있다. 부모님을 비롯한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전하고 계심(季心) 형이 새집을 짓는다고 들었는데 완공되었는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4799
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2월에 김진행이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3495]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진행김진행(金晉行)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장모의 병세가 좋아진 것을 축하하며, 자신의 근황과 함께 처가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 아내는 산달이 지났는데 아이 낳을 기미는 없이 통증만 심하여 걱정이라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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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정월에 김진행이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3496]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진행김진행(金晉行)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장인과 장모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있다. 남쪽으로 갔다가 2월 안에 돌아오는 대로 한 번 찾아뵙겠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