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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12월에 김진행이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3497]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진행김진행(金晉行)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약재를 지난번에 겨우 몇 종밖에 보내드리지 못해, 이번에 계속 보내드렸어야 했는데 마을에서 구할 수 없어 부국(府局)에서 구해 보내겠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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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인년 2월에 김낙행이 권처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498] / 기록자료>고문서 /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권처사(權處士)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안부를 묻고 있다. 도학(道學)이라는 두 글자를 설명하는 내용이 있다. 신력(新曆)을 보내 준 데 대한 감사의 표시가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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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유년 3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499]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생원(張生員) 댁에 보낸 편지이다.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있지 않다. 전 날에 보내 준 위장(慰狀)은 받았는지 묻고 있다. 자부(子婦)와 이모(姨母)의 상을 연달아 당하여 참담한데다 노친(老親)의 병환이 오래도록 낫지 않아 걱정이라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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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년 8월에 김낙행이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50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낙행김낙행(金樂行)이 사형(査兄)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바닷가에 갔다가 돌아왔는지 묻고 사위가 백일장에 나갔다는 소식을 들었다는 언급도 있다. 딸의 행동을 옹호하는 언급이 많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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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9월에 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50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전전(烇)이라는 분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가 나타나있지 않지만 김성탁(金聖鐸)으로 보인다. 김성탁이 제주도에서 광양으로 이배된 지 얼마 있지 않아 이를 축하하고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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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6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50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편지의 상태가 아주 불량하여 수발신자는 물론 본문도 내용 파악이 어렵다. 김성탁(金聖鐸)이 제주도에서 광양으로 이배된 후 이를 축하하기 위해 보낸 편지로 보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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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0월에 유중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50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유중유중(裕中)이라는 분이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제주도에서 광양으로 이배된 김성탁(金聖鐸)을 모시고 있는 김낙행을 위로하고 축하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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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8월에 김제행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50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제행김제행(金濟行)이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광양에서 부친을 모시고 있는 김낙행에게 편지를 보낸 부친의 근황을 묻고 있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와 대소사에 관해서도 자세하게 언급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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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윤7월에 정택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505]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택정택(正宅)이란 분이 퇴보(退甫 ; 김낙행의 자)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김낙행의 안부를 묻고 있는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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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2월에 김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506]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 김규김규(金槼)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상대방의 근황을 묻는 내용의 일상적인 문안편지이다. 역서(曆書)는 때가 늦으면 귀하지 않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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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8월에 세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50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세원세원(世瑗)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종손(從孫)이 무사히 귀가하여 점차 회복된다는 소식을 듣고 위로하고 있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자세히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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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8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50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수발신자가 나타나 있지 않지만 김성탁(金聖鐸)의 편지로 보인다. 편지 원본이 아니라 부본인 듯하다. 김성탁이 제주도에서 광양으로 이배된 후 자신의 근황을 알리기 위해 보낸 편지의 부본인 듯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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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9월에 시승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509]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시승시승(始升)이란 분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가 나타나 있지 않지만 김성탁(金聖鐸)으로 보인다. 제주도에서 광양으로 이배된 김성탁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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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윤월에 협이 호계서원 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03510] / 기록자료>고문서 / 협협(浹)이란 분이 호계서원장(虎溪書院長)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 하단부가 잘려나가 정확한 내용 파악이 어렵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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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성탁이 순찰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511] / 기록자료>고문서 /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순상(巡相)에게 보낸 편지의 초고본이다. 수발신자의 이름도 나타나 있지 않고 편지의 원본은 아니지만 초고의 형태로 남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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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미년 9월에 김진행이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3512] / 기록자료>고문서 / 진행김진행(金晉行)이 수곡(水谷) 권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장인과 장모의 안부를 묻고 있으며,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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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윤월에 세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51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세원세원(世瑗)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종손(從孫)의 병세가 호전되어 그 애비가 본가에 데리고 온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그 밖의 집안 식솔들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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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10월에 세용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514] / 기록자료>고문서 / 세용세용(世鏞)이란 분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수신자가 별제(別提)에 제수된 것을 축하한다는 내용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기뻐할 일만이 아니므로 조심해야 한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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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윤월에 성관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351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관기유(己酉) 윤월 아우 성관(聖觀)이 형에게 보낸 간찰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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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3월에 김진행이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3516]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진행김진행(金晉行)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장모를 비롯한 처가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 유배지에서 토사(吐瀉)로 고생하시는 부친의 근황도 알리고 있다. 아내가 이름 모를 병으로 고생한다는 소식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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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사년 6월에 김성탁이 이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03517] / 기록자료>고문서 / 고자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이원장(李院長)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안부를 묻고 있다. 아울러 서원과 관련된 여러가지 사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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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신년 2월에 형 김낙행이 김제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518] / 기록자료>고문서 / 형 퇴보김낙행(金樂行)이 동생 계통(季通 : 김제행의 자)에게 보낸 편지이다. 집안 대소사에 관해 자세하게 의견을 나누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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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자년 8월에 김성탁이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519] / 기록자료>고문서 / 죄인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이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막내 동생을 잃은 슬픔을 억누를 길이 없는 때에 자신도 병으로 고생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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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12월에 김성탁이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520] / 기록자료>고문서 /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이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이생원 계부(季父)의 첫 기일(忌日)이 돌아오자 이를 위로하고 있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전하며 이생원의 근황을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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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오년 정월에 김성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521]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상례(喪禮)에 관한 여러가지 조목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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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2월에 김성탁이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522] / 기록자료>고문서 / 누제 성탁김성탁(金聖鐸)이 이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수신자는 희문(希文), 공섭(公爕) 두 분 형님이다. 유배중인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신변의 여러가지 일들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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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5월에 김성탁이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52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탁김성탁(金聖鐸)이 이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아직 전염병이 돌고 있어 처소로 찾아갈 수 없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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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윤월에 김성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52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탁김성탁(金聖鐸)이 이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신변의 여러가지 사안에 대해 의견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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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11월에 김성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525] / 기록자료>고문서 / 누인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유배지에서 모친상을 당했고, 집에 돌아갈 기약은 없는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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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2월에 김성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526]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이원장에게 보낸 편지이다. 공섭(公爕) 형(兄)의 집에 병자가 자주 나타나 전염병이 의심된다는 언급이 있다. 만약 그렇다면 따로 격리시켜 전염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말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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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묘년 11월에 김성탁이 이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03527]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이원장(李院長)에게 보낸 편지이다. 부친의 병세가 좋지 않고 셋째 동생이 늦게 딸을 낳았는데 이틀 만에 죽었다는 등 자신과 집안의 근황을 전하면서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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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묘년 윤월에 김낙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528]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노모께서 독질(毒疾)에 걸린 데다 이질(痢疾)까지 겹쳐 걱정이라는 말을 하고 있다. 수신자 큰 아들 댁의 혼사가 어떻게 결정되었는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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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사년 12월에 김낙행이 장성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529]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낙행김낙행(金樂行)이 사위인 장수사(張秀士)에게 보낸 편지이다. 역질로 인해 주위 사람들이 죽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약을 조심해서 써야 할 것과 거처와 식사에 조심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딸아이의 신행(新行) 일자에 관한 이야기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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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년 9월에 김낙행이 오산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530]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퇴보김낙행(金樂行)이 사위에게 보낸 편지이다. 선교(善校)의 환후, 금계(金溪)의 상사(喪事) 등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 딸아이의 신행(新行)에 관해 사위에게 여러가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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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유년 12월에 김낙행이 오산의 사위에게 보낸 간찰(簡札)[03531]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낙행김낙행(金樂行)이 사위에게 보낸 편지이다. 딸아이가 아프다는 소식을 듣고 병세가 어떠한지 묻고 있다. 여행중에 보내는 편지인데 지나온 여정에 깨끗하지 못한 곳이 많았으므로 하인에게 편지를 불에 쬔 다음 보내도록 한다는 이야기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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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3월에 김낙행이 오산의 사위에게 보낸 간찰(簡札)[03532]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낙행김낙행(金樂行)이 사위에게 보낸 편지이다. 객지에서 딸아이의 병세가 걱정되어 보낸 편지이다. 장모의 병세도 위중하여 위험한 지경을 여러 번 넘겼다는 말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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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3월에 김진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533]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김진행김진행(金晉行)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역병이 아직 사라지지 않았다는 이야기와 아내의 병세가 조금 나아졌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도 자세히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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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자년 6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534]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결)편지의 상태가 극히 불량하여 수신자와 발신자를 확인할 수 없다. 척질(戚姪)이라는 단어로 보아 인척끼리 주고받는 편지로 보인다. 목은선생(牧隱先生)의 영정(影幀)을 이봉(移奉)하는 일은 귀문의 성거(盛擧)일 뿐만이 아니라, 영남(嶺南) 사람들에게도 영광스런 일이라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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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9월에 김성탁이 이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03535]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이원장(李院長)에게 보낸 편지이다. 호계서원(虎溪書院)에서 회강(會講)하는 날짜를 11일 내지 12일로 정하는 게 좋을 듯한데 어떤지 의견을 묻고 있다. 산장(山長)은 10일 후에 딸아이의 혼사가 있는데 문제가 되지 않겠는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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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신년 11월에 김성탁이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536] / 기록자료>고문서 / 척 성탁김성탁(金聖鐸)이 이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이생원 댁의 면례(緬禮)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아울러 직접 찾아갈 수 없게 된 데 대해 사과의 말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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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월에 김제행이 형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53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제행김제행(金霽行)이 형님인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법흥(法興)의 상사(祥祀)가 초이틀이므로 찾아가 간략한 제물이라도 올려야 하는데 제문(祭文)이 없을 수 없으므로 형님께서 초를 잡어 보내주시는 게 어떻겠느냐는 말을 하고 있다. 아울러 내려갈 때 틈을 봐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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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에 족질이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0353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편지의 상태가 좋지 않아 수신자와 발신자를 확인할 수 없다. 다만 족질(族姪)이 숙부에게 보낸 편지라는 것은 확인 할 수 있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과거에 낙방한 후의 심사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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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5월에 만이 김참봉에게 보낸 간찰(簡札)[03539] / 기록자료>고문서 / 만계축년 5월에 만(槾)이 김참봉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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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8월에 김경탁이 형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54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경탁김경탁(金警鐸)이 섬진(蟾津) 적소의 형님에게 보낸 편지이다. 형님과 조카인 김진행(金晉行)의 안부를 묻고 있다. 여종을 하나 보낸다는 이야기와 함게 집안 식솔들의 대소사에 관한 소식들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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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에 김시천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541] / 기록자료>고문서 / 내제 김시천내종제인 김시천(金時天)이 섬진(蟾津) 적소의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오언율시 한 수와 김성탁의 시에 차운한 칠언 율시 한 수이다. 모두 형님과 이별의 슬픔을 표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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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술년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3542] / 기록자료>고문서 / 부아버지가 아들에게 쓴 편지이나 모두 이름을 확인할 수 없다. 아들의 편지를 보고 며느리의 병세에 차도가 없음을 걱정하고 있다. 무사히 하관(下棺)을 마쳤음을 알리고, 앞으로의 일정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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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54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첩보(牒報)의 원문이 아니라 초고로 보인다. 묵계서원(黙溪書院)의 유생들이 서원의 전답(田畓)을 환속(還屬)시켜 달라고 올린 글에 대한 판결문에 불만을 품고, 재임(齋任)이 관청으로 보내는 문서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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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54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장의 일부분만 남아 있어 성격을 파악하기가 어렵다. 부윤(府尹)이 새로 부임한 이래 학교(學校)를 진흥시키고 인재(人材)를 육성하는 일을 자신의 소임으로 여기고, 아울러 향음주례(鄕飮酒禮)를 설행(設行)하고 절목(節目)을 만든 일에 대해 칭송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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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3545] / 기록자료>고문서 / 부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발신자의 이름을 확인할 수 없다. 자신의 근황에 대해 자세히 알리고 있다. 내려올 때 유정자(柳正字)를 찾아뵈라는 말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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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54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편지의 앞뒤 부분이 모두 없어 수발신자를 확인할 수 없지만, 발신자는 김성탁(金聖鐸)으로 추정된다. 봉화 지역에 로증(癆症)을 치료하는 신의(神醫)가 있으므로 병증(病症)을 적어 보내면 물어봐주겠다는 말을 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내용은 유배중인 자신의 심경에 대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