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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진년 1월에 아들이 아버지에게 보낸 간찰(簡札)[03547] / 기록자료>고문서 / 자아버지에게 보낸 편지이나 이름 있는 부분이 훼손되어 발신자를 확인할 수 없다. 집안의 세 아이 병세가 모두 위중했으나 지금은 조금 나아졌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그 밖에 집안 대소사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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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손자가 조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54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손자가 광양(光陽) 적소(謫所)의 조부(祖父;김성탁)에 보낸 편지이다. 집안 대소사는 물론 식솔들의 안부에 이르기까지 아주 자세하게 소식을 전하고 있다. 또한 여러 대에 걸친 숙원사업이었던 이장(移葬)을 실행에 옮긴다는 소식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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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11월에 이충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549]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이충운이충운(李忠運)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복어(鰒魚) 5마리를 잘 받았다는 말과 자신의 근황에 대해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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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유년 3월에 규가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550]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 규재종(再從)인 김규(金槼)가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조모상을 당한 재종을 위로하며 양례(襄禮)를 마치면 배소(配所)로 돌아가야 하는 숙부[김성탁]를 누가 배행(陪行)할 것인지도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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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2월에 김성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55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탁김성탁(金聖鐸)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퇴계(退溪) 이황(李滉)의 『이학통록(理學通錄)』을 인출해 온 뒤로 한 번도 읽어보지 않았는데, 영윤(令胤)이 빌려달라고 하므로 빌려준다는 말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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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술년 8월에 김성탁이 이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03552]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이원장(李院長)에게 보낸 편지이다. 아내가 낙태(落胎) 후 여러 병증이 심하게 나타나 걱정이었는데 보내주신 음식을 먹고 조금씩 죽을 먹을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 기타 주변 인물들의 잡다한 일들에 대해 쓰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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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술년 6월에 김성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553]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성탁김성탁(金聖鐸)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어린 아이들이 홍역을 치르는 통에 두 달 동안 침식(寢食)을 전폐할 지경이라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밀암(密庵) 이재(李栽)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는 내용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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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5월에 김성탁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3554]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성탁표종제(表從弟)인 김성탁(金聖鐸)이 자은동(自隱洞)의 형님에게 보낸 편지이다. 홍문관교리(弘文館校理)에 제수되었는데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직무가 아니고 모친께서 병환 중이라 사직 상소를 올리려 한다는 말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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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미년 2월에 김성탁이 이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03555]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이원장에게 보낸 편지이다. 외손녀가 죽은 지 한달도 못되어 또 다른 죽음을 맞은 데 대해 위로의 말을 전하고 있다. 아울러 자신의 근황에 관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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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오년 10월에 김성탁이 이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03556]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고자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이원장(李院長)에게 보낸 편지이다. 동생을 잃은 슬픔을 토로하고 있다. 아울러 예의에는 어긋나지만 요절한 동생을 위해 만사를 지어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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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4월에 김성탁이 이공섭과 이경의에게 보낸 간찰(簡札)[03557] / 기록자료>고문서 / 누제 성탁김성탁(金聖鐸)이 이공섭(李公燮), 이경의(李景儀)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중인 자신의 근황에 대해 자세히 소식을 전하고 있다. 또한 유배중인 자신의 심경에 대해서도 세밀하게 묘사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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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사년 11월에 김성탁이 내림으로 보낸 간찰(簡札)[03558]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내림(內林)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대례(大禮)를 하루 남겨놓고 많은 비가 내리자 안심시키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다음날은 날씨가 맑아져 의식을 잘 마칠 수 있을 것이라는 말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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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묘년 11월에 김성탁이 이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03559]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이원장(李院長)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일상적인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관곡(官穀)을 모두 상환하여 다행스럽다는 말이 있다. 분포(汾浦)의 재종제(再從弟)는 관곡을 상환하는 일로 죄 없이 잡혀 들어가 그 결말을 알 수 없다는 말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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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 윤월에 김성탁이 사위인 이수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560]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성탁김성탁(金聖鐸)이 사위인 이수사(李秀士)에게 보낸 편지이다. 역병이 사그라지다가 다시 번지자 딸아이의 안부를 묻고 있다. 손자는 공부 잘하고 있는지 묻고, 글을 짓게 하여 보내도록 부탁하고 있다. 해남현 신지도로 이배되었다가 다시 광양으로 돌아오자 성은(聖恩)에 감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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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오년 3월에 김성탁이 이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03561]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이원장(李院長)에게 보낸 편지이다. 역병이 번지자 집에 혼자 있는 이원장을 염려하며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이원장의 근황에 대해서도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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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10월에 윤식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562] / 기록자료>고문서 / 윤식일윤식일(尹植一)이 지어 보낸 칠언율시 1수이다.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지만 김성탁(金聖鐸)으로 추정된다. 유배지의 고생을 위로하기 위해 지어 보낸 것으로 보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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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년 9월에 김성탁이 아들 김제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563]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이 김제행(金濟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집을 떠난 아들 내외로부터 편지를 받고 보낸 답장이다. 뜸을 뜨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유의사항을 전하고 있으며, 집안 식솔들의 안부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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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술년 2월에 정만양 등이 외삼촌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564]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정만양 등 3인정만양(鄭萬陽) 등이 연명으로 외삼촌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역병이 번지고 있는데 무사한지 묻고 있다. 사빈서원(泗濱書院) 일에 관해서 들은 것이 있는지 묻고, 상소(上疏)하는 일은 잘 이루어지지 못할 것 같다는 말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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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7월에 조카가 중부에게 보낸 간찰(簡札)[03565] / 기록자료>고문서 / 질자조카들이 중부(仲父)에게 보낸 편지이다. 집안의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집안 대소사에 관해서도 세세한 일까지 자세히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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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묘년 10월에 아버지가 두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3566] / 기록자료>고문서 / 부아버지가 두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전아(全兒), 흡아(翕兒) 두 이름이 나온다. 흡아(翕兒)가 안질(眼疾)로 고생한다는 소식을 듣고 염려하는 모습이 나타나 있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전하고, 대소사에 관한 소식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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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3567] / 기록자료>고문서 / 부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발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건강하게 공부 잘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보낸 안부편지이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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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3568] / 기록자료>고문서 / 부아버지가 아들에게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대소사에 관한 소식도 전하고 있다. 칠구(漆柩)에 관한 이야기를 상당히 길게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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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진년 10월에 김성탁이 권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56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성탁김성탁(金聖鐸)이 사돈인 권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다. 안부를 묻고 며느리는 아이의 안질(眼疾)이 쾌차하지 않아 추위를 무릅쓰고 길을 떠났는데 염려가 된다는 말이 있다. 보름 후에는 부친의 산소에 가야하므로 보름께에 보내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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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9월에 김성탁이 정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570] / 기록자료>고문서 / 척숙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척질(戚姪)인 정생원(鄭生員)에게 보낸 편지이다. 9년 동안 2번이나 형제의 상을 당했을 때, 찾아와 위로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편지이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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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5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3571]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이 아들[김낙행으로 보임]에게 보낸 편지이다. 3차례나 편지를 보냈는데 소식이 없자 다시 보낸 편지이다. 특히 집으로 돌아간 김제행(金濟行)이 행방이 묘연하자 걱정이 되어 소식을 묻고 있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에 대해 궁금해 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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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4월에 김성탁이 재종손에게 보낸 간찰(簡札)[03572]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조수발신자의 성명이 나타나 있지 않지만 김성탁(金聖鐸)이 재종손(再從孫)에게 보낸 것으로 보인다. 재종손이 떠난 후 비가 많이 와서 걱정하고 있는데 편지를 받고 안심하며 보낸 편지이다. 여정(旅程)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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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7월에 김성탁이 조카에게 보낸 간찰(簡札)[0357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숙족숙인 김성탁(金聖鐸)이 조카에게 보낸 편지이다. 중도에 학문을 포기하려고 방황하던 조카를 격려하고 있다. 김성탁에게 찾아와 배우려 하기보다는 스스로 힘써 노력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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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자년 10월에 아버지가 두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3574]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이 두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집을 떠난 지 30일 동안 소식이 없자 안부를 묻기 위해 인편에 보낸 편지이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환곡(還穀)은 모두 납부했는지 등 대소사에 관한 이야기도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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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11월에 김성탁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57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김성탁(金聖鐸)이 큰 아들[김낙행]에게 보낸 편지이다. 해남 신지도로 이배(移配)된 김성탁이 그간의 상황을 알려주고 앞으로의 일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아주 긴 장문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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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12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3576] / 기록자료>고문서 / 부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아버지가 누구인지 나타나 있지 않지만 김성탁(金聖鐸)으로 추정된다. 객지에 있는 아들로부터 편지를 받고 보낸 답장이다. 며느리의 병세가 호전되지 않자 걱정하는 내용이 들어 있다. 일보(一甫;權萬)를 비롯한 주변 인물들에 관한 소식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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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신년 3월에 김성탁 우곡의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3577] / 기록자료>고문서 / 부수신자와 발신자가 모두 나타나 있지 않지만 ‘우곡가아서(雨谷家兒書)’라는 봉피의 글씨로 보아 부친 김성탁(金聖鐸)이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인 듯하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을 묻고 있는 편지이다. 자신의 객지 생활에 대해서도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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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10월에 아버지가 두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3578] / 기록자료>고문서 / 부수신자와 발신자가 모두 나타나 있지 않지만 ‘기진제양아서(寄晉濟兩兒書)’라는 글씨로 보아 부친 김성탁(金聖鐸)이 김낙행(金樂行)과 김제행(金濟行) 형제에게 보낸 편지인 듯하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을 묻고 집안 대소사에 소홀함이 없게 하라는 당부를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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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미년 10월에 김성탁이 권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57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성탁김성탁(金聖鐸)이 사형(査兄)인 권생원(權生員)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부(子婦)가 가마를 타고 가는 중에 어지럼 증세로 계속 여행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또 아들의 근황을 비롯하여 산사(山寺)에서 공부할 예정이라는 자신의 이야기와 근황에 대해 소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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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미년 7월에 김성탁이 김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03580]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성탁김성탁(金聖鐸)이 김원장에게 보낸 편지이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전하고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있다. 할아버지의 행록(行錄)을 선사(繕寫)하여 밀옹(密翁)에게 이미 올렸지만, 밀옹께서 지금은 붓을 잡을 수가 없으므로 시원해지는 가을에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소식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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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11월에 김성탁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0358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사돈댁에 보낸 편지이다. 오랫동안 병세가 호전되지 않는 사돈을 위로하고, 유배지의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남자가 하나도 없는 집을 자부(子婦) 혼자서 지키고 있는 정황을 안타까워하고 있다. 몸이 아파 직접 쓰지 못하고 다른 사람에게 대필시킨 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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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11월에 김성탁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582]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이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객지에 있는 아들로부터 편지를 받고 아들의 객황을 알게 된 김성탁이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전하고 있다. 또 노정(路程)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편지 하단의 상태가 아주 불량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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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7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3583] / 기록자료>고문서 / 부아버지가 전아(全兒)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발신자를 정확히 파악하기가 어렵다. 아이들 편에 편지를 주고받는 이야기, 돈을 보내는 이야기, 형님께서 서울에 가는 일자가 21일로 정해졌다는 이야기 등 집안 대소사에 관해 소식을 전하고 있다. 편지 하단의 상태가 불량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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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4월에 김성탁이 내동의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3584] / 기록자료>고문서 / 외종제 성탁외종제(外從弟)인 김성탁(金聖鐸)이 형님에게 보낸 편지이다. 안부를 묻고 근황을 전하고 있는 편지이다. 아들 김낙행(金樂行)의 과거시험 일자가 내일이라는 말도 보인다. 그밖에 여러가지 집안 대소사에 관한 소식들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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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 윤월에 김성탁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585]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이 아들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역질이 퍼지고 있는 때에 아버지도 모르게 길을 떠난 아들의 소식을 듣고 무사한 지 묻고 있다. 아울러 집안 식솔들의 안부도 묻고 있다. 치통으로 고생하고 있는 자신의 근황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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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미년에 김성탁이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3586] / 기록자료>고문서 / 부수발신자가 나타나 있지 않지만 김성탁(金聖鐸)이 아들에게 보낸 답장으로 보인다. 어머니의 안질(眼疾)은 여전하다는 등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전하고 있다. 아들이 지은 글에 대해서는 기염(氣焰)이 부족하다는 평을 하고, 이랑(李郞)이 지은 글은 구두도 좋고 딱딱하지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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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4월에 김성탁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587] / 기록자료>고문서 / 누제 김성탁김성탁(金聖鐸)이 김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다. 어른께서 임금으로부터 첨추(僉樞)의 직을 받았는데 멀리 떨어져 있어 축하해드리지 못함을 미안해하고 있다. 자신은 죄인의 몸으로 홀어머니를 모시지 못하는 죄도 짓고 있다는 말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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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정택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588] / 기록자료>고문서 / 정택정택(正宅)이 퇴보(退甫 ; 김낙행의 자)에게 보낸 편지이다. 오랫동안 소식이 없자 안부를 묻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공부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등에 관해 묻고, 이눌은(李訥隱) 어른에 관한 이야기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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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12월에 김유가 김수찬에게 보낸 간찰(簡札)[03589] / 기록자료>고문서 / 김유김유(金濰)가 김성탁(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성탁이 유배지에서 모친상을 당하자 이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조문 편지이다. 통상적인 조문편지의 형식을 띠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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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2월에 발급자미상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59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의 상태가 극히 불량하여 하단부와 상단부가 훼손되어 있다. 내용은 일상적인 안부를 묻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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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진년 6월에 유병희가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3591]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유병희사위 유병희(柳秉熙)가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통상적인 안부 편지이다. 자신의 부친은 진보(眞寶)에 가셨는데 아직 돌아오지 않으셨고, 모친께서는 큰 탈이 없으시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그밖에 식솔들의 안부도 따로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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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오년 4월에 동영이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359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동영동영(東英)이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다. 편지 하단부가 상당부분 훼손되어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기가 어렵다. 양례(襄禮)를 거행하는 일자가 정해졌다는 소식을 듣고 직접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 아울러 돈 5냥을 보내 장례 물품을 구입하는 데 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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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사년 5월에 이인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593]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이인호이인호(李麟浩)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언문(諺文) 편지를 통해 소식을 알게 되자 답장으로 보낸 편지이다. 일상적인 안부를 묻는 내용이다. 자신의 근황을 이것저것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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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 3월에 박태종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594] / 기록자료>고문서 / 박태종박태종(朴泰鍾)이 김생원 댁으로 보낸 부고장이다. 족제인 박문종(朴汶鍾)이 숙환으로 별세하자 이를 알리는 부고이다.출처 : 유교넷 -
234899
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유년 4월에 김성탁 등이 손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595] / 기록자료>고문서 / 고애자 김성탁·경탁 등김성탁(金聖鐸)과 김경탁(金警鐸)이 연명으로 손생원(孫生員) 댁에 보낸 편지이다. 죄인의 몸으로 모친상을 당했는데, 성은(聖恩)으로 집에 돌아가 장례를 치를 수 있게 되었는데, 손생원 댁에서 조문을 해주자 이에 감사의 의미로 보낸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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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8월에 이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596]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이만이만(李槾)이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잇지 않다. 동생의 상을 당한 수신자를 위문하는 편지이다. 통상적인 조문 편지의 형식을 보여준다. 뒷면에는 다른 편지의 초고(草稿)로 보이는 글이 적혀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