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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12월에 김성탁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647]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결)김성탁(金聖鐸)이 김생원(金生員)에게 보낸 편지이다. 오랜만에 소식을 전하면서 먹을 보내 준 데 대해 감사하는 내용이다. 또한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상사(喪事)를 당한 데 대해 위로의 말도 전하고 있다. 편지 하단부의 상태가 불량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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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유년 2월에 이용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648]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이용원이용원(李容元)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안부를 묻고 있다. 한 번 찾아와 주기를 부탁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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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신년 2월에 일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649]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 일락일락(一洛)이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오랫동안 소식 없이 지내다가 소식을 전하면서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는 내용이다. 편지의 상태가 불량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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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신년 2월에 권기수가 친척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365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권기수권기수(權起垂)가 족형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큰 댁 종손녀(從孫女)가 시집갈 나이가 되었는데도 혼처를 정하지 못했다고 하는데, 지천(芝川) 외종씨(外從氏)의 말에 따르면 지례(知禮) 김성헌(金聖憲)씨의 장손이 이미 나이가 찼는데 괜찮은 사람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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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신년 4월에 만식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3651]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만식만식(晩植)이라는 분이 집안 사람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안부를 묻는 내용 이외에 혼사(婚事)에 관해 여러가지 조언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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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신년에 유장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65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유장식유장식(柳璋植)이 사돈댁에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는 일상적인 안부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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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신년 11월에 이인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653]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이인호이인호(李麟浩)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일상적인 안부를 주고받는 편지이다. 일이 있어 생일잔치에 가지 못한 것을 미안해하는 내용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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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유년 2월에 남중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654]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남중기남중기(南重基)가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성철(成哲)이를 학교에 입학시키기 위해 먼저 민적초본(民籍草本)을 보내면서 입학(入學) 신청을 해 줄 것을 부탁하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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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신년 10월에 하중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655]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하중환하중환(河中煥)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제수(祭需) 때문에 선산(善山)에 머무르고 있어 16일 쯤에나 돌아간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집안 대소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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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신년 8월에 권대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656]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권대진권대진(權大鎭)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동생을 잃고 애통해하는 수신자를 위로하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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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유년 6월에 이기호 등이 김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657] / 기록자료>고문서 / 척 이기호·학호·박호 등이기호(李麒鎬) 등이 연명으로 김아사(金雅士) 댁에 보낸 편지이다. 갑자기 부친을 잃은 수신자를 위로하는 통상적인 조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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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유년 3월에 권대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658] / 기록자료>고문서 / 권대진권대진(權大鎭) 등이 연명으로 김생원 댁에 보낸 편지이다. 갑자기 부친을 잃은 수신자를 위로하는 통상적인 조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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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유년 3월에 유동작 등이 김석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659] / 기록자료>고문서 / 유동작·동도유동작(柳東綽), 유동도(柳東燾) 등이 김석사(金碩士)에게 보낸 편지이다. 갑자기 부친을 잃은 수신자를 위로하는 통상적인 조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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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유년 2월에 박재인이 김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660] / 기록자료>고문서 / 인말 박재인박재인(朴載寅)이 김아사(金雅士) 댁에 보낸 편지이다. 갑자기 부친을 잃은 수신자를 위로하는 통상적인 조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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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유년 4월에 이병철이 김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661] / 기록자료>고문서 / 이병철이병철(李炳轍)이 김아사(金雅士) 댁에 보낸 편지이다. 갑자기 부친을 잃은 수신자를 위로하는 통상적인 조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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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유년 3월에 권대년 등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662] / 기록자료>고문서 / 고애자 권대년·대일 등권대년(權大年) 등이 연명으로 김생원 댁에 보낸 편지이다. 갑자기 부친을 잃은 수신자를 위로하는 통상적인 조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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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유년 2월에 이인호가 김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663] / 기록자료>고문서 / 이인호이인호(李麟浩)가 김아사(金雅士) 댁에 보낸 편지이다. 갑자기 부친을 잃은 수신자를 위로하는 통상적인 조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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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유년 2월에 이창복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664] / 기록자료>고문서 / 이창복이창복(李昌馥)이 우곡(雨谷) 김생원 댁에 보낸 편지이다. 갑자기 부친을 잃은 수신자를 위로하는 통상적인 조문 편지이다. 백지(白紙), 단향(丹香), 은전(銀錢) 등을 부의로 보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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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유년 4월에 이희용 등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665] / 기록자료>고문서 / 이희용·희모이희모(李熙模) 등이 김생원 댁으로 보낸 조문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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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유년 3월에 이용원 등이 김석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666] / 기록자료>고문서 / 이용원·중원 등이용원(李龍源) 등이 연명으로 김석사(金碩士) 댁에 보낸 편지이다. 갑자기 부친을 잃은 수신자를 위로하는 통상적인 조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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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유년 3월에 권돈이 김석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667]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권돈권돈(權墩)이 갑자기 부친을 잃은 김석사(金碩士)를 위로하는 통상적인 조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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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유년 3월에 권정섭이 김석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668]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권정섭권정섭(權鼎燮)이 김석사(金碩士) 댁에 보낸 편지이다. 갑자기 부친을 잃은 수신자를 위로하는 통상적인 조문 편지이다. 백촉(白燭) 2봉을 부조로 보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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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유년 3월에 이석정 등이 김석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669] / 기록자료>고문서 / 이석정·석홍 등이석정(李錫正) 등이 연명으로 김석사(金碩士) 댁에 보낸 편지이다. 갑자기 부친을 잃은 수신자를 위로하는 통상적인 조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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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신년 11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670]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생원(張生員)에게 보낸 편지이다. 큰형수가 종환(腫患)을 앓고 있는데, 계집종마저 병으로 앓아누워 고생하고 있는 장생원을 위로하고 있다. 사위를 비롯한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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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사년 11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671]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생원(張生員)에게 보낸 편지이다. 근황을 전하면서 안부를 묻고 있다. 아들이 병에서 쾌차한 이야기, 내년에는 기유생(己酉生) 부녀(婦女)에게 좋지 않으니 함부로 거동하지 말아야 한다는 술가(術家)의 이야기 등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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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유년 7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672]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생원(張生員)에게 보낸 편지이다. 아들이 과거시험을 보러 가는데 대동할 종 하나 없을 정도로 어려운 생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아울러 서제(庶弟)의 요절(夭折)을 위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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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인년 정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67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생원(張生員)에게 보낸 편지이다. 오랜만에 어렵게 소식을 전하면서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질녀(姪女)의 병환을 걱정하고 있다. 죽은 사위의 기일이 다가옴을 가슴 아프게 여기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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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오년 3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67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생원(張生員)에게 보낸 편지이다. 역병이 심해지면서 딸아이가 아프다는 소식을 접하고 가슴아파하고 있다. 딸아이의 근행(覲行)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편지 후반의 상태가 아주 불량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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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오년 11월에 김낙행이 장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675]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진사에게 보낸 편지이다. 딸아이가 여전히 아픈데다 증조비(曾祖妣)의 천묘(遷墓) 일자가 잡혀 있어 귀댁 며느리를 맞는 일에 참석하지 못할 것 같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호계서원(虎溪書院)에 불이 나서 강당(講堂) 동쪽의 협실(夾室)과 책방(冊房)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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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술년 3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67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다. 아내의 병이 나은 이야기를 전하고 아들딸의 혼례를 차례로 치루는 일이 최고의 관심사라는 말을 전하고 있다. 딸아이의 병세가 호전되지 않아 시부모님께 걱정을 끼치는 일을 가슴아파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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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유년 12월에 김낙행이 장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677]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진사에게 보낸 편지이다. 질부(姪婦) 김유인(金孺人)의 사망 소식을 듣고 보낸 조문 편지이다. 건강에 유의하라는 당부도 하고 있다. 편지 후반부의 상태가 극히 불량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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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오년 12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678]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며느리 맞는 일을 무사히 마친 데 대해 축하한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 딸을 낳아 낙담하고 있는 장생원을 위로하는 내용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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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오년에 김낙행이 장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679]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진사에게 보낸 편지이다. 안부를 묻고 장진사 아들의 병세를 걱정하고 있다. 사위는 추석 전에 이미 돌아가려고 했으나 물이 불어 아직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가 이제야 돌아가게 되었다는 소식도 전하고 있다. 편지 후반의 상태가 극히 불량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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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사년 1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680]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낙행김낙행(金樂行)이 하당(霞堂) 편에 편지를 받고 장생원에게 보낸 답장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집안 대소사에 관한 이야기를 주고받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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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신년 5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681]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다. 성원(聲遠)의 집에서는 노비들이 병에 걸려 다른 곳에 기거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걱정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어렵게 지내고 있는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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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유년 2월에 권태로가 김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682] / 기록자료>고문서 / 권태로권태로(權泰魯)가 김아사(金雅士)에게 보낸 편지이다. 부친을 잃은 김아사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통상적인 조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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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유년 3월에 서병규 등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683] / 기록자료>고문서 / 서병규·운규 등계유(癸酉) 삼월 서병규(徐昞奎), 서운규(徐運奎) 등이 김생원 댁에 보낸 위장(慰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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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유년 3월에 이영기가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684] / 기록자료>고문서 / 이영기이영기(李永基)가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부친을 잃은 김생원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통상적인 조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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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술년 12월에 정태복이 숙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685]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 정태복종질인 정태복(鄭泰復)이 광양(光陽)에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성탁이 모친을 여의자 임금은 귀장(歸葬)을 허락했는데, 장사를 마치고 다시 적소로 돌아간 김성탁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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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5월에 이매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68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매구이매구(李邁久)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오랫동안 소식을 전하지 못하다가 장문의 편지를 받고 보낸 답장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안부를 묻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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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3월에 유돈희가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3687] / 기록자료>고문서 / 유돈희유돈희(柳敦熙)가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다. 조부의 회갑연에 참석하지 못한 것을 사죄하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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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미년 11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688] / 기록자료>고문서 /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질녀(姪女)가 그 지아비를 돌보러 돌아갔다는 이야기, 딸아이의 병세에 관한 이야기 등 식솔들의 안부와 집안 대소사에 관한 이야기들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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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술년 2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689]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다. 전염병의 창궐로 여기저기 환자가 속출하자 안부를 묻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일일이 챙기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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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유년 8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69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여동생 정유인(鄭孺人)의 사망 소식을 듣고 애통해하고 있을 장생원을 위로하는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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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3월에 시룡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69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시룡시룡(時龍)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선유정(仙遊亭)을 구경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나타나 있다. 다음달 7일에 여행을 떠난다는 언급이 있다. 마침 손이 아파서 아이에게 대필시켰다는 언급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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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오년 10월에 이회발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692] / 기록자료>고문서 / 이회발이회발(李晦發)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는 일상적인 내용이 담긴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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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69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집안사람끼리 주고받은 편지이나 수발신자는 물론 작성일자도 나타나 있지 않다. 나무판자를 구입하여 오는 일에 관해 언급하고 있다. 구입할만한 상품(上品)의 판자가 있으면 가격을 자세히 정해서 알려주기 바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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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오년 3월에 김낙행이 장수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694]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낙행김낙행(金樂行)이 사위인 장수사(張秀士)에게 보낸 편지이다. 전염병이 심한 상황에서 딸아이의 병세에 대해 묻고 걱정하고 있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건강에 주의하라는 당부를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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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유년 2월에 이득호가 김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695]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숙 이득호이득호(李得鎬)가 부친상을 당한 김아사(金雅士)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후지(厚紙), 자향(紫香), 양촉(洋燭), 지화(紙貨) 등을 부의로 보내고 있는 통상적인 조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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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12월에 남호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696]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남호조남호조(南澔朝)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는 내용의 답장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