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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3월에 권석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697]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석준권석준(權錫準)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지난 겨울에 찾아왔었지만 제대로 회포를 풀지 못하고 헤어진 것을 아쉬워하고 있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002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8월에 하대명이 섬진에 유배중인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698] / 기록자료>고문서 / 죄인 하대명하대명(河大明)이 섬진(蟾津)에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오랜 유배생활로 고생하고 있는 김성탁을 위로하고 있다. 특히 해배(解配)의 명이 내려오지 않음을 안타까워하고 있다. 아울러 자신의 근황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003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3월에 이매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69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매구이매구(李邁久)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회갑을 축하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35004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6월에 이수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0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수병이수병(李壽炳)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한 달 전에 잠깐 백호정(栢湖亭)에 들러 신간 서적들을 보았는데 앞 사람들이 이미 교정을 봤다고는 하지만 오류가 무척 많았고, 자획의 완결(刓缺)도 많았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235005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4월에 감제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01]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감제현감제현(甘濟鉉)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문집(文集) 2부와 편지를 우편으로 받아보고 보낸 감사의 편지이다. 주위 사람들의 안부를 묻는 내용도 담겨 있다.출처 : 유교넷 -
235006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5월에 권석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02]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석준권석준(權錫準)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는 내용의 문안 편지이다. 지난번에 당한 박재(雹災;우박피해)로 보리농사를 망친 일에 대한 위로도 담겨 있다.출처 : 유교넷 -
235007
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11월에 황기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03]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황기우황기우(黃基宇)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너무 오랫동안 만나지 못해 얼굴을 기억하지 못할 것 같다는 말이 있고, 나라가 망한 마당에 어떻게 지내는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008
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유년 4월에 유정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04] / 기록자료>고문서 / 인하 유정호유정호(柳廷鎬)가 상길(象吉)이란 분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안부를 묻고 근황을 묻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009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 11월에 양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05]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양현양현(梁鉉)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는 문안 편지이다. 역병(疫病)이 창궐하는 상황을 우려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출처 : 유교넷 -
235010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7월에 김대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06]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 김대김대(金岱)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있지 않다. 제주도에서 광양(光陽)으로 이배(移配)된다는 소식을 듣고 천은(天恩)에 감사하며 축하하는 내용의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011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12월에 김경탁이 형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0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경탁김경탁(金警鐸)이 광양에서 해남현 신지도로 이배된 형님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멀리 이배된 형님을 위로하며 안부를 묻고 가슴아파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와 집안 대소사에 관한 언급들이 담겨 있다.출처 : 유교넷 -
235012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3월에 정걸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08]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정걸정걸(廷杰)이라는 집안사람이 김교리(金校理 ; 김성탁)의 배소(配所)로 보낸 편지이다. 유배지의 형님을 위로하는 내용이다. 석방되지 못하고 있는 형님을 안타까워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자신의 근황과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전하고 있다. 끝에 김용보(金龍普)라는 인물에출처 : 유교넷 -
235013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8월에 김종발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70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종발김종발(金宗發)이 김생원(金生員) 댁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큰며느리 상을 당한 김생원을 위로하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014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술년 11월에 연석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10] / 기록자료>고문서 / 연석연석(鍊石)이라는 분이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2소의 방안(榜眼)을 보았는데 2등 15인으로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1소와 2소의 장원을 적어 보내고, 김성탁을 비롯한 8명의 합격자 명단을 적어 보내며 영중(嶺中)에서는 합출처 : 유교넷 -
235015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5월에 정훤이 김교리에게 보낸 간찰(簡札)[0371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훤정훤(廷煊)이란 분이 김성탁(金聖鐸:1684∼1747)의 배소(配所)로 보낸 편지이다. 유배지에서 고생하고 있는 김성탁을 위로하는 내용이다. 아울러 숙모(叔母)의 건강을 염려하는 말과 집안 대소사에 관한 이야기도 담겨있다.출처 : 유교넷 -
235016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2월에 안명원 등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12] / 기록자료>고문서 / 안명원 등안명원(安命元) 등이 연명으로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제주도에서 광양(光陽)으로 이배된 것을 축하하며, 하루 빨리 임금의 은총을 입어 해배(解配)되기를 바란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출처 : 유교넷 -
235017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9월에 형환 등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13]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형환·정환·귀환형환(亨煥) 등이 연명으로 김성탁(金聖鐸:1684∼1747)의 배소(配所)에 보낸 편지이다. 제주도에서 광양으로 이배된 김성탁을 위로하며 광양(光陽)의 생활을 염려하는 내용들이 담겨 있다.출처 : 유교넷 -
235018
의성김씨 제산종택 신미년 6월에 이석홍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1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석홍이석홍(李錫弘)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있지 않다. 오랫동안 소식을 주고받지 못한 두 사람이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35019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1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수발신자가 나타나 있지 않은 편지이다. 회갑연을 치룬 수신자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인생의 무상함에 대해 자신의 심경을 토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020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4월에 하대명이 섬진에 유배중인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16] / 기록자료>고문서 / 죄인 하대명하대명(河大明)이 섬진(蟾津)에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생활의 어려움을 위로하며 해배되지 못함을 안타까워하고 있다. 신헌(申獻)이란 분이 어렵게 선전관(宣傳官)이 된 일, 유곡(酉谷)의 진사(進士) 권정택(權正宅)이 장릉참봉출처 : 유교넷 -
235021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신년 3월에 이경화가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717] / 기록자료>고문서 / 이경화이경화(李敬和)가 김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다. 사위 편에 편지를 전해 받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는 일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022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9월에 하대명이 섬진에 유배중인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18]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하대명하대명(河大明)이 섬진(蟾津)에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생활의 고통을 위로하는 내용이다. 지난달에 임금의 은총으로 3대의 봉고(封誥)를 받들었으므로 다음달에는 분황(焚黃)을 하고 잔치를 베풀려고 한다는 소식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023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 10월에 하대명이 섬진에 유배중인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19]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하대명하대명(河大明)이 섬진(蟾津)에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16일에 며느리를 맞이하는데 아들을 참석할 수 있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 아울러 『미암집(眉岩集)』 5권을 보낸다는 말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5024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사년 11월에 이인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20]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이인호이인호(李麟浩)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일상적인 안부를 묻는 문안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025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12월에 하윤일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21] / 기록자료>고문서 / 하윤일하윤일(河潤一)이 섬진(蟾津)에서 강진(康津)으로 이배된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성탁은 이 해 10월에 섬진에서 신지도(薪智島)로 이배되었다. 이배된 김성탁을 위로하며 다시 좋은 날이 있을 거라는 말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026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에 김추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22] / 기록자료>고문서 / 김추병김추병(金樞秉)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있지 않다. 혼례식을 잘 치렀고 규수(閨秀)와 혼주(婚主)는 과연 듣던 대로 흡족한지를 묻고 있다. 아울러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027
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오년 9월에 이유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23] / 기록자료>고문서 / 이유원이유원(李猷遠)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기갑록(己甲錄)』은 내용이 적당한 듯하므로 백긍보(伯亘甫)에게 보여주겠으며, 선조의 문집은 인출이 쉽지 않으므로 가장본(家藏本)을 보내준다는 언급도 있다. 『겸재연보(謙齋年譜)』를 다 보았으면 돌려달라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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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5월에 김성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24]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김성김성(金城)이 어제시(御製詩)를 차운(次韻)하여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올린 칠언율시이다. 김성탁에게 임금의 대우가 융숭함을 칭찬하며 훌륭한 신하기 되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35029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2월에 정형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25]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정형상정형상(鄭衡相)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있지 않다. 한 번도 얼굴을 본 적이 없는 수신자에게 편지를 보내 두 집안의 세의(世誼)를 설명하고, 무신란(戊申亂)과 관련하여 억울한 사연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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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미년 10월에 동영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72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동영동영(東英)이 김생원 댁에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는 내용이다. 집안 식솔들은 물론 주변 인물들의 안부를 묻는 내용도 담겨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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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12월에 이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2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상이상(履相)이란 분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가 나타나있지 않지만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김성탁이 간신히 죽음을 모면하고 제주도로 유배되자 불행중 다행으로 여기며 김성탁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다시 육지로 돌아올 날이 있을 거라출처 : 유교넷 -
235032
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사년 3월에 하대명이 김낙행과 김제행 형제에게 보낸 간찰(簡札)[03728] / 기록자료>고문서 / 하대명하대명(河大明)이 김낙행(金樂行)과 김제행 형제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낙행으로부터 오랜만에 편지를 받고서 보낸 답장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 일흔이 넘은 자신의 생활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033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12월에 이달중 등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729] / 기록자료>고문서 / 이달중·학중이달중(李達中)과 이학중(李學中)이 연명으로 김생원(金生員)에게 보낸 조문 편지다. 통상적인 조문의 내용이 담겨 있고, 특별히 부모가 병환중이라 직접 찾아가지 못함을 알리고 있다. 추신에는 동전 이관(二貫)을 부의로 보낸다는 말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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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신년 4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730]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생원(張生員)에게 보낸 답장이다. 장생원의 종형댁에 상사가 있음을 애도하고, 자신과 자신의 부인도 병으로 고생하다가 겨우 나아지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 온 고을에 상사(喪事)가 연이어 발생하는 상황에서 자신의 출가한 딸이 무사함을 다행으로 여긴다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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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사년 5월에 김낙행 등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731] / 기록자료>고문서 / 김낙행·제행김낙행(金樂行)과 김제행(金霽行)이 연명(聯名)으로 장생원에게 보낸 답장이다. 복중(服中)이던 김낙행이 대상(大祥)을 거쳐 담제(禫祭)를 지내고 탈상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리고 있다. 특히 김제행은 지난번에 바쁜 일 때문에 찾아뵙지 못한 것을 사과하면서 다음에 찾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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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술년 4월에 김낙행이 장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732]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진사(張進士)에게 보낸 답장이다. 장진사 집안에 상사(喪事)가 거듭되는 것에 대해 위로의 말을 전하고 있다. 자신의 딸이 빈소(殯所)를 지키고 있어 사사로운 이야기를 하기가 어렵지만 그의 어머니가 죽을 지경까지 갔다가 가까스로 살아나 딸을 보기를출처 : 유교넷 -
235037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사년 10월에 김낙행이 장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733]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진사(張進士)에게 보낸 답장이다. 오랫동안 답장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의 말을 전하고 있다. 추신에서는 편지 쓰는 격식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즉, 자신은 장진사의 조카와 인척(姻戚)의 관계에 있으므로 집안 아이들의 항렬인데도 편지를 보내올출처 : 유교넷 -
235038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 8월에 이필구가 사돈댁에 보낸 간찰(簡札)[03734]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이필구이필구(李弼求)가 사돈댁에 보낸 편지이다. 지난여름 사부인(査夫人)의 상사에 직접 찾아가 조문을 하지 못하고 편지로만 조문을 하였기 때문에 올 해 제사에는 직접 찾아가 조문을 하려고 했는데 문밖을 나서기가 힘든 상황이고 물길도 좋지 않아 직접 찾아가지 못하게 되었음을출처 : 유교넷 -
235039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술년 4월에 김구가 우곡의 재종에게 보낸 간찰(簡札)[03735]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김구제호(濟湖) 상리(相里)의 복인(服人)인 김구(金榘)가 우곡(雨谷)에 살고 있는 재종(再從)의 집안사람에게 보낸 편지이다. 갑작스런 질부(姪婦)의 죽음을 애도하고 있다. 장지도 아직 정하지 않았는데 4 살배기 아이의 우는 모습을 차마 볼 수 없었다고 한다. 그밖에도출처 : 유교넷 -
235040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2월에 이석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3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석권이석권(李錫權)이 보낸 편지인데 수신자가 누군지는 알 수 없다. 오랜만에 상대편의 편지를 받은 이석권은 여러가지 잡다한 이야기를 적고 있다. 상대방의 막내 동생이 아직 아이를 가지지 못한 일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고, 지난번에 부탁한 입암서원(立巖書院) 관련 일을 조출처 : 유교넷 -
235041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2월에 익명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373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익명김익명(金翼溟)이 제주도에서 부친을 모시고 있는 집안 형님에게 보낸 편지이다. 풍토가 육지와 다른 제주도에서 부친을 모시고 생활하고 있는 집안 형님의 안부를 묻고 위로하는 내용이다. 제주도에는 종이가 귀할 것이므로 편지할 때 쓰라며 종이 2장을 보내는데 무거울까 하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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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 8월에 이창복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38]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이창복이창복(李昌馥)이 사부인의 제삿날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음을 알리는 편지다. 상사(喪事) 때 찾아가 위문하지 못해 미안하여 이번 제사에는 직접 찾아가 조문을 하려고 했는데, 또 다시 일이 생겨 찾아갈 수 없게 되었음을 알리고 제사(祭祀) 잘 지내기를 바란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235043
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묘년 정월에 석금이 큰아버지에게 보낸 간찰(簡札)[03739]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석김석금(碩金)이란 사람이 큰아버지에게 보낸 안부편지이다. 천연두가 창궐하고 있는 상황에서 백부(伯父)께서도 잘 지내고 있는지 안부를 묻고 있다. 백모(伯母)님도 잘 지내고 있고, 중부(仲父)께서도 잘 지내시는데 마노(馬奴;노비)가 호랑이에게 죽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노출처 : 유교넷 -
235044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1월에 권석준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74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석준권석준(權錫準)이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다. 김생원이 상처(喪妻)했다는 부음을 듣고 조문(弔問)하는 편지이다. 통상적인 조문의 언사로써 상대방을 위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045
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미년 3월에 김굉이 집안어른에게 보낸 간찰(簡札)[03741]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굉족질(族姪)인 김굉(金㙆)이 집안 어른에게 보낸 편지이다. 어떤 사안에 관한 일자가 정해지고 통유문(通諭文)이 도착하여 자신의 의견을 보충해 넣었는데, 집안 어른께 그 사실을 알리고 문자를 고칠 곳이 있으면 고쳐주시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편지다.출처 : 유교넷 -
235046
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유년 4월에 이석정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74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생 이석정이석정(李錫正)이 김생원 댁으로 보낸 조문(弔問)의 편지다. 통상적인 조사(弔辭)를 사용하여 상주를 위로하고 있다. ‘사생(査生)’이란 표현으로 보아 사돈댁의 인물인 듯하다.출처 : 유교넷 -
235047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 3월에 필흠이 광양의 재종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3743]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고애자 필흠김필흠(金必欽)이 광양(光陽) 적소(謫所)에 있던 재종형에게 보낸 편지이다. 모친상을 당한 김필흠이 광양 적소에 있던 재종형으로부터 조문(弔問)의 글을 받고 보낸 답장이다. 아울러 조정의 논의도 잠잠해졌으므로 곧 좋은 소식이 있지 않겠느냐며 적소에 있던 재종형을 위로출처 : 유교넷 -
235048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인년 5월에 유회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4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유회문유회문(柳晦文)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알 수 없다. 유회문은 세금 독촉을 심하게 받자 쌀을 마련하여 노복(奴僕)을 통해 보냈으나 관아에서는 쌀을 받지 않고 돈으로 내라고 하였다. 이에 유회문은 편지를 보내 동전 10민(緡)을 꾸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 아울러 전날출처 : 유교넷 -
235049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이우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45] / 기록자료>고문서 / 이우현이우현(李友鉉)이 친구인 김(金) 아무개와 이별하면서 써준 칠언율시다. ‘이후로 만날 기약 참으로 쉽지 않네’ 라는 구절로 보아 멀리 떠나는 친구인 듯하다.출처 : 유교넷 -
235050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2월에 유장식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0374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유장식유장식(柳璋植)이 사돈에게 보낸 안부 편지이다. 일상적인 안부와 함께 게으르고 아둔한 아들의 교육에 대해 걱정하면서 사돈에게 아들의 교육을 부탁하고 있다. 끝부분에는 혼사에 관한 언급도 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