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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4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글은 어느 편지의 별지(別紙)로 보인다. 상대방의 질문에 대하여 자신의 견해를 밝히고 있다. 내용은 주로 도(道)의 본원(本原)에 관한 것이다. 『중용(中庸)』의 ‘천명지위성(天命之謂性)’, 『대학(大學)』의 ‘격물치지(格物致知)’ 등으로부터, 『서경(書經)』의출처 : 유교넷 -
235052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진년 11월에 이명원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748] / 기록자료>고문서 / 이명원이명원(李命遠)이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인데, 여백에는 이형원(李馨遠)이 편지를 썼다. 종이가 없어서 그랬다는 이야기가 실려 있다. 부음이 도착했지만 이명원은 출타 중이어서 알지 못했고, 나중에 상사(喪事)를 알게 된 이명원이 김생원 댁으로 보낸 글이다. 특히 묘자출처 : 유교넷 -
235053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1월에 김성윤이 천전의 외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03749]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질 김성윤김성윤(金成胤)이 천전(川前) 참봉(參奉) 댁 외숙부에게 보낸 편지다. 외숙부의 안부와 함께 노선생(老先生) 언행록(言行錄)의 간행과 그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창설재(蒼雪齋;권두경)를 비롯한 주변 이야기 등 여러 내용이 등장하고 있다. 상당히 긴 장문의 편지출처 : 유교넷 -
235054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10월에 김덕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50] / 기록자료>고문서 / 인하생 김덕영김덕영(金悳榮)이 인척(姻戚)되는 집안으로 보낸 위문의 편지글이다. 김덕영이 상대방 집안의 상사(喪事)를 미처 알지 못해 조문하지 못한 것을 미안하게 여기며 사과와 조문의 말을 전하는 편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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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3월에 대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51]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대규대규(大規)란 분이 유배중인 상대방에게 보낸 편지다.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지난 가을에 형제의 상사(喪事)가 있었음을 알리고 있다. 아울러 조정의 책봉례(冊封禮)가 멀지 않았으므로 곧 대사면(大赦免)이 있을 것이라는 말을 전하면서 상대방의 조속한 해배를 바라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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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8월에 박정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52] / 기록자료>고문서 / 연제 박정걸박정걸(朴廷杰)이라는 사람이 희양적객(晞陽謫客)의 반포오시(反哺烏詩)를 보고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리면서 까마귀에 가탁하여 지은 7언율시이다. 유배지에 있는 친구의 시에 차운한 시로 보인다. 희양(晞陽)은 전남 광양(光陽)의 옛이름이다.출처 : 유교넷 -
235057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7월에 대연이 김교리에게 보낸 간찰(簡札)[0375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대연대연(大淵)이라는 분이 유배중인 김교리(金校理)에게 보낸 편지다. 유배중인 김교리의 안부를 묻고 그리운 마음을 전하고 있다. 특히 태(泰)씨 성을 가진 사람이 강원도 상운찰방(祥雲察訪)으로 있을 때 김교리와 편지를 주고받은 일로 파직된 일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058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11월에 하윤명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75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하윤명하윤명(河潤明)이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다. 유배지를 옮긴 아버지와 함께 있는 김낙행을 위로하는 편지다. 직접 찾아가 위로하고 싶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을 미안해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059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사년 2월에 하명해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55] / 기록자료>고문서 / 세말 하명해하명해(河明海)가 평소 세교(世交)가 있던 상대방에게 보낸 편지다. 하명해의 부친이 돌아가셨을 때 상대방의 조부가 제문을 지어 위로했었고 지금까지도 그 제문을 이따금씩 펼쳐놓고 읽어본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상대방 집안에도 제문(祭文)의 초본(草本)이 남아있는지를 묻고출처 : 유교넷 -
235060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12월에 하대명이 섬호에 보낸 간찰(簡札)[03756] / 기록자료>고문서 / 죄인 하대명하대명(河大明)이 섬호(蟾湖)에 있는 상대방에게 보낸 편지다. 얼마전에 상대방의 아들이 찾아와 편지를 받아본 일을 전하고 있으며 자신은 치통으로 고생한다고 적었다. 그러나 편지 뒷부분이 멸실되어 더 이상의 내용은 알 수 없다.출처 : 유교넷 -
235061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신년 11월에 김도행이 표곡에 보낸 간찰(簡札)[03757]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김도행우곡(雨谷)의 김도행(金道行)이 표곡(瓢谷)의 감역(監役) 댁으로 보낸 편지다. 유생(儒生)들이 올린 상소가 임금에게 올라간 일을 축하하고 있다. 종질(從姪)인 자신은 경보(京報)를 통해서 소식을 알았는데 집안사람들과 친구들이 급히 상경(上京)하려 한다는 소식을 전하출처 : 유교넷 -
235062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9월에 유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58] / 기록자료>고문서 / 유유(濰)라는 분이 보낸 편지다. 시험(향시인 듯)에 합격한 상대방에게 병 때문에 직접 찾아가 축하하지 못한 것을 미안해하고 있다. 아울러 16일에 서울로 출발하는데 그날 자신의 아들도 상경하므로 동행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063
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술년 4월에 광한이 숙부(광양)에게 보낸 간찰(簡札)[03759]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질 광한재종질이 김광한(金光漢)이 광양 적소(謫所)의 숙부에게 보낸 조문 편지다. 적소(謫所)에서 종대모(從大母)의 상을 당한 숙부를 위로하는 조문편지이다. 아울러 행록(行錄)과 대곡(大谷)이 지은 행장을 한권에 써서 보내주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064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10월에 이장이 김별제에게 보낸 간찰(簡札)[03760] / 기록자료>고문서 / 이장이장(李槳)이라는 분이 둘째 동생의 상을 당한 김별제(金別提) 댁으로 보낸 조문의 편지다. 아울러 관직에 제수(除授)하라는 왕명을 받들기 위해 상경하는 길에 함께 동행하고 싶다면서, 자신이 살고 있는 삼계(三溪)를 들려주든지, 아니면 출발 일자와 시간을 알려달라고 요출처 : 유교넷 -
235065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0월에 황후간이 선생에게 보낸 간찰(簡札)[03761] / 기록자료>고문서 / 문생 황후간문생(門生)인 황후간(黃後榦)이 스승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번에 이종신(李宗臣)과 함께 무사히 귀가했음을 알리고 스승의 안부를 묻고 자기 집안의 사정을 전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에 찾아가는 조귀서(趙龜瑞)란 사람을 잘 대해달라는 부탁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066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3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6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암읍(巖邑)에 유배중인 사람이 보낸 편지다. 문안편지를 보내준 데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고 큰 누이의 상사(喪事)를 애도하고 있다. 아울러 건어(乾魚)를 보내준 데 대해 고마움을 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067
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12월에 이규환 등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763] / 기록자료>고문서 / 이규환·중환 등이규환(李奎煥) 등이 연명(聯名)으로 김생원 댁에 보낸 편지다. 김생원 댁에 축하할 일이 생겨 보낸 듯한데, 동전 2관(貫)을 함께 보내 축하하고 있다. 아마 김생원 부친의 유배가 풀린 것을 축하하는 듯하다.출처 : 유교넷 -
235068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 9월에 하대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64]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대명하대명(河大明)이 와병중인 상대방에게 보낸 문안편지이다. 상대방이 앓고 있는 각종 질병에 대해 질문하고 빨리 완쾌되기를 빌고 있다. 또 상대방 아들의 명민함을 칭찬하고 미수(眉叟;허목)의 문집은 구하는 대로 보내주겠다는 말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069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2월에 김성윤 등이 숙부(김교리)에게 보낸 간찰(簡札)[03765]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질 김성윤·서윤외종질인 김성윤(金成胤)과 김서윤(金瑞胤)이 연명으로 유배지에 있는 숙부 김교리(金校理)에게 보낸 문안 편지이다. 제주도에서 광양(光陽)으로 이배(移配)한 숙부의 안부를 묻고 있다. 몸은 건강한지, 음식은 맞는지, 풍토는 괜찮은지, 잠자리는 편안한지, 주인은 어떠한지출처 : 유교넷 -
235070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11월에 남익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66] / 기록자료>고문서 / 남익규남익규(南益圭)가 보낸 문안편지이다.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통상적인 안부를 묻고 있으며 상대방 아들의 문안도 함께 묻고 있다. 또한 게으르고 아둔한 아들의 훈도를 부탁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071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2월에 하대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67]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하대명하대명(河大明)이 보낸 안부편지이다. 일상적인 안부 외에도 상대방이 부탁한 문집 4권을 찾아 보내주고 있다. 두류록(頭流錄)은 볼만한 것이 없지만 탈고하면 보여주겠다고 하였다. 아울러 꿩 1마리, 분시(粉柿) 1접, 대구 1마리를 보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072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10월에 김시형이 광양의 조부에게 보낸 간찰(簡札)[03768]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손 시형재종손(再從孫)인 김시형(金始亨이 광양의 적소에 있는 조부에게 보낸 문안편지이다. 하산(霞山)의 숙부는 평안하고, 삼계(三溪)의 숙부는 감기로 여러 날 고생하다 나았으며, 제부(弟婦)는 무사히 분만했으며, 새로 부임한 고을원의 공채(公債) 상환 독촉이 심하다는 등 여출처 : 유교넷 -
235073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년 11월에 하대명이 노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376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하대명하대명(河大明)이 상대방의 아들인 계통(季通)을 통해 받은 편지에 대해 쓴 답장이다. 병으로 고생하고 있던 상대방이 점차 나아지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기뻐하고 있다. 선인(先人)에 대한 포장(襃獎)이 내려와 분황례(焚黃禮)를 거행하는 일에 대해 상의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074
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유년 12월에 박성주가 김교리에게 보낸 간찰(簡札)[03770]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박성주척질인 박성주(朴聖周)가 숙부인 김교리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流配) 중의 몸으로 상을 당해 고생하고 있는 숙부를 위로하는 편지다. 회재(晦齋) 이언적(李彦迪)의 경우에도 동일한 사례가 있었다는 말을 하면서 위로하고 있다. 또한 자기 집안의 백부(伯父)가 대과(大科출처 : 유교넷 -
235075
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4월에 희성이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3771] / 기록자료>고문서 / 가제 희성원제(院濟)의 희성(熙成)이 우곡(雨谷)의 집안 형님에게 보낸 안부 편지이다. 지난 겨울에 서울에서 돌아온 뒤로 찾아뵙지 못한 것에 대해 사죄하고 통상적인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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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8월에 유원찬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772] / 기록자료>고문서 / 유원찬갑자년 8월에 유원찬(柳瑗燦)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길흉사 언급과 염려,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하는 이들에 대한 염려, 문중 현안 언급 등이다.출처 : 유교넷 -
235077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조식이 분석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377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조식정산(井山)의 족제(族弟)인 조식(祚植)이 분석(賁石) 형의 생일에 지어 올린 축시로 7언율시의 형식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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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신년 1월에 만식이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3774]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만식지례(芝澧)에 사는 만식(晩植)이라는 분이 우곡(雨谷)에 사는 집안 형님에게 보낸 편지다. 통상적인 안부를 묻고 집안일에 대해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대조편록(大祖編錄)』이라는 책에 대한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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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에 김성탁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775] / 기록자료>고문서 / 부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편지다. ‘진아답기(晋兒答寄)’라는 문구로 보아 김낙행(金樂行)의 아버지 김성탁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참고로 김낙행의 초명은 김진행(金晉行)이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집안의 대소사에 관해 아주 자세하게 쓴 장문의 편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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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자년 12월에 문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7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문환문환(文煥)이라는 분이 보낸 안부 편지이다. 수신자는 누구인지 알 수 없다. 집안 아이의 초례(醮禮)를 무사히 치른 데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고, 금양(錦陽)의 상사(喪事)에 대해 애도의 말을 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 있을 장사(葬事)에 대해서도 조언을 구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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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묘년 1월에 하대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77]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하대관하대관(河大觀)이 보낸 문안편지이다. 수신자는 알 수 없다. 지난해부터 앓았던 병은 나았는지 묻고 있다. 계윤(季胤) 형이 고향에 돌아온 뒤로 한 번도 만나지 못해 아쉽다는 말을 하고 있다. 연고(聯稿)를 모두 열람했는지 묻고, 편집에 문제가 있으면 고쳐달라는 부탁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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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12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3778] / 기록자료>고문서 / 부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편지다. 강경(講經)은 어느 정도 했는지 묻고 회시(會試)가 내년 봄으로 정해졌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아들의 과거 공부에 대해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밖에도 집안 일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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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박규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79] / 기록자료>고문서 / 김후 박규양박규양(朴圭陽)이란 분이 생일날에 보낸 축수(祝壽)의 시다. 형식은 7언율시다. 생일 잔치에서 송축(頌軸)이 없다는 말을 들은 박춘양이 송도(頌禱)의 말을 시로 표현하여 보내준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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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오년 4월에 병구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8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병구·만식병구(秉矩)와 만식(晩植)이라는 분이 연명으로 보낸 편지이다. 일상적인 안부를 묻고 달천정(達泉亭) 모임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아울러 모임 일자를 26일로 정하여 통보하고 있다. 또한 분석(賁石)형에 대한 언급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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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유년 12월에 하대관이 김수찬에게 보낸 간찰(簡札)[03781] / 기록자료>고문서 / 하대관하대관(河大觀)이 유배지에서 상을 당한 김수찬(金修撰)에게 보낸 위문 편지이다. 안부를 묻고 직접 찾아가지 못함을 미안해하고 있다. 『예기(禮記)』를 찾는다는 말을 듣고 16권을 모두 보내는 데 마지막 권은 없다는 말을 하고 있다. 백미(白米), 염채(鹽菜), 남(南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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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3월에 하대관이 김교리에게 보낸 간찰(簡札)[03782] / 기록자료>고문서 / 하대관하대관(河大觀)이 김교리(金校理)에게 보낸 답장이다. 김교리가 『주보(朱譜;주자연보인 듯)』와 『통록(通錄;理學通錄인 듯)』을 여러 차례 빌려달라고 했으나 다른 사람이 오래전에 빌려가 돌려주지 않고 있기 때문에 보내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통록은 무척 구하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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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술년 3월에 하대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83] / 기록자료>고문서 / 하대관하대관(河大觀)이 보낸 문안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상대방 손자의 방문을 받고 거처를 옮긴 사실을 알았다는 말을 전하고 안부를 묻는 말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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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 5월에 하대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84]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하대관하대관(河大觀)이 보낸 문안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있지 않다.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하찰방(河察訪)과 함께 찾아가려고 했으나 여의치 않아 실행하지 못한 데 대해 미안해하는 말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089
의성김씨 제산종택 신미년 2월에 이승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85] / 기록자료>고문서 / 이승달이승달(李承達)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일상적인 안부를 묻고, 혼사(婚事)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또한 이사 가는 일에 대해 자세한 언급이 나타나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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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3월에 유치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8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치명대평(大坪)의 류치명(柳致明)이 천상(川上)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있지 않다. 일상적인 안부를 묻는 말과 함께금전적인 부분에 관한 언급이 포함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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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12월에 김광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87] / 기록자료>고문서 / 김광국손자, 며느리의 상사에 이어 백부(伯父)의 상을 당한 김광국(金光國)이 자신을 위로해준 데 대한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쓴 편지이다. 상대방의 관심에 무한한 고마움을 표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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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10월에 하대명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788] / 기록자료>고문서 / 하대명하대명(河大明)이 김낙행(金樂行)에 쓴 편지이다. 퇴보(退甫 : 김낙행의 자)는 김낙행의 자(字)이다. 분황(焚黃)할 때 개제(改題)를 한 김낙행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분황례를 마친 후 있을 잔치에 반드시 참석해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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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사년 5월에 권돈이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03789] / 기록자료>고문서 / 권돈권돈(權墩)이 숙부에게 보낸 편지이다. 상처(喪妻)로 괴로워 할 때 위로해 준 숙부에 대해 고마움을 전하는 편지다. 아울러 집안 사람들에 대한 안부와 함께 선집(先集)의 편찬에 관한 언급도 들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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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정월에 몽양이 김참봉에게 보낸 간찰(簡札)[03790] / 기록자료>고문서 / 외종 몽양외종(外從)인 몽양(夢陽)이 김참봉 댁으로 보낸 편지다. 일상적인 안부를 묻고 선형(先兄)의 유고(遺稿)가 정리되는 대로 교정을 요청하겠다는 언급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 편지는 몽양의 친필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대필(代筆)한 것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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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10월에 이곤이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3791]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이곤소호(蘇湖)의 이곤(李堒) 등이 연명으로 우곡(雨谷) 댁으로 보낸 편지다. 분황례(焚黃禮)에 참석하려 했으나 얼마 전에 중제(仲弟)의 상을 당했고, 숙모(叔母)의 상일(祥日)이 돌아와 참석할 수 없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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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오년 6월에 이석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9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석정이석정(李錫正)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상사(喪事)에 관한 언급과 통상적인 안부를 묻고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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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2월에 유범휴가 김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793]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유범휴유범휴(柳範休)가 김진사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김진사 댁에서 보내온 편지에 대한 답장이다. 김진사 댁의 부탁으로 과거보러 갈 때 거동이 불편할까 걱정되어 한림(翰林)에게 편지를 보냈는데 답장을 받지 못했지만, 계획대로 잘 될 것이라는 말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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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형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94] / 기록자료>고문서 / 김형칠김형칠(金衡七)이 화제(和劑)와 함께 써서 보낸 편지이다.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화제의 이름은 가미대보원전(加味大補元煎)인데 약초명과 함께 각각의 함량이 표기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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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미년 12월에 남중기가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3795]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남중기남중기(南重基)가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통상적인 안부를 묻고 자기 집안의 소식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부친이 아직 돌아오지 않았는데 추위가 심해 걱정이라는 문구가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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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12월에 정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796] / 기록자료>고문서 / 척 정걸박정걸(朴廷杰)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있지 않다. 김낙행(金樂行)의 부친이 제주에서 광양(光陽)으로 이배된 후에 쓰인 편지로 보인다. 바다를 건너 무사히 육지에 도착했다는 소식을 천상(川上)에서 들었다는 말이 있고, 상대방 부친과 집안의 안부를 걱정하는 문구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