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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김주부(金主簿)의 직소(直所)에 보낸 간찰(簡札)[0379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김주부(金主簿)의 직소(直所)에 보낸 편지다. 옥당(玉堂)에서 당직을 할 때 임금이 부를 일이야 없지만 임금의 뜻을 알 수 없으므로 20일 전에는 한 번 외출하는 일이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말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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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사년 6월에 김낙행 등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798] / 기록자료>고문서 / 김낙행·제행김낙행(金樂行)과 김제행(金霽行)이 연명으로 장생원(張生員) 댁으로 보낸 답장이다. 담제(禫祭)도 마치자 마음이 더욱 괴롭다는 말과 함께 조만간 한 번 찾아뵙겠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 통상적인 안부편지에 대한 답장의 형식을 띄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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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오년 8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799]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생원 댁으로 보낸 문안편지다. 상대방의 병세가 심상치 않으나 도내에서 화타나 편작과 같은 명으로 통하는 박의(朴醫)가 진료하러 갔다고 하므로 곧 나을 것이라는 위문의 말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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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술년 7월에 김낙행이 장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800]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진사 댁으로 보낸 문안편지이다. 상대방의 병세에 대해 묻고 자신의 모친과 큰딸의 병세가 호전되지 않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 사위 형제의 병세를 걱정하고 큰 딸의 병세가 호전되면 곧 보내겠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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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8월에 형 김낙행이 김제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801] / 기록자료>고문서 / 형 퇴보김낙행(金樂行)이 동생 김제행에게 보낸 편지이다. 아버지 모시는 일을 동생에게만 맡기고 아버지 곁을 떠나온 뒤로 한시도 걱정을 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는 말과 함께 여러가지 집안일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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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윤월에 김낙행이 권정랑에게 보낸 간찰(簡札)[03802]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진행김진행(金晉行 : 김낙행의 초명)이 권정랑(權正朗)에게 보낸 답장이다. 조모와 중부모(仲父母)의 질환이 더욱 심해졌다는 소식을 전하고 유배중인 부친의 감형(減刑)에 관한 이야기는 진위를 확인할 수 없으며 사면(赦免)은 감히 바라지도 않는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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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술년 3월에 김낙행이 설령에 보낸 간찰(簡札)[03803]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진행김진행(金晉行 : 김낙행의 초명)이 설령(雪嶺)으로 보낸 답장이다. 유배중인 부친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주자대전(朱子大全)』을 빌려달라고 한 일에 대한 상황 설명과 함께 사문(師門)의 유문(遺文)을 정리하는 일에 참여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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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인년 10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80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다. 손자와 명숙(明叔) 등은 모두 평안하며, 딸아이는 요즘 어떠한지를 묻고 있다. 아울러 집안의 자질구레한 일들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통상적인 안부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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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유년 10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80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생원(張生員)에게 보낸 문안편지이다. 팔이 아파 사용하기 어렵고 치아가 아파서 음식을 씹을 수 없는 상황을 전하고 있다. 딸아이를 돌려보내는 일에 대해서는 길게 서술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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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유년 12월에 김낙행 등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806]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김낙행·제행김낙행(金樂行)과 김제행(金霽行)이 연명으로 장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다. 형수인 김유인(金孺人)의 부음을 듣고 보낸 조문편지이다. 직접 찾아가 위로해야 하나 전염병을 피해있는 상황이라 조문편지로 대신하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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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술년 8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807]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생원에게 보낸 문안편지이다. 딸아이가 집으로 돌아온 지 여러 달인데 의약(醫藥)으로 치료에 힘쓰지 않아 걱정이라는 말과 함께 여러가지 집안일에 대해 상황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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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술년 4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80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생원 댁으로 보낸 문안편지이다. 딸아이가 무사히 도착하여 그 어미와 만났다는 말을 전하고 장생원 댁이 있는 곳에 역병이 퍼져 있어 걱정이라는 말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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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9월에 김낙행이 동생인 김제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809] / 기록자료>고문서 / 형 퇴보김낙행(金樂行)이 동생 김제행에게 보낸 안부편지이다. 집에 돌아온 지 28일이 되었는데 소식을 전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부친께서 보내주신 편지와 동생의 편지를 잘 받았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 아울러 집안의 여러 상황에 대한 설명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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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9월에 김낙행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03810]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진행김진행(金晉行 : 김낙행의 초명)이 외삼촌에게 보낸 편지이다. 외삼촌의 안부를 묻고 토곡(吐谷)의 상사(喪事)를 애도하고 있다. 부친은 최근 병세가 좋지 않고 모친도 완전히 쾌차하지 못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동생의 혼인 날짜가 닥쳤는데 모든 게 뒤죽박죽이라 걱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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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유년 5월에 김낙행이 사빈동에 보낸 간찰(簡札)[03811] / 기록자료>고문서 / 낙행김낙행(金樂行)이 사빈동(泗濱洞)으로 보낸 편지이다. 갑작스런 초대 편지를 받고 보낸 답장이다. 어제서야 상을 마쳤지만 아직도 슬픔이 남아 있고 건강도 좋지 않아 초대에 응하기 어렵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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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낙행이 아버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812]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진행김낙행(金樂行)이 창의소(倡義所)의 부친에게 보낸 편지이다. 부친이 지도(地圖)를 찾아 보내달라고 부탁한 데 대한 답장이다. 지도는 예안(禮安)에 가는 편에 직접 드리는 것이 좋겠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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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묘년 9월에 형 김낙행이 동생인 김제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813] / 기록자료>고문서 / 형 퇴보김낙행(金樂行)이 동생 계통(季通 : 김제행의 자)에게 보낸 편지이다. 동생이 병환 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금오산(金烏山)에 거처를 마련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말과 함께, 약값이 100전(錢)이나 된다는 말을 듣고 이미 보내 준 돈 중에서 50문(文)을 돌려보내니 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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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자년 윤월에 김제행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381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제행김제행(金霽行)이 형님에게 보낸 편지이다. 통상적인 안부를 묻고 있다. 금년 수확이 지난해의 절반밖에 되지 않음을 걱정하고 있다. 비록 허비할 일은 없지만 올해에는 환곡(還穀)을 상환해야 하기 때문에 어찌해야 할지 걱정이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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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4월에 형 김낙행이 동생 김제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815] / 기록자료>고문서 / 형 퇴보김낙행(金樂行)이 동생 계통(季通 : 김제행의 자)에게 보낸 답장이다. 할머니 어머니를 비롯하여 집안 어른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 아주 긴 장문의 편지로 집안일에 대해 이야기한 다음 자초용(紫草茸), 선퇴(蟬退), 산행인(酸杏仁)을 찾아서 보내달라는 부탁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120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0월에 김우한이 광양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03816]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 우한김우한(金宇漢)이 광양(光陽) 적소(謫所)의 숙부에게 보낸 편지이다. 퇴보(退甫 : 김낙행의 자)가 여독도 풀리지 않았는데 갑자기 길을 떠나 걱정이 된다는 말이 있고, 집안 어른들의 안부가 담겨 있다. 또한 족보(族譜)를 고출(考出)하는 일은 갑자기 할 수 없어 다음출처 : 유교넷 -
235121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8월에 아버지가 아들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817]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이 여행 중인 아들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금 어디쯤에 있는지 백일장(白日場)에서 성적은 어떠했는지, 안질(眼疾)은 더 나빠지지 않았는지 등을 묻고 있다. 아울러 얼굴 부스럼에 필요한 유황고약(硫黃膏藥) 처방을 적어 보내며 필요한 약재를 구해오도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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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7월에 이경화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818]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이경화이경화(李敬和)가 유배중인 김낙행(金樂行)의 부친인 김성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오랜 유배생활의 고통을 위로하고, 자신의 부친이 70이라 편안한 날이 없으며 집안의 상사(喪事)도 계속되어 한 번 찾아가지도 못함을 미안해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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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오년 5월에 이인호가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3819]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이인호이인호(李麟浩)가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다. 봄 여름 이래로 밖에 있는 날이 많아 안부를 전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보내준 화제(和劑)가 병증에 알맞아 사용할 계획이지만 만들어 보내라는 말을 듣지 못했음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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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12월에 덕오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820]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덕오덕오(德五)라는 사람이 유배중인 김낙행(金樂行)의 부친 김성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여러 고사(故事)를 들어 유배중인 김낙행의 부친을 위로하고 있으며, 특히 유배중에 지은 절구(絶句)를 읽고서 눈물을 흘렸다는 문구도 있다. 또 『회재집(晦齋集)』에 담긴 이언적(李彦迪)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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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9월에 사상이 김교리에게 보낸 간찰(簡札)[0382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사상반포(反浦)의 박사상(朴師相)이 광양(光陽) 적소(謫所)의 김교리(金校理)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지에서 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김교리를 위로하는 편지이다. 아들과 종손(從孫)의 죽음을 맞이하여 참담한 심정을 전하고 있다. 지난해 편지에서 정문헌공(鄭文獻公)이 섬진(蟾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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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7월에 이달중이 김교리에게 보낸 간찰(簡札)[03822] / 기록자료>고문서 / 이달중이달중(李達中)이 광양(光陽)의 적소(謫所)에 있는 김교리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중인 김교리를 위로하는 편지이다. 아울러 동협(東峽)을 여행한 이야기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특히 자신의 필력으로는 무량(無量)한 해산(海山)을 기록할 수 없어 그만두었는데 여러 어른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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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미년 9월에 경헌이 김교리에게 보낸 간찰(簡札)[03823] / 기록자료>고문서 / 가제 경헌마찬가지로 유배중인 경헌(景瀗)이 광양(光陽) 적소(謫所)의 김교리에게 보낸 편지이다. 어려운 처지에 있을 때 편지 한 통은 백금(百金)에 상당한다는 말과 함께 동병상련(同病相憐)의 처지를 위로하면서 건강하게 잘 지내기를 바란다는 말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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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11월에 조경운이 김교리에게 보낸 간찰(簡札)[03824]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조경운조경운(趙慶運)이 유배중인 김교리에게 보낸 위문편지이다. 처음 김교리가 유배간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임금께서 명백히 밝혀주기를 바랄 뿐이었는데, 이제 다시 이배(移配)한다는 소식을 듣고도 직접 찾아가 위로하지 못함을 미안해하며 위문하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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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유년 5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82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편지를 쓴 사람이 나타나 있지 않다. 유배지에 도착하기까지의 과정과 유배지에 도착한 후의 참담한 상황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밖에도 집안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에 대해서도 서술하고 있다. 『가례(家禮)』는 빌려왔지만 아직 베끼지 못하였다는 이야기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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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9월에 김성탁이 아들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826]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이 아들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답장이다. 뜻밖에 하인이 돌아와 아들의 편지를 전해주었는데 여행중에 무탈하다는 말을 듣고 기뻐하며 쓴 답장이다. 집안의 여러 상황을 아들에게 전해주고 있다. 아울러 자신을 체포(逮捕)하러 오지 않는 상황을 전해주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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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오년에 수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82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수봉수봉(秀封)이라는 분이 보낸 답장이다. 일상적인 안부와 함께 『주역(周易)』을 잘 받았지만 오묘한 원리를 제대로 터득할 수 없다는 말을 하고 있다. 『창랑집(滄浪集)』은 덕남(德南)에게 문의해 보았는데 전에 산실(散失)되고 시(詩) 부분만 한 두 책 남아 있고, 그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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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10월에 천유가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828]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천유표종(表從)인 천유(天游)가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안부편지이다. 김낙행 부친의 환후가 아직 계속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염려된다는 말을 하고 있다. 통상적으로 집안간의 안부를 주고받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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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11월에 김성탁이 이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829] / 기록자료>고문서 / 누인 김성탁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이생원 댁에 보낸 편지이다. 이생원이 중부(仲父) 상을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위로하고 있으며, 남곡(南谷), 단계(丹溪) 두 어른의 상사(喪事)에 대해서도 위로의 말을 전하고 있다. 아울러 선대인의 유문(遺文)은 편집을 마쳤는지 묻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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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미년 12월에 이인호가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3830]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이인호이인호(李麟浩)가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일상적인 안부를 묻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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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5월에 아버지가 양아에게 보낸 간찰(簡札)[03831] / 기록자료>고문서 / 부아버지가 두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수신자와 발신자가 나타나 있지 않지만 유배지에 있는 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두 아들에게 보낸 것으로 보인다. 둘째아들인 김제행(金濟行)이 집으로 돌아간 뒤 소식이 없자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기 위해 보낸 아주 긴 장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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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진년 2월에 권석준이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383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석준권석준(權錫準)이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상대방의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통상적인 안부편지라 할 수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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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미년 10월에 이인호가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3833]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이인호이인호(李麟浩)가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상대방의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통상적인 안부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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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화국이 김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834] / 기록자료>고문서 / 화국화국(和國)이 김진사 댁에 보낸 편지이다. 먼저 약속을 해놓고 지키지 못하게 된 데 대해 사과의 말을 전하고 있다. 지금 관학(館學)에서 상소를 올리고 있는데, 한 쪽은 김사계(金沙溪)를 종사(從祀)하자는 주장이고, 다른 한 쪽은 권상하(權尙夏)를 부르자는 주장을 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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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묘년 2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83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생원(張生員)에게 보낸 편지이다. 새해가 되고 한 달이 지났는데 한 번도 만나지 못하자 안부를 묻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식솔들의 안부를 자세히 묻고 있다. 석전(石田) 사돈어른의 두 번째 기일이 다가오므로 한 번 만나자는 언급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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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술년 7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836]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낙행김낙행(金樂行)이 인형(姻兄)인 장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다. 뜻밖의 편지를 받고 보낸 답장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다. 큰 딸의 아픈 이야기, 천묘(遷墓)하는이야기 등 집안 대소사에 관한 언급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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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오년 7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837]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낙행김낙행(金樂行)이 인형(姻兄)인 장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다. 역병은 잠잠해졌는지 묻고 있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상대방의 안부를 묻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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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미년 9월에 김낙행이 장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838]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진사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원근 집안 식솔들의 건강과 안부를 상세히 전하고 있다. 아들의 혼사가 정해졌다는 언급과 함께 상대방 종손(從孫)의 혼사가 미뤄졌다는 소식에 대해 안타까워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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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미년 2월에 김낙행이 장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839]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진사(張進士)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장진사의 안부를 묻고 있다. 딸아이가 아이와 함께 잘 있다는 소식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사위가 한 번 찾아 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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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술년 10월에 김낙행이 장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840]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진사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딸아이가 병으로 고생한다는 소식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장(移葬)하는 일은 새로운 묘자리를 정했는지 묻고 서두르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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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오년 4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841]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생원(張生員)에게 보낸 편지이다. 집안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도 전하고 있다. 특히 전염병에 아픈 사람은 없는지도 묻고 있다. 딸아이가 아파 집안 식솔들에게 염려를 끼치게 되어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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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미년 정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842] / 기록자료>고문서 / 죄인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다. 동파(東坡) 이군(李君)이 남산(南山)에서 돌아와 딸아이의 병세가 위중하다는 소식을 듣고 병세에 대해 자세히 묻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근래 돌림병이 극심하다고 하므로 더욱 걱정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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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10월에 김진행이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3843]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진행김낙행(金樂行)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조모께서는 근래에 건강이 좋지 않다는 말을 전하고, 자신은 과거시험 일자가 얼마 남지 않아 직접 찾아가 안부를 여쭙지 못한다는 말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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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오년 12월에 김진행이 유곡에게 보낸 간찰(簡札)[03844]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진행김낙행(金樂行)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부친께서는 낙마(落馬)하여 다쳤다는 이야기, 조모께서는 심하게 병을 앓다가 이제 조금 차도가 있다는 등의 이야기가 있다. 조부의 장지(葬地)에 관한 이야기 등 집안 대소사에 관련된 언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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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미년 12월에 김성탁이 권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845]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김성탁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권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 전염병이 점차 물러가고 있다는 언급도 있다. 일상적인 안부 편지라고 할 수 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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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2월에 김성탁이 김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03846]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성탁표종제(表從弟) 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김원장(金院長)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다. 언제 풀려날지 기약 없는 유배생활의 고달픔이 나타난다. 해마다 전염병이 도는 현실을 안타까워하고 있다. 손녀사위를 맞은 일, 영모당(永慕堂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