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35151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유년 4월에 권일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847] / 기록자료>고문서 / 권일권일(權逸)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한 달 전에 서남(西南) 지역을 두루 여행했는데 습창(濕瘡)으로 고생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아울러 자신이 지은 시에 대한 품평을 기다린다는 말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5152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사년 10월에 김성탁이 권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848] / 기록자료>고문서 / 죄제 김성탁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권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설재(雪齋)께서 돌아가신 후 덕문(德門)의 전성기가 지났다고 걱정했는데 일보(一甫;權萬을 말함)을 비롯하여 뛰어난 인재들이 뒤를 잇게 되어 다행이라는 덕담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153
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묘년 5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84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수신자와 발신자가 모두 나타나 있지 않지만 시신을 운구(運柩)하는 일에 관한 내용이 있는 것으로 보아 김성탁(金聖鐸:1684∼1747) 사후 집안사람이 고향으로 보낸 편지로 보인다. 운구의 방법과 절차, 관아의 비협조적인 문제 등에 대해 여러가지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출처 : 유교넷 -
235154
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4월에 김성탁이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3850]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성(城)에 무사히 도착했음을 알리고 영양군수(英陽郡守)가 조지(朝紙)와 별시책(別試策)을 찾는 데, 조지는 열쇠를 열 수 없으니 다음에 보내기로 하고 별시책은 네가 있는 곳에 있으므로 보내라는 말을 전하고출처 : 유교넷 -
235155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오년 2월에 김성탁이 박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851]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성탁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척형(戚兄)인 박생원(朴生員)에게 보낸 편지이다.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일상적인 안부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156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5월에 김성탁이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3852]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하인이 돌아간 후 소식이 없자 답답하여 아들에게 소식을 묻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자신이 처한 어려운 상황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여러가지 대처 방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157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4월에 이익집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853]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익집이익집(李益香+集)이 유배지의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해에 두 분 숙모(叔母)의 상을 당했는데, 올해 또 다시 누이의 상을 당해 비통해 있던 차에 위문의 편지를 보내 주신데 대해 고마움을 표시하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158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자년 11월에 경화가 천전에 보낸 조문 간찰(簡札)[03854] / 기록자료>고문서 / 경화경화(敬和)가 천전(川前)으로 보낸 편지이다. 복중(服中)인 수신자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통상적인 조문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159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4월에 김성탁이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3855]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출타중인 김성탁이 여행 상황을 자세히 전하면서 집단속을 잘 하라는 당부를 하고 있다. 사형(査兄)께서 백부(伯父)의 유택(幽宅) 문제로 소야(蘇野)에 갔다가 며칠 후에 돌아간다는 이야기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5160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윤월에 김성탁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856]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 김낙행(金樂行)에게 집안 소식이 궁금하여 보낸 편지이다. 집안 대소사에 관해 세세히 묻고 있으며, 자신의 근황에 대해서도 전하고 있다. 유배생활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자세히 서술하고 있는 긴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161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신년 9월에 김성탁이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3857]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집을 더나 서울에 간 김성탁이 무사히 도착했으나 병으로 고생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하나하나 묻고 있다. 과거 시험장에 들어갔는데, 같이 간 영남(嶺南) 사람들이 모두 답안지를 제출하지출처 : 유교넷 -
235162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사년 6월에 김낙행이 사위인 장수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858]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결)김낙행(金樂行)이 사위 장수사(張秀士)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 하단부가 훼손되어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일상적인 안부를 묻는 내용으로 보인다.출처 : 유교넷 -
235163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백전동 나천댁에 보낸 간찰(簡札)[0385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전체적인 편지 상태가 불량하고 끝부분이 사라져 발신일자와 발신자를 확인 할 수 없다. 다만 옥중에서 임금의 은혜로 유배를 갔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으로 보아 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집안 사람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는 내용이출처 : 유교넷 -
235164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10월에 김성탁이 정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860]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김성탁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정생원(鄭生員)에게 보낸 편지이다. 동생이 요절하여 슬픔에 잠겨 있을 때 위문의 편지를 보내줘 고맙다는 답장을 하고 있다. 조장(弔狀)에 대한 통상적인 답장이다.출처 : 유교넷 -
235165
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술년 3월에 재종숙이 운곡에게 보낸 간찰(簡札)[03861]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숙운곡(雲谷) 신령댁(新寧宅)으로 보낸 편지로 발신자가 나타나 있지 않지만, ‘재종숙죄인흠번(再從叔罪人欠煩)’이라는 문구로 보아 김성탁(金聖鐸:1684∼1747)으로 추정된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는 물론 일가 친척들의 안부를 묻는 내용으로 가득하다.출처 : 유교넷 -
235166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인년 11월에 김성탁이 박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862]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성탁척제(戚弟)인 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박생원(朴生員)에게 보낸 편지이다. 처음 절에 들어올 때에는 공부를 열심히 하기 위해서였는데 지금은 게을러져 아무 것도 얻은 게 없다는 말을 하고 있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167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정월에 희춘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863]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숙 희춘표종숙(表從叔)인 희춘(熙春)이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대소사에 관해사도 소식을 전하고 있다. 자신을 대신해서 조장(弔狀)을 쓰고 부의금도 전달해 달라는 부탁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5168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사년 7월에 시온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864] / 기록자료>고문서 / 시온시온(是榅)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연전에 그곳에 갔다가 찾아가려고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해 아쉬웠다는 말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169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12월에 김성탁이 권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865] / 기록자료>고문서 / 김성탁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권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대례(大禮)를 앞두고 있는데 흉년이 들어 걱정이라는 말과 함께 수곡(水谷)의 혼삿날이 겹쳐 자부(子婦)가 친정에 가게 되었으므로 안타깝다는 말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170
의성김씨 제산종택 임○년 6월에 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86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기기(夔)라는 사람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통상적인 안부를 주고받는 편지이다. 병록(病錄)을 가지고 왔었는데 돌려보낸다는 말이 있다. 계형(季兄)께서는 제 날짜에 들어갔는지 묻고, 이 편지를 함께 돌려보라는 말도 있다. 여백과 뒷부분에는 「여순상서(출처 : 유교넷 -
235171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11월에 남찬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867] / 기록자료>고문서 / 시교생 남찬·경남찬(南燦) 등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가 나타나 있지 않지만 김성탁(金聖鐸:1684∼1747)의 이배(移配)에 관한 언급이 있는 것으로 보아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로 추정된다. 이배(移配)된 김성탁과 그의 식솔들을 위로하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172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술년 8월에 두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86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두응두응(斗應)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아들을 통해 편지를 받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안부를 묻는 내용이다. 밀옹(密翁;李裁)의 죽음을 애도하는 말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5173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6월에 김성탁이 권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86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성탁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사돈인 권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다. 여동생의 죽음으로 슬픔에 젖어있는 권생원을 위로하고 아들과 며느리의 병환에 대해서도 깊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아울러 권필칭(權必偁)이라는 의사와 처방에 관한 정보를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174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윤4월에 도익이 김단계에게 보낸 간찰(簡札)[03870] / 기록자료>고문서 / 도익도익(道翼)이라는 분이 김단계(金丹溪)에게 보낸 편지이다. 동당시(東堂試)에 합격한 것을 축하하는 내용이다. 그밖에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는 내용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5175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미년 2월에 김낙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871] / 기록자료>고문서 / 누종 낙행김낙행(金樂行)이 집안사람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를 확인할 수 없다. 눈병으로 고생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몸조리 잘하라는 말을 전하고 있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집안 대소사에 관한 이야기도 나누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176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87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철성귀객(鐵城歸客)이 보낸 편지이나 수발신자의 이름을 확인할 수 없다. 이별할 때 지어준 시의 운자(韻字)를 모두 잊었지만 새벽에 일어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지었다는 시를 써서 보내는 편지이다. 시는 5언절구이다.출처 : 유교넷 -
235177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신년 11월에 안경직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873] / 기록자료>고문서 / 권생 안경직안경직(安慶稷)이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태석인(太碩人)의 죽음을 애도하며 보낸 위문편지이다. 생전에 제자였던 것으로 추정되는 안경직이 스승에 죽음에 대한 슬픔을 나타내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178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 8월에 대명이 지촌에게 보낸 간찰(簡札)[03874] / 기록자료>고문서 / 대명대명(大明)이라는 분이 지촌(芝村)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통상적인 안부편지이다. 횡천(橫川)에서 머물다 어제 돌아왔는데 설사로 고생하고 있는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꿀 7되를 보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179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10월에 김상열이 조부에게 보낸 간찰(簡札)[0387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상설족손(族孫)인 김상열(金相說)이 조부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 할 수 없다. 기문(記文)을 지어달라는 부탁을 반복해서 하고 있다. 그밖에도 여러 집안 어른들과 관련된 문자를 지어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편지 상하단의 상태가 불량하여 글자의 마멸이 심하다.출처 : 유교넷 -
235180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이석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876]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 이석권이석권(李錫權)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있지 않다. 일상적인 안부를 주고받는 안부편지이다. 별지에서는 옥초(玉肖)라는 사람에 관한 이야기와 부조금(扶助金)에 관한 이야기가 언급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235181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4월에 인환이 김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87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인환인환(寅煥)이라는 분이 우곡(雨谷) 김진사에게 보낸 편지이다. 화국(和國)의 장례에 영결의 말 한마디 못하고 술 한 잔 올리지 못한 것을 안타까워하고 있다. 그밖에 노정(路程)에 관한 이야기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5182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만녕이 김수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87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만녕만녕(萬寧)이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옥산(玉山)에 갔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잘 지내고 있다니 다행이라는 말을 전하고 있다. 종손(從孫)의 병이 깊어 걱정이라는 소식과 함께 밀옹(密翁;이재)을 만나려고 한다는 소식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183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4월에 김익락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0387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익락김익락(金益洛)이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사부인(査夫人)의 상사(喪事)에 애도를 표하는 편지이다. 백지(白紙), 은화(銀貨), 양촉(洋燭), 자향(紫香) 등의 물품을 부의(賻儀)로 보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184
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9월에 황도익이 김참봉에게 보낸 간찰(簡札)[03880] / 기록자료>고문서 / 황도익황도익(黃道翼)이 김참봉[金參奉;김성탁으로 추정됨]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아들을 김참봉 댁에서 맡아 가르치는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밀암(密庵;李栽)의 죽음을 애도하는 언사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5185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3월에 김성탁이 아들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881]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아들을 집으로 돌려보낸 후 찾아온 종숙(從叔)과 두 분 형님으로부터 군위(軍威)와 의성(義城) 지역에 전염병이 창궐한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걱정되어 보낸 편지이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와 대소출처 : 유교넷 -
235186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3월에 김성탁이 아들 김낙행 등에게 보낸 간찰(簡札)[03882]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김낙행(金樂行)과 김비행(金賁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뜻밖에 진사(進士) 형님께서 찾아오셨는데 아이들의 편지가 없자 서운한 심기를 드러내고 있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자세히 묻고 대소사에 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187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4월에 이석권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88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석권이석권(李錫權)이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보내온 편지를 받고 고마움에 보내는 답장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상대방의 안부를 묻는 통상적인 안부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188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진년 7월에 김성탁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884]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하인 편에 아들이 절에 무사히 도착했다는 소식을 듣고 보낸 글이다. 함께 간 찬구들은 잘 있는지 묻고, 시험관은 어제 이미 출제(出題)를 했다는 언급도 하고 있다. 찾지 못하는 물건이 있으므출처 : 유교넷 -
235189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6월에 유장식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0388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유장식유장식(柳璋植)이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일상적인 안부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사돈댁의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190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7월에 삼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88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삼달삼달(三達)이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언제나 잘 보살펴주는 후의(厚意)에 감사하다는 내용이다. 막내아들의 병세는 어떤지 묻고, 자신도 각비(脚痺)로 고생한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191
의성김씨 제산종택 신미년 5월에 조광규가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0388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조광규조광규(趙廣奎)라는 분이 사돈댁에 보낸 편지이다.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부친 회갑연에 초청을 받았으나 집에 여러가지 일이 있어 갈 수 없음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192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오년 10월에 이인호가 우곡 사돈댁에 보낸 간찰(簡札)[03888]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이인호이인호(李麟浩)가 우곡(雨谷)의 사돈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도 전하고 있다. 딸아이의 행차는 당연히 사돈댁의 일정에 따라야 하지만 어린 아이들이 모두 해향(海鄕)에 있으므로 대통(大通) 길일(吉日)인 초 6일에 하는 게 좋겠다는 말을 전하고 있출처 : 유교넷 -
235193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오년 12월에 이인호가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3889]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이인호이인호(李麟浩)가 우곡(雨谷)의 사돈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안부를 묻고 있다. 아울러 일기(日氣)가 불순(不順)해지면서 유행하는 병증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194
의성김씨 제산종택 신미년 5월에 김낙행이 장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89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장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근래 유행하는 전염병에 대한 염려가 나타나 있다. 딸아이에 대한 걱정도 나타나 있다.출처 : 유교넷 -
235195
의성김씨 제산종택 신미년 5월에 유연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891]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유연린척종(戚從)인 유연린(柳淵鱗)이 천상(川上)으로 보낸 편지이다. 일상적인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상대방의 안부에 대해 묻고 있는 통상적인 안부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196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2월에 권모가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892]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 모권모(權謩)가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부친 김성탁(金聖鐸:1684∼1747)의 회갑을 맞은 김낙행에게 감회가 남다를 것이라는 말을 전하고 있다. 김낙행 부자의 근황을 묻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197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신년 3월에 권석준이 김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03893]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고애자 권석준권석준(權錫準)이 사돈인 김원장(金院長)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안부를 묻는 내용이다. 한 번 찾아가 부녀(父女)의 회포를 풀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을 안타까워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198
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미년 4월에 유연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894]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유연집유연집(柳淵楫)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통상적인 안부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199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3월에 이현교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89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현교이현교(李鉉敎)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경연(慶宴)에 참석하지 못한 사연을 알리고 미안해하고 있다. 아울러 식솔들의 안부에 대해서도 자세히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200
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미년 11월에 경락이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389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경락경락(景洛)이라는 분이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다. 자부(子婦)의 복제(服制)는 이미 다 끝났는지 묻고 있다. 제옹(霽翁;김성탁) 양세(兩世)의 문집을 인행(印行)하는 일이 근래에 장황(裝潢)까지 모두 끝마쳤다는 말을 듣고 두 질을 요청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