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35201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4월에 유필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897] / 기록자료>고문서 / 기강제 유필영유필영(柳必永)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선생(先生;김성탁인 듯)의 문집(文集)이 근래에 장황(裝潢)을 마쳤다고 하므로 몇 질 보내 줄 것을 부탁하고 있다. 아울러 구사선생(九思先生;김낙행)의 문집도 가지고 있지만 훼손된 곳이 있으므로 함께 보내주출처 : 유교넷 -
235202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 윤월에 김낙행이 부주(광양섬진)에게 보낸 간찰(簡札)[03898] / 기록자료>고문서 / 자 낙행김낙행(金樂行)이 광양(光陽) 섬진(蟾津)에 유배중인 부친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비롯하여 집안 대소사에 관해 세세히 알리고 있다. 얼마 남아있지 않던 곡물이 도둑을 맞았다는 말도 있다. 이 편지를 다 본 후에 동생출처 : 유교넷 -
235203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우곡의 발급자미상이 대사리의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899] / 기록자료>고문서 / 우곡 김제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하는 이들에 대한 염려, 초상 이후 자식의 질병으로 어려출처 : 유교넷 -
235204
의성김씨 제산종택 신미년에 권석준이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3900]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권석준권석준(權錫準)이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 하상(河上) 대소댁(大小宅)이 모두 별고 없는 지를 묻고 있는 일상적인 안부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205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봄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3901] / 기록자료>고문서 / 부아버지가 객지에 나가 있는 아들에게 보낸 답장이다. 아들로부터 편지를 받고서 객황(客況)을 알게 된 아버지가 집안 식솔들의 안부는 물론 대소사에 이르기까지 세세하게 소식을 전하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206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에 발급자미상이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390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발신자가 나타나 있지 않지만 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보낸 것으로 보인다. 아들로부터 편지를 받고 보낸 답장인데 공부하는 자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대학연의(大學衍義)』 한 부를 보는 것도 과거공부 하는 것만큼이나 의미 있는 공부라출처 : 유교넷 -
235207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4월에 김성탁이 아들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903]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적소(謫所)에서 집으로 돌아간 아들에게 대소가의 안부를 세세히 묻고 자신과 아내의 근황도 전하고 있다. 자신을 찾아왔던 손님의 시문과 일기에 대한 평도 있고, 성주(星州)에서 선군(先君)의출처 : 유교넷 -
235208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시경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90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시경시경(始經)이란 분이 김지평(金持平;김성탁)에게 보낸 편지이다. 소본(疏本)은 모친의 병환 때문에 사직한다는 말로 채워 넣었으므로 윤허의 비답이 내리면 출발하려고 하는 지 묻고 있다. 비답(批答)을 써서 보여주라는 말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5209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4월에 김성탁이 아들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905]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아주 세세히 묻고 집안 대소사에 관해서도 여러가지 언급이 있다. 자신의 근황에 관한 내용도 있다. 아주 긴 장문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210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6월에 이인호가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906]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이인호이인호(李麟浩)가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선비부인(先妣夫人)의 중상(中祥)이 다가왔는데 자신의 몸이 좋지 않아 직접 찾아가지 못하고 아들이 대신 보내니 양해해달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35211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7월에 김성탁이 아들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907] / 기록자료>고문서 / 부수발신자가 나타나 있지 않지만 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추정된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집안 식솔들의 안부에 대해서도 일일이 묻고 있다. 집안 대소사에 관한 언급들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5212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10월에 하윤명이 김교리에게 보낸 간찰(簡札)[03908]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하윤명하윤명(河潤明)이 김교리[金聖鐸]의 배소(配所)로 보낸 편지이다. 안부를 묻고 어려운 유배지 생활에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하고 있다. 소략한 물건이지만 받아 줄 것을 바라면서 돈 일 관(貫)을 보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213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1월에 용상이 김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3909]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용상용상(龍相)이 김진사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다. 그밖에도 주변의 상황들에 대한 언급들이 나타나 있다.출처 : 유교넷 -
235214
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묘년 5월에 조광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91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조광조광(趙廣)이 사돈인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한 달 전에 만났지만 제대로 회포도 풀지 못한 채 헤어진 것을 아쉬워하며 보낸 안부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215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2월에 김성탁이 파산에게 보낸 간찰(簡札)[03911]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성탁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파산(巴山) 금각(琴閣)으로 보낸 편지이다. 족질(族姪) 편에 편지를 받고 보낸 답장이다. 20폭의 간지(簡紙)를 보내준 것을 고마워하고 있으며, 『통록(通錄)』에 관한 언급이 잇다. 아울러 보내준 시에 차운(次韻)한 시를 보내고출처 : 유교넷 -
235216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12월에 이동량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912]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제 이동량이동량(李東亮)이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중인 재종형을 위로하는 내용이다. 순천(順天)에 자신의 노비가 살고 있어 올 해에는 직접 추쇄(推刷)하러 가려고 하는데 그 때 한 번 찾아뵙겠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217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5월에 김성탁이 아들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913]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아들이 집으로 돌아간 후 소식이 없자 답답하여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집안 식솔들의 안부와 대소사에 관해 자세히 묻고 있는 장문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218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8월에 김성탁이 아들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3914]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는 물론 대소가(大小家)의 안부를 묻고 있으며, 집안 대소사에 관해 세밀히 묻고 있다. 자신의 근황에 대해서도 알리고 있는 장문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219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8월에 권석준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391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석준권석준(權錫準)이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는 내용이다. 큰 며느리가 또 다시 딸을 낳자 실망하여 가운(家運)의 하락을 걱정하는 말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5220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이충운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916] / 기록자료>고문서 / 이충운이충운(李忠運)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일상적인 안부를 묻는 편지이다. 홍시(紅柿)를 보내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221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정월에 김유가 김참봉에게 보낸 간찰(簡札)[03917] / 기록자료>고문서 / 김유김유(金濰)가 김참봉(金參奉)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임금의 융숭한 접대에 어떻게 거취(去就)를 결정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말이 있다. 성상(聖上)의 뜻을 거스를 수 없으므로 한 번 뵙고 오는 것도 무방하리라는 언급도 있다. 관문(關文)을 베껴서 보낸다는 말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5222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9월에 유가 김참봉에게 보낸 간찰(簡札)[03918] / 기록자료>고문서 / 유김유(金濰)가 김참봉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궁금하던 차에 김참봉 아들의 방문을 받고 편지까지 받자 답장으로 보낸 문안 편지이다. 어제 동경(東京)에서 돌아온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223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5월에 김유가 김참봉에게 보낸 간찰(簡札)[03919] / 기록자료>고문서 / 김유김유(金濰)가 김참봉 댁으로 보낸 안부편지이다. 병세가 아직 그치지 않고 공사(公事)로 바빠 한 번 찾아가지도 못하는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있다. 아울러 죽순을 약간 보낸다는 말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5224
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자년 1월에 이문기가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3920] / 기록자료>고문서 / 이문기이문기(李文夔)가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전하고 아내의 병세가 심해졌다는 소식도 전하고 있다. 집안 대소사를 알리고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자신의 근황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225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6월에 이인재 등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92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인재 등이인재(李仁載) 등이 연명으로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제주도에 유배중인 김성탁을 위로하고 있는 내용이다. 마을의 전염병은 큰 탈 없이 물러가 다행이라는 소식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226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12월에 하필청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922] / 기록자료>고문서 / 하필청하필청(河必淸)이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성탁의 아들로부터 소식을 듣고 안부를 묻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227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2월에 우한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923]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질 우한재종질(再從姪) 김우한(金宇漢)이 광양에 유배중인 김교리(金校理;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안부를 묻고 있다. 전염병에 대한 걱정, 이사(移徙) 계획 등에 대한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235228
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술년 6월에 김경탁이 광양의 형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92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경탁김경탁(金警鐸)이 광양(光陽) 적소(謫所)에 계신 형님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집안 대소가(大小家) 식솔들의 안부를 전하고 대소사에 관해 언급하고 있다. 아주 자세하게 집안의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229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2월에 하필청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925] / 기록자료>고문서 / 하필청하필청(河必淸)이 광양(光陽) 적소(謫所)의 김교리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겨울 강거사(姜居士)가 돌아와 편지를 받고서 안부를 묻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유배생활을 위로하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230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7월에 하필청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926]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하필청하필청(河必淸 )이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안부와 함께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전하면서 유배지에서 고생하고 있는 김교리의 안부에 대해서도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231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5월에 하필청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927] / 기록자료>고문서 / 하필청하필청(河必淸 )이 광양(光陽)에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병으로 고생했던 자신의 근황과 함께 15세 된 조카가 병든 지 하루만에 요절한 소식도 전하고 있다. 『남명집(南冥集)』은 다 본 후에 돌려줘도 되며, 『사우록(師友錄)』은출처 : 유교넷 -
235232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정월에 정창흥 등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92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창흥 등정창흥(鄭昌興) 외 9인이 제주도에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1684∼1747)의 배소(配所)에 보낸 편지이다. 유배객이 된 김성탁(金聖鐸)을 위로하며 곧 풀려날 것이라는 말을 하고 있다. 아울러 각 문중과 여러 사람들이 내놓은 돈과 곡물을 김교리에게 보내 위로하고 있출처 : 유교넷 -
235233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12월에 김진갑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929] / 기록자료>고문서 / 김진갑김진갑(金震甲)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가 나타나 있지 않지만 김성탁(金聖鐸:1684∼1747)으로 추정된다. 안부를 묻고 은유(恩宥)가 있기를 바란다는 내용이 있다. 백미(白米), 생계(生鷄), 생리(生梨), 생율(生栗), 건시(乾柹) 등을 보내주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234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3월에 사상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93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사상영해(寧海) 도동(道洞)의 박사상(朴師相)이 광양(光陽)에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중인 김성탁을 위로하며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235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8월에 이달중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931] / 기록자료>고문서 / 이달중이달중(李達中)이 광양(光陽)에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김성탁의 안부를 묻고 있다. 집안 식솔들의 근황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236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월에 사중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932]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사중사중(師中)이 김성탁(金聖鐸:1684∼1747)의 배소에 보낸 편지이다. 유배된 후 한 번도 편지를 보내지 못한 데 대해 사과하고, 안부를 묻고 있다. 백목(白木) 1필과 백지(白紙) 5속(束)을 보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237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12월에 몽양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933]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몽양정몽양(鄭夢陽)이 광양(光陽) 적소(謫所)의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3년이 넘도록 소식을 전하지 못하다가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238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2월에 이달중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934] / 기록자료>고문서 / 이달중이달중(李達中)이 광양(光陽) 적소(謫所)의 김교리(金校理;金聖鐸)에게 보낸 편지이다. 질부(姪婦)의 병세가 심하여 걱정된다는 이야기, 지난 겨울에 나이 어린 아들을 혼인시킨 이야기 등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239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1월에 원기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93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원기원기(元紀)라는 분이 광양(光陽) 적소(謫所)의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성은(聖恩)으로 제주도에서 광양으로 이배된 것을 축하하며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240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8월에 김경수 등이 숙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936]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질 김경수 등김경수(金景壽) 등이 연명으로 광양에 유배중인 숙부(叔父)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성은(聖恩)을 입어 제주도에서 광양으로 이배된 것을 축하하며 집안 식솔들의 근황을 전하고 김성탁의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241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12월에 남익규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937]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남익규남익규(南益圭)가 광양(光陽) 배소(配所)의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성탁의 안부를 묻고 있는 안부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242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2월에 유성화 등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938]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유성화 등유성화(柳聖和) 등이 연명으로 광양(光陽)에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유배중인 김성탁의 안부를 묻고 있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35243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5월에 송이석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939]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송이석송이석(宋履錫)이 광양에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김성탁의 안부를 묻고 있다. 김성탁의 시에 차운한 시 한 수를 보낸다는 말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5244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7월에 이달중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940] / 기록자료>고문서 / 이달중이달중(李達中)이 광양(光陽)에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여행 중 몸이 아파 고생한 이야기 등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유배중인 김성탁의 안부를 묻고 있다. 오랫동안 비가 내리고 있어 건강이 걱정이라는 말도 보인다.출처 : 유교넷 -
235245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괴시 김덕오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941] / 기록자료>고문서 / 영해 괴시 김덕오영해(寧海) 괴시(槐市)의 김덕오(金德五)가 광양(光陽)의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와 시(詩)이다. 김성탁의 안부를 묻고, 김성탁의 시에 차운한 6수의 시를 보내고 있다. 그 중 3수는 「도기우(悼畸友)」이다.출처 : 유교넷 -
235246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4월에 하윤명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942] / 기록자료>고문서 / 하윤명진주(晉州) 단동(丹洞)의 하윤명(河潤明)이 광양(光陽) 적소(謫所)의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표숙모(表叔母)의 상을 당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한 번 찾아뵈려고 했지만 몸이 아파 뜻을 이루지 못했다는 말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247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5월에 김유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94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유김유(金濰)가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이름이 높아지면 비방이 모이는 것은 예로부터 있는 것이니 서울에서 비방의 말이 있어도 어쩔 수 없다는 말을 하고 있다. 김성탁에 대한 임금의 격외(格外)의 은총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248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2월에 목사 이희하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944] / 기록자료>고문서 / 목사 이희하제주목사(濟州牧使) 이희하(李希夏)가 김성탁(金聖鐸:1684∼1747)의 배소(配所)에 보낸 편지이다. 수토(水土)가 맞지 않아 병으로 고생하는 김성탁에게 뭍에서 온 생강(生薑)을 보내주며 탕약(湯藥)에 사용하라는 말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249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년 4월에 헌경이 단성현감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945]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헌경금릉(金陵)의 친구 권헌경(權憲經)이 단성현감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연달아 상을 당하여 몸이 좋지 않은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회시(會試)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합격하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 병으로 대필(代筆)을 시킨다는 말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5250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윤월에 이달중이 단성현감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3946]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이달중이달중(李達中)이 단성현감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과거에 합격한 것을 축하하며 한 번 찾아가 축하하고 싶지만 방법이 없어 뜻을 이루지 못했지만, 조만간 한번 찾아가겠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