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35351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진년 윤월에 이후정 등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4047] / 기록자료>고문서 / 죄인 이후정·광정이후정(李後靖) 등이 연명으로 김생원 댁에 보낸 편지이다. 조문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하고 「간보(刊補)」를 비롯한 여러가지 저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하상(河上) 편에 자신이 받았던 편지를 베껴 보낸다는 언급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5352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 3월에 유장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04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유장식유장식(柳璋植)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무를 묻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353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 4월에 권석준이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404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석준권석준(權錫準)이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다.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는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354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2월에 황후간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050]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황후간황후간(黃後榦)이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1684∼1747)의 안부를 묻고 있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돈 5전(錢)을 보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355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유년 9월에 하대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05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하대관하대관(河大觀)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안부를 묻고 있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356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유년 9월에 도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05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도원도원(道源)이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이시독(李侍讀)의 좋지 않은 소식을 듣고 이와 관련된 일을 처리하기 위해 상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357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4월에 하대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053]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하대명하대명(河大明)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 부탁한 글은 다음에 지을 계획이라는 말과 함께 「방장록(方丈錄)」에 관한 언급도 보인다.출처 : 유교넷 -
235358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미년 11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054] / 기록자료>고문서 / 손애자수신자와 발신의 이름이 나타나 있지 않으며, 편지의 원본이 아닌 부본(副本)으로 보인다. 보내 준 『존재선생문집(存齋先生文集)』 3책은 잘 받았다는 말과 함께 어른의 종숙부(從叔父)께서 직접 찾아와 전해 주셔서 더욱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359
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유년 4월에 몽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055] / 기록자료>고문서 / 외종 몽양외종(外從)인 정몽양(鄭夢陽)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 종자부(從子婦)의 상과 집안 어른의 상을 당하여 마음이 아프다는 언급도 함께 있다.출처 : 유교넷 -
235360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 12월에 김추병이 우동의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05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추병김추병(金樞秉)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확인할 수 없다. 오랫동안 소식을 전하지 못한 데 대해 미안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361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8월에 김경탁이 조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057] / 기록자료>고문서 / 중부김낙행(金樂行)의 중부(仲父)인 김경탁(金警鐸)이 섬진(蟾津) 배소에 있는 조카에게 보낸 편지이다. 한 달에 한 번씩 사람을 보내 안부를 물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안타깝다는 언급이 있다. 형님과 조카의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362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자년 12월에 김유곤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4058] / 기록자료>고문서 / 척 김유곤김유곤(金裕昆)이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확인할 수 없다. 수신자의 담제(禫祭;김낙행의 담제인 듯)에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음을 알리고 있다. 제수(祭需)로 광어 1마리와 돈 1냥을 보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363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신년 4월에 인훈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05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인훈인훈( 仁壎)이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 할 수 없다. 「간보(刊補)」는 가능한 모든 힘을 쏟았지만 소호(蘇湖) 이형(李兄)의 교감을 거쳤으면 좋겠다는 언급이 있다. 아울러 돌아가신 선생의 간독을 모으는 일에 대한 언급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5364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4월에 심이 광양으로 보낸 간찰(簡札)[04060] / 기록자료>고문서 / 심심(杺)이라는 분이 광양(光陽)의 적소(謫所)로 보낸 편지이다.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토사(吐瀉)로 고생한다는 소식에 걱정스럽다는 말을 전하며 효험이 있다는 처방을 알려주고 있다. 자신의 근황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365
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자년 8월에 석두가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4061]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석두석두(錫斗)라는 분이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366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 11월에 조광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06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조광규조광규(趙廣奎)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는 일상적인 문안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367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2월에 후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06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후준후준(后準)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김성탁으로 추정됨). 지난 해 동생의 상을 당했을 때 부의하지 못한 것을 미안해하면서 세 차례나 임금의 부르심을 받은 것에 대해 축하의 말을 전하고 있다. 분황(焚黃) 의식을 거행하는 데 찾아가보지 못하는출처 : 유교넷 -
235368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 6월에 이인호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064] / 기록자료>고문서 / 죄하생 이인호이인호(李麟浩)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선비부인(先妣夫人)의 종상(終祥)을 맞아 직접 찾아가지 못하고 하인을 보낸 것에 대해 양해를 구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369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11월에 이동영이 장인인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065] / 기록자료>고문서 / 서 이동영사위인 이동영(李東英)이 장인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1684∼1747)을 비롯한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있는 문안 편지이다. 집안 대소사에 관한 언급도 나타나 있다.출처 : 유교넷 -
235370
의성김씨 제산종택 신미년 10월에 이명발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066] / 기록자료>고문서 / 내제 이명발이명발(李命發)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박곡(朴谷)이 말한 사상(泗上)의 의미에 관해 장황하게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생일을 맞아 별지(別紙)에 차운한 시를 보낸다는 언급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5371
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4월에 유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067]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유김유(金濰)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근황을 전하면서 안부를 묻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372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사년 12월에 병구가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4068]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병구병구(秉矩)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형님을 비롯한 여러 사람이 모임에 참석한다고 하기에 병을 무릅쓰고 찾아갔는데 오지 않아 서운했다는 내용의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373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정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06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임 모가 보낸 편지로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지만 김성탁(金聖鐸:1684∼1747)으로 보인다. 유배 생활의 고통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역서(曆書)를 구해달라고 했으나 구하지 못해 자신이 보던 것을 보내준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235374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술년 3월에 이범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070] / 기록자료>고문서 / 이제 이범중이범중(李範中)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안부를 묻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375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1월에 김상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071]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상덕김상덕(金尙德)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통상적인 안부 편지이다. 완영(完營)에 일을 보러 갔다가 편지를 보낸다면서 새해 초에 찾아가겠다는 말을 남기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376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윤월에 김달행이 숙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072]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 달행종질인 김달행(金達行)이 유배중인 숙부(叔父)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를 받고서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는 문안편지이다. 임금의 은총이 미치지 않음을 안타까워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377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술년10월에 박이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073] / 기록자료>고문서 / 박이상박이상(朴履相)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는 문안 편지이다. 일찍이 집안에 어려움이 있을 때 위로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하고 있다는 언급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5378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협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074]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협협(浹)이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간략한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379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12월에 김민원 등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4075] / 기록자료>고문서 / 김민원·상섭 등김민원(金敏源) 등이 연명으로 김생원 댁에 보낸 편지이다. 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복관(復官)되자 이를 축하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잔치에 참석해야 하지만 사정상 참석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양해를 구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380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11월에 세동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07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세동세동(世東)이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두 집안의 오랜 정의(情誼)에 대해 언급하면서 안부를 묻는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381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축년 2월에 익명이 우곡 소호댁에 보낸 간찰(簡札)[04077] / 기록자료>고문서 / 족 익명익명(翼溟)이 맡겠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 김낙행(金樂行)의 유고(遺稿) 초본(草本)은 이미 일을 마쳤는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382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6월에 실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07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실실(實)이라는 분이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제주도에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광양(光陽)으로 배소(配所)를 옮기라는 명이 내리자 감읍하며 이를 축하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383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 12월에 조광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07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조광규조광규(趙廣奎)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있지 않다. 보내 준 편지와 음식물을 잘 받았다는 내용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는 통상적인 안부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384
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 8월에 하대관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080]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하대관하대관(河大觀)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병세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있다. 자기 집안의 가사(家史)인 『연고증보(聯藁增補)』를 보내면서 서문을 써달라는 부탁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385
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오년 9월에 이동영이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408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동영이동영(李東英)이라는 분이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안부를 묻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386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진년 1월에 문환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4082]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문환문환(文煥)이라는 분이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젊었을 때 친구들이 하나 둘 죽어가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워하고 있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387
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묘년 4월에 권상문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083] / 기록자료>고문서 / 권상문 등권상문(權相文) 등이 연명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들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다. 인명첩(人名帖)을 보내드린다는 말이 있다.출처 : 유교넷 -
235388
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묘년 4월에 남중기가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4084]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남중기남중기(南重基)라는 분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 가을 찾아뵌 뒤로 안부를 여쭙지 못하고, 큰 병을 앓았다는 소식을 듣고도 문안을 여쭙지 못한 것을 사죄하고 있다. 안부를 묻는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389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12월에 이동영이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4085] / 기록자료>고문서 / 서 이동영이동영(李東英)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장인의 건강에 대해 안부를 묻고 조부의 병세에 차도가 없다는 소식도 전하고 있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도 자세히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390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8월에 김비행이 백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086] / 기록자료>고문서 / 질자 비행김비행(金賁行)이 광양(光陽)에 유배중인 숙부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지의 백부 근황을 묻고 자신과 식솔들의 안부를 자세히 전하고 있다. 집안 대소사에 관한 언급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5391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사년 12월에 유장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087]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유장식유장식(柳璋植)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235392
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6월에 세원이 사형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08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세원세원(世瑗)이라는 분이 김성탁(金聖鐸:1684∼1747)의 배소에 보낸 편지이다. 제주도에서 광양으로 이배된 것을 축하하는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393
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자년 3월에 권상문 등이 천전에 간찰(簡札)[04089]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권상문 등권명섭(權命燮) 등이 연명으로 천전(川前)으로 보낸 편지이다. 수신자의 선조(先祖)이신 구사당(九思堂;金樂行) 선생의 유계첩(儒契帖)에 자신들의 이름을 넣어 달라는 부탁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394
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2월에 권모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090] / 기록자료>고문서 / 권모권모(權模)가 모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혼사날이 다음 달 8일로 정해졌으므로 찾아주시기 바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235395
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오년 12월에 만용이 사빈에게 보낸 간찰(簡札)[04091]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 만용만용(萬容)이라는 분이 사빈(泗濱) 우소(寓所)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선장(先丈)의 글을 베껴서 보내려고 했지만 병이 들어 뜻을 이루지 못하다가, 사빈산장(泗濱山丈) 편에 보낸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235396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유년 3월에 유태제가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4092]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유태제유태제(柳台齊)가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다. 안부를 묻고 집안 대소사에 관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 중립(中立)이 과거에 관한 이야기도 있다.출처 : 유교넷 -
235397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11월에 김성탁이 유원장에게 보낸 간찰(簡札)[04093]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김성탁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척형(戚兄)인 유원장(柳院長)에게 보낸 편지이다. 질부(姪婦)를 맞이하는 날을 처음에 16일로 정했었지만, 이 날이 동궁(東宮)의 상일(祥日)이므로 21일로 바꾸려고 하다는 소식을 전하며 의견을 구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398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5월에 세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09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세원세원(世瑗)이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있다. 질부(姪婦)의 병이 더욱 심해져 걱정이라는 말도 보인다. 마침 율리로 가는 인편이 있어 편지를 보낸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235399
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4월에 김경탁이 형인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09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경탁김경탁(金警鐸)이 광양(光陽)에 유배중인 형님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형님을 비롯하여 조카 김제행(金濟行) 및 비복(婢僕)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 집안 식솔들의 소식을 비롯하여 대소사에 관해서도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5400
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사년 10월에 김성탁이 숙부 권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4096]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질 김성탁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숙부인 권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있는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