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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계사년 2월에 김봉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28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봉규김봉규(金鳳奎)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그리운 정회 표현과 함께 절기 인사를 올렸다. 자신의 병약한 근황을 자세히 알리면서 고민스럽다고 하소연하였다. 농사의 풍흉에 대해 우려하고 최근의 출타 근황에 대해 알렸다. 평안을 기원하면서 마무리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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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계사년 8월에 김봉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28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봉규김봉규(金鳳奎)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가을이 반쯤 지났다고 하면서, 그리운 회포를 서술했다. 인편을 통해 보낸 서찰을 받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여러 가족의 평안 여부와 건강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이어 자신과 가족의 근황을 전했다. 아들의 상경 출타 근황을 알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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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임신년 12월에 정해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28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해조정해조(鄭海朝)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현(五賢)들의 유적지를 보수한다는 논의를 전해 듣고, 기뻐했다. 이어 개인적인 심회를 표현했다. 그리고 늦겨울 절기 인사를 하면서, 여러 가족의 평안 여부와 건강에 대해 염려했다. 이어 자신과 가족의 근황에 대해 알리며, 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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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신축년 9월에 이기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29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기조신축(辛丑) 구월 이십이일 이기조(李基朝)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관계를 분명히 알 수 없으나 척분이 있는 사이에 보낸 간단한 안부이다. 이어지는 문서는 같은 사람이 쓴 각 장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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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미년 9월에 김봉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29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봉규김봉규(金鳳奎)가 보낸 간찰이다. 서로 만나지 못한데서 오는 그리움을 표현하면서, 가을 절기 인사를 올렸다. 자제의 성균관 유학 근황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어지러운 세상 풍조에 대해 개탄하면서, 심회를 토로했다. 그리고 자신과 가족의 근황을 전하였다. 부탁한 갈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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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계사년 12월에 이원각 등이 강참봉에게 보낸 간찰(簡札)[00292] / 기록자료>고문서 / 담제인 이원각·원하·원태 등이원각(李源慤)·이원하(李源河)·이원태(李源台) 등이 연서하여 보낸 간찰이다. 대상을 당한 상주와 유족을 위로하며, 애절한 심정을 표현하였다. 평소 망자가 베푼 은덕을 추모하면서, 망자에 대한 추모의 심정을 표현하였다. 이와 함께 제반 상제에 대해 언급하며, 일정 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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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갑인년 8월에 조진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293] / 기록자료>고문서 / 손생고애자 조진만조진만(曺鎭萬)이 보낸 간찰이다. 그리운 정회의 표현과 함께 인사를 정중하게 올리며, 여러 가족의 건강과 평안 여부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과 집안의 여러 형편에 대해 염려했다. 특히, 불행한 일을 당한 점에 대해 애석한 마음을 담아 보냈다. 의외의 방문을 감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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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갑오년 6월에 김봉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29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봉규김봉규(金鳳奎)가 보낸 간찰이다. 그리운 정회를 표현하고 여러 가족의 근황과 형편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이와 함께 집안 여러 가족의 길흉사를 다루면서 염려와 위로의 말을 전하였다. 병으로 고생하는 이들의 형편을 두고 안타깝게 여겼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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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갑오년 7월에 김봉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29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봉규김봉규(金鳳奎)가 보낸 간찰이다. 서로 떨어져서 지내는 그리움을 표현하였다. 이어 여름 절기 인사와 함께 여러 어른들의 평안 여부와 건강 상태 등을 여쭈었다. 자신과 가족의 근황을 전했다. 자식의 근황과 수해 피해 등에 대해 언급하였다. 친척 모자의 내방 소식을 알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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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모년 2월에 김윤동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296] / 기록자료>고문서 / 김윤동김윤동(金潤東)이 보낸 간찰이다. 새해 인사와 함께 여러 가족의 평안 여부와 건강 등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부탁한 편액 문제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집안 현안을 간략히 언급하면서 마무리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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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미년 1월에 김봉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29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봉규김봉규(金鳳奎)가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정중하게 안부 인사를 올리며,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며칠전에 꿈에서 만났다고 하면서, 그리운 정회를 표현하였다. 이어 양쪽 집안의 당면 현안에 대해 협의하고자 했다. 그리고 권동섭9權東燮)의 회갑일이 2월 1일이라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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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모년 12월에 외숙이 생군에게 보낸 간찰(簡札)[00298] / 기록자료>고문서 / 외숙모년 12월에 외숙이 생군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 번에는 여행 중에 있어서 상세하게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다고 했다. 여러 가족의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의 이사 관련 사안에 대해 언급하고, 가족의 여러 형편에 대해 알렸다. 이어 정중한 인사를 올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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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임신년 1월에 황학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29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황학연황학연(黃鶴淵)이 보낸 간찰이다. 새해 인사를 정중하게 올렸다. 그리고 여러 어른들과 가족의 건강에 대해 염려하였다. 그리고 자신과 가족의 여러가지 근황에 대해 알리며, 협의할 사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했다. 출타 계획과 상면 등에 대해 알리며 마무리한 간찰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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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경자년 11월에 김봉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0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봉규김봉규(金鳳奎)가 보낸 간찰이다. 겨울 절기 인사를 정중하게 올렸다. 그리고 자신과 가족의 여러가지 입장과 근황을 알렸다. 질병으로 고생하는 이들의 입장을 전했다. 그리고 자신은 가을에서부터 겨울에 이르는 사이에 허리와 다리에 통증이 심해 매우 고생스럽다고 했다. 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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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계유년 2월에 목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01] / 기록자료>고문서 / 애자 목희계유(癸酉) 이월 십삼일 목희(穆熙)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위장에 대한 답장이다. 상주가 되어서 다른 사람으로부터 위장을 받고 써 보낸 답장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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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신축년 9월에 이한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0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한기이한기(李翰畿)가 보낸 간찰이다. 이별 이후 한 달만에 보낸 간찰이다. 가을 절기 인사를 정중하게 올렸다. 그리고 집안 여러 어른들과 가족의 안부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이어 자신과 가족의 근황을 전하였다. 순산 소식과 생남의 기쁨을 전했다. 삼칠일이 지났다고 하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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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진년 8월에 성직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03] / 기록자료>고문서 / 성직 등 7인성직(成稙) 등이 연서하여 보낸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분부한 사안에 대해 언급하며 이어 진행될 여러가지 문중사안에 대해 협의하고자 하였다. 그리고 문집 간행과 반포 등의 현안에 대해 강조하며 협의하고자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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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모년에 김윤동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04]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윤동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모년에 김윤동(金潤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여러가지 집안 길흉사에 대한 언급과 염려, 문중 현안 다루기, 학문적인 가르침에 대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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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계유년 4월에 김영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0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영만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계유년 4월에 김영만(金永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여러 친척과 가족의 안부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질병이나 어려움에 처한 이들에 대한 염려, 문중 현안 언급, 가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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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모년에 김윤동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06] / 기록자료>고문서 / 생 김윤동김윤동(金潤東)이 보낸 간찰이다. 석촌 댁 여러 친척들의 건강 여부와 평안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선조 비석 수립과 관련하여 묘비문 등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며 협의하고자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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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모년 4월에 송병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0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송병엽송병황(宋秉煌)이 보낸 간찰이다. 시험을 치른 이후에 신문을 보니, 귀댁 자제의 명단이 없어 매우 침통했다고 전하였다. 그리운 정회를 표현하면서, 정중하게 절기 인사를 올렸다. 이어 가정의 여러 현안과 가족들의 근황을 상세하게 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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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병오년 8월에 이기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08]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이기조병오(丙午) 팔월 초구일 이기조(李基朝) 의 위장(慰狀)이다. 상처(喪妻)한 분에게 쓴 위장이면서 편지 형태로 썼으니 아주 친근한 사이인 듯하다. 격식에 구애 없이 내용이 풍부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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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계유년 6월에 심기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09] / 기록자료>고문서 / 하 심기섭계유(癸酉) 유월 이십일 심기섭(沈起燮)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간단한 편지이다. 손자가 휴가를 와서 보낼 것이나 오래 있을 수 없으니 속히 보내달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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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신미년 10월에 황학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1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황학연황학연(黃鶴淵)이 보낸 간찰이다. 보낸 서찰에 대한 답신이 늦어 매우 의아했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심령 댁에서 혼사에 대해 의논하다가 수락한 것에 대해 감사했다. 이어 봄 절기 인사를 정중하게 올렸다. 사위와 외손자들의 근황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그리고 자신과 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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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임진년 9월에 김봉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1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봉규김봉규(金鳳奎)가 보낸 간찰이다. 가을에서 겨울 동안 소식이 뜸하여 그리운 정회가 간절하다고 표현하였다. 겨울 절기 인사와 함께 여러 가족의 건강에 대해 염려했다. 어린 자녀들의 성장에 대해 염려하며, 훌륭한 일을 이루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자신의 학문 진전 양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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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임진년 11월에 부졸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12]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졸서로 만나지 못한 그리움이 간절하다고 했다. 그리고 겨울 절기 인사를 정중하게 올렸다. 자신의 병약한 신세를 한탄하였다. 그리고 아이가 겨우 어려움을 이겨내고, 병세가 호전된 점을 알렸다. 여식의 혼처가 권재국(權在國)씨 댁으로 정해졌음을 알렸다. 이어 평안을 기원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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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미년 윤월에 김봉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1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봉규김봉규(金鳳奎)가 보낸 간찰이다. 보내준 서찰에 대해 감사했다. 이어 여러 가족의 건강과 평안 여부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그리고 친구의 출타 이후의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여식의 건강에 대해서도 염려하였다. 자신의 근황과 가족의 안부를 전했다. 집안 여러 가족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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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정묘년 12월에 하용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1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하용하용(夏容)이 보낸 간찰이다. 유림 관련 사안에 대해 협의하고자 했다. 영천·청송· 영양 등지의 현안에 대해 언급하면서 염려하였다. 그리고 당파를 달리하는 유림들의 동향에 대해 우려하면서, 단자를 거두어 올리는 것이 좋겠다고 했다. 이어 겨울 절기 인사와 함께 일상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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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계유년 11월에 심인섭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1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심인섭심인섭(沈寅燮)이 보낸 간찰이다. 서로 떨어져 지내면서, 그리운 정만이 간절하다고 했다. 그리고 겨울 추위에 어려움이 없느냐고 여쭈었다. 이어 여러 가족의 안부와 평안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겨울 방학이 되면, 손자를 만나고 싶다고 했다. 일상적인 안부와 평안 여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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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병인년 4월에 성대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16] / 기록자료>고문서 / 성대식성대식(成大植)이 보낸 간찰이다. 서로 떨어져 지내면서, 그리운 정이 간절하다고 했다. 경성에서 보낸 서찰을 받고, 감사했다. 이어 존형의 여행 가운데 어려움이 없는 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선고조부군의 비석 수립에 관해 언급하며 함께 협의하고자 했다. 평안을 기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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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신축년 4월에 김봉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1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기복인 김봉규김봉규(金鳳奎)가 보낸 간찰이다. 보내 서찰에 대해 감사했다. 그리고 절기 인사와 함께 정중한 안부를 여쭈었다. 이어 여러 가족의 평안 여부와 가족의 건강에 대해 여쭈었다. 이어 자신의 질병 근황에 대해 알리며, 여러가지 집안 일로 인해 분주한 상황을 언급했다. 금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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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신축년 9월에 이기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18]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이기락이기락(李基洛)이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정회의 표현과 함께 서로 만나지 못하는 그리움을 표현하였다. 이어 가을 절기 인사와 함께 귀댁 여러 가족의 평안 여부와 건강에 대해 여쭈었다. 그리고 상면하여 즐거움을 누리자고 제안했다. 보리밥과 파국이 맛있다고 하면서, 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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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신축년 3월에 김봉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1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기복인 김봉규김봉규(金鳳奎)가 보낸 간찰이다. 최근에 이행된 산소 이장에 대해 언급하면서, 이별 인사도 제대로 나누지 못했다고 술회하였다. 이어 봄 절기 인사를 정중하게 올렸다. 여러 가족의 근황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이어 자신의 근황을 언급했다. 조상 산소와 관련한 길지(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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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모년 8월에 송병엽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2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송병엽송병황(宋秉熀)이 보낸 간찰이다. 보내준 서찰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정중하게 안부 인사를 올렸다. 집안 여러가지 현안에 대해 언급하였다. 길흉사를 다루며 염려와 위로의 말을 전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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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신축년 9월에 이규석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2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규석이규석(李奎錫)이 보낸 간찰이다. 상대의 내방과 함께 단란하게 지냈던 일을 추억하면서, 그리운 심정을 표현했다. 그리고 가을 절기에 맞는 인사를 정중하게 올렸다. 이어 존형의 학문과 덕행을 칭송하면서, 자신에게 가르침을 베풀어 달라고 했다. 말미에 평안을 기원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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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경자년 12월에 이한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2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한기이한기(李翰畿)가 보낸 간찰이다. 한 달 전에 상면했던 점을 추억하면서, 그리운 정서를 표현했다. 분주히 오는 바람에 제대로 인사를 나누지 못했다고 했다. 보내 준 서찰을 몇 번이나 반복해 읽으면서 음미했다고 술회하였다. 이어 가족과 친지들의 건강과 안부에 대해 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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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갑술년 2월에 이광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23]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이광희이광희(李廣熙)가 보낸 간찰이다. 작년 가을에 이별한 이후 소식이 막혀 그리운 정회가 많이 쌓였음을 술회하였다. 이어 집안 어른들의 안부와 건강에 대해 염려하는 마음을 표현하였다. 그리고 지난 번에 부탁한 따님의 혼처 결정 여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아직 결정되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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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임진년 12월에 김봉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2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봉규김봉규(金鳳奎)가 보낸 간찰이다. 최근의 소식이 뜸하여 매우 궁금하다고 전했다. 그리고 그리운 정이 많이 쌓였다고 술회하였다. 이어 절기 인사를 정중하게 올리며, 귀댁 여러 가족의 평안 여부와 건강 등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이어 흉년을 만난 어려움 여부에도 염려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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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임진년 1월에 김봉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2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봉규김봉규(金鳳奎)가 보낸 간찰이다. 새해 절기 인사를 정중하게 올렸다. 그리고 보내 준 서찰에 대해 기뻐하며 감사했다. 이어 정중한 인사를 올리며, 가족의 평안 여부와 건강 등에 대해 염려했다. 그리고 새해를 맞아 온 가정의 행복을 기원하였다. 자신의 골몰한 신세를 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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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계사년 8월에 김봉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2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봉규김봉규(金鳳奎)가 보낸 간찰이다. 가을 절기 인사와 함께 그리운 정회를 절실하게 표현하였다. 그리고 여러 가족의 근황과 안부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최근의 가족 동향에 대해 자세히 여쭈었다. 이와 함께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자신은 평범한 농부로서, 아이들과 함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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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병신년 3월에 김봉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2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봉규김봉규(金鳳奎)가 보낸 간찰이다. 개인적인 정회를 표현하였다. 이어 봄 절기 인사를 정중하게 올리며, 평안과 건강에 대해 여쭈었다. 귀댁 아이들의 건강 상태 및 질병 치료 방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다. 그리고 여러가지 일로 분주한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그리고 보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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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병신년 9월에 김봉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2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봉규김봉규(金鳳奎)가 보낸 간찰이다. 최근에 있었던 여러가지 사안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리고 가을 절기 인사를 정중하게 올렸다. 이어 여러 가족의 근황과 건강 형편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이어 자신과 가족의 형편을 알렸다. 이와 함께 비석 수립건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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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신묘년 5월에 김봉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2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봉규김봉규(金鳳奎)가 보낸 간찰이다. 꽃이 질 때 이별하여 그리움이 간절하다가 보내 준 서찰을 받고, 감격했다고 전했다. 여름 절기 인사와 함께 귀댁 여러 가족의 평안 여부와 건강에 대해 염려하였다. 이어 자신과 가족의 근황을 전했다. 그리고 가족들 가운데 질병을 앓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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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모년 8월에 황인철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30]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황인철황인철(黃仁哲)이 보낸 간찰이다. 이별한 이후의 그리운 정회를 표현했다. 이어 혼인처가 적합한 곳이 있다고 알렸다. 이에 대한 존형의 의향을 묻고 싶다고 했다. 신랑은 미군부대에 종사하는 인물이라고 하며, 혼례가 성사되도록 협력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어 일상적인 안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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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계사년 2월에 김봉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3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봉규김봉규(金鳳奎)가 보낸 간찰이다. 그리운 정회를 표현하였다. 그리고 절기 인사와 함께 존형의 건강과 가족의 평안 여부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가족의 근황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이어 중풍 증세로 고생하는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약효가 없는 점에 대해 고민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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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모년에 송규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32] / 기록자료>고문서 / 죄제 송규헌송규헌(宋奎憲)이 보낸 간찰이다. 날씨가 추운 가운데 귀댁 집안의 여러 어른들과 가족의 평안 여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이어 조상의 업적을 기리는 조상 추숭 사업과 관련된 원고 청탁 및 수정 등에 대해 의견 교환을 희망했다. 그리고 도암(陶庵)의 필적을 사서 부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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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경오년 7월에 경순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33]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경순경순(炅淳)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늦은 봄에 만난 이후의 그리운 정이 간절하다고 했다. 집안 어른들의 평안 여부와 건강 등에 대해 염려하였다. 이어 자신과 가족의 근황을 전했다. 자신의 노친은 감기로 인해 고생이 심하고, 자신은 노둔하여 학업의 성취가 매우 부진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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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신년 2월에 권영세가 강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慰狀)[00334] / 기록자료>고문서 / 고애자 권영세권영세(權寧世)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자신의 선조 초상을 맞아 애통한 심정을 가눌 길이 없다고 했다. 이와 함께 상제에 있어서 위로와 협조를 아끼지 않은 점에 대해 감사하며, 근근이 살아가는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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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계축년 7월에 김구연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35]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사하생 김구연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김구연(金九淵)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여쭈기, 자신과 가족의 안부 전하기, 여러가지 집안 길흉사에 대한 언급과 염려, 문중 현안 다루기, 학문적인 가르침에 대한 감사, 가족 건강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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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임진년 7월에 김봉규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033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봉규임진(壬辰) 칠월 이십칠일 김봉규(金鳳奎)가 보낸 간찰(簡札)이다. 사돈에게 보낸 편지이다. 달이 찼으니 해산(解産)을 했는지 묻고 더위와 농사 이야기를 하면서 출산 후에 속히 알려달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