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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갑인년 4월에 종손 계가 종대모 조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837] / 기록자료>고문서 / 종손 계종손(從孫) 계(銈)가 유인(孺人) 조씨부인(趙氏夫人)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서두에서 망자에 대한 애통함을 사물에 빗대어 표현하였다. 그리고 부인이 생전에 베풀었던 어질고 정숙했던 면모와 자태를 추억하면서, 그립고 애절한 심정을 표현하였다. 부인의 행적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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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임술년 4월에 외손 강전이 외조비 고성이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838] / 기록자료>고문서 / 외손 강전외손(外孫) 강전(姜鋑)이 유인(孺人) 고성이씨부인(固城李氏夫人)의 영전에 올린 祭文이다. 부인의 평생 업적을 회고하면서, 추모의 정념을 표현하였다. 부인의 어질고 순전한 덕행을 그리워하며, 애틋한 심정을 표현하였다. 특히, 부닝은 어려운 가정 환경 속에서도 내조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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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임자년 12월에 인욱이 계모 순흥안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839] / 기록자료>고문서 / 인욱인욱(麟燠)이 유인(孺人) 순흥안씨부인(順興安氏夫人)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서두에서부터 망자에 대한 애통함을 절실하게 표현하였다. 망자를 부르면서 대화하듯이 표현한 제문이다. 그리고 부인이, 집안 형편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부모 공양을 잘하고 가족을 어질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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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임자년 10월에 손 철중이 조고에게 올린 제문(祭文)[00840] / 기록자료>고문서 / 손 철중임자(壬子) 시월 강철중(姜哲重)이 '가선대부동지중추부사오위장부군(嘉善大夫同知中樞府事五衛將府君)'의 산소 이장에 따라 공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자신은 상주의 몸이기 때문에 행사에 직접 참여할 수 없지만, 망자의 생전 행적과 고결한 인품을 사모하면서, 그리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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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갑인년 5월에 인질 정래경이 인숙부 진주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0841]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정래경갑인(甲寅) 오월 정래경(鄭來慶)이 통정대부첨지중추부사(通政大夫僉知中樞府事)를 역임한 강공(姜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가문이 번성하고, 유풍과 여열이 지속되었던 점을 강조했다. 망자도 이러한 진주 강씨의 유풍을 이어 받아, 고결한 선비 정신과 충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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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묘년 3월에 안명일이 사형 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084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안명일을묘(乙卯) 삼월 안명일(安明逸)이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를 역임한 강공(姜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서두에서 망자가 생전에 가족과 이웃에게 실천했던 어진 행적을 사모하면서, 추모의 심정을 표현하였다. 그리고 평소 자신에게 베풀었던 어진 모습을 생전처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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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기미년 12월에 집이 季父에게 올린 제문(祭文)[00843]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집기미(己未)년 십이월 집(木+集)이 가의대부동지중추부사(嘉義大夫同知中樞府事)를 역임한 강공(姜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세월이 빨리 흐르고 망자의 상기가 다가와 그립고 슬픈 심정을 가눌 길이 없다고 했다. 그리고 망자의 생전 어진 덕행과 어진 인품을 추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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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병오년 7월에 숙부가 장질 백인에게 올린 제문(祭文)[00844] / 기록자료>고문서 / 숙부병오년 7월에 숙부가 맏조카인 백인(伯仁)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숙부의 영전에 올린 제문으로 숙부에 대한 그리운 심정과 추모의 정서를 담을 제문이다. 평소 자신에게 베푼 은덕을 사모하며 고결한 인품과 덕행을 그리워 하였다. 자신에게 베푼 은덕을 추모하면서 그리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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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기축년 3월에 흠시가 족숙에게 올린 제문(祭文)[0084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흠시강흠시(姜欽始)가 족숙(族叔) 학생공의 소상(小祥)을 맞아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망자와 어릴 때부터 친분을 유지하며 활동했던 기억을 더듬으며, 추모의 정서를 표현하였다. 그리고 망자의 자질이 빼어나고 어진 덕성과 인격을 구비한 채 많은 이들에게 감화를 남겼던 점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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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신해년 9월에 종손 계가 종조부에게 올린 제문(祭文)[00846] / 기록자료>고문서 / 종손 계족종(從孫) 계(銈)가 현종조부학생부군(顯從祖父學生府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어려서부터 자신에게 인격적인 감화를 남기고, 어진 행적을 베풀었던 점을 회고하였다. 평소 망자가 가정과 이웃에게 베풀었던 고결한 덕성을 추모하면서, 그리운 정회를 서술하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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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신묘년 3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올린 제문(祭文)[00847]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친이 아들의 죽음을 당해 지은 제문(祭文)이다. 서두에서부터 자식을 잃은 아버지의 애통한 심정을 절실하게 표현하였다. 아들을 곁에 두고 대화하듯이 슬퍼하며 그리운 심정을 표현하였다. 아들의 생장 과정과 어린 시절의 아름다운 추억을 더듬으며, 애통한 심정을 표현한 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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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자년 4월에 삼종질 진이 삼종숙에게 올린 제문(祭文)[00848]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질 진무자(戊子) 사월 강진(姜鎭)이 삼종숙부(三從叔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숙부의 죽음을 인정할 수 없다는 표현을 통해 숙부를 잃은 애통함을 절실하게 드러내었다. 그리고 숙부의 타고난 인품과 빼어난 자질을 회고하면서, 그리움과 슬픔의 정서를 표현했다. 또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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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기축년 3월에 숙부가 처중에게 올린 제문(祭文)[00849] / 기록자료>고문서 / 숙부기축년 3월에 숙부가 조카인 처중(處重)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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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갑인년 10월에 석이 종숙부에게 올린 제문(祭文)[00850]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 석종질(從侄) 석(鉐)이 종숙부(從叔父)의 소상(小祥)을 당해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어려서부터 망자를 통해 가르침과 인격적인 감화를 받았던 점을 회고하면서, 그립고 간절한 심정을 표현했다. 그리고 망자의 가문 전통과 여열을 강조하면서, 망자가 가문의 유훈을 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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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묘년 4월에 종손 석이 종조모 양주조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851] / 기록자료>고문서 / 종손 석을묘년 4월에 종손 석(鉐)이 종조모 양주조씨(楊州趙氏)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할머니 탈상을 맞아 망자의 인품과 덕행을 추모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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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계축년 11월에 세중이 종제 경윤에게 올린 제문(祭文)[00852] / 기록자료>고문서 / 종형 세중계축(癸丑) 십일월 강세중(姜世重)이 종제(從弟)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평소 고결한 덕행을 사모하면서, 추모의 정서를 표현한 제문이다. 망자의 가문적 유풍 계승 정신을 강조하면서, 충효 정신과 어진 인품을 회고하였다. 그리고 평소 망자와의 교분을 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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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경인년 3월에 척재종 권헌도가 척재종 진산강군에게 올린 제문(祭文)[00853] / 기록자료>고문서 / 척재종 권헌도경인(庚寅) 삼월 권헌도(權獻度)가 재종(再從)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가문 전통을 계승하여 훌륭한 학문 정신을 잇고, 학문과 어진 인품을 완성하여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었던 점을 회고하였다. 그리고 자신과의 교분 관계를 떠올리며, 회고를 통한 추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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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술년 2월에 손서 성석운이 대외구 진주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0854] / 기록자료>고문서 / 손서 성석운무술(戊戌) 이월 성석운(成錫雲)이 외삼촌이자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를 역임한 강공(姜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가문 계승을 통한 학문적 업적과 인격미를 강조했다. 그리고 망자의 어진 인격을 바탕으로 하는 가정과 이웃에 대한 봉사와 헌신적 자세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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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술년 2월에 손 임중이 조고에게 올린 제문(祭文)[00855] / 기록자료>고문서 / 손 임중무술(戊戌) 이월 손(孫) 임중(任重)이 가선대부동지중추부사겸오위장부군(嘉善大夫同知中樞府事兼五衞將府君)의 탈상을 맞아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와의 교분을 회고하면서, 그리움의 정서를 표현하였다. 그리고 망자의 초상이 어제 같았는데 어느새 탈상을 맞게 되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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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임인년 12월에 부 강리원이 평산신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856] / 기록자료>고문서 / 부 강리원임인(壬寅) 십이월 강이원(姜履元)이 아내 평산신씨(平山申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부인과 사별의 아픔을 절실하게 그려내고 있다. 이 세상에 아내를 잃은 자들의 슬픔이 크겠지만, 자기만큼 슬픔이 큰 경우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내가 죽은 이후 남은 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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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술년 11월에 김만용이 외구 평산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0857]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만용무술년 11월에 김만용(金萬容)이 외구 평산강공(平山姜公)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인품과 덕행을 추모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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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경자년 9월에 부표종소제 유연길이 수성나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858] / 기록자료>고문서 / 부표종소제 류연길경자(庚子) 구월 류연길(柳淵吉)이 유인(孺人) 수성나씨(壽城羅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자신과 부인의 인척 관계를 언급하면서, 망자가 평소 어질고 정숙했던 점을 강조하고 추모의 심정을 표현하였다. 부인은 가정적인 교훈과 인격적인 감화를 계승하여 어질고 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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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병진년 12월에 유환이 재종형에게 올린 제문(祭文)[00859]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제 유환병진년 12월에 유환(逌煥)이 재종형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행적과 인품을 그리워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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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자년 4월에 숙부가 처중에게 올린 제문(祭文)[00860] / 기록자료>고문서 / 숙부무자년 4월에 숙부가 처중(處重)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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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경인년 4월에 삼종제 석중이 삼종형에게 올린 제문(祭文)[00861]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제 석중경인년 4월에 삼종제 석중(碩重)이 삼종형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덕행과 지난 시절에 대한 회고의 정서를 담아내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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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갑인년 5월에 외손 권사응이 외조고에게 올린 제문(祭文)[00862] / 기록자료>고문서 / 외손 권사응갑인년 5월에 외손 권사응(權思應)이 외할아버지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했다. 망자의 고결한 인품과 자상한 마음씨를 회고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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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정축년 12월에 종손 수영이 종조비 선성김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863] / 기록자료>고문서 / 종손 수영정축년 12월에 종손 수영(壽永)이 종조비 선성김씨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덕행과 자신에게 베풀어준 어진 은덕을 회고하며 추모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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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술년 2월에 손 세중이 조고에게 올린 제문(祭文)[00864] / 기록자료>고문서 / 손 세중무술년 2월에 손자인 세중(世重)이 할아버지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지녔던 덕행을 회고하고 자신과 여러 가족에게 베풀어준 은덕을 추모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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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정유년 2월에 김도균이 외구에게 올린 제문(祭文)[00865]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도균정유년 2월에 김도균(金度均)이 외구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와 함께 했던 지난 시절을 회고하고 슬퍼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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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경술년 11월에 김명규가 처사 평산강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866]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제 김명규경술년 11월에 김명규(金明圭)가 처사 평산강씨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지난 시절 자신과 함께 했던 추억을 회고하며 어진 인품을 회고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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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자년 4월에 수영이 재종대모 우계이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867]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손 수영무자년 4월에 수영(壽永)이 재종대모 우계이씨(羽溪李氏)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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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병신년 3월에 이종수가 외숙모 청주정부인에게 올린 제문(祭文)[00868]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이종수병신년 3월에 이종수(李宗壽)가 외숙모 청주정씨(淸州鄭氏)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아름다운 마음과 지난 시절 자산에데 베풀어준 은덕을 회고하며 추모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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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미년 5월에 직이 중모 청주정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869]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직을미년 5월에 직(樴)이 중모 청주정씨(淸州鄭氏)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지닌 어진 인격과 자상한 배려를 회고하며 추모하는 심정을 표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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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정유년 2월에 안석홍이 진산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0870]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시생 안석홍정유년 2월에 통가시생 안석홍(安錫洪)이 진산강공(晋山姜公)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지난 시절에 베풀어주고 자상하게 가르쳐준 은덕을 회고하였다. 그리고 그에 대한 회고의 정서를 표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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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계묘년 7월에 구가 자부에게 올린 제문(祭文)[00871] / 기록자료>고문서 / 구자부(子婦)인 유인(孺人) 유씨(柳氏)의 영전에 지어 올린 제문(祭文)이다. 자식을 잃은 아버지의 마음처럼 절실한 슬픔을 표현하였다. 망자가 평소 집안에서 어질고 고결했던 면모를 회상하면서, 그리운 정회를 토로했다. 그리고 망자의 병약했던 모습을 상기하면서, 슬픔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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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갑인년 10월에 칠서가 제 좌환에게 올린 제문(祭文)[00872] / 기록자료>고문서 / 적형 칠서갑인(甲寅) 시월 강칠서(姜七瑞)가 아우인 강좌환(姜佐煥)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동생을 잃은 형의 애통함을 절실하게 그려내고 있다. 그와의 평소 교분과 아름다운 추억을 회고하면서, 추모의 심정을 표현하였다. 평소 동생의 착실하고 순수했던 행적과 어진 성품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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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계유년 12월에 화완이 진산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0873] / 기록자료>고문서 / 향당붕우 화완계유(癸酉) 십이월 화원(和緩)이 강공(姜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어질고 고결한 인격미를 추모하면서, 그가 베푼 덕업을 추모하였다. 그리고 그가 가정적인 교훈을 이어받아 인격적인 아름다움을 형성하여 가정과 이웃에게 실천한 어진 사랑의 행위를 강조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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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갑인년 3월에 홍건경이 진산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0874]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홍건경갑인(甲寅) 삼월 홍건경(洪楗敬)이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를 역임한 강공(姜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서두에서 그의 타고난 인격과 빼어난 자질 등에 대해 언급하며, 그의 충효 정신과 어진 덕성 등을 회고하면서 추모의 심정을 표현하였다. 그리고 그의 효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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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묘년 12월에 석중이 재종숙부에게 올린 제문(祭文)[00875]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질 석중을묘(乙卯) 십이월 재종질(再從侄) 석중(碩重)이 사간원헌납(司諫院獻納)을 역임한 재종숙부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서두에서부터 숙부와 사별의 아픔을 절실하게 그려내었다. 그리고 숙부와의 교분을 회고하면서, 어려서부터 숙부가 자신에게 베풀었던 어진 행적과 덕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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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기축년 3월에 아버지가 아(兒) 처중에게 올린 제문(祭文)[00876]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친이 아들의 죽음을 당해 지은 제문(祭文)이다. 자식을 잃은 아버지의 애통한 심정을 곡진하게 표현했다. 마치 아버지가 아들을 곁에 두고 대화하듯 슬피 부르며, 그립고 애틋한 심정을 표현했다. 문면에 아들의 생전 모습과 아름다운 추억을 되새기며, 아버지와 아들의 애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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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병진년 12월에 안양기가 진산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0877]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안양기병진(丙辰) 십이월 안양기(安養基)가 사헌부헌납(司憲府獻納)을 역임한 강공(姜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평소 강공이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다가 마침내 운명한 것을 애통해 하면서, 추모의 정을 표현하였다. 평소 망자가 자신에게 베푼 은덕을 추모하면서, 그립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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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경자년 9월에 진영이 중모 수성나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878]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진영경자(庚子) 구월 강진영(姜進永)이 유인(孺人) 수성나씨(壽城羅氏)의 대상을 당해 슬픔을 표현한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죽음을 슬퍼하고 망자가 자신과 가족 및 친척들에게 베푼 은덕을 회고하면서, 그리운 정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망자의 죽음은 온 가문의 슬픔이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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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경자년 11월에 세영이 백형에게 올린 제문(祭文)[0087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세영경자(庚子) 11월 강세영(姜世永)이 백형(伯兄)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서두에서 자신이 모친상을 당한 가운데 있음을 언급하며, 백형의 죽음을 슬퍼하였다. 그리고 형을 면전에서 부르듯이 통곡하면서 슬픈 심정을 표현했다. 그리고 평소 망자와 자기의 교분에 대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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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임진년 8월에 세중이 백모 성주이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880]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세중임진(壬辰) 팔월 세중(世重)이 백모(伯母) 숙인(淑人) 성주이씨(星州李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부인이 평소 잔병 치레를 자주 했던 점을 상기하면서, 고생스러운 삶에 대해 슬퍼했다. 그리고 평소 부인이 가정이나 친척들 사이에서 행했던 어질고 아름다운 행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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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계사년 6월에 시중이 백모 성주이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881]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시중계사(癸巳) 유월 강시중(姜時重)이 백모(伯母) 숙인(淑人) 성주이씨(星州李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장편의 제문에서 망자에 대한 추모와 슬픔의 정서를 반영하였다. 망자의 행적을 일대기식으로 회고하면서, 애틋한 심정을 표현하였다. 그리고 망자의 평소 덕업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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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계사년 6월에 세중이 백모 성주이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882]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세중계사(癸巳) 유월 강세중(姜世重)이 백모(伯母) 숙인(淑人) 성주이씨(星州李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부인과 사별한 지 1년이 되는 시점에서 망자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의 정서를 표현한 제문이다. 특히, 부인의 현숙한 면모를 절실하게 표현한 제문이다. 그리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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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계사년 6월에 김정진이 외구모 성주이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883]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김정진계사(癸巳) 유월 김정진(金鼎鎭)이 외구모(外舅母) 숙인(淑人) 성주이씨(星州李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부인의 어질고 순수한 성품은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것임을 강조했다. 이어 부인의 어진 성품과 정숙한 면모를 회고하면서, 슬픔의 정서를 그려낸 제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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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계사년 6월에 성석운이 외고주 성주이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884]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성석운계사년 6월에 성석운(成錫雲)이 외고주 성주이씨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자신과 여러 가족에게 베푼 은덕을 추모하며 지난 시절에 대해 회고하며 추모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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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임진년 8월에 대중이 재종숙모에게 올린 제문(祭文)[00885]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질 대중임진년 8월에 대중(大重)이 재종숙모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덕행을 언급하고 망자와의 아름다운 관계를 회고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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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임진년 3월에 도가 족숙에게 올린 제문(祭文)[0088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도임진년 3월에 도(鍍)가 족숙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평소 보여준 의리와 충효 정신을 추모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