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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정사년 2월에 현손 전이 고조고 등에게 올린 제문(祭文)[00887] / 기록자료>고문서 / 현손 전정사년 2월에 현손 전(鋑)이 고조고 등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조부가 베푼 사랑과 의리 정신을 추모했다. 여러 가족에게 보여준 덕행과 일화를 회고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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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묘년 3월에 종손 세환이 중조부에게 올린 제문(祭文)[00888] / 기록자료>고문서 / 종손 세환을묘년 3월에 종손 세환(世煥)이 중조부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했다. 망자의 인품과 덕행을 추모하면서 그리운 심정을 표현하였다. 그와 함께 했던 지난 시절을 회고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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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술년 2월에 임백원이 진산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0889]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임백원무술(戊戌) 이월 임백원(任百源)이 동지중추부사겸오위장(同知中樞府事兼五衞將)을 역임한 강공(姜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평소 망자와의 교분을 추억하면서 그리움의 정서를 그려낸 제문이다. 평소 자신에게 가르쳐준 은덕과 그리움의 심정을 문면에 절실하게 표현하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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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갑인년 5월에 종손 시환이 중조에게 올린 제문(祭文)[00890] / 기록자료>고문서 / 종손 시환갑인(甲寅) 오월 손(孫) 시환(始煥)이 절충장군첨지중추부사(折衝將軍僉知中樞府事)를 역임한 현중조(顯仲祖)의 영전에 올린 祭文이다. 서두에서 망자와의 평소 교분과 베푼 은덕을 추모하면서, 슬픈 심정을 애절하게 표현하였다. 그리고 망자가 평소 어질고 고결한 인품으로 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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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임진년 3월에 화중이 족형에게 올린 제문(祭文)(草)[00891]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화중임진년 3월에 화중(華重)이 족형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와 함께 했던 우애와 망자의 효성을 회고하고 지난 시절 함께 했던 추억을 회상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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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갑인년 5월에 복이 중부에게 올린 제문(祭文)[00892]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복갑인(甲寅) 오월 종자(從子) 복(福)이 절충장군첨지중추부사(折衝將軍僉知中樞府事)를 역임한 중부(仲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와 사별의 아픔을 표현하면서 망자가 남긴 유업과 학덕을 절실하게 추모한 제문이다. 그리고 망자의 어진 인품에 대한 회고와 사별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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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묘년 3월에 손 봉환이 조고에게 올린 제문(祭文)[00893] / 기록자료>고문서 / 손 봉환을묘(乙卯) 삼월 손(孫) 봉환(鳳煥)이 절충장군첨지중추부사(折衝將軍僉知中樞府事)를 역임한 현조고(顯祖考)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숙환을 이기지 못한 채 운명한 것을 애석하게 여겼다. 그리고 어진 덕행과 고결한 선비 정신을 소유했던 점을 추모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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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갑인년 5월에 손 인환이 조부에게 올린 제문(祭文)[00894] / 기록자료>고문서 / 손 인환갑인(甲寅) 오월 손(孫) 인환(麟煥)이 절충장군첨지중추부사(折衝將軍僉知中樞府事)를 역임한 현조부(顯祖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영전 앞에 문자로 표현할 수 없는 슬픔이 일어난다고 했다. 그리고 평소 자기에게 베푼 어진 덕행과 학문적 가르침을 회고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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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병술년 8월에 오신이 종숙부에게 올린 제문(祭文)[00895]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 오신병술(丙戌) 팔월 종질(從侄) 오신(澳身)이 종숙부(從叔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평소 숙부로부터 받았던 어진 행적에 대한 추모의 정서를 표현했다. 그리고 망자와의 지난 추억을 회고하면서 그리움을 표현하였다. 이와 함께 망자의 고결한 인품과 어진 덕행을 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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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정해년 6월에 순이 족숙에게 올린 제문(祭文)[0089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순정해(丁亥) 유월 강순(姜洵)이 친척 숙부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평소 망자가 자신에게 베푼 은덕을 추모하며, 그립고 애절한 심정을 표현하였다. 망자의 후덕한 인품과 어진 덕행을 강조하였고, 자신과의 교분을 추억하면서 그리움을 표현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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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경인년 4월에 아버지가 아들 처중에게 올린 제문(祭文)[00897] / 기록자료>고문서 / 부경인(庚寅) 사월 부친이 아들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아버지로서 아들의 죽음 앞에 가슴을 여미는 슬픔을 곡진하게 그려낸 제문이다. 아들이 질병을 이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게 된 점을 못내 슬퍼하며, 그립고 애통한 심정을 표현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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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병신년 4월에 봉환이 계부에게 올린 제문(祭文)[00898] / 기록자료>고문서 / 질자 봉환병신(丙申) 사월 강봉환(姜鳳煥)이 가선대부동지중추부사겸오위장군(嘉善大夫同知中樞府事兼五衞將君)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와의 교분과 평소 베푼 은덕을 회고하는 가운데, 추모의 정서를 표현한 제문이다. 망자의 고결한 인품과 선비 정신을 강조하면서 슬픈 심정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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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술년 2월에 외손 김정진이 외왕고에게 올린 제문(祭文)[00899] / 기록자료>고문서 / 외손 김정진무술(戊戌) 이월 김정진(金鼎鎭)이 가선대부지중추부사(嘉善大夫知中樞府事)를 역임한 외왕고(外王考) 강공(姜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평소 자신에게 어질고 자상하게 은덕을 베풀었던 점을 회고했다. 이와 함께 그리운 정을 표현하면서, 망자의 선비 정신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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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정해년 6월에 태흠이 재종형에게 올린 제문(祭文)[00900]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제 태흠정해(丁亥) 유월 재종 아우 태흠(泰欽)이 재종 형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서두에서부터 망자를 잃은 슬픔과 애통함을 절실하게 표현했다. 망자와의 교분과 추억을 회고하면서, 그립고 애틋한 정서를 집약하여 표현하였다. 망자의 평소 후덕한 인품과 근실한 학덕을 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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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계축년 8월에 세중이 계부에게 올린 제문(祭文)[00901]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세중계축(癸丑) 팔월 강세중(姜世重)이 현계부(顯季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와의 교분과 아름다운 추억을 회고하면서, 그리운 심정을 절실하게 그려내고 있다. 그리고 망자의 근후한 인품과 어진 덕행을 추모하면서, 그리움을 표현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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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경자년 11월에 안교필이 진산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0902]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안교필경자(庚子) 십일월 안교필(安敎弼)이 강공(姜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고고한 인품과 학덕을 추모하면서 그리운 심정을 표현하였다. 망자의 죽음을 자연 대상에 빗대어 문학적으로 은유했다. 망자의 덕업과 학문을 강조하면서, 고결한 인격을 회고하는 가운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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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경자년 11월에 안규하가 진산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0903]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참최인 안규하경자(庚子) 십일월 안규하(安圭夏)가 처사 진주 강공(姜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강직하고 고결한 인품을 회고하면서 추모의 심정을 표현하였다. 그리고 망자와 자기 선친과의 교분을 떠올리며, 자기에게 베푼 어진 덕행을 추억하였다. 그런 가운데 추모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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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술년 12월에 세영이 백형에게 올린 제문(祭文)[0090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세영무술(戊戌) 십이월 강세영(姜世永)이 백형(伯兄)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죽음을 슬퍼하며, 망자의 가학 연원 계승과 학문 및 덕업을 추모했다. 그리고 망자가 자기 선조 추숭 사업에 적극 지원하며 협조했던 점을 추모하였다. 그리고 유족들의 아픔과 슬픔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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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묘년 2월에 성석운이 외구 진산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0905]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성석운을묘(乙卯) 이월 성석운(成錫雲)이 외삼촌이며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를 역임한 강공(姜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학문적 업적과 고결한 인격미를 추모했다. 그리고 그가 어진 인격을 바탕으로 하여 가정과 이웃에 대해 헌신적으로 봉사했던 면모를 회고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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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정해년 6월에 정흠이 중종형에게 올린 제문(祭文)[00906]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정흠정해(丁亥) 유월 강정흠(姜鼎欽)이 형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평소 망자와의 아름다운 추억을 회고하면서, 그리운 심정을 간절하게 표현하였다. 그리고 망자가 어질고 후덕한 인품을 바탕으로 하여 자신과 가족 및 친척들에게 베풀었던 덕행을 회고하는 가운데 사별에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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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병진년 12월에 홍환건이 진산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0907]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홍환건병진(丙辰) 십이월 홍환건(洪煥建)이 통훈대부사헌부헌납(通訓大夫司憲府獻納)을 역임한 강공(姜公)의 탈상을 당해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가문적 전통과 유업 계승 정신을 강조하였다. 네 자로 된 제문 형식으로 망자를 회고하는 가운데 그의 덕업과 학문 및 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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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술년 2월에 이환이 종숙부에게 올린 제문(祭文)[00908]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 이환무술(戊戌) 이월 강이환(姜彛煥)이 숙부이자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를 역임한 강공(姜公)의 대상을 당해 슬픈 심정을 표현한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덕업과 학문이 순수하고 고결했던 점을 회고하였다. 이와 함께 망자의 선대가 대대로 학덕을 이어 후손들에게 영향력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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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술년 2월에 종손 항중이 종조고에게 올린 제문(祭文)[00909] / 기록자료>고문서 / 종손 항중무술(戊戌) 이월 강항중(姜恒重)이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를 역임한 강공(姜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와 사별의 아픔을 절실하게 그려내고 있다. 망자와의 평소 교분과 가르침을 회고하면서, 그리운 심정을 표현하였다. 그리고 망자의 어질고 강직한 면모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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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정유년 2월에 계환이 종숙에게 올린 제문(祭文)[00910]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 계환정유(丁酉) 이월 강계환(姜繼煥)이 숙부이자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를 역임한 강공(姜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가족 명세서를 정리하면서, 망자의 맏아들이 요절했던 점과 망자의 일대기 가운데 어질고 고결했던 면모를 추억했다. 그리고 고결한 인품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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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신년 2월에 부 강이원이 안동김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911] / 기록자료>고문서 / 부 강이원무신(戊申) 이월 강이원(姜履元)이 아내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는 안동김씨 부인으로, 아내를 잃은 슬픔을 절실하게 그려내고 있다. 아내의 빈 자리를 문학적으로 표현하며 슬픔의 정서를 집약한 작품이다. 아내의 병약했던 모습과 생전에 질병으로 고생했던 면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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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자년 6월에 종숙 유응이 종질 학여에게 올린 제문(祭文)[00912] / 기록자료>고문서 / 종숙 유응무자년 6월에 종숙 유응(由應)이 종질 학여(學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영주에서 죽어 반장했던 내력과 평소 자신에게 베풀었던 어진 행적을 추모하였다. 그리고 망자와의 교분과 가족 및 친척들에게 베풀었던 어질고 고결한 면모를 회고하는 가운데 그리움의 정서를 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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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신축년 9월에 운영이 종숙모 수성나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913]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 운영신축(辛丑) 구월 강운영(姜運永)이 숙모 유인(孺人) 수성나씨(壽城羅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순수하고 어진 성품을 회고하면서, 그리운 심정을 절실하게 표현하였다. 그리고 망자가 평소 어질게 생활하며, 가족과 친척들에게 헌신적인 삶을 살았던 점을 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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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임술년 7월에 발급자미상이 사백 견여에게 올린 제문(祭文)[0091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아우 견여(堅汝)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형제의 애틋한 정을 표현하면서, 사별에의 아픔을 절실하게 그려내고 있다. 아우의 일대기를 회고하는 가운데, 아름다운 추억담과 미담을 추모했다. 그리고 사별에 따른 아픔을 형의 입장에서 절실하게 표현하였다. 특히, 과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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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신축년 9월에 가제 진규가 사자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915] / 기록자료>고문서 / 가제 진규신축(辛丑) 구월 강진규(姜鎭奎)가 누이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탈상을 맞아 망자에 대한 애통한 정서를 집약해서 표현했다. 망자가 지닌 어진 덕행과 정숙한 자태 및 고결한 인품을 추모하면서, 사별에의 아픔을 표현한 제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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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기해년 10월에 사질 영칠이 고모 수성나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91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질 영칠기해(己亥) 시월 강영칠(姜永七)이 고모 유인(孺人) 수성나씨(壽城羅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순수한 자질과 어진 덕성을 회고하면서, 평소 아름다운 덕행을 회고했다. 그리고 망자가 가족과 친척들의 귀감이 되고, 아름다운 덕행을 실천했던 점을 추억하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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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경자년 9월에 친질 영칠이 고모 수성나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917] / 기록자료>고문서 / 친질 영칠경자(庚子) 구월 강영칠(姜永七)이 고모 유인(孺人) 수성나씨(壽城羅氏)의 대상을 당해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평소 망자가 실천했던 고결한 정신 지향과 삶의 족적을 추모하면서, 그리운 정서를 집약하였다. 말미에는 망자와 사별의 아픔을 절실하게 표현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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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경자년 9월에 종숙 희중이 종질부 수성나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918] / 기록자료>고문서 / 종숙 희중경자(庚子) 구월 강희중(姜禧重)이 질부 유인(孺人) 수성나씨(壽城羅氏)의 소상을 당해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와의 사별이 여전히 믿어지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리운 정회를 표현했다. 이와 함께 질부의 어질고 고결한 자태를 추모하는 가운데 가족과 친지들에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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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신축년 9월에 이질 홍덕유가 종숙모 수성나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919] / 기록자료>고문서 / 이질 홍덕유신축년 9월에 이질 홍덕유(洪德裕)가 종숙모 수성나씨(壽城羅氏)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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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신축년 9월에 윤영이 종숙모 수성나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920]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 윤영신축년 9월에 윤영(胤永)이 종숙모 수성나씨(壽城羅氏)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지난 시절에 베풀어준 은덕을 추모하며 그리워하고 회고의 정서를 표현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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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임진년 3월에 김정진이 외종형 진산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0921]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김정진임진년 3월에 김정진(金鼎鎭)이 외종형 진산강공(晋山姜公)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지난 시절에 대한 회고의 정서를 표현하고 여러 가족에게 베푼 은덕을 추모했다. 그의 학문과 인격을 추모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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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술년 2월에 종손 석중이 재종조고에게 올린 제문(祭文)[00922] / 기록자료>고문서 / 종손 석중무술년 2월에 종손 석중(碩重)이 재종조고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했다. 지난 시절에 대한 회고의 정서를 표현하고 여러 가족에게 베푼 은덕을 추모했다. 그의 학문과 인격 및 자신에게 베풀었던 사랑과 은덕에 대해 추모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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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임자년 10월에 증손 여가 증조고에게 올린 제문(祭文)[00923] / 기록자료>고문서 / 증손 여임자년 10월에 증손 여(金+厲)가 증조고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했다. 지난 시절에 대한 회고의 정서를 표현하고 여러 가족에게 베푼 은덕을 추모하며 학문과 인격을 그리워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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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계해년 7월에 유성호가 진주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0924] / 기록자료>고문서 / 인하 류성호계해년 7월에 류성호(柳星鎬)가 진주강공(晋州姜公)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했다. 지난 시절에 대한 회고의 정서를 표현하고 여러 가족에게 베푼 은덕을 회고하며 고결한 인격과 빼어난 학문을 추모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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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자년 6월에 소종숙 화중이 종질 학여에게 올린 제문(祭文)[00925] / 기록자료>고문서 / 소종숙 화중무자년 6월에 소종숙 화중(華重)이 종질 학여(學汝)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했다. 지난 시절에 대한 회고의 정서를 표현하고 여러 가족에게 베푼 은덕과 학문 및 인격을 추모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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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임술년 1월에 태규가 강씨부인에게 올린 제문(祭文)[00926] / 기록자료>고문서 / 태규임술년 1월에 태규(泰奎)가 강씨부인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했다. 지난 시절에 대한 회고의 정서를 표현하고 함께 지냈던 시절을 회고하며 가족에게 베푼 은덕을 추모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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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경자년 9월에 부재종제 강태흠이 재종수 수성나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927] / 기록자료>고문서 / 부재종제 강태흠경자년 9월에 부재종제 강태흠(姜泰欽)이 재종수 수성나씨(壽城羅氏)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했다. 지난 시절에 대한 회고의 정서를 표현하고 어진 인격과 우수한 학문에 대해 추모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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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자년 6월에 오가 종숙부에게 올린 제문(祭文)[00928]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 오무자년 6월에 오(澳)가 종숙부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했다. 지난 시절에 대한 회고의 정서를 표현하고 망자가 가족들에게 베푼 은덕을 추모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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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정해년 5월에 진영이 중부에게 올린 제문(祭文)[00929]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진영정해년 5월에 진영(進永)이 중부(仲父)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했다. 지난 시절 회고의 정서 표현과 함께 망자의 인품과 학문 정신을 추모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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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정해년 5월에 안익제가 진산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0930] / 기록자료>고문서 / 우인 안익제정해년 5월에 벗인 안익제(安益濟)가 진산강공(晋山姜公)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했다. 벗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난 시절 함께 했던 점을 회고하였다. 망자의 학문과 우애 및 효성의 정신을 추모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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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병술년 8월에 진영이 중부에게 올린 제문(祭文)[00931]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진영병술년 8월에 진영(進永)이 중부(仲父)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여러 가족에 베푼 은덕 추모, 학문과 충효 정신의 강조 등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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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자년 6월에 확이 중종형에게 올린 제문(祭文)[00932]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확무자년 6월에 확(鑊)이 중종형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고 학문 정신과 효자의 모습도 부각시켰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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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병술년 11월에 남필원이 진산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0933]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남필원병술(丙戌) 십일월 남필원(姜泌元)이 처사(處事) 강공(姜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평소 망자와의 교분을 추억하면서, 그립고 아쉬운 정서를 표현하였다. 이와 함께 망자의 가문 전통 계승 및 선비 정신 진작의 모습을 회고하면서, 추모의 정념을 표현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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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자년 6월에 이휘면이 형 응소에게 올린 제문(祭文)[0093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휘면무자(戊子) 유월 이휘면(李輝冕)이 강공(姜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와의 교분과 아름다운 추억담을 회고하면서, 그리운 심정을 표현하였다. 망자가 자기에게 베푼 어진 덕행을 추모하면서, 애틋한 심정을 표현했다. 망자의 고결한 인품과 어진 덕성을 추모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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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해년 12월에 유성호가 평산신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935] / 기록자료>고문서 / 류성호을해(乙亥) 십이월 류성호(柳星鎬)가 평산신씨부인(平山申氏夫人)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일대기 가운데 시집 온 이후의 아름다운 덕행과 고결한 자태를 중심으로 회고하면서, 애도의 심정을 표현했다. 아름다운 덕성과 자태를 추모하고 사별에의 아픔을 절실하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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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계유년 5월에 우인 이시유 등이 현재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0936] / 기록자료>고문서 / 우인 이시유·조진국 등계해(癸亥) 오월 이시유(李始裕) 등이 연서하여 강공(姜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평소 망자와 함께 교유하던 추억을 떠올리며, 그리운 정회와 추모의 정서를 표현하였다. 교우 관계담을 회고하면서, 추모의 정서를 표현하였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