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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자년 6월에 이응규가 진산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0937] / 기록자료>고문서 / 문하생 이응규무자(戊子) 유월 이응규(李應奎)가 처사(處士) 진산강공(晋山姜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이응규는 문하생으로서 스승의 죽음을 슬퍼하며, 평소 자신에게 알뜰하게 가르쳐 준 은덕을 추모하며, 그리운 심정을 표현하였다. 망자의 초연하고 고결한 성품과 학덕을 추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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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자년 6월에 진영이 중부에게 올린 제문(祭文)[00938]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진영무자(戊子) 유월 강진영(姜進永)이 현중부(顯仲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평소 자신에게 베풀었던 아름답고 고결한 덕성을 회고하면서, 그리운 심정을 표현하였다. 망자와의 교분을 회고하는 가운데, 그리움과 추모의 심정을 절실하게 표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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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정미년 12월에 발급자미상이 안동김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93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정미(丁未) 십이월 강이원(姜履元)이 아내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부인은 안동김씨(安東金氏)로, 아내를 잃은 슬픔을 절실하게 그려내고 있다. 아내가 떠나고 남은 자의 슬픔과 그리움을 문학적으로 표현하며, 슬픔의 정서를 집약했다. 아내의 병약했던 모습을 떠올리며, 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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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신년 2월에 친가형이 계말강실에게 올린 제문(祭文)[00940] / 기록자료>고문서 / 친가형무신(戊申) 이월 강씨부인(姜氏夫人)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동기간의 사별에 따른 아픔을 절실하게 표현했다. 망자의 어질고 순수했던 면모를 회고하는 가운데, 추모의 심정을 곡진하게 그려낸 제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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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자년 6월에 삼종제 부흠이 삼종형 학생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0941]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제 부흠무자년 6월에 삼종제 부흠(復欽)이 삼종형 학생공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고 그리고 마아자의 학문과 가문 전통을 언급하며 효자의 모습도 부각시켰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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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병자년 11월에 종손 오가 종조비 평산신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942] / 기록자료>고문서 / 종손 오병자년 11월에 종손 오(澳)가 종조비 평산신씨(平山申氏)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행적과 고결한 인품을 추모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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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1897년에 이질 강수영이 종모 수성나씨에게 올린 제문(祭文)(草)[00943] / 기록자료>고문서 / 이질 강수영1897년에 이질 강수영(姜壽永)이 종모 수성나씨(壽城羅氏)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고 학문 활동과 우수한 가문 배경에 대해 회고하였다. 망자의 효성과 우애 정신을 강조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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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술년 12월에 운영이 재종형에게 올린 제문(祭文)[00944]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제 운영무술년 12월에 운영(運永)이 재종형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고 망자가 베푼 은덕을 사모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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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갑진년 7월에 현손 이원이 고조고 등에게 올린 제문(祭文)[00945] / 기록자료>고문서 / 현손 이원갑진년 7월에 현손 이원(履元)이 고조고 등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며 그리고 망자가 실천한 효성과 우애 정신을 강조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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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경자년 11월에 필원이 종숙에게 올린 제문(祭文)[00946]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 필원경자년 11월에 필원(弼元)이 종숙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고 회고하고 자신과 가족에게 베풀었던 인정을 추모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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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기해년 11월에 운영이 재종형 회산부군에게 올린 제문(祭文)[00947]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제 운영기해년 11월에 운영(運永)이 재종형 회산부군(晦山府君)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고 망자의 효성과 우애 정신 및 학문의 우수성을 강조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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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미년 8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올린 제문(祭文)(草)[0094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죽은 이의 평소 행적과 인품을 회고하며 추모한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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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계유년 5월에 권상문이 진주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0949]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권상문계유년 5월에 권상문(權尙文)이 진주강공(晋州姜公)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 및 베푼 은덕을 회고하며 추모의 정서를 표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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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자년 4월에 인중이 종형에게 올린 제문(祭文)[00950]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인중무자년 4월에 인중(仁重)이 종형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행적과 효성을 추모하고 여러 가족에게 베풀었던 은덕을 표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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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기해년 11월에 문언이 종제 복겸에게 올린 제문(祭文)[00951] / 기록자료>고문서 / 종형 문언기해년 11월에 문언(文彦)이 종제 복겸(福兼)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학문을 추모하고 지난 시절 함께 했던 회고의 정서를 표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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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기해년 11월에 찬흠이 재종종질에게 올린 제문(祭文)[00952]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 찬흠기해년 11월에 찬흠(贊欽)이 재종종질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인품과 학문 정신 등을 추모했다. 그가 가족 및 친척들에게 베풀었던 은덕과 성실한 인격을 표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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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술년 12월에 문언이 종제 복겸에게 올린 제문(祭文)[00953] / 기록자료>고문서 / 종형 문언무술년 12월에 문언(文彦)이 종제 복겸(福兼)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덕행과 고결한 인품을 추모했다. 이와 함께 회고의 정서도 함께 표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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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경인년 3월에 삼종형이 삼종제에게 올린 제문(祭文)[00954]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형경인년 3월에 삼종형이 삼종제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행적과 어진 인품을 추모하며 충효 정신과 가문 전통 및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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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임인년 4월에 세영이 백형에게 올린 제문(祭文)[0095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세영임인년 4월에 세영(世永)이 백형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그의 행적과 학문, 인품을 추모하고 우수한 가문 전통을 강조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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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기해년 11월에 이재학이 진산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0956]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이재학기해년 11월에 이재학(李在學)이 진산강공(晋山姜公)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이 문건에는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는 정서가 표현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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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기해년 11월에 신해균이 진산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0957]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신해균기해년 11월에 신해균(申海均)이 진산강공(晋山姜公)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인품과 학문 정신을 추모했다. 그리고 그의 우수한 가문 배경 등에 대해서도 다루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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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기해년 11월에 세영이 형에게 올린 제문(祭文)[0095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세영기해(己亥) 십일월 강세영(姜世永)이 강공(姜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형과의 평소 우애가 담긴 교유를 회고하면서, 그립고 간절한 심정을 표현하고 있다. 망자의 어진 덕행과 인품을 추모하면서, 그리운 심정을 표현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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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묘년 2월에 손 계가 조고에게 올린 제문(祭文)[00959] / 기록자료>고문서 / 손 계을묘(乙卯) 이월 손(孫) 계(銈)가 통훈대부사헌부헌납(通訓大夫司憲府獻納)을 역임한 강공(姜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가정적 유훈과 가문의 번성함을 강조하면서, 망자가 그러한 유풍을 계승하여 단아한 선비 형상을 구비했던 점을 추모했다. 그리고 고결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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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병자년 11월에 김초수가 외숙모 평산신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960]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김초수병자(丙子) 십일월 김초수(金楚秀)가 외숙모 유인(孺人) 평산신씨(平山申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평소 어질고 정숙한 자태로 가족과 친지들에게 베푼 덕행을 회고하였다. 그리고 망자가 가족을 위해 헌신적으로 수고하며 애썼던 면모를 추모하면서, 사별에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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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미년 9월에 손 세영이 조비 평산신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961] / 기록자료>고문서 / 손 세영을미년 9월에 손자인 세영(世永)이 조비 평산신씨(平山申氏)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행적과 인품을 추모했다. 지난 시절에 대한 회고의 정서를 표현하면서 자신에게 베풀었던 은덕을 회상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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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병자년 11월에 사종손 학영이 사종대모 평산신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96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손 학영병자(丙子) 십일월 강학영(姜鶴永)이 유인(孺人) 평산신씨(平山申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어질고 고결한 행식을 추모하면서, 가족과 친지들을 위해 모범적으로 헌신했던 면모를 추모했다. 그리고 망자가 자신에게 베풀었던 자애로운 면모를 추억하면서, 그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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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정축년 11월에 강철중이 종수 평산신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963] / 기록자료>고문서 / 부종제 강철중정축(丁丑) 십일월 강철중(姜喆重)이 유인(孺人) 평산신씨부인(平山申氏夫人)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탈상을 맞아 영영 사별하는 아픔과 그리운 정을 집약해서 표현했다. 그리고 망자의 어질고 순수했던 면모를 추억하면서, 애틋한 정서를 표현하였다. 회고를 통한 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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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해년 12월에 종손 오가 백종조비 평산신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964] / 기록자료>고문서 / 종손 오을해(乙亥) 십이월 강오(姜澳)가 유인(孺人) 평산신씨부인(平山申氏夫人)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평소 망자의 어질고 순수한 면모를 추모하면서, 그립고 애틋한 정서를 표현하였다. 이와 함께 평소 부인의 어진 덕성은 평산 신씨 가문의 유풍을 계승한 데서 비롯되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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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경인년 7월에 신석준이 부형 진산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0965]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신석준경인(庚寅) 칠월 신석준(申錫準)이 진산강공(晋山姜公)의 묘소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강공의 죽음을 슬퍼하며, 애통한 마음을 장문으로 표현한 제문이다. 그리고 평소 강공의 고결하고 단아한 행실을 추모하며 그리운 정념을 표현했다. 그리고 평소 망자가 자신과 가족에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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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자년 4월에 권명수가 진산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0966] / 기록자료>고문서 / 권명수무자년 4월에 권명수(權明銖)가 벗인 진산강공(晋山姜公)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덕행과 어진 인품을 추모하며 망자의 우수한 가문 배경과 충효 정신도 강조했다. 망자와 사별하는 아픔을 절실하게 담아내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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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술년 2월에 수영이 종숙모 반남박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967]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 수영무술(戊戌) 이월 강수영(姜壽永)이 숙모 유인(孺人) 반남박씨부인(潘南朴氏夫人)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인생의 유한성과 세월의 영구함을 대비하여, 부인의 죽음을 슬퍼하였다. 부인의 가정적인 면모와 정숙한 자태를 회고하는 가운데, 추모의 심정을 표현하면서 애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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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신묘년 10월에 삼종형 이응이 삼종제 중린에게 올린 제문(祭文)[00968]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형 이응신묘(辛卯) 시월 이응(理應)이 아우의 영전에 지은 제문(祭文)이다. 아우를 곁에 두고 부르면서, 애통한 심정을 표현하였다. 그리고 아우와 단란하게 지냈던 과거 행적을 그리워하며 애틋한 심정을 표현하였다. 그리고 아우의 빼어난 재주와 문학적 재능을 아쉬워하며, 슬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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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미년 8월에 강오가 이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969] / 기록자료>고문서 / 남형 강오을미년 8월에 강오(姜澳)가 이씨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행적과 고결한 인품을 추모하며 회고의 정서를 표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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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정축년 11월에 손 수영이 조비 평산신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970] / 기록자료>고문서 / 손 수영정축년 11월에 손자인 수영(壽永)이 조비 평산신씨(平山申氏)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고결한 인품 및 지난 시절에 대해 회고하였다. .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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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병신년 4월에 손 임중이 조고에게 올린 제문(祭文)[00971] / 기록자료>고문서 / 손 임중병신년 4월에 손자인 임중(任重)이 할아버지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 및 학문 정신을 추모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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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병신년 3월에 조진국이 외구 평산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0972]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조진국병신년 3월에 조진국(趙鎭國)이 외구 평산강공(平山姜公)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 및 학문 정신을 추모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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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임술년 7월에 전이 종형에게 올린 제문(祭文)[00973]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전임술년 7월에 전(鋑)이 종형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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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묘년 12월에 발이 족대부에게 올린 제문(祭文)[00974]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발을묘년 12월에 발(鏺)이 족대부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면서 평소 베풀어준 은덕을 회상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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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계축년 6월에 부형 강두환이 제수 양주조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975] / 기록자료>고문서 / 부형 강두환계축년 6월에 부형 강두환(姜斗煥)이 제수 양주조씨(楊州趙氏)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행적과 인품 및 학문 정신, 가문 전통의 우수성을 회고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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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병진년 9월에 종손이 숙조모 안동권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976] / 기록자료>고문서 / 종손병진년 9월에 종손이 숙조모 안동권씨(安東權氏)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고귀한 인품 등을 추모하며 자신과 함께 했던 지난 시절을 회고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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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묘년 12월에 손 계가 조고에게 올린 제문(祭文)[00977] / 기록자료>고문서 / 손 계을묘년 12월에 손자인 계(銈)가 할아버지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며 평소 자신과 여러 가족에게 베풀었던 은덕을 추모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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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병진년 12월에 손 계가 조고에게 올린 제문(祭文)[00978] / 기록자료>고문서 / 손 계병진년 12월에 손자인 계(銈)가 할아버지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 및 고결한 인품을 추모했다. 학문 정신과 우수한 가문 배경도 강조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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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묘년 12월에 해중이 재종숙부에게 올린 제문(祭文)[00979]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질 해중을묘년 12월에 해중(海重)이 재종숙부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고결한 인품을 추모하고 평소 그가 실천했던 우애와 효성을 강조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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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묘년 12월에 종손 연이 재종조고에게 올린 제문(祭文)[00980] / 기록자료>고문서 / 종손 연을묘년 12월에 종손 연(鋋)이 재종조고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평소 자신에게 베풀었던 은덕을 회고하며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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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병진년 12월에 항중이 종숙부에게 올린 제문(祭文)[00981]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 항중병진년 12월에 항중(恒重)이 종숙부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고 평소 그가 실천했던 덕행과 인격미를 회상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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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병진년 12월에 철중이 백부에게 올린 제문(祭文)[00982]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철중병진년 12월에 철중(哲重)이 백부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했다. 망자가 후인들에게 미친 영향과 정신 자세를 강조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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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묘년 12월에 세중이 백부에게 올린 제문(祭文)[00983]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세중을묘년 12월에 세중(世重)이 백부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고 효성과 우애 정신을 강조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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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정축년 1월에 전이 백모 선성김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984]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전정축년 1월에 전(鋑)이 백모 선성김씨(宣城金氏)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고 망자가 실천했던 우애와 효성의 자세를 강조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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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갑자년 9월에 전이 백부에게 올린 제문(祭文)[00985]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전갑자년 9월에 전(鋑)이 백부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며 망자가 보여준 의리와 충효 정신을 회고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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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계해년 9월에 전이 백부에게 올린 제문(祭文)[00986]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전계해년 9월에 전(鋑)이 백부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행적과 고결한 인품을 추모하며 망자가 보여준 충효 정신을 회고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