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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갑인년 5월에 이종수가 내구 진산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0987]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이종수갑인년 5월에 이종수(李宗壽)가 내구 진산강공(晋山姜公)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고결한 인품에 대해 추모하며 평소 베풀어준 은덕을 회고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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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묘년 3월에 손 인환이 조고에게 올린 제문(祭文)[00988] / 기록자료>고문서 / 손 인환을묘년 3월에 손자인 인환(麟煥)이 할아버지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며 우애 정신과 충효 사상을 강조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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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정축년 11월에 화가 재종숙모 평산신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989]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질 화정축년 11월에 화(鏵)가 재종숙모 평산신씨(平山申氏)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며 망자가 실천했던 우애와 총효 정신 등을 강조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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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정축년 11월에 종손 오가 종조모 평산신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990] / 기록자료>고문서 / 종손 오정축(丁丑) 십일월 강오(姜澳)가 조모 유인(孺人) 평산신씨부인(平山申氏夫人)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와 사별의 아픔을 절실하게 그려내었다. 특히, 망자가 평소 자신에게 베풀었던 어진 덕행을 추모하면서 그립고 애틋한 정서를 표현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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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해년 12월에 태흠이 종숙모 평산신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991]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 태흠을해(乙亥) 십이월 강태흠(姜泰欽)이 숙모 유인(孺人) 평산신씨부인(平山申氏夫人)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부인의 아름다운 자태와 어진 행적을 추모하는 가운데, 그리운 심정을 절실하게 그렸다. 망자가 자신에게 끼친 어진 영향력을 회고하면서, 그리움의 정서를 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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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병자년 11월에 손 수영이 조비 평산신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992] / 기록자료>고문서 / 손 수영병자년 11월에 손자인 수영(壽永)이 할머니인 평산신씨(平山申氏)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 등을 추모하며 평소 그가 실천했던 우애와 효성을 강조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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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해년 12월에 손 수영이 조비 평산신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993] / 기록자료>고문서 / 손 수영을해년 12월에 손자인 수영(壽永)이 할머니 평산신씨(平山申氏)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했다. 그가 여러 가족에게 베풀었던 은덕과 충효 정신을 강조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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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정미년 2월에 구가 자부 순흥안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994] / 기록자료>고문서 / 구시아버지가 며느리의 죽음을 슬퍼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며느리는 유인(孺人) 순흥안씨(順興安氏)이다. 며느리가 난산을 겪다가 신생아를 낳은 지 7일 만에 세상을 떠난 것에 대해 비통해하였다. 남은 아이들을 생각하며, 불쌍하게 운명한 며느리의 영전에 처절한 아픔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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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경자년 11월에 안수학이 진주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0995] / 기록자료>고문서 / 정우 안수학경자년 11월에 안수학(安秀學)이 진주강공(晋州姜公)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행적과 인품을 회고하면서 그가 실천했던 의리 정신과 학문 자세 등을 추모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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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기해년 10월에 진영이 중모 수성나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0996]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진영기해(己亥) 시월 강진영(姜進永)이 유인(孺人) 수성나씨(壽城羅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와의 지난 시절을 회고하는 가운데, 그리움의 정서를 표현하였다. 애절한 심정의 표현과 함께 망자의 평소 어질고 고운 자태와 희생적인 정신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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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갑인년 5월에 손 봉환이 조부에게 올린 제문(祭文)[00997] / 기록자료>고문서 / 손 봉환갑인(甲寅) 오월 손자 강봉환(姜鳳煥)이 절충장군첨지중추부사(折衝將軍僉知中樞府事)를 역임한 조부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평소 자신을 특별히 아끼고 보살펴준 은덕을 회고하면서, 그리움의 정서와 추모의 심정을 표현하였다. 그리고 망자의 훌륭한 인품과 선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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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자년 1월에 질서 강태흠이 죽계안공에게 올린 제문(祭文)(草)[00998] / 기록자료>고문서 / 질서 강태흠무자(戊子) 일월 강태흠(姜泰欽)이 죽계안공(竹溪安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비교적 간명하면서도 압축되어 있다. 망자의 품위있는 풍채와 어진 인품을 회고하는 가운데 그립고 애틋한 심정을 그려내었다. 망자의 행적을 추모하면서, 개인적 슬픔의 정념을 토로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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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신묘년 3월에 세중이 중종형에게 올린 제문(祭文)[00999]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세중신축(辛丑) 삼월 강세중(姜世重)이 중형(仲兄)의 소상을 맞아 영전에 바친 제문(祭文)이다. 서두에서부터 형을 잃은 아우의 슬픔을 절실하게 그려내었다. 평소 망자와의 돈독한 교분을 회고하면서 그립고 간절한 슬픔의 정서를 표현했다. 그리고 망자의 고결한 인품과 학덕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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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해년 2월에 부종손 안경호가 진산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1000] / 기록자료>고문서 / 부종손 안경호을해(乙亥) 이월 안경호(安慶鎬)가 처사(處士) 진산 강공(晋山姜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어질고 후덕한 인품과 아름다운 행적을 추모하였다. 망자와의 교분을 추억하면서 추모의 심정을 절실하게 표현하고 있다. 그리고 망자와의 교유 관계에서 비롯된 아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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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계해년 7월에 재종형 경환이 재종제 수여에게 올린 제문(祭文)[01001]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형 경환계해(癸亥) 칠월 강경환(姜景煥)이 아우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형제의 애틋한 정을 표현하면서 형제간 사별의 아픔을 그려내고 있다. 아우의 일대기를 회고하면서, 과거의 아름다운 추억담을 추모했다. 그리고 사별에 따른 아픔을 형의 입장에서 진실되게 표현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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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갑술년 12월에 장환이 형에게 올린 제문(祭文)[0100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장환강장환(姜章煥)이 학생 부군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평소 망자의 아름다운 행적을 추모하면서, 그립고 슬픈 심정을 절실하게 표현했다. 그의 죽음을 애통하게 여기며, 망자와 자신과의 교분을 추억하면서 슬퍼했다. 그리고 망자의 아름다운 인품과 고결한 인격미를 표현하면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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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신유년 9월에 재종형 경화가 재종제 수여에게 올린 제문(祭文)[01003]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형 경화신유(辛酉) 구월 강경화(姜景和)가 아우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아우가 요절한 점을 애석하게 여기며, 어여쁜 모습과 자태를 회고하고 사별의 아픔을 그려내었다. 아우의 빼어난 재주와 고결한 인품을 애석해 하며, 애통한 심정을 절실하게 표현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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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묘년 11월에 손 계가 본생조비 안동권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1004] / 기록자료>고문서 / 손 계손자 계(銈)가 조모 유인(孺人) 안동권씨부인(安東權氏夫人) 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조부의 별세에 이어 조모의 별세를 맞은 손자의 애통한 심정이 문면에 절실하게 표현되었다. 그리고 조모와의 아름다운 회고담을 정리하면서, 망자의 어질고 자상한 성품을 그리워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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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임신년 12월에 일서가 종제 삼서에게 올린 제문(祭文)[01005] / 기록자료>고문서 / 종형 일서형이 아우의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형제를 잃은 슬픔을 절실하게 그린 제문이다. 장문에 걸쳐 애틋한 심정을 표현하였다. 아우와 우애가 단란했던 과거 행적을 그리워하면서, 사별의 아픔을 절실하게 표현하였다. 아우의 후덕한 인품과 고결하고 강직한 면모를 회고하는 가운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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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계해년 7월에 안광제가 표종형 진산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1006]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제 안광제계해(癸亥) 칠월 안광제(安匡濟)가 형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형의 자질과 인품이 고결하고 선비다운 기품이 있었던 점을 회고했다. 이와 함께 평소 교분이 돈독했고, 우애가 독실했던 점을 상기하면서 슬픔을 그려내었다. 그리고 그의 효성스럽고 충의로운 정신 지향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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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갑인년 5월에 김익현이 중구에게 올린 제문(祭文)[01007]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김익현갑인(甲寅) 오월 김익현(金翼顯)이 외삼촌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자신이 모친상을 당한 지 7년이 지난 즈음에 외삼촌과 별세한 아픔을 표현한 제문이다. 망자가 평소 자신에게 베푼 은덕을 감사하며, 그리운 정념을 표현하였다. 이와 함께 망자의 어질고 선비다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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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갑인년 5월에 표가애자 홍거성이 진산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1008] / 기록자료>고문서 / 표가애자 홍거성갑인(甲寅) 오월 홍거성(洪居聖)이 절충장군지중추부사(折衝將軍知中樞府事)를 역임한 진산강공(晋山姜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후덕한 인품과 고결한 인격의 형성은 가문의 유풍에 의한 것임을 강조했다. 그리고 그의 학문과 덕행을 강조하면서 회고의 정서 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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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임술년 10월에 전이 백부에게 올린 제문(祭文)[01009]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전임술(壬戌) 시월 강전(姜鋑)이 백부(伯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인격과 어진 덕행을 추모하면서, 그리움의 심정을 완곡하게 표현하였다. 특히, 망자가 자신에게 베푼 어진 행적 및 가족과 문중의 중흥을 위해 헌신했던 점을 강조하면서 추모의 간절함을 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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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인년 12월에 종자심제인 전이 백모 선성김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1010]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심제인 전무인(戊寅) 십이월 강전(姜鋑)이 백모(伯母) 숙인(淑人) 선성김씨(宣城金氏)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부인의 고운 미덕과 아름다운 행적을 추모하면서, 그리운 심정을 표현한 제문이다. 백모의 탈상을 맞아 백모와의 사별에 따른 아픔과 슬픈 심정을 표현하였다. 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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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정유년 2월에 손 세중이 조고에게 올린 제문(祭文)[01011] / 기록자료>고문서 / 손 세중정유(丁酉) 이월 강세중(姜世重)이 가선대부지중추부사(嘉善大夫知中樞府事)를 역임한 현조고(顯祖考)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평소 자신을 알뜰하게 이끌어 주었던 면모를 회고하는 가운데, 슬픈 심정을 표현하였다. 그리고 망자의 어진 덕행과 고결한 인품을 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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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임자년 10월에 손 세중이 조고에게 올린 제문(祭文)[01012] / 기록자료>고문서 / 손 세중임자(壬子) 시월 강세중(姜世重)이 가선대부지중추부사(嘉善大夫知中樞府事)를 역임한 현조고(顯祖考)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산소를 이장하던 날에 영전에 올린 제문이다. 일반적인 제문의 형식을 빌어 그리운 정회를 표현하였다. 특히, 망자가 베푼 은덕을 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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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술년 2월에 외손 조공순이 외왕고 진주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1013] / 기록자료>고문서 / 외손 조공순무술(戊戌) 이월 외손인 조공순(趙公淳)이 가선대부동지중추부사(嘉善大夫同知中樞府事)를 역임한 외왕고(外王考)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외손으로 망자가 평소 자신과 가족에게 베푼 어질고 고결한 행적을 추모하였다. 망자의 단아한 면모와 어질고 후덕했던 학문과 덕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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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병진년 12월에 이휘정이 진산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1014]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생 이휘정병진(丙辰) 십이월 이휘정(李彙政)이 통훈대부(通訓大夫)를 역임한 강공(姜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가정적 유훈의 배경과 가문의 번성함을 강조하였다. 이와 함께 망자가 어질고 고결한 인격을 완성한 것은 그러한 가정적 배경의 결실임을 강조했다. 이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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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병진년 3월에 안관이 진산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1015] / 기록자료>고문서 / 시하생 안관병진년 3월에 안관(安瓘)이 진산강공(晋山姜公)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면서 그에 대한 그리움을 절실하게 표현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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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묘년 3월에 김찬운이 진산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1016]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김찬운을묘(乙卯) 삼월 김찬운(金贊運)이 강공(姜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와의 추억을 회고하면서, 그립고 애틋한 정서를 절실하게 그려내었다. 그리고 망자의 어진 인격과 학문 정신을 강조하면서, 망자의 학덕과 인품을 추모했다. 망자가 가문과 가족의 번영을 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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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병진년 12월에 삼종손 진이 삼종대부에게 올린 제문(祭文)[01017]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손 진병진(丙辰) 십이월 강진(姜鎭)이 사간원헌납(司諫院獻納)을 역임한 삼종대부(三從大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죽음에 대한 애통함을 절실하게 표현하였다. 그리고 망자 가문의 여열과 유풍을 강조하면서, 망자의 고결한 인격과 어진 성품을 회고하였다. 그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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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병진년 12월에 세중이 백부에게 올린 제문(祭文)[01018]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세중병진년 12월에 세중이 백부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고결한 인격미를 모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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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묘년 12월에 종손 석이 종조고에게 올린 제문(祭文)[01019] / 기록자료>고문서 / 종손 석을묘년 12월에 종손 석(鉐)이 종조고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행적을 추모하고 고결한 인품을 회상하며 슬퍼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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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묘년 12월에 항중이 종숙부에게 올린 제문(祭文)[01020]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 항중을묘(乙卯) 십이월 강항중(姜恒重)이 통훈대부사간원헌납(通訓大夫司諫院獻納)을 역임한 백부(伯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에 대한 사별의 아픔을 구슬프게 표현하였다. 백부를 부르면서 호소하는 것처럼 애통해 하는 제문이다. 그리고 망자의 어진 덕행과 휼륭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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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병진년 3월에 외손 권사응이 외조고에게 올린 제문(祭文)[01021] / 기록자료>고문서 / 외손 권사응병진년 3월에 외손 권사응(權思凝)이 외조고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하고 그가 후세에 남긴 정신 지향과 충효 정신을 강조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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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묘년 12월에 화가 재종조고에게 올린 제문(祭文)[01022]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손 화을묘년 12월에 화(鏵)가 재종조고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했다. 죽은이가 보여준 의리 정신과 고결한 학문 정신을 추모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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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묘년 2월에 철중이 백부에게 올린 제문(祭文)[01023]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철중을묘(乙卯) 이월 강철중(姜哲重)이 통훈대부사간원헌납(通訓大夫司諫院獻納)을 역임한 현백부(顯伯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백부가 평소 자신에게 알뜰하게 베푼 은덕을 추모하며, 그립고 애틋한 심정을 표현했다. 망자의 은덕과 학문 정신을 강조하면서, 선비 정신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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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병진년 12월에 정필흠이 척조 진산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1024] / 기록자료>고문서 / 척손 정필흠병진(丙辰) 십이월 정필흠(鄭必欽)이 통훈대부홍원현감(通訓大夫洪原縣監)을 역임한 진산강공(晋山姜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고결한 인품과 학덕을 추모하면서, 가정에서 어질고 순수했던 면모를 추모했다. 그리고 자신에게 베풀었던 어진 덕성을 사모하는 가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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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묘년 2월에 척종손 정필흠이 척종조에게 올린 제문(祭文)[01025]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손 정필흠을묘년 2월에 척종손 정필흠(鄭必欽)이 척종조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했다. 평소 망자가 실천했던 의리 정신과 학문을 회상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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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을묘년 12월에 정필흠이 척조부에게 올린 제문(祭文)[01026] / 기록자료>고문서 / 척손 정필흠을묘(乙卯) 십이월 정필흠(鄭必欽)이 친척 조부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타고난 자질과 순수한 면모를 추모하면서, 그리운 심정을 표현하였다. 그리고 문예적 업적이 독실하고 후덕한 인품을 지녔던 점을 회고하면서, 그리운 심정을 절실하게 그려내었다. 그리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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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자년 4월에 세중이 종형에게 올린 제문(祭文)[01027]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세중무자(戊子) 사월 강세중(姜世重)이 종형(從兄)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평소 망자의 어질고 고결한 인품을 추모하면서, 그리운 정념을 표현하였다. 망자가 애정 어린 모습으로 자신에게 베푼 덕성을 회고하면서, 훌륭한 정신 세계를 그리워하며 슬픈 심정을 표현하였다. 장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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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병진년 12월에 종손생 홍기상이 빙말조주에게 올린 제문(祭文)[01028] / 기록자료>고문서 / 종손생 홍기상병진(丙辰) 십이월 홍기상(洪起商)이 통훈대부사간원헌납(通訓大夫司諫院獻納)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출처대의가 한결같이 올곧은 것임을 강조하면서, 추모와 그리움의 정서를 표현하였다. 그리고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면서, 애틋한 심정을 절실하게 그려내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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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무자년 4월에 덕중이 백형에게 올린 제문(祭文)[0102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덕중무자(戊子) 사월 아우인 강덕중(姜德重)이 맏형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문면에 형을 잃은 아우의 애절한 심정이 절실하게 표현되어 있다. 장문의 형식에 형을 잃은 아우의 애틋한 마음이 그려져 있다. 평소 형과의 아름다운 추억과 그리움의 정념을 표현하면서, 애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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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병진년 12월에 하중이 재종숙부에게 올린 제문(祭文)[01030]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질 하중병진(丙辰) 십이월 강하중(姜河重)이 통훈대부사간원헌납(通訓大夫司諫院獻納)을 역임한 재종숙부(再從叔父)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의 어질고 후덕한 면모를 회고하면서, 그리운 심정을 절실하게 그려내고 있다. 망자와의 교분과 평소 자신에게 베푼 어진 덕행을 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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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임인년 12월에 부 강이원이 평산신씨에게 올린 제문(祭文)[01031] / 기록자료>고문서 / 부 강이원임인년 12월에 부 강이원(姜履元)이 평산신씨(平山申氏)에게 올린 제문(祭文)이다. 죽은이의 어진 행적과 인품을 추모했다. 망자가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난 것을 슬퍼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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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병진년 3월에 인질 남석준이 인숙 진주강공에게 올린 제문(祭文)[01032]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남석준병진(丙辰) 삼월 남석준(南錫駿)이 절충장군첨지중추부사(折衝將軍僉知中樞府事)를 역임한 인숙(姻叔)인 진산강공(晋州姜公)의 영전에 올린 제문(祭文)이다. 망자가 베푼 사랑과 어진 은덕을 추모하면서, 평소 교분을 추억하고 그리운 정을 표현한 제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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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올린 상소(上疏)(草)[0103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상소문이다. 국가의 중흥과 안위의 중요성 및 정치의 득실에 대한 반성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유교적 정치 이념을 제시하고 도덕정치를 실현해야 한다고 하였으며, 선비들의 정신을 높여 국가 발전에 기여하게 하자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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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모년에 홍재학이 올린 상소(上疏)[01034] / 기록자료>고문서 / 홍재학홍재학(洪在鶴)이 올린 상소문이다. 선비 정신과 의리 정신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지방 유학의 진작을 통해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 해야함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백성들을 위한 어진 정치 실현을 강조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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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영남유생들이 올린 상소(上疏)(嶺儒初次疏草)[0103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영남 유생들이 올린 상소이다. 영남은 유학의 고장임을 강조하였다. 유교 성리학 이념을 강조하면서 인륜과 도덕 정신을 강조하였다. 춘추대의 이념을 지켜 정통성을 지켜나가야 한다고 하였다. 선비정신을 높이고 국가 발전에 기여하도록 해야함을 역설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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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씨 기헌고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올린 상소(上疏)(草)[0103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홍 아무개의 덕행을 주상에게 알려 그의 행적을 후세에 알리고 덕업을 추모하기 위해 올린 상소문이다. 유교적인 인식론이 전개된다. 유교적인 의리와 덕행을 실천한 인물에 대한 선양 의식이 담겨 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