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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유년 7월에 장지조가 김생원댁에 보낸 간찰(簡札)[04197]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복인 장지조장지조(張趾祖)란 분이 김생원 댁에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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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오년 7월에 형원이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04198]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형원형원(馨遠)이란 분이 숙부(叔父)인 김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집안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을 전하고 있는 장문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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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자년 2월에 이문기가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4199] / 기록자료>고문서 / 서 이문기이문기(李文夔)가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과 식솔들의 근황을 알리고 처가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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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10월에 황후간이 김생원댁에 보낸 간찰(簡札)[04200]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후간황후간(黃後榦)이란 분이 김생원 댁에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편지를 받고서 스승인 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유배된 사실을 알게 되자 이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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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12월에 이사중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201] / 기록자료>고문서 / 담복인 이사중이사중(李師中)이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중인 김성탁의 안부를 묻고 위로하는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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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황후간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202] / 기록자료>고문서 / 문하생 황후간황후간(黃後榦)이란 분이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 뒷부분이 훼손되어 작성일자는 확인할 수 없다. 김성탁이 임금의 지우(知遇)를 입어 서울로 향했다는 소식을 듣고 축하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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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8월에 이달중 등이 김교리에게 보낸 간찰(簡札)[04203] / 기록자료>고문서 / 담복인 이달중·학중이달중(李達中) 등이 연명으로 보낸 편지로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지만 김성탁(金聖鐸:1684∼1747)으로 추정된다. 유배중에 상을 당한 김성탁을 위로하며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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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12월에 이문기가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4204] / 기록자료>고문서 / 서 이문기사위인 이문기(李文夔)가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장모를 비롯한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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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4월에 발급자미상이 숙부인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205]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질 김○김○(金○)라는 분이 숙부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과거볼 때 뵙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며 자신의 안부와 집안 식솔들의 근황을 알리고 있다. 아울러 조모(祖母)를 비롯한 식솔들의 안부도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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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인년 2월에 이명원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4206] / 기록자료>고문서 / 심제인 이명원이명원(李命遠)이 김생원에게 보낸 편지이다. 개장의절(改葬儀節)에 관한 언급이 있고 고묘지의(告廟之儀)는 어제 이미 거행했다는 언급도 있다. 주로 개장(改葬)과 관계된 의식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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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5월에 만두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207]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만두만두(萬斗)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형제를 잃은 슬픔을 위로하고 선대(先代)에 없던 광세(曠世)의 영광[과거에 합격한 일]이 있는 것을 축하하고 있다. 아울러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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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사년 5월에 김낙행 등이 장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4208] / 기록자료>고문서 / 담복인 김낙행·제행김낙행(金樂行) 형제가 연명으로 장진사(張進士)에게 보낸 편지이다. 부친상을 당한 뒤 벌써 대상(大祥)이 지나 궤연(几筵)을 철상(撤床)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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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술년12월에 이달중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209] / 기록자료>고문서 / 심제인 이달중·학중이달중(李達中) 등이 연명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보내준 편지를 받고서 상사(祥事)가 이미 지난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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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축년 1월에 동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21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동영이동영(李東英)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숙부의 기일(朞日)이 지나고 백씨(伯氏) 형님의 담사(禫祀)가 지나자 이를 위로하고 있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을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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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미년 9월에 이만녕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211] / 기록자료>고문서 / 이만녕이만녕(李萬寧)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묵장(墨莊) 속에 쌓여 있는 것이 많지는 않지만 『국어(國語)』는 진백[振伯;김성탁의 자(字)]이 보고 싶어하던 책이라는 언급이 있다. 목시경(睦時敬)과 강백(姜柏)이란 분에 대한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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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유년 10월에 이문기가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4212] / 기록자료>고문서 / 서 이문기이문기(李文夔)가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장모를 비롯한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에 대해 묻고 있는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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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5월에 유원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21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유원유원(猷遠)이란 분이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중인 부친을 모시고 있는 김낙행에게 편지를 보내 위로하고 있다. 부친의 유배가 감등(減等)된다는 설이 있는데 그 진위를 모르겠다는 언급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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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진년 9월에 치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214] / 기록자료>고문서 / 치원치원(致遠)이란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안부를 묻고 있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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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유년 12월에 김규가 숙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215]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 김규종질(從姪)인 김규(金槻)가 숙부인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조모를 비롯한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을 묻고 자신의 소식을 전하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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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진년 2월에 안경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216] / 기록자료>고문서 / 계말 안경직안경직(安慶稷)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수 년 전 상처(喪妻)를 하여 상제(喪制)가 끝났지만 홀아비 생활의 고통을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며 위로하고 있다. 선사[先師;김성탁(金聖鐸)인 듯]와 선장[先丈;김낙행(金樂行)인 듯]의 두 유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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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술년 7월에 동재가 김생원댁에 보낸 간찰(簡札)[04217]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동재동재(東載)란 분이 김생원 댁에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확인할 수 없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집안 식솔들의 근황과 안부에 대해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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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1월에 이문기가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4218] / 기록자료>고문서 / 서심제인 이문기사위인 이문기(李文夔)가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처가 식솔들의 근황과 안부를 묻고 있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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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1월에 정환 등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21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환·정단표종(表從)인 정환(廷煥) 등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칠개월 동안이나 옥고(獄苦)를 치르다가 다시 제주도로 이배된 김성탁(金聖鐸:1684∼1747)의 처지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하루 빨리 육지로 돌아오기를 바란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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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12월에 이장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220]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이장이장(李槳)이란 분이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궐하(闕下)에서 홍정랑(洪正郞)을 만나 선징사선생(先徵士先生)의 포증(褒贈)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 전상(銓相)이 꺼려하여 이야기를 꺼내지 못해 일이 지연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아울출처 : 유교넷 -
237525
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축년 3월에 안경점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221]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안경점안경점(安景漸)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확인할 수 없다. 형제를 잃은 슬픔을 위로하며 자신의 집안에 상사(喪事)가 연달아 발생해 눈물 마를 날이 없음을 안타까워하고 있다. 아들이 이미 관례(冠禮)를 치렀는지도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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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자년 윤월에 태환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222] / 기록자료>고문서 / 태환태환(台煥)이란 분이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는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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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10월에 김성탁이 조카에게 보낸 간찰(簡札)[04223]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숙누인재종숙인 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조카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유배 생활의 어려움에 대해 토로하고 있다. 김식(金栻)이 요절한 것을 애통해 하며 아들이 김제행(金霽行)의 병세가 심상치 않음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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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10월에 세황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22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세황세황(世璜)이란 분이 보낸 편지로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지만 김성탁(金聖鐸:1684∼1747)으로 보인다. 타향에서 복제를 마친 것에 대해 안타까워 하고 있다. 연달아 두 형님의 상을 당한 자신의 근황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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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10월에 김성탁이 내동 김원장댁에 보낸 간찰(簡札)[04225]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누인 성탁표종제(表從弟)인 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내동(內洞)의 김원장(金院長)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대소가 식솔들의 소식을 전하고 있다. 아울러 김원장의 근황에 대해서도 묻고 있는 장문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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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22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작성일자는 물론 작성자도 나타나 있지 않지만 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이화국(李和國)에게 보낸 편지의 초고로 보인다. 곳곳에 도말(塗抹)의 흔적이 있고 편지 뒷부분은 크게 훼손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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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오년 2월에 치 등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22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치·서치(緻) 등이 연명으로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제주도로 유배되자 부친을 모시고 함께 유배지에 가 있는 김낙행을 위로하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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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22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편지와 함께 보낸 협지(夾紙)이다. 따라서 수발신자는 물론 작성일자도 알 수 없다. 몰래 보고 다른 사람에게는 보이지 말라는 말로 시작하고 있다. 규수(閨秀)와 집안에 대해 알아봐 달라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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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4월에 김낙행이 김제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229] / 기록자료>고문서 / 퇴보김낙행(金樂行)이 동생인 계통(季通 : 김제행의 자)에게 보낸 편지이다. 가구(可丘) 형(兄)이 기일이 지나도 오지않아 걱정을 했는데, 육일에 도착하여 아주 기뻤다는 말과 함께 집안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에 대해 자세히 알리고 있는 장문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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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경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230] / 기록자료>고문서 / 종척 경필경필(景泌)이란 사람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길을 떠나는데 조금이라도 도와주고 싶지만 서원에 남아 있는 것이 없어 뜻대로 할 수 없음을 안타까워 하고 있다. 돈 5전(錢), 술 두 주전자 등을 보내주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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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12월에 김진행이 아버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231]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진행김진행(金晉行)이 부친에게 보낸 편지이다. 형질(亨姪)의 병세는 더 심해지지 않고 박곡(朴谷)의 형님이 와 계셔서 적적하지도 않다는 등 근황을 알리고 있다. 교임(校任)은 뜻밖의 일이므로 말씀하신대로 사의(辭意)를 표하겠다는 언급이 있다. 백송(白松) 숙부께서 권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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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오년 12월에 하대관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4232] / 기록자료>고문서 / 하대관하대관(河大觀)이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김생원이 모친상을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이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통상적인 조장(弔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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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술년 10월에 김낙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233]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김낙행김낙행(金樂行)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집안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을 묻고 있다. 한 번 찾아가고 싶지만 병든 몸이라 어쩔 수 없는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7538
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유년 5월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4234]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대소가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을 묻고 있는 장문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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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5월에 정걸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235] / 기록자료>고문서 / 척노 정걸정걸(廷杰)이란 분이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유배중인 부친을 모시고 남쪽으로 내려간 후 소식을 전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언급이 있다. 또한 부친에게 감등(減等)의 은전이 내려질 것인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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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에 이석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23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석권이석권(李錫權)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월전(月前)에 응천(凝川;密陽)을 가다가 봉래(蓬萊), 온정(溫井) 등지에서 실컷 유람했다는 언급이 있다. 겨울에 한 번 찾아가겠다는 언급도 나타나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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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1월에 김성탁이 아들 김낙행 등에게 보낸 간찰(簡札)[04237]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인 김진행(金晉行)과 조카인 김비행(金賁行)이 함께 보라며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집안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을 자세히 묻고 있는 장문의 편지이다. 집안 대소사에 관한 언급도 나타나 있다.출처 : 유교넷 -
237542
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9월에 김진행이 권정랑에게 보낸 간찰(簡札)[04238]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김진행김진행(金晉行)이 권정랑(權正郞)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과 유배중인 부친의 어려운 상황을 알리고 권정랑의 근황을 묻고 있다. 사안숙씨(士安叔氏)와 영윤숙씨(令胤叔氏)가 정과(庭科)에 나아가지 않았다고 하는데 어찌된 일인지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237543
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7월에 이인환이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4239] / 기록자료>고문서 / 죄인 이인환이인환(李寅煥)이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 줄포장(茁圃丈)의 안부를 묻는 내용도 담겨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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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축년 4월에 김성탁이 조카에게 보낸 간찰(簡札)[04240] / 기록자료>고문서 / 백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조카인 복질(復)에게 보낸 편지이다. 아들인 김진행(金晉行)을 통해 편지를 받아보고 소식을 알게 된 김성탁이 집안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을 묻고 있다. 아들인 김제행(金霽行)의 병세에 대한 언급도 나타나 있다.출처 : 유교넷 -
237545
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9월에 이익필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24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익필사제(査弟)인 이익필(李益馝)이 보낸 편지로 보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사위에 대한 언급이 있지만 정확한 내용 파악이 어렵다. 편지 하단이 크게 훼손되었기 때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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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성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24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보낸 편지이나 뒷부분이 크게 훼손되어 수신자는 물론 작성일자도 확인할 수 없다. 어린 동생을 잃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임금의 은혜를 입어 세 차례에 걸친 관직의 제수가 부담스럽다는 언급이 있다. 다시 사복시주부(司僕寺主簿)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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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진년 8월에 김성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243] / 기록자료>고문서 / 외종제 성탁외종제 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이호(伊湖) 편에 백형(伯兄)이 보낸 간찰(簡札)을 받은 김성탁이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에 대해 묻고 있는 편지이다. 왕모주(王母主)의 기일이 다가오자 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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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해년 1월에 김낙행이 사위에게 보낸 간찰(簡札)[04244] / 기록자료>고문서 / 부옹 퇴보장인인 김낙행(金樂行)이 사위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면서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을 살피고 있다. 며느리를 맞는 일에 대한 언급이 나타나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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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인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245] / 기록자료>고문서 / 금려 죄제인환(寅煥)이란 분이 보낸 편지로 보이나 편지의 상단과 하단이 훼손되어 수신자와 작성일자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없다.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는 내용의 편지로 보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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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경신년 5월에 김성탁이 손자에게 보낸 간찰(簡札)[04246]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조 누인재종조인 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유배지에서 손자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집안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을 묻고 있다. 아울러 대소가(大小家)의 근황과 집안 대소사에 관해서도 여러가지 언급이 나타나 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