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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낙행이 오산의 사위에게 보낸 간찰(簡札)[04397]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퇴보김낙행(金樂行)이 사위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번에 하인은 무사히 돌아갔는지 묻고 집안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을 묻고 있다. 돌림병이 심한데 그곳의 상황은 어떠한지도 묻고 있다. 약 처방에 관한 언급도 나타나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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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미년 4월에 김성탁이 아들 김진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398] / 기록자료>고문서 / 부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 김진행(金晉行)과 김분행(金賁行), 김득행(金得行) 두 조카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집안 대소가(大小家)의 안부와 근황을 자세히 묻고 있는 장문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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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7월에 김낙행이 사현에게 보낸 간찰(簡札)[04399]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숙 낙행재종숙(再從叔)인 김낙행이 원구(元丘)댁에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집안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을 묻고 있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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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성탁이 아들 김진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400]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 김진행(金晉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집안 식솔들의 근황과 집안의 대소사에 관해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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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 7월에 김성탁이 아들 김진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401]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 김진행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집안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을 묻고 있는 편지이다. 끝에는 한글로 쓴 편지가 함께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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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0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수발신자가 나타나 있지 않지만 유배지에서 부친을 모시고 있는 김낙행(金樂行)이 동생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모친의 행차에 대해 부친께서 편치 않아하신다는 언급이 있다. 약재를 빨리 보내라는 이야기, 소를 파는 일은 가벼이 하지 말라는 이야기, 곡성군수가 체직되어 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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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해년 11월에 김성탁이 아들 김진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403]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 김진행(金晉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집을 떠나 있는 아들의 근황을 묻고 집안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을 전하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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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성탁이 아들 김진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404]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과장(科場)에는 무사히 다녀왔는지 묻고 있다. 합격 여부는 마음에 두지 말라는 언급도 있다. 부중(府中)의 손월선(孫月先) 집에 말이 한 필 있는데 살만하다고 하니 알아보고 샀으면 좋겠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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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0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분포(汾浦)에서 온 편지를 받아보고 안질(眼疾)이 아직 낫지 않았다는 소식에 걱정하고 있다. 조돌(趙乭)의 병이 심상치 않아 어제 부중의 의사에게 사람을 보낸 물어보았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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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낙행이 김제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406] / 기록자료>고문서 / 퇴보김낙행(金樂行)이 동생 김제행에게 보낸 편지이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을 전하면서 동생의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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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사년 3월에 장동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07]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장동재장동재(張東載)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확인할 수 없다. 편지의 상태가 극히 불량하지만 안부를 묻는 내용으로 보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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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미년 4월에 이수일 등이 천전에 간찰(簡札)[04408] / 기록자료>고문서 / 노림회중 이수일 등16인김건휘(金健輝), 이수일(李壽一) 등 16명이 천전(川前)에 보낸 편지이다. 『정재선생문집(定齋先生文集)』 속의 「존발갑을지론(存拔甲乙之論)」이 귀하의 생각에서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면서 이와 관련된 논변을 하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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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성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09]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숙 진백재종숙인 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조카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며 집안 식솔들의 안부와 근황을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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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자년 윤5월에 김성탁이 태감에게 보낸 간찰(簡札)[04410] / 기록자료>고문서 / 추생 김성탁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도산(陶山)의 『통록(通錄)』을 교정하는 일로 왔다가 영각(營閣) 7∼80간이 뜻밖의 재앙을 맞아 교서(敎書), 투구, 갑옷 등의 물건이 모두 사라졌다는 소식을 들었다는 언급이 있다. 서책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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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1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편지 앞부분이 크게 훼손되어 수발신자를 확인할 수 없지만, ‘누제(累弟)’라는 표현으로 보아 김성탁(金聖鐸:1684∼1747)의 편지로 보인다. 그러나 편지의 원본이 아닌 부본으로 추정된다. 제주도에서 광양으로 유배된 지 팔년 만에 다시 절도(絶島)에 이배된 자신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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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묘년 1월에 유태제가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04412]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유태제척질(戚姪)인 유태제(柳台齊)가 숙부인 김진사에게 보낸 편지이다.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고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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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술년에 김성탁이 아들 김진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413]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귀장(歸葬)을 마친 후 다시 광양(光陽) 적소(謫所)로 돌아온 김성탁이 아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집안 식솔들의 근황과 대소사에 대해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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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술년에 김성탁이 아들 김진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414]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귀장(歸葬)을 마친 후 다시 광양(光陽) 적소(謫所)로 돌아온 김성탁이 아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집안 식솔들의 근황과 대소사에 대해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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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7월에 기명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15]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기명기명(起溟)이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있는 통상적인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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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9월에 김낙행이 오산의 사위에게 보낸 간찰(簡札)[04416]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퇴보김낙행(金樂行)이 사위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딸아이와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 당연히 약을 써야 하지만 탕제를 구하기 어렵기 때문에 오히려 해만 있고 효과가 없을까 걱정된다는 언급도 있다. 약제의 사용에 관한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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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10월에 장인이 사위 성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4417]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수발신자는 물론 작성 일자도 확인할 수 없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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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인년 12월에 김섬이 김진사에게 보낸 간찰(簡札)[04418] / 기록자료>고문서 / 죄인 김섬김섬(金暹)이 김진사에게 보낸 편지이다. 부친상을 당했을 때 위로해준 것에 대한 감사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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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진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1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어떤 편지에 붙은 별지(別紙)로 보인다. 김진행(金晉行)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인마(人馬)를 보낸 일에 대해 가구(可丘) 형수와 백원(伯元) 형제의 허락을 받았다는 이야기부터 집안 대소가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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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형 김낙행이 동생 김제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420] / 기록자료>고문서 / 형 퇴보김낙행(金樂行)이 동생 김제행에게 보낸 편지이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비롯하여, 판자 만드는 일은 시작했는지, 대례(大禮)는 무사히 거행했는지 등을 묻고 신부가 뛰어나다는 소식을 들었다는 언급도 있다. 또한 운판(運板)에 관한 언급이 길게 나와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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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42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나 발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편지의 상태가 극히 불량하여 내용 파악이 어려울 정도다. 주로 안부를 묻는 내용의 편지로 보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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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병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2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병구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대목장(大木匠)의 말에 따라 재목 중에서 서까래 5-6개, 평고대(平高臺) 여러개, 도리 1개 등을 모두 보내달라는 요청을 하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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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1월에 모가 우곡에 보낸 간찰(簡札)[04423]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모권모(權謀)가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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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신년 12월에 이석홍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2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석홍이석홍(李錫弘)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편지의 앞부분은 잘려나갔고, 뒤에는 추신이 첨부되어 있다. 안부를 묻는 편지로 보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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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성탁이 아들 김진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425]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두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그저께 보낸 편지와 전날 보내온 언서(諺書)를 받아본 김성탁이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 편지 하단이 크게 훼손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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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상이 우곡 상사댁에 보낸 간찰(簡札)[04426] / 기록자료>고문서 / 상상(鏛)이란 분이 우곡(雨谷)으로 보낸 편지이다. 선묘(先墓)를 보수하는 일은 신당(新塘)에게 물어보니 오는 십사일 밖에는 길일이 없다고 한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날짜가 촉박한데다 하인 4〜5명이 해야 마칠 수 있으므로 종가(宗家)에서 상의한 후 알려달라는 내용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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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성탁이 중신에게 보낸 간찰(簡札)[04427] / 기록자료>고문서 / 진백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중신(仲愼)에게 보낸 편지이다. 병중이라는 소식을 듣고도 문안을 가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주변 인사들에 관한 소식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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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인년 5월에 김성탁이 아들 김진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428]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 김진행(金晉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가 중간에 지체되는 것에 대해 질책하고 있다. 아들이 돌아간 후 소식이 없자 자신의 근황을 알리며 집안 식솔들의 근황을 묻고 대소사에 대해서도 알아보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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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자년 9월에 김성탁이 아들 김진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429]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아주 긴 편지이다. 글씨가 너무 작아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는 내용과 집안 대소사에 관해 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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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진년 10월에 발급자미상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4430] / 기록자료>고문서 / 이이〇〇[이름이 도말(塗抹)됨]가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김성탁(金聖鐸:1684∼1747)의 죽음을 애도하며 상주를 위로하는 통상적인 위문 편지이다. 이백실(李伯實)의 종기가 나았다는 소식, 계통(季通)의 건강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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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성탁이 김비행과 김제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431]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경탁(金警鐸)이 김제행(金濟行)과 김비행(金賁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집안 대소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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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성탁이 아들 김진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432]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 김진행(金晉行;김낙행의 초명)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안부를 전하고 대소사에 대해 처리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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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성탁이 아들 김진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433]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도 전하고 있다. 집안 대소사에 관해서도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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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3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수발신자가 나타나 있지 않은 어느 편지의 별지로 보인다. 다만 계통(季通)은 김낙행(金樂行)의 동생인 김제행(金霽行)의 자(字)이므로 수신자는 김제행일 것으로 보인다. 나천(羅川)의 숙부가 돌림병으로 일월 이십사일에 별세했다는 언급이 있다. 부친의 건강이 염려되니 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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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해년 6월에 김경탁이 형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3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경탁김경탁(金警鐸)이 형님인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부모님의 안부를 묻고 형수의 병세에 대해서도 걱정하고 있다. 김성탁이 동당시(東堂試)에 낙방한 것은 의외의 일이지만 모두 운수 소관이라며 위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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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3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수발신자가 모두 나타나 있지 않다. 기와를 옮기는데 비가 올 것이 염려되어 부득이 4원 60전에 가격을 정했다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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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용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3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용용(龍)라는 분이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집에 돌아가는 길에 잠깐 들를 줄 알고 아침부터 기다렸으나 오지 않아 서운했다는 말과 함께 오늘 저녁에는 와서 함께 잤으면 좋겠다는 말을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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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3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칠언율시 두 수를 기록해 놓았다. 두 번째 수 끝에는 「성호만원주허처사윤(星湖挽原州許處士潤)」이라는 제목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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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1월에 김성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39] / 기록자료>고문서 / 김성렬고목(告目)이 필사되어 있다. 뒷면에는 지은이는 나타나 있지 않은 시고를 필사해 놓은 것으로 죽은 사람을 애도하는 시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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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동영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4440] / 기록자료>고문서 / 동영동영(東英)이라는 분이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편지의 상태가 아주 불량하다. 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유배중인 섬진(蟾津)으로 사람과 말이 이미 출발했는지 묻고 있다. 일상적인 안부를 묻는 문안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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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진년 10월에 김낙행이 아버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41]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진행김낙행(金樂行)이 아버지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임하(臨河)에서 출발한 뒤의 여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 편지의 상태가 좋지 않아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기는 어렵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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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1월에 이만용 등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42] / 기록자료>고문서 / 복소제 이만용 · 만굉이만용(李萬容) 등이 연명으로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안부를 묻고 있는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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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3월에 이동만이 장인에게 보낸 간찰(簡札)[04443] / 기록자료>고문서 / 서기복인 이동만사위인 이동만(李東萬)이 장인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이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는 일상적인 문안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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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진년 4월에 이동량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44] / 기록자료>고문서 / 중표제 이동량이동량(李東亮)이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아들의 병이 깊어 약재를 구할 길이 없자 서울에 가는 김성탁(金聖鐸) 편에 돈을 보내 약을 구해오게 했지만, 다시 돌려보내 달라는 내용이다. 편지의 상태가 아주 좋지 않아 정확한 내용 파악이 어렵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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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5월에 정훤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4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훤정훤(廷烜)이라는 분이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사은(謝恩)을 위해 길을 떠났다는 소식을 듣고 보낸 편지이다. 서울이나 시골이 모두 흉년이라는 언급이 있다. 편지의 상태가 좋지 않아 정확한 내용 파악이 어렵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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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술년 4월에 남익규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46] / 기록자료>고문서 / 노제 남익규남익규(南益圭)가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복중(服中)인 김성탁(金聖鐸)을 위로하며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유배중에 상을 당한 김성탁의 처지를 안타까워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