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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4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의 상태가 극히 불량하여 정확한 내용 파악이 어렵지만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는 문안편지로 보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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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무인년 2월에 이치원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4448] / 기록자료>고문서 / 담제인 이치원이치원(李致遠)이 김생원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자신과 집안 식솔들의 근황을 전하면서 안부를 묻고 있는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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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신년 9월에 황석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49] / 기록자료>고문서 / 황석헌황석헌(黃石憲)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오랜만에 소식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다 집안이 어려워 겨우 중세(中細) 바늘과 편분(片粉)을 보내니 받아달라는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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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갑인년10월에 장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50] / 기록자료>고문서 / 장장(槳)이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호계서원(虎溪書院)에 도착해 다음날 출발하려고 했지만 귀하께서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함께 가려고 기다리고 있다는 말을 전하고 있다. 서울에 놀랄만한 일이 있다고 하니 사은숙배(謝恩肅拜) 후에 바로 돌아오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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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신년 5월에 동영이 여호에게 보낸 간찰(簡札)[04451] / 기록자료>고문서 / 동영동영(東英)이라는 분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 있지 않다. 국상(國喪)이 있어 온 신민(臣民)이 애통해 하고 있는 시국에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안부를 묻는 내용의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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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묘년 5월에 서룡이 김낙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452] / 기록자료>고문서 / 서룡서룡(瑞龍)이라는 분이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는 통상적인 문안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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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형 김낙행이 김제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453] / 기록자료>고문서 / 형 퇴보김낙행(金樂行)이 동생 김제행(金霽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형 친구 중에 상을 당한 사람이 있는데 갈 수 없으니 동생과 연명으로 위장(慰狀)을 써서 대신 그 친구를 위로해주라는 당부를 하고 있다. 제주도에 유배중인 김성탁(金聖鐸:1684∼1747)을 모시고 있는 김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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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0445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편지의 상태가 불량하여 발신일자와 발신자의 이름을 확인할 수 없다. 우곡(雨谷) 입암(立岩) 댁으로 보낸 편지이다. 통상적인 안부를 묻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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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2월에 형 김낙행이 동생에게 보낸 간찰(簡札)[04455] / 기록자료>고문서 / 형 퇴보김낙행(金樂行)이 동생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편지 상태가 극히 불량하다. 근황을 묻고 안부를 전하는 내용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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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낙행이 김제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45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김낙행(金樂行)이 섬진(蟾津)에서 유배중인 부친을 모시고 있는 동생 김제행(金霽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근황을 전하면서 부친의 안부를 묻고 있는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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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자년 10월에 김성탁이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4457] / 기록자료>고문서 / 부집을 떠난 지 반 달이 되는 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집에 있는 두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집안에 별일 없는지 묻고 있는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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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성탁이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4458]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집에서 온 편지를 받고 안부를 묻기 위해 아들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안부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주변에 일어난 일들에 대해서도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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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성탁이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4459]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객지에 나가 있는 아들에게 집안의 근황을 전하고 있는 안부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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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성탁이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4460]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를 받고서 며느리의 병세를 비롯한 집안의 근황을 전해 듣고 안부를 묻기 위해 보낸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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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성탁이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4461]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기 위해 보낸 안부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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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형 김낙행이 김제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462] / 기록자료>고문서 / 형 퇴보김낙행(金樂行)이 동생인 김제행(金霽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면서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있는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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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4463] / 기록자료>고문서 / 부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보이나 확인할 수 없다. 편지의 일부만 남아 있는 듯하다. 안부를 묻고 풀을 베는 일에 관해 상세히 묻고 있다. 산초(山草)는 베지 말라는 언급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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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4464] / 기록자료>고문서 / 부아버지[김성탁(金聖鐸)으로 추정]가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장사 지내는 일에 관해 여러가지일을 지시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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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성탁이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4465]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 김진행(金晋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장사 지내는 일에 관해 여러 진행 상황을 묻고 처리 방향에 관한 지시를 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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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성탁이 아들 김진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466]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 김진행(金晋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아들로부터 편지를 받고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있다. 아울러 자신의 근황에 대해서도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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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성탁이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4467]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집을 떠나 있던 김성탁이 아들에게 편지를 보내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아내를 비롯한 집안 식솔들의 안부와 집안 대소사에 관해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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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유년 12월에 이세구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6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세구이세구(李世求)가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나타나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안부를 묻고 있는 문안편지이다. 뒷면에는 「동행록(東行錄)」이라는 글이 필사 되어 있는데, 누구의 것인지는 알 수 없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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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유년 10월에 우하가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04469]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우하족질(族姪)인 김우하(金禹河)가 숙부[叔父;김성탁(金聖鐸)인 듯]에게 보낸 편지이다. 지난 봄에 빌려간 돈의 상환기일이 다음달 초 일일이라고 전주(錢主)가 말하던데, 기일에 맞춰 상환하여야 무뢰배(無賴輩)에게 봉변을 당하지 않을 것이란 언급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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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운계에게 보낸 간찰(簡札)[0447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운계(雲溪)로 보낸 편지의 초고(草稿)인 듯하다. 작성자, 작성일자도 없고, 수신자의 이름도 나타나 있지 않다. 도말(塗抹)한 곳도 많고 여러가지 공무(公務)에 관한 언급들이 담겨 있는 장문의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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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유년 윤7월에 세릉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04471]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제 세릉재종제(再從弟)인 김세릉(金世錂)이 집안 형님[김성탁]이 계신 호원(虎院)의 재실(齋室)에 보낸 편지로 보인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형님의 안부를 묻는 내용이다. 뒷면에는 「산곡여이기중첩(山谷與李幾仲帖)」이라는 글이 필사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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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해년 7월에 강익만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72] / 기록자료>고문서 / 강익만강익만(姜益萬)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는 확인할 수 없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황촌(黃村) 이운제(李雲濟)에 대한 언급이 있는데 편지 하단이 잘려나가 정확한 의미 파악이 어렵다. 아울러 ‘誄(人+㚘+心)’라는 두 글자의 음석(音釋)을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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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7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수발신자의 이름이 나타나 있지 않고, 작성자는 ‘金◯◯’로 되어 있어 편지 원본이 아니라 초고로 추정된다. 편지 상태가 극히 불량하여 정확한 내용 파악이 어렵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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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사년 1월에 김후달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74] / 기록자료>고문서 / 예리 김후달예리(禮吏) 김후달(金後達)이 올린 고목(告目)으로 수신자는 알 수 없다. 뒷면에는 다른 글의 초본(草本)이 어지럽게 필사되어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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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7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강진(康津)의 말과 입양(笠梁) 30립(立) 집을 팔려고 세방(世方)에게 보냈는데 아직까지 하나도 팔지 못했으니 이상하고 답답하다는 말이 있다. 또한 집에 있는 종이를 팔려고 하는데 한 냥에 15∼16권씩 하니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는 언급도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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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종숙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76] / 기록자료>고문서 / 종숙편지 앞부분의 잘려 나갔고, 수신자와 발신자도 확인할 수 없다. 종숙(從叔)이 보낸 것으로만 되어 있다. 안부를 묻고 집안 대소사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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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신유년 1월에 오상화가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4477] / 기록자료>고문서 / 오상화오상화(吳尙和)란 분이 보낸 위장(慰狀)이다. 수신자가 조모상을 당하자 이를 위로하기 위해 보낸 통상적인 위문편지이다. 안동 재종가(再從家)에 갔다가 부음을 들었는데 직접 찾아가 위로하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혹시 답신을 보내려면 광양향청(光陽鄕廳)의 이좌수(李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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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7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편지 원본이 아니라 부본(副本)으로 보인다. 발신자는 물론 수신자도 나타나 있지 않다. 첩을 잃었다는 소식을 듣고 위로하는 내용과 함께 황간(黃間) 땅의 서른 한 살 된 여자를 소개하면 어떻겠느냐고 묻고 있다. 이 여자는 아주 예쁘지만 남편을 다섯 번이나 잃었다는 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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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정미년 윤월에 김성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79] / 기록자료>고문서 / 척소제 김성탁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보낸 편지이나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다. 척형인 유사문(柳斯文)이 화운(和韻) 일곱 편을 보내왔는데 마지막 두 운은 자신이 수신자를 위해 읊었던 것인데 미처 보여드리지 못한 것이라며 써서 보내준다는 말이 있다. 종이가 없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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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규환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8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복인 규환족질(族姪)인 김규환(金奎煥)이 보낸다는 언급은 있지만 수신자의 이름은 나타나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안부를 묻는 내용이 담긴 문안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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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8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수발신자의 이름이 나타나 있지 않은 편지이다. 원본이 아닌 부분으로 추정된다. 신간한 연보(年譜)를 진보(眞寶)의 이유원(李猷遠)이 보기를 간청하므로 단구(丹丘)의 유배객(流配客) 편에 보내면 찾아 볼 수 있는지 묻고 있다. 아울러 본 후에는 다른 사람에게 보이지 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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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성탁이 김제행과 김비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48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발신자의 이름이 나타나 있지 않지만 유배지에 있던 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인 김제행(金濟行)과 조카인 김분행(金賁行)에게 함께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집안의 안부를 묻고 집안 대소사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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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진행이 아버지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83]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진행김진행(金晋行)이 부친에게 보낸 편지로 보인다. 작성일자도 없으며 편지 앞부분은 탈락된 듯하다. 원구(元丘) 남상인(南喪人)에게 위장(慰狀) 보내는 것을 잊었는데, 다음 인편에 보내겠다는 언급이 있다. 그밖에 부친이 명하신 일에 대해 처리 결과를 알리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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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8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수발신자는 물론 작성일자도 없다. 김경탁(金警鐸)이 정과(庭科)를 보기 위해 서울에 갔다가 돌아왔는데, 봄에 감등(減等)된다는 설은 모두 낭전(浪傳)이라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사람을 보내 금오서리(金吾胥吏)에게 물어보니 본래 거론된 적이 없는 일이라고 하였다. 전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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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6월에 형 김낙행이 김제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485] / 기록자료>고문서 / 형 퇴보김낙행(金樂行)이 동생 계통[季通;김제행(金霽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과 집안의 소식을 전하면서 동생의 근황에 대해서 자세히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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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임술년 11월에 김경탁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8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경탁김경탁(金警鐸)이 형님인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편지 상태가 극히 불량하여 정확한 내용 파악이 어렵지만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형님의 안부를 묻고 있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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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성탁이 아들 김진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48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 김진행(金晉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낙행(金樂行)이 보낸 편지를 받은 김성탁이 집안 식솔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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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 5월에 김성탁이 아들 김진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488]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김진행(金晉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집안 식솔들의 안부와 집안 대소사 등에 대해 자세히 묻고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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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병진년 6월에 김경탁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8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경탁김경탁(金警鐸)이 형님인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형님으로부터 안부 편지를 받은 김경탁이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형님과 식솔들의 안부에 대해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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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성탁이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04490]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두 아들에게 보낸 편지이다. 아들로부터 편지를 받은 김성탁이 집안 식솔들의 근황과 집안 대소사에 관해 묻고 있다. 백일장에는 잘 갔다 왔는지, 더위는 먹지 않았는지 등을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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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을해년 1월에 김낙행이 사위에게 보낸 간찰(簡札)[04491] / 기록자료>고문서 / 부옹 퇴보김낙행(金樂行)이 사위에게 보낸 편지이다. 병중인 딸아이가 걱정되어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고 사위 집안의 안부와 근황을 묻고 있다. 처방전도 함께 보내주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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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계축년 4월에 김성탁이 아들 김진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492] / 기록자료>고문서 / 부김성탁(金聖鐸:1684∼1747)이 아들 김낙행(金樂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인편이 없어 집안 소식이 궁금하던 차에 아들로부터 편지를 받고 보낸 답장이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집안 식솔들의 안부 등을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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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기묘년 11월에 치원이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04493]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치원치원(致遠)이란 분이 김생원 댁에 보낸 편지이다. 집안의 어른께서 병환중이라 걱정인데, 재종제(再從弟)가 뜻밖에 관액(官厄)에 걸려들어 걱정이라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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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9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수발신자는 물론 작성일자도 나타나 있지 않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있다. 또한 도(道)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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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김제행에게 보낸 간찰(簡札)[0449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발신자의 이름은 나타나 있지 않지만 계통[季通;김제행(金霽行)]에게 보낸 편지이다. 부친을 모시고 광양 유배지에 있던 김제행에게 보낸 듯하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김성탁(金聖鐸:1684∼1747)을 비롯한 적소(謫所)의 안부를 묻고 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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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제산종택 모년에 김경탁이 김성탁에게 보낸 간찰(簡札)[0449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김경탁(金警鐸)이 김성탁(金聖鐸:1684∼1747)에게 보낸 편지이다. 김진행(金晉行)의 편지를 통해 김성탁이 서원에 돌아온 것을 알고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안부를 묻고 있는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