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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경오년 윤월에 기남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6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기남경자(庚子) 윤월 초육일 기남(基南)이 형에게 올린 글이다.' 지난번에 한 번 오신 일은 오래만이었습니다. 다만 우려하던 중이어서 조용히 말씀 나누지 못하고 작별 후 번만(繁慢)한 생각 아직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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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1930년 7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6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 및 친척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하는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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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임자년 2월에 김주식이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6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주식김주식(金胄植)이 보낸 간찰이다. 만나지 못한 가운데 그리운 정이 많이 쌓였음을 회고했다. 귀댁 맏아들의 내방을 통해 수급자 집안의 근황을 접할 수 있어 매우 기뻤다고 표현했다. 이어 귀댁 가족의 건강과 안부에 대해 정중하게 여쭈었다. 그리고 최근 종씨의 상처에 대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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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6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소문을 통해 종가에서 일부 건물을 신축하려는 논의가 일어났는데, 이를 만류하면서 서로 의견이 충돌되어 어려움에 부닥쳤음을 들었다고 했다. 자신의 견해로는 이런 상황에서 신축을 해서 별 이득이 없으니, 보류하는 것이 낫겠다고 충고했다. 문제는 신축 건물 부지가 문제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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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경유년 3월에 남병채가 사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66]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 남병채경유(庚酉) 삼월 십구일 남병채(南炳埰)가 보낸 간찰이다. '서신이 막혀저온지 얼마나 되었습니까. 금년 여름은 많은비가 쏟아지고 바람도 크게 불어왔습니다. 기간에 제절이 균안하십니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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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신미년 4월에 남병채가 사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67] / 기록자료>고문서 / 계생 남병채신미년 4월에 남병채(南炳埰)가 사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 및 친척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하는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 현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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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경오년 4월에 조재기가 족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68] / 기록자료>고문서 / 부숙 조재기경오(庚午) 사월 이십구일 조재기(趙在基)가 안부를 전한 글이다. '삼가 앙문(仰問)하노리. 차시에 부모 모신 형제분 만안하시고 존소(尊少) 제절이 일안하십니까. 그리운 생각 간절 합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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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임인년 6월에 김주식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69]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주식김주식(金胄植)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이다. 서로 소식이 통하지 못해 그리운 정회가 매우 많이 쌓였다고 술회하였다. 이어 여름 절기에 맞는 인사를 올렸다. 그리고 상대방의 최근 동향과 가족의 안부에 대해 공손하게 여쭈었다. 귀댁 연로한 분들과 새 신랑의 근황에 대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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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7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늙은 사람의 생각 더욱 고적(孤寂)해집니다. 잘모르겠습니다. 차시에 형제분 기체후 어떠하십니까. 듣건대 대소가 아이들이 천연두 감렴되었다 하는데 혹시 불길한 일은 없으신지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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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김주식이 외구 주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71]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주식김주식(金胄植)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이다. '봄부터 가을하지 소식이 없이 그리움 간절하옵니다. 가을바람 점점 세차게 부는이 때 외내분 기체후가 더 쇠약해짐은 없으십니까. 그리움 간절합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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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을미년 2월에 김주식이 외구 주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72]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주식김주식(金胄植)이 보낸 간찰이다. 인편이 여러 번 있었지만, 제 때에 맞는 서찰을 올리지 못한 점을 미안해하였다. 이어 정중한 인사를 올리며, 귀댁 가족 및 연로한 분들의 건강을 염려하였다. 가정 내의 세세한 부분에 대한 의견 교환을 희망하였다. 개인적 정회의 표현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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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갑오년 9월에 김주식이 외구 주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73]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주식김주식(金胄植)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자주 예를 표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많다고 했다. 이어 정중하게 인사를 올렸다. 수급자 집안의 경사스러운 일에 대해 축하하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가족의 안부를 전했다. 그리고 선대 기일을 지나 애통한 마음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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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무신년 2월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7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무신(戊申) 이월 초구일의 답장이다. '무한한 험세(險世)에 앉아있으면서 바깥 소식은 듣지 못하고 지나간 일만 말할 뿐이었는데, 생각 밖에 귀하의 하인이 문에 닥처 만지정신(滿彽情信)을 받아 해처 보았습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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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정미년 9월에 김주식이 이평에 보낸 간찰(簡札) [05775]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김주식김주식(金胄植)이 보낸 간찰이다. 문상을 한 이후 소식이 막혀 그리운 심정이 많았다고 술회하였다. 이어 가을 절기에 맞는 인사를 올리며, 모부인의 건강에 대해 염려하는 마음을 담아 보냈다. 그리고 상주를 위로하며, 자중해주기를 당부했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는 가운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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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경인년 윤월에 김주식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76]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주식경인년 윤월에 김주식(金胄植)이 외구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서로 멀리 떨어져 지내면서 소식이 오가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인편을 통해 보내 준 서찰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담아 보냈다. 이어 봄 절기에 맞는 인사를 올렸다. 가내의 평안을 기원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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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임인년 3월에 김주식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77]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주식김주식(金胄植)이 보낸 간찰이다. 접때 뵙고 난 이후, 서로 만나지 못한 채 그리운 정이 많이 남았다고 했다. 인편을 통해 전해 준 서찰을 받고, 감사한 마음을 담아 보냈다. 이어 봄 절기에 맞는 인사를 올렸다. 자신의 근황을 전하면서, 귀가 이후 병이 더해져서 여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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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기축년 4월에 김주식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78]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주식김주식(金胄植)이 외삼촌에게 올린 간찰이다. 그동안 소식이 막혀 그리운 정회가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안부를 여쭈며, 여러 가족의 건강에 대해 염려하였다. 이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자신은 여전히 질병이 몸을 떠나지 않아 고생이 심하다고 전했다. 그래서 여러가지 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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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신축년 1월에 김주식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79]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주식김주식(金胄植)이 외삼촌에게 올린 간찰이다. 그동안 소식이 막혀 그리운 정이 간절하다고 술회하였다. 서두에서 늘 결례를 범한 자신을 탓하며, 송구한 마음을 감출 길이 없다고 토로했다. 최근 초상을 당한 수급자 집안의 어려움에 대해 애도를 표시하면서, 장례 절차에 따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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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을해년 2월에 석곤이 형에게 보낸 국한문혼용체의 간찰(簡札) [0578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석곤이석곤(李錫坤)이 보낸 국한문 혼용체의 간찰(簡札)이다. 소식이 막혀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이어 귀댁 가족의 안부 및 건강을 여쭈었다. 그리고 귀댁 대소가의 여러 친지들의 건강에 대해서도 염려하였다. 그리고 중요 사안은 안동농림학교 입학에 관한 것이다. 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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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병신년 9월에 김주식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81]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주식김주식(金胄植)이 보낸 간찰이다. 지난 번에 반 년 만의 정회를 나누었고, 그 사이 분주하여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고 했다. 그러다가 인편에 보내 준 서찰을 받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였다. 이어 가을 절기에 맞는 인사를 올렸다. 건강과 약재 복용의 근황에 대해 자세히출처 : 유교넷 -
239071
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 7월에 주식이 조주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82] / 기록자료>고문서 / 종손 주식김주식(金胄植)이 조부에게 올린 간찰이다. 서두에서 정중하게 인사를 올렸다. 그리고 가족의 안부에 대해서도 자세히 여쭈었다. 그리고 추진하고 있는 현안에 대한 이후 추진에 대해 협조를 구하며, 문중과 동민들에게 두루 알려 달라고 부탁했다. 친척과 문중 및 동리 주민들출처 : 유교넷 -
239072
의성김씨 지촌종택 경오년 8월에 조재기가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83] / 기록자료>고문서 / 조재기조재기(趙在基)가 보낸 간찰이다. 세월이 빨리 흘러가고, 보낸 서찰을 받았는가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이어 건강과 근황에 대해 궁금해 하였다. 가족들의 안부와 건강에 대해 여쭈었다. 특히, 어린 자녀들의 건강과 성장 과정에 대해 상세히 여쭈었다. 자신은 여러가지 일로출처 : 유교넷 -
239073
의성김씨 지촌종택 경자년 6월에 이석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84] / 기록자료>고문서 / 석천, 원봉경자년 6월에 석천, 원봉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이다. 평소 존형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간절하다고 하면서 서두에서부터 그러한 심정을 표현하였다. 이어 여름 절기에 맞는 인사를 올렸다. 귀댁에서 새 신부를 맞이하여, 집안 분위기가 화목하다는 점을 듣고 기쁜 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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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무진년 11월에 대림이 종형 주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8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제 대림대림(大林)이 보낸 간찰이다. 정은 태산 같이 쌓였고, 서로 강물처럼 격해 있어서 만나지 못한다고 했다. 이어 겨울 절기에 맞는 인사를 올렸다. 귀댁 가족의 안부와 건강을 염려하면서, 친지들의 안부에 대해서도 궁금해하였다. 그리고 존형의 최근 산수 유람에 대한 근황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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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지산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86]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보낸 일자는 알 수 없으며 지산(芝山)에게 보내는 안부 편지이다. '우러러 말씀드립니다. 당상(堂上)의 모친이력 만위(萬衛)하시고 일전에 자부를 맞이하셨다 하니 존좌는 세간에서 남들이 부려울만한 일입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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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아우가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87] / 기록자료>고문서 / 제서두에서 소식이 막혀 그리운 정이 많다고 술회하였다. 새해에 주신 서찰을 받고, 감사한 마음을 담아 보냈다. 이어 정중한 인사를 올렸다. 병자에 대한 증세를 언급하였다. 피부에 반점과 좁쌀 같은 것이 돋아난 등의 증세를 알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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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8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이 문건은 가족 안부나 현안 등을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 및 친척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하는 이들에 대한 염려, 출타한 이들의 근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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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을사년 10월에 김주식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89]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주식김주식(金胄植)이 보낸 간찰이다. 뵙지 못한 지 이미 한 해가 지난 가운데 그리운 정회가 많다고 했다. 그레서 늘 황송한 마음이 앞서 몸둘 바를 모르겠다고 표현하였다. 이어 겨울 정서가 담긴 문안 인사를 올렸다. 그리고 귀댁 가족의 안부와 건강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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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9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수발급자미상의 안부편지이다. '멀고먼 강호밖에 서로 살고 있는듯 서로 잊어버린지 어느덧 여름에서 가을이 지나갔습니다. 어느때에 다시 만나 그리운 생각 풀어 볼수 있겠습니까.' 라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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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병오년 8월에 김주식이 외구 주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91]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주식김주식(金胄植)이 외삼촌에게 올린 간찰이다. 찾아 뵙고 안부와 근황을 제대로 전하지 못한 것이 이미 삼 년이 되었다고 술회하였다. 그 사이 짬을 내어 뵈올려고 했지만, 사정이 생겨 그럴 수 없었던 점을 해명하며, 양해를 구했다. 이어 가을 정서에 맞는 문안 인사를 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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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신미년 1월에 김규가 김생원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9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규김규(金圭)가 보낸 간찰이다. 질병에 다소 차도가 생겼지만, 여전히 정신을 제대로 수습할 수 없는 지경임을 알렸다. 그리고 만나지 못한 아쉬움과 그리움이 많이 남았다고 전했다. 새해를 맞아 정중한 인사를 올리며, 집안의 연로한 분들과 친지들의 건강 및 안부를 골고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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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병신년 3월에 김주식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93]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주식병신년 3월에 김주식(金胄植)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이다. 이 간찰의 주 내용은 가족의 안부 묻기, 자신과 가족 및 친척의 안부 전하기, 가족 및 집안의 길흉사 언급과 염려, 배려의 감사,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하는 이들에 대한 염려, 현안 언급 및 자문 의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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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신사년 2월에 김주식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94]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주식김주식(金胄植)이 외삼촌에게 올린 간찰이다. 지난 번에 친절하게 가르쳐 주신 점에 대해 감사해했다. 눈내리는 절기에 맞는 인사를 올렸다. 이와 함께 집안의 어른들과 친척들의 안부를 여쭈었다. 최근 일어난 수급자 집안의 여러 집안일에 대한 염려를 하였다. 그리고 자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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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갑오년 4월에 김주식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95]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주식김주식(金胄植)이 외삼촌에게 올린 간찰이다. 서두에서 인편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제대로 문안하지 못한 점을 사죄했다. 이어 여름 절기에 맞는 인사를 올렸다. 집안의 가족과 친척들의 안부에 대해 궁금해하였다.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시절에 건강과 현안에 대해 우려하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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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정해년 7월에 김주식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96]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주식김주식(金胄植)이 외삼촌에게 올린 간찰이다. 오래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가 올린 간찰이다. 가을 절기 인사를 올렸다. 자신은 상주로서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과 연이은 질병으로 고생이 심하다고 했다. 말미에 안부를 전하며 마무리한 간찰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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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갑오년 7월에 김주식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97]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주식김주식(金胄植)이 보낸 간찰이다. 서두에서 소식이 막혀 정회가 많이 쌓였다고 했다. 인편을 통해 보낸 준 서찰에 대해 감사해하였다. 여름 절기에 맞는 인사를 올렸다. 이어 개인 정회를 장황하게 표현하였다. 자신은 그 동안 이질에 걸려 고생을 하였고, 아직 완쾌하지 못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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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갑진년에 김주식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98]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주식김주식(金胄植)이 외삼촌에게 올린 간찰이다. 특별히 사람을 보내어 서찰을 보내 준 것을 감사했다. 이어 정중한 인사를 올렸다. 집안 어른들의 건강을 염려하며 멀잖아 봄이 되면 원기가 회복될 것이라며 위로했다. 이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자신의 지병이 날로 심해져 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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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기해년 11월에 김주식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05799]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주식김주식(金胄植)이 보낸 간찰이다. 위문과 함께 제수품을 보내 준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겨울 절기에 맞는 인사를 올렸다. 세월이 흘러가면서 그리운 정이 더욱 쌓인다고 했다. 수급자 집안의 불행한 일에 대해 위로의 뜻을 전했다. 자신이 결례한 점을 사죄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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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무자년 4월에 김주식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05800]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주식김주식(金胄植)이 올린 간찰이다. 여름 절기에 맞는 인사를 올리며, 가정과 친족들의 건강에 대해 염려하였다. 문집 간행 건에 대해 추진 경과 소식을 듣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 가족들의 근황을 상세하게 전했다. 경사스러운 일이나 불행한 일을 당한 가족의 안부 및 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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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경인년 9월에 김주식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05801]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주식김주식(金胄植)이 외삼촌에게 올린 간찰이다. 가을 절기에 맞는 인사를 올렸다. 건축 공사가 마무리된 것에 대해 언급하며 자부의 불행한 일에 대해 염려를 표현했다. 이어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병약한 신세 한탄과 호환에 대해 염려하며 방지책을 의논하고자 했다. 이는 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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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을사년 4월에 김주식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05802]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주식김주식(金胄植)이 외삼촌에게 올린 간찰이다. 서두에서 절기 인사를 올렸다. 집안 어른들의 안부에 대해 여쭈었다.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독감으로 고생을 하며 어린 자식은 걸음마를 배우는 중이라고 했다. 이어 문중의 현안에 대해 협의했다. 조상의 덕업을 기리는 행사의출처 : 유교넷 -
239092
의성김씨 지촌종택 갑진년 12월에 김주식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05803]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주식김주식(金胄植)이 외삼촌에게 올린 간찰이다. 서두에서 제때에 찾아 뵙지 못하고 소식도 전하지 못한 점을 사죄했다. 인편을 통해 근황을 접하고 올린 간찰이다. 귀댁 어른들의 질환에 대해 염려했다. 이어 자신의 병약한 신세 한탄과 마을의 근황 및 초상 등에 대해 알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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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계묘년 12월에 김주식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05804]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주식김주식(金胄植)이 외삼촌에게 올린 간찰이다. 정중한 인사를 올리며, 그리운 정을 표현했다. 새해 절기에 맞는 인사를 했다. 삼종 형님의 질병이 위독하다는 소문에 대해 매우 걱정하였다. 이어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그리고 가족과 친지들의 여러가지 동향에 대해 상세히 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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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경자년 9월에 김주식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05805]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주식김주식(金胄植)이 외삼촌에게 올린 간찰이다. 오래 소식을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표현했다. 이어 가을 절기에 맞는 안부를 전하면서, 가정의 평안과 가족의 건강을 여쭈었다. 그리고 집안 친지들의 안부에 대해 여쭈었다. 금년 농사현황과 선조 묘소의 석물 공사 추진 현황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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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무자년 2월에 김주식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05806]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주식김주식(金胄植)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이다. 오래 소식을 전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을 표현했다. 집안 어른들의 건강과 안부를 여쭈었다. 이어 선조 문집 간행에 대한 경비조달에 대해 염려하였다. 집안의 초상에 대해 염려하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선조 산소 이장에 대해출처 : 유교넷 -
239096
의성김씨 지촌종택 계사년 7월에 외생이 외구에게 보낸 간찰(簡札) [05807]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김주식(金胄植)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이다. 여름을 지낸 가족의 건강을 여쭈었다. 학문 성취에 대해 언급하며, 하회 재종숙이 사십이 안되어 죽은 점을 애석해 하였다. 이어 자신의 정회을 표현하면서 가족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며 마무리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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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을미년 6월에 김주식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05808]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주식김주식(金胄植)이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이다. 한동안 소식이 막혀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이어 여름 절기에 맞는 인사를 공손하게 올렸다. 자신은 이질 증세가 더하여 매우 고생스럽다고 했다. 그리고 아내의 병세에 대해 알리고 처방안을 여쭈었다. 조만간 상면하기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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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모년에 발급자미상이 수급자미상에게 보낸 간찰(簡札) [0580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일부 낙질된 간찰이다. 문서 발급자도 명확하지 않다. 최근의 동향을 알리고, 함께 모여 산수유람을 즐기자고 제의했다. 이에 대한 답신을 부탁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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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임진년 8월에 김강한이 간정에 보낸 간찰(簡札)[0581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강한경인(庚寅) 유월 십사일 김강한(金江漢)이 보낸 간찰이다. 서신을 받아 읽어보니 마치 상대방을 직접 대하고 이야기하는 것 같으니 매우 위로가 된다고 하였다. 다만 기질(氣質)이 태만하여 즉시 답사(答謝)를 못하여 포만(逋慢)을 자책한다는 내용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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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김씨 지촌종택 경인년 12월에 김강한이 간정에 보낸 간찰(簡札)[0581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강한임진(壬辰) 이월 초십일 김강한(金江漢)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이다. 베개에 엎드려 병을 앓고 있던 중에 갑자기 창밖에 강한 바람소리가 들려오고 은근한 정이 실린 서신이 전해와 보기도 전에 놀라고 기쁜 마음을 형용할 수 없다고 표현하였다.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