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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39501

    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4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태호
    사제(査弟 : 사돈 사이며 나이가 어린 자) 이태호(李泰鎬)가 계해년(癸亥年) 1월 27일에 조생원댁(趙生員宅)으로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사돈과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새신랑과 새신부의 최근 소식도 궁금했다고 하였다. 사돈 어르신의 가르침대로 살려고 노
    출처 : 유교넷
  • 239502

    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41]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이중혁
    계제(契弟 : 사돈 사이며 나이가 어린 자) 이중혁(李中奕)이 계해년(癸亥年) 2월 16일에 조생원댁(趙生員宅)으로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그리운 마음이 많이 든다고 하며 상대방이 보낸 서찰을 기쁘고 반갑게 읽었다고 하였다. 늘 결례를 일삼는 것 같
    출처 : 유교넷
  • 239503

    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42]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이중혁
    계제(契弟 : 사돈 사이며 나이가 어린 자) 이중혁(李中奕)이 계해년(癸亥年) 1월 16일에 조생원댁(趙生員宅)으로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병과 함께 지내는 자신은 이루어 놓은 일도 없고 가족들에게 마음의 빚만 지고 사는 인생이라고 했다. 상대방의 출
    출처 : 유교넷
  • 239504

    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43]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이중혁
    계제(契弟 : 사돈 사이며 나이가 어린 자) 이중혁(李中奕)이 계해년(癸亥年) 1월 27일에 조생원댁(趙生員宅)으로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보내 주신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사돈댁 여러 가족들의 건강과 평안을 묻고, 자신은 상대방의 도움으로 별일
    출처 : 유교넷
  • 239505

    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44]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 이중혁
    사계(査契 : 사돈 사이며 나이가 어린 자) 이중혁(李中奕)이 계해년(癸亥年) 1월 27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지난번 상대방을 만난 이후 그리웠다고 하며 인편에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했다. 서찰을 통해 상대방과 여러 친척들이 평안하다는 소식에
    출처 : 유교넷
  • 239506

    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45] / 기록자료>고문서 / 제복인 이상건
    제복인(弟服人 : 아우뻘이며 상주인 자) 이상건(李相健)이 무오년(戊午年) 1월 10일에 조생원댁(趙生員宅)으로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에 대한 존경과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지낸다고 했다. 가족 및 자제들의 건강과 학업 진보 상태 등이 궁금하다고 했
    출처 : 유교넷
  • 239507

    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46]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이만준
    하생(下生 : 가르침을 받은 자) 이만준(李晩埈)이 병인년(丙寅年) 12월 5일에 조생원댁(趙生員宅)으로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뵈온 이후 소식이 끊겼다가 보내주신 서찰을 받으니 많은 위안이 된다고 하며 자상한 가르침을 내내 잊을 수 없다고 했다. 상대
    출처 : 유교넷
  • 239508

    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47] / 기록자료>고문서 / 척 이만백
    척(戚 : 친척) 이만백(李晩栢)이 경신년(庚申年) 1월 20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을 본지 오래 되었고 마음으로만 그리워하며 세월이 흐른다고 했다. 새해를 맞은 상대방 가족의 건강과 행운을 빈다고 했다. 최근 상대방이 건강하며 집안의 경사
    출처 : 유교넷
  • 239509

    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48]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기복인 이만백
    척제(戚弟 : 친척 아우뻘의 사람) 이만백(李晩栢)이 을축년(乙丑年) 6월 11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만나지 못한 그리움이 많았는데 소식을 알게 되어 기쁘다고 하면서 어려움을 당한 상대방을 위로했다.
    출처 : 유교넷
  • 239510

    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49]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질 이중두
    척종질(戚從侄 : 친척 조카) 이중두(李中斗)가 계해년(癸亥年) 10월 17일에 숙주(叔主 : 숙모)에게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숙부를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면서 조카로서 도리를 다하지 못해 부끄럽다고 했다. 추위가 점차 거세어지는 시점이라
    출처 : 유교넷
  • 239511

    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50]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이만각
    기하(記下 : 가르침을 받은 자) 이만각(李晩慤)이 기미년(己未年) 4월 8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먼저 서찰을 보내어 안부를 전해 준 덕분에 반갑고 고마운 마음이 든다고 했다. 자신은 병이 들고 연약한 상태로 지내며 문중 일과 가족을 돌보
    출처 : 유교넷
  • 239512

    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5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이선호
    사소제(査少弟 : 사돈 사이며 나이가 어린 자) 이선호(李善鎬)가 병인년(丙寅年) 5월 30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만난 지 오래되었는데 세월이 이처럼 빨리 흘러간다고 하며 자신은 병이 들고 연약한 몸으로 지낸다고 했다. 여러 가족들의 안부가 궁금하
    출처 : 유교넷
  • 239513

    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62]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 이순호
    사계(査契 : 사돈 사이) 이순호(李純鎬)가 무오년(戊午年) 11월 16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만나서 단란하게 지냈던 것을 회상하며 이내 서로 헤어져서 그립고 아쉬웠다고 했다. 자신은 질병 때문에 약하고 기억력도 떨어져 학문에 대한 열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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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9514

    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63]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이순호
    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며 나이가 어린 자) 이순호(李純鎬)가 무오년(戊午年) 11월 16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사돈댁의 자상한 도움과 위로의 말씀 덕분에 기운을 차릴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했다. 자신은 집안 초상을 치른 이후 늘 마음이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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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9515

    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6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상묵
    사제(査弟 :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자) 이상묵(李相默)이 무자년(戊子年) 4월 23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집안의 불행이 잇따라 발생했다고 하며 갑자기 사촌형이 별세하여 온 집안 식구들이 슬픔에 휩싸였다고 했다. 사돈이 서찰로 위로해 주시고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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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9516

    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6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상묵
    사제(査弟 : 사돈 사이며 나이가 어린 자) 이상묵(李相默)이 갑자년(甲子年) 2월 22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자주 만나지 못했다고 하면서 사돈이 자기의 사촌 형님 [묘갈명(墓碣銘)]을 지어 주어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고 했다. 사돈 어른의 서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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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9517

    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68]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이순호
    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자) 이순호(李純鎬)가 갑자년(甲子年) 5월 14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오랫동안 안부도 전하지 못하여 결례가 심했다고 하며 집안 여러 가족들의 근황과 건강이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평소 자신을 아끼고 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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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9518

    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69]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이순호
    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며 아우뻘인 자) 이순호(李純鎬)가 갑자년(甲子年) 10월 28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집안 초상으로 슬픈 것을 위로하며 부디 기운을 차려 매사에 열중해 주길 부탁한다고 했다. 자신은 염려해 주심 덕분에 지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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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9519

    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72]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 이순호
    사계(査契 : 사돈 사이) 이순호(李純鎬)가 경신년(庚申年) 4월 6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지난달에 부친 서찰을 받았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만나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이 있다고 했다. 꽃이 지는 시절을 맞아 아쉬운 마음도 든다면서 가족들의 건강과 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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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9520

    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7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시생 이항호
    사시생(査侍生 : 사돈 사이며 나이가 어린 자) 이항호(李恒鎬)가 계해년(癸亥年) 1월 27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늘 그리운 마음이 많았다고 하며 새해를 맞은 사돈댁 가족의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특히 새신랑과 새신부의 행실이 곱고 행동이
    출처 : 유교넷
  • 239521

    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7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항호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항호(李恒鎬)가 계해년(癸亥年) 4월 2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화창한 봄날씨 가운데 사돈댁 가족들이 평안하신지 궁금하다고 하며 연로하신 사돈 어르신께서 더욱 건강하시며 다복하시길 빈다고 했다. 새신랑과 새신부가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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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9522

    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7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시생 이항호
    사시생(査侍生 : 사돈 사이) 이항호(李恒鎬)가 기사년(己巳年) 2월 6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해 그립다고 하며 가족과 친척들의 건강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불행을 당한 동생 때문에 마음이 무겁고 어려움을 느끼며 지낸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39523

    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7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시생 이항호
    사시생(査侍生 : 사돈 사이) 이항호(李恒鎬)가 병인년(丙寅年) 7월 12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오랜 장마가 지속되는 동안 연락을 하지 못했다가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을 받고 기쁘다고 했다. 자신은 병약한 몸으로 상대방이 염려해 주고 물질적으로 도움
    출처 : 유교넷
  • 239524

    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8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시생 이항호
    사시생(査侍生 : 사돈 사이) 이항호(李恒鎬)가 계해년(癸亥年) 11월 9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만날 기회가 있었지만 만나지 못해 안타까웠다고 하며 질병으로 몸이 쇠약한 상대방의 근황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자신을 위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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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9525

    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8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항호
    제(弟 : 아우뻘의 사람) 이항호(李恒鎬)가 임술년(壬戌年) 8월 2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존경하는 형께서 늘 건강하시며 학문상 발전이 있길 기원한다고 했다. 자신은 형의 도움에 의지하여 지낸다고 하며 가족 안부를 전하고 평안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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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9526

    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8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시생 이항호
    사시생(査侍生 : 사돈 사이) 이항호(李恒鎬)가 병인년(丙寅年) 5월 12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사돈댁 가족의 건강과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집안 길흉사를 돌보며 지낸다고 하면서 자주 문안 인사를 나누어 교분을 두텁게 하길 바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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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9527

    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18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항호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항호(李恒鎬)가 계해년(癸亥年) 1월 27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사돈 어른의 건강과 연세가 많은 어른들의 문중 출입 근황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새신랑과 새신부가 다복하게 살기 바란다고 하면서 가족 안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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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9528

    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213]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조봉기
    생질(甥姪 : 누이의 아들) 조봉기(趙鳳基)가 정사년(丁巳年) 1월 20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본 이후 소식이 궁금했다고 하며 연로한 어른들의 건강 상태를 물으며 무병장수하시길 마음으로 빈다고 했다. 자신은 최근에 질병이 재발하여 이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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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9529

    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214(위장)] / 기록자료>고문서 / 부종질 조봉기
    부종질(婦從侄 : 처 조카) 조봉기(趙鳳基)가 무오년(戊午年) 7월 27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부친 초상 이후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슬픔에 처해 있는 상대방 가족을 위로했다. 상대방이 평소 효심이 깊고 부모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으니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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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9530

    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217] / 기록자료>고문서 / 부계 조용기
    부계(婦契) 조용기(趙龍基)가 1월 20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형의 죽음에 이어 사촌 동생의 죽음으로 인해 모든 가족이 슬픔에 잠겼으니 상대방 집안의 불행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염려하며 유족들이 하루속히 기운을 차려 일상 생활을 회복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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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9531

    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21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조시용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조시용(趙時容)이 갑인년(甲寅年) 11월 16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도움과 친절한 가르침으로 큰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하며 상대방을 만나 사돈의 인연을 맺은 것이 행운이라고 했다. 새신랑과 새신부는 매사에 침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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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9532

    한양조씨 하담고택 [간찰224] / 기록자료>고문서 / 족하생 병환
    족하생(族下生 : 친척) 병환(秉煥)이 무신년(戊申年) 11월 14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매서운 추위 가운데 지내는 여러 가족의 건강과 자제들의 학업 상태가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간곡하게 부탁드릴 것은 목판 제작에 필요한 목재 구입안이라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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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9533

    한양조씨 하담고택 [호적1(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조언승(59세)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조언승(趙彦升 : 본관 漢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조언승이 59세 때(정묘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남복),
    출처 : 유교넷
  • 239534

    한양조씨 하담고택 [호적2(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조언승(56세)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조언승(趙彦升 : 본관 漢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조언승이 56세 때(갑자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남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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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9535

    한양조씨 하담고택 [호적3(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조언승(53세)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조언승(趙彦升 : 본관 漢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조언승이 53세 때(신유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남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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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9536

    한양조씨 하담고택 [호적5(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조언승(47세)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조언승(趙彦升 : 본관 漢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조언승이 47세 때(을묘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남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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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9537

    한양조씨 하담고택 [호적6(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조언승(44세)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조언승(趙彦升 : 본관 漢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조언승이 44세 때(임자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남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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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9538

    한양조씨 하담고택 [호적7(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조언승(41세)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조언승(趙彦升 : 본관 漢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조언승이 41세 때(기유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남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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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9539

    한양조씨 하담고택 [호적8(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조언승(38세)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조언승(趙彦升 : 본관 漢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조언승이 38세 때(병오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남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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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9540

    한양조씨 하담고택 [호적9(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조언승(35세)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조언승(趙彦升 : 본관 漢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조언승이 35세 때(계묘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남복),
    출처 : 유교넷
  • 239541

    한양조씨 하담고택 [호적10(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조남복(36세)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조남복(趙南復 : 본관 漢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조남복이 36세 때(기묘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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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9542

    한양조씨 하담고택 [호적11(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조남복(45세)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조남복(趙南復 : 본관 漢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조남복이 45세 때(무자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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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9543

    한양조씨 하담고택 [호적12(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조남복(48세)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조남복(趙南復 : 본관 漢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조남복이 48세 때(신묘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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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9544

    한양조씨 하담고택 [호적13(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조남복(51세)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조남복(趙南復 : 본관 漢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조남복이 51세 때(갑오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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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9545

    한양조씨 하담고택 [호적14(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조남복(54세)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조남복(趙南復 : 본관 漢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조남복이 54세 때(정유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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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9546

    한양조씨 하담고택 [호적15(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조남복(57세)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조남복(趙南復 : 본관 漢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조남복이 57세 때(경자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호신),
    출처 : 유교넷
  • 239547

    한양조씨 하담고택 [호적16(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조남복(60세)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조남복(趙南復 : 본관 漢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조남복이 60세 때(계해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호신),
    출처 : 유교넷
  • 239548

    한양조씨 하담고택 [호적17(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조언정(42세)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조언정(趙彦珽 : 본관 漢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조언정이 42세 때(병오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남복)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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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조씨 하담고택 [호적18(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환부 조언관(45세)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조언관(趙彦觀 : 본관 漢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조언관이 45세 때(기유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남복),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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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조씨 하담고택 [호적19(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조언관(48세)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조언관(趙彦觀 : 본관 漢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조언관이 48세 때(임자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남복),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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