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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호적20(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조언관(51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조언관(趙彦觀 : 본관 漢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조언관이 51세 때(을묘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남복),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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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호적21(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조언관(54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조언관(趙彦觀 : 본관 漢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조언관이 54세 때(무오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남복),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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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호적22(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조언관(57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조언관(趙彦觀 : 본관 漢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조언관이 57 때(신유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남복),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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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호적23(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조언관(60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조언관(趙彦觀 : 본관 漢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조언관이 60 때(갑자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남복),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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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호적24(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조언관(63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조언관(趙彦觀 : 본관 漢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조언관이 63세 때(정묘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남복),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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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호적25(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조언관(66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조언관(趙彦觀 : 본관 漢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조언관이 66세 때(경오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남복),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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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호적26(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조병호(48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조병호(趙秉浩 : 본관 漢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조병호가 48세 때(계유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언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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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호적27(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조병호(51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조병호(趙秉浩 : 본관 漢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조병호가 51세 때(병자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언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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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호적28(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조병호(54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조병호(趙秉浩 : 본관 漢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조병호가 54세 때(기묘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언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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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호적29(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조병호(57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조병호(趙秉浩 : 본관 漢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조병호가 57세 때(임오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언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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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호적30(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조병호(60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조병호(趙秉浩 : 본관 漢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조병호가 60세 때(을유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언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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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호적31(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조병호(63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조병호(趙秉浩 : 본관 漢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조병호가 63세 때(무자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언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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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호적32(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조병호(66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조병호(趙秉浩 : 본관 漢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조병호가 66세 때(신묘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언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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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호적33(호구단자)]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조병호(69세)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조병호(趙秉浩 : 본관 漢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관아에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조병호가 69세 때(갑오년)에 보고한 문건이다. 이 문건에는 부친(언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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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만사1]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언육족제(族弟 : 친척 아우뻘의 사람) 언육(彦育)이 죽은 이를 추모하며 지어 올린 만사(輓詞)이다. 하담(荷潭)형이 세상을 떠난 후에 사평(沙坪)에는 형만 남아 가문을 이끌었는데 이제 형마저 저 세상 사람이 되고 보니 문중에서 의지할 분이 없게 되었다고 했다. 구름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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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만사2]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언휘족제(族弟 : 친척 아우뻘의 사람) 언휘(彦彙)가 죽은 이를 추모하며 지어 올린 만사(輓詞)이다. 맑은 모랫벌 위에 비친 달이 쓸쓸하게 세상을 비춘다고 하며 형을 저세상으로 떠나보낸 이후 고독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고 했다. 형이 남긴 향기와 여운이 자신을 비롯한 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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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소지1]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조언택·조언관화민(化民 : 주민) 조언택(趙彦宅 : 본관 漢陽)·조언관(趙彦觀 : 본관 漢陽)이 경술년(庚戌年) 11월에 억울한 사정을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자신들의 선산에 투장(偸葬 : 주인의 허락을 받지 않고 남의 산에 묘지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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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소지2]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조언택·조언관 등 6인화민(化民 : 주민) 조언택(趙彦宅 : 본관 漢陽)·조언관(趙彦觀 : 본관 漢陽) 등 6명이 경술년(庚戌年) 11월에 억울한 사정을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고을 북쪽 계기동(鷄基洞)에 모신 고조부(高祖父) 묘소 근처에 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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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소지3] / 기록자료>고문서 / 사평 조병호사평(沙坪)에 사는 조병호(趙秉浩 : 본관 漢陽)가 을축년(乙丑年) 10월에 억울한 사정을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지난번에 이미 올린 서원 관련 노비 및 전답 사안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은 채 세월만 보내고 있다고 하며 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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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소지4] / 기록자료>고문서 / 사평호 춘단사평(沙坪)에 사는 노비 춘단(春丹)이 신유년(辛酉年) 10월에 억울한 사정을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상전댁에서 서원의 노비 복대(卜大)에게 논 50여 두락(斗落)을 샀는데 당시 주인은 먼 지방으로 여행 중이었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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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소지5] / 기록자료>고문서 / 원하호 춘단사평(沙坪)에 사는 노비 춘단(春丹)이 기미년(己未年) 11월에 억울한 사정을 관사주(官司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상전댁에서 영원(英院 : 해당 지역의 서원)의 논을 샀는데 당시 주인은 먼 지방으로 여행 중이었고 관아의 별감(別監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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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소지6]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조병호화민(化民 : 주민) 조병호(趙秉浩 : 본관 漢陽)가 갑인년(甲寅年) 10월에 억울한 사정을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지난번에 이미 올린 서원 관련 노비 및 전답 사안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은 채 세월만 보내고 있다고 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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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소지7]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조병호화민(化民 : 주민) 조병호(趙秉浩 : 본관 漢陽)가 을축년(乙丑年) 9월에 억울한 사정을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지난번에 올린 서원 관련 전답 사안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은 채 세월이 흘러간다고 하며 이에 대해 명백하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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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소지8] / 기록자료>고문서 / 사평호 춘단사평(沙坪)에 사는 노비 춘단(春丹)이 을축년(乙丑年) 8월에 억울한 사정을 관사주(官司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상전댁에서 박연민(朴連每)의 논을 샀는데 지번(地番 : 땅의 번지)이 정확히 나오지 않아 주인 나리께서 소유권을 행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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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소지9] / 기록자료>고문서 / 사평호 춘단사평(沙坪)에 사는 노비 춘단(春丹)이 계해(癸亥年) 11월에 억울한 사정을 관사주(官司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상전댁에서 지난 갑신년(甲申年)에 당상동(唐上洞) 무손(戊孫)의 논을 샀는데 무손댁에서 주인댁의 논 규모를 축소해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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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소지10]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동 조호 춘단사평(沙坪)에 사는 조씨(趙氏)의 노비 춘단(春丹)이 기축년(己丑年) 11월에 억울한 사정을 관사주(官司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상전댁에서 지난 갑신년(甲申年)에 당상동(唐上洞) 무손(戊孫)의 논을 샀는데 무손댁에서 주인댁의 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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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소지11]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조병호화민(化民 : 주민) 조병호(趙秉浩 : 본관 漢陽)가 임오년(壬午年) 10월에 억울한 사정을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조병호는 병이 들어 3년 동안 신음하며 지낸다고 했다. 이 억울한 일을 그대로 두면 고을 원님께서 백성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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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소지12]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조언관화민(化民 : 주민) 조언관(趙彦觀 : 본관 漢陽)이 을묘년(乙卯年) 2월에 억울한 사정을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조언관은 현재 사정상 자신이 소송을 제기하더라도 상대쪽 사람들이 워낙 드세게 나오고 억지 주장을 하기 때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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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소지13] / 기록자료>고문서 / 사평 호 춘단사평(沙坪)에 사는 춘단(春丹)이 임진년(壬辰年) 9월에 억울한 사정을 관사주(官司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상전댁에서 논을 샀는데 지번(地番 : 땅의 번지)이 정확히 나오지 않아 주인 나리께서 소유권을 행사하는데 지장이 많으니 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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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소지14] / 기록자료>고문서 / 사평 호 춘단사평(沙坪)에 사는 춘단(春丹)이 임진년(壬辰年) 8월에 억울한 사정을 관사주(官司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상전댁에서 논을 샀는데 겨울에 비가 많이 내려 경계 지점의 토지가 붕괴되어 상전댁의 논을 침범하게 되어 상전의 논이 축소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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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소지15] / 기록자료>고문서 / 동면 사평 호 춘단동면(東面) 사평(沙坪)에 사는 춘단(春丹)이 무자년(戊子年) 9월에 억울한 사정을 관사주(官司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상전댁 학계(學契 : 문중 계 모임 단체)에서 사들인 송정리(松亭里)의 논 규모가 매입 계약서의 규모보다 실제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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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소지16]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조병호화민(化民 : 주민) 조병호(趙秉浩 : 본관 漢陽)가 임오년(壬午年) 10월에 억울한 사정을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아뢰는 말씀은 남유약(南有若) 등이 재작년(再昨年)인 경진년(庚辰年)에 관아에 개간(開墾 : 땅을 일구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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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소지17]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조병묵·조병술화민(化民 : 주민) 조병묵(趙秉默 : 본관 漢陽)·조병술(趙秉述 : 본관 漢陽)이 갑신년(甲申年) 12월에 억울한 사정을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이웃집에 사는 최호연(崔浩然)은 숙부의 친척으로서 연지(蓮池)의 논 4두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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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소지18]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조시용화민(化民 : 주민) 조시용(趙時容 : 본관 漢陽)이 을유년(乙酉年) 11월에 억울한 사정을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이미 지난번에 여러 차례 소송을 제기했던 사안이라고 하며 억지를 부리는 측의 주장에 의하면 그 땅의 세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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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소지19] / 기록자료>고문서 / 죄생 조시용 등 2인죄생(罪生) 조시용(趙時容 : 본관 漢陽) 등 2명이 병신년(丙申年) 3월 2일에 억울한 사정을 의영(義營 : 관아)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조시용은 자신의 부모님 산소가 연지동(蓮池洞) 산기슭에 위치하고 있는데 지난달 23일 밤에 연지동 주민 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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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소지20]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조병목 등 2인화민(化民 : 주민) 조병목(趙秉穆 : 본관 漢陽)등 2명이 계미년(癸未年) 5월에 억울한 사정을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몇 년 전부터 제기되어 온 전지(田地) 매입 이후 상대측에서 토지 면적이 축소되었다고 주장한 것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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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소지21]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조언관 등 10인화민(化民 : 주민) 조언관(趙彦觀 : 본관 漢陽) 등 10명이 계해년(癸亥年) 11월에 억울한 사정을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자신들의 4·5대 조부 산소가 고을의 산에 모셔져 있고 근 200년 동안 관리를 해오고 있다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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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소지22]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조안복 등 43인화민(化民 : 주민) 조안복(趙顔復 : 본관 漢陽) 등 43명이 신유년(辛酉年) 4월에 억울한 사정을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자신들의 7대조 자헌공(資憲公)은 당대에 국가를 위해 크게 봉사하신 분으로 후손들이 묘소를 받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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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소지23]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조언관 등 10인화민(化民 : 주민) 조언관(趙彦觀 : 본관 漢陽) 등 10명이 기사년(己巳年) 7월에 억울한 사정을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종가(宗家)를 옮기면서 조상 신주를 모신 사당이 일시적으로 빈 상태인데 이웃에 사는 신영천(申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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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소지24] / 기록자료>고문서 / 김도범 등 15인김도범(金道範) 등 15명이 정사년(丁巳年) 2월에 억울한 사정을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당진(唐津)의 강정(江亭)은 자신들의 조상 망운(望雲) 조공(趙公)께서 생전에 제자들을 불러 모아서 학문을 강론하시던 유서 깊은 곳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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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소지25]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조언택 등 9인화민(化民 : 주민) 조언택(趙彦宅 : 본관 漢陽) 등 9명이 갑인년(甲寅年) 12월에 억울한 사정을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당진(唐津)에 세워진 강정(江亭)은 자신들의 조상 망운(望雲) 조공(趙公)께서 생전에 제자들에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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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소지26]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조언관 등 3인화민(化民 : 주민) 조언관(趙彦觀 : 본관 漢陽) 등 3명이 정묘년(丁卯年) 11월에 억울한 사정을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당진(唐津)의 강정(江亭)은 자신들의 조상 성균관 진사를 역임하신 망운(望雲) 조공(趙公)께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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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소지27] / 기록자료>고문서 / 사평 거 죄민 조시용사평(沙坪) 거죄민(居罪民 : 주민) 조시용(趙時容 : 본관 漢陽)이 억울한 사정을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조시용은 몇 년 전에 장경중(張敬重)에게 사들였다고 하며 장경중을 비롯한 인심이 사나운 자들이 이 땅을 자기들 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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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소지28]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조언택·조언관화민(化民 : 주민) 조언택(趙彦宅 : 본관 漢陽)·조언관(趙彦觀 : 본관 漢陽)이 신해년(辛亥年) 6월에 억울한 사정을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조언택은 이미 지난 가을에 자기 조상 산소 근처에 투장(偸葬 : 주인의 허락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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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소지29(등장)]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억울한 사정을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조상 산소 근처에 투장(偸葬 : 주인 허락을 받지 않고 남의 산이나 산소 근처 지역에 묘를 만듦)한 사건이 지금까지 종결을 짓지 못했다고 하며 이번 기회에는 말끔히 종결되도록 관아에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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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소지30]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조병호화민(化民 : 주민) 조병호(趙秉浩 : 본관 漢陽)가 무인년(戊寅年) 2월에 억울한 사정을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작년 가을에 이미 소송을 제기했던 장경중(張敬重)의 일이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았으니 조속히 해결해 주길 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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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소지3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조(趙) 아무개(이름을 지움)가 계해년(癸亥年) 9월에 억울한 사정을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자신의 5대조 묘소 근처에 투장(偸葬 : 주인의 허락을 받지 않고 남의 산소나 산에 무덤을 만듦)한 이의 소행을 밝혀 투장한 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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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행장2(뇌문)]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김양하정제(情弟 : 정으로 사귀 아우뻘의 사람) 김양하(金養夏 : 본관 上洛)가 조용빈(趙用賓 : 본관 漢陽)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 형식의 글인 뇌문(誄文)이다. 형은 영남 명문가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에법과 유교적인 교양을 터득한 선비였다고 하며 과거에 급제를 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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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행장7(조망운공(홍복)묘갈명)] / 기록자료>고문서 / 이휘영이휘영(李彙寧)이 망운(望雲) 조홍복(趙弘復 : 본관 漢陽)의 평생 행적을 기록한 [조망운공홍복묘갈명(趙望雲公弘復墓碣銘)]이다. 서두에서 한양 조씨의 가문 내력을 상세하게 서술하고 이어 조홍복은 직계 조상인 고조부(시벽), 증조부(백규), 조부(상룡), 부친(호신)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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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 하담고택 [제문1]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 심장한종질(從侄 : 조카) 심장한(沈章漢 : 본관 靑松)이 임신년(壬申年) 1월 15일에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 한양조공(漢陽趙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타고난 품성이 착하고 겸손하였으며 학문적 재주도 출중하여 많은 이들로부터 칭송을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