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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호적2]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박주욱(39세)영해부(寧海府) 서면(西面) 인량상리(仁良上里)에 사는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박주욱(朴周郁 : 본관 咸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박주욱이 39세 때(갑오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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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호적3] / 기록자료>고문서 / 유학 박주욱(42세)영해부(寧海府) 서면(西面) 인량상리(仁良上里)에 사는 유학(幼學 : 벼슬하지 않은 선비) 박주욱(朴周郁 : 본관 咸陽)의 가족과 처족의 신상 명세를 기록한 호구단자(戶口單子)이다. 호구단자는 3년에 한 번씩 정리하여 보고했는데 이 문건은 박주욱이 42세 때(정유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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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표문1(승낙서)] / 기록자료>고문서 / 정인식영양군(英陽郡) 일월면(日月面) 가곡리(佳谷里)에 사는 정인식(鄭寅植)이 1932년 4월에 박영진(朴永鎭 : 본관 咸陽)에게 써 준 승락서 형식의 표문(標文)이다. 박영진이 조상 산소를 모신 산자락 일부를 양도(남에게 소유권을 넘겨줌)해 달라고 간절히 요청하기에 이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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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표문2(증빙서)] / 기록자료>고문서 / 박효원박효원(朴孝源 : 본관 咸陽)이 대정(大正) 6년(1917) 10월 4일에 박효진(朴孝鎭 : 본관 咸陽)에게 써 준 증빙서 형식의 표문(標文)이다. 논을 개간하려고 했는데 방해하는 자들의 행패로 일을 이루지 못했다고 하며 이후 자손 가운데 논을 다시 개간하고자 하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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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자문1(영수증)] / 기록자료>고문서 / 박형진박형진(朴亨鎭 : 본관 咸陽)이 1967년 3 월 21일에 작성한 영수증 형식의 척문(尺文)이다. 토지 대금으로 16만원을 받았음을 증명하기 위해 작성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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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자문2(영수증)] / 기록자료>고문서 / 박순철영덕군(盈德郡) 병곡면(柄谷面) 사천동(沙川洞) 박순철(朴順哲 : 본관 咸陽)이 무술년(戊戌年 : 1958) 3월에 작성해준 영수증 형식의 척문(尺文)이다. 박순철은 토지 대금으로 일금 70,000원을 받았음을 증명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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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명문2] / 기록자료>고문서 / 박주열박주열(朴周烈 : 본관 咸陽)이 갑자년(甲子年) 7월 10일에 족숙(族叔 : 친척 숙부) 겸춘(謙春)에게 작성해준 명문(明文)이다. 박주열은 종형(從兄 : 사촌형) 내외의 대를 이을 아들이 없음을 안타깝게 여기고 자신의 동생 주정(周禎)을 양자로 입적(入籍 : 호적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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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명문3(토지매도증서)] / 기록자료>고문서 / 박순철영덕군(盈德郡) 병곡면(柄谷面) 사천동(沙川洞)에 사는 박순철(朴順哲 : 본관 咸陽)이 단기(檀記) 4290년(1957) 1월 17일에 소유한 땅 728평을 18만원을 받고 판 사실을 증명한 토지매도증서(土地賣渡證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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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명문4(가옥대지매도증)] / 기록자료>고문서 / 박재오박재오(朴載五 : 본관 咸陽)가 소화(昭和) 2년(1927) 2월 29일에 소유한 집터와 초가 2동(棟) 6칸을 60원을 받고 박영진(朴永鎭 : 본관 咸陽)에게 판 사실을 증명한 가옥대지매도증서(家屋垈地賣渡證書)이다. 입회인(入會人)은 김진하(金鎭河)이며 당일에 모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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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명문5(가옥매도증)] / 기록자료>고문서 / 이현문이현문(李鉉文)이 소화(昭和) 5년(1930) 4월 6일에 소유한 기와집 18칸을 280원을 받고 박영진(朴永鎭 : 본관 咸陽)에게 판 사실을 증명한 가옥매도증(家屋賣渡證)이다. 보증인 겸 문서 작성자는 김상문(金相文)이다. 현재 심겨진 유실수 열매는 올해 한 해 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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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명문7(토지매도증서)] / 기록자료>고문서 / 신세희신세희(申世熙)가 임진년(壬辰年) 12월 1일에 소유한 땅 500평을 201원을 받고 박영진(朴永鎭 : 본관 咸陽)에게 판 사실을 증명한 토지매도증서(土地賣渡證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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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명문8(토지매도증서)] / 기록자료>고문서 / 이인호청송군 진보면에 사는 이인호(李麟浩)가 소화(昭和) 10년(1935) 11월 27일에 소유한 땅 451평을 200원을 받고 남조창(南朝昌)에게 판 사실을 증명한 토지매도증서(土地賣渡證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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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명문9(토지매도증서)] / 기록자료>고문서 / 전주 이승의인량동(仁良洞)에 이승의(李承義)가 대정(大正) 10년(1921) 7월 13일에 소유한 땅 642평을 200원을 받고 박영진(朴永鎭 : 본관 咸陽)에게 판 사실을 증명한 토지매도증서(土地賣渡證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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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명문10(적송오목매매계약서)] / 기록자료>고문서 / 박영진영덕군 창수면 인량리에 사는 박영진(朴永鎭 : 본관 咸陽)이 소화(昭和) 18년(1943) 12월 26일에 자신의 산에 현재 자라고 있는 소나무를 3,000원을 받고 조경기(趙敬基)에게 판 사실을 증명한 적송입목매매계약서(赤松立木賣買契約書)이다. 문건 말미에 이후 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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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명문11(토지매도증서)] / 기록자료>고문서 / 권달훈영덕군 창수면 인량리에 사는 권달훈(權達勳)이 소화(昭和) 11년(1936) 3월 20일에 소유한 논 800평을 480원을 받고 박영진(朴永鎭 : 본관 咸陽)에게 판 사실을 증명한 토지매도증서(土地賣渡證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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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명문12(토지매도증서)] / 기록자료>고문서 / 박효진·박충진영덕군 창수면 인량리에 사는 박효진(朴孝鎭 : 본관 咸陽)·박충진(朴忠鎭 : 본관 咸陽)이 대정(大正) 14년(1925) 8월 27일에 소유한 밭을 265원을 받고 박영진(朴永鎭 : 본관 咸陽)에게 판 사실을 증명한 토지매도증서(土地賣渡證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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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명문13(토지매도증서)] / 기록자료>고문서 / 박충진영덕군 창수면 인량리에 사는 박충진(朴忠鎭 : 본관 咸陽)이 대정(大正) 14년(1925) 1월 15일에 소유한 논 325평을 80원을 받고 박해진(朴海鎭 : 본관 咸陽)에게 판 사실을 증명한 토지매도증서(土地賣渡證書)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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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완의1] / 기록자료>고문서 / 회원 박세륜 등 8인회원(會員) 박세륜(朴世綸) 등 8명이 기사년(己巳年) 11월 9일에 상호 약조 등을 협약하며 작성한 완의(完議)이다. 선조(先祖) 교위공(校尉公)의 묘소를 관리하기 위해 마련한 토지를 둘러 싸고 관리 소홀로 원래의 토지가 많이 손실된 점을 감안하여 후손들이 남은 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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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완의2] / 기록자료>고문서 / 회원 박겸춘 등 5인회원(會員) 박겸춘(朴謙春) 등 5명이 을축년(乙丑年) 4월에 상호 약조 등을 협약하며 작성한 완의(完議)이다. 선조(先祖)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올리기 위해 마련한 토지에 대한 관리 소홀의 문제가 대두되어 후손들이 서로 협약하여 감독을 철저히 하자고 다짐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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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완의3] / 기록자료>고문서 / 문중 박효원 등 3인문중(門中) 박효원(朴孝源 : 본관 咸陽) 등 3명이 경술년(庚戌年) 4월 23일에 상호 약조 등을 협약하며 작성한 완의(完議)이다. 조상들이 남겨 준 땅 일부가 종손 명의로 기록된 것에 대해 불만을 표하며 다른 문중의 땅과 경계를 정확히 구분해서 문중 소유지를 확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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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남수진사제(査弟 : 사돈 사이) 남수진(南壽鎭)이 갑자년(甲子年) 4월 18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자신을 염려해 주어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는다고 하며 가족들의 안부와 연로한 친척 어른들의 건강 상태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제들이 건강하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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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용대사제(査弟 : 사돈 사이) 김용대(金溶大)가 임신년(壬申年) 1월 13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주로 어려움에 처했을 때 상대방이 위로하며 도와준 점에 감사하다고 하고 이후에도 여러 차례 곤경에 처한 자신을 도와주어 여러움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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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용대사제(査弟 : 사돈 사이) 김용대(金溶大)가 임신년(壬申年) 2월 17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사돈이 인편에 서찰을 전해주어 고맙게 생각한다고 하며 평소 그리운 마음이 간절했다고 하였다. 연로하신 부모님이 건강하시다니 기쁘다고 하며 약재 복용을 중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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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용대사제(査弟 : 사돈 사이) 김용대(金溶大)가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자신을 염려하고 관심을 기울인 것에 비해 자신의 보답은 하잘 것 없는 것이라고 하며 상대방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있다. 시집을 보낸 딸 아이는 매사에 부족한 것이 많지만 사돈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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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용대사제(査弟 : 사돈 사이) 김용대(金溶大)가 을해년(乙亥年) 4월 8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막내 동생이 세상을 떠났다는 부고(訃告 : 사람이 죽었다고 알리는 글)를 받고 안타깝고 슬프다고 했다. 갑자기 당한 일이지만 사람이 죽고 사는 것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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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용대사제(査弟 : 사돈) 김용대(金溶大)가 임신년(壬申年) 8월 14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가을을 맞은 여러 가족들의 안부가 궁금했다고 하며 자신은 상대의 염려 덕분에 지낸다고 했다. 연세가 높으신 어른들의 건강과 공부하는 자제들의 학업이 어느 정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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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상현아우뻘인 이상현(李象鉉)이 기사년(己巳年) 10월 3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연세가 높으신 어른들의 건강을 묻고 형제들의 학업과 외지 출타 등에 따른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특히 올여름에는 가뭄이 심했는데 그쪽 사정은 어떤지 염려스럽다고 했다. 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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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10]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이상현계제(契弟 : 친하게 지내는 아우뻘의 사람) 이상현(李尙鉉)이 임오년(壬午年) 1월 18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형과 오랫동안 알아온 정이 두텁고 서로를 존중해 주니 기쁘다고 했다. 집안 자제들이 폭넓게 교유하며 의리를 다져가는 것도 보기 좋다고 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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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11] / 기록자료>고문서 / 부종질부종질(婦從姪)이 기유년(己酉年) 8월 17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연세가 많은 어른들의 건강과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가족들 가운데 질병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위해 수고하는 상대방의 노고가 크다며 위로했다. 자신은 집안의 자질구레한 일에 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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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12] / 기록자료>고문서 / 부종질제 조찬용조찬용(趙燦容)이 병자년(丙子年) 9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가족들을 만난지 오래되었다고 하며 그간 무탈하게 지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소식을 통해 들었던 환자들의 차도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하며 염려스럽다고 했다. 의논하던 집안 혼사는 10월 16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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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14] / 기록자료>고문서 / 부종제 조수용부종제(婦從弟) 조수용(趙秀容)이 을축년(乙丑年) 4월 9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정성으로 보내준 서찰을 받고 마음이 기쁘고 위로를 많이 받았다고 했다. 집안 식구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근근이 살아가고 있으며 질병으로 몸져누워 신음하는 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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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1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신병주사제(査弟 : 사돈) 신병주(申炳周)가 무술년(戊戌年) 10월 14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두 집안 가족이 모두 편안하고 특히 연로한 분들의 건강하단 소식을 들어 감사하다고 했다. 자신은 추위 때문에 집안에서 주로 지낸다고 하며 질병으로 어려움에 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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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1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신병주사제(査弟 : 사돈) 신병주(申炳周)가 계사년(癸巳年) 12월 10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두 집안이 사돈의 인연을 맺고 길흉사를 함께 의논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고 하며 평소 상대방이 사돈댁에 관심을 기울여 돌봐준 은혜에 감사하다고 했다. 겨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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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1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신병인사제(査弟 : 사돈) 신병인(申炳寅)이 정유년(丁酉年) 11월 6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효성심이 깊고 가족들을 친절히 대해 주는 인정을 지닌 분이라고 하며 자주 만나지 못한 탓에 정이 멀어지지 않을까 염려스럽다고 했다. 그리워하는 마음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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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19]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신원수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며 나이가 어린 자) 신원수(申元壽)가 정유년(丁酉年) 11월 6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평소 상대방을 존경하는 마음이 깊었다고 하며 사장(査丈) 어른이 방문해 주신 것도 매우 감사한 일이라고 했다. 사돈댁 식구들의 건강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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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21] / 기록자료>고문서 / 소생 남귀락소생(少生) 남귀락(南龜洛)이 계묘년(癸卯年) 2월 19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자주 문안 인사를 하지 못해 죄송스러운 마음이 많고 부끄럽다고 했다. 늘 친절하게 지도해 주신 것을 잊지 않고 부지런히 학업을 닦아 보답하겠다고 했다. 질병으로 몸과 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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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2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녕숭사제(査弟 : 사돈 사이) 권녕숭(權寧崇)이 갑신년(甲申年) 10월 22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자신은 재주가 없고 우둔하여 평소 사돈에 대한 예를 지키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며 슬픔을 당한 사돈의 마음을 위로하고 있다. 자신은 사돈보다 어려움은 없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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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23]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현문손제(損弟 : 아우뻘의 사람) 현문(鉉文)이 무신년(戊申年) 9월 25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형이 보낸 서찰을 받고 마음이 기쁘고 형을 직접 만난 것 같은 기분이 든다고 했다. 자주 문안 인사를 하고 서찰을 보내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자신의 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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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24]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박영진정제(情弟 : 정으로 사귄 아우) 박영진(朴永鎭 : 본관 咸陽)이 임인년(壬寅年) 7월 20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한 번 찾아 뵌 이후 상당한 세월이 지냈다고 하며 봄 이후 날씨가 많이 가물었는데 그쪽 사정은 어떤지 궁금하다고 했다. 친척들의 건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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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27]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신세남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며 나이가 어린 자) 신세남(申世南)이 임신년(壬申年) 11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만난 지 오래되어 그리웠다고 하며 사돈 어른이 먼저 서찰을 보내준 정성에 감동을 받았다고 했다. 자신은 상대방의 염려와 관심 속에서 온 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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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28] / 기록자료>고문서 / 종말 영진종말(宗末 : 친척) 영진(永鎭)이 을해년(乙亥年) 9월 27일에 박세기(朴世基)에게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만난 지 오래되어 그리운 마음이 많았지만 찾아 뵐 여유가 없어 죄송스럽다고 하며 뜻밖에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을 받고 고마운 마음 표현할 길이 없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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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29] / 기록자료>고문서 / 족시생 창호족시생(族侍生 : 친척이며 나이가 어린 자) 창호(昌鎬)가 갑진년(甲辰年) 1월 29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늘 자상하게 훈계를 내려주고 평소 베푼 은혜를 따라 자신은 이처럼 살아간다고 하며 그립고 보고 싶은 정이 많다고 했다. 가족과 친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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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3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호병아우뻘인 김호병(金顥秉)이 계묘년(癸卯年) 5월 2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두 집안 가족들이 서로 친숙하게 지내며 정을 다져온 점에 감사하다고 하며 특히 형이 자신에게 베풀었던 관심과 애정은 남다른 것이라고 했다. 상대방이 조상 문집을 간행한 노고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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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32] / 기록자료>고문서 / 소생 남귀락소생(少生 : 가르침을 받은 자) 남귀락(南龜洛)이 계묘년(癸卯年) 2월 26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보내준 서찰을 받고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이 든다고 하며 연세가 높으신 여러 어른들의 건강과 학문의 발전을 기원했다. 상대방 집안에서 그동안 많은 공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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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3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희수족질(族侄 : 친척 조카) 희수(禧洙)가 임인년(壬寅年) 3월 25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서로 만나 헤어진 이후 만나기가 쉽지 않아 안타깝다고 하며 그간의 건강 상태와 소식 등이 궁금했다고 하였다. 상대방이 집안 가족들을 돌보며 중국 당나라 때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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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34]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남귀락하생(下生 : 가르침을 받은 자) 남귀락(南龜洛)이 임인년(壬寅年) 11월 19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늘 상대방의 가르침대로 실천하지 못한 점이 부끄럽고 죄송하다고 했다. 상대방을 비롯한 여러 어른들의 근황과 건강 상태가 궁금하고 염려스럽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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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35] / 기록자료>고문서 / 이상현이상현(李象鉉)이 기사년(己巳年) 4월 4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함께 지내다가 헤어진 이후 보고픈 마음이 간절했다고 했다. 부친의 장수를 기원하며 보낸 시는 의미가 깊고 체제와 품격도 좋다고 했다. 자신의 아들 인감 도장과 이전용 등본을 보내달라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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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38]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조수·노순 등족종(族從 : 친척 할아버지) 조수(祖洙)·노순(魯淳) 등이 신사년(辛巳年) 2월 29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모든 후손들이 조상의 돌보심을 입어 건강하고 학업에 많은 진보가 있길 바란다고 했다. 알리는 사안은 다음 달(3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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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39] / 기록자료>고문서 / 족말 박주환·박만진 등족말(族末 : 친척) 박주환(朴周煥 : 본관 咸陽)·박만진(朴萬鎭 : 본관 咸陽) 등이 병자년(丙子年) 2월 10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함양 박씨 문중 사안과 관련하여 그동안 추진되어온 조상 추모 사업을 위한 경비 모금 현황이 부진하니 이에 대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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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41] / 기록자료>고문서 / 족말 세기족말(族末 : 친척) 세기(世基)가 을해년(乙亥年) 8월 26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가족의 안부를 묻고 자신의 가족에게 늘 지극한 관심과 보살펴주신 덕분에 잘 지낸다고 했다. 보내신 시도 잘 받았다고 하며 조상 문집 간행을 마무리하여 이를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