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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42]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박희수족질(族侄 : 친척 조카) 박희수(朴禧洙 : 본관 咸陽)가 기해년(己亥年) 12월 22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가을에 만나고 헤어진 이후 만나지 못해 안타깝다고 하며 상대방 가족과 친척들의 건강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자기보다 먼저 서찰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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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43] / 기록자료>고문서 / 족말 만식족말(族末 : 친척) 만식(晩植)이 무술년(戊戌年) 9월 25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멀지 않은 거리에 살면서 자주 내왕하지 못하고 문안 인사도 예에 맞게 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늘 문중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조상을 추모하는 일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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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44] / 기록자료>고문서 / 종하생 박근수종하생(宗下生 : 친척) 박근수(朴根洙 : 본관 咸陽)가 기해년(己亥年) 2월 20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문안을 자주 못해 미안하다고 하면서 상대방 가족들의 안부와 근황이 궁금했다고 했다. 상대방 집안에서 자기 가족들을 늘 자상하게 보살펴 주어 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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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4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상현제(弟 : 아우뻘의 사람) 이상현(李象鉉)이 기사년(己巳年) 8월 6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보내준 시문을 잘 받았다고 했다. 손자들의 재롱을 보며 상대방이 즐겁게 지낸다고 하니 기쁘다고 했다. 자신은 늘 상대방의 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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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4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생 태원족생(族生 : 친척이며 나이가 어린 자) 태원(台源)이 기묘년(己卯年) 4월 14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자주 문안 서찰을 올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며 서찰을 통해 문중에서 해야 할 일과 자신을 바르게 수양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어 고맙다고 했다. 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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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48]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제 남상조이종제(姨從弟 : 이종 사촌 동생) 남상조(南商朝)가 기묘년(己卯年) 10월 19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염려 덕분에 무탈하게 지내면서 가족을 돌보게 되어 다행이라고 했다. 주고 받은 시와 산문 가운데 긴히 필요한 문건은 베껴서 보냈다고 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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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52] / 기록자료>고문서 / 남상조계제(契弟 : 아우뻘의 사람) 남상조(南商朝)가 신사년(辛巳年) 3월 25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형의 자상한 도움과 격려 덕분에 지낸다고 하며 가족들의 건강과 형편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주 문안을 하지 못하고 만날 기회가 있더라도 분주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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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5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인호제(弟 : 아우뻘의 사람) 이인호(李麟浩)가 을해년(乙亥年) 3월 20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과 함께 지난달 25일 경에 모임을 가진 이후 상대방에 대한 명성이 더욱 높아졌다고 했다. 자신은 성품이 게으르고 재주가 없어서 학문의 성취가 느리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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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5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인호제(弟 : 아우뻘의 사람) 이인호(李麟浩)가 임신년(壬申年) 1월 28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의 건강과 최근의 형편이 궁금하다고 하며 지난번에 의논하던 토지 매매건은 개인적인 생각이 개입되어 있지 않으니 문중이 상호 협의하여 처리하는 것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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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58]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백찬종정제(情弟 : 정으로 사귄 동생뻘의 사람) 백찬종(白燦宗)이 임인년(壬寅年) 9월 14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집안의 흉사(凶事 : 사람이 죽거나 큰 위험에 처한 일)를 전해 듣고 놀랍고 슬픈 마음을 가눌 수 없다고 하며 인생의 죽고 사는 것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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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59(초)]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안부를 전하며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가을에 헤어진 이후 그리운 마음이 많았다고 하며 여러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특히 홍수 피해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가족들이 걱정된다고 했다. 자신은 세월과 함께 늙어간다고 하면서 이룬 바가 없어 근심스럽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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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60]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신헌기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신헌기(申憲基)가 정유년(丁酉年) 8월 12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지난번에 뵌 이후 만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고 하며 가을에 접어든 시점에서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의 부모는 크게 어려움이 없이 지낸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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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61] / 기록자료>고문서 / 김호영김호영(金皓永)이 경오년(庚午年) 9월 9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부모를 모시고 지내는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상대방과 만나고 싶은 마음이 많았다고 했다. 만나기로 한 시일 이전에라도 벌목 문제가 매듭지면 서로 만나는 것이 좋겠다고 했다. 일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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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6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종면아우뻘인 이종면(李鍾冕)이 1928년 7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만났다가 헤어진 이후 그리웠는데 상대방이 먼저 서찰을 보내주어 감사한 마음으로 읽었다고 하였다. 연로하신 어머님의 건강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하면서 자신은 고독하게 세월만 보내며 지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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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6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태종아우뻘인 권태종(權泰宗)이 기해년(己亥年) 7월 21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멀리 떨어져 지내면서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이 많다고 했다. 자신은 천식과 몸살 등으로 마음과 몸이 편하지 않다고 했다. 지난번에 상의하던 사안은 곧 소식을 전해주면 좋겠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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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68] / 기록자료>고문서 / 영동 장씨문중윤(閏) 4월 8일에 영동(榮洞) 장씨문중(張氏門中)으로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 문중 조상인 소호(小湖) 선생 문집 간행을 주도한 점에 대해 축하드린다고 했다. 300원을 보내니 문집 간행 경비에 보태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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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71]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김기팔하생(下生 : 가르침을 받은 사람) 김기팔(金奇八)이 경자년(庚子年) 8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상대방이 평소 가르침을 주어 감사했다고 하며 최근의 건강 상태가 어떠한지 묻고 가족들의 형편도 함께 염려했다. 상대방이 조상 추모 사업을 위해 부지런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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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7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규호아우뻘인 이규호(李奎鎬)가 임인년(壬寅年) 11월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가을이 다 지나가도록 서찰을 올리지 못했다가 이제야 올리게 되어 죄송하다고 했다. 여러 어른들 및 친척들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지난 가을부터 몸이 아프고 쇠약해져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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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73]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신철희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신철희(申喆熙)가 임신년(壬申年) 11월 25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오랫동안 보지 못해 그립고 보고픈 마음이 많다고 했다. 친척들의 근황이 궁금하고 새신랑과 새신부의 거동이 어여쁠 것이라고 하며 상대방의 학문이 진척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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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간찰74(위장)] / 기록자료>고문서 / 고애자 신영효고애자(孤哀子 : 상주가 된 사람) 신영효(申永孝)가 신유년(辛酉年) 12월 17일에 보낸 편지글 형식의 간찰(簡札)이다. 어머니 초상을 당해 슬프고 경황이 없는 가운데 상대방이 위로해 주고 도와 주셔서 고개 숙여 감사를 올린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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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통문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문중이나 서원 등지에 중요 현안을 알리고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보낸 통문(通文)이다. 문장과 덕으로 이름이 높았던 산천(山泉) 함양(咸陽) 박공(朴公)이 돌아가신지 수십 년의 세월이 흘렀다고 하면서 그분의 평생 행적과 사상 및 철학이 담긴 유고(遺稿 : 죽은 이가 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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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시문22] / 기록자료>고문서 / 박신지박신지(朴身之 : 본관 咸陽)가 기사년(己巳年) 3월 17일에 작성한 상량문(上梁文 : 집의 대들보를 올리고 이를 기념하면서 지은 운문 형식의 글)이다. 맹자(孟子)가 삶을 버리더라도 의리를 택하라[사생취의(捨生取義)]라고 한 것과 공자(孔子)가 자신을 희생하면서라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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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만사1] / 기록자료>고문서 / 손우 김동연손우(損友 : 친했던 벗) 김동연(金東淵 : 본관 慶州)이 죽은 벗을 그리워하며 지은 만사(輓詞)이다. 벗은 팔십 생애를 살다간 인물로 평소 어질어서 존경의 대상이 되었다고 하였다. 가문 후손들에게 좋은 훈계와 가르침을 남겼고 사상과 문학은 글로 남아 있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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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만사2] / 기록자료>고문서 / 세소제 이관호세소제(世少弟 : 양쪽 가문에서 서로 잘 알고 지낸 후배) 이관호(李觀浩 : 본관 載寧)가 죽은 형을 그리워하며 지은 만사(輓詞)이다. 양쪽 집안이 대대로 잘 알고 교분이 깊었다고 하며 형으로부터 자상한 가르침을 받고 많은 은혜를 얻었다고 했다. 형이 저 세상으로 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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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만사3] / 기록자료>고문서 / 세가정제 남병기세가정제(世家情弟 : 대대로 알고 지낸 아우뻘의 사람) 남병기(南炳基 : 본관 英陽)가 죽은 형을 그리워하며 지은 만사(輓詞)이다. 형이 죽은 지 3년이 되도록 늘 슬퍼했다고 하며 형과의 사귐이 남달랐다고 했다. 형이 생전에 자신과 후학들에게 학문으로 큰 가르침을 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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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만사4]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남조응정제(情弟 : 정으로 사귄 아우뻘의 사람) 남조응(南朝應 : 본관 英陽)이 죽은 형을 그리워하며 지은 만사(輓詞)이다. 형의 명성을 어려서부터 익히 들었다고 하며 생전에 자신에게 가르쳐 준 은혜를 잊을 수 없다. 형과 자신의 두 집안 교분이 깊었다고 하며 형이 세상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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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만사5] / 기록자료>고문서 / 박성걸박성걸(朴性杰 : 본관 密陽)이 죽은 이를 그리워하며 지은 만사(輓詞)이다. 죽은 이를 저 세상으로 떠나 보냈지만 믿어지지 않는다고 하며 저문 강에는 변함 없이 강물이 졸졸 흘러간다고 했다. 백발을 흩날리며 죽은 이를 떠나보내는데 푸른 산이 자기를 보고 오라고 부르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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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만사6]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남귀락계하생(契下生 : 평소 잘 알고 지낸 제자) 남귀락(南龜洛 : 본관 英陽)이 죽은 이를 그리워하며 지은 만사(輓詞)이다. 스승은 생전에 자신에게 어짊과 사랑의 교훈을 가르쳐 주었다고 하며 벗들과 제자들이 모두 그의 죽음을 슬퍼한다고 했다. 스승은 우수한 가문으로 영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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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제문22] / 기록자료>고문서 / 효손 성식효손(孝孫 : 손자) 성식(成植)이 병진년(丙辰年) 9월 4일에 돌아가신 할어버지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생신을 맞아 제수를 차려 놓고 추모하며 절을 올린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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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제문24] / 기록자료>고문서 / 종표숙 임병의종표숙(從表叔 : 외가쪽 사촌 숙부) 임병의(林炳義 : 본관 醴泉)가 무신년(戊申年) 11월 27일에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 함양(咸陽) 박공(朴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박공이 질병으로 4년간 고생을 하다가 결국 세상을 떠난 것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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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제문25(초)]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영덕군 인량리 주민들이 산천의 신에게 마을의 평안을 빌고 자연 재해에서 보호해 주길 기원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특히 전염병이나 가뭄 및 홍수로부터 주민을 안전하게 지켜 주길 바란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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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제문27]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시하생 김규환통가시하생(通家侍下生 : 대대로 알고 지내며 가르침을 받은 제자) 김규환(金珪煥 : 본관 聞韶)이 정미년(丁未年) 11월 27일에 죽은 사장(査丈 : 사돈 어른)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사돈 어른은 영남 고을의 명문가 후손으로 어릴 때부터 가정에서 유교 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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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제문28]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이현실정제(情弟 : 정으로 사귄 아우뻘의 사람) 이현실(李鉉實 : 본관 載寧)이 경자년(庚子年) 3월 19일에 형처럼 친하게 지냈던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 함양(咸陽) 박공(朴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박공과 같은 마을에서 40여 년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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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제문29] / 기록자료>고문서 / 손 영진친손자 박영진(朴永鎭 : 본관 咸陽)이 경인년(庚寅年) 9월 9일에 전란을 만나 4대째 모신 고조부(高祖父) 등의 위패(位牌)를 안전하게 보존할 수 없을 것 같아 임시 방편으로 정결한 곳에 우선 불태우고 후일 다시 모시기를 기약한다며 올린 제문(祭文)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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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제문31] / 기록자료>고문서 / 손녀서 박갑원손녀서(孫女壻 : 손녀의 남편) 박갑원(朴甲源 : 본관 咸陽)이 계묘년(癸卯年) 2월 3일에 빙왕모(聘王母 : 아내의 할머니) 월성이씨(月城李氏)를 추모하며 지은 국한문 혼용체 제문(祭文)이다. 아내의 할머니께서는 오래 사셔야 하는데 천지신명(天地神明)이 돕지 않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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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제문3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해진사제(舍弟 : 친 동생) 박해진(朴海鎭 : 본관 咸陽)가 병오년(丙午年) 11월 27일에 백형(伯兄 : 맏형)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이 세상에 형제와 사별하는 경우는 많지만 자신들처럼 불행한 경우는 드물 것이라고 했다. 삼 형제 가운데 막내 동생은 일찍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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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제문33] / 기록자료>고문서 / 외손 이규룡외손(外孫 : 외손자) 이규룡(李圭龍)이 계유년(癸酉年) 2월 20일에 외왕모(外王母 : 외할머니) 무안박씨(務安朴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이규용은 늦게 태어나 외할머니를 직접 뵙고 사랑을 받지는 못했지만 어머니를 통해 외할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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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제문34]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문수족질(族姪 : 친척 조카) 박문수(朴文洙 : 본관 咸陽)가 무신년(戊申年) 11월 27일에 족숙(族叔 : 친척 숙부)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 함양(咸陽) 박공(朴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숙부의 탈상에 즈음하여 다시는 만날 수 없다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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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제문35]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박차찬정제(情弟 : 정으로 사귄 아우뻘의 사람) 박차찬(朴且燦 : 본관 咸陽)이 을축년(乙丑年)에 존형(尊兄 : 존경하는 형)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평소 형이 생존해 계실 때 자신에게 친동생처럼 대해 주고 앞길을 열어 주었던 은혜를 생각하면 형을 저 세상으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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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제문36] / 기록자료>고문서 / 여서 신덕용여서(女壻 : 사위) 신덕용(申悳容 : 본관 平山)이 을해년(乙亥年) 5월 28일에 빙모(氷母 : 장모)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신덕용은 장모가 돌아가신지 1년 만에 영전에 제문을 지어 올림으로써 죄책감에서 다소 벗어날 것만 같다고 했다. 사위가 된 지 4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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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제문37]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질 박복원재종질(再從姪 : 6촌 조카)인 박복원(朴福源 : 본관 咸陽)이 무자년(戊子年) 12월 22일에 재종숙모(再從叔母 : 6촌 숙모) 한양조씨(漢陽趙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숙모의 곱고 아름다운 행실에 대해서는 집안 친척들에게 익히 들어서 잘 알고 있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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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제문38]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남상조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남상조(南商朝 : 본관 英陽)가 을유년(乙酉年) 8월 30일에 죽은 이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이 돌아가신지 만 1년이되었다고 하면서 그가 타고난 성품이 착하고 행실이 고와서 가족이나 이웃 사람들에게 베풀었던 미담은 많은 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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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제문39]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제 이명호내종제(內從弟 : 처사촌 동생) 이명호(李命浩 : 본관 安陵)가 을유년(乙酉年) 8월 29일에 표형(表兄 : 처 사촌 형)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 함양(咸陽) 박공(朴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형이 자신을 동생처럼 대했고 자신도 형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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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제문40]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이호선인제(姻弟 : 처남) 이호선(李浩善)이 정해년(丁亥年) 2월에 인형(姻兄 : 자형)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 함양(咸陽) 박공(朴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이 노닐던 자연 경관을 둘러 보니 자연은 예전처럼 변함이 없지만 공을 찾아 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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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제문41] / 기록자료>고문서 / 계가시하생 남병천계가시하생(契家侍下生 : 사돈 사이며 나이가 어린 자) 남병천(南秉川 : 본관 英陽)이 무신년(戊申年) 11월 27일에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 함양(咸陽) 박공(朴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자신이 어려서 부친을 여의고 외롭게 지내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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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제문42] / 기록자료>고문서 / 육세손 성식육세손(六世孫 : 6대 후손) 성식(成植)이 병진년(丙辰年) 9월에 조고(祖考 : 할아버지) 등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4대 동안 받드는 예에 따라 이제부터 그 이상 윗대 조상을 모시던 신주(神柱 : 조상 위패)를 폐위(閉位 : 모시기를 마침)하니 양해하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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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제문43] / 기록자료>고문서 / 후학 박주욱박주욱(朴周郁 : 본관 咸陽)이 경인년(庚寅年) 3월 14일에 두신(痘神 : 마마신. 천연두)에게 호소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천지에 천연두 신이 지배하여 모든 백성들이 어려움을 겪는다고 호소했다. 이 백성들을 불쌍히 여기사 노여움을 푸시고 전염병에서 벗어나게 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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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제문44]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이호천계하생(契下生 : 사돈 사이) 이호천(李浩天)이 무신년(戊申年) 11월 27일에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 함양(咸陽) 박공(朴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박공은 우수한 가문의 후에로서 어려서부터 유교 교육을 잘 받아서 훌륭한 선비로 성장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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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제문45]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이근화세하생(世下生 : 대대로 알고 지내며 배운 제자 관계인 자) 이근화(李根華)가 무신년(戊申年) 11월27일에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 함양(咸陽) 박공(朴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박공이 대대로 알고 지냈던 자신의 가족들을 따뜻하게 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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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해 함양박씨 소호종택 [제문46] / 기록자료>고문서 / 여서 남극진여서(女壻 : 사위) 남극진(南極鎭 : 본관 英陽)이 계유년(癸酉年) 2월 10일에 빙모(聘母 : 장모)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사위 남극진은 장모께서 살아 생전에 자신을 아들처럼 다정하게 대해주고 인정을 베풀었던 점을 강조했다. 장모가 이 댁으로 시집 온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