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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1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從鎬)가 계축년(癸丑年) 11월 22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여러 달 소식이 막힌 뒤에 먼저 소식을 주니 감사함이 끝이 없다하고. 소식을 통하여 상대방이 설사로 인하여 좋지 않은 것은 연례(年例)적인 소치(所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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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1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從鎬)가 갑인년(甲寅年) 1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댁 여러 가족들이 무고하며 상대방의 학문과 덕행이 날마다 더욱 증진되길 빈다고 했다. 자신의 가족들은 상대방의 염려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하며 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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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17]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김창식손제(損弟 : 아우 뻘) 김창식(金昌植)이 을묘년(乙卯年) 10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유림들이 힘을 합하여 한강(寒岡) 정구(鄭逑 : 1543-1620, 자 도가(道可), 본관 청주(淸州)) 선생의 문인들을 정리한 [회연급문로(檜淵及門錄)] 편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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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18]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대곤족질(族侄 : 조카) 대곤(大坤)이 계묘년(癸卯年) 11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만나뵙지 못하여 그리운 마음이 많았다고 하며 추운 겨울에 가족들이 어려움을 당하지 않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늘 상대방의 관심과 애정을 받고 지내기에 무고하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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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1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從鎬)가 무오년(戊午年) 3월 그믐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 어르신이 늘 자신의 가족을 염려해 주신 점 감사드린다고 하며 가족 및 친지들이 무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제나 자손들이 모두 영리하고 착해서 가문을 크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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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20] / 기록자료>고문서 / 생 배재동생(生 : 문하생 : 제자) 배재동(裵在東)이 을묘년(乙卯年) 12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9월에 만나서 헤어진 이후 계절도 변했고 석 달의 시간이 지나가 버렸다고 했다. 겨울 추위가 심한 가운데 여러 가족들이 무고한지 염려된다고 했다. 오랜 산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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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2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從鎬)가 정사년(丁巳年) 9월 15일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산(伽山)에서 수일 밤을 만난 것은 서로가 기약하지 않은 인연이다 하고, 요사이 형제들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지난여름에 더위를 피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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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2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유춘제(弟 : 아우 뻘) 이유춘(李有春)이 병오년(丙午年) 윤(閏) 3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뵙지 못한 사이에 세월이 흐르는 물처럼 빨리 흘러간다고 하며 그럴수록 상대방에 대한 그리움이 더해 간다고 했다. 가족 및 친척들이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며 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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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2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순호제(弟 : 아우 뻘) 이순호(李珣鎬)가 갑인년(甲寅年) 2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해 그립고 안타까운 마음을 떨쳐버릴 수 없다고 했다. 연로하신 문중 어르신들은 무고하신지 궁금하다며 자신은 찾아오는 손님이 없어 적적하게 지낸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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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2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재호제(弟 : 아우 뻘) 이재호(李裁鎬)가 경자년(庚子年) 1월1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새해 달력 두 권을 보내주어 사모함이 보통에 비할 수 없다하고, 새해에 형제들과 가족들이 고르게 평안 하느냐고 했다. 자신은 쓸데없이 바쁜 일이 지난해와 같아 다시 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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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25]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정재화소제(少弟 : 아우 뻘) 정재화(鄭在華)가 을묘년(乙卯年) 5월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 돌아온 후에 다시 편안하다는 소식을 듣고 위로됨이 지극하다고 했다. 일전에 김반천후손(金槃泉後孫) 재동(在東)이 1만원(萬元)을 원식군(元植君)에게 부치면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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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26]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최성욱손제(損弟 : 아우 뻘) 최성욱(崔性郁)이 을미년(乙未年) 8월27일 친구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을이 쓸쓸하여 더욱 재미있는 상황이 없었는데 홀연히 정이담긴 간찰(簡札 : 편지)을 받고 감사하다하고, 중추(仲秋 : 가을이 한창인 때라는 뜻으로, 음력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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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2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경호제(弟 : 아우 뻘) 정경호(鄭經鎬)가 10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의 건강과 가족 안부를 묻고 어제 집안 사람들과 논의했던 분쟁은 아직 결말을 보지 못했다고 하며 좀 더 시간을 두고 경과를 지켜보며 결정하는 것이 합당할 것 같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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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2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병철제(弟 : 아우 뻘) 권병철(權炳哲)이 을묘년(乙卯年) 10월18일 동암(東庵)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중추(仲秋)에 야산(倻山)에서 하룻밤 동침하면서 서론(緖論)을 듣고 비루하고 인색함이 사라진 것은 기이한 일이지만 야인(野人)의 최촉(催促 : 어서 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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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2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從鎬)가 신해년(辛亥年) 3월22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 상대방의 행차(行次)에 자신의 주선(周旋 : 일이 잘되도록 여러 가지 방법으로 힘씀)이 몰양(沒樣)함으로 인하여 속이 검어서 알 수 없다는 혐의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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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3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從鎬)가 정해년(丁亥年) 11월22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 찾아갔을 때에 충분히 이야기하지 못하여 지금까지 서운하다하고, 지독한 추위에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최근에 병으로 자리에 눕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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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31]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이종호계제(契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從鎬)가 경신년(庚申年) 9월6일 친척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달 여막(廬幕)에서 이틀 지낸 것은 상주(喪主)의 간청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마음에 부족함만 더한다고했다. 상중(喪中)에 있는 형제분들은 잘 지탱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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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3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철규제(弟 : 아우 뻘) 이철규(李哲珪)가 병진년(丙辰年) 9월 10일에 보낸 국한문 혼용의 간찰(簡札 : 편지)이다. 헤어진 이후 이미 몇 년의 세월이 흘렀다고 하며 상대방의 간찰(簡札 : 편지)을 받고 나서 얼굴을 대해 정담을 나누는 것처럼 다정하게 느껴진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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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3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從鎬)가 을묘년(乙卯年) 2월 28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선(善)을 쌓은 집안은 남은 경사가 있다고 하였는데 지금 상대방의 아들 환갑(還甲)이 이에 꽃피는 봄에 이르렀다했다. 거문고소리 화창하고 뜰 가득 채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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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3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복원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복원(李福源)이 기유년(己酉年) 12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사돈댁을 방문하여 단란하게 지냈던 때를 생각하니 절로 그 때가 그립다고 하며 추위 가운데 여러 가족들이 무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부모님이 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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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35]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정재화소제(少弟 : 동생 뻘) 정재화(鄭在華)가 신해년(辛亥年) 4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형이 친절하게 가르쳐 주고 부족한 점을 깨우쳐 주니 감사하다고 했다. 출판 사업과 관련하여 문중별 명단을 조속히 보내야 한다고 하며 문제 소지가 있는 사안은 원로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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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3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허 형제(弟 : 아우 뻘) 허형(許泂)이 임인년(壬寅年) 12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신이 불행한 일을 당했을 때 상대방이 위로해 주고 도움을 준 것을 마음에 새겨두었다고 했다. 가족을 비롯하여 친척들이 평안한지 묻고 자제들의 학업 근황 역시 궁금하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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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37]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이종호계제(契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從鎬)가 을묘년(乙卯年) 2월27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세상에 환갑(還甲)의 나이는 쉽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하고, 친분이 있는 처지에 어찌 좋은 자리에 축하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했다. 꽃피는 봄에 집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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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38] / 기록자료>고문서 / 조용운조용운(趙鏞橒)이 병오년(丙午年) 4월1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같은 성(省)의 백리(百里) 내에 함께 살고 있으니 마땅히 성향(聲響)을 찾아볼 수 있고, 간찰(簡札 : 편지)을 왕래할 수 있을 것이다 했다. 요즈음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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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39] / 기록자료>고문서 / 부졸 복○부졸(婦拙 : 처남) 복○(福○)이 기미년(己未年) 9월 26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남쪽별이 더욱더 인자(仁慈)한 가문(家門)에 빛난다하고, 북위(北幃)의 생신(生辰)이 가까운데 양대(兩代)어른과 다른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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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4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허 숙사제(査弟 : 사돈 사이) 허숙(許淑)이 기유년(己酉年) 9월20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연로한 나이에 왕림(枉臨)하였는데 갑자기 병이 생긴 것은 경건하지 않게 음식을 제공한데서 나온 것이라 죄송하고 두려워서 할 말이 없었는데, 행차가 돌아간 뒤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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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41]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정세화손제(損弟 : 아우 뻘) 정세화(鄭世和)가 계해년(癸亥年) 10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형이 상주였을 때 문상한 이후 많은 시간이 지났다고 했다. 인편을 통해 형이 여전히 슬픔 가운데 지내며 가족의 여러 가지 일 때문에 번잡하다는 소식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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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42]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 허 형사계(査契 : 사돈 사이) 허형(許泂)이 병인년(丙寅年) 3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상주였을 때 사돈이 위로의 말씀을 들려주고 도움도 주어 늘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가족들의 여러 가지 형편은 이전에 비해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고 하며 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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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4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從鎬)가 기유년(己酉年) 12월 22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 욱랑(彧郞)의 인편(人便)에 간찰(簡札 : 편지)을 받고도 바쁜 일에 골몰하여 답장을 하지 못했는데 중간에 아이가 상대방 집을 방문하고 돌아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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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44]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이국원계제(契弟 : 사돈 사이) 이국원(李國源)이 계해년(癸亥年) 3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만났을 때 반나절 동안 정답게 시간을 보냈던 것을 생각하니 절로 기쁘다고 하며 늦봄을 보내면서 질병 차도 여부가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집안 대소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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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4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주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주(李鍾柱)가 을유년(乙酉年) 3월 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어느덧 세월이 흘러 안사돈 어른의 탈상(脫喪)이 돌아왔다고 하며 상대방이 애당초 효심이 깊었던 터라 상심이 클 것이라고 했다. 아픔과 슬픔을 이겨내고 가족들을 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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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46]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정재화소제(少弟 : 아우 뻘) 정재화(鄭在華)가 정해년(丁亥年) 7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긴 장마가 처음으로 맑아졌는데, 복중(服中)에 형제분들을 비롯한 여러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긴 여름동안 장마와 무더위로 괴로움과 적막함이 너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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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4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從鎬)가 경술년(庚戌年) 11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하여 그립고 아쉬운 정이 많이 남았다고 하였다. 인정이 많고 인심이 후한 사돈 내외 덕분에 온 가문이 화평하다고 하며 손자는 방학을 맞이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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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4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주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주(李鍾柱)가 정해년(丁亥年) 8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형(査兄 : 사돈의 아들)이 갑자기 별세했다는 부고를 받고 슬프고 놀라운 마음을 주체할 수 없다고 했다. 돌아가신 사형은 평소 효성심이 강하고 윗 어른들을 지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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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50] / 기록자료>고문서 / 김위윤 김위룡김위윤(金渭允),김위룡(金渭龍) 등이 병오년(丙午年) 4월8일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신 등이 우애(友愛)가 없어 화(禍)를 불러 갑자기 큰형의 상(喪)을 당하였다고 했다. 반쪽 남은 그림자가 의지하여 돌아갈 곳이 없던 중에 상대방이 위문(慰問)한 정성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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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5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從鎬)가 신해년(辛亥年) 1월1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새해가 되니 이러한 때에 상대방에 대한 그리움은 평소보다 갑절이나 된다하고,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건강하지 못한 것으로 일을 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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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52(위장)] / 기록자료>고문서 / 이하원이하원(李河源)이 신유년(辛酉年) 5월 21일에 최생원(崔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돌아가신 부친 상기(祥期 : 돌아가신 지 만 1년이나 2년이 되는 시점)를 당해 슬프게 지낼 것을 생각하며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했다. 근신하며 자중하고 옛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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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5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허 숙사소제(査少弟 : 사돈 사이) 허숙(許淑)이 정유년(丁酉年) 1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늘 사돈 어른에 대한 존경심이 가득했다고 하며 집안 일로 분주하여 진작 문안을 올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새해를 맞이한 사돈댁 모든 분들이 건강하며 복을 누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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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5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주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주(李鍾柱)가 신사년(辛巳年) 9월3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단풍구경하고 뱃놀이하는 국화꽃 피는 시절을 미루고 사양을 하니 본래 목석같은 사람이 아니라면 어떻게 이같이 회피하고 게을리 할 수있느냐했다. 지극히 인애(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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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56] / 기록자료>고문서 / 이헌주이헌주(李憲柱)가 무진년(戊辰年) 1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부인상(婦人喪)을 당하여 극한 슬픔에 처한 점을 위로했다. 한평생 함께 해야 할 짝을 잃은 슬픔을 달랠 길 없지만 부디 마음을 진정시키고 슬픔을 이겨내길 바란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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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57] / 기록자료>고문서 / 생 노중식생(生 : 문하생 : 제자) 노중식(盧中植)이 병오년(丙午年) 6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의 안부를 묻고 가족들이 무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정씨(鄭氏) 문중에서 지금까지 단자(單子 : 명단)가 들어오지 않았으니 연락이 닿지 않은 작은 문중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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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58]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최후곤계제(契弟 : 사돈 사이) 최후곤(崔厚坤)이 계해년(癸亥年) 4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만나기로 약속을 했지만 감기로 인해 약속을 어기게 되어 미안했는데 상대방이 간찰(簡札 : 편지)을 보내 주니 더욱 황송하다고 했다. 서로 30리 거리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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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59] / 기록자료>고문서 / 손제 이국원손제(損弟 : 아우 뻘) 이국원(李國源)이 을축년(乙丑年) 6월21일 보낸 위문장(慰問狀 : 위문편지)이다. 오랫동안 소식이 막혀 울적하였는데 중씨(仲氏)의 상사(喪事)는 이 무슨 일이냐 했다. 친구로서도 애통한데 우애가 두터운 사람에 있어서이겠느냐하였으며, 복중(服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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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6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국원제(弟 : 아우 뻘) 이국원(李國源)이 계해년(癸亥年) 2월1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화산(花山 : 安東)에서 이별한 뒤에 달이 이미 바뀌었다하고, 상대방의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심란한 상황을 어찌 우러러 폐를 끼칠 수 있겠느냐하고, 일찍이 간찰(簡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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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61]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병철시생(侍生 : 문하생 : 제자) 이병철(李秉澈)이 을묘년(乙卯年) 3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스승께서 늘 자상하게 베풀어주신 은혜를 감사히 여긴다고 하며 유림들과 활발한 교류와 학문적인 발전이 증진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스승께서 가르쳐주신 바대로 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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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62]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정재화소제(少弟 : 아우 뻘) 정재화(鄭在華)가 계축년(癸丑年) 7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형이 친절하게 도움을 주고 후학들에게 학문적 가르침을 내려 주니 감사하다고 하며 어려움은 없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최근에 대두된 유림들의 사기를 실추시킨 사안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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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63]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정재화소제(少弟 : 아우 뻘) 정재화(鄭在華)가 을묘년(乙卯年) 9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이씨 사돈의 조카는 모두 육남매인데 신부감은 대구효성여고 출신이며 명문가 후손으로 자질이 우수하고 총명하다고 했다. 사돈의 아드님도 명문가 후예로서 학식과 인품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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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6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從鎬)가 기미년(己未年) 9월 26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소식이 막힌 뒤에 3일 동안 편안히 이야기하고 돌아오니 추위도 조금 풀렸다하고, 그동안 상대방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돌아와서 들어난 고통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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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65]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정재화소제(少弟 : 아우 뻘) 정재화(鄭在華)가 병오년(丙午年) 4월 9일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요즈음 상대방의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평소에 앓는 병이 보통사람과 같지 않으니 일이 있을 때에는 더욱 답답하다고 했다. 대구(大邱) 향교(鄕校)에 대하여 말한 것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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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6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성주제(弟 : 아우 뻘) 김성주(金聖周)가 갑진년(甲辰年) 10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화산(花山 : 安東)에서 헤어진 이후 한 달이 다 되어간다고 하며 그간 별고 없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그리운 마음이 많았다고 하며 가족 및 친척들도 무고한지 물었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