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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0051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6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봄에 잠시 달관(達館 : 대구관사(大邱館舍))에서 만나 헤어졌었는데 어느덧 가을빛이 쓸쓸하다하고, 그동안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누적된 고질(痼疾)로 어지러워 잠을 이루지 못하고 겸하여 설사병이 심했
    출처 : 유교넷
  • 240052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7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從鎬)가 갑인년(甲寅年) 9월 그믐에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먼 길을 연이어 행차한 것은 실로 감사하였지만 자신이 일이 있어서 편안하게 이야기하지 못하였으며, 잠자리 또한 편하지 못하였을 것이니 그 이별할 때의 서
    출처 : 유교넷
  • 240053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71(위장)]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섭
    이종섭(李鍾燮)이 무신년(戊申年) 5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작년에 아내와 사별하고 슬프게 지낼 때 상대방이 위로해 주고 기운을 차릴 수 있게 도와 주어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최근에도 이러한 간찰(簡札 : 편지)을 보내 주어 위로해 주니 고마움을
    출처 : 유교넷
  • 240054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72]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호
    이종호(李從鎬)가 무신년(戊申年) 9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해 그립다고 하며 백수가 다 된 처지에 서로 만나지 못한 채 그리워하는 모습을 돌아보니 서글퍼진다고 했다. 상대방과 가족들이 무고한지 궁금하다며 자신은 칠십 세를 넘긴
    출처 : 유교넷
  • 240055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73] / 기록자료>고문서 / 권영도
    권영도(權寧度)가 정미년(丁未年) 9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을에 접어 들었다고 하며 상대방의 근황이 어떠한지 물었다. [회연급문록(檜淵及門錄)]의 편찬을 마무리 한 점을 축하한다고 하며 직접 찾아가지 못하고 지면으로 대신하여 미안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0056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74]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정원식
    시생(侍生 : 문하생 : 제자) 정원식(鄭元植)이 무신년(戊申年) 10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대구 법정(法庭)에 가봤더니 이의근(李宜根), 신석호(申奭鎬)가 출두했더라고 하며 다음 공판(公判) 일자는 12월 18일로 정해졌다고 하였다.
    출처 : 유교넷
  • 240057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7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기윤
    제(弟 : 아우 뻘) 이기윤(李基允)이 갑진년(甲辰年) 1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늘 어렵고 힘든 문제에 대해 자문해 주고 후원해 준 점을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최근 들어 상대방의 건강이 좀 나아졌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연로하신 분들의 근
    출처 : 유교넷
  • 240058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7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허 숙
    제(弟 : 아우 뻘) 허숙(許淑)이 신해년(辛亥年) 10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지난봄에 큰 병을 겪었음을 소식을 통해 알고 죄송하고 놀랍다하고, 그 후 최근 한 달 동안에 안부는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하늘로 받은 성질이 매우 박복하여
    출처 : 유교넷
  • 240059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7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재홍 등
    제(弟 : 아우 뻘) 정재홍(鄭在鴻) 등이 기해년(己亥年) 2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입암정사(立巖精舍)의 시비는 아직 종결되지 않았다고 하며 이씨들이 억지 주장을 하며 자기들을 비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했다. 아직은 그들의 조건을 무조건
    출처 : 유교넷
  • 240060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7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從鎬)가 기유년(己酉年) 12월 ○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울서 잔치하며 이틀 밤을 지내면서 새로운 정이 생겨 마음에 위안이 되고 흡족함을 어찌 이루다 헤아리겠느냐하고, 그동안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출처 : 유교넷
  • 240061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81] / 기록자료>고문서 / 정재학 등
    회연서당(檜淵書堂)의 임사(任司) 정재학(鄭在鶴),배재희(裵在羲), 정순화(鄭醇和)등이 경자년(庚子年) 4월2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초여름에 여러분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합석(合席)하게되면 바른대로 돌아가는 방법이 있어 오라고 청하여도 꼼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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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62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8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시원
    사제(査弟 : 사돈 사이) 류시원(柳時原)이 무오년(戊午年) 12월23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왕림(枉臨)해 준 것은 쉽게 얻을 수 없는 성대한 모임에서 나온 것이었다 하고. 보내준 간찰(簡札 : 편지)을 통해 상대방과 가족들이 잘 지내며
    출처 : 유교넷
  • 240063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8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화식
    제(弟 : 아우 뻘) 김화식(金和植)이 병오년(丙午年) 늑월(扐月) 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질병(疾病)으로 엎드려 칩거하는 자신은 이미 달려가 가르침을 받을 기회가 없는데도, 한결같이 태만하니 또한 바람을 타고 오를 계제의 근거가 없다고 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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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64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84]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정재화
    소제(少弟 : 아우 뻘) 정재화(鄭在華)가 을묘년(乙卯年) 7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회연서원(檜淵書院)을 다시 세워야 한다는 논의를 제기하는 사안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상대방 측에서 중앙 권력을 이용하여 이를 강제로 추진하려고 하니 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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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65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85]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정재화
    소제(少弟 : 아우 뻘) 정재화(鄭在華)가 정사년(丁巳年) 3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연로한 문중 어른들이 건안하신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지난번에 답변을 요구했지만 아직 명확하게 답을 하지 못한다며 죽옹(竹翁)이란 분의 최근 행동은 이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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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66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8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우익
    제(弟 : 아우 뻘) 이우익(李愚益)이 신해년(辛亥年) 11월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 왕림(枉臨)해 준 것은 지금까지 감사하다하고, 지독한 추위에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노쇠한 몸을 겨우 보존할 뿐이라고 했다. 부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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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67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8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종호
    제(弟 : 아우 뻘) 이종호(李從鎬)가 병진년(丙辰年) 3월 13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꽃피는 계절이 이미 다해가는데 형제분들과 여러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신음하지 않는 날이 없고, 노쇠한 근력은 관례적은 일이지만, 다른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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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68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8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최봉환
    제(弟 : 아우 뻘) 최봉환(崔鳳煥)이 을사년(乙巳年) 12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한번 이별한 것이 아득하여 어느 해인지 기억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나 아내의 상(喪)을 당했을 때 위문(慰問)을 내려주어 감사함과 부끄러움으로 어떻게 사례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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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69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89] / 기록자료>고문서 / 김택희
    김택희(金澤熙)가 경술년(庚戌年) 4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모친 중상(中祥 : 돌아가신 만 1년이 되는 시점)을 맞아 슬픈 가운데 지내는 것을 생각하며 위로했다. 최근에 약재 복용을 중단해도 될 만큼 건강이 회복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기쁘
    출처 : 유교넷
  • 240070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9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성주
    제(弟 : 아우 뻘) 김성주(金聖周)가 갑진년(甲辰年) 8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늘한 가을을 맞아 가족 및 친척들이 모두 건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늘 병이 떠나질 않지만 상대방의 도움과 관심 덕분에 지낸다며 상대방 가족의 평안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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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71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9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從鎬)가 신해년(辛亥年) 11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이 부족한 자신의 정성을 거부하지 않고 받아 주시며 간찰(簡札 : 편지)을 먼저 보내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라고 했다. 자신은 몸이 쇠약하기 때문에 질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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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72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9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성준
    사제(舍弟 : 친 동생) 성준(性駿)이 임인년(壬寅年) 12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형이 70세 노인으로 자손들을 돌보며 지내실 것이라며 추위 가운데 어려움이 없으신지 궁금하다고 했다. 최근에 건강이 다소 호전되었다고 하여 기쁘다고 했다. 자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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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73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9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從鎬)가 신해년(辛亥年) 12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들이 무탈하고 상대방의 건강에 문제가 없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문중 일을 수행하는 노고를 위로했다. 온혜(溫惠) 노송정(老松亭)은 예안 지방에서 큰 종가(宗家)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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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74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9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從鎬)가 계축년(癸丑年) 1월 2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해가 바뀌니 더욱 그립다하고, 요즈음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곤궁한 집안에 병으로 칩거하고 있으니 하나도 말할 것이 없지만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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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75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9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從鎬)가 무오년(戊午年) 9월 10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 고령(高靈)에 갔을 때 상대방 집에서 이틀 지내면서 계씨형(季氏兄)과 편안히 토론하고 돌아왔다 하고, 돌아와서 마땅히 간찰(簡札 : 편지)로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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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76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9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기윤
    제(弟 : 아우 뻘) 이기윤(李基允)이 계묘년(癸卯年) 1월16일 동암(東庵)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처음 병원 침상에서 진료를 받았을 때 매우 염려되었는데 지금 다시 웃게 되었으니, 어찌 그 공을 전적으로 의술의 신기(神奇)에 돌리겠느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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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77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199]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정재화
    소제(少弟 : 아우 뻘) 정재화(鄭在華)가 임인년(壬寅年) 10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의 인품과 학문을 존경하고 매번 친절하게 자신을 가르쳐 준 점을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문중 일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상대방의 노고를 위로하며 학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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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78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00]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정재화
    소제(少弟 : 아우 뻘) 정재화(鄭在華)가 계묘년(癸卯年) 12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헤어진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상대방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을 받으니 퍽 기쁘다고 했다. 상대방이 회연서원(檜淵書院)의 모임에서 돌아온 이후 건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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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79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0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허 청
    제(弟 : 아우 뻘) 허청(許淸)이 갑인년(甲寅年) 6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손수 방문해 주시고 협력 방안을 제시해 주시니 고맙다고 했다. 최근 회연서원(檜淵書院)과 관련하여 논란이 일어난 것에 대해 언급하면서 원칙에 근거한 논의를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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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80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03]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정재화
    소제(少弟 : 아우 뻘) 정재화(鄭在華)가 5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헤어진 뒤에 형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지울 수 없었다며 질병으로 고생을 했었는데 최근에 몸 상태가 다소 호전되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논의되던 혼사(婚事)는 10월 초에 거행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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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81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0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정호
    제(弟 : 아우 뻘) 이정호(李定鎬)가 임인년(壬寅年) 8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형이 문중 및 유림 활동을 위해 수고하는 노고를 위로했다. 상대방 자제들이 학업에 열중하고 가족들이 무탈하다니 기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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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82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05] / 기록자료>고문서 / 조용세
    조용세(趙鏞世)가 병오년(丙午年) 6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폭넓게 유림 활동을 전개하는 것을 보고 존경의 마음이 생긴다고 했다. 그리운 이 마음을 헤아려달라고 하며 가족과 친척들이 모두 평안한지 묻고 있다. 상대방이 한강(寒岡) 정구(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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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83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0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허 숙
    제(弟 : 아우 뻘) 허숙(許淑)이 기해년(己亥年) 7월1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멀리 떨어져 있으니 어찌 그립지 않겠느냐하고,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마음이 심란하여 말할 것이 없지만, 어린 아이가 이곳에 머물고 있는데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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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84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0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從鎬)가 계축년(癸丑年) 7월28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긴 무더위를 보내고 어느덧 가을바람이 생긴다하고, 그동안에 상대방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찌는듯 한 무더위에 반은 죽었다가 최근에 서늘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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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85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13]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이헌주
    복인(服人 : 상주) 이헌주(李憲柱)가 을축년(乙丑年) 11월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 상대방 집에 갔을 때 넉넉하게 관대한 대접을 받고 돌아와 오랫동안 남아있는 덕을 잊을 수 없다하고, 겨울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데 상중(喪中)에 상대방과 가족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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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86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14]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 조용연
    척하(戚下 : 친척) 조용연(趙龍衍)이 기해년(己亥年) 2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소식을 전할 인편도 없고 상대방을 만날 수도 없어 답답하게 지냈는데 보내 주신 간찰(簡札 : 편지)을 반갑게 받아 보았다고 했다. 연로한 분들께서 건안하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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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87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1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허 숙
    제(弟 : 아우 뻘) 허숙(許淑)이 을사년(乙巳年) 11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달 20일 사이에 상대방이 보내준 간찰(簡札 : 편지)을 받고 간찰(簡札 : 편지) 가득한 정성을 2~3차례나 읽었지만 직접 만나는 것만 못하다했다. 그동안 상대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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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88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1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시종
    제(弟 : 아우 뻘) 류시종(柳時宗)이 4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해 그립다고 하며 지난번에 부탁을 드렸던 혼사(婚事)는 이후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추진된 상황을 알려달라고 하면서 신부감은 류시원(柳時源)씨의 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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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89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1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자신의 생각으론 송사증거(訟事證據)와 왕조실록(王朝實錄)의 두 가지증거(證據)와 회연비문(檜淵碑文)의 한 가지 증거(證據)는 모두 3가지 큰 증거(證據)일뿐이다 하고, 나머지 많은 서류는 변호사사무실에 준비되어있으니 저들이 제기(提起 : 소송을 일으킴)하는 대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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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90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19]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정재화
    소제(少弟 : 아우 뻘) 정재화(鄭在華)가 병오년(丙午年) 12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이번 겨울 추위는 다른 해보다 덜하다하고, 연말(年末)에 잘 지내고 있는지 안부를 물었다. 자신의 마을은 겨우 그럭저럭 지내지만 통탄할만한 것은 송정(訟庭 :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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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91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2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從鎬)가 무오년(戊午年) 1월8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새해를 맞이한 회포가 평소보다 갑절이나 간절하다하고, 새해에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곤궁한 집안에 나이만 한 살 더 먹은 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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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92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2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안부를 묻고 답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헤어질 때 자신에게 전해 준 한시 두 수(首)는 품격이나 내용면에서 훌륭한 작품이라고 했다. 세월이 빨리 흘러 자신은 이미 80세 노인으로 인생의 큰 즐거움을 깨닫지 못한 채 죽을 날만 기다린다고 하며 자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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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93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2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從鎬)가 기미년(己未年) 4월22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소식이 막힌 회포는 서로가 같을 것이니 굳이 제기(提起 : 의견이나 문제를 내어 놓음)하지 않는다하고, 요즈음 건강이 잘못되는 일은 없으며, 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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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94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23]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정재화
    소제(少弟 : 아우 뻘) 정재화(鄭在華)이 경술년(庚戌年) 4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좋은 절기를 만나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여러 가지 일로 분주하여 매우 피곤하며 지친 상태라고 했다. 계류 중인 재판은 1심에서 2심으로 넘어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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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95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25(초)] / 기록자료>고문서 / 최성욱
    최성욱(崔性郁)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의 행차(行次)는 자신의 집을 빛나게 했으며, 상대방의 간찰(簡札 : 편지)은 자신의 책상에 과분했다하고, 간찰(簡札 : 편지)을 통해 상대방과 가족들이 잘 지내고 있음을 알았다고 했다. 자신은 쓸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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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096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2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복원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복원(李福源)이 임자년(壬子年) 10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로 그렇게 멀리 떨어져 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만나기 어려우니 상대방이 사는 남쪽 지방을 바라보며 그리워한다고 했다. 가족들이 무난하게 지내고 자제들은 무사
    출처 : 유교넷
  • 240097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2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從鎬)가 임자년(壬子年) 2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이 질병으로 고생했는데 최근에는 다소 호전이 되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사돈이 유림 활동과 문중을 위해 수고하는 것을 지켜 보면서 큰 감명을 받는다고 했다. 여헌(
    출처 : 유교넷
  • 240098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28] / 기록자료>고문서 / 신기봉
    신기봉(申基鳳)이 을묘년(乙卯年) 3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한강(寒岡) 정구(鄭逑 : 1543-1620, 자 도가(道可), 본관 청주(淸州)) 선생의 문인들 명단을 정리한 [회연급문록(檜淵及門錄)] 출판을 축하하며 책을 받았다고 했다. 자기 문중의
    출처 : 유교넷
  • 240099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29] / 기록자료>고문서 / 생 석우정
    생(生 : 문하생) 석우정(石宇楨)이 갑인년(甲寅年) 2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스승께서 두 번이나 간찰(簡札 : 편지)을 보내주셨는데 미처 답하기도 전에 또 간찰(簡札 : 편지)을 보내시니 스승의 관대하신 인품에 감동을 받는다고 했다. 한강(寒岡)
    출처 : 유교넷
  • 240100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3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從鎬)가 계축년(癸丑年) 3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봄을 맞아 사돈댁 가족들이 건안하신지 묻고 자신은 염려 덕택에 큰 어려움 없이 잘 지낸다고 했다. 손자의 혼례식에 참석해 달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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