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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3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희익제(弟 : 아우 뻘) 이희익(李羲益)이 병자년(丙子年) 윤(閏) 3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조상들이 서로 교유하며 학문과 덕행이 우수했고 이를 행동으로 실천하고자 했던 전통을 이어가야 한다고 했다. 자신은 상주로서 근신하는 자세로 부모를 추모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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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3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從鎬)가 계축년(癸丑年) 1월21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 간찰(簡札 : 편지)을 받고 여전히 회피하고 태만히 하면서 지체하여 부끄럽다하고, 그동안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별로 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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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34]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정재화소제(少弟 : 아우 뻘) 정재화(鄭在華)가 갑인년(甲寅年) 2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 및 친지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고 하며 재판 결과는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채 골머리를 아프게 한다고 했다. 자신의 가족들은 큰 무리없이 잘 지내니 염려하지 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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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35] / 기록자료>고문서 / 허 숙허숙(許淑)이 경자년(庚子年) 12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한 통의 간찰(簡札 : 편지)에 문후(問候)를 적어놓고 사당(私黨 : 사사로운 목적을 위하여 모인 무리)으로부터 서둘러 돌아오니 상대방의 간찰(簡札 : 편지)이 먼저 와있었다 하고, 간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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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3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성희족종(族從 : 친척) 성희(聖熙)가 갑진년(甲辰年) 5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에게 인격적인 감화를 받고 헤어진 이후에도 그리운 정이 남았다고 했다. 평소 교유하던 분들과 최근에도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지 묻고 상대방은 문하생이나 선후배들에게 많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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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3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從鎬)가 기미년(己未年) 12월 26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한해가 저물어 가는데 사람을 만날 수 없다는 감정에 어찌 그리움이 없을 수 있겠느냐하고, 이러한 즈음에 상대방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해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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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3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호순제(弟 : 아우 뻘) 이호순(李好淳)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며칠 전에 영남대학 병원에서 귀 문중의 종록(鍾錄)형을 만났는데 형께서 병환이 깊고 우환도 많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하며 안타까워 마음이 진정되지 않는다고 했다. 자신도 질병 때문에 그 병원에 열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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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3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從鎬)가 경술년(庚戌年) 1월 14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걸상을 청소한 뒤에 상대방 아들이 방문하였고, 겸해서 전해준 간찰(簡札 : 편지)에는 지면 가득 곡진한 정성은 거듭 감사함이 가슴에 새겨져 무어라 다 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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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4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鍾浩)가 갑신년(甲申年) 1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이 집안 초상으로 마음이 아프고 슬픈 심정으로 지내는 점을 위로했다. 자신도 질병에서 벗어나질 못한 채 어렵게 지낸다고 하며 문중 어른들의 출타 근황 및 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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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41]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이국원계제(契弟 : 사돈 사이) 이국원(李國源)이 계해년(癸亥年) 11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댁 여러 가족들이 무난하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독서와 사색을 즐기면서 유유자적하게 지낼 것 같다며 저번에 부탁하신 글을 완성하여 보낸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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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4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從鎬)가 계축년(癸丑年) 음력 3월8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만나지 못하면 특별히 상의할 것이 있고, 이미 만나면 긴요히 상의할 것이 없다하고, 봄이 이미 끝난 즈음에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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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43] / 기록자료>고문서 / 이헌주이헌주(李憲柱)가 갑자년(甲子年) 4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만나지 못한 채 세월만 보내면서 아쉬운 정만 가지고 살아간다고 했다. 상대방의 어질고 겸손한 인품을 닮고 싶다며 재주가 없고 못난 자신은 늘 가르침을 받는다고 했다. 자신은 가문을 번성시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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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44]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이국원계제(契弟 : 사돈 사이) 이국원(李國源)이 무진년(戊辰年) 5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 모임에서 뵌 이후 소식이 없었다고 하며 상대방은 여전히 역사 및 문학 서적을 두루 섭렵하며 지내실 것이라고 했다. 자신은 퇴원한 지 1주일쯤 지났다고 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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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4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종주제(弟 : 아우 뻘) 이종주(李鍾柱)가 을유년(乙酉年) 6월12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차세(此世)에 하루보지 못하는 것이 평소에 비하면 10년 떨어져있는 것과 같다고 했다. 장마와 무더위에 상대방이 잘 지내고 있을 것으로 생각하니 멀리 외지에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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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4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최성욱사제(査弟 : 사돈 사이) 최성욱(崔性郁)이 경술년(庚戌年) 7월21일에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요즈음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지지난달 그믐 무렵에 연속적인 통증으로 거의 죽을 지경이었다 하고, 긴 맥박과 위(胃)의 통증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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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5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을 우러러 칭송(稱誦)함이 오래되었는데 다행히 사돈을 맺게 되었다하고, 상대방 집을 방문하여 규범이 정제(整齊)된것을 보았고, 또 새로운 우호(友好)의 친밀한 정을 토론하면서 이틀 밤을 묵고 돌아왔다 하고. 그동안 상대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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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54(초)]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안부를 전하며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평소 자신을 깨우쳐 주고 바른 길로 인도해 준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했다. 군자로서 체통을 지켜 근신하며 모범을 보이는 생활을 실천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문중 사업을 위해 노력하며 가문의 번성을 도모하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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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5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병철제(弟 : 아우 뻘) 권병철(權炳哲)이 신해년(辛亥年) 6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의 학문적 명성과 인격의 중후함을 익히 들어서 알고 있으며 평소 존경하는 마음이 많았다고 했다. 산과 냇물이 상대와 자신을 가로 막고 있어 그립지만 만나지 못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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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56(초)]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최성욱(崔性郁)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여행에서 잘 돌아왔으며, 가족들의 안부는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긴 맥박과 위장의 통증으로 여전히 건강하지 못하니 개인적으로 답답하다고 했다. 어진 손부(孫婦)가 부엌일로 골몰하니 쳐다보는 마음이 편하지 않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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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60] / 기록자료>고문서 / 부6월 27일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집을 떠나 산에 들어와 소식이 막히니 답답하다하고, 여러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상대방이 건강하지 못하여 우려가 된다고 했다. 자신은 설사하는 증상이 지금까지 일정하지가 않아 매일 신약(新藥)을 복용하지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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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63] / 기록자료>고문서 / 김창한김창한(金昌瀚)이 법산(法山)의 최생원(崔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간찰(簡札 : 편지)을 통해 자상한 가르침을 주시니 절로 감화를 받고 교화된 느낌을 받는다고 했다. 자신은 궁벽한 시골에서 살기 때문에 견문이 좁고 식견도 넓지 못하지만 내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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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6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영호제(弟 : 아우 뻘) 이영호(李齡鎬)가 정유년(丁酉年) 5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만나지 못한 탓에 서먹서먹한 느낌을 받는다고 하며 상대방의 호의와 가르침에 존경을 표한다고 했다. 상대방이 지면을 통해 학문 교류와 몽매한 자신의 식견을 넓히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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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65] / 기록자료>고문서 / 도산서원 회중도산서원(陶山書院) 회중(會中)이 무신년(戊申年) 9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안동 도산서원 주변의 유생들이 안동댐 건설로 인해 도산서원 일부가 침수되는 위기를 막아내고자 대통령에게 진정을 올리기 위해 인근 유림들의 동조를 호소했다. 장맛비가 내리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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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6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재수제(弟 : 아우 뻘) 권재수(權在洙)가 계묘년(癸卯年) 2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작년 봄에 자신이 상주로 어렵게 지낼 때 위로의 간찰(簡札 : 편지)을 보내 준 적이 있었는데 금번에 또 간찰(簡札 : 편지)을 보냈다고 하며 염치 없는 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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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7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복원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복원(李福源)이 병진년(丙辰年) 6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로의 소식이 두절되어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하며 상대방 자제의 학업은 여전히 진보가 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질병을 앓던 친척은 무탈하고 어려움은 없는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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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72(초)]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무고를 해명하며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장씨(張氏)가 상소문 문서 가운데 한두 문구를 인용하여 특정인을 난처하게 하고 어려운 지경으로 몰아가는 것은 분명히 온당하지 않은 처사라고 했다. 이는 당시 메모 형식의 글인 비망록(備忘錄 : 잊지 않으려고 중요한 골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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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고목1] / 기록자료>고문서 / 고산서원 장무 주대고산서원(孤山書院) 장무(掌務 : 총무) 주대(周大)가 갑인년(甲寅年) 8월 15일에 도유사(都有司)에게 보낸 고목(告目 : 초청장)이다. 본 서원 추향(秋享 : 가을에 올리는 제사)을 9월 9일에 실시하니 몇 일 전에 와달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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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고목2] / 기록자료>고문서 / 묘직묘직(廟直 : 사당 관리인)이 계축년(癸丑年) 2월 1일에 보낸 고목(告目 : 초청장)이다. 본 서원의 향례(享禮 : 정기적인 제사)를 2월 18일에 실시하니 이에 앞서 16일에 미리 와 달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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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고목3] / 기록자료>고문서 / 옥천서원 원장옥천서원(玉川書院) 원장(院長)이 기미년(己未年) 3월 26일에 보낸 고목(告目 : 초청장)이다. 본 서원의 향례(享禮 : 정기적인 제사)를 내년 3월에 실시하니 며칠 앞서 미리 와 달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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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통문1(회연패통문)]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회연서원에서 유림 단체나 향교 등지에 보낸 회연패통문(檜淵牌通文)이다. 한강(寒岡) 정구(鄭逑 : 1543-1620, 자 도가(道可), 본관 청주(淸州)) 선생과 동강(東岡) 김우옹(金宇顒 : 1540-1603, 자 숙부(肅夫), 본관 의성(義城))의 행적을 비난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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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통문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천서원 회중미천서원(眉泉書院) 회중(會中)에서 갑진년(甲辰年) 9월에 보낸 통문(通文 : 통보문)이다. 한강(寒岡) 정구(鄭逑 : 1543-1620, 자 도가(道可), 본관 청주(淸州)) 및 동강(東岡) 김우옹(金宇顒 : 1540-1603, 자 숙부(肅夫), 본관 의성(義城))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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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통문3] / 기록자료>고문서 / 서락서당서락서당(西洛書堂)에서 무술년(戊戌年) 3월 2일에 각군(各郡)으로 보낸 통문(通文 : 통보문)이다. 스승인 만구(晩求, 이종기(李種杞) : 1837-1902, 자 기여(器汝), 본관 전의(全義)) 선생이 세상을 떠난 지 5년의 세월이 흘렀는데 후학들을 가르치던 집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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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통문4] / 기록자료>고문서 / 고산서원고산서원(高山書院)에서 정미년(丁未年) 9월 1일에 보낸 통문(通文 : 통보문)이다. 본 서원에 딸린 경행사(景行祀)의 수리를 모두 마치고 9월 17일에 위판(位版)을 다시 그 자리로 모시는 행사를 개최하니 참석해 달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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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통문5] / 기록자료>고문서 / 유도회유도회(儒道會)에서 1947년 6월 10일에 유도회(儒道會) 경북본부위원장(慶北本部委員長)에게 보낸 통문(通文 : 통보문)이다. 3월 중에 개최하기로 했던 정기 총회를 사정상 연기하여 7월 5일에 대구 향교 명륜당에서 개최하니 각 향교에서는 대표자 세 명 이상씩 참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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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통문6] / 기록자료>고문서 / 고산서원고산서원(高山書院)에서 병오년(丙午年) 3월 8일에 보낸 통문(通文 : 통보문)이다. 선현을 존중하고 그 얼과 업적을 계승시켜나가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하면서 척암(拓庵) 김도화(金道和 : 1825-1912, 자는 달민(達民), 본관 의성(義城)) 선생이 강학(講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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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통문7] / 기록자료>고문서 / 덕천서원덕천서원(德川書院)에서 정유년(丁酉年) 4월 10일에 보낸 통문(通文 : 통보문)이다. 덕천서원 출신 인물들이 대를 이어 유학의 정통성을 유지해 왔으며 세상에 큰 명성을 떨친 인물도 48명이나 배출되었다고 하였다. 이 즈음에서 연원을 추적해 가며 [연원록(淵源錄)]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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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통문8] / 기록자료>고문서 / 덕천서원덕천서원(德川書院)에서 병신년(丙申年) 9월 4일에 보낸 통문(通文 : 통보문)이다. 덕천서원 출신 인물들이 대를 이어가며 유학의 정통성을 유지해 왔고 연원을 추적해 가며 [연원록(淵源錄)]을 편찬할 필요성이 있다고 했다. 이에 대한 협조와 찬조를 부탁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40138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통문9] / 기록자료>고문서 / 회연서당회연서당(檜淵書堂)에서 을사년(乙巳年) 11월 10일에 보낸 통문(通文 : 통보문)이다. 한강(寒岡) 정구(鄭逑 : 1543-1620, 자 도가(道可), 본관 청주(淸州)) 선생은 퇴계(退溪) 이황(李滉 : 1501-1570, 자 경호(景浩), 본관 진성(眞城)) 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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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통문10] / 기록자료>고문서 / 호계서당호계서당(虎溪書堂)에서 기유년(己酉年) 7월 1일에 보낸 통문(通文 : 통보문)이다. 안동댐 건설로 인해 도산서원이 침수당하는 위기를 맞아 안동군청 홍보실에 이의를 제기하여 이러한 불행이 일어나지 않도록 조치해 달라고 건의함에 유림들이 동조해 달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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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통문11] / 기록자료>고문서 / 자도재 회중자도재(紫陶齋) 회중(會中)에서 병오년(丙午年) 3월 20일에 보낸 통문(通文 : 통보문)이다. 자동(紫東) 이선생(李先生, 이정모(李正模) : 1846-1875, 자 성양(聖養), 본관 철성(鐵城))은 도학과 인품으로 추앙 받았던 분이라고 강조했다. 선생의 정신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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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통문12] / 기록자료>고문서 / 회연서당회연서당(檜淵書堂)에서 을사년(乙巳年) 11월 10일에 보낸 통문(通文 : 통보문)이다. 공자(孔子)에게는 [공자가어(孔子家語)]가 있고 주자(朱子)에게는 [통록(通錄)]이 남아 있어 스승과 제자의 계통을 명확히 알 수 있다고 했다. 이처럼 한강(寒岡) 정구(鄭逑 :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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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통문13] / 기록자료>고문서 / 문원 간소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매화동 문원(文苑) 간소(刊所 : 간행처)에서 기해년(己亥年) 10월에 보낸 통문(通文 : 통보문)이다. 우리나라 역대에 기라성 같은 문인들이 시대와 역사를 빛냈다고 하며 도(道)가 흥성해 지는 것과 문(文)이 번성하는 것은 긴밀한 상관 관계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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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통문14] / 기록자료>고문서 / 호계서당호계서당(虎溪書堂)에서 임인년(壬寅年) 9월 15일에 보낸 통문(通文 : 통보문)이다. 임진왜란 때 조선을 구하기 위해 이여송(李如松) 등과 함께 파병되었던 천만리(千萬理) 장군을 추모하기 위한 사당을 건립하기 위한 지원금을 요청했다.출처 : 유교넷 -
240144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통문15] / 기록자료>고문서 / 동산서당동산서당(東山書堂)에서 임인년(壬寅年) 9월 25일에 보낸 통문(通文 : 통보문)이다. 임진왜란 때 조선을 구하기 위해 이여송(李如松) 등과 함께 명나라에서 파병되었던 천만리(千萬理) 장군은 선조 때 화산군(花山君)으로 책봉되었는데 장군을 추모하기 위한 사당을 건립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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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통문16] / 기록자료>고문서 / 오암서당오암서당(鰲巖書堂)에서 덕천서원(德川書院)으로 보낸 통문(通文 : 통보문)이다. 도덕과 학문으로 존경을 받아 온 스승을 무함하여 헐뜯고 비방하는 무리들에 대한 응징을 위한 유림들의 동조를 호소했다.출처 : 유교넷 -
240146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치부기6(경험방)]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여성이 아이를 출산한 이후 몸의 질병을 다스리기 위한 지침을 기록한 치부기(置簿記)로서 경험방(經驗方)이란 제목의 글이다. 산모의 몸이 정상적으로 회복될 때까지 정신적인 안정과 함께 기록한 처방에 따라 약재를 복용하고 휴식을 취하길 권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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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시문3(시청당기)] / 기록자료>고문서 / 뇌헌 정종호뇌헌(磊軒) 정종호(鄭宗鎬)가 지은 [시청당기(視聽堂記)]이다. 부친이 돌아가신지 6년의 세월이 지났다고 하며 생전에 자식 3형제에게 남긴 것으로 보고 듣는 것에 조심하며 근실한 선비로 살아가길 다짐하며 시청당(視聽堂)이라는 정자를 짓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기문(記文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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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시문6(동암설)] / 기록자료>고문서 / 금호 손후익금호(錦湖) 손후익(孫厚翼)이 벗인 최성욱(崔性郁 : 본관 영천)의 집 이름을 동암(東庵)이라고 한 것에 대해 칭송하며 지은 동암설(東庵說)이다. 벗은 도덕과 학문상 우수한 자질을 가진 자라고 했으며 효성과 우애 정신이 투철하였으며 유림 활동을 왕성하게 한 분으로 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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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만사2] / 기록자료>고문서 / 지상제 배동환지상제(地上弟 : 아우 뻘) 배동환(裵東煥)이죽은 이를 추모하며 지은 만사(輓詞 : 죽은 사람을 위하여 지은 글)이다. 형의 고향 쪽을 바라보며 애도의 심정을 표현했다. 형이 생전에 베푼 은혜가 크다고 하며 자신에게 끼친 영향을 길이 생각하겠다고 했다. 공의 후손들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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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소지1] / 기록자료>고문서 / 동후 화민 이양 등 22인동후면(東後面) 화민(化民 : 주민) 이양(李(王+養) : 본관 固城) 등 22명이 무술년(戊戌年) 3월에 억울한 사정을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남선동(南先洞) 가현(加峴) 일대는 100여 년 동안 자신들의 5대조 이하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