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통합검색

멀티필터

기본_발신자_성별
더보기 +
기본_발신자_수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기본_수신자_발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 통합검색 / 전체
: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0101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3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희익
    제(弟 : 아우 뻘) 이희익(李羲益)이 병자년(丙子年) 윤(閏) 3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조상들이 서로 교유하며 학문과 덕행이 우수했고 이를 행동으로 실천하고자 했던 전통을 이어가야 한다고 했다. 자신은 상주로서 근신하는 자세로 부모를 추모하며
    출처 : 유교넷
  • 240102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3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從鎬)가 계축년(癸丑年) 1월21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 간찰(簡札 : 편지)을 받고 여전히 회피하고 태만히 하면서 지체하여 부끄럽다하고, 그동안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별로 기
    출처 : 유교넷
  • 240103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34]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정재화
    소제(少弟 : 아우 뻘) 정재화(鄭在華)가 갑인년(甲寅年) 2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 및 친지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고 하며 재판 결과는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채 골머리를 아프게 한다고 했다. 자신의 가족들은 큰 무리없이 잘 지내니 염려하지 말
    출처 : 유교넷
  • 240104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35] / 기록자료>고문서 / 허 숙
    허숙(許淑)이 경자년(庚子年) 12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한 통의 간찰(簡札 : 편지)에 문후(問候)를 적어놓고 사당(私黨 : 사사로운 목적을 위하여 모인 무리)으로부터 서둘러 돌아오니 상대방의 간찰(簡札 : 편지)이 먼저 와있었다 하고, 간찰(
    출처 : 유교넷
  • 240105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3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성희
    족종(族從 : 친척) 성희(聖熙)가 갑진년(甲辰年) 5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에게 인격적인 감화를 받고 헤어진 이후에도 그리운 정이 남았다고 했다. 평소 교유하던 분들과 최근에도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지 묻고 상대방은 문하생이나 선후배들에게 많
    출처 : 유교넷
  • 240106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3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從鎬)가 기미년(己未年) 12월 26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한해가 저물어 가는데 사람을 만날 수 없다는 감정에 어찌 그리움이 없을 수 있겠느냐하고, 이러한 즈음에 상대방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해를
    출처 : 유교넷
  • 240107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3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호순
    제(弟 : 아우 뻘) 이호순(李好淳)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며칠 전에 영남대학 병원에서 귀 문중의 종록(鍾錄)형을 만났는데 형께서 병환이 깊고 우환도 많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하며 안타까워 마음이 진정되지 않는다고 했다. 자신도 질병 때문에 그 병원에 열흘
    출처 : 유교넷
  • 240108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3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從鎬)가 경술년(庚戌年) 1월 14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걸상을 청소한 뒤에 상대방 아들이 방문하였고, 겸해서 전해준 간찰(簡札 : 편지)에는 지면 가득 곡진한 정성은 거듭 감사함이 가슴에 새겨져 무어라 다 말
    출처 : 유교넷
  • 240109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4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鍾浩)가 갑신년(甲申年) 1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이 집안 초상으로 마음이 아프고 슬픈 심정으로 지내는 점을 위로했다. 자신도 질병에서 벗어나질 못한 채 어렵게 지낸다고 하며 문중 어른들의 출타 근황 및 가
    출처 : 유교넷
  • 240110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41]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이국원
    계제(契弟 : 사돈 사이) 이국원(李國源)이 계해년(癸亥年) 11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댁 여러 가족들이 무난하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독서와 사색을 즐기면서 유유자적하게 지낼 것 같다며 저번에 부탁하신 글을 완성하여 보낸다고
    출처 : 유교넷
  • 240111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4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호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호(李從鎬)가 계축년(癸丑年) 음력 3월8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만나지 못하면 특별히 상의할 것이 있고, 이미 만나면 긴요히 상의할 것이 없다하고, 봄이 이미 끝난 즈음에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출처 : 유교넷
  • 240112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43] / 기록자료>고문서 / 이헌주
    이헌주(李憲柱)가 갑자년(甲子年) 4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만나지 못한 채 세월만 보내면서 아쉬운 정만 가지고 살아간다고 했다. 상대방의 어질고 겸손한 인품을 닮고 싶다며 재주가 없고 못난 자신은 늘 가르침을 받는다고 했다. 자신은 가문을 번성시키
    출처 : 유교넷
  • 240113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44]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이국원
    계제(契弟 : 사돈 사이) 이국원(李國源)이 무진년(戊辰年) 5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 모임에서 뵌 이후 소식이 없었다고 하며 상대방은 여전히 역사 및 문학 서적을 두루 섭렵하며 지내실 것이라고 했다. 자신은 퇴원한 지 1주일쯤 지났다고 하
    출처 : 유교넷
  • 240114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4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종주
    제(弟 : 아우 뻘) 이종주(李鍾柱)가 을유년(乙酉年) 6월12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차세(此世)에 하루보지 못하는 것이 평소에 비하면 10년 떨어져있는 것과 같다고 했다. 장마와 무더위에 상대방이 잘 지내고 있을 것으로 생각하니 멀리 외지에서
    출처 : 유교넷
  • 240115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4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최성욱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최성욱(崔性郁)이 경술년(庚戌年) 7월21일에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요즈음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지지난달 그믐 무렵에 연속적인 통증으로 거의 죽을 지경이었다 하고, 긴 맥박과 위(胃)의 통증으
    출처 : 유교넷
  • 240116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5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을 우러러 칭송(稱誦)함이 오래되었는데 다행히 사돈을 맺게 되었다하고, 상대방 집을 방문하여 규범이 정제(整齊)된것을 보았고, 또 새로운 우호(友好)의 친밀한 정을 토론하면서 이틀 밤을 묵고 돌아왔다 하고. 그동안 상대방
    출처 : 유교넷
  • 240117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54(초)]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안부를 전하며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평소 자신을 깨우쳐 주고 바른 길로 인도해 준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했다. 군자로서 체통을 지켜 근신하며 모범을 보이는 생활을 실천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문중 사업을 위해 노력하며 가문의 번성을 도모하는
    출처 : 유교넷
  • 240118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5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병철
    제(弟 : 아우 뻘) 권병철(權炳哲)이 신해년(辛亥年) 6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의 학문적 명성과 인격의 중후함을 익히 들어서 알고 있으며 평소 존경하는 마음이 많았다고 했다. 산과 냇물이 상대와 자신을 가로 막고 있어 그립지만 만나지 못한
    출처 : 유교넷
  • 240119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56(초)]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최성욱(崔性郁)이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여행에서 잘 돌아왔으며, 가족들의 안부는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긴 맥박과 위장의 통증으로 여전히 건강하지 못하니 개인적으로 답답하다고 했다. 어진 손부(孫婦)가 부엌일로 골몰하니 쳐다보는 마음이 편하지 않
    출처 : 유교넷
  • 240120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60] / 기록자료>고문서 / 부
    6월 27일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집을 떠나 산에 들어와 소식이 막히니 답답하다하고, 여러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상대방이 건강하지 못하여 우려가 된다고 했다. 자신은 설사하는 증상이 지금까지 일정하지가 않아 매일 신약(新藥)을 복용하지만
    출처 : 유교넷
  • 240121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63] / 기록자료>고문서 / 김창한
    김창한(金昌瀚)이 법산(法山)의 최생원(崔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간찰(簡札 : 편지)을 통해 자상한 가르침을 주시니 절로 감화를 받고 교화된 느낌을 받는다고 했다. 자신은 궁벽한 시골에서 살기 때문에 견문이 좁고 식견도 넓지 못하지만 내면
    출처 : 유교넷
  • 240122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6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영호
    제(弟 : 아우 뻘) 이영호(李齡鎬)가 정유년(丁酉年) 5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만나지 못한 탓에 서먹서먹한 느낌을 받는다고 하며 상대방의 호의와 가르침에 존경을 표한다고 했다. 상대방이 지면을 통해 학문 교류와 몽매한 자신의 식견을 넓히고
    출처 : 유교넷
  • 240123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65] / 기록자료>고문서 / 도산서원 회중
    도산서원(陶山書院) 회중(會中)이 무신년(戊申年) 9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안동 도산서원 주변의 유생들이 안동댐 건설로 인해 도산서원 일부가 침수되는 위기를 막아내고자 대통령에게 진정을 올리기 위해 인근 유림들의 동조를 호소했다. 장맛비가 내리는
    출처 : 유교넷
  • 240124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6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재수
    제(弟 : 아우 뻘) 권재수(權在洙)가 계묘년(癸卯年) 2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작년 봄에 자신이 상주로 어렵게 지낼 때 위로의 간찰(簡札 : 편지)을 보내 준 적이 있었는데 금번에 또 간찰(簡札 : 편지)을 보냈다고 하며 염치 없는 자
    출처 : 유교넷
  • 240125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7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복원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복원(李福源)이 병진년(丙辰年) 6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로의 소식이 두절되어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하며 상대방 자제의 학업은 여전히 진보가 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질병을 앓던 친척은 무탈하고 어려움은 없는지
    출처 : 유교넷
  • 240126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간찰272(초)]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무고를 해명하며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장씨(張氏)가 상소문 문서 가운데 한두 문구를 인용하여 특정인을 난처하게 하고 어려운 지경으로 몰아가는 것은 분명히 온당하지 않은 처사라고 했다. 이는 당시 메모 형식의 글인 비망록(備忘錄 : 잊지 않으려고 중요한 골자
    출처 : 유교넷
  • 240127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고목1] / 기록자료>고문서 / 고산서원 장무 주대
    고산서원(孤山書院) 장무(掌務 : 총무) 주대(周大)가 갑인년(甲寅年) 8월 15일에 도유사(都有司)에게 보낸 고목(告目 : 초청장)이다. 본 서원 추향(秋享 : 가을에 올리는 제사)을 9월 9일에 실시하니 몇 일 전에 와달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0128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고목2] / 기록자료>고문서 / 묘직
    묘직(廟直 : 사당 관리인)이 계축년(癸丑年) 2월 1일에 보낸 고목(告目 : 초청장)이다. 본 서원의 향례(享禮 : 정기적인 제사)를 2월 18일에 실시하니 이에 앞서 16일에 미리 와 달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0129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고목3] / 기록자료>고문서 / 옥천서원 원장
    옥천서원(玉川書院) 원장(院長)이 기미년(己未年) 3월 26일에 보낸 고목(告目 : 초청장)이다. 본 서원의 향례(享禮 : 정기적인 제사)를 내년 3월에 실시하니 며칠 앞서 미리 와 달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0130

    회연서원에서 유림 단체나 향교 등지에 보낸 회연패통문(檜淵牌通文)이다. 한강(寒岡) 정구(鄭逑 : 1543-1620, 자 도가(道可), 본관 청주(淸州)) 선생과 동강(東岡) 김우옹(金宇顒 : 1540-1603, 자 숙부(肅夫), 본관 의성(義城))의 행적을 비난하며
    출처 : 유교넷
  • 240131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통문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천서원 회중
    미천서원(眉泉書院) 회중(會中)에서 갑진년(甲辰年) 9월에 보낸 통문(通文 : 통보문)이다. 한강(寒岡) 정구(鄭逑 : 1543-1620, 자 도가(道可), 본관 청주(淸州)) 및 동강(東岡) 김우옹(金宇顒 : 1540-1603, 자 숙부(肅夫), 본관 의성(義城))
    출처 : 유교넷
  • 240132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통문3] / 기록자료>고문서 / 서락서당
    서락서당(西洛書堂)에서 무술년(戊戌年) 3월 2일에 각군(各郡)으로 보낸 통문(通文 : 통보문)이다. 스승인 만구(晩求, 이종기(李種杞) : 1837-1902, 자 기여(器汝), 본관 전의(全義)) 선생이 세상을 떠난 지 5년의 세월이 흘렀는데 후학들을 가르치던 집이
    출처 : 유교넷
  • 240133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통문4] / 기록자료>고문서 / 고산서원
    고산서원(高山書院)에서 정미년(丁未年) 9월 1일에 보낸 통문(通文 : 통보문)이다. 본 서원에 딸린 경행사(景行祀)의 수리를 모두 마치고 9월 17일에 위판(位版)을 다시 그 자리로 모시는 행사를 개최하니 참석해 달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0134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통문5] / 기록자료>고문서 / 유도회
    유도회(儒道會)에서 1947년 6월 10일에 유도회(儒道會) 경북본부위원장(慶北本部委員長)에게 보낸 통문(通文 : 통보문)이다. 3월 중에 개최하기로 했던 정기 총회를 사정상 연기하여 7월 5일에 대구 향교 명륜당에서 개최하니 각 향교에서는 대표자 세 명 이상씩 참석
    출처 : 유교넷
  • 240135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통문6] / 기록자료>고문서 / 고산서원
    고산서원(高山書院)에서 병오년(丙午年) 3월 8일에 보낸 통문(通文 : 통보문)이다. 선현을 존중하고 그 얼과 업적을 계승시켜나가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하면서 척암(拓庵) 김도화(金道和 : 1825-1912, 자는 달민(達民), 본관 의성(義城)) 선생이 강학(講學
    출처 : 유교넷
  • 240136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통문7] / 기록자료>고문서 / 덕천서원
    덕천서원(德川書院)에서 정유년(丁酉年) 4월 10일에 보낸 통문(通文 : 통보문)이다. 덕천서원 출신 인물들이 대를 이어 유학의 정통성을 유지해 왔으며 세상에 큰 명성을 떨친 인물도 48명이나 배출되었다고 하였다. 이 즈음에서 연원을 추적해 가며 [연원록(淵源錄)]을
    출처 : 유교넷
  • 240137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통문8] / 기록자료>고문서 / 덕천서원
    덕천서원(德川書院)에서 병신년(丙申年) 9월 4일에 보낸 통문(通文 : 통보문)이다. 덕천서원 출신 인물들이 대를 이어가며 유학의 정통성을 유지해 왔고 연원을 추적해 가며 [연원록(淵源錄)]을 편찬할 필요성이 있다고 했다. 이에 대한 협조와 찬조를 부탁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0138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통문9] / 기록자료>고문서 / 회연서당
    회연서당(檜淵書堂)에서 을사년(乙巳年) 11월 10일에 보낸 통문(通文 : 통보문)이다. 한강(寒岡) 정구(鄭逑 : 1543-1620, 자 도가(道可), 본관 청주(淸州)) 선생은 퇴계(退溪) 이황(李滉 : 1501-1570, 자 경호(景浩), 본관 진성(眞城)) 선
    출처 : 유교넷
  • 240139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통문10] / 기록자료>고문서 / 호계서당
    호계서당(虎溪書堂)에서 기유년(己酉年) 7월 1일에 보낸 통문(通文 : 통보문)이다. 안동댐 건설로 인해 도산서원이 침수당하는 위기를 맞아 안동군청 홍보실에 이의를 제기하여 이러한 불행이 일어나지 않도록 조치해 달라고 건의함에 유림들이 동조해 달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0140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통문11] / 기록자료>고문서 / 자도재 회중
    자도재(紫陶齋) 회중(會中)에서 병오년(丙午年) 3월 20일에 보낸 통문(通文 : 통보문)이다. 자동(紫東) 이선생(李先生, 이정모(李正模) : 1846-1875, 자 성양(聖養), 본관 철성(鐵城))은 도학과 인품으로 추앙 받았던 분이라고 강조했다. 선생의 정신을
    출처 : 유교넷
  • 240141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통문12] / 기록자료>고문서 / 회연서당
    회연서당(檜淵書堂)에서 을사년(乙巳年) 11월 10일에 보낸 통문(通文 : 통보문)이다. 공자(孔子)에게는 [공자가어(孔子家語)]가 있고 주자(朱子)에게는 [통록(通錄)]이 남아 있어 스승과 제자의 계통을 명확히 알 수 있다고 했다. 이처럼 한강(寒岡) 정구(鄭逑 :
    출처 : 유교넷
  • 240142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통문13] / 기록자료>고문서 / 문원 간소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매화동 문원(文苑) 간소(刊所 : 간행처)에서 기해년(己亥年) 10월에 보낸 통문(通文 : 통보문)이다. 우리나라 역대에 기라성 같은 문인들이 시대와 역사를 빛냈다고 하며 도(道)가 흥성해 지는 것과 문(文)이 번성하는 것은 긴밀한 상관 관계가
    출처 : 유교넷
  • 240143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통문14] / 기록자료>고문서 / 호계서당
    호계서당(虎溪書堂)에서 임인년(壬寅年) 9월 15일에 보낸 통문(通文 : 통보문)이다. 임진왜란 때 조선을 구하기 위해 이여송(李如松) 등과 함께 파병되었던 천만리(千萬理) 장군을 추모하기 위한 사당을 건립하기 위한 지원금을 요청했다.
    출처 : 유교넷
  • 240144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통문15] / 기록자료>고문서 / 동산서당
    동산서당(東山書堂)에서 임인년(壬寅年) 9월 25일에 보낸 통문(通文 : 통보문)이다. 임진왜란 때 조선을 구하기 위해 이여송(李如松) 등과 함께 명나라에서 파병되었던 천만리(千萬理) 장군은 선조 때 화산군(花山君)으로 책봉되었는데 장군을 추모하기 위한 사당을 건립하
    출처 : 유교넷
  • 240145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통문16] / 기록자료>고문서 / 오암서당
    오암서당(鰲巖書堂)에서 덕천서원(德川書院)으로 보낸 통문(通文 : 통보문)이다. 도덕과 학문으로 존경을 받아 온 스승을 무함하여 헐뜯고 비방하는 무리들에 대한 응징을 위한 유림들의 동조를 호소했다.
    출처 : 유교넷
  • 240146

    여성이 아이를 출산한 이후 몸의 질병을 다스리기 위한 지침을 기록한 치부기(置簿記)로서 경험방(經驗方)이란 제목의 글이다. 산모의 몸이 정상적으로 회복될 때까지 정신적인 안정과 함께 기록한 처방에 따라 약재를 복용하고 휴식을 취하길 권했다.
    출처 : 유교넷
  • 240147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시문3(시청당기)] / 기록자료>고문서 / 뇌헌 정종호
    뇌헌(磊軒) 정종호(鄭宗鎬)가 지은 [시청당기(視聽堂記)]이다. 부친이 돌아가신지 6년의 세월이 지났다고 하며 생전에 자식 3형제에게 남긴 것으로 보고 듣는 것에 조심하며 근실한 선비로 살아가길 다짐하며 시청당(視聽堂)이라는 정자를 짓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기문(記文
    출처 : 유교넷
  • 240148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시문6(동암설)] / 기록자료>고문서 / 금호 손후익
    금호(錦湖) 손후익(孫厚翼)이 벗인 최성욱(崔性郁 : 본관 영천)의 집 이름을 동암(東庵)이라고 한 것에 대해 칭송하며 지은 동암설(東庵說)이다. 벗은 도덕과 학문상 우수한 자질을 가진 자라고 했으며 효성과 우애 정신이 투철하였으며 유림 활동을 왕성하게 한 분으로 유
    출처 : 유교넷
  • 240149

    성주 법산 영천최씨 시청당 [만사2] / 기록자료>고문서 / 지상제 배동환
    지상제(地上弟 : 아우 뻘) 배동환(裵東煥)이죽은 이를 추모하며 지은 만사(輓詞 : 죽은 사람을 위하여 지은 글)이다. 형의 고향 쪽을 바라보며 애도의 심정을 표현했다. 형이 생전에 베푼 은혜가 크다고 하며 자신에게 끼친 영향을 길이 생각하겠다고 했다. 공의 후손들이
    출처 : 유교넷
  • 240150

    고성이씨 상산고택 [소지1] / 기록자료>고문서 / 동후 화민 이양 등 22인
    동후면(東後面) 화민(化民 : 주민) 이양(李(王+養) : 본관 固城) 등 22명이 무술년(戊戌年) 3월에 억울한 사정을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송문 형식의 소지(所志)이다. 남선동(南先洞) 가현(加峴) 일대는 100여 년 동안 자신들의 5대조 이하
    출처 : 유교넷
ㆍ페이지 이동: / 12836 go
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