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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소지2] / 기록자료>고문서 / 동후 화민 이길 등 23인동후면(東後面) 화민(化民 : 주민) 이길(李(王+吉) : 본관 固城) 등 23명이 임인년(壬寅年) 11월에 억울한 사정을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지(所志 : 소송문)이다. 남선동(南先洞) 가현(加峴) 일대는 자신들의 조상 묘소를 모신 곳이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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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소지3(제음)]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투장(偸葬 : 주인의 허락을 받지 않고 남의 산이나 묘소 근처에 무덤을 만듦) 사건을 고을 원님께서 해결해 주길 호소하며 올린 소지(所志 : 소송문)로서 투장한 사실을 명백히 밝히기 위해 투장한 산소 근처의 묘지 위치나 거리를 조사하여 도면으로 작성한 문건이다. 이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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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소지4(제음)] / 기록자료>고문서 / 관갑술년(甲戌年) 3월29일 관청(官廳)에서 내린 제사(題辭)이다. 이 도형(圖形)을 살펴보니 척수(尺數)가 30보(步)에 차지 않는다고 했다. 앉으나 서나 다 볼 수 있는 위치이니 파내는 것이 마땅하다고했다. 무덤주인이 몸을 숨기고 나타나지 않으면 재촉하여 파내는 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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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소지5(전령)] / 기록자료>고문서 / 형리계유년(癸酉年) 5월15일 관원(官員)이 리임(里任)에게 보낸 전령(傳令)이다. 서병굉(徐秉宏)이 도곡리(道谷里) 산제단(山祭壇)에 몰래 장례(葬禮)를 지낸 일은 이미 도형(圖形)을 보고 간사한 일을 적발하였다고 했다. 4곳 동네에서 나무를 함부로 베지 못하도록 보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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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소지6(소장)]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찬이종찬(李鍾燦 : 본관 固城)이 을사년(乙巳年) 11월 12일에 관찰사(觀察使)에게 억울한 사정을 호소하며 올린 소지(所志 : 소송문)이다. 남선(南先) 가현(加峴) 일대는 자신들의 조상 묘소를 100여 년 이상 모신 곳인데 산 아래 동네에 사는 김중학(金仲學)이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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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소지7(소장)]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찬 등 8인이종찬(李鍾燦 : 본관 固城) 등 8명이 병오년(丙午年) 1월에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억울한 사정을 호소하며 올린 소지(所志 : 소송문)이다. 남선(南先) 가현(加峴) 일대는 자신들의 조상 묘소를 100여 년 이상 모신 곳인데 산 아래 동네에 사는 김중학(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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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소지8]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찬 등 8인이종찬(李鍾燦 : 본관 固城) 등 8명이 을사년(乙巳年) 11월에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억울한 사정을 호소하며 올린 소지(所志 : 소송문)이다. 남선(南先) 가현(加峴) 일대는 자신들의 조상 묘소를 100여 년 이상 모신 곳이라고 했다. 산 아래 동네에 사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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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소지9]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이낙수·방수 등화민(化民 : 주민) 이낙수(李洛秀 : 본관 固城)·방수(邦秀 : 본관 固城) 등이 정묘년(丁卯年) 5월에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올린 소지(所志 : 소송문)이다. 산 아래 동네에 사는 김중악(金仲岳)이란 놈이 조상 묘소 근처에 투장(偸葬 : 주인의 허락을 받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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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소지11]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이낙수·방수 등화민(化民 : 주민) 이낙수(李洛秀 : 본관 固城)·방수(邦秀 : 본관 固城) 등이 정묘년(丁卯年) 3월에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올린 소지(所志 : 소송문)이다. 산 아래 동네의 김중악(金仲岳)이란 놈이 조상 묘소 근처에 투장(偸葬 : 주인의 허락을 받지 않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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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소지12(제음)]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투장(偸葬 : 주인의 허락을 받지 않고 남의 산이나 묘소 근처에 무덤을 만듦) 사건을 고을 원님께서 해결해 주길 호소하며 올린 소지(所志 : 소송문)로서, 병인년(丙寅年) 12월에 작성했다. 투장한 사실을 명백히 밝히기 위해 투장한 산소 근처의 묘지 위치나 거리를 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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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소지13]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이낙수·방수 등화민(化民 : 주민) 이낙수(李洛秀 : 본관 固城)·방수(邦秀 : 본관 固城) 등이 병인년(丙寅年) 12월에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올린 소지(所志 : 소송문)이다. 산 아래 동네 김중악(金仲岳)이란 놈이 조상 묘소 근처에 투장(偸葬 : 주인의 허락을 받지 않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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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소지14(분산도)]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투장(偸葬 : 주인의 허락을 받지 않고 남의 산이나 묘소 근처에 무덤을 만듦) 사건을 고을 원님께서 해결해 주길 호소하며 올린 소지(所志 : 소송문)로서, 병인년(丙寅年) 12월에 작성한 문건이다. 투장한 사실을 명백히 밝히기 위해 투장한 산소 근처의 묘지 위치나 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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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명문1(계약증서)] / 기록자료>고문서 / 박상이박상이(朴相伊)가 대정(大正) 14년(1925) 1월 6일에 이생원댁(李生員宅)에 써 준 계약증서(契約證書)이다. 1원 54전을 빌려 주되, 이자는 3부로 하며 원금은 영구히 그대로 보존하기로 한다고 했다. 이자로 받는 금액은 이생원 계일댁(桂日宅)의 조상 산소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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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명문2(토지매도계약증)] / 기록자료>고문서 / 권재도권재도(權在道)가 대정(大正) 15년(1926) 12월 9일에 이종함(李鍾咸)에게 써 준 토지매도증서(土地賣渡證書)이다. 권재도가 소유한 땅을 159원을 받고 이종함에게 판 사실을 증명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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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명문3(매도증서초)]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소화(昭和) 1년(1926) 12월에 써 준 매도증서(賣渡證書)이다. 소유한 땅을 150원을 받고 이전(李展 : 본관 固城)에게 판 사실을 증명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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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명문4(계약서)] / 기록자료>고문서 / 권병석권병석(權丙碩)이 단기(檀記) 4283년(1950) 5월 24일에 써 준 계약서(契約書)이다. 권병석이 소유한 논 212평을 31,800원을 받고 판 사실을 증명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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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승희정해년(丁亥年) 2월25일 류승희(柳昇熙)가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한 고개가 남북으로 막혀 서로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뜻밖에 상대방의 아들이 방문하여 손수 쓴 서찰을 받고 최근 안부와 새봄에 기쁜 소식을 듣고 무엇이 이보다 크겠느냐고 했다. 자신은 족히 말할 것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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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준하사제(査弟 : 사돈 사이) 권준하(權準河)가 신축년(辛丑年) 1월 22일에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만나서 헤어진 이후 그리운 정이 더욱 새롭게 떠오른다고 했다. 매서운 날씨 가운데 사돈댁 가족들은 무탈하신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새해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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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준하기해년(己亥年) 6월7일 권준하(權準河)가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봄에 잠시 만난 것은 사고를 당하여 부득이한 것이었지만 이별한 뒤에 서운함이 갈수록 심했다하고, 장마철 무더위에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손자(孫子)가 여러 해 힘들고 고생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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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5] / 기록자료>고문서 / 홍영전홍영전(洪永銓)이 경신년(庚申年) 1월 23일에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갑자기 형수의 초상을 당하게 되어 위로하며 부디 마음을 굳게 먹고 초상을 잘 치르라고 했다. 슬픔은 누구에게나 있는 법이라고 하며 용기를 잃지 말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40171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신응부신응부(申應富)가 보낸 서찰이다. 위문(慰問)을 받고서 상대방의 가족들이 잘 지내고 있음을 알고 구구(區區)한 마음에 기도드린 것과 맞았다고 했다. 자신은 이전모양그대로이니 그밖에 무엇을 번거롭게 하겠느냐고했다. 상대방이 거절하는 뜻이 있었으므로 6~7일전에 도곡(道출처 : 유교넷 -
240172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극호계유년(癸酉年) 4월 그믐에 이극호(李極鎬)가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서찰을 받고 이미 절서(節序)가 바뀌었지만 답장이 늦어 이 무슨 도리(道理)이냐하고, 그동안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예전과 같아 별로 제기(提起)할 것이 없지만, 어린아이가 깨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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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8]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승희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승희(柳昇熙)가 계미년(癸未年) 11월 29일에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상대방을 직접 만나 단란하게 이야기하며 지냈던 시절이 그립다고 하며 가족의 건강과 평안 여부를 묻고 있다. 최근에 집안의 불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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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승주사제(査弟 : 사돈 사이) 박승주(朴勝周)가 을미년(乙未年) 2월 1일에 사돈댁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눈 길을 헤치고 떠난 상대방이 안전하게 도착했는지 묻고 건강 상태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가족과 친척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문중의 일을 위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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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0]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최두영시생(侍生 : 문하생) 최두영(崔斗永)이 경신년(庚申年) 5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조상을 기리는 사업을 위한 글을 써 주신 점에 대해 감사하다고 하며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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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승희사제(査弟 : 사돈 사이) 류승희(柳昇熙)가 갑신년(甲申年) 12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추운 날씨 가운데 상대방 가족이 어려움은 없는지 염려스럽다고 하며 사돈 어른께서 그동안 병으로 고생하셨던 점을 언급하고 차도 여부가 궁금했다고 하였다. 사돈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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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승희사제(査弟 : 사돈 사이) 류승희(柳昇熙)가 계미년(癸未年) 11월 19일에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마음을 담아 보낸 간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겨울 추위 가운데 지내는 여러 가족의 건강과 형편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새신랑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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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승희사제(査弟 : 사돈 사이) 류승희(柳昇熙)가 계미년(癸未年) 11월 19일에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늘 관심을 가져 주고 자기 가족을 염려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새신랑과 새신부의 생활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하며 가족들을 섬기는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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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4]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김규환갑술년(甲戌年) 11월9일 김규환(金奎煥)이 보낸 서찰이다. 지난번 문후(問候)하는 걸음이 늦었는데도 조용히 상신(翔矧)하는 자리에서 가르침을 받았으니 두 손을 마주잡고 축하드릴 뿐이라고 했다. 며칠 사이에 환후(患候)의 동정(動靜)과 여러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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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5] / 기록자료>고문서 / 내숙 권술조내숙(內叔 : 처 숙부) 권술조(權述朝)가 갑술년(甲戌年) 1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집안 일로 동분서주하느라 상대방 가족의 안부를 돌볼 여유를 가지지 못했다고 하며 질병으로 고생하는 가족의 근황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부지런하지 못해 이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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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6] / 기록자료>고문서 / 내숙 권술조내숙(內叔 : 처 숙부) 권술조(權述朝)가 정축년(丁丑年) 3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 어르신의 병환이 최근에 더 악화되지는 않았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잦은 질병을 겪는 가족들의 안부도 염려스럽다고 했다. 자제들의 학업은 예전에 비해 진보가 있는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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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7] / 기록자료>고문서 / 내숙 권술조내숙(內叔 : 처 숙부) 권술조(權述朝)가 갑술년(甲戌年) 12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부친 서찰을 받아 보았는지 궁금하다며 만나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많다고 했다. 상대방이 약재 복용을 중단할 정도로 건강이 회복되었다는 소문을 듣고 매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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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승희사제(査弟 : 사돈) 류승희(柳昇熙)가 갑신년(甲申年) 8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을이 점차 다가오는 시점에서 사돈 어른을 비롯한 여러 가족이 무탈하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특히 새신랑과 새신부의 소식이 궁금하고 가족들을 제대로 모시며 예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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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철호병술년(丙戌年) 9월4일 이철호(李哲鎬)가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초가을에 상대방의 서찰을 받고 제때에 사례해야함을 모르지는 않았지만 전염병 때문에 답장이 지체되어 죄송하며 가을일이 끝나 가는데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살아계신 한쪽 어른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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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20]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류승희복제(服弟 : 상주이며 아우뻘인 자) 류승희(柳昇熙)가 기축년(己丑年) 1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뜻하지 않게 슬픔을 당한 상대방을 위로하며 장례 절차에 따라 어려움 없이 마무리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평소 친절하게 돌봐준 은혜에 감사하다고 하면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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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21] / 기록자료>고문서 / 부옹 이극호부옹(婦翁 : 장인) 이극호(李極鎬)가 경○년(庚○年) 윤월(閏月 : 윤달)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을 통해서 상대방이 보낸 서찰을 받았다고 하며 사위와 딸 아이가 늘 사이좋게 지내는 것을 기쁘게 여긴다고 했다. 자신은 병약한 터에 약재를 복용하고 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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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2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술조제(弟 : 아우) 권술조(權述朝)가 경신년(庚申年) 11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주로 지내는 사돈 어른의 건강이 어떤지 마음이 슬프실 터인데 찾아 뵙고 위로를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가족 가운데 질병으로 고생하는 이들에 대한 안부를 묻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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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2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철호무자년(戊子年) 1월 그믐에 이철호(李哲鎬)가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연말에 왕림(枉臨)하여 밤늦도록 이야기 한 것은 쉽게 얻을 수 없는 기특한 일이었는데, 갑자기 돌아가게 되어 지금까지 서운하다하며 어느덧 해가 바뀌어 봄기운이 생기는데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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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2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극호경오년(庚午年) 2월10일 이극호(李極鎬)가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날마다 남쪽 하늘을 바라보면서 상대방을 그리워하던 즈음에, 보내준 서찰을 받고 바쁘게 펼쳐 읽어보고, 만지기를 10회를 하다 보니 종이가 헤지고 먹이 변했지만, 차마 손에서 놓을 수 없는 것은 깊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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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2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극호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극호(李極鎬)가 경오년(庚午年) 4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뵙지 못하여 그리운 정이 많고 가르침도 얻지 못하여 답답한 노릇이라고 했다. 안사돈 어른은 건강하시며 여전히 어질게 자손들을 훈육하시는지 궁금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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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2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극호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극호(李極鎬)가 계유년(癸酉年) 2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문안을 올리지 못했지만 사돈 어르신께서 늘 소식을 전해 주시고 어려움을 당할 때마다 도움을 주셔서 고마운 마음뿐이라고 했다. 자신은 이전처럼 지내며 가족들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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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2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신 채을미년(乙未年) 12월26일 신채(申埰)가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상대방 집을 방문하여 후하게 영광된 접대를 받고 충만하여 돌아왔다 하고, 계속해서 아이가 돌아와 내려준 서찰을 받고 사례할 바를 모르겠다며 보내준 서찰을 통해 연말에 상대방과 가족들이 잘 지내고 있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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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2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장경표경술년(庚戌年) 10월17일 장경표(張景杓)가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서울서 잔치하는 자리에 영광스럽게 왕림(枉臨)하여 감사하고, 서리 내리고 바람 부는 계절에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몸이 쇠퇴하여 진작시킬 수 없으니 도무지 재미있는 상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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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3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만식류만식(柳萬植)이 보낸 서찰이다. 서로 소식이 막힌 회포가 간절하던 차에 보내준 서찰을 받고, 진실로 성대한 보살핌을 입어 어떻게 사례해야하느냐며 그동안 상대방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일에 골몰하는 것이 말이나 소가 달리는 것 같아 족히 말할 것이 없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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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3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준하병신년(丙申年) 1월21일 권준하(權準河)가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창황(倉皇)한 즈음에 갑자기 돌아오게 되었고, 그리고 해가 바뀌었지만 지금까지 그립고 서운함이 평소에 비할 것이 아니라고 했다. 새해에 상대방은 더욱 복 받고 자제들도 부모님을 모시면서 복을 많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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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3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승주갑오년(甲午年) 12월26일 박승주(朴勝周)가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연말에 추위가 매서운데 머물고 떠나는 정이 간절하지 않는 날이 없으니, 바로 이것은 새로운 우의(友誼)가 맺어진 때문이라며 연말에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형제(兄弟)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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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3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승주사제(査弟 : 사돈 사이) 박승주(朴勝周)가 갑오년(甲午年) 12월 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 어르신이 가족을 염려해 주시고 마음으로 도와주신 덕분에 어려움 가운데 지낼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고 했다. 자제들이 재주가 있고 가정이 다복하여 기쁨을 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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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3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민호·무호제(弟 : 아우뻘의 사람) 이민호(李玟鎬)·무호(珷鎬)가 신유년(辛酉年) 1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돌아가신 어머니 탈상을 맞아 심적으로 우울하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간절할 것이라고 하며 위로했다. 평소 상대방이 효심이 깊었던 관계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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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3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하중환사제(査弟 : 사돈 사이) 하중환(河中煥)가 을해년(乙亥年) 1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슬픔을 당한 사돈댁 가족들의 아픔이 크다고 하며 용기를 잃지 말고 기운을 회복해서 종전처럼 일에 전념해 줄 것을 부탁한다고 했다. 자신은 크게 이루어 놓은 일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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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39]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권술조제(弟 : 아우뻘의 사람) 권술조(權述朝)가 신축년(辛丑年) 3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 어르신의 건강과 가족들의 생활 형편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들은 상주로서 슬프고 형편이 어렵지만 근근이 지낸다고 했다. 사돈 어른께서 베푼 은혜로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