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통합검색

멀티필터

기본_발신자_성별
더보기 +
기본_발신자_수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기본_수신자_발신자와의_관계
더보기 +
/ 통합검색 / 전체
: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0151

    고성이씨 상산고택 [소지2] / 기록자료>고문서 / 동후 화민 이길 등 23인
    동후면(東後面) 화민(化民 : 주민) 이길(李(王+吉) : 본관 固城) 등 23명이 임인년(壬寅年) 11월에 억울한 사정을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호소한 소지(所志 : 소송문)이다. 남선동(南先洞) 가현(加峴) 일대는 자신들의 조상 묘소를 모신 곳이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0152

    고성이씨 상산고택 [소지3(제음)]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투장(偸葬 : 주인의 허락을 받지 않고 남의 산이나 묘소 근처에 무덤을 만듦) 사건을 고을 원님께서 해결해 주길 호소하며 올린 소지(所志 : 소송문)로서 투장한 사실을 명백히 밝히기 위해 투장한 산소 근처의 묘지 위치나 거리를 조사하여 도면으로 작성한 문건이다. 이처
    출처 : 유교넷
  • 240153

    고성이씨 상산고택 [소지4(제음)] / 기록자료>고문서 / 관
    갑술년(甲戌年) 3월29일 관청(官廳)에서 내린 제사(題辭)이다. 이 도형(圖形)을 살펴보니 척수(尺數)가 30보(步)에 차지 않는다고 했다. 앉으나 서나 다 볼 수 있는 위치이니 파내는 것이 마땅하다고했다. 무덤주인이 몸을 숨기고 나타나지 않으면 재촉하여 파내는 데
    출처 : 유교넷
  • 240154

    고성이씨 상산고택 [소지5(전령)] / 기록자료>고문서 / 형리
    계유년(癸酉年) 5월15일 관원(官員)이 리임(里任)에게 보낸 전령(傳令)이다. 서병굉(徐秉宏)이 도곡리(道谷里) 산제단(山祭壇)에 몰래 장례(葬禮)를 지낸 일은 이미 도형(圖形)을 보고 간사한 일을 적발하였다고 했다. 4곳 동네에서 나무를 함부로 베지 못하도록 보호
    출처 : 유교넷
  • 240155

    고성이씨 상산고택 [소지6(소장)]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찬
    이종찬(李鍾燦 : 본관 固城)이 을사년(乙巳年) 11월 12일에 관찰사(觀察使)에게 억울한 사정을 호소하며 올린 소지(所志 : 소송문)이다. 남선(南先) 가현(加峴) 일대는 자신들의 조상 묘소를 100여 년 이상 모신 곳인데 산 아래 동네에 사는 김중학(金仲學)이란
    출처 : 유교넷
  • 240156

    고성이씨 상산고택 [소지7(소장)]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찬 등 8인
    이종찬(李鍾燦 : 본관 固城) 등 8명이 병오년(丙午年) 1월에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억울한 사정을 호소하며 올린 소지(所志 : 소송문)이다. 남선(南先) 가현(加峴) 일대는 자신들의 조상 묘소를 100여 년 이상 모신 곳인데 산 아래 동네에 사는 김중학(金
    출처 : 유교넷
  • 240157

    고성이씨 상산고택 [소지8]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찬 등 8인
    이종찬(李鍾燦 : 본관 固城) 등 8명이 을사년(乙巳年) 11월에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억울한 사정을 호소하며 올린 소지(所志 : 소송문)이다. 남선(南先) 가현(加峴) 일대는 자신들의 조상 묘소를 100여 년 이상 모신 곳이라고 했다. 산 아래 동네에 사는
    출처 : 유교넷
  • 240158

    고성이씨 상산고택 [소지9]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이낙수·방수 등
    화민(化民 : 주민) 이낙수(李洛秀 : 본관 固城)·방수(邦秀 : 본관 固城) 등이 정묘년(丁卯年) 5월에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올린 소지(所志 : 소송문)이다. 산 아래 동네에 사는 김중악(金仲岳)이란 놈이 조상 묘소 근처에 투장(偸葬 : 주인의 허락을 받
    출처 : 유교넷
  • 240159

    고성이씨 상산고택 [소지11]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이낙수·방수 등
    화민(化民 : 주민) 이낙수(李洛秀 : 본관 固城)·방수(邦秀 : 본관 固城) 등이 정묘년(丁卯年) 3월에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올린 소지(所志 : 소송문)이다. 산 아래 동네의 김중악(金仲岳)이란 놈이 조상 묘소 근처에 투장(偸葬 : 주인의 허락을 받지 않
    출처 : 유교넷
  • 240160

    고성이씨 상산고택 [소지12(제음)]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투장(偸葬 : 주인의 허락을 받지 않고 남의 산이나 묘소 근처에 무덤을 만듦) 사건을 고을 원님께서 해결해 주길 호소하며 올린 소지(所志 : 소송문)로서, 병인년(丙寅年) 12월에 작성했다. 투장한 사실을 명백히 밝히기 위해 투장한 산소 근처의 묘지 위치나 거리를 조
    출처 : 유교넷
  • 240161

    고성이씨 상산고택 [소지13] / 기록자료>고문서 / 화민 이낙수·방수 등
    화민(化民 : 주민) 이낙수(李洛秀 : 본관 固城)·방수(邦秀 : 본관 固城) 등이 병인년(丙寅年) 12월에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올린 소지(所志 : 소송문)이다. 산 아래 동네 김중악(金仲岳)이란 놈이 조상 묘소 근처에 투장(偸葬 : 주인의 허락을 받지 않
    출처 : 유교넷
  • 240162

    고성이씨 상산고택 [소지14(분산도)]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투장(偸葬 : 주인의 허락을 받지 않고 남의 산이나 묘소 근처에 무덤을 만듦) 사건을 고을 원님께서 해결해 주길 호소하며 올린 소지(所志 : 소송문)로서, 병인년(丙寅年) 12월에 작성한 문건이다. 투장한 사실을 명백히 밝히기 위해 투장한 산소 근처의 묘지 위치나 거
    출처 : 유교넷
  • 240163

    고성이씨 상산고택 [명문1(계약증서)] / 기록자료>고문서 / 박상이
    박상이(朴相伊)가 대정(大正) 14년(1925) 1월 6일에 이생원댁(李生員宅)에 써 준 계약증서(契約證書)이다. 1원 54전을 빌려 주되, 이자는 3부로 하며 원금은 영구히 그대로 보존하기로 한다고 했다. 이자로 받는 금액은 이생원 계일댁(桂日宅)의 조상 산소를
    출처 : 유교넷
  • 240164

    고성이씨 상산고택 [명문2(토지매도계약증)] / 기록자료>고문서 / 권재도
    권재도(權在道)가 대정(大正) 15년(1926) 12월 9일에 이종함(李鍾咸)에게 써 준 토지매도증서(土地賣渡證書)이다. 권재도가 소유한 땅을 159원을 받고 이종함에게 판 사실을 증명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0165

    고성이씨 상산고택 [명문3(매도증서초)]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소화(昭和) 1년(1926) 12월에 써 준 매도증서(賣渡證書)이다. 소유한 땅을 150원을 받고 이전(李展 : 본관 固城)에게 판 사실을 증명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0166

    고성이씨 상산고택 [명문4(계약서)] / 기록자료>고문서 / 권병석
    권병석(權丙碩)이 단기(檀記) 4283년(1950) 5월 24일에 써 준 계약서(契約書)이다. 권병석이 소유한 논 212평을 31,800원을 받고 판 사실을 증명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0167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승희
    정해년(丁亥年) 2월25일 류승희(柳昇熙)가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한 고개가 남북으로 막혀 서로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뜻밖에 상대방의 아들이 방문하여 손수 쓴 서찰을 받고 최근 안부와 새봄에 기쁜 소식을 듣고 무엇이 이보다 크겠느냐고 했다. 자신은 족히 말할 것이
    출처 : 유교넷
  • 240168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준하
    사제(査弟 : 사돈 사이) 권준하(權準河)가 신축년(辛丑年) 1월 22일에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만나서 헤어진 이후 그리운 정이 더욱 새롭게 떠오른다고 했다. 매서운 날씨 가운데 사돈댁 가족들은 무탈하신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새해에
    출처 : 유교넷
  • 240169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준하
    기해년(己亥年) 6월7일 권준하(權準河)가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봄에 잠시 만난 것은 사고를 당하여 부득이한 것이었지만 이별한 뒤에 서운함이 갈수록 심했다하고, 장마철 무더위에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손자(孫子)가 여러 해 힘들고 고생스
    출처 : 유교넷
  • 240170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5] / 기록자료>고문서 / 홍영전
    홍영전(洪永銓)이 경신년(庚申年) 1월 23일에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갑자기 형수의 초상을 당하게 되어 위로하며 부디 마음을 굳게 먹고 초상을 잘 치르라고 했다. 슬픔은 누구에게나 있는 법이라고 하며 용기를 잃지 말라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0171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신응부
    신응부(申應富)가 보낸 서찰이다. 위문(慰問)을 받고서 상대방의 가족들이 잘 지내고 있음을 알고 구구(區區)한 마음에 기도드린 것과 맞았다고 했다. 자신은 이전모양그대로이니 그밖에 무엇을 번거롭게 하겠느냐고했다. 상대방이 거절하는 뜻이 있었으므로 6~7일전에 도곡(道
    출처 : 유교넷
  • 240172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극호
    계유년(癸酉年) 4월 그믐에 이극호(李極鎬)가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서찰을 받고 이미 절서(節序)가 바뀌었지만 답장이 늦어 이 무슨 도리(道理)이냐하고, 그동안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예전과 같아 별로 제기(提起)할 것이 없지만, 어린아이가 깨어
    출처 : 유교넷
  • 240173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8]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승희
    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승희(柳昇熙)가 계미년(癸未年) 11월 29일에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상대방을 직접 만나 단란하게 이야기하며 지냈던 시절이 그립다고 하며 가족의 건강과 평안 여부를 묻고 있다. 최근에 집안의 불행
    출처 : 유교넷
  • 240174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승주
    사제(査弟 : 사돈 사이) 박승주(朴勝周)가 을미년(乙未年) 2월 1일에 사돈댁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눈 길을 헤치고 떠난 상대방이 안전하게 도착했는지 묻고 건강 상태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가족과 친척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문중의 일을 위해
    출처 : 유교넷
  • 240175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0]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최두영
    시생(侍生 : 문하생) 최두영(崔斗永)이 경신년(庚申年) 5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조상을 기리는 사업을 위한 글을 써 주신 점에 대해 감사하다고 하며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0176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승희
    사제(査弟 : 사돈 사이) 류승희(柳昇熙)가 갑신년(甲申年) 12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추운 날씨 가운데 상대방 가족이 어려움은 없는지 염려스럽다고 하며 사돈 어른께서 그동안 병으로 고생하셨던 점을 언급하고 차도 여부가 궁금했다고 하였다. 사돈댁
    출처 : 유교넷
  • 240177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승희
    사제(査弟 : 사돈 사이) 류승희(柳昇熙)가 계미년(癸未年) 11월 19일에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마음을 담아 보낸 간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겨울 추위 가운데 지내는 여러 가족의 건강과 형편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새신랑과
    출처 : 유교넷
  • 240178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승희
    사제(査弟 : 사돈 사이) 류승희(柳昇熙)가 계미년(癸未年) 11월 19일에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늘 관심을 가져 주고 자기 가족을 염려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새신랑과 새신부의 생활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하며 가족들을 섬기는데
    출처 : 유교넷
  • 240179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4]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김규환
    갑술년(甲戌年) 11월9일 김규환(金奎煥)이 보낸 서찰이다. 지난번 문후(問候)하는 걸음이 늦었는데도 조용히 상신(翔矧)하는 자리에서 가르침을 받았으니 두 손을 마주잡고 축하드릴 뿐이라고 했다. 며칠 사이에 환후(患候)의 동정(動靜)과 여러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출처 : 유교넷
  • 240180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5] / 기록자료>고문서 / 내숙 권술조
    내숙(內叔 : 처 숙부) 권술조(權述朝)가 갑술년(甲戌年) 1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집안 일로 동분서주하느라 상대방 가족의 안부를 돌볼 여유를 가지지 못했다고 하며 질병으로 고생하는 가족의 근황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부지런하지 못해 이루
    출처 : 유교넷
  • 240181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6] / 기록자료>고문서 / 내숙 권술조
    내숙(內叔 : 처 숙부) 권술조(權述朝)가 정축년(丁丑年) 3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 어르신의 병환이 최근에 더 악화되지는 않았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잦은 질병을 겪는 가족들의 안부도 염려스럽다고 했다. 자제들의 학업은 예전에 비해 진보가 있는지
    출처 : 유교넷
  • 240182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7] / 기록자료>고문서 / 내숙 권술조
    내숙(內叔 : 처 숙부) 권술조(權述朝)가 갑술년(甲戌年) 12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부친 서찰을 받아 보았는지 궁금하다며 만나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많다고 했다. 상대방이 약재 복용을 중단할 정도로 건강이 회복되었다는 소문을 듣고 매우
    출처 : 유교넷
  • 240183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승희
    사제(査弟 : 사돈) 류승희(柳昇熙)가 갑신년(甲申年) 8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을이 점차 다가오는 시점에서 사돈 어른을 비롯한 여러 가족이 무탈하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특히 새신랑과 새신부의 소식이 궁금하고 가족들을 제대로 모시며 예를
    출처 : 유교넷
  • 240184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철호
    병술년(丙戌年) 9월4일 이철호(李哲鎬)가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초가을에 상대방의 서찰을 받고 제때에 사례해야함을 모르지는 않았지만 전염병 때문에 답장이 지체되어 죄송하며 가을일이 끝나 가는데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살아계신 한쪽 어른이
    출처 : 유교넷
  • 240185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20]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류승희
    복제(服弟 : 상주이며 아우뻘인 자) 류승희(柳昇熙)가 기축년(己丑年) 1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뜻하지 않게 슬픔을 당한 상대방을 위로하며 장례 절차에 따라 어려움 없이 마무리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평소 친절하게 돌봐준 은혜에 감사하다고 하면서
    출처 : 유교넷
  • 240186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21] / 기록자료>고문서 / 부옹 이극호
    부옹(婦翁 : 장인) 이극호(李極鎬)가 경○년(庚○年) 윤월(閏月 : 윤달)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을 통해서 상대방이 보낸 서찰을 받았다고 하며 사위와 딸 아이가 늘 사이좋게 지내는 것을 기쁘게 여긴다고 했다. 자신은 병약한 터에 약재를 복용하고 있
    출처 : 유교넷
  • 240187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2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술조
    제(弟 : 아우) 권술조(權述朝)가 경신년(庚申年) 11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주로 지내는 사돈 어른의 건강이 어떤지 마음이 슬프실 터인데 찾아 뵙고 위로를 드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가족 가운데 질병으로 고생하는 이들에 대한 안부를 묻고,
    출처 : 유교넷
  • 240188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2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철호
    무자년(戊子年) 1월 그믐에 이철호(李哲鎬)가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연말에 왕림(枉臨)하여 밤늦도록 이야기 한 것은 쉽게 얻을 수 없는 기특한 일이었는데, 갑자기 돌아가게 되어 지금까지 서운하다하며 어느덧 해가 바뀌어 봄기운이 생기는데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출처 : 유교넷
  • 240189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2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극호
    경오년(庚午年) 2월10일 이극호(李極鎬)가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날마다 남쪽 하늘을 바라보면서 상대방을 그리워하던 즈음에, 보내준 서찰을 받고 바쁘게 펼쳐 읽어보고, 만지기를 10회를 하다 보니 종이가 헤지고 먹이 변했지만, 차마 손에서 놓을 수 없는 것은 깊은
    출처 : 유교넷
  • 240190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2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극호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극호(李極鎬)가 경오년(庚午年) 4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뵙지 못하여 그리운 정이 많고 가르침도 얻지 못하여 답답한 노릇이라고 했다. 안사돈 어른은 건강하시며 여전히 어질게 자손들을 훈육하시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0191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2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극호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극호(李極鎬)가 계유년(癸酉年) 2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문안을 올리지 못했지만 사돈 어르신께서 늘 소식을 전해 주시고 어려움을 당할 때마다 도움을 주셔서 고마운 마음뿐이라고 했다. 자신은 이전처럼 지내며 가족들도
    출처 : 유교넷
  • 240192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2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신 채
    을미년(乙未年) 12월26일 신채(申埰)가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상대방 집을 방문하여 후하게 영광된 접대를 받고 충만하여 돌아왔다 하고, 계속해서 아이가 돌아와 내려준 서찰을 받고 사례할 바를 모르겠다며 보내준 서찰을 통해 연말에 상대방과 가족들이 잘 지내고 있음
    출처 : 유교넷
  • 240193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2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장경표
    경술년(庚戌年) 10월17일 장경표(張景杓)가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서울서 잔치하는 자리에 영광스럽게 왕림(枉臨)하여 감사하고, 서리 내리고 바람 부는 계절에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몸이 쇠퇴하여 진작시킬 수 없으니 도무지 재미있는 상황
    출처 : 유교넷
  • 240194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3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만식
    류만식(柳萬植)이 보낸 서찰이다. 서로 소식이 막힌 회포가 간절하던 차에 보내준 서찰을 받고, 진실로 성대한 보살핌을 입어 어떻게 사례해야하느냐며 그동안 상대방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일에 골몰하는 것이 말이나 소가 달리는 것 같아 족히 말할 것이 없고,
    출처 : 유교넷
  • 240195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3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준하
    병신년(丙申年) 1월21일 권준하(權準河)가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창황(倉皇)한 즈음에 갑자기 돌아오게 되었고, 그리고 해가 바뀌었지만 지금까지 그립고 서운함이 평소에 비할 것이 아니라고 했다. 새해에 상대방은 더욱 복 받고 자제들도 부모님을 모시면서 복을 많이
    출처 : 유교넷
  • 240196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3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승주
    갑오년(甲午年) 12월26일 박승주(朴勝周)가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연말에 추위가 매서운데 머물고 떠나는 정이 간절하지 않는 날이 없으니, 바로 이것은 새로운 우의(友誼)가 맺어진 때문이라며 연말에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형제(兄弟)가
    출처 : 유교넷
  • 240197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3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승주
    사제(査弟 : 사돈 사이) 박승주(朴勝周)가 갑오년(甲午年) 12월 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 어르신이 가족을 염려해 주시고 마음으로 도와주신 덕분에 어려움 가운데 지낼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고 했다. 자제들이 재주가 있고 가정이 다복하여 기쁨을 누
    출처 : 유교넷
  • 240198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3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민호·무호
    제(弟 : 아우뻘의 사람) 이민호(李玟鎬)·무호(珷鎬)가 신유년(辛酉年) 1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돌아가신 어머니 탈상을 맞아 심적으로 우울하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간절할 것이라고 하며 위로했다. 평소 상대방이 효심이 깊었던 관계로
    출처 : 유교넷
  • 240199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3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하중환
    사제(査弟 : 사돈 사이) 하중환(河中煥)가 을해년(乙亥年) 1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슬픔을 당한 사돈댁 가족들의 아픔이 크다고 하며 용기를 잃지 말고 기운을 회복해서 종전처럼 일에 전념해 줄 것을 부탁한다고 했다. 자신은 크게 이루어 놓은 일도
    출처 : 유교넷
  • 240200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39]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권술조
    제(弟 : 아우뻘의 사람) 권술조(權述朝)가 신축년(辛丑年) 3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 어르신의 건강과 가족들의 생활 형편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들은 상주로서 슬프고 형편이 어렵지만 근근이 지낸다고 했다. 사돈 어른께서 베푼 은혜로
    출처 : 유교넷
ㆍ페이지 이동: / 12836 go
AI 챗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