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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0201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4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술조
    사제(査弟 : 사돈 사이) 권술조(權述朝)가 신축년(辛丑年) 9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 어르신께서 건강하시며 가족분들께서도 무탈하신지 궁금하다고 하며, 사돈 어른께서 이름난 산과 자연 경관을 둘러 보신 감회가 매우 클 것이며 건강이 더욱 증진
    출처 : 유교넷
  • 240202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4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하중환
    제(弟 : 아우뻘인 자) 하중환(河中煥)이 11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을 반갑고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자신은 원래 재주가 없는 터에 게을러서 학문의 진보도 없고 자식들을 돌보면서 그럭저럭 지낸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0203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4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정○년(丁○年) 7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들이 건강하며 무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늘 질병을 안고 지내는데 약재를 복용해도 잘 낫지 않아 심신이 피곤한 가운데 지낸다고 했다. 특히 다리의 종기는 여러 처방을 해보지만 효과를 보지 못하니
    출처 : 유교넷
  • 240204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43]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권술조
    부제(婦弟 : 처남) 권술조(權述朝)가 병신년(丙申年) 10월 9일에 자형(姉兄 : 누이의 남편)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그동안 형을 뵙지 못한 지 꽤 시간이 지났다고 하면서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주 문안을 드리지 못하고 예를 갖추지 못해 죄송
    출처 : 유교넷
  • 240205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44]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권술조
    부제(婦弟 : 처남) 권술조(權述朝)가 정○년(丁○年) 5월 20일에 자형(姉兄 : 누이의 남편)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단오절 이후 가족의 근황과 건강 등이 염려된다고 하며 평소 자형께서 세심하게 관심을 기울여 준 덕택에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0206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4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술조
    제(弟 : 아우뻘) 권술조(權述朝)가 경자년(庚子年) 윤월(閏月 : 윤달) 28일에 자형(姉兄 : 누이의 남편)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매번 오가는 인편을 통해 자형의 소식을 접하게 되었지만 자주 문안 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 사돈 어르신의 건강이 궁
    출처 : 유교넷
  • 240207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4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원중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원중(李源重)이 정유년(丁酉年) 2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 내외분의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늘 자상한 관심을 주신 탓에 가족들이 무리없이 생활한다고 했다. 특히 자제들이 공부에 열중한다고 하니 상대방 가문의
    출처 : 유교넷
  • 240208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48]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김영식
    사하생(査下生 : 가르침을 받은 자) 김영식(金永植)이 신유년(辛酉年) 3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의 건강과 학문적 증진을 바란다고 했다. 상대방의 기대에 미칠만큼 이룬 것이 없어 죄송하고 부끄럽다고 했다. 자신은 질병으로 거의 열흘 이상 괴
    출처 : 유교넷
  • 240209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4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응○
    제(弟 : 아우뻘) 응○(應○)가 이종함(李鍾咸)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의 자상한 지도와 자문으로 자신의 학문이 조금씩 진보가 된다고 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통감(通監)] 6권을 빌려달라고 했다. 책을 아껴 보면서 깊이 그 의미를 깨
    출처 : 유교넷
  • 240210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52]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형국
    족손(族孫 : 친척 손자) 형국(衡國)이 경○년(庚○年) 2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늘 상대방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살아간다고 하면서 최근에는 건강상의 문제가 없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집안에 초상을 당한 이들의 슬픔을 위로하고 자신은 가족을 돌보며
    출처 : 유교넷
  • 240211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53]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 이용호
    사계(査契 : 사돈 사이) 이용호(李庸鎬)가 정유년(丁酉年) 2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이 보내주신 서찰을 받고 감동을 받았다고 하며 늘 자신을 염려하고 위로해 주려는 마음을 읽을 수 있었다고 하였다. 일반적으로 늙어갈수록 학문에 대한 열정이
    출처 : 유교넷
  • 240212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5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김시윤
    사소제(査少弟 : 사돈 사이) 김시윤(金時潤)이 계유년(癸酉年) 12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자기에게 과분한 서찰을 보내주고 시문을 곁들여 보내주니 황송하다고 하며 관심과 배려에 대해 고마움을 느낀다고 했다. 상대방 가족의 건강을 기원하고
    출처 : 유교넷
  • 240213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5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철호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철호(李哲鎬)가 을유년(乙酉年) 1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추위가 매서운 가운데 사돈 어르신께서 건강하신지 궁금하다고 하며, 학문하시는 열정이 늙어갈수록 더해지시는 것 같다고 칭송했다. 사돈께서 문중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활
    출처 : 유교넷
  • 240214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5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신재린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신재린(申在麟)이 병신년(丙申年) 10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댁 가족의 건강과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새신랑과 새신부는 행실이 곱고 예절이 바른 사람들이어서 주위의 칭찬을 받는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0215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5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극호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극호(李極鎬)가 갑술년(甲戌年) 9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뜻밖에 사돈이 내방해 주시어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며 즐겼던 때를 회상하니 기쁘다고 하며, 한편으로 초상을 당한 집안 가족들을 위로했다. 자신은 사돈 어르신의 염
    출처 : 유교넷
  • 240216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5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원희
    4월2일 류원희(柳遠熙)가 보낸 서찰이다. 근래에 소식이 막혔다가 보내준 서찰을 받고 우러러 사모함을 어떻게 다할 수 있겠느냐고, 상대방의 소식을 통해 요즈음 가족들이 잘 지내고 있음을 알았다고 했다. 자신은 형제들이 그럭저럭 지내고 있으니, 다른 것은 족히 무엇을
    출처 : 유교넷
  • 240217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5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승희
    사제(査弟 : 사돈 사이) 류승희(柳昇熙)가 갑신년(甲申年) 7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이 정성을 담아 보낸 서찰을 고맙게 받아보았다고 하면서 가족들이 건강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특히 사돈께서 보내주신 시문은 내용이 좋고 읽기에 편하여 자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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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218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60]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이원행
    인질(姻侄 : 처 조카) 이원행(李源行)이 신해년(辛亥年) 1월 20일에 인숙주(姻叔主 : 처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뵙지 못하다가 상대방이 인편을 통해 보내준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했다. 가족들이 건강하다니 기쁘다고 했다. 자신은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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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219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6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민동
    사제(査弟 : 사돈 사이) 김민동(金民東)이 임술년(壬戌年) 10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날씨가 추워지는 가운데 가족들이 건강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의 염려 덕분에 어려움 없이 지내게 되어 감사하다고 했다. 새아기씨는 날씨가 조금 누르러지면
    출처 : 유교넷
  • 240220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6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민동
    사제(査弟 : 사돈 사이) 김민동(金民東)이 임술년(壬戌年) 7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얼마 전에 상대방 아들이 찾아 와 주어 적막한 강가에 사는 자신의 말벗이 되어 주어 고맙게 생각한다고 했다. 가족들이 건강하며 무탈한지 궁금하다고 하고, 최근에
    출처 : 유교넷
  • 240221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6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승희
    사제(査弟 : 사돈 사이) 류승희(柳昇熙)가 을유년(乙酉年) 3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 어른의 건강과 가족이 무탈하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의 가족은 사돈의 염려 덕분에 어려움 없이 지내지만 가족 가운데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
    출처 : 유교넷
  • 240222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6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영환
    제(弟 : 아우뻘의 사람) 권영환(權瑛煥)이 신축년(辛丑年) 11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평소 사돈 어른을 존경하여 보고 싶은 마음이 많았는데 손수 서찰을 보내주셔서 고맙게 생각한다고 했다. 추위 가운데 여러 가족들이 무탈하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출처 : 유교넷
  • 240223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6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하중환
    8월20일 하중환(河中煥)이 보낸 서찰이다. 우리들의 안부를 어찌 존중하지 않겠는가마는, 스스로 부앙(府仰)하면서 말없이 흐느껴 울 뿐이라고 했다. 지난번에 서찰을 받고 답장을 지체하였는데, 이것은 분주하고 바쁜 것이 연례적인 일이니, 부디 용서해달라고 했다. 만일
    출처 : 유교넷
  • 240224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6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승희
    사제(査弟 : 사돈 사이) 류승희(柳昇熙)가 계미년(癸未年) 12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자기 가족을 돌봐 주고 늘 자상한 관심을 가져 주어 가족들이 편하게 지낸다고 했다. 상대방이 최근에 먼 지방을 유람한 이후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0225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67]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종박·승걸
    족질(族侄 : 조카) 종박(鍾博)·승걸(承傑)이 갑인년(甲寅年) 10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집안 가족의 건강과 형편이 궁금했다고 하며, 자신은 문중을 위해 여러 가지로 힘을 쏟는 상대방의 노고를 늘 기쁘게 생각한다고 했다. 가족들 가운데 어려움이
    출처 : 유교넷
  • 240226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68]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승희
    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승희(柳昇熙)가 갑신년(甲申年) 7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께서 일부러 인편에 서찰을 보내 주시니 감사하다고 하며, 자제들이 건강하며 학업에 열중한다니 기쁘다고 했다. 자신은 먼 시골에서 살기 때문에 견문도 좁고
    출처 : 유교넷
  • 240227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69]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이벽호
    신해년(辛亥年) 12월15일 이벽호(李璧鎬)가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지금 지평(地平) 윤사형(允査兄)이 방문하여 일상생활의 대개(大槪)를 받들었다하고, 매서운 추위에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긴 시간 일에 골몰하는데 이는 노정(路程)의 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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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228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70]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이용구
    부제(婦弟 : 처남) 이용구(李容九)가 병자년(丙子年) 7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헤어진 이후 한 달이 지났다고 하면서 상대방에 대한 그리움이 더해 간다고 했다. 불행하게도 집안 초상을 당한 이들의 아픔이 클 것이라고 하며 그들을 위로하여 속히 어
    출처 : 유교넷
  • 240229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71]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이용구
    부제(婦弟 : 처남) 이용구(李容九)가 을해년(乙亥年) 12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늘 잦은 질병으로 고생하는 상대방의 질병에 차도가 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헤어진 이후 그립다고 하며 늘 상대방이 먼저 서찰을 보내주고 어려운 점을 해결해 주니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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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230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72]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이세락
    부제(婦弟 : 처남) 이세락(李世洛)이 을해년(乙亥年) 1월 22일에 자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의 부친이며 자신에게는 사돈이신 분이 별세하시어 매우 슬프고 사돈의 평소 행적을 생각해 보니 추모의 심정이 더욱 간절해 진다고 했다. 자형께서 기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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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231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73]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이종함
    경오년(庚午年) 1월28일 이종함(李鐘咸)이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지난해에 갑자기 소식이 막혀서 사람의 마음이 변할 즈음에 정(情)이 가득한 서찰을 받았다며 요즈음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노친(老親)이 감기로 며칠 편안하지 못하다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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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232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74]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호
    신축년(辛丑年) 10월8일 호(琥)가 친척에게 보낸 서찰이다. 서리 내리는 계절에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노쇠하여 고달픔이 점점 심해진다 하고, 일전에 억지로 고향에 갔었는데, 돌아올 때에 만나지 못한 것이 안타깝다고 했다. 이전에 말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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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233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7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호
    족종(族從 : 친척) 호(琥)가 신축년(辛丑年) 3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뵙지 못하여 죄송스러운 마음이 많다고 하며 가족들이 평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의 둘째 아들이 잦은 질병으로 고생한다며 손자들 가운데 성년식인 관례(冠禮)를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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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234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7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배영만
    제(弟 : 아우뻘인 자) 배영만(裵永萬)이 계사년(癸巳年) 12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뵙지 못했지만 형께서는 변함없이 부지런하게 학문에 종사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했다. 새신랑과 새신부는 가정 교육도 충실히 받았고 예의와 법도를 익힌 자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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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235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7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의찬
    제(弟 : 아우뻘인 자) 이의찬(李宜燦)이 무술년(戊戌年) 1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측 가족들이 건강하며 별 탈이 없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특히 연세가 높으신 분들의 생활 형편이 어떠한지도 궁금하다고 했다. 분주한 탓에 문안을 올리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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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236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7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신재린
    정유년(丁酉年) 1월17일 신재린(申在麟)이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일전에 이별한지가 이미 오래되었고, 또 해가 바뀌었는데도 소식이 없어 마음이 울적하다하고, 한 통의 서찰로 만나는 것을 대신하고자 해도 이 또한 빠트렸다며, 새해에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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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237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7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신응부
    신응부(申應富)가 이종함(李鍾咸)에게 보낸 서찰이다. 최근에 바람 불고 무더운데,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예전과 같을 뿐이니 그밖에 무엇을 번거롭게 말하겠느냐고 했다. 다만 알릴일은, 이는 이정하(李庭夏)씨 아들이니 토지를 이동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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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238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8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원중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원중(李源重)이 정유년(丁酉年) 5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을 두세 번 반복해서 읽으며 감동을 받았다고 하였다. 단오절을 맞은 여러 가족이 건강하며 다복하길 바란다고 했다. 아이들은 별 탈 없이 지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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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239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8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박성양
    제(弟 : 아우뻘의 사람) 박성양(朴聖陽)이 신미년(辛未年) 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 가족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며 학문적으로 자신에게 가르침을 준 상대방의 노고에 대해 고마움을 느낀다고 했다. 연로하신 문중 어른들께서 더욱 기력이 왕성하셔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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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240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8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하○주
    제(弟 : 아우뻘인 자) 하○주(河○周)가 7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형이 보잘것없는 자신에게 베풀어준 은혜가 많다고 하며 가족들은 그럭저럭 지낸다고 했다. 형의 재주가 많고 학문이 깊어 늘 가르침을 받게 된 자기로서는 다행스럽다고 하며 이후로 더욱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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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241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83] / 기록자료>고문서 / 내숙 권술조
    내숙(內叔 : 처 숙부) 권술조(權述朝)가 계유년(癸酉年) 5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로의 소식이 전해지지 못한 채 그리워만 했다고 하면서 상대방 가족들의 소식을 내내 알고 싶었다고 했다. 연로하신 분들과 어린 아이들도 무사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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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242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84]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시생 김민병
    경신년(庚申年) 4월17일 김민병(金民秉)이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80의 높은 나이로 예(禮)치르는 자리에 왕림(枉臨)해주어 고맙다하고, 기력이 강건하여 절로 기뻐서 자신의 집이 밝아졌다고 했다. 옛날을 강구(講究)하고 새로움을 돈독히 하면서 가르침을 받았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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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243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8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민병
    경신년(庚申年) 4월17일 김민병(金民秉)이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녹거(鹿車)가 다시 옛 친분에 새로운 상황을 맺으니 더욱더 빈틈없이 꼼꼼하게 준비함을 깨닫는다고 했다. 스스로 생각하니 여러해 전부터 잔치하는 자리에 일찍이 이 같은 영광이 있었느냐며, 봄에 경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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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244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8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민병
    사제(査弟 : 사돈 사이) 김민병(金民秉)이 경신년(庚申年) 7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여름이 서서히 물러가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고 하며 사돈댁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연세가 높은신 어른들의 건강 상태가 궁금하다고 하며, 자제들은 학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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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245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87] / 기록자료>고문서 / 화숙
    화숙(華叔)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친절하고 쉽게 시문을 풀어 지도해 주니 감사드린다고 했다. 자주 서찰을 내왕하면서 성리학 관련 의문 사항을 질의하고 도움을 받길 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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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246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8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박래숙
    기미년(己未年) 7월15일 박래숙(朴來淑)이 이종함(李鍾咸)에게 보낸 서찰이다. 맑은 매미소리가 교외에서 신선하게 들어오니 사람을 그리워하는 감회가 없을 수 없다하고,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부모님이 예전과 같으니 무엇을 번거롭게 말하겠느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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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247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8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일반적인 안부를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로 멀리 떨어져 살기에 자주 소식을 전하기도 어렵고 마음을 나누는 일 또한 막연하여 그리움만 산처럼 쌓였다고 하였다. 조상 대대로 물려 받은 산을 보호하고 소유권을 행사하기 위해 신고를 하려고 하니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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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248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90]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술조
    을해년(乙亥年) 3월17일 술조(述朝)가 매부(妹夫)에게 보낸 서찰이다. 소식이 막혀 늘 마음에 그리웠다하고, 그동안 상중(喪中)에있는 상대방과 여러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몸을 겨우 보존했었지만 앞뒤 없이 이같이 액운을 당하여 선인(先人)에게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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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249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9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극호
    계유년(癸酉年) 11월11일 이극호(李極鎬)가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오랫동안 이어진 소식이 없어 어찌 그리운 마음이 없었겠느냐고 했다. 지극한 추위에 집안 어른은 시절 따라 편안한지, 아들과 조카들은 모두 맑고 안녕한지, 사자(獅字) 들어가는 아이의 모자(母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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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250

    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92]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이극호
    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이극호(李極鎬)가 기사년(己巳年) 7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 어른께서 여전히 건강하시며 연로한 친척들께서 무탈하신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집안 가족들이 큰 어려움을 겪지는 않지만 잦은 질병으로 고생하기에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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