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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9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하중환제(弟 : 아우뻘인 자) 하중환(河中煥)이 계축년(癸丑年) 1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추위가 매섭다고 하며 이 추위 가운데 지내는 가족들의 건강 상태가 어떠하냐고 묻고, 자신은 큰 어려움 없이 지내지만 추위 때문에 문밖 출입을 자제하고 있다며 조만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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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94]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권술조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권술조(權述朝)가 을미년(乙未年) 7월 10일에 사형(査兄)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예상밖에 상대방이 자신을 방문해 다정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가르침을 받게 되어 기뻤다고 했다. 자신은 그날 이후로 몸이 좋지 않고 설사를 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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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95]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이윤덕인질(姻侄 : 처 조카) 이윤덕(李潤悳)이 계축년(癸丑年) 1월 4일에 인숙주(姻叔主 : 처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에 상대방의 근황을 알게 되었다고 하면서 추위 가운데 출타하신 상대방이 무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문중 일을 위해 열성적으로 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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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96]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이윤덕인질(姻侄 : 처 조카) 이윤덕(李潤悳)이 갑인년(甲寅年) 1월 22일에 인숙주(姻叔主 : 처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호 소식이 두절되어 마음이 답답하고 그립다가 인편을 거쳐 상대방의 소식을 알았다고 하며 자주 문안을 올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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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98]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이벽호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이벽호(李璧鎬)가 계축년(癸丑年) 9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을 서리가 내리기 시작하는 계절이라고 하면서 사돈댁 가족의 건강과 생활 형편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가족의 여러 가지 일을 맡아서 해결하느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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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9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 덕연사종(舍從 : 사촌) 덕연(德淵)이 경신년(庚申年) 4월 29일에 종군(從君 : 사촌) 종함(鍾咸)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질병을 앓던 숙부께서 세상을 떠나시어 가족들이 매우 슬플 거라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숙부께서 이 세상에 계실 때 문중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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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00]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장세희시생(侍生 : 문하생) 장세희(張世熙)가 임술년(壬戌年) 3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며칠 전에 뵙고 난 이후 그리운 마음이 더해 간다고 하며 연로하신 터에 건강상의 문제는 없으신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의 가족과 친척들은 별 어려움이 없다고 하며 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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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0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술조제(弟 : 아우뻘인 자) 권술조(權述朝)가 신유년(辛酉年) 8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 어른의 건강이 궁금하다며 평소 자신의 가족에게 베푼 후의에 대해 고마움을 느낀다고 했다. 자제들이 부지런히 공부한다고 하니 기쁘다며 자신도 상대방의 기대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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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0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장석규제(弟 : 아우뻘인 자) 장석규(張錫奎)가 1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로 멀지 않은 거리에 살고 있지만 소식이 뜸해 서운했다고 하며, 고을에 살고 있는 여러 친척들도 건강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가족 가운데 질병과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고생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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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03] / 기록자료>고문서 / 사형 화숙형이 동생에게 보낸 서찰이다. 며느리가 돌아와서 최근의 소식을 들었다하고, 인편이 있은 뒤 며칠 동안 아버지는 건강이 손상됨은 없으며, 형수의 병은 약을 사용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효과가 있느냐고 했다. 만약 장시간 효과가 없으면 가볍게 보지 말고 힘을 다해 조섭하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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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04]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이동진10월26일 이동진(李東鎭)이 보낸 서찰이다. 국화 피는 가을에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객지에서의 병든 몸이 예전 그대로이지만 새로 온 안사람이 별탈이 없는 것이 다행이라고 했으며, 중간에 집안의 소식이 막혀 울적함이 끝이 없다고 했다. 만약 인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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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06] / 기록자료>고문서 / 내숙내숙(內叔 : 처 숙부)이 신유년(辛酉年) 8월 22일에 생군(甥君 : 누이의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만난 이후 그리움이 많았다고 하며 가족들의 건강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학업이 날로 진보가 되고 있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을 수양하는 공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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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0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신응부신응부(申應富)가 보낸 서찰이다. 어제 저물어서 댁으로 돌아갔다고 하는 것을 듣고, 놀랍고 의아함을 견딜 수 없다하고, 봄추위가 여전히 매서운데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집안과 업무 보는 곳이 별 탈이 없어 번거롭게 말할 것이 없다고 했다. 다만 자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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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0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태방3월4일 권태방(權泰邦)이 보낸 서찰이다. 인편(人便)이 와서 겸하여 보내준 서찰을 받고 감사함을 헤아리기 어려웠다하고, 요즈음 부모님을 모신 나머지에 안부는 진중하며, 사무는 바쁜 데에 이르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다름이 아니라 토지이전사건(土地移轉事件)은 자신을 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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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10]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父 : 부친)께서 하아(夏兒 : 아들 : 이름은 夏)에게 보낸 언문(한글)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여러 가족 및 친척들이 평안한지 궁금하다고 하며, 부친 자신도 어려움이 없이 지낸다고 했다. 내려 올 때 밤[栗] 한 되를 구해서 가지고 오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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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43(위장)] / 기록자료>고문서 / 고애자 이용호고애자(孤哀子 : 상주) 이용호(李用鎬)가 병자년(丙子年) 12월 27일에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신이 어머니 초상을 당해 슬픔에 처해 있을 때 위로해 주고 물질적으로 도움을 주시어 어려움 없이 장례를 마칠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했다. 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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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48(위장)]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생 권술조세하생(世下生 : 문하생) 권술조(權述朝)가 정사년(丁巳年) 12월 2일에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부친 초상을 당해 슬퍼하는 것을 위로하며 평소 상대방 부친으로부터 귀여움과 사랑을 많이 받았다고 하였다. 가족들의 어려움을 언급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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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49(위장)]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승희사제(査弟 : 사돈 사이) 류승희(柳昇熙)가 기축년(己丑年) 2월 5일에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부친 초상을 당해 마음이 아프고 어려운 환경에 처한 것을 언급하면서 위로했다. 돌아가신 사돈 어른은 온화한 성품을 지녔고 학문과 도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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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5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민병사제(査弟 : 사돈 사이) 김민병(金民秉)이 임술년(壬戌年)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뜻밖에 상대방 아들이 방문하는 편에 서찰을 받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 자신은 예전처럼 지내고 있지만 독감에 걸려 심신이 피곤하다고 했다. 사돈께서 언제든지 시간이 나시는 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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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5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신응부6월24일 신응부(申應富)가 보낸 서찰이다. 날씨가 더욱 무더워 지는데,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예전 그대로이다 하고, 지난번 진달(陳達) 한 것은 생각건대 반드시 살펴보았을 것인데, 어찌하여 말씀이 없느냐며 바쁜 중에 물리쳐서 방치해 두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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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5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동진이동진(李東鎭)이 내선(乃宣)에게 보낸 서찰이다. 지난번 서찰은 생각컨대 받아보았을 것이다 하고, 누에씨 구매(購買)는 시기가 이미 늦었으니 하루가 급하다고 했다. 전년(前年)에 사육한 호수(戶數)는 자신(自身)이 있는 곳에서 상세하게 알지만, 금년 새로운 호수(戶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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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57] / 기록자료>고문서 / 삼형 화숙삼형(三兄 : 셋째 형) 화숙(華叔)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뜻밖에 서찰을 받고 보니 기쁜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하며, 부친께서 다리가 불편하셔서 늘 걱정이었는데 최근에는 좀 나으셨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건강하지 못한 노비가 농사 일을 하는데 가족들의 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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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5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술조제(弟 : 아우뻘인 자) 권술조(權述朝)가 경신년(庚申年) 6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읽었다고 하며 사돈이 무탈하신지 늘 염려된다고 했다. 사돈 어른이 최근에 약재 복용을 중단할 만큼 건강이 회복되셨다니 기쁘다고 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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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6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하중환1월23일 하중환(河中煥)이 보낸 서찰이다. 요즈음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자신은 지난번 밤에 대평(大平)에서 추위를 무릅쓰고 돌아와 독감으로 고통 받고 있지만, 아이의 병은 조금 좋아졌다고 했다. 양산(梁山)의 전답(田畓)일은 부득이 환작(還作)해야 한다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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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61]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이윤덕계축년(癸丑年) 12월27일 이윤덕(李潤悳)이 고모부에게 보낸 서찰이다. 한해가 저물어 가니 온갖 생각이 일어나는 중에 여전히 사모하는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하고,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부모님이 첨손(添損)됨을 면하였고, 다른 가족들도 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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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6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민병사제(査弟 : 사돈 사이) 김민병(金民秉)이 신유년(辛酉年) 7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무더위 가운데 지내는 가족들의 건강을 묻고, 사돈 어른의 병세가 더 악화되지는 않았는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원래 게을러서 해놓은 일이 별로 없다며 집을 수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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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간찰163] / 기록자료>고문서 / 김민병김민병(金民秉)이 경신년(庚申年) 8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늘 그립다고 하면서 상대방 가족들이 건강하길 바란다고 했다. 조상 산소에 비석을 세우는 일은 이제 겨우 마무리했다고 하며 후손으로서 성의가 부족하여 부끄럽다고 했다. 가족들은 염려 덕분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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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통문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경전(經典)에서 의리(義理)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한 부분을 강조하면서 위험과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의리를 고수하고 실천해 나가기는 참으로 어려운 일이라고 했다. 효랑(孝郞)의 의리는 일개 가정에서 실현된 것이지만 그 의리 정신을 그대로 사장시켜서는 안된다고 했다. 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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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양안1(민유산유약도)]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명치(明治) 43년(1910) 12월 20일에 산의 규모와 대략을 측량해서 도면으로 작성한 [민유산유략도(民有山有略圖)]이다. 산 소유자는 경상북도 안동군 동후면 노산리의 이종표(李鍾杓 : 본관 固城)이며 이를 측량한 자는 이종찬(李鍾燦 : 본관 固城)이다. 축적도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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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양안2(민유산유약도)]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명치(明治) 43년(1910) 12월 20일에 산의 규모와 대략을 측량해서 도면으로 작성한 [민유산유략도(民有山有略圖)]이다. 산 소유자는 경상북도 안동군 동후면 노산리의 이종표(李鍾杓 : 본관 固城)이며 이를 측량한 자는 이종찬(李鍾燦 : 본관 固城)이다. 축적도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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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양안3(민유산유약도)]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명치(明治) 43년(1910) 12월 20일에 산의 규모와 대략을 측량해서 도면으로 작성한 [민유산유략도(民有山有略圖)]이다. 산 소유자는 경상북도 안동군 동후면 노산리의 이종표(李鍾杓 : 본관 固城)이며 이를 측량한 자는 이종찬(李鍾燦 : 본관 固城)이다. 축적도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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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양안4(민유산유약도)]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명치(明治) 43년(1910) 12월 20일에 산의 규모와 대략을 측량해서 도면으로 작성한 [민유산유략도(民有山有略圖)]이다. 산 소유자는 경상북도 안동군 동후면 노산리의 이종표(李鍾杓 : 본관 固城)이며 이를 측량한 자는 이종찬(李鍾燦 : 본관 固城)이다. 축적도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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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양안5(민유산유약도)]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명치(明治) 43년(1910) 12월 20일에 산의 규모와 대략을 측량해서 도면으로 작성한 [민유산유략도(民有山有略圖)]이다. 산 소유자는 경상북도 안동군 동후면 노산리의 이종표(李鍾杓 : 본관 固城)이며 이를 측량한 자는 이종찬(李鍾燦 : 본관 固城)이다. 축적도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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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양안6(민유산유약도)]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명치(明治) 43년(1910) 12월 20일에 산의 규모와 대략을 측량해서 도면으로 작성한 [민유산유략도(民有山有略圖)]이다. 산 소유자는 경상북도 안동군 동후면 노산리의 이종표(李鍾杓 : 본관 固城)이며 이를 측량한 자는 이종찬(李鍾燦 : 본관 固城)이다. 축적도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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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족보1(철성이씨세계)]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철성이씨의 가계를 정리한 족보(族譜)로서, [철성이씨세계(鐵城李氏世系)]이다. 철성이씨의 시조(始祖)에서부터 29세(世)까지 가계 내력을 기록했다. 시조(황)-2세(전기)-3세(국헌)-4세(영년)-5세(인충)…27세(양)-28세(종함)-29세(세승)의 가계를 간략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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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추수기1(무신)]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무신년(戊申年)에 곡물 추수의 내역을 기록한 [추수기(秋收記)]이다. 지역별 논과 밭에서 추수한 곡물의 양을 기록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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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치부기11(안장기)]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특정 사항을 기록한 치부기(置簿記)로서 장례식 때 매장 일지 형식으로 기록해 둔 안장기(安葬記)이다. 문서 상단에 가족의 생년 간지(干支)를 기록해 두었고 아래에는 하관하기까지의 일정에 따른 시간대별 장례 진행 과정을 시간별로 기록해 두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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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치부기12(안장기)]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특정 사항을 기록한 치부기(置簿記)로서 장례식 때 매장 일지 형식으로 기록해 둔 안장기(安葬記)이다. 문서 상단에 가족의 생년 간지(干支)를 기록해 두었다. 손자들이 여러 명이며 대가족 규모임을 알 수 있다. 아래에는 하관하기까지의 일정에 따른 시간대별 장례 진행 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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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시권1(동몽길부)]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과거 시험 답안지인 시권(試券)으로 학문을 점진적으로 익혀 벼슬 길에 나아가는 과정과 남아로서의 포부를 읊은 [동몽길부(童蒙吉賦)]이다. 사내 대장부로 태어나 스승의 가르침이나 가문에서 만난 스승을 통해 학문을 깨우치고 나아가 배운 학문을 펼쳐서 벼슬길에 진출하여 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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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만사2] / 기록자료>고문서 / 세제 김영세제(世弟 : 대래로 알고 지내는 집안의 아우뻘 인 자) 김영(金瑩 : 본관 光山)이 죽은 이를 추모하며 지은 만사(輓詞)이다. 돌아가신 형은 아름답고 수려한 외모를 지녔으며 학문과 재주가 훌륭하여 제자나 후손들이 그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한다고 했다. 형의 고운 인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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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만사3] / 기록자료>고문서 / 인계생 이상기인계생(隣契生 : 이웃에 살며 가르침을 받은 자) 이상기(李尙璣 : 본관 眞城)가 죽은 이를 추모하며 지은 만사(輓詞)이다. 돌아가신 분께서는 용모가 수려하고 훤칠하신 분이었다고 회고했다. 그분은 늠름한 자태를 지녔을 뿐만 아니라 고운 성품과 어진 인품을 통해 후손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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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만사4]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종국·성구족질(族侄 : 친척 조카) 종국(鍾國) · 성구(聖久)가 죽은 이를 추모하며 지은 만사(輓詞)이다. 돌아가신 숙부와 자신들은 멀지 않은 곳에 살면서 평소 정답게 지내며 많은 가르침을 받았다고 했다. 숙부께서 오래 살지 못하고 갑자기 세상을 떠나신 것은 우리 가정에 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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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1]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시하생 김시목통가시하생(通家侍下生 : 사돈 사이며 나이가 어린 자)인 김시목(金時穆 : 본관 義城)이 정축년(丁丑年) 3월 10일에 사장(査丈 : 사돈 어른) 고성(固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의 연세와 덕망을 나이가 어린 자기로서 칭송할 수 없을 정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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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2] / 기록자료>고문서 / 종표손 이창호종표손(從表孫 : 외가쪽 손자뻘인 자) 이창호(李彰鎬 : 본관 眞城)가 정축년(丁丑年) 3월 10일에 외종대부(外從大父 : 외가쪽 할아버지뻘인 분) 고성(固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옛사람들이 지녔던 품위를 갖춘 분이라고 하며 자신은 늦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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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3]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시하생 김규환통가시하생(通家侍下生 : 대대로 알고 지내며 나이가 어린 자) 김규환(金奎煥 : 본관 義城)이 정축년(丁丑年) 3월 10일에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 고성(固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우수한 가문의 영향을 받았으며 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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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13]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하생 류건인통가하생(通家下生 : 대대로 알고 지내며 가르침을 받은 사이) 류건인(柳建寅 : 본관 全州)이 갑진년(甲辰年) 8월 12일에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 철성(鐵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의 탈상을 맞아 애도의 심정이 더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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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14] / 기록자료>고문서 / 중표재종 김은식중표재종(重表再從 : 외가쪽 친척) 김은식(金銀植 : 본관 義城)이 갑진년(甲辰年) 8월 12일에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 철성(鐵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의 집안과 자신의 집안은 조상들이 서로 절친하게 지내며 교분을출처 : 유교넷 -
240298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1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준기족종(族從 : 친척) 준기(俊基)가 갑진년(甲辰年) 8월 12일에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 철성(鐵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세월이 흘러가 어느덧 공의 탈상을 맞게 되었다며 인생의 생사화복은 인간이 조정할 수 없는 것이출처 : 유교넷 -
240299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1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승길족제(族弟 : 친척 아우뻘의 사람) 승길(承吉)이 갑진년(甲辰年) 8월 12일에 족형(族兄 : 친척 형) 철성(鐵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우애심이 돈독하고 어려운 친척이나 이웃들을 보면 여러 방법으로 주선하고 도와서 그들에게 살 도리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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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17]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이현대척종(戚從 : 친척) 이현대(李鉉大)가 갑진년(甲辰年) 8월 12일에 철성(鐵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인생의 삶과 죽음이 너무 허무하다고 하면서 공이 질병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저 세상 사람이 된 점이 안타깝고 슬프다고 했다. 공은 남다른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