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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18]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제 김종원통가제(通家弟 : 서로 알고 지내는 집안의 아우뻘인 자) 김종원(金鍾元 : 본관 聞韶)이 갑진년(甲辰年) 8월 12일에 철성(鐵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형은 집안 대대로 훌륭한 인물이 배출되어 명성이 자자했다고 하며, 가학을 통해 선비의 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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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19] / 기록자료>고문서 / 여서 류흥대여서(女壻 : 사위) 류흥대(柳興大 : 본관 全州)가 갑진년(甲辰年) 8월 12일에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 고성(固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자신은 공의 집안으로 늦게 장가를 온 탓에 처가댁 여러 출중한 분들의 행적을 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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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20]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제 신재린통가제(通家弟 : 집안 대대로 알고 지내며 아우뻘인 자) 신재린(申在麟 : 본관 寧海)이 갑진년(甲辰年) 8월 12일에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 고성(固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존경하던 형과의 사별에 따른 아픔이 크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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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21] / 기록자료>고문서 / 족숙 민족숙(族叔 : 친척 숙부뻘인 자) 민(玟)이 경인년(庚寅年) 1월 29일에 족형(族兄 : 친척 형) 철성(鐵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이제 가문을 빛낼 인물이 별세하게 되어 낭패를 당했다고 하며 존경하는 형이 훌륭하게 가문을 이끌어 왔고 후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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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22]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서 이규찬생질서(甥姪壻 : 누이 동생의 사위) 이규찬(李圭璨 : 본관 安陵)이 신유년(辛酉年) 1월 21일에 청송(靑松) 심씨(沈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부인께서는 성품이 곱고 어질었다고 하며 시집을 온 이래 시댁 식구들을 지성으로 섬기며 관심과 애정을 쏟으셨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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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2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광족제(族弟 : 친척 아우뻘인 자) 광(珖)이 정축년(丁丑年) 1월 1일에 족대형(族大兄 : 친척 형)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형이 지녔던 덕과 학문을 나이 어린 자기로서는 도저히 평가할 수 없겠지만 평소 자신에게 베풀어준 후의와 지극한 사랑을 회고하니 절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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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24]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제 채족종제(族從弟 : 친척 아우) 채((王+采))가 정축년(丁丑年) 1월 1일에 족종형(族從兄 : 친척 형)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형은 91세까지 살았으며 어진 자손들이 많아서 비록 죽었다고는 하지만 큰 슬픔은 아니라고 했다. 그러나 사별을 맞고 보니 평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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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2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환족제(族弟 : 친척 아우) 환(瑍)이 을해년(乙亥年) 1월 23일에 족형(族兄 : 친척 형)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늦게 태어난 자기로서는 형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없지만 약 2년 동안 형과 직접 대면하여 가르침을 받았다고 했다. 그리고 형이 자신을 40여출처 : 유교넷 -
240309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2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종호족질(族姪 : 친척 조카) 종호(鍾浩)가 정축년(丁丑年) 1월 1일에 족숙(族叔 : 친척 숙부) 처사공(處士公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세상 풍조가 경박해져서 옛 선비를 만날 수 없었는데 숙부께서는 이 세상에 보기 드문 선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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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27]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자 김시갑통가자(通家子 : 대대로 알고 지내는 사이) 김시갑(金時甲 : 본관 義城)이 을해년(乙亥年) 1월 23일에 철성(鐵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후손들에게 모범을 보이고 작은 일에서부터 큰 일에 이르기까지 자세하고 친절하게 교육시켜 많은 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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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28]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김철환부제(婦弟 : 처남) 김철환(金轍煥 : 본관 義城)이 계묘년(癸卯年) 8월 12일에 자형(姉兄 : 누이의 남편)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인간 세상에서 사람들이 살다가 죽는 것은 정해진 하늘의 이치인데 형은 그렇게 많지 않은 나이에 별세했다며 안타까운 마음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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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29]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하생 장이섭통가하생(通家下生 : 대대로 알고 지내며 가르침을 받은 자) 장이섭(張理燮 : 본관 安東)이 병자년(丙子年) 1월 17일에 철성(鐵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영남 고을에 우뚝한 산이 솟아 있고 낙동강이 흐르는 가운데 공은 좋은 가문의 후손으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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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30]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제 이원중통가제(通家弟 : 대대로 알고 지내는 집안의 아우뻘인 자) 이원중(李源重 : 본관 眞城)이 계묘년(癸卯年) 8월 12일에 철성(鐵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형과 30리도 채 안되는 거리에 살면서 지금까지 한 번도 얼굴을 찌푸린 적이 없었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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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3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종제 수사종제(四從弟 : 8촌 동생) 수(㻽)가 을해년(乙亥年) 1월 23일에 사종형(四從兄 : 8촌 형) 처사공(處士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인생에서 100년까지 왕성하게 살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하면서 8촌 형이 세상을 떠난 것이 매우 애석하다고 했다. 형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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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32]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김용익인제(姻弟 : 처남) 김용익(金容翊 : 본관 光山)이 계묘년(癸卯年) 8월 12일에 철성(鐵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어 올린 제문(祭文)이다. 공을 잃은 가족들이 슬프게 운다고 하며 장가도 가지 못한 자식들이 돌아가신 아버지를 찾으며 애통해 한다고 했다. 공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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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3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종완족손(族孫 : 친척 손자) 종완(鍾完)이 을해년(乙亥年) 1월 23일에 족숙(族叔 : 친척 숙부) 처사공(處士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타고난 성품이 곱고 착했으며 가족 및 친척들에게 효성과 어짊을 실천하여 귀감이 된 분이라고 했다. 이 때문에 어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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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34]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종목족질(族姪 : 친척 조카) 종목(鍾穆)이 정축년(丁丑年) 1월에 족숙(族叔 : 친척 할아버지) 처사공(處士公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어려서부터 공을 통해 많은 가르침을 받았다고 하며 집안의 대들보 같은 분이셨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240318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35]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장병의시생(侍生 : 가르침을 받은 자) 장병의(張秉義 : 본관 安東)가 정축년(丁丑年) 1월에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간 선비) 철성(鐵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자기 집안이 이처럼 든든하게 세워져가고 어려움을 겪지 않았던 것은 공이 친절출처 : 유교넷 -
240319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3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동권제(弟 : 처남) 동권(東權)이 인형(姻兄 : 누이의 남편) 철성(鐵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어 올린 제문(祭文)이다. 인간 세상에서 40년 동안 살다 간 형의 생애를 회고해 보니 한순간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형이 자신을 친동생처럼 돌봐주고 격려해 준 사랑을출처 : 유교넷 -
240320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38]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수족제(族弟 : 친척 아우) 수(璲)가 신사년(辛巳年) 3월 20일에 족형(族兄 : 친척 형)을 추모하며 지어 올린 제문(祭文)이다. 인생에서 죽음은 면할 수 없는 이치지만 형은 이 시점에서 별세해서는 안된다고 하며 슬퍼했다. 위로는 연로하신 어머님께서 살아계시고 아직출처 : 유교넷 -
240321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40] / 기록자료>고문서 / 배사직배사직(裵思稷 : 본관 興海)이 기유년(己酉年) 4월 27일에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죽은 선비) 고성(固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옛사람들 가운데 착한 이들이 복을 누리고 오래 살았던 기록을 익히 보았다고 했다. 공처럼 어질고 착하신출처 : 유교넷 -
240322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41]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김무락표종제(表從弟 : 외사촌 동생) 김무락(金懋洛 : 본관 義城)이 기유년(己酉年) 4월에 내종형(內從兄 : 고종 사촌형) 철성(鐵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형과 성씨가 다른 고종 사촌이지만 절친하게 지냈던 관계는 이 세상 어떤 이들의 경우와 비출처 : 유교넷 -
240323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43] / 기록자료>고문서 / 부계제 종근부계제(夫季弟 : 막내 시동생) 종근(鍾根)이 신축년(辛丑年) 1월 23일에 백형수(伯兄嫂 : 맏형수) 안동권씨(安東權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일반적으로 세월이 흘러갈수록 별세한 사람과 정이 소원해지는 법인데 맏형수의 경우는 그렇지 않다고 했다. 더욱출처 : 유교넷 -
240324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44] / 기록자료>고문서 / 종형 종기종형(從兄 : 사촌 형) 종기(鍾基)가 무신년(戊申年) 4월 27일에 종군(從君 : 사촌 동생) 맹문(孟文)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사촌형의 제문을 쓰려고 붓을 잡으니 손이 떨려 제대로 마칠지 의문이라고 했다. 형과 평소 다정하게 지냈던 시절을 회고하며 그출처 : 유교넷 -
240325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4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박족종(族從 : 친척) 박(璞)이 기유년(己酉年) 4월 27일에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간 선비) 족종(族從 : 친척) 처사공(處士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어려서부터 질병에 자주 시달리다 40세 일기로 별세하니 남은 가족들을 슬프게 한다고출처 : 유교넷 -
240326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48] / 기록자료>고문서 / 삼형 화숙삼종(三兄 : 6촌 사이) 화숙(華叔)이 기축년(己丑年) 1월 29일에 계제(季弟 : 막내 아우) 내선(乃宣)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아우와 이 세상에서 64년 동안 살면서 각별한 정을 나눈 사이라고 하며 아우를 잃고 난 형의 심정은 하늘이 무너지는 것만출처 : 유교넷 -
240327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49]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동야노인 하중환부제(婦弟 : 처남) 동야노인(同野老人) 하중환(河中煥)이 신묘년(辛卯年) 1월에 검계(儉溪)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 철성(鐵城) 이형(李兄)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형은 골짜기에 핀 난초처럼 수려한 분으로 향기가 온 골짜기에 넘치듯출처 : 유교넷 -
240328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50]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이종함정제(情弟 : 정으로 사귀 아우) 이종함(李鍾咸 : 본관 鐵城)이 임오년(壬午年) 2월 30일에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 진성(眞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형은 훌륭한 가문의 후손으로서 타고난 자질이 출중하고 자질이 우수하출처 : 유교넷 -
240329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51]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생 류연태통가생(通家生 : 대대로 알고 지낸 사이) 류연태(柳淵泰 : 본관 完山)가 신묘년(辛卯年) 3월 12일에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 철성(鐵城) 이교(李珓)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둘 사이의 끈끈했던 정을 이 한 편의 제문에 일일이 표현할출처 : 유교넷 -
240330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52] / 기록자료>고문서 / 인계말 류연승인계말(婣契末 : 처가쪽 친척) 류연승(柳淵承 : 본관 完山)이 신묘년(辛卯年) 3월 12일에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 철성(鐵城) 이내선(李乃善)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돌아가신 분께서는 단아하고 재주가 출중하시며 고고한 성품과 착한출처 : 유교넷 -
240331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53] / 기록자료>고문서 / 여서 신두현서(女壻 : 사위) 신두현(申斗鉉 : 본관 平山)이 계유년(癸酉年) 5월 24일에 빙모(聘母 : 장모) 의성김씨(義城金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부인은 영남 지방의 명문 후손 가운데 한 문중인 의성김씨 후손으로 가정에서 여성의 규범과 도리를 철저히 익힌출처 : 유교넷 -
240332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54]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정세족종(族從 : 친척) 정세(庭世)가 신묘년(辛卯年) 1월 29일에 족손(族孫 : 친척 손자) 처사공(處士公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인간 세상에서 죽고 사는 일은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법이기에 어쩔 도리가 없지만 손자를 잃고출처 : 유교넷 -
240333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55]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이종함계하생(契下生 : 가르침을 받은 자) 이종함(李鍾咸)이 병술년(丙戌年) 11월 16일에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 반남(潘南) 박공(朴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박공께서는 우수한 가문의 후손으로 생장하여 고결한 선비의 자태를 갖춘 분이라출처 : 유교넷 -
240334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56]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류연덕척질(戚姪 : 친척 조카) 류연덕(柳淵悳 : 본관 全州)이 신묘년(辛卯年) 3월 12일에 고성(固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정교한 문장으로 이공의 생장 과정과 어진 선비로서의 면모를 서술했다. 이공은 영남의 훌륭한 명문가 후손으로 태어나 훌륭출처 : 유교넷 -
240335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57] / 기록자료>고문서 / 여서 박승부여서(女壻 : 사위) 박승부(朴勝夫 : 본관 潘南)가 계유년(癸酉年) 5월 24일에 빙모(聘母 : 장모) 의성김씨(義城金氏)를 추모하며 지어 올린 제문(祭文)이다. 장모는 온화한 성품과 정숙한 자태를 지녔던 분으로 가정에서 모범적인 여성으로 존경을 받았던 분이라고 했출처 : 유교넷 -
240336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58]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자 이승하표종자(表從子 : 누이의 아들) 이승하(李承夏)가 정해년(丁亥年) 5월 12일에 내구(內舅 : 외삼촌) 권선생(權先生)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외삼촌께서 돌아가신 지 벌써 1년이 되었다고 하면서 외삼촌이 계시던 방을 찾아 오니 쓰시던 물건은 예전 그대로 이출처 : 유교넷 -
240337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59] / 기록자료>고문서 / 여손서 류기연여손서(女孫壻 : 손녀의 남편) 류기연(柳基鉛 : 본관 全州)이 외대구(外大舅 : 외삼촌)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류기연 자신이 현재 상주이기 때문에 외삼촌 영전에 달려가 문상하지 못한 심정을 헤아려 달라고 하며 제문에 자신의 슬픈 마음을 담아 보낸다고 했출처 : 유교넷 -
240338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60] / 기록자료>고문서 / 족질 승길족질(族侄 : 조카) 승길(承吉)이 경인년(庚寅年) 1월 29일에 족숙(族叔 : 숙부) 상초선생(商樵先生)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숙부께서는 가문의 전통을 계승하신 선비로서 학문과 도덕적인 측면에서 타의 추종을 허락하지 않는 분이라고 했다. 숙부께서는 늘출처 : 유교넷 -
240339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61]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종호족제(族弟 : 친척 조카) 종호(鍾虎)가 경인년(庚寅年) 1월 29일에 상초선생(商樵先生)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자신에게 스승이면서도 친척으로서 많은 가르침을 주었기에 늘 존경하며 따랐다고 했다. 이후 의지하여 가르침을 받을 분이 계시지 않기에 참으로 안출처 : 유교넷 -
240340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62] / 기록자료>고문서 / 인계말 류연승(경민)인계말(姻契末 : 처가쪽 친척) 류연승(柳淵承 : 본관 完山)이 이내선(李乃善 : 본관 固城)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망자(亡者 : 죽은 이)는 64세의 일기를 살면서 어질고 고귀한 삶을 살았다고 회고하였다. 단정한 자태를 지녔고 재주가 출중하여 칭송을 받출처 : 유교넷 -
240341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63] / 기록자료>고문서 / 사형 여만사형(四兄 : 넷째 형) 여만(汝萬)이 경인년(庚寅年) 1월 29일에 막내 아우 내선(乃宣)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막내 아우가 질병에 걸려 갖은 고생을 겪다가 목숨을 거두었다고 하면서 형제 간의 정을 토로했다. 아우는 다섯 번째 아들로 막내이지만 생각하고출처 : 유교넷 -
240342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64] / 기록자료>고문서 / 손서 김용익손서(孫壻 : 손녀의 남편) 김용익(金容翊 : 본관 光山)이 병자년(丙子年) 1월에 빙대부(氷大父 : 처 조부뻘의 인물) 처사(處士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 철성(鐵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영남 고을의 이름난 가문의 후손으로 태출처 : 유교넷 -
240343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6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정도족종(族從 : 친척) 정도(庭度)가 을해년(乙亥年) 1월 23일에 친척인 처사공(處士公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처사공은 타고난 성품이 올바르고 행실이 곧은 선비로서 칭송을 받았으며 가정에서 효성을 실천한 분이라고 했다. 공출처 : 유교넷 -
240344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66]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시생 김민병통가시생(通家侍生 : 가르침을 받은 자) 김민병(金民秉 : 본관 聞韶)이 을해년(乙亥年) 1월 23일에 고성(固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성품이 온화하면서도 지조가 굳은 분으로 효성과 우애 정신이 투철하여 칭송을 받았다고 했다. 후손들을출처 : 유교넷 -
240345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67]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제 류동윤통가제(通家弟 : 서로 잘 알고 지내는 사이며 동생 뻘인 자) 류동윤(柳東潤 : 본관 全州)이 계묘년(癸卯年) 8월 12일에 고성(固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사람이 죽고 사는 것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없는 것이 안타깝다고 하며 형을 저 세상출처 : 유교넷 -
240346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68]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손 태의족종손(族從孫 : 친척 손자뻘인 자) 태의(泰義)가 정축년(丁丑年) 1월에 족종대부(族從大父 : 친척 할아버지) 처사공(處士公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새벽 빛이 흐릿한 가운데 모든 것이 희망적이지 못하다고 했다. 할아버지의출처 : 유교넷 -
240347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69]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규찬시생(侍生 : 문하생) 이규찬(李圭璨 : 본관 安陵)이 정축년(丁丑年) 1월에 철성(鐵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우수한 가문의 정기를 이어 받아 출중한 선비로 대성한 분이라고 했다. 특히 공께서는 자신의 부친과 친분이 두터웠다고 하며 자출처 : 유교넷 -
240348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70]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하생 박대서통가하생(通家下生 : 대대로 알고 지내며 가르침을 받은 자) 박대서(朴大緖 : 본관 潘南)가 병자년(丙子年) 1월 2일에 사장(査丈 : 사돈 어른) 철성(鐵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남산과 북쪽 산에 우뚝 솟은 나무들은 예전 그대로라고 하며출처 : 유교넷 -
240349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71]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하생 김영식통가하생(通家下生 : 대대로 알고 지내며 가르침을 받은 자) 김영식(金永植 : 본관 光山)이 병자년(丙子年) 1월에 철성(鐵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90여 세까지 살면서 후손들을 훈육하고 제자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신 분임을 강조했다출처 : 유교넷 -
240350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72]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하생 권술조통가하생(通家下生 : 대대로 알고 지내며 가르침을 받은 자) 권술조(權述朝)가 을해년(乙亥年) 1월 23일에 철성(鐵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께서는 돌아가신 자기 부친과 매우 절친하게 지냈던 분이라고 하며 자신을 친자식처럼 여기며 돌보고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