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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0351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7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승규
    족손(族孫 : 친척 손자) 승규(承奎)가 정축년(丁丑年) 2월 10일에 족조(族祖 : 친척 할아버지)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할아버지께서는 고상한 품격을 지니셨고 후손들에게 어질고 다정한 분이셨다고 하였다. 그분께서 지녔던 위엄과 학문을 후손들이 배워 이후
    출처 : 유교넷
  • 240352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74]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승모
    족손(族孫 : 친척 손자) 승모(承模)가 정축년(丁丑年) 3월 10일에 족대부(族大父 : 친척 할아버지)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할아버지께서는 용모가 수려하시고 단정한 선비의 면모를 갖추신 분이라고 했다. 다섯 형제분 가운데 위로 두 분께서는 비교적 이른
    출처 : 유교넷
  • 240353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81] / 기록자료>고문서 / 가제 홍천
    가제(家弟 : 아우) 홍천(弘天)이 무오년(戊午年) 1월에 자씨(姉氏 : 누이) 전의이씨(全義李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누이는 어려서부터 동생을 어여삐 여기며 어머니처럼 돌봐준 분이라고 했다. 누이가 돌아가신지 만 3년이 다 되어 곧 빈소를 철거해야 한
    출처 : 유교넷
  • 240354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82(초)]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정해년(丁亥年) 12월에 철성(鐵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공은 집안의 대들보 같은 분으로 평소 어렵고 가난한 친척들을 돌보고 도와주었던 행적을 회고하며 그에게 도움을 받은 이들이 저마다 추모의 정을 토로한다고 했다. 자신은 매사에 둔하고 재
    출처 : 유교넷
  • 240355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8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족제(族弟 : 친척 아우)가 임오년(壬午年) 12월에 족형(族兄 : 친척 형) 처사공(處士公 : 벼슬하지 않고 살다 간 선비)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형이 죽은지 3년이 되어 탈상을 해야 하는 시점에 이르고 보니 형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깊어진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0356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101]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번
    족종(族從 : 친척) 번(璠)이 경인년(庚寅年) 1월 29일에 족종(族從 : 친척) 철성(鐵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형은 고성 이씨 문중의 우수한 전통을 계승한 분으로, 출중한 재주와 어진 인품을 겸비하여 존경을 받았다고 했다. 형은 평소
    출처 : 유교넷
  • 240357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102]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종윤
    족제(族弟 : 친척 아우) 종윤(鍾潤)이 경인년(庚寅年) 1월 29일에 족종형(族從兄 : 친척 형)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자신이나 형은 형제들이 많지 않은 가운데 서로 의지하며 살았다고 하였다. 특히 형이 각별하게 자신을 돌보아 주고 관심을 기울여 주었던
    출처 : 유교넷
  • 240358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10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종근
    사제(舍弟 : 친 동생) 종근(鍾根)이 기유년(己酉年) 4월에 백씨(伯氏 : 맏형)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맏형이 질병으로 세상을 떠나 너무 애통하다고 하며 형은 집안의 기둥이었는데 이후의 일을 생각하니 암울하기만 하다고 했다. 맏형은 행동이 반듯하고 어른
    출처 : 유교넷
  • 240359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104] / 기록자료>고문서 / 통가하생 김철환
    통가하생(通家下生 : 집안끼리 알고 지내며 가르침을 받은 자) 김철환(金轍煥 : 본관 聞韶)이 경인년(庚寅年) 1월 28일에 철성(鐵城) 이공(李公)을 추모하며 지어 올린 제문(祭文)이다. 공은 좋은 가문의 업적을 이어 받아 신실한 선비의 자질을 갖춘 분으로 어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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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60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105] / 기록자료>고문서 / 친가제 술조
    친가제(親家弟 : 친동생) 술조(述朝)가 경자년(庚子年) 2월 12일에 여형(女兄 : 누이) 안동권씨(安東權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고성 이씨 가문으로 시집을 간 누이가 시댁 가족들을 성심껏 보살피고 헌신했던 점을 회고하며 평소 자신과 친정 가족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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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61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107] / 기록자료>고문서 / 친가제 술조
    친가제(親家弟 : 친동생) 술조(述朝)가 신축년(辛丑年) 1월에 여형(女兄 : 누이) 안동권씨(安東權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고성이씨 가문으로 시집을 간 누이가 죽은지 만 1년이 되는 시점에서 지은 것으로 누이가 생전에 시댁 가족을 섬기며 헌신했던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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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62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109]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종재
    부제(夫弟 : 시동생) 종재(鍾在)가 경자년(庚子年) 2월 12일에 백수(伯嫂 : 맏 형수) 안동권씨(安東權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세상에는 많은 종류의 사람들이 있지만 맏형수처럼 38세의 나이로 고생을 많이 하다가 저 세상 사람이 된 경우는 흔하지 않
    출처 : 유교넷
  • 240363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11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족형(族兄 : 친척 형) 검농(儉農) 처사공(處士公)을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안동 고을의 자연 경관이 수려한데 형은 이미 저 세상분이 되었다고 하면서 4언 형식에 맞추어 정교하게 정리했다. 형은 90여 세까지 살면서 어질고 후한 덕성을 많은 이들에게 보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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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64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115] / 기록자료>고문서 / 여서 류기연
    여서(女壻 : 사위) 류기연(柳基鉛 : 본관 全州)이 계유년(癸酉年) 5월 23일에 빙모(聘母 : 장모) 의성김씨(義城金氏)를 추모하며 지은 제문(祭文)이다. 류기연은 이 가문으로 장가를 온 지 40년이 되었다고 하며 그동안 장모께서 못난 사위를 극진히 돕고 보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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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65

    고성이씨 상산고택 [제문116]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승련
    종자(從子 : 조카) 승연(承璉)이 신묘년(辛卯年) 1월 29일에 계부(季父 : 막내 삼촌) 검계처사(儉溪處士)를 추모하며 지어 올린 제문(祭文)이다. 삼촌께서 인자하시고 인정이 넘치신 탓에 그를 따르는 이들이 많았다고 하며 평소 사람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셨던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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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66

    성책문서(成冊文書)로, 김도화(金道和 : 본관 聞韶)가 이천경(李天慶 : 본관 固城)의 평생 행적을 정리한 [상산이공천경묘갈명(商山李公天慶墓碣銘)]이다. 이공은 84세의 일기를 누리면서 고성이씨 가문의 우수한 학문을 계승하여 가문을 번성시킨 분이라고 했다. 재주가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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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67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상소5(언초)]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상소문(上疏文)이다. 효자와 충신을 숭상하고 포상하는 것은 윤리 강상을 바로 세우는 일이라고 하며 안동 고을의 권덕수(權德秀 : 본관 安東)는 영조 때 영남 지방에서 일어난 무신란 중 솔선하여 격문을 돌리고 이를 무찌르는 데 큰 역할을 수행했던 분이라고 하며 조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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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68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상소10(언초)]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상소문(上疏文)이다. 의리를 숭상하고 충신을 포상하는 것은 윤리 강상을 바로 세우는 중대 사안이라고 했다. 안동 고을의 권덕수(權德秀 : 본관 安東)는 영조 때에 영남 지방에서 무신란이 일어났을 때 솔선하여 격문을 돌리고 이를 무찌르는데 큰 역할을 수행했던 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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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69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소지3] / 기록자료>고문서 / 권도 등
    풍서 가곡리 주민 권도(權鍍) 등이 병술년(丙戌年) 2월에 성주(城主 : 고을 원님)에게 올린 소지(所志 : 소송문)이다. 자신의 조상 산소가 마을 뒤산에 있는데 못된 자들이 본인들의 허락을 받지 않고 조상 산소 근처에 투장(偸葬)한 것을 법에 따라 엄하게 다스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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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70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수표1(표문)]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구담(九潭) 김두릉(金斗陵)댁에서 정축년(丁丑年) 4월 10일에 지곡댁(枝谷)에 써 준 수표(手標)이다. 지곡댁에서 지난해 빌려간 원금은 전문(錢文) 100냥인데 연이자는 30냥이라고 했다. 이에 합산하여 130냥을 갚겠다는 것을 약속하며 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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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71

    1923년 4월 15일에 류진양(柳進陽)이 권시동(權始東)에게 산야를 팔면서 써 준 산야매매증(山野賣買證)이다. 산이 있는 곳은 경상북도 안동군 풍서면 상좌동이며 54원을 받고 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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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72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제 재가
    기복제(朞服弟 : 상주이며 아우 뻘인 자) 재가(在稼)가 정축년(丁丑年) 11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해 그리웠는데 상대방이 아들을 통해 서찰을 전해주니 고맙다고 했다. 질병으로 고통을 당하는 이들의 형편이 좀 나아졌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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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73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 / 기록자료>고문서 / 중표종 석·성
    중표종(重表從 : 외육촌) 석(王+奭)·성(王+晟)이 기유년(己酉年) 11월에 보낸 간찰(簡札)이다. 슬픔을 당했던 자신들을 위로해준 상대방의 후의에 감사하다고 했다. 늘그막에 이같이 불행한 참변을 당할 줄은 생각지 못했다고 했다. 형제간에 서로 우애를 돈독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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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74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 / 기록자료>고문서 / 표제 신영
    류신영(柳臣榮)이 외사촌에게 보낸 서찰이다. 일이 있어 외출했다가 돌아와 책상을 보니 상대방의 서찰이 있었다고 했다. 자세히 살펴보니 근래에 형제분들이 잘 지내는 것을 알고 위로가 되었지만, 숙주(叔主)의 행차(行次)가 여전히 지체되고 있으니 어찌 염려가 되지 않겠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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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75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4] / 기록자료>고문서 / 종말 중하
    경술년(庚戌年) 4월4일 중하(重夏)가 친척에게 보낸 서찰이다. 초여름에 사무를 집행하는 수고로움을 어떻게 견디는지 매우 염려가 된다고 했다. 자신은 가난한 집에서 보고 듣는 것이 없어서 족히 말할 것이 없다고 했다. 다만 부탁한 선조(先祖)의 일은 상대방에게 전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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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76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5]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이정신
    친척 이정신(李庭臣)이 병진년(丙辰年) 4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 상대방의 서찰에 답서도 하지 못했는데 또 서찰을 보내주니 죄송하다고 했다. 여러 가족들이 무난하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의 모친 병환은 큰 차도를 보이지 않아 근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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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77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제 영재
    김영재(金榮在)가 친척에게 보낸 서찰이다. 지난번 왕림하였던 일은 지금까지 서운했었는데, 지금 보내준 서찰을 받고 감사하다고 했다. 서찰을 통해서 상대방과 가족들이 잘 지낸다는 것을 알고 마음에 위로가 된다고 했다. 자신은 그럭저럭 지내지만 막내아우가 피곤함이 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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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78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7] / 기록자료>고문서 / 부종기복인 도
    부종기복인(婦從朞服人 : 처 사촌 동생이며 상주인 자) 도(鍍)가 을유년(乙酉年) 1월 11일에 형주(兄主 : 형)에게 올린 간찰(簡札 : 편지)이다. 해가 바뀌도록 안부를 전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으로 괴롭게 지냈다고 하였다. 여러 가족들이 두루 건강한지 궁금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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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79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정좌
    제(弟 : 아우 뻘) 이정좌(李庭佐)가 경인년(庚寅年) 윤월(閏月 : 윤달) 6월에 지곡(枝谷)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늦봄을 맞아 가족들이 두루 평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연로하신 분들은 봄이 되었으니 더욱 기력이 회복되시길 바란다고 하며 안사돈 어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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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80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일상적인 안부를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못나고 부족한 자신을 친절하게 대해 주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돕고 격려해 주신 점을 가슴에 새기며 산다고 했다. 상대방 여러 가족들의 건강과 형편이 어떤지 묻고 자신의 가족은 늘 상대방의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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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81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안교환
    갑술년(甲戌年) 1월 그믐에 안교환(安敎煥)이 보낸 서찰이다. 지난해 왕림(枉臨)하였을때에 조용히 접대하지 못하여 마음에 서운함이 마치 음식물이 목에 걸린 것 같았다고 했다. 새봄에 상중(喪中)에 있는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지금 일에 대응하는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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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82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용진
    제(弟 : 아우 뻘) 김용진(金龍鎭)이 무진년(戊辰年) 10월 13일에 지곡(枝谷)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뵙지 못한 탓에 그립고 아쉬운 마음이 많다고 하며 상대방의 후의와 배려 덕택에 지낸다고 했다. 자신은 원래부터 약골이기 때문에 질병에 약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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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83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2] / 기록자료>고문서 / 손서 이수악
    손서(孫壻) 이수악(李壽岳)이 무진년(戊辰年) 8월 2일에 외대구(外大舅)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집안의 연이은 불행으로 초상 등 어려움을 당한 처지이기 때문에 매사가 힘겹고 슬프다고 했다. 그런데 상대방이 자신의 심정을 헤아려 따뜻하게 위로해 주고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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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84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3] / 기록자료>고문서 / 표제 동준
    표제(表弟 : 외가쪽 친척) 동준(東濬)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무탈하게 지내며 여러 대소가 가족들이 무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의 가족은 상대방의 후의와 관심에 힘입어 큰 어려움 없이 지내며 자신은 문중 일이나 가족들의 자질구레한 일을 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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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85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5] / 기록자료>고문서 / 종말심제인 상기
    종말심제인(宗末心制人 : 친척이며 상주인 자) 상기(相耆)가 경진년(庚辰年) 10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헤어진 이후 집안에 불행한 일이 생겨 마음이 무겁다고 하며 추위 가운데 지내는 여러 가족들의 근황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학문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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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86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영재
    제(弟 : 아우 뻘) 김영재(金榮在)가 기묘년(己卯年) 12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세월이 빨리 흘러가서 상대방 모친의 탈상(脫喪) 시기가 되었다고 하며 효자인 상대방은 어버이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더욱 깊어질 것이라고 했다. 질병으로 고생하던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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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87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7] / 기록자료>고문서 / 손 진규·진상·진영·진옥
    손(孫 : 손자) 진규(晉圭)·진상(晉相)·진영(晉榮)·진옥(晉玉)이 임자년(壬子年) 11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 8월 17일에 자신의 할아버지께서 회갑 잔치를 했었는데 상대방을 초청하지 못해 송구스럽다고 했다. 할아버지는 잔치 자리에서 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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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88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신석기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신석기(申錫基)가 경인년(庚寅年) 1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 어른이 지난번에 보낸 서찰에 대한 답서도 보내지 못했다고 하며 건강상 어려움을 겪던 가족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사돈이 늘 자신의 가족을 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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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89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9]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신상호
    인제(姻弟 : 처남) 신상호(申相鎬)가 계○년(癸○年) 8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로 소식을 자주 전해야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 형편이 딱하다고 했다. 누이의 아들은 학업에 상당한 흥미를 갖고 전념하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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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90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0]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신상호
    인제(姻弟 : 처남) 신상호(申相鎬)가 계해년(癸亥年) 9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보낸 서찰을 받고 안심이 되었다고 하며 자주 문안을 올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다. 대소가 여러 친척들이 무고하며 질병으로 앓는 자들이 없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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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91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1]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김규락
    인제(姻弟 : 처남) 김규락(金奎洛)이 을해년(乙亥年) 7월 26일에 지곡(枝谷)의 자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세월이 이처럼 빨리 흘러가서 자형이 모친 중상(中喪 : 돌아가신 지 만 1년이 되는 시점)을 맞아 슬퍼하며 생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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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92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2]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준화
    족종(族從) 준화(準華)가 경인년(庚寅年) 11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이나 친척들이 평안하게 지내며 어려움에 처한 이들의 최근 형편이 다소 좋아졌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당장이라도 달려가서 상대방을 뵙고 싶지만 형편이 그렇지 못해 아쉽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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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93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3]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황성하
    사하(査下 : 사돈 사이) 황성하(黃星夏)가 경오년(庚午年) 8월 5일에 권원장(權院長)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안사돈 어르신이 별세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슬프고 놀라운 나머지 경황이 없다고 했다. 상대방의 슬프고 원통한 심정을 달랠 길이 없지만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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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94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4]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이현발
    계제(契弟 : 사돈 사이) 이현발(李鉉發)이 경오년(庚午年) 8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뜻밖에 당한 상대방 집안의 불행한 소식을 접하고 슬픔에 처한 상대방을 위로했다. 절차에 따라 장례를 잘 치르라고 하면서 70세 고령의 노인을 모신 상대방의 건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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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95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5]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김간수
    표종(表從 : 외사촌) 김간수(金侃壽)가 을해년(乙亥年) 7월 26일에 지곡(枝谷)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부친 중상(中祥 : 돌아가신 지 만 1년이 되는 시점)을 당하여 마음이 아프고 어렵게 지낼 것을 생각하며 부디 기운을 차리라고 당부했다.
    출처 : 유교넷
  • 240396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6] / 기록자료>고문서 / 부종제 송진려
    경오년(庚午年) 8월5일 송진려(宋鎭濾)가 이종사촌에게 보낸 서찰이다. 상대방 집안에 화(禍)가 거듭되니 이모님의 상사(喪事)는 너무 생각 밖이라 하였다. 환후가 위독하다는 것을 듣지 못했는데 갑자기 부음(訃音: 사람이 죽었다고 알리는 말이나 글)을 받고 놀랍고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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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397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현발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현발(李鉉發)이 경오년(庚午年) 9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세월이 조금도 쉬지 않고 흘러서 상대방 부모가 돌아가신 주기(周期 : 만 1년이 되는 시점)가 임박한 가운데 날마다 슬프게 지낼 상대방을 생각하니 마음이 더욱
    출처 : 유교넷
  • 240398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8] / 기록자료>고문서 / 김대균
    김대균(金大均)이 갑술년(甲戌年) 9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여러 가족들이 불행한 일을 당해 슬프게 지낼 것이라고 하며 질병으로 고생하던 가족들의 차도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특히 문중 연로한 분들의 건강에 문제가 없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출처 : 유교넷
  • 240399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9]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이수암
    계하생(契下生 : 사돈 사이) 이수암(李壽嵒)이 신미년(辛未年) 8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 모친이 돌아가신 지 만 1년이 되는 상기(祥期)가 다가온다며 효자였던 상대방이 슬프고 우울하게 지낼 것이라며 위로한다고 했다. 지난달 20일 경에 서쪽
    출처 : 유교넷
  • 240400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경재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경재(李絅在)가 을해년(乙亥年) 7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의 부친 중상(中祥 : 돌아가신 지 만 1년이 되는 시점)으로 온 가족이 슬프게 지낼 것을 생각하니 사돈이지만 무엇 하나 도움이 되지 못한다며 마음을 위로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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