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0401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1]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이태모외생(外甥 : 생질) 이태모(李泰模)가 신미년(辛未年) 7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고 상대방이 할머니 중상(中祥 : 돌아가신 지 만 1년이 되는 시점)을 맞아 슬픔에 처한 점을 언급하며 위로했다. 연로하신 할아버지의 건강을 잘 돌봐출처 : 유교넷 -
240402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정조사제(査弟 : 사돈 사이) 류정조(柳政祚)가 을해년(乙亥年) 7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모친 상기(祥期 : 돌아가신 지 만 1,2년이 되는 시기)를 당하여 마음으로 슬프고 분주할 것이라며 마음을 달랬다. 효자로서 어머니에 대한 슬픔은 어떤출처 : 유교넷 -
240403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진휘제(弟 : 아우 뻘) 류진휘(柳進徽)가 갑술년(甲戌年) 9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 어르신이 별세하셨다는 부고(訃告 : 사람이 죽었다고 알리는 통보문)를 받아 들고 애통한 심정을 억누를 수 없다며 생전에 많은 덕행을 실천하셨던 점을 회고하고 추출처 : 유교넷 -
240404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5] / 기록자료>고문서 / 문하생 조성수문하생(門下生 : 제자) 조성수(趙性洙)가 을해년(乙亥年) 7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어버이 중상(中祥 : 돌아가신 분이 만 1년이 되는 시점)으로 슬픈 가운데 지낼 것을 언급하며 위로했다. 여막 생활 가운데 어려움을 겪지 않는지 궁금하다출처 : 유교넷 -
240405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6] / 기록자료>고문서 / 이만송이만송(李晩松)이 갑술년(甲戌年) 7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형(査兄 : 사돈 어른의 아들)이 별세했다는 부고(訃告 : 사람이 죽었다는 것을 알리는 통보문)를 받고 애통한 심정을 달랠 수 없다고 하며 직접 혈육을 잃은 당사자들의 마음은 어떤 말로출처 : 유교넷 -
240406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7] / 기록자료>고문서 / 이정호갑진년(甲辰年) 7월4일 이정호(李正鎬)가 자교(子皦)에게 보낸 서찰이다. 돌아와서 깊은 산중에 누워 지난날 交遊하던 것을 그리워하지만 어떻게 할 수 없어서, 다만 한 조각 마음의 깃발이 차가운 구름과 水石의 사이에서 흔들렸었는데, 마침내 상대방이 간곡한 서찰을 보내출처 : 유교넷 -
240407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소제 이성호사소제(査少弟 : 사돈 사이) 이성호(李性浩)가 갑술년(甲戌年) 9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 어른이 별세하여 온 가족들이 애통할 것이라며 매사에 신중히 대처하여 장례를 잘 마치길 바란다고 했다. 아들을 대신 보내어 조문하니 양해해 달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40408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9] / 기록자료>고문서 / 이만송이만송(李晩松)이 경오년(庚午年) 9월 18일에 사칙(士則)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어려운 일 때문에 신음을 했는데 상대방이 서찰을 보내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가족들이 건강하다니 기쁘다며 자신의 어려운 일은 조만간 해결될 터이니 크게 염려하지는 말라고 했출처 : 유교넷 -
240409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4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안부를 교환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연이어 서찰을 보내주니 감사하다며 자신은 가족에게 큰 무리는 없지만 잦은 질병 치레로 고민을 한다고 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지내는 것이 큰 복이라고 하며 상대방의 건강과 가족의 평안을 기원했다.출처 : 유교넷 -
240410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41] / 기록자료>고문서 / 채윤진임신년(壬申年) 8월2일 채윤진(蔡崙鎭)이 보낸 서찰이다. 세월이 빠르게 흘러 어느덧 상대방의 돌아가신 어머니의 종상(終祥)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끝없는 애통함이 다시 처음과 같을 것이니 어떻게 견디면서 억제하느냐고 했다. 상대방과 여러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출처 : 유교넷 -
240411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4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공복인 이만실사제공복인(査弟功服人 : 사돈 사이며 상주인 자) 이만실(李晩實)이 을해년(乙亥年) 7월 25일에 지곡(枝谷)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 어른이 돌아가신 지 만 1년이 되는 중상(中祥)을 당한 상대방 및 유족들의 슬픔을 위로했다. 상대방이 특출한 효자였출처 : 유교넷 -
240412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44] / 기록자료>고문서 / 백경오년(庚午年) 9월18일 백(栢)이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심부름꾼이 와서 보내준 서찰을 받고 상중(喪中)에 있는 상대방과 가족들이 잘 지탱하면서 지낸다는 것을 알았다고 했다. 다만 지루한 절차로 양례기일(襄禮期日: 장례기일) 며칠 동안 막혔다고 하니 효자(孝子)출처 : 유교넷 -
240413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45]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이효선외생(外甥 : 생질) 이효선(李孝璿)이 을해년(乙亥年) 7월 26일에 외구(外舅 :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세월이 흘러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신 이후 상기(祥期 : 돌아가신 지 만 1.2년이 되는 시기)가 돌아왔다고 하면서 여러 유족들이 애틋한 심정출처 : 유교넷 -
240414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46]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김두병생질(甥姪 : 누이의 아들) 김두병(金斗秉)이 갑술년(甲戌年) 9월 20일에 내구(內舅 :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외삼촌이 질병으로 고생을 했고 집안 초상으로 큰 어려움을 당했는데 최근에 몸 상태가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을 비롯한 가족들출처 : 유교넷 -
240415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47] / 기록자료>고문서 / 참최인 김진욱참최인(斬衰人 : 상주) 김진욱(金鎭頊)이 갑술년(甲戌年) 9월 1일에 권생원(權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 어른의 상기(祥期 : 돌아가신 지 만 1,2년이 되는 시점)를 당하여 모든 가족들이 슬픔으로 지낼 것이라며 위로했다. 특히 상대방은 평소출처 : 유교넷 -
240416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48] / 기록자료>고문서 / 이만송이만송(李晩松)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형(査兄 : 사돈의 아들)의 돌보심 가운데 온 가족이 평안하게 지낸다고 하며 상대방 여러 가족들이 무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친척들 가운데 질병과 경제적인 어려움을 당한 이들의 형편이 최근에는 어떤지 궁금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40417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49]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질 이석내종질(內從侄) 이석(李(王+奭)이 임신년(壬申年) 8월 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고모(姑母)의 탈상(脫喪)을 맞아 내내 슬퍼하며 지낼 가족의 형편을 익히 알겠다고 하며 위로했다. 돌아가신 분이 생전에 많은 공덕을 베풀어 후손들이 어질게 성장하도록 배려출처 : 유교넷 -
240418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50]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김상흠김상흠(金尙欽)이 보낸 서찰이다. 세월이 쉽게 속절없이 흘러 상대방 어머니의 종상(終祥)이 문득 지나갔는데, 절절한 슬픔을 어떻게 없애느냐고 했다. 요즈음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어제 돌아가는 길에 찾아 뵙고 위문(慰問)할 생각을 하였으나출처 : 유교넷 -
240419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51] / 기록자료>고문서 / 만백을해년(乙亥年) 3월27일 만백(晩栢)이 사칙(士則)에게 보낸 서찰이다. 갑자기 소식이 막혀 우울하던 즈음에 윤군(尹君)이 서찰을 가지고 와서 악수하고 서찰을 펼쳐보고 기쁘고 위로됨이 헤아리기 어려웠다고 했다. 이 아이가 와서 오늘 아침 정미(精米)와 삶은 돼지고기는출처 : 유교넷 -
240420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53] / 기록자료>고문서 / 내제 이정찬내제(內弟 : 처남) 이정찬(李庭贊)이 신미년(辛未年) 8월 2일에 지곡(枝谷)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 고모(姑母)의 탈상(脫喪)을 맞은 가족들이 슬프게 지낼 것이라며 슬픔을 위로했다. 돌아가신 분이 평소 어질고 착한 심성을 지녔으며 후손들과 친지출처 : 유교넷 -
240421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5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택용제(弟 : 아우 뻘) 이택용(李宅鎔)이 신미년(辛未年) 8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 모친 중상(中祥 : 돌아가신 지 만 1년이 되는 시점)으로 온 가족들이 애통해할 것이라고 하며 효심이 깊었던 형은 더욱 모친에 대한 그리움이 솟아날 것이라고 했출처 : 유교넷 -
240422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56] / 기록자료>고문서 / 김중수김중수(金重壽)가 신미년(辛未年) 8월 2일에 권생원(權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어느덧 세월이 흘러 형이 모친 중상(中祥 : 돌아가신 지 만 1년이 되는 시점)을 맞아 주야로 애통해할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온 산이 무너지는 듯한 고출처 : 유교넷 -
240423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57]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이연인제(姻弟 : 처가쪽 친척) 이연(李璉)이 임신년(壬申年) 7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세월은 쉼 없이 흘러가며 가까운 곳에 살면서도 만나지 못한 채 아쉬움만 안고 살아간다고 했다. 가족들이 평안한지 궁금했다고 하며 상대방이 부인 초상을 당한 것이 어출처 : 유교넷 -
240424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58] / 기록자료>고문서 / 이만송·만백 등이만송(李晩松)·만백(晩栢) 등이 경오년(庚午年) 8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안사돈 어른의 초상 소식을 전해 듣고 놀라움과 슬픔이 겹쳐 마음의 안정을 되찾을 수 없다고 했다. 사형(査兄 : 사돈의 아들)은 하늘이 무너지는 고통을 느낄 것이라고 하며출처 : 유교넷 -
240425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59] / 기록자료>고문서 / 이돈우·돈직·돈기이돈우(李敦禹)·돈직(敦稷)·돈기(敦夔)가 을해년(乙亥年) 7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부친 중상(中祥 : 돌아가신 지 만 1년이 된 시점)을 당하여 애절하고 하늘마저 원망스러운 지경에 이르렀을 것이라고 했다. 효자로 소문이 났던 만큼 어머출처 : 유교넷 -
240426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60]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규영소제(少弟 : 아우 뻘) 규영(奎榮)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형을 자주 만나지 못한 그리움이 많았다고 하면서 늘 다정하고 친절하게 베풀어준 후의에 대한 고마음을 느낀다고 했다. 자신은 집안 가족들의 크고 작은 일을 보살펴주며 어려움도 동시에 해결해야 하므로출처 : 유교넷 -
240427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61]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섭운외생(外甥 : 누이의 아들) 김섭운(金燮運)이 신유년(辛酉年) 8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금번 과거 시험장을 두루 다니며 구경을 하려고 마음을 먹었지만 집안 일이 겹쳐서 도저히 예정대로 이행할 수 없을 것 같다고 했다. 여러 가족들이 평안한지 궁금출처 : 유교넷 -
240428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63]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 집집(王+集)이 사칙(士則)에게 보낸 서찰이다. 어제 날이 어두워질 때 종(鐘)이 있는 거리에서 잠시만나 쌓인 회포를 다하지 못하였는데, 오늘 또 비가 와서 끝내 만나자는 약속을 어기게 되어 서운하다고 했다. 부탁한 돈 8궤미는 수량대로 부쳐 주는 것이 어떠하냐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40429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64]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친척에게 보낸 서찰이다. 여행은 어떠했는지 묻고, 어제는 비 때문에 지내는 어려움이 서로 같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과거(科擧)본 일은 허탕을 치고 돌아왔으니 더욱 답답하고 가련하다고 했다. 지난번에 부탁한 것은 혹시 굽어 부쳐주었느냐고, 主人이 급하다고 말하기출처 : 유교넷 -
240430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65]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이석·성척종(戚從 : 친척) 이석(李(王+奭)), 이성(李(王+晟))이 신축년(辛丑年) 2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부인 초상을 당해 어렵고 슬픈 지경에 처했음을 알았지만 집안일 때문에 조문을 하지 못해 내내 죄송한 마음이 든다고 했다. 이 어려운출처 : 유교넷 -
240431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6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걸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종걸(李鍾杰)이 기묘년(己卯年) 11월 8일에 지곡(枝谷)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 어른이 자신의 가족을 위해 애쓰고 염려해준 덕분에 가족들은 큰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자신은 가족들의 길흉사에 따라 분주하게 활동한다출처 : 유교넷 -
240432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67]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류시영무진년(戊辰年) 9월6일 류시영(柳蓍榮)이 친척(親戚)에게 보낸 서찰이다. 엊그제 잠시 만났던 것이 지금까지 서운하다고 했다. 일전에 춘부장(春府丈: 남의 아버지에 대한 존칭)과 척조(戚祖)를 모시고 선조(先祖)의 서원(書院)에서 제향(祭享)을 지내었는데, 그때의 설출처 : 유교넷 -
240433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68] / 기록자료>고문서 / 류시영류시영(柳蓍榮)이 보낸 서찰이다. 보내준 서찰을 받고 열고 닫기를 수차례하고서 지난번 다하지 못했던 회포를 보충해서 메울 수 있었다고 했다. 서찰을 통해서 혼정신성(昏定晨省: 밤에는 부모의 잠자리를 보아 드리고 이른 아침에는 부모의 밤새 안부를 묻는다는 뜻으로, 부모출처 : 유교넷 -
240434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70] / 기록자료>고문서 / 종 명언종(從 : 사촌) 명언(明彦)이 신묘년(辛卯年) 11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적적하게 지냈는데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을 받고 마음의 위안을 얻는다고 했다. 차가운 날씨 속에 객지에서 큰 어려움은 없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친척의 초상으로 슬프고 우출처 : 유교넷 -
240435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7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종규신사년(辛巳年) 9월24일 이종규(李鐘圭)가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백리(百里)의 서로 간격이 약수(弱水)의 동서(東西)와 같았는데, 지난번 상대방의 조카를 반촌(泮邨)에서 만나 그 사이의 소식을 들었다고 했다. 또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도록 소식이 막혀 서운하던출처 : 유교넷 -
240436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72]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권도척제(戚弟 : 친척 아우) 권도(權鍍 : 본관 安東)가 병술년(丙戌年) 11월 21일에 평천(平泉)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막내 동생의 중상(中祥 : 죽은 지 만 1년이 되는 시점)을 당해 슬프게 지내는 동안 상대방이 위로의 말씀을 주시어 기운을 차렸다고출처 : 유교넷 -
240437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7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도제(弟 : 아우 뻘) 권도(權鍍 : 본관 安東)가 신묘년(辛卯年) 5월 9일에 지곡(支谷)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고 하며 상대방의 친절한 도움과 염려해주심에 감사하다고 헀다. 형이 유림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여 향토 유학 및출처 : 유교넷 -
240438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7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흥락정묘년(丁卯年) 12월20일 김흥락(金興洛)이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오늘 묘군(卯君)이와서 서찰을 받았다고 했다. 섣달 추위에 형제분들과 가족들이 잘 지낸다는 것을 알았다고 하였으며, 새로 태어난 아이는 두각(頭角)이 범상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병은 없이출처 : 유교넷 -
240439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75] / 기록자료>고문서 / 중명계유년(癸酉年) 6월2일 중명(仲明)이 보낸 서찰이다. 어제 서찰은 보았을 것으로 생각된다 하고, 요즈음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는 어떠하며, 농사는 미리 풍년을 예측할 수 있느냐고 했다. 자신은 더위를 먹어 족히 말할 것이 없지만, 다행인 것은 나머지 식구들이 놀랄만출처 : 유교넷 -
240440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76]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상직무술년(戊戌年) 3월16일에 상직(相稷)이 친척에게 보낸 서찰이다. 요즈음 여러분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질질 끌던 병이 바뀌어 마비가 되어 집안에서 움직이는 것도 가망이 없을듯하니 울화병만 더할 뿐이라고 했다. 다름이 아니라, 건물 짓는 토지(土地)에출처 : 유교넷 -
240441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7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여산(廬山)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랜 세월동안 서로 사귀면서 학문을 교유하며 덕행을 실천해온 탓에 서로의 정이 돈독하다고 하며 상대방이 돌보는 가족들이 평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병약한 신세로 지내면서 평생 궂은 일을 많이 겪은 터라 신세가 처출처 : 유교넷 -
240442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7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재기제(弟 : 아우 뻘) 재기(載基)가 2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만나지 못하여 그립고 아쉬운 마음이 많다고 하며 가족들이 무탈하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몸의 질병으로 내내 고생을 하며 집안의 불행한 일 때문에 수고로움에서 벗어나질 못출처 : 유교넷 -
240443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79] / 기록자료>고문서 / 척공복인 도척공복인(戚功服人 : 친척이며 상주인 자) 도(鍍)가 기축년(己丑年) 12월 15일에 평천(平泉)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로 만나지 못한 것은 사정상 그러했지만 거리도 그렇게 멀지 않다고 하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며칠 전에 상대방이 서찰과 함께 붓글씨를출처 : 유교넷 -
240444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80] / 기록자료>고문서 / 정제 구병식정제(情弟 : 아우 뻘) 구병식(具秉植)이 병오년(丙午年) 9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한 달 이상 만나지 못한 채 소식을 전하지 못해 그립다고 하며 상대방의 자신을 위한 배려와 후의에 감사하다고 했다. 상주로서 마음이 아프고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지만 기출처 : 유교넷 -
240445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81]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정하·필성·국수 등족종(族從 : 친척) 정하(靖夏)·필성(必誠)·국수(國銖) 등이 경진년(庚辰年) 8월 16일에 유곡(酉谷)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늘한 가을철이 되었는데 어려움 없이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연로한 친척들도 잘 계시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조상을 추모하는출처 : 유교넷 -
240446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82]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이만각임술년(壬戌年) 1월 그믐에 이만각(李晩慤)이 보낸 서찰이다. 자신의 부인 상사(喪事)에 상대방이 특별한 위문(慰問)을 내려주었으니 도리(道理)를 우려하는 간절함이 보통이 아니었다고 했다. 섣달추위에 상대방의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윤옥(胤玉)은 일과로 삼는 공부가출처 : 유교넷 -
240447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8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정근족종(族從 : 친척) 정근(正近)이 기해년(己亥年) 6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과 붓글씨를 받고 감사하다며 근래 전염병이 돌아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겪는데 그쪽 사정은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특히 연로하신 어른들의 건강 문제출처 : 유교넷 -
240448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8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 재철·상직·태연 등족종(族從 : 친척) 재철(載喆)·상직(相稷)·태연(泰淵) 등이 계미년(癸未年) 10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얼굴을 뵌 지 오래되었으며 서로 소식도 자주 전하지 못해 안타깝다고 했다. 고르지 못한 날씨 때문에 내왕하기가 불편하다고 하며 문중 전체가출처 : 유교넷 -
240449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86] / 기록자료>고문서 / 후학 권용상후학(後學 : 문하생) 권용상(權用相 : 본관 醴泉)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스승께서 베푸신 은혜가 크다고 하며 큰 의리는 하늘의 태양처럼 빛난다고 했다. 스승의 고결한 정신 자세는 차가운 겨울 눈 내린 가운데 고고히 서있는 소나무 같다고 했다. 이러한 정출처 : 유교넷 -
240450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8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학수제(弟 : 아우 뻘) 이학수(李學壽)가 기사년(己巳年) 7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소식을 전해주어 고맙다고 하며 형이 평소 돌봐준 은혜를 감사히여긴다고 했다. 대소가(大小家) 여러 가족들이 무탈하게 지내는지도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초상을 당한 친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