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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0501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4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명이
    제(弟 : 아우 뻘) 명이(名而)가 임오년(壬午年) 9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연이어 내리는 가운데 상대방에게 어려움은 없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조상을 추모하며 자손들을 위해 다방면으로 활약한다고 하고 최근에는 조상 묘
    출처 : 유교넷
  • 240502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46]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권도
    척제(戚弟 : 친척 아우) 권도(權鍍 : 본관 安東)가 임신년(壬申年) 3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뵙지 못해서 그립다고 하며 상대방이 막내 아우 중상(中祥 : 죽은 지 만 1년이 되는 시점)을 당해 슬프고 어려운 가운데 생활할 것을 염려하며
    출처 : 유교넷
  • 240503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47] / 기록자료>고문서 / 자 도
    자(子 : 아들) 도(鍍 : 본관 安東)가 기미년(己未年) 5월 17일에 부(父 : 부친)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아들로서 부친에게 자식의 도리와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여 죄송하다고 하며 문중 현안에 대해 두루 논의하며 자문을 구했다. 문중 어른들의 출타
    출처 : 유교넷
  • 240504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48]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도
    표종제(表從弟 : 외사촌 동생) 도(鍍)가 갑진년(甲辰年) 1월 13일에 형(兄)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객지에서 뵌 것이 아득하여 꿈만 같다며 자주 안부를 전하지 못해 죄스러운 마음이 많다고 하고 형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가시지 않는다고 했다. 곳곳에서
    출처 : 유교넷
  • 240505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49] / 기록자료>고문서 / 자 도
    자(子 : 아들) 도(鍍)가 기미년(己未年) 6월 12일에 부주(父主 : 부친)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무더운 여름 가운데 장맛비가 내린다고 하며 그동안 대소가 여러 가족들이 어려움 없이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주상에게 상소문을 올리는 현안은 유림들
    출처 : 유교넷
  • 240506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5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시탁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시탁(李時倬)이 을사년(乙巳年) 12월 22일에 권생원(權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어른이 별세하셨다는 부고(訃告 : 사람이 죽었다는 사실을 알리는 통보문)에 놀랍고 슬픈 심정이 복합적으로 일어난다고 하며 매사에 신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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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07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5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사돈 사이에 일상 안부를 전하며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늘 잦은 질병으로 신음하며 지내는 자신에게 위로와 도움을 아끼지 않으신 사돈어른의 배려와 노고에 고맙다는 인사를 올렸다. 자제들은 여전히 학업에 충실하며 손자들도 건강하게 잘 자라날 것으로 생각된다고 했
    출처 : 유교넷
  • 240508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53]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강운
    하생(下生 : 문하생 : 제자) 강운(姜橒)이 임오년(壬午年) 10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스승께서 집안 가족의 길흉사를 겪으면서 여러 가지 희로애락을 함께 하셨다고 하며 최근에 가족들이 무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상한 가르침과 염려해 주시는 은
    출처 : 유교넷
  • 240509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54]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복인 류정원
    척종복인(戚從服人 : 친척이며 상주인 자) 류정원(柳正源)이 무인년(戊寅年) 12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한 해를 마감하는 시점에서 그간 베푸신 후의에 감사하며 상대방 집안의 복잡한 일들이 해가 가기 전에 마무리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자신은 상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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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10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5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두위
    사제(舍弟 : 친 아우) 두위(斗緯)가 병자년(丙子年) 11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형이 객지에서 지내느라 고생이 심할 것이라며 위로했다. 자신의 가족들은 형의 염려로 어려움 없이 생활한다고 하고 부지런히 학업에 임하지만 큰 성과가 없어 근심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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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11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56] / 기록자료>고문서 / 질 동표
    을축년(乙丑年) 6월28일 동표(東標)가 친척에게 보낸 서찰이다. 심부름꾼이 돌아와서 두 통의 서찰을 받고, 무더위에 상대방이 잘 지내고 있음을 알고 기뻤지만, 진사(進士)가 또 손자를 잃었다고 하니 비통함을 어떻게 말로 하겠느냐고 했다. 천명(天命)이 아닌 것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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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12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58]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강면
    소제(少弟 : 아우 뻘) 강면(姜(金+冕))이 경인년(庚寅年) 11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집안 초상을 당해 슬프고 어렵게 지낼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고 한편으로 매우 슬프다고 했다. 더구나 겨울 추위가 엄습하여 모든 이들의 노고와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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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13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59]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이익연
    하생(下生 : 문하생 : 제자) 이익연(李翼蓮)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정치에 종사하매 어려움을 겪지 않으시고 원만하게 모든 일을 처리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보내주신 글과 붓글씨는 잘 받았다고 하며 가르침을 잊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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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14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60]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도
    복제(服弟 : 상주이며 아우인 자) 도(鍍)가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비와 이슬이 적절히 내리고 날씨가 온화한 가운데 상대방 가족들이 건강하며 무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상주여서 적당한 묘지를 구하는 일이나 조상을 추모하는 글을 수집하며 분주하게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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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15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61] / 기록자료>고문서 / 소생 재항
    소생(小生 : 문하생 : 제자) 재항(在恒)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스승의 염려 덕분에 가족들이 무사하며 학업도 어느 정도 진전을 보이니 다행이라고 했다. 연로하신 어른들은 여전히 무고하시냐고 묻고 스승의 기력도 여전하시며 학문적인 정열도 더욱 왕성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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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16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62] / 기록자료>고문서 / 자 도
    자(子 : 아들) 도(鍍)가 무오년(戊午年) 3월 20일에 부(父 : 부친)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집을 떠나온 지 열흘이 넘었다고 하며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일어나다고 했다. 여러 가족과 친척들이 두루 평안한지 묻고 과거 시험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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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17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63]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종
    자(子 : 아들) 종(鐘)이 기미년(己未年) 2월 7일에 부(父 : 부친)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부친의 최근 여러 일의 형편이 잘 정리되고 있는지 묻고 어머니의 건강이 양호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문중 어른들의 인근 지역 출타 근황이 궁금하다고 하며 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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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18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65] / 기록자료>고문서 / 재항
    재항(在恒)이 임○년(壬○年) 12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차가운 날씨가 계속되는데 그간 가내 평안하신지 물었다. 늘 자상한 가르침과 도움 가운데 어려움이 없이 지낸다고 하며 자제들의 공부는 여전히 우수하리라 생각된다고 했다. 문중 연로하신 분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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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19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66] / 기록자료>고문서 / 자 도
    자(子 : 아들) 도(鍍)가 무오년(戊午年) 8월 7일에 부(父 : 부친)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하상(河上)에서 인편을 통해 부친 서찰을 받아보셨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여름철 무더위 가운데 가족들아 어려움 없이 지내시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부모님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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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20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6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신석기
    경인년(庚寅年) 8월22일 신석기(申錫基)가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요즈음 춘부장(春府丈: 남의 아버지에 대한 존칭)을 비롯해 모든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노인이 오랫동안 편안하지 못하고 또 여름과 가을이 교체하는 즈음에 첨손(添損)됨이 일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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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21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68]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신상호
    외생(外甥 : 누이의 아들) 신상호(申相鎬)가 경인년(庚寅年) 11월 2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달에 찾아뵙고자 했지만 기회를 놓쳐버렸다며 날씨가 점차 차가워지는데 별고 없으신지 묻고 외사촌 형제들이 여전히 학업에 전념하는지도 궁금하다고 했다. 부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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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22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7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안승국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안승국(安承國)이 계해년(癸丑年) 12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 어르신의 인자하고 다정하신 모습이 선연히 떠오른다고 하며 그간 평안하셨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과 가족들은 그런대로 지내니 크게 염려하시지 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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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23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74]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준국
    자(子 : 아들) 준국(準國)이 갑술년(甲戌年) 1월 25일에 부(父 : 부친)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으로 서찰을 보내주시니 감사하다며 연로하신 조부모님께서도 건강하신 지 궁금하다고 했다. 그리고 일가 친척 및 대소가 가족들의 근황도 묻고 매일 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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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24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7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지평(持平)인 김씨(金氏)에게 보낸 서찰이다. 여러분들의 서찰을 받고 매서운 추위에 여러분들이 시절(時節) 따라 잘 지내는 것을 알고 위로가 되었다고 했다. 자신은 문들 닫고 엎드려 다만 녹록하게 지내니, 어찌 족히 번잡하게 할 수 있겠느냐고 했다. 한 차례 부(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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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25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82] / 기록자료>고문서 / 표제 류신영
    류신영(柳臣榮)이 외사촌(外四寸)에게 보낸 서찰이다. 답장한 뒤로 끝내 한마디 말도 없어 마음에 매우 의아해하던 차에, 작은 종이 돌아와 보내준 서찰을 받고 고마웠다고 했다. 숙부형제 분들과 부모님을 모시는 상대방이 잘 지냄을 알고 위안이 된다고 했다. 보내온 서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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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26

    안부를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유학의 규범과 도리를 준수하며 성현들이 남긴 행적을 따라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하며 쉼 없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선비로서 자신의 인격을 반듯하게 다듬고 대외적으로 활동하고 국가를 위해 큰 일을 실현하는 그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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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27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89]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류신영
    표종제(表從弟 : 외사촌 동생) 류신영(柳臣榮)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으로 보내준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가족들의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애당초 병약한 처지여서 몸의 병 때문에 늘 시름시름 앓는다고 하며 어린 아이들과 가족들이 학질로 고생하는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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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28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90]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류신영
    표종제(表從弟 : 외사촌 동생) 류신영(柳臣榮)이 무인년(戊寅年) 3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장마철처럼 오랫동안 궂은 비가 내린다며 여러 가족과 친지들이 무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은 가족들에게 어질고 성실한 분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며 학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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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29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92]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류신영
    표종제(表從弟 : 외사촌 동생) 류신영(柳臣榮)이 형주(兄主 :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보내주신 서찰을 받고 감격스럽게 읽어 봤다고 했다. 가족들이 무사하고 연로한 이들도 건강하다니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자신은 근래 출타한 이후로 몸의 상태가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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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30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96] / 기록자료>고문서 / 승○
    승○(承○)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으로 서찰을 보내 주어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가족들이 무사하다니 다행이라고 했다. 땅을 매매하기로 한 사안은 곧 해결될 것 같다고 하며 아들은 25일 경에 보낼 생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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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31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98]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신영
    류신영(柳臣榮)이 외사촌(外四寸)에게 보낸 서찰이다. 부모님을 모시는 체도(體度: 남의 안부를 물을 때, 그 사람의 기거(起居)나 건강 상태를 높여 이르는 말)가 연이어 보위(保衛)된다고 하니, 위로됨을 헤아릴 수 없다고 했다. 이상 말뜻으로 보면 자신도 모르게 용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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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32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199]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신영
    표종제(表從弟 : 외사촌 동생) 신영(臣榮)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보낸 서찰에 대한 답서도 하지 못했는데 또 서찰을보내 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를 정도로 미안하다고 했다. 할머니가 학질로 고생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최근의 차도 여부는 어떠한지 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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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33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00] / 기록자료>고문서 / 인기 승○
    인기(姻記 : 처가쪽 친척) 승○(承○)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간단한 안부를 묻고 자신과 가족 인사를 했다. 조상 문집 편찬과 관련하여 현재 진행 중인 문건을 수집하고 작성하는 경과에 대해 알려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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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34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01]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신영
    표종제(表從弟 : 외사촌 동생) 신영(臣榮)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문안 인사나 답례도 하지 못했는데 상대방이 또 서찰을 보내주니 감사하다고 했다. 자신은 얼마 남지 않은 과거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애쓰고 있으며 문중 일은 어른들과 적의하게 협의하여 추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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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35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0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일상적인 안부를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보내준 서찰을 반갑게 읽었다고 하며 대소가 여러 가족들의 건강과 평안 여부를 물었다. 논과 밭의 매매는 예정대로 추진되었다고 하며 자신의 가족들은 크게 어려움을 겪지는 않으니 염려하지는 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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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36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04] / 기록자료>고문서 / 족말 중해
    계축년(癸丑年) 2월18일 중해(重海)가 친척에게 보낸 서찰이다. 지난번 만나고 계속된 서찰은 기쁘고 감사하다고 했다. 따스한 날씨에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허리가 꺾이고 다리가 연약하여 일상생활이 사람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고 했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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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37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0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남우병
    제(弟 : 아우 뻘인 자) 남우병(南宇炳)이 기해년(己亥年) 7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무더위 속에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하면서 가족이나 친척들도 무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질병으로 고생하는 이들은 없는지 늘 염려가 된다고 하며 자신은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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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38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07]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일상적인 안부를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안부를 전하지 못한 아쉬움이 많다고 하며 안동 지방은 영남 유학의 본산지인 만큼 역대 유림들이 많이 배출되었고 유림 활동도 매우 왕성한 곳이라고 하며 상대방도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활동에 적극성을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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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39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0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동진
    사제(査弟 : 사돈 사이) 권동진(權東鎭)이 정유년(丁酉年) 11월 17일에 지계(支溪)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회갑을 맞아 건강하며 복 받으시길 바란다고 했다. 초상을 당해 어려움에 처한 이들의 형편을 언급하며 위로했다. 집안 어른들의 출타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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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40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11] / 기록자료>고문서 / 손계 곽종석
    손계(損契 : 사돈 사이) 곽종석(郭鍾錫)이 병신년(丙申年) 3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이 보내준 서찰을 어루만지면서 사돈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다고 하였다. 상대방이 정치에 종사하는 가운데 매사에 원만하고 공정하게 업무 처리를 하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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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41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1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곽종석
    제(弟 : 아우 뻘) 곽종석(郭鍾錫)이 기해년(己亥年) 5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온화한 날씨가 계속되어 기쁘다고 하며 어버이를 모시는 상대방의 노고가 크다고 했다. 성현들이 남긴 교훈을 준행하는 것이 공부 잘하는 비결이라고 하며 학자로서 먼저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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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42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1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곽종석
    제(弟 : 아우 뻘) 곽종석(郭鍾錫)이 신축년(辛丑年) 12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겨울을 지내면서 연로하신 형이 건강하며 가족들이 행복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형의 가르침을 따라 선비로서 우수한 자질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늘 사물을 공경하는 마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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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43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14] / 기록자료>고문서 / 손생 곽종석
    손생(損生 : 문하생 : 제자) 곽종석(郭鍾錫)이 을사년(乙巳年) 4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시국 형편이 곤란하고 어려운 쪽으로 기울어지는 것을 우려하느라 근심으로 지낸다고 했다. 여러 문하생들의 학문적인 진보가 있기를 바란다고 하며 맹자(孟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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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44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15] / 기록자료>고문서 / 손계 곽종석
    손계(損契 : 사돈 사이) 곽종석(郭鍾錫)이 기해년(己亥年) 1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로 소식이 막혀 그리운 마음이 많았다고 하며 연세가 많은 부모님이 건강하게 잘 계시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현재 읽는 책은 어떤 책인지도 물었다. 영남 사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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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45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1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곽종석
    제(弟 : 아우 뻘) 곽종석(郭鍾錫)이 신축년(辛丑年) 2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해 겨울에 봉화에 들렀는데 벗들로부터 형의 유학자로서의 명성을 익히 들었다고 하며 선비로서 뜻을 바르게 세우고 이를 끊임 없이 추진해 나가는 의지가 필수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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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46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17]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곽종석
    하생(下生 : 문하생) 곽종석(郭鍾錫)이 병신년(丙申年) 8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산천 초목이 점차 신록의 빛을 바꾸어가는 시절, 상대방과 소식이 끊겨 우울하게 지내다가 보내준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했다. 상대방은 변함없이 고운 선비의 자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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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547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18] / 기록자료>고문서 / 곽종석
    곽종석(郭鍾錫)이 정미년(丁未年) 2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어버이 상기(祥期 : 돌아가신 분이 만 1, 2년이 되는 시점)를 당했지만 조문의 기회를 놓쳐 버린 무례함을 용서해 달라고 하며 상주로 있을지라도 학문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라고
    출처 : 유교넷
  • 240548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2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
    무○년(戊○年) 1월에 사칙(士則)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해 아쉬움이 많았다고 하며 새해를 맞은 가족들의 행운과 만복을 기원했다. 자신은 재주가 없지만 부지런히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했다. 초상을 당하여 슬프게 지내는 친척들의 어려움을
    출처 : 유교넷
  • 240549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21] / 기록자료>고문서 / 이만송
    이만송(李晩松)이 기사년(己巳年) 8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만나지 못해 우울하고 장맛비가 유난히 오래 내린다고 하며 집안 초상으로 슬픈 상대방의 마음을 위로했다. 성리학 공부는 맛을 들일 수록 흥미롭다고 하며 이해가 부족한 부분에 대해 질문하
    출처 : 유교넷
  • 240550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22] / 기록자료>고문서 / 덕무
    정축년(丁丑年) 1월24일 덕무(德茂)가 권아사(權雅士)에게 보낸 서찰이다. 해가 바뀌고 달이 이지러지도록 들은 것이 없었는데, 뜻밖에 상대방의 조카가 소매 속에 서찰을 가지고와서 손이 바쁘게 읽어보고, 상중(喪中)에 형제들이 연이어 보위(保衛)되고, 아들들도 같음을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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