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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27]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 박수민소제(少弟 : 아우 뻘) 이수민(朴壽民)이 정묘년(丁卯年) 12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평소 자신에게 보여준 관심과 도움을 내내 잊을 수 없다고 하며 연로한 친척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평생 곤궁하게 살면서 학문적으로도 크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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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2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한우경○년(庚○年) 11월11일 한우(漢佑)가 보낸 서찰이다. 지난번 찾아뵙고 이야기하다가 두려움을 면하지 못하고 돌아와 오랫동안 아쉬웠다고 했다. 추위가 점점 긴박해 지는데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종씨(從氏) 여러 형들은 이미 내려갔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고 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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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30] / 기록자료>고문서 / 처조처조(妻祖 : 아내의 조부)가 신○년(辛○年) 10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궂은 비를 무릅쓰고 출발하여 큰 낭패를 당하지는 않았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의 가족들은 별 탈 없이 잘 지낸다고 하며 자제들의 학업은 여전히 큰 성과를 얻을 것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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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3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정춘희사제(査弟 : 사돈 사이) 정춘희(鄭春凞)가 병진년(丙辰年) 11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내왕하는 인편이 더러 있었지만 소식을 전하지 못해 안타까웠다고 하며 추운 날씨 속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염려스럽다고 했다. 가족들이 독감으로 고생이 심하고 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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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32] / 기록자료>고문서 / 준하7월27일 준하(準河)가 정일(正一)에게 보낸 서찰이다. 갑자기 만났다가 곧바로 이별하여 오랫동안 서운했다고 했다. 그동안 숙부(叔父)형제분들을 비롯하여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그날 풍산(豊山)에서 비를 무릅쓰고 집으로 돌아왔으니 중간에 관련된 것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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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33]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종자(子 : 아들) 종(鐘)이 2월 9일에 부(父 : 부친)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어제 보낸 서찰은 아마 받으셨을 것이라고 하면서 모친과 형의 근황및 건강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어버이를 그리워하는 마음이 날로 깊어진다고 하며 형이 내려올 때 옷가지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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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3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준창사제(舍弟 : 친 동생) 준창(準昌)이 신사년(辛巳年) 8월 10일에 형(兄)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형이 출발하던 날부터 날씨가 좋지 않아 내내 걱정을 했다고 하며 객지에서 노고가 많을 것이라고 했다. 가족이나 친척들은 별일 없이 잘 지낸다고 했다. 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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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35]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류석우척질(戚姪 : 친척 조카) 류석우(柳錫佑)가 무인년(戊寅年) 12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세월이 물처럼 빨리 흘러가 어느덧 상대방 모친의 탈상(脫祥 : 돌아가신 지 만 2년이 되는 시점)을 맞이하게 되었다고 하며 슬프게 지낼 가족을 위로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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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3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광흠제(弟 : 아우 뻘) 김광흠(金光欽)이 을묘년(乙卯年) 7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헤어진 이후 그립다고 하며 가족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주로서 어려움을 겪었는데 근래의 형편은 어떠한가 묻고 어린 아이들의 건강 상태도 좋은지 궁금하다고 했다. 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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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37] / 기록자료>고문서 / 인질 이수악인질(姻侄 : 처 조카) 이수악(李壽岳)이 정묘년(丁卯年) 12월 8일에 인숙(姻叔 : 처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그리운 마음이 많다고 하면서 상대방이 보낸 서찰을 고맙게 받고 가르침대로 살기 위해 노력한다고 했다. 처가 쪽 사촌 형제들이 모두 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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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38]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류시영척질(戚侄 : 친척 조카) 류시영(柳蓍榮)이 임술년(壬戌年) 11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뵌 지 몇 개월이 지났다고 하며 찬비가 연이어 내린 터에 가족들에게 어려움이 없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수백 리 길을 무사히 다녀 왔으며 가족들도 큰일 없이 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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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39]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기영척제(戚弟 : 친척 아우) 기영(驥榮)이 정축년(丁丑年) 3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뵌 지 오래 되어 그립고 보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지 않는다고 하며 형이 아우를 돌봐주신 은혜를 생각하면서 지내기에 마음이 편하다고 했다. 형이 가족과 가문을 위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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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4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동진사제(査弟 : 사돈 사이) 권동진(權東鎭)이 무진년(戊辰年) 4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새달을 맞이한 사돈댁 가족들이 건강하며 행복하길 빌고, 자신의 자식들이 출타했다가 무사히 귀가했음을 알렸다. 가뭄으로 인해 곡식이 제대로 자라나지 않아 백성들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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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41]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도복인(服人 : 상주) 도(鍍)가 경인년(庚寅年) 12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소산(素山)에 갔다가 돌아와서 서찰을 펼쳐 보았다고 하며 가족들의 안부를 알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 자신의 형제들은 상대방의 염려 덕분에 평안하게 지내며 독서에 열중한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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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42] / 기록자료>고문서 / 손생 곽종석손생(損生 : 문하생 : 제자) 곽종석(郭鍾錫)이 임인년(壬寅年) 1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선비로서 하늘이 부여한 착한 성품을 보존하고 바른 도리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며 도산서원에서 발생한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유감이라고 했다. 근래 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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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44]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도복제(服弟 : 상주이며 아우 뻘인 자) 도(鍍)가 6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서찰 가운데 큰 가르침을 주신 점에 감사드리며 의문점이 깨끗이 해결되었다고 했다. 선비로서 하늘이 부여한 본심을 보존하고 인간적인 욕망을 억제하는 공부에 주력하라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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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45] / 기록자료>고문서 / 자 도자(子 : 아들) 도(鍍)가 계사년(癸巳年) 12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들이 평안한지 궁금하다고 하며 집안 초상으로 슬프게 지내는 이들을 위로했다. 가족을 그리워하는 마음은 억누를 수 없다고 하며 자신은 몸 건강히 학업에 몰두하니 염려하지 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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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48]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채윤진기복인(朞服人 : 상주) 채윤진(蔡崙鎭)이 을묘년(乙卯年) 9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주로서 힘겹고 어렵게 지내는 동안 위로해 주고 도움을 주신 상대방 측의 배려에 감사하다고 했다. 그쪽 집안에서도 자신처럼 초상을 당해 곤경에 처한 이들이 있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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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49]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일상 안부를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정성을 들여 보내준 서찰을 받고 매우 만족한다고 했다. 서원에서 유림들의 모임을 기획하는 것에 대해 동조하며 자신도 참석할 의향이 있다고 했다. 이후에도 상대방의 지속적인 지도를 부탁드린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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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52]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권종시생(侍生 : 문하생 : 제자) 권종(權鐘 : 본관 安東)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의리와 문학으로 이름이 높았던 자신의 선조 병곡(幷谷) 권구(權矩 : 본관 安東)의 벼슬 품계를 올려달라고 조정에 요청하는 것이 후손으로서 마땅히 수행해야 할 도리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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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55] / 기록자료>고문서 / 외조외조(外祖 : 외할아버지)가 경자년(庚子年) 4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최근에 너무 무리하게 활동하여 병이 들지 않았느냐고 묻고 여러 가족들이 무사히 지내는지 늘 근심을 하며 지내는 것은 노인의 일상적인 생활이 되었다고 했다. 집안에서 추진하기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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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57]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제 도기복제(朞服弟 : 상주이며 아우 뻘인 자) 도(鍍)가 병○년(丙○年) 12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받았던 서찰에 대해 답서도 올리지 못했는데 또 서찰을 보내시니 감사하다고 하며 상대방 가족과 친지들이 무사히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특히 상대방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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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58]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권종시생(侍生 : 문하생 : 제자) 권종(權鐘)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도학 정신과 문학적 명성이 높았던 선조 병곡(幷谷) 권구(權矩 : 본관 安東)의 억울한 사정을 호소하며 그에 합당한 벼슬 품계를 올려달라고 조정에 요청하는 것이 후손으로서 응당 해야 할 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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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59] / 기록자료>고문서 / 손계 곽종석손계(損契 : 친척) 곽종석(郭鍾錫)이 병신년(丙申年) 8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종조대인(從祖大人)이 별세하여 온 가족이 애통할 것이라고 하며 위로했다. 돌아가신 분은 인품이 훌륭하고 덕망과 실력을 갖추었기 때문에 후학들이 그를 존경하고 사모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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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6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도사제(査弟 : 사돈 사이) 권도(權鍍)가 기축년(己丑年) 8월 19일에 지계(支溪)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매미가 울고 녹음이 무성한 여름철에 사돈어른이 무고하시며 가족들도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특별히 이룬 바도 없이 세월을 보냈다고 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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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63] / 기록자료>고문서 / 자 도자(子 : 아들) 도(鍍)가 무오년(戊午年) 12월 9일에 부(父 : 부친)에게 올린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달 13일에 부친 서찰을 받아보셨을 것이라고 하며 날씨가 점차 추워지는 가운데 가족들이 무사히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어린 손자들이 잘 자라는지 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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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66] / 기록자료>고문서 / 자 도자(子 : 아들) 도(鍍)가 무오년(戊午年) 9월 7일에 부친에게 올린 간찰(簡札 : 편지)이다. 소식을 올리려고 해도 인편이 없어 안타깝기만 했다며 부모님과 가족들의 건강과 근황이 궁금했다고 하였다. 객지 생활을 하면서 부모를 그리워하며 가족들의 도움과 배려가 참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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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6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영재제(弟 : 아우 뻘) 김영재(金榮在)가 정축년(丁丑年) 12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눈이 많이 내리고 날씨가 춥다고 하면서 가족들이 무난하게 지내시는지 늘 염려된다고 했다. 상대방이 늘 배려해 주고 도움의 손길을 펼쳐준 덕분에 이정도나마 유지를 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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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68] / 기록자료>고문서 / 제제(弟 : 아우 뻘)가 갑인년(甲寅年) 12월 11일에 사촌(沙村)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늦가을에 잠시 뵌 이후 소식을 전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가족들이 두루 평안한지 궁금하고 평소 그리운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다. 집안 대소가 여러분도 무난하게 지내는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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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69] / 기록자료>고문서 / 자 도자(子 : 아들) 도(鍍)가 기미년(己未年) 3월 10일에 부(父 : 부친)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집 소식을 자주 듣지 못해 궁금했다며 봄이 무르익는 시절에 가족들이 어려움 없이 잘 지내는지 마음에 걸린다고 했다. 친척 중에 연로한 분들의 건강과 자제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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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72] / 기록자료>고문서 / 자 도자(子 : 아들) 도(鍍)가 10월 21일에 부친에게 올린 간찰(簡札 : 편지)이다. 노비가 돌아오는 편에 보내준 서찰을 잘 받았다고 하며 추운 날씨 속에 지내는 연로하신 부친과 가족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집안 대소가 가족들도 어려움 없이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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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73] / 기록자료>고문서 / 자 도자(子 : 아들) 도(鍍)가 기미년(己未年) 6월 2일에 부친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비가 온 뒤에 다시 날씨가 무더워졌다고 하면서 가족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며 일가 친척들도 두루 평안한지 물었다. 자신은 더위로 인해 심신이 지쳐 있다고 하며 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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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74] / 기록자료>고문서 / 자 도자(子 : 아들) 도(鍍)가 무오년(戊午年) 7월 18일에 부친에게 올린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집을 떠난 지 꽤 오래 되었다고 하며 부친을 비롯한 가족들의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객지 생활이지만 부지런히 자신을 수양하며 부친의 가르침을 저버리지 않기 위해 노력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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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77] / 기록자료>고문서 / 자 도자(子 : 아들) 도(鍍)가 정사년(丁巳年) 7월 26일에 부친에게 올린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집을 떠난 지 열흘 이상이 되었다고 하며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깊어진다고 했다. 궂은 날이 지나고 맑은 날씨 속에서 땅이 건조해져서 기분이 상쾌하다고 하며 객지 생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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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79]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안태용척제(戚弟 : 친척 아우 뻘) 안태용(安泰鎔)이 계축년(癸丑年) 12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추운 날씨 가운데 가족들이 무탈한지 궁금하다고 하며 새신랑과 새신부의 근황이 어떤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제들의 재주가 출중하고 남다르니 이후 가문에 큰 영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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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8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영재경진년(庚辰年) 1월8일 김영재(金榮在)가 보낸 서찰이다. 신년에 1통의 서찰은 적막한 중에 위로가 되었다고 하며 가족들의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요란하고 괴로운 생애가 또 신년을 맞아 고로(孤露)한 나머지 온갖 감정이 잡다하게 모인다고 했다. 상대방과 자신의 처지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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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90] / 기록자료>고문서 / 부아버지가 아들에게 일상 안부를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아들이 떠난 지 며칠이 지났다고 하며 아들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한다고 했다. 건강에 유의하라고 부탁하며 부지런히 독서하고 독서한 내용을 암송하고 기록해 두면서 오래 기억되도록 하라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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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93] / 기록자료>고문서 / 숙부숙부(叔父)가 조카 희(羲)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매사에 신중하며 함부로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고 했다. 갓은 사서 보냈으니 갓에 걸맞는 의관을 갖추어 입으라고 했다. 독서를 게을리하지 말고 부지런히 학업에 열중하여 선비로서 제 역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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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94]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친이 을○년(乙○年) 5월 10일에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아들이 떠난 이후 늘 염려스러운 마음으로 지낸다고 했다. 가뭄으로 많은 농민들이 고생하며 파종조차 어려운 지경이라고 했다. 장마철이 곧 시작되니 매사에 조심하고 건강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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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96] / 기록자료>고문서 / 계부계부(季父 : 막내 삼촌)가 조카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보내준 서찰을 잘 받아보았다고 하며 객지에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겠지만 시련을 참고 열심히 공부하라고 했다. 평소 조카가 착실하고 어질어서 장래가 기대된다며 후일에 가문을 크게 빛내는 인물로 성장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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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297] / 기록자료>고문서 / 도도(鍍)가 무오년(戊午年) 8월 14일에 부친에게 올린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세 번 보낸 서찰을 받아 보셨는지 궁금하다고 하고 근래 건강상 문제가 없는지 물었다. 막내 동생이 과거에 급제한 것을 축하하고 최근에 논란을 벌이며 활동하는 영남 유림들의 숫자는 100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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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06] / 기록자료>고문서 / 손계 곽종석손계(損契) 곽종석(郭鍾錫)이 정유년(丁酉年) 4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객지에서 지내며 어려움은 없는지 묻고, 봄을 맞아 온 천지 만물이 찬란한 자연의 빛을 드러낸다고 했다. [대학혹문(大學或問)]의 내용을 충분히 익혔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성현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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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07] / 기록자료>고문서 / 손우생 곽종석손우생(損友生 : 벗이면서 가르침을 받은 정도 사이) 곽종석(郭鍾錫)이 정유년(丁酉年) 11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보내준 서찰을 어루만지면서 상대방에 대한 그리움을 달랜다고 했다. 추운 겨울을 보내면서 연로하신 부모를 모신 상대방의 근황을 묻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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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0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영재기묘년(己卯年) 섣달 그믐밤 김영재(金榮在)가 보낸 서찰이다. 심부름꾼이 와서 보내준 서찰을 받고 고맙다하며 상대방의 안부를 물었다. 자신은 매번 근심스럽고 괴로울 뿐이라고 했다. 다름이 아니라, 보내준 물건은 받았다하고, 자신이 받고 갚는 허다(許多)한 것을 일일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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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12]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복인사하복인(査下服人 : 사돈 사이며 상주인 자)이 임진년(壬辰年) 12월 3일에 금계(金溪)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이 상주로 어렵고 슬프게 지내는 자신을 위로해 주고 여러 모로 도움을 주어 상례를 잘 마치게 되어 감사하다고 했다. 죽은 이를 애도하며 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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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13]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류시영척질(戚侄 : 친척 조카) 류시영(柳蓍榮)이 정묘년(丁卯年) 9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해 뵙고픈 마음이 간절하다고 하며 어려움을 당했을 때 위로해 주신 점 감사드린다고 했다. 다른 가족들도 무사히 지내니 크게 염려하지는 말라고 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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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14]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기복인사계기복인(査契朞服人 : 사돈 사이며 상주인 관계)이 정해년(丁亥年) 1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겨울 추위로 인해 독감에 걸려 고생하는 가족들이 많다고 하며 연로하신 분들이 건강상 문제가 없으신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의 학문 활동이 더욱 알차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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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17]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류시영경자년(庚子年) 1월13일 류시영(柳蓍榮)이 친척에게 보낸 서찰이다. 새해에 상대방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부친(父親)의 환후로 온 집안 식구들이 한 달 남짓 가슴 졸이고 두려움을 형상하기 어렵다고 했다. 며느리가 친정에 부모 뵈러가는 것이 내일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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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1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진휘을묘년(乙卯年) 12월17일 류진휘(柳進徽)가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섣달 추위에 상대방의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자신은 건강이 손상되어 미음(米飮)만을 들면서 날마다 약탕(藥湯) 달이는 것으로 일을 삼으니 어찌해야 하느냐고 했다. 점복(占福)의 그 죄상을 조사하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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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19]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류시영척질(戚侄 : 친척 조카) 류시영(柳蓍榮)이 무진년(戊辰年) 12월 2일에 지곡(枝谷)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근래 좋은 일은 많지 않다고 하며 가족들의 자질구레한 일을 돌보며 지내기에 마음이 분주하다고 했다. [회통(會通)]은 오류도 많고 보충해야 할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