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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에 대해 총641,751건의 자료가 검색되었습니다.
  • 240601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2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근모
    근모(近模)가 보낸 서찰이다. 어제 만났는데 서찰이 와서 고맙다하고, 부모님을 모시는 형제분들은 편안한지 물었다. 첩(妾)이 미쳤다는 말은 말하고 싶지 않다하며 있는 그대로의 사정이 드러났으니 더욱 매우 부끄럽다고 했다. 이번에 길을 떠나는 것은 그간 숙식(宿食)과
    출처 : 유교넷
  • 240602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24] / 기록자료>고문서 / 내질 이석
    내종질(內從侄 : 처 사촌 조카) 이석(李(王+奭))이 임진년(壬辰年) 11월 9일에 지와(支窩)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모임 자리에서는 분잡하여 상대방을 조용히 뵐 수 없었으며 이후에도 문안을 제 때 올리지 못했다고 하였다. 자제들이 열심히 공부하는지 묻
    출처 : 유교넷
  • 240603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25]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 류도석
    기사년(己巳年) 10월7일 류도석(柳道奭)이 보낸 서찰이다. 중추(仲秋)에 서로 헤어지고 그대로 멀리 떨어지게 되었다고 했다. 차가운 날씨에 부모님을 모시는 안부와 여러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여행의 괴로움이 더욱 심해져 답답하고 가련하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0604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29]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최치교
    척질(戚侄 : 친척 조카) 최치교(崔致敎)가 정해년(丁亥年) 10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숙부가 별세하여 온 가족들이 슬픔을 안고 지낼 것이라고 하며 위로했다. 평소 자주 문안도 올리지 못하고 결례를 일삼아 죄송하다며 기운을 차리고 매사에 조심해
    출처 : 유교넷
  • 240605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31]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류시영
    척질(戚侄 : 친척 조카) 류시영(柳蓍榮)이 기미년(己未年) 5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일전에 인편으로 부친 서찰을 받았는지 묻고 두 분 숙부님이 건강하시며 집안 대소가 가족들에게 어려움이 없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연로하신 문중 어르신들의 출타 근
    출처 : 유교넷
  • 240606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3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시탁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시탁(李時倬)이 병오년(丙午年) 8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어른이 늘 자신들의 가족을 배려하고 염려해 주신 점에 고마움을 느낀다고 했다. 초상을 당한 가족들을 언급하며 슬픔을 위로했다. 자신 역시 상주로서 우울하게 지
    출처 : 유교넷
  • 240607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34]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최종석
    척질(戚侄 : 친척 조카) 최종석(崔鍾奭)이 신해년(辛亥年) 8월 9일에 숙주(叔主 :숙부)에게 올린 간찰(簡札 : 편지)이다. 숙부댁 가족들이 무탈한지 묻고 손자들의 재롱이 날이 갈 수록 예쁠 것이라고 했다. 연세가 높으신 문중 어르신들의 건강에 문제가 없는지 궁금
    출처 : 유교넷
  • 240608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35]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정진우
    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정진우(鄭鎭愚)가 임진년(壬辰年) 7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무더운 여름인데 사돈댁 가족들과 연세가 높으신 어른들이 어려움 없이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병약한 신세라서 병이 잦고 집안의 분주한 일 때문에 늘
    출처 : 유교넷
  • 240609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36]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만백
    복인(服人 : 상주) 만백(晩栢)이 을축년(乙丑年) 4월 4일에 사칙(士則)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해 그립고 보고픈 마음이 많았다고 하며 자신은 상주여서 매사가 조심스럽고 심적으로 슬픈 가운데 지낸다고 했다. 최근에도 친척들 가운데 연
    출처 : 유교넷
  • 240610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38]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이시탁
    부제(婦弟 : 처남) 이시탁(李時倬)이 정미년(丁未年) 8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질병 때문에 사돈이 보낸 서찰에 대한 답서를 보내지 못했다고 하며 여러 가족들이 두루 안녕하신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제의 혼사(婚事)가 원만하게 진행된 점을 축하한다고 했다
    출처 : 유교넷
  • 240611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39] / 기록자료>고문서 / 중표종 이석
    중표종(重表從 : 외육촌) 이석(李(王+奭))이 갑진년(甲辰年) 8월 27일에 지곡(枝谷)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그동안 시문(詩文)을 자주 교환하면서 정의를 두텁게 하고 학문적인 발전을 도모한 것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고 했다. 상대방이 최근에 약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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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12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4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시탁
    갑진년(甲辰年) 1월19일 이시탁(李時倬)이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형제분들의 동정(動靜)이 연이어 보위되어 왕성한데, 이때에 유감을 끼친 마음이 교시(敎示)한 것 만 못함이 있느냐고 했다. 여러 식구들이 고르게 편안하며, 자신의 여식(女息)은 비호(庇護)을 입어
    출처 : 유교넷
  • 240613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4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갑영
    사제(査弟 : 사돈 사이) 갑영(甲榮)이 병인년(丙寅年) 3월에 사형(査兄 : 사돈의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봄 기운이 완연하고 꽃이 곱게 핀 새봄에 여러 친지와 가족들이 무고한지 묻고 사돈이 자손들을 어질게 훈육하는 모습은 늘 감동을 주는 사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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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14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4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송인각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송인각(宋寅慤)이 병자년(丙子年) 4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한 달 전의 모임에서 잠시 뵌 이후 소식이 없어 한동안 답답했다고 하며 가족과 친지들의 건강 및 근황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귀가한 이후 집 안에 큰 일은 없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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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15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4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진원
    제(弟 : 아우 뻘) 류진원(柳進遠)이 계미년(癸未年) 7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형이 서찰을 통해 선비로서 추구해야 할 일이나 수신의 도리를 가르쳐준 점 감사드린다고 하며 시문(詩文) 교류로 학문의 증진을 도모하게 되어 퍽 유익하다고 했다. 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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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16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44]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류시영
    무오년(戊午年) 12월16일 류시영(柳蓍榮)이 친척에게 보낸 서찰이다. 이전 인편에 부친 서찰은 살펴보았을 것이다 하며 추운 날씨에 객지에서의 생활은 편안하며, 감영(監營)의 일은 최근에 과연 어떠하냐고 했다. 혹 최근에 결말의 단서가 있다하며 혹 더욱 지연되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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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17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4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고언현·천륜
    사제(査弟 : 사돈 사이) 고언현(高彦鉉)·천륜(天倫)이 병자년(丙子年) 7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돌아가신 사돈어른의 금상(琴祥 : 大祥 : 돌아가신지 만 1년이 되는 시점)을 맞아 가족들이 추모하는 심정으로 슬프게 지낼 것을 언급하며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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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18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4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온수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온수(李蘊秀)가 신묘년(辛卯年) 11월 5일에 지곡(枝谷)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헤어진 이후 자주 상면하지 못한 아쉬움이 많아 늘 근심이라고 했다. 사부인(査婦人 : 안사돈)의 상기(祥期 : 돌아가신지 만 1,2년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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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19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47]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김달승
    하생(下生 : 문하생 : 제자) 김달승(金達承)이 기축년(己丑年) 5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근심과 우환 때문에 스승에 대한 도리를 다하지 못하고 예를 갖추지 못해서 늘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했다. 집안의 연로한 분들이 두루 평안하신지 묻고 상대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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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20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48]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제 홍
    족종제(族從弟 : 사촌 동생) 홍((金+弘))이 정해년(丁亥年) 2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초상을 당해 그리움이 사무치고 애통함이 하늘에 달할 것이라고 하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어려운 현실 가운데 슬픔을 이겨내고 매사에 신중하길 부탁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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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21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50]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권종
    기하(記下 : 나이가 어린 자) 권종(權鐘 : 본관 安東)이 정묘년(丁卯年) 4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친절하고 자세하게 서찰을 통해 학문적인 가르침을 베푸신 점을 감사드린다고 하며 집안 가족들이 평안한지 물었다. 인편으로 상대방의 근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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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22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52]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이돈익
    복제(服弟 : 상주이며 아우 뻘인 자) 이돈익(李敦益)이 신미년(辛未年) 10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소식을 자주 올리지 못해 미안하다고 하며 상주로 어려울 때 위로하며 마음을 다해 도와준 것을 잊지 않겠다고 했다. 문중 연로하신 어르신들이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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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23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5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도화
    제(弟 : 아우 뻘) 김도화(金道和)가 갑오년(甲午年) 4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아들의 죽음 앞에 손을 놓고 하늘을 원망하며 슬퍼했는데 상대방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위로와 은혜를 베푸심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근래 학문 활동은 여전하며 제자들을 기르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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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24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54] / 기록자료>고문서 / 표재종질 최치교
    표재종질(表再從侄 : 외육촌 조카) 최치교(崔致敎)가 무자년(戊子年) 3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출타했다가 돌아오니 상대방이 보낸 서찰이 당도해 있었다고 하며 구절마다 정성이 깃들어 있고 자신을 위해 염려해주는 마음을 읽을 수 있었다고 했다. 산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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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25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5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병각
    제(弟 : 아우 뻘) 이병각(李秉慤)이 을미년(乙未年) 3월 26일에 지와(支窩)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보낸 서찰에 대해 자주 답서를 보내지 못한 탓에 죄송스러운 마음이 많았다고 하며 평소 베푸신 후의를 마음에 새기며 살겠다고 했다. 질병에서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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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26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5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기우
    제(弟 : 아우 뻘) 기우(起羽)가 정해년(丁亥年) 5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뵙지 못한 채 오랜 시간이 지났다고 하며 늘 그리운 마음으로 지냈다고 했다. 건강하시고 학문의 열정을 식히지 말고 계속 가르쳐 주시면 고맙겠다고 하고 가족과 친척들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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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27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57]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류시영
    기미년(己未年) 3월14일 류시영(柳蓍榮)이 친척에게 보낸 서찰이다. 숙부(叔父)는 남해(南解)로 나아가고 조카는 서원(西園)으로 달리니 일리일부(一利一負)를 아침부터 저녁까지 크게 축하한다고 했다. 오직 시작이 되고 끝이 되는데 달려있는데, 대수(大手)의 뜻을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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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28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5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신재가
    제(弟 : 아우 뻘) 신재가(申在稼)가 임신년(壬申年) 3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늦은 봄에 가족들도 건강하게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조세 납부에 무리가 없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가족들 가운데 천연두를 앓는 이들 때문에 근심스럽다고 하며 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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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29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6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진원
    제(弟 : 아우 뻘) 류진원(柳進遠)이 기축년(己丑年) 12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집안 가족의 초상을 당해 어려움을 겪는 점을 들어 위로했다. 자신은 가족들이 여전하며 조상 문집 출간은 예정대로 추진되고 있다고 하고 성현들이 남겨준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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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30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6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현균
    제(弟 : 아우 뻘) 김현균(金鉉均)이 계해년(癸亥年) 9월 28일에 사칙(士則)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 찾아뵈었을 때 다정한 말씀으로 우둔한 자신을 깨우쳐 주고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은 은혜를 가슴 깊이 새기며 살겠다고 했다. 문중 일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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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31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6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진원
    제(弟 : 아우 뻘) 진원(進遠)이 경인년(庚寅年) 8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이 없어 소식을 자주 전하지 못했지만 큰 어려움은 없었을 것으로 여기며 지냈다고 하고 상대방의 넉넉한 인심과 아우를 아끼고 돕는 마음을 익히 알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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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32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6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온수
    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온수(李蘊秀)가 경인년(庚寅年) 윤(閏) 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날씨가 따뜻하고 온 산천에 꽃이 만발한 좋은 시절이라고 하며 가내 두루 평안하며 친척들도 잘 있는지 물었다. 자신은 형들이 다리가 불편하여 출입하기 곤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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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33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64]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신종철
    외생(外甥 : 누이의 아들) 신종철(申鍾喆)이 정유년(丁酉年) 3월 15일에 외구(外舅 :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열흘 전에 노비 편에 부친 서찰을 받아 보셨는지 묻고 늘 그리운 마음으로 지낸다고 했다. 외삼촌이 자신과 가족을 염려하고 도움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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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34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6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진원
    제(弟 : 아우 뻘) 진원(進遠)이 계미년(癸未年) 10월 2일에 지와(支窩)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여러 통의 서찰을 보내준 것을 이제야 펼쳐 본다고 하며 늦게 보아 죄송하다고 했다. 가족과 친척들이 무사히 지내는지 궁금하며 상대방의 학문 활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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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35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66]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김영재
    하생(下生 : 문하생 : 제자) 김영재(金榮在)가 경오년(庚午年) 1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스승을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지낸다고 하며 평소 학문적으로 많은 지도를 해주시고 어려운 부분을 호소하면 도와주신 점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분부대로 시간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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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36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68] / 기록자료>고문서 / 표내종질 이중두
    표내종질(表內從姪 : 외가쪽 친척) 이중두(李中斗)가 경자년(庚子年) 3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 부인이 별세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안타깝고 슬픈 마음을 억누르지 못하겠다고 하였다. 평생 동반자를 일시에 잃어버리고 슬프고 원통한 마음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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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37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70]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종
    자(子 : 아들) 종(鍾)이 기미년(己未年) 1월 21일에 부친에게 올린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집을 떠나온 지 오래되어 가족들이 무척 그립다고 하며 대소가 친척들이 무사히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들은 13일에 한양에 도착했는데 셋째 아우가 눈병으로 고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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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38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71]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김영재
    하생(下生 : 문하생 : 제자) 김영재(金榮在)가 기사년(己巳年) 11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보내준 서찰을 잘 받았으며 지면을 통해 어려운 부분을 이해시켜 주고 무딘 점을 깨우쳐주어 감사하다고 하며 더욱 학문 활동을 왕성히 하길 바란다고 했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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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39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72]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김성환
    척제(戚弟 : 친척 조카) 김성환(金聲煥)이 갑진년(甲辰年) 3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들이 무사히 지내며 여전히 학문 활동을 왕성하게 하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형이 자신의 가족을 염려하고 도움을 준 덕분에 큰 무리없이 잘 지낸다고 하며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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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40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74]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 안처묵
    이종(姨從 : 이종 사촌) 안처묵(安處默)이 임자년(壬子年) 11월 1일에 지곡(枝谷)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눈이 산촌 가득 내렸다며 그동안 여러 가족들이 무고하게 지냈는 지 궁금하고 여전히 학업에 열중하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주로 지내는 가족들의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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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41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75]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복인 권도
    사하복인(査下服人 : 사돈이며 상주인 자) 권도(權鍍 : 본관 安東)가 임진년(壬辰年) 10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어른의 건강이 여전하며 학문에 대한 열정도 시들지 않았을 것으로 믿는다고 하고 연세가 높으신 어른들도 안녕하신지 물었다. 자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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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42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76] / 기록자료>고문서 / 부종제 권도
    부종제(婦從弟 : 처 사촌 동생) 권도(權鍍 : 본관 安東)가 경진년(庚辰年) 3월 21일에 형주(兄主 :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루하게 봄비가 내린다며 오랫동안 소식이 전해지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냈다고 했다. 신혼을 맞은 새신랑이나 새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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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43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79] / 기록자료>고문서 / 죄하생 김영재
    죄하생(罪下生 : 상주이며 문하생인 자) 김영재(金榮在)가 무진년(戊辰年) 12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주로서 힘겹게 생활하는데 보내 주신 서찰을 받고 기운을 얻었다고 하며 베푸신 후의를 마음에 간직하며 살겠다고 했다. 눈이 내리고 추운 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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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44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80]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류신영
    생질(甥姪 : 누이의 아들) 류신영(柳臣榮)이 병자년(丙子年) 1월에 숙주(叔主 : 외삼촌)에게 올린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 가족들의 건강을 묻고 외삼촌이 염려해 주시고 보살펴 주심 가운데 자신의 가족들이 잘 지낸다고 했다. 외사촌들은 재주가 있고 우수하여
    출처 : 유교넷
  • 240645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8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도귀
    제(弟 : 아우 뻘) 류도귀(柳道龜)가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보내준 서찰은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자신은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자신의 자식은 재주가 없어 깨닫는 바가 느리다고 하고 형의 전답 매매건은 오해가 있었던 것을 용서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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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646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85]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이종걸
    하생(下生 : 문하생 : 제자) 이종걸(李鍾杰)이 계미년(癸未年) 1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스승이 회갑 잔치를 맞으신 것을 축하했다. 무병장수하시며 자손들이 가문을 빛내고 출세하기를 빈다고 했다. 자신의 가족 안부를 전하고 스승의 가르침을 바르게
    출처 : 유교넷
  • 240647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86]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이종걸
    하생(下生 : 문하생 : 제자) 이종걸(李鍾杰)이 무자년(戊子年) 11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스승이 지도해주신 은덕에 힘입어 지금까지 지내온 것이라고 하며 최근에 상대방의 건강에 문제는 없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학문 활동을 통해 제자들을 바르게 양
    출처 : 유교넷
  • 240648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8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복인 권찬
    사제복인(査弟服人 : 사돈 사이며 상주인 자)권찬(權鑽)이 병신년(丙申年) 3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아내와 사별한 슬픔으로 우울하고 슬프게 지내던 자신을 위로해 주고 기운을 차리게 도와준 은혜를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질병으로 어렵게 지내며 경제
    출처 : 유교넷
  • 240649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88]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이종걸
    하생(下生 : 문하생 : 제자) 이종걸(李鍾杰)이 임오년(壬午年) 12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뵙지 못한 채 세월이 흘러간다며 그동안 자신에게 베푼 애정과 학문적인 은혜를 생각하니 고맙고 감사할 뿐이라고 했다. 부질없이 허송세월을 하지 않도록 더
    출처 : 유교넷
  • 240650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8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장
    사제(査弟 : 사돈 사이) 권장(權璋)이 기사년(己巳年) 9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늘한 가을이 오는 시점에서 사돈댁 가족들의 건강과 근황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제의 건강과 학업 근황 등이 궁금하다고 하며 한양으로 간 가족들의 연락이 없어 애
    출처 : 유교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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