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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2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근모근모(近模)가 보낸 서찰이다. 어제 만났는데 서찰이 와서 고맙다하고, 부모님을 모시는 형제분들은 편안한지 물었다. 첩(妾)이 미쳤다는 말은 말하고 싶지 않다하며 있는 그대로의 사정이 드러났으니 더욱 매우 부끄럽다고 했다. 이번에 길을 떠나는 것은 그간 숙식(宿食)과출처 : 유교넷 -
240602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24] / 기록자료>고문서 / 내질 이석내종질(內從侄 : 처 사촌 조카) 이석(李(王+奭))이 임진년(壬辰年) 11월 9일에 지와(支窩)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모임 자리에서는 분잡하여 상대방을 조용히 뵐 수 없었으며 이후에도 문안을 제 때 올리지 못했다고 하였다. 자제들이 열심히 공부하는지 묻출처 : 유교넷 -
240603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25] / 기록자료>고문서 / 세하 류도석기사년(己巳年) 10월7일 류도석(柳道奭)이 보낸 서찰이다. 중추(仲秋)에 서로 헤어지고 그대로 멀리 떨어지게 되었다고 했다. 차가운 날씨에 부모님을 모시는 안부와 여러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여행의 괴로움이 더욱 심해져 답답하고 가련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40604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29]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최치교척질(戚侄 : 친척 조카) 최치교(崔致敎)가 정해년(丁亥年) 10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숙부가 별세하여 온 가족들이 슬픔을 안고 지낼 것이라고 하며 위로했다. 평소 자주 문안도 올리지 못하고 결례를 일삼아 죄송하다며 기운을 차리고 매사에 조심해출처 : 유교넷 -
240605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31]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류시영척질(戚侄 : 친척 조카) 류시영(柳蓍榮)이 기미년(己未年) 5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일전에 인편으로 부친 서찰을 받았는지 묻고 두 분 숙부님이 건강하시며 집안 대소가 가족들에게 어려움이 없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연로하신 문중 어르신들의 출타 근출처 : 유교넷 -
240606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3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시탁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시탁(李時倬)이 병오년(丙午年) 8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어른이 늘 자신들의 가족을 배려하고 염려해 주신 점에 고마움을 느낀다고 했다. 초상을 당한 가족들을 언급하며 슬픔을 위로했다. 자신 역시 상주로서 우울하게 지출처 : 유교넷 -
240607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34]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최종석척질(戚侄 : 친척 조카) 최종석(崔鍾奭)이 신해년(辛亥年) 8월 9일에 숙주(叔主 :숙부)에게 올린 간찰(簡札 : 편지)이다. 숙부댁 가족들이 무탈한지 묻고 손자들의 재롱이 날이 갈 수록 예쁠 것이라고 했다. 연세가 높으신 문중 어르신들의 건강에 문제가 없는지 궁금출처 : 유교넷 -
240608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35]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정진우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정진우(鄭鎭愚)가 임진년(壬辰年) 7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무더운 여름인데 사돈댁 가족들과 연세가 높으신 어른들이 어려움 없이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병약한 신세라서 병이 잦고 집안의 분주한 일 때문에 늘출처 : 유교넷 -
240609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36]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 만백복인(服人 : 상주) 만백(晩栢)이 을축년(乙丑年) 4월 4일에 사칙(士則)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해 그립고 보고픈 마음이 많았다고 하며 자신은 상주여서 매사가 조심스럽고 심적으로 슬픈 가운데 지낸다고 했다. 최근에도 친척들 가운데 연출처 : 유교넷 -
240610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38]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이시탁부제(婦弟 : 처남) 이시탁(李時倬)이 정미년(丁未年) 8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질병 때문에 사돈이 보낸 서찰에 대한 답서를 보내지 못했다고 하며 여러 가족들이 두루 안녕하신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제의 혼사(婚事)가 원만하게 진행된 점을 축하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40611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39] / 기록자료>고문서 / 중표종 이석중표종(重表從 : 외육촌) 이석(李(王+奭))이 갑진년(甲辰年) 8월 27일에 지곡(枝谷)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그동안 시문(詩文)을 자주 교환하면서 정의를 두텁게 하고 학문적인 발전을 도모한 것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고 했다. 상대방이 최근에 약재를출처 : 유교넷 -
240612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4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시탁갑진년(甲辰年) 1월19일 이시탁(李時倬)이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형제분들의 동정(動靜)이 연이어 보위되어 왕성한데, 이때에 유감을 끼친 마음이 교시(敎示)한 것 만 못함이 있느냐고 했다. 여러 식구들이 고르게 편안하며, 자신의 여식(女息)은 비호(庇護)을 입어출처 : 유교넷 -
240613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4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갑영사제(査弟 : 사돈 사이) 갑영(甲榮)이 병인년(丙寅年) 3월에 사형(査兄 : 사돈의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봄 기운이 완연하고 꽃이 곱게 핀 새봄에 여러 친지와 가족들이 무고한지 묻고 사돈이 자손들을 어질게 훈육하는 모습은 늘 감동을 주는 사례라출처 : 유교넷 -
240614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4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송인각사제(査弟 : 사돈 사이) 송인각(宋寅慤)이 병자년(丙子年) 4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한 달 전의 모임에서 잠시 뵌 이후 소식이 없어 한동안 답답했다고 하며 가족과 친지들의 건강 및 근황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귀가한 이후 집 안에 큰 일은 없었는출처 : 유교넷 -
240615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4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진원제(弟 : 아우 뻘) 류진원(柳進遠)이 계미년(癸未年) 7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형이 서찰을 통해 선비로서 추구해야 할 일이나 수신의 도리를 가르쳐준 점 감사드린다고 하며 시문(詩文) 교류로 학문의 증진을 도모하게 되어 퍽 유익하다고 했다. 의리출처 : 유교넷 -
240616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44]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류시영무오년(戊午年) 12월16일 류시영(柳蓍榮)이 친척에게 보낸 서찰이다. 이전 인편에 부친 서찰은 살펴보았을 것이다 하며 추운 날씨에 객지에서의 생활은 편안하며, 감영(監營)의 일은 최근에 과연 어떠하냐고 했다. 혹 최근에 결말의 단서가 있다하며 혹 더욱 지연되는 우려출처 : 유교넷 -
240617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4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고언현·천륜사제(査弟 : 사돈 사이) 고언현(高彦鉉)·천륜(天倫)이 병자년(丙子年) 7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돌아가신 사돈어른의 금상(琴祥 : 大祥 : 돌아가신지 만 1년이 되는 시점)을 맞아 가족들이 추모하는 심정으로 슬프게 지낼 것을 언급하며 위로했다.출처 : 유교넷 -
240618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4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온수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온수(李蘊秀)가 신묘년(辛卯年) 11월 5일에 지곡(枝谷)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헤어진 이후 자주 상면하지 못한 아쉬움이 많아 늘 근심이라고 했다. 사부인(査婦人 : 안사돈)의 상기(祥期 : 돌아가신지 만 1,2년이 되는출처 : 유교넷 -
240619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47]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김달승하생(下生 : 문하생 : 제자) 김달승(金達承)이 기축년(己丑年) 5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근심과 우환 때문에 스승에 대한 도리를 다하지 못하고 예를 갖추지 못해서 늘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했다. 집안의 연로한 분들이 두루 평안하신지 묻고 상대방이출처 : 유교넷 -
240620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48]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제 홍족종제(族從弟 : 사촌 동생) 홍((金+弘))이 정해년(丁亥年) 2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초상을 당해 그리움이 사무치고 애통함이 하늘에 달할 것이라고 하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어려운 현실 가운데 슬픔을 이겨내고 매사에 신중하길 부탁한다고출처 : 유교넷 -
240621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50] / 기록자료>고문서 / 기하 권종기하(記下 : 나이가 어린 자) 권종(權鐘 : 본관 安東)이 정묘년(丁卯年) 4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친절하고 자세하게 서찰을 통해 학문적인 가르침을 베푸신 점을 감사드린다고 하며 집안 가족들이 평안한지 물었다. 인편으로 상대방의 근황을출처 : 유교넷 -
240622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52]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이돈익복제(服弟 : 상주이며 아우 뻘인 자) 이돈익(李敦益)이 신미년(辛未年) 10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소식을 자주 올리지 못해 미안하다고 하며 상주로 어려울 때 위로하며 마음을 다해 도와준 것을 잊지 않겠다고 했다. 문중 연로하신 어르신들이 어려움출처 : 유교넷 -
240623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5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도화제(弟 : 아우 뻘) 김도화(金道和)가 갑오년(甲午年) 4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아들의 죽음 앞에 손을 놓고 하늘을 원망하며 슬퍼했는데 상대방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위로와 은혜를 베푸심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근래 학문 활동은 여전하며 제자들을 기르는 그출처 : 유교넷 -
240624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54] / 기록자료>고문서 / 표재종질 최치교표재종질(表再從侄 : 외육촌 조카) 최치교(崔致敎)가 무자년(戊子年) 3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출타했다가 돌아오니 상대방이 보낸 서찰이 당도해 있었다고 하며 구절마다 정성이 깃들어 있고 자신을 위해 염려해주는 마음을 읽을 수 있었다고 했다. 산모출처 : 유교넷 -
240625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5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병각제(弟 : 아우 뻘) 이병각(李秉慤)이 을미년(乙未年) 3월 26일에 지와(支窩)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보낸 서찰에 대해 자주 답서를 보내지 못한 탓에 죄송스러운 마음이 많았다고 하며 평소 베푸신 후의를 마음에 새기며 살겠다고 했다. 질병에서 벗출처 : 유교넷 -
240626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5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기우제(弟 : 아우 뻘) 기우(起羽)가 정해년(丁亥年) 5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뵙지 못한 채 오랜 시간이 지났다고 하며 늘 그리운 마음으로 지냈다고 했다. 건강하시고 학문의 열정을 식히지 말고 계속 가르쳐 주시면 고맙겠다고 하고 가족과 친척들의 건출처 : 유교넷 -
240627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57] / 기록자료>고문서 / 척질 류시영기미년(己未年) 3월14일 류시영(柳蓍榮)이 친척에게 보낸 서찰이다. 숙부(叔父)는 남해(南解)로 나아가고 조카는 서원(西園)으로 달리니 일리일부(一利一負)를 아침부터 저녁까지 크게 축하한다고 했다. 오직 시작이 되고 끝이 되는데 달려있는데, 대수(大手)의 뜻을 가지출처 : 유교넷 -
240628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5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신재가제(弟 : 아우 뻘) 신재가(申在稼)가 임신년(壬申年) 3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늦은 봄에 가족들도 건강하게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조세 납부에 무리가 없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가족들 가운데 천연두를 앓는 이들 때문에 근심스럽다고 하며 학문출처 : 유교넷 -
240629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6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진원제(弟 : 아우 뻘) 류진원(柳進遠)이 기축년(己丑年) 12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집안 가족의 초상을 당해 어려움을 겪는 점을 들어 위로했다. 자신은 가족들이 여전하며 조상 문집 출간은 예정대로 추진되고 있다고 하고 성현들이 남겨준 말씀을출처 : 유교넷 -
240630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6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현균제(弟 : 아우 뻘) 김현균(金鉉均)이 계해년(癸亥年) 9월 28일에 사칙(士則)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 찾아뵈었을 때 다정한 말씀으로 우둔한 자신을 깨우쳐 주고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은 은혜를 가슴 깊이 새기며 살겠다고 했다. 문중 일을 위출처 : 유교넷 -
240631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6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진원제(弟 : 아우 뻘) 진원(進遠)이 경인년(庚寅年) 8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이 없어 소식을 자주 전하지 못했지만 큰 어려움은 없었을 것으로 여기며 지냈다고 하고 상대방의 넉넉한 인심과 아우를 아끼고 돕는 마음을 익히 알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 가족출처 : 유교넷 -
240632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6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온수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온수(李蘊秀)가 경인년(庚寅年) 윤(閏) 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날씨가 따뜻하고 온 산천에 꽃이 만발한 좋은 시절이라고 하며 가내 두루 평안하며 친척들도 잘 있는지 물었다. 자신은 형들이 다리가 불편하여 출입하기 곤란하며출처 : 유교넷 -
240633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64]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신종철외생(外甥 : 누이의 아들) 신종철(申鍾喆)이 정유년(丁酉年) 3월 15일에 외구(外舅 :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열흘 전에 노비 편에 부친 서찰을 받아 보셨는지 묻고 늘 그리운 마음으로 지낸다고 했다. 외삼촌이 자신과 가족을 염려하고 도움을 주출처 : 유교넷 -
240634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6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진원제(弟 : 아우 뻘) 진원(進遠)이 계미년(癸未年) 10월 2일에 지와(支窩)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여러 통의 서찰을 보내준 것을 이제야 펼쳐 본다고 하며 늦게 보아 죄송하다고 했다. 가족과 친척들이 무사히 지내는지 궁금하며 상대방의 학문 활동과출처 : 유교넷 -
240635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66]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김영재하생(下生 : 문하생 : 제자) 김영재(金榮在)가 경오년(庚午年) 1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스승을 그리워하는 마음으로 지낸다고 하며 평소 학문적으로 많은 지도를 해주시고 어려운 부분을 호소하면 도와주신 점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분부대로 시간을 아출처 : 유교넷 -
240636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68] / 기록자료>고문서 / 표내종질 이중두표내종질(表內從姪 : 외가쪽 친척) 이중두(李中斗)가 경자년(庚子年) 3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 부인이 별세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안타깝고 슬픈 마음을 억누르지 못하겠다고 하였다. 평생 동반자를 일시에 잃어버리고 슬프고 원통한 마음으로 지출처 : 유교넷 -
240637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70]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종자(子 : 아들) 종(鍾)이 기미년(己未年) 1월 21일에 부친에게 올린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집을 떠나온 지 오래되어 가족들이 무척 그립다고 하며 대소가 친척들이 무사히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들은 13일에 한양에 도착했는데 셋째 아우가 눈병으로 고생을출처 : 유교넷 -
240638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71]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김영재하생(下生 : 문하생 : 제자) 김영재(金榮在)가 기사년(己巳年) 11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보내준 서찰을 잘 받았으며 지면을 통해 어려운 부분을 이해시켜 주고 무딘 점을 깨우쳐주어 감사하다고 하며 더욱 학문 활동을 왕성히 하길 바란다고 했다. 가출처 : 유교넷 -
240639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72]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김성환척제(戚弟 : 친척 조카) 김성환(金聲煥)이 갑진년(甲辰年) 3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들이 무사히 지내며 여전히 학문 활동을 왕성하게 하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형이 자신의 가족을 염려하고 도움을 준 덕분에 큰 무리없이 잘 지낸다고 하며 이후출처 : 유교넷 -
240640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74] / 기록자료>고문서 / 이종 안처묵이종(姨從 : 이종 사촌) 안처묵(安處默)이 임자년(壬子年) 11월 1일에 지곡(枝谷)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눈이 산촌 가득 내렸다며 그동안 여러 가족들이 무고하게 지냈는 지 궁금하고 여전히 학업에 열중하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주로 지내는 가족들의 근출처 : 유교넷 -
240641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75]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복인 권도사하복인(査下服人 : 사돈이며 상주인 자) 권도(權鍍 : 본관 安東)가 임진년(壬辰年) 10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어른의 건강이 여전하며 학문에 대한 열정도 시들지 않았을 것으로 믿는다고 하고 연세가 높으신 어른들도 안녕하신지 물었다. 자신들출처 : 유교넷 -
240642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76] / 기록자료>고문서 / 부종제 권도부종제(婦從弟 : 처 사촌 동생) 권도(權鍍 : 본관 安東)가 경진년(庚辰年) 3월 21일에 형주(兄主 :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루하게 봄비가 내린다며 오랫동안 소식이 전해지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냈다고 했다. 신혼을 맞은 새신랑이나 새신부출처 : 유교넷 -
240643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79] / 기록자료>고문서 / 죄하생 김영재죄하생(罪下生 : 상주이며 문하생인 자) 김영재(金榮在)가 무진년(戊辰年) 12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주로서 힘겹게 생활하는데 보내 주신 서찰을 받고 기운을 얻었다고 하며 베푸신 후의를 마음에 간직하며 살겠다고 했다. 눈이 내리고 추운 일기가출처 : 유교넷 -
240644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80]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류신영생질(甥姪 : 누이의 아들) 류신영(柳臣榮)이 병자년(丙子年) 1월에 숙주(叔主 : 외삼촌)에게 올린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 가족들의 건강을 묻고 외삼촌이 염려해 주시고 보살펴 주심 가운데 자신의 가족들이 잘 지낸다고 했다. 외사촌들은 재주가 있고 우수하여출처 : 유교넷 -
240645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8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도귀제(弟 : 아우 뻘) 류도귀(柳道龜)가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보내준 서찰은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자신은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자신의 자식은 재주가 없어 깨닫는 바가 느리다고 하고 형의 전답 매매건은 오해가 있었던 것을 용서해 달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40646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85]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이종걸하생(下生 : 문하생 : 제자) 이종걸(李鍾杰)이 계미년(癸未年) 1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스승이 회갑 잔치를 맞으신 것을 축하했다. 무병장수하시며 자손들이 가문을 빛내고 출세하기를 빈다고 했다. 자신의 가족 안부를 전하고 스승의 가르침을 바르게출처 : 유교넷 -
240647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86]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이종걸하생(下生 : 문하생 : 제자) 이종걸(李鍾杰)이 무자년(戊子年) 11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스승이 지도해주신 은덕에 힘입어 지금까지 지내온 것이라고 하며 최근에 상대방의 건강에 문제는 없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학문 활동을 통해 제자들을 바르게 양출처 : 유교넷 -
240648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8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복인 권찬사제복인(査弟服人 : 사돈 사이며 상주인 자)권찬(權鑽)이 병신년(丙申年) 3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아내와 사별한 슬픔으로 우울하고 슬프게 지내던 자신을 위로해 주고 기운을 차리게 도와준 은혜를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질병으로 어렵게 지내며 경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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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88]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이종걸하생(下生 : 문하생 : 제자) 이종걸(李鍾杰)이 임오년(壬午年) 12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뵙지 못한 채 세월이 흘러간다며 그동안 자신에게 베푼 애정과 학문적인 은혜를 생각하니 고맙고 감사할 뿐이라고 했다. 부질없이 허송세월을 하지 않도록 더출처 : 유교넷 -
240650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38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권장사제(査弟 : 사돈 사이) 권장(權璋)이 기사년(己巳年) 9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늘한 가을이 오는 시점에서 사돈댁 가족들의 건강과 근황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제의 건강과 학업 근황 등이 궁금하다고 하며 한양으로 간 가족들의 연락이 없어 애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