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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538]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준창자(子 : 아들) 준창(準昌)이 신미년(辛未年) 10월 23일에 부(父 : 부친)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집을 떠난 이후 가족들이 무척 그립다고 하며 할아버지와 연로하신 분들의 건강 상태가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서당에 모여서 공부를 하려고 했지만 분출처 : 유교넷 -
240702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539]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父 : 부친)가 백아(伯兒 : 맏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녹문의 숙부를 통해 아들이 8일에 한양에 도착하여 11일에 대궐로 나아가 상소문을 전달하더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했다. 상소문 전달을 위해 다방면으로 주선하고 힘쓴 유림들의 수고를 잊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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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540]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父 : 부친)가 8월 7일에 백아(伯兒 : 맏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내왕하는 길에 어려움이 없었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객지로 길을 떠난 아들을 염려하는 아비의 마음은 늘 애처롭기만 하다고 했다. 시간을 아껴 학업에 매진하라고 당부하며 평소 소출처 : 유교넷 -
240704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544] / 기록자료>고문서 / 병제 권도병제(病弟 : 아우 뻘) 권도(權鍍)가 을미년(乙未年) 5월 6일에 지계(支溪)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늙고 병든 자신이 상대방에게 늘 결례를 일삼지만 꾸짖지 않고 아량을 베풀어 주시니 고맙다고 했다. 가족들이 두루 평안한지 묻고 자신은 큰 어려움 없이 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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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545] / 기록자료>고문서 / 병복제 권도병복제(病服弟 : 상주이며 아우 뻘인 자) 권도(權鍍 : 본관 安東)가 을미년(乙未年) 3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늙고 병이 들었으며 게다가 상주로서 곤궁하게 지냈는데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을 받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다고 하였다. 자신은 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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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546]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이용하내종(內從 ; 처 사촌) 이용하(李龍河)가 11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월초에 만난 이후 소식을 전하지 못해 안타깝다고 하며 가족들의 안부를 염려해준 상대방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받는다고 했다. 자신의 가족들은 큰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하며 조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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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550]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父 : 부친)가 아(兒 :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아들이 떠나던 날에 날씨가 크게 춥지 않았지만 이후 추위가 심해져서 가는데 어려움이 없었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손자는 학업에 몰두할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가족들은 큰 어려움 없이 지내지만 며느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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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551]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신상호인제(姻弟 : 처남) 신상호(申相鎬)가 무진년(戊辰年) 8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종자 4말을 보내니 파종하라고 부탁을 했다. 문집 간행 비용은 부담을 한다고 하며 추진상 어려움이 없는지 궁금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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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552]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동진종제(宗弟 : 친척 아우) 동진(東鎭)이 갑자년(甲子年) 7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헤어진 이후 만나지 못한 채 그리워하며 지낸다고 했다. 연로한 문중 어른들께서 건안하신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과 가족들은 염려 덕분에 무난하게 지내니 염려하지 말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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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554] / 기록자료>고문서 / 중부중부(仲父 : 가운데 숙부)가 임신년(壬申年)에 아질(兒姪 : 조카)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이틀 동안 비를 맞지는 않았는지 묻고 최근에 어려움을 당하지는 않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이곳에 계신 어른들은 큰 어려움 없이 지내니 염려하지 말라고 하며 자신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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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555]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권동진생질(甥侄 : 누이의 아들) 권동진(權東鎭)이 을사년(乙巳年) 6월 23일에 숙주(叔主 :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몇 해가 지나도록 뵙지 못해 그리웠다고 하며 건강상 어려움은 없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가족들은 두루 평안하지만 근래에는 먼 친척이 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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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556]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父 : 부친)가 아(兒 :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먼 곳으로 떠난 아들의 건강과 생활 형편이 어떠한지 늘 궁금하다고 했다. 가족들은 큰 어려움 없이 지내니 염려하지 말라고 했다. 인생을 살다보면 세월이 금방 지나가 버리니 시간을 아껴 착실하게출처 : 유교넷 -
240713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557]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父 : 부친)가 2월 7일에 백아(伯兒 : 맏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소식을 전할 인편이 많지 않아 고민을 하다가 겨우 소식을 전했다고 했다. 맏아들로서 체통을 지키며 가정을 이끌어갈 인격적 수양과 선비의 자질을 갖추길 부탁했다. 학질이 기승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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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558]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父 : 부친)가 계미년(癸未年) 10월 21일에 백아(伯兒 : 맏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보낸 서찰을 받았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아들이 영남 유림들의 뜻을 통합하여 주상께 상소문을 올리는데 선두에 서서 그 역할을 수행하는 것은 막중한 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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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56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연식·재영제(弟 : 아우 뻘) 류연식(柳淵植)·재영(栽榮) 등이 무진년(戊辰年) 12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매서운 추위 속에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상대방 집안의 불행스러운 초상과 경제적인 어려움 등에 대한 소식을 들었다고 하고 어떻게든 이 어려움출처 : 유교넷 -
240716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56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도제(弟 : 아우 뻘) 권도(權鍍 : 본관 安東)가 무자년(戊子年) 9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평소 베푸신 후의에 고마움을 느낀다고 하며 연로한 어른들이 건안하신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제들이 여전히 힘써서 면학하며 건강할 줄 믿는다고 했다. 특히 조출처 : 유교넷 -
240717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569]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숙 사칙내종숙(內從叔 : 처 사촌 숙부) 사칙(士則)이 계축년(癸丑年) 3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 가족의 안부를 묻고 문중과 가문의 명성을 드높이기 위해 수고하는 상대방의 노고를 치하했다. 조상의 명예와 예우 회복을 위해 유림들과 긴밀하게 연락하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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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571] / 기록자료>고문서 / 자 동직자(子 : 아들) 동직(東稷)이 병진년(丙辰年) 3월 28일에 부(父 : 부친)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외출했다가 돌아오니 부친의 서찰이 당도해 있다고 하며 문중 어른들의 근황과 집안 가족의 형편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별다른 어려움은 없지만 천연두 증세출처 : 유교넷 -
240719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57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정재규사제(査弟 : 사돈 사이) 정재규(鄭載奎)가 병인년(丙寅年) 12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을 만나지 못해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고 하며 그간 그리웠다고 하고 집안 여러 가족들의 소식도 궁금했다고 하였다. 가족들의 형편을 알리고 진행 중인 혼사(婚事출처 : 유교넷 -
240720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574]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인 이동기기복인(朞服人 : 상주) 이동기(李東基)가 병인년(丙寅年) 1월 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세월이 빨리 지나가지만 서로 소식이 없다 보니 그리움만 쌓여가고 슬픔을 당한 상대방을 위로조차 못한다고 했다. 가족을 잃은 슬픔이야 그 누구도 위로할 길이 없을 것출처 : 유교넷 -
240721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578]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류동수표종(表從 : 외사촌) 류동수(柳東銖)가 임신년(壬申年) 1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어려움과 슬픔에 처한 자신을 위로해준 은덕을 잊지 못할 만큼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연로하신 부모님께서 건안하신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잦은 질병으로 늘출처 : 유교넷 -
240722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58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정재규사제(査弟 : 사돈 사이) 정재규(鄭載奎)가 임술년(壬戌年) 8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직산(稷山)에서 헤어진 이후 만나지 못하고 소식도 없어 답답했다고 하였다. 가을에 접어드는 시점에서 어버이를 모신 가운데 모두들 평안하신지 궁금하다고출처 : 유교넷 -
240723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581]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신상호인제(姻弟 : 처남) 신상호(申相鎬)가 정묘년(丁卯年) 7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봄 사이 사돈어른이 출타했다가 무사히 귀가하셨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소식을 전하지 못해 안타까웠다고 했다. 생질들의 재주가 출중하고 실력이 높아 가문을 빛낼 재목으로출처 : 유교넷 -
240724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584] / 기록자료>고문서 / 종복인 도종복인(從服人 : 사촌이며 상주인 자) 도(鍍 : 본관 安東)가 정해년(丁亥年) 2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가족을 잃고 슬픔에 처한 점을 위로하고 기운을 얻도록 도움을 주니 감사할 따름이라고 했다. 평소 마음으로 의지하며 학문적으로 유익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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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587] / 기록자료>고문서 / 도도(鍍 : 본관 安東)가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 가을에 만나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며 학문적으로 가르침을 받았던 때가 그립다고 했다. 상대방이 좋은 시절을 맞아 산보를 하고 시를 읊으며 지낼 것을 생각하니 절로 흥취가 오른다고 했다. 자신은 질병이 몸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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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588] / 기록자료>고문서 / 손교 곽종석손교(損交 : 벗) 곽종석(郭鍾錫)이 신축년(辛丑年) 6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정다운 벗과 학문적으로 잦은 교류를 하지 못해 아쉽다고 하며 건강 상태를 고려해서 학업 수행을 계속해야 한다고 했다. 몸 조리를 잘하여 학문 활동이 더욱 활기를 얻도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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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592]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신상호외생(外甥 : 누이의 아들) 신상호(申相鎬)가 경인년(庚寅年) 6월 1일에 빙부(聘父 :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제 때 답장도 하지 못했는데 또 서찰을 보내주시어 감사하다고 하며 무더운 여름철에 외삼촌 내외분과 외사촌 형제들이 무고한지 궁금하다고출처 : 유교넷 -
240728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593]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김홍락인제(姻弟 : 처남) 김홍락(金弘洛)이 을묘년(乙卯年) 4월 15일에 형주(兄主 :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루하게 계속되는 장맛비로 인해 길이 막혔는데 아들이 오는 편에 서찰을 보내주어 고맙다고 했다. 아프다던 가족들이 쾌차하여 다행이라고 하며 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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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59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상언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상언(李相彦)이 정묘년(丁卯年) 5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상한 배려와 관심으로 사돈댁이 보살피는 정성에 힘입어 큰 어려움 없이 지내게 되어 다행이라고 했다. 사돈댁 원근 친척분들의 근황과 자제들의 학업 성취 정도가 궁출처 : 유교넷 -
240730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59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영재제(弟 : 아우 뻘) 김영재(金榮在)가 기묘년(己卯年) 윤(閏)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해 그립다고 하며 상대방이 먼저 서찰을 보내주어 고맙다고 했다. 늘 염려해 주심에 감사드린다고 하면서 자주 질병을 앓기 때문에 학업에 지장을 받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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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00]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父 : 부친)가 아(兒 :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늘 아들이 그립고 객지 생활에서 무사히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매사에 신중하라고 부탁을 했다. 집안 일은 크게 염려 말라고 하며 몸 생각을 해서 학업 계획을 세워 실천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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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0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부친이 안부를 전하기 위해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객지에 사는 아들의 건강 상태가 어떤지 늘 염려스럽다고 하며 평소 아비를 생각하는 자식의 갸륵한 마음에 감동을 받는다고 했다. 가족들은 큰일 없이 지내니 근심하지 말라고 하며 짧은 시간을 아껴 가면서출처 : 유교넷 -
240733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03]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부친이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들의 안부를 전하고 아들에 대한 아비의 염려는 한결같다고 했다. 집안 문제는 아비가 적당히 알아서 한다고 하며 족두리 대금은 2냥(兩) 5전(錢)이며 먹은 2전(錢)이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240734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0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안부를 묻기 위해 보낸 일반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관심을 기울여 주고 도움을 주신 탓에 가족들이 무난하게 지낸다고 하며 문중 일을 위해 부지런히 힘쓰는 상대방의 노고에 고맙게 생각한다고 했다. 종이를 판 대금은 인편에 보내달라고 했으며 가족들의 평안을출처 : 유교넷 -
240735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05]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친이 3월 1일에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집안일을 위해 수고하는 아들의 노고가 크다고 하며 집안 가족들은 모두 무고하니 염려하지 말라고 했다.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선비로서 몸가짐을 바르게 하고 자신의 인격을 바르게 다듬는 일에 주력해주길 부탁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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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06]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친이 경술년(庚戌年) 3월 2일에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대소가 집안 가족들이 무고하니 객지에서 가족들에 대한 염려는 하지 말라고 하며 학업에 몰두하라고 하고 특히 건강에 유의해주길 바란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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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07]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친이 갑자년(甲子年) 7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출타한 이후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병이 난 상태라고 하며 매사에 조심하여 남의 비난을 받거나 빈축을 사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여름철이라고는 하지만 건강을 유지하면서 문중을 돌보고 학업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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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08] / 기록자료>고문서 / 부부친이 신유년(辛酉年) 6월 3일에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한 것이 안타깝고 마음도 아프다고 하며 가족들의 안부를 내왕하여 길흉사를 함께 나누는 것이 좋겠다고 했다. 가족과 친척들의 안부를 두루 알리고 손자가 아프다는 소식을 듣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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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1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권장제(弟 : 아우 뻘) 권장(權璋 : 본관 安東)이 을사년(乙巳年) 6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과 연락을 자주 내왕하지 못해 늘 괴롭게 지냈는데 보내준 서찰을 세 번이나 반복해서 읽었다고 하며 가족과 친척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형이 돌출처 : 유교넷 -
240740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16]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참최 류민우내종참최(內從斬衰 : 처가쪽 친척이며 상주인 자) 류민우(柳敏佑)가 을미년(乙未年) 1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헤어진 이후 어느덧 2년이 지났다고 하며 여러 형제 자매들이 두루 평안하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질병으로 고생하던 가족들이 차도를 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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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1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도도(鍍)가 보낸 서찰이다. 비가 오려다가 곧바로 맑아지니 그 과연 시골 일에 도움이 있으려고 그러한가? 하고, 부모님을 모시면서 연이어 보위(保衛)되며, 번거롭고 고달픈 증세는 점차 제거되었냐고 했다. 자신은 마침 집안에 슬프고 소란함을 당하여 편하지 못하며, 노력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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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18]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이갑영계제(契弟 : 사돈 사이) 이갑영(李甲榮)이 을유년(乙酉年) 4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늦은 봄이 오도록 소식을 자주 전하지 못해 아쉬운 점이 많다고 하며 여러 가족과 친척들이 건강하며 어려움이 없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의 게으르고 못난 점을 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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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20] / 기록자료>고문서 / 질 준의질(侄 : 조카) 준의(準義)가 무자년(戊子年) 1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안부 인사를 하고 문집 교정을 허락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하며 이후 진행되는 사안에 대해서는 문중 원로들과 상의해서 하라고 했다. 가족들이 두루 평안한 가운데 가문의 발전을 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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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21] / 기록자료>고문서 / 복인복인(服人 : 상주)이 9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도 없어 소식을 전하지도 못하고 서찰 내왕도 없어 매우 적적하며 상주로서 슬픈 상태로 지낸다고 했다. 가족들 가운데 잦은 질병으로 고생하는 이들이 많아 근심에서 헤어날 길이 없다고 하며 경제적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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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22]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덕규시생(侍生 : 문하생 : 제자) 이덕규(李德珪)가 기묘년(己卯年) 7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늘 그리워했는데 인편으로 정성껏 쓴 서찰을 보내주니 감격할 뿐이라고 했다. 스승이 가르쳐주심을 따라 어질고 단아한 선비로 살기 위해 노력한다고 하며 자신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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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23] / 기록자료>고문서 / 내제복인 권오인내제복인(內弟服人 : 처남이며 상주인 자) 권오인(權五寅 : 본관 安東)이 임신년(壬申年) 12월에 자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25일 날 보내주신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위로와 감동을 주는 서찰 덕분에 평안을 얻고 기운을 회복하게 되었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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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25] / 기록자료>고문서 / 족손 시탁족손(族孫 : 친척 손자) 시탁(時倬)이 신묘년(辛卯年) 3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연로하신 어르신들이 건강하시며 노년에 다복하시길 빈다고 했다. 어르신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문중과 가문의 발전을 위해 일념으로 헌신하겠다고 하며 평안하시길 바란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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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26]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류동수임신년(壬申年) 12월5일 류동수(柳東銖)가 외사촌에게 보낸 서찰이다. 지난번 행차는 과연 잘 도착했냐며 곧바로 매우 서운했다고 했다. 요즈음 집안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양대(兩代)어른이 병을 면하였고, 나머지 가족들도 이전모양그대로 이지만, 자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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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27] / 기록자료>고문서 / 내숙 성수내숙(內叔 : 처 숙부) 성수(聖洙)가 11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잠시 만난 이후 소식을 전하지 못해 안타까웠다며 가족들이 무사히 지내며 몸 건강히 잘 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연약한 몸을 지녔기에 건강이 크게 좋은 편은 아니라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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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29] / 기록자료>고문서 / 종숙종숙(從叔 : 숙부 뻘)이 병오년(丙午年) 6월에 종질(從侄 : 조카)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들이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조카가 가족들을 위해 분주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지켜 보니 대견하다고 했다. 건강에 유의하며 성리학 공부에 주력을 하되 일반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