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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3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5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날씨가 좋다며 상대방을 그리워하는 마음은 날이 갈수록 더해간다고 했다.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친척 가운데 연로하신 어른들의 건강 상태가 어떤지 궁금하다고 했다. 학업을 꾸준히 수행하여 후손들과 제자들에게 유익함을 남겨주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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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31]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안부를 전하기 위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과 친척들이 무사히 지내며 자손들이 건강하게 공부에 열중하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관심을 갖고 도와준 덕택에 가족들이 무탈하게 지낸다고 하면서 기대에 미치지는 못하더라도 부지런히 학업에 임한다고 했다. 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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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37] / 기록자료>고문서 / 소제소제(少弟 : 아우 뻘)가 을사년(乙巳年) 1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도 없었고 궂은 날씨가 연속되는 터에 소식을 올리지 못해 내내 죄송하고 그리웠다고 하였다. 가족과 친척들이 평안한지 궁금하다고 하고 자신은 잦은 질병으로 고생하는 가족을 돌보면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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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38] / 기록자료>고문서 / 중내제 오인중내제(重內弟 : 처 사촌 동생) 오인(五寅)이 을사년(乙巳年) 11월에 자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숙부의 서찰을 통해서 자신이 부재 중에 자형이 내방하셨던 사실을 알았다고 하며 뵙지 못한 아쉬움이 많다고 했다. 가족들의 근황이 궁금하며 최근 자형의 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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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39]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류시경척제(戚弟 : 친척 아우) 류시경(柳時慶)이 기사년(己巳年) 11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만난 이후 한참 동안 소식이 없어 궁금했다고 하며 보내준 서찰을 받고 답답한 마음에 평안을 얻었다고 하였다. 형이 학문이나 인격적으로 존경을 받고 후학들에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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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4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류시원제(弟 : 아우 뻘) 류시원(柳時原)이 경오년(庚午年) 9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 집안에서 조상 문집 간행 추진이라는 큰일을 거행하는 점을 축하드리며 부분적으로나마 힘닿는 데까지 돕겠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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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4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오인제(弟 : 아우 뻘) 오인(五寅)이 을사년(乙巳年) 9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을에 접어드는 이때에 상대방이 보내준 시문을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가족과 친척들의 건강및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의 학문적인 성과도 우수하며 자제들이 건강하고 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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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45] / 기록자료>고문서 / 내제 이신호내제(內弟 : 처남) 이신호(李臣鎬)가 신묘년(辛卯年) 4월 10일에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한양에 과거 시험을 보러 갔다가 돌아온 이후 여러 감회가 많다고 하며 보다 내실있게 공부하여 가문을 빛내는 인물이 되겠다고 했다. 가족들의 길흉사를 두루 언급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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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46] / 기록자료>고문서 / 금주회금주회(禁酒會)에서 병인년(丙寅年) 12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안부 인사를 올리며 건승하시길 빈다고 하고 금주회에서 시행하는 사안에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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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48]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김성환척제(戚弟 : 친척 아우) 김성환(金聲煥)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보내준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가족과 친척들의 근황 및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늘 자상하게 도와 주신 덕분에 근근이 지낸다고 하며 가족들의 안부를 전하고 연로한 분들이 무병장수하길 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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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4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시생 이덕규·희규사시생(査侍生 : 사돈 사이) 이덕규(李德珪)·희규(熹珪)가 경인년(庚寅年) 1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의 막내 안사돈 어른이 별세하시어 온 가족이 슬픔에 처해 있는 것을 위로했다. 유족들의 슬픔을 일일이 헤아릴 길이 없지만 인간의 화복은 하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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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51]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제 권오인척종제(戚從弟 : 사촌 동생) 권오인(權五寅 : 본관 安東)이 6월 12일에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평소 형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많다고 하며 무더운 날씨 가운데 여행 길에 어려움이 없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정자 현판을 써주는 일은 마무리되었는지 궁금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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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52] / 기록자료>고문서 / 내제 이국호내제(內弟 : 처남) 이국호(李國鎬)가 계사년(癸巳年) 3월 3일에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 여러분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고 하며 늘 친절하게 돕고 격려해준 은혜에 감사하고 가족과 문중을 위해 헌신적인 삶을 살겠다고 했다. 자신의 가족들은 큰 어려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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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55]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안승항사하(査下 : 사돈 사이) 안승항(安承恒)이 신미년(辛未年) 6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살면서도 자주 문안 인사를 올리지 못해 게으르고 못난 성품을 탓하며 부끄럽다고 했다. 남매를 비롯한 여러 가족과 친지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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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56]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안상동신미년(辛未年) 6월4일 안상동(安相垌)이 처남에게 보낸 서찰이다. 이별한 뒤에 남은 서운함은 서로 같을 것이라고 하며, 요즈음 상대방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부모님을 모시는 상황이 전과 다름이 없지만, 자신의 아이 남매(男妹)가 기침으로 한 달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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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58] / 기록자료>고문서 / 재종재종(再從 : 육촌 사이)이 6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헤어진 이후 문안을 올리지 못하고 서찰도 보내지 못한 것은 모두 본인의 게으르고 못난 데서 비롯된 것이라고 했다. 연로한 분들과 자제들의 근황이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이 이미 26세의 나이를 먹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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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59] / 기록자료>고문서 / 삼종제 오인삼종제(三從弟 : 팔촌 사이) 오인(五寅)이 8월 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을에 접어드는 시점에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을 받고 마음이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 특히 시를 보내주었는데 내용과 품격이 뛰어나 즐겁게 감상한다고 했다. 가을이 되니 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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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60] / 기록자료>고문서 / 척소제 권오인척소제(戚少弟 : 아우 뻘) 권오인(權五寅 : 본관 安東)이 기사년(己巳年) 11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만난 지 오래되었는데 연이어 비가 오니 만나기가 더욱 어렵다고 했다. 연로한 문중 어른들의 건강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하며 자제들의 학업 형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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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6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오인제(弟 : 아우 뻘) 오인(五寅 : 본관 安東)이 12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먼 거리에 살고 있지 않으면서도 자주 만나지 못해 안타깝다고 하면서 상대방의 학업이 날로 진보되고 후학과 제자들을 위해 수고하는 정성이 알차게 결실되길 바란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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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62]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김영재하생(下生 : 문하생 : 제자) 김영재(金榮在)가 경진년(庚辰年) 12월 3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늘 스승에 대한 그리움으로 지냈는데 서찰을 보내주시니 감사하다고 하며 자신은 염려와 배려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학문적인 가르침에 힘입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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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64]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 류동수표종(表從 : 외사촌) 류동수(柳東銖)가 임○년(壬○年) 12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늘 문중을 위해 열심히 수고하고 연로한 분들을 정성으로 모시는 점에 감동을 받는다고 하며 베푸신 후의에 감사하다고 했다. 어진 선비로 살아가라는 부탁의 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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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66]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김성환척제(戚弟 : 친척 아우 뻘) 김성환(金聲煥)이 을축년(乙丑年) 11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열흘 동안 소식이 없어 궁금했다고 하며 가내 두루 평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평소 상대방이 베푼 후의에 고마움을 느낀다며 문중을 돌보느라 수고하는 노고를 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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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67]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최치교척종(戚從 : 친척) 최치교(崔致敎)가 무자년(戌子年) 3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만나지 못한 아쉬움이 많다고 하면서 여러 가지로 염려하고 배려해준 덕분에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지난 세월을 돌이켜 보니 이루어 놓은 일도 없고 공부도 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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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70] / 기록자료>고문서 / 종형종형(從兄 : 사촌 형)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어려움을 당한 터에 위로와 염려해준 상대방의 후의를 고맙게 생각한다고 하며 가문의 번영을 위한 일념으로 수고하는 상대방의 노력에 힘입어 가문의 대소가 모든 이들이 고무된다고 했다. 이후 어려운 일을 당하면 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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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71]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준희자(子 : 아들) 준희(準羲)가 부친에게 올린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집을 떠난 지 오래되어 가족들이 그립다고 하며 염려해주신 탓에 큰 어려움을 겪지 않고 지낸다고 했다. 추진 중인 사안은 유림들의 의지를 집약해서 실행하는 것이라고 하며 민심에 의해 하늘의 뜻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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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75]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조카가 숙부에게 올린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을 거쳐 보낸 서찰을 받고 기쁘다고 하며 여러 가족이나 친척 어른들이 건강 등 어려움이 없으신지 궁금했다고 했다. 숙부의 기대에 벗어나지 않도록 부지런히 학업에 힘쓰며 근신하는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한다고 했다. 서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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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76] / 기록자료>고문서 / 종자 준희종자(從子 : 친척) 준희(準羲)가 을묘년(乙卯年) 9월 14일에 중부(仲父 : 가운데 숙부)에게 올린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여행 중에 있는 상대방이 건강상 문제가 없는지 묻고 평소 가르침을 준수하며 효도하고 공경하는 삶을 살아가길 다짐한다고 했다. 가족들의 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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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77] / 기록자료>고문서 / 종형 계상종형(從兄 : 사촌 형) 계상(啓象)이 3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안부를 묻고 답하는 것이 오래 되었다고 하며 아우는 근실하여 가정을 잘 돌보고 학업 수행 정도도 우수한 선비로 대성할 것이라며 격려했다. 상소문을 올리는 일은 상당히 추진된 것으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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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78] / 기록자료>고문서 / 종형 계상종형(從兄 : 사촌 형) 계상(啓象)이 2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보낸 서찰을 받아보았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하며 가족들의 생활 형편이 궁금하다고 했다. 이쪽은 학질이 돌아 많은 이들이 이 병으로 고생하며 인명을 잃은 경우도 많다고 했다. 친척 초상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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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79] / 기록자료>고문서 / 종형 계상종형(從兄 : 사촌 형) 계상(啓象)이 2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로 소식을 내왕한 지 퍽 오래되어 그립다고 하면서 가족들이 무사하며 어려움을 겪지 않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과거 시험이 멀지 않았다고 하며 문중 젊은이들이 대거 응시하도록 배후에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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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80] / 기록자료>고문서 / 종형 계상종형(從兄 : 사촌 형) 계상(啓象)이 8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안부를 자주 전하지 못해 아쉽다고 하고 자신은 무더위 가운데 지내며 근래 답답한 마음을 주체할 수 없다고 했다. 학업 의욕도 감소되고 대인 관계도 원만하지 못한 것은 애당초 성품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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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81] / 기록자료>고문서 / 종형 계상종형(從兄 : 사촌 형) 계상(啓象)이 갑오년(甲午年) 2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안부를 묻고 문중 조상을 추모하고 업적을 기리기 위해 수고하는 상대방의 노고를 치하했다. 문집 간행은 조만간 인쇄를 거쳐 마무리될 것이라고 하며 경비 마련 등으로 부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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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84]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준희자(子 : 아들) 준희(準羲)가 신사년(辛巳年) 11월 16일에 부친에게 올린 간찰(簡札 : 편지)이다. 출타 중이셨던 부친께서 무사히 귀가하셨는 지 궁금하다고 하며 건강으로 어려움을 당하시는 지 궁금하다고 했다. 질병으로 고생하는 가족들의 안부가 궁금하며 자제들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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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85] / 기록자료>고문서 / 자 준희신사년(辛巳年) 3월11일 아들이 아버지에게 올린 서찰이다. 안동(安東) 하회(河回)편의 서찰은 이미 받아보았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고 했다. 초 7일에 하인(下人)이 돌아갈 때에 부친 서찰은 혹시 도중에 없어지는 폐단은 없었느냐고 했다. 그사이 기력은 첨손(添損)됨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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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8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목사제(舍弟 : 친 동생)가 12월 22일에 형에게 올린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이 늦어 제 때에 답장을 올리지 못했다고 하며 형과 함께 책상을 맞대고 단란하게 담소하던 시절이 그립다고 했다. 형께서 아우에게 베풀어준 고마운 정성에 감동을 받으며 부지런히 학업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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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88] / 기록자료>고문서 / 종손 술선종손(從孫 : 친척 손자) 술선(述善)이 무자년(戊子年) 11월 2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찰을 뒤늦게 받아보았다고 하며 여러 어르신들 및 가족들의 건강과 아우들의 학업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재주가 없고 둔해서 책을 덮으면 책의 내용이 생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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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89] / 기록자료>고문서 / 종 도종(從 : 사촌) 도(鍍)가 기묘년( 己卯年) 7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벼슬 자리에 부임하느라 이별주도 나누지 못했다고 하며 가족들이 두루 평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벼슬 살이에 분주하다 보니 제 때 연락을 하지 못해 안타깝다고 하며 가족들을 잘 돌보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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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91] / 기록자료>고문서 / 질 준희질(姪 : 조카) 준희(準羲)가 신사년(辛巳年) 4월 22일에 중부(仲父 : 가운데 숙부)에게 올린 간찰(簡札 : 편지)이다. 문안을 제 때에 올리지 못하고 결례를 범했지만 나무라지 않고 용납해주신 은혜를 고맙게 여기며 건강 상태와 학문 활동 등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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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9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갑영사제(査弟 : 사돈 사이) 갑영(甲榮)이 정묘년(丁卯年) 1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그리워하던 차에 상대방이 서찰을 보내주니 무척 고맙다고 하였다. 논의 중인던 혼사(婚事)는 예정대로 진행되도록 힘을 써달라고 하고 가족의 평안을 기원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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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9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상언병인년(丙寅年) 7월21일 이상언(李相彦)이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지난번 인편이 바빠서 서신을 못해 부끄러웠다고 했다. 가을 기운이 갑자기 생겼는데,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대소(大小) 현욱(賢彧)의 홍진(紅疹: ‘홍역’을 한방에서 이르는 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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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9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갑영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갑영(李甲榮)이 정묘년(丁卯年) 7월 18일에 지곡(枝谷)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소식을 듣지 못해 퍽 궁금하고 답답했다며 댁내 두루 평안한지 묻고 있다. 자상하신 사돈어른의 넉넉한 배려로 인해 가족들이 큰 어려움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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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98]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상언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상언(李相彦)이 정묘년(丁卯年) 10월 28일에 지곡(枝谷)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몇 년 동안 만나지 못했다가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며 지냈던 지난 며칠의 시간은 참으로 소중한 것이라고 했다. 염려 덕분에 무사히 귀가했다고 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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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69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상언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상언(李相彦)이 을미년(乙未年) 8월에 지곡(枝谷)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소식의 내왕도 잦지 못했고 인편도 없어 답답하게 지냈는데 상대방이 서찰을 보내주어 너무 반가웠다고 했다. 특히 상대방 조상이 조정에서 하사한 특전을 받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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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0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갑영사제(査弟 : 사돈 사이) 갑영(甲榮)이 병인년(丙寅年) 10월 22일에 사형(査兄 : 사돈의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이 가족들을 염려하고 도와주신 점을 고맙게 여긴다고 하며 상대방 가족들이 무고한지 물었다. 자신들 가족은 잇따른 질병으로 매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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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01]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이찬육복제(服弟 : 아우 뻘이며 상주인 자) 이찬육(李燦堉)이 정사년(丁巳年) 5월에 권생원(權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맏형이 별세하여 슬프고 힘겹게 지내는 동안 상대방이 여러 모로 위로해 주고 물질적인 도움까지 주어 어려움을 그나마 벗어날 수 있게 되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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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02]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 이집척하(戚下 : 친척) 이집(李(王+集))이 경인년(庚寅年) 9월 2일에 지계(支溪)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과 친척들의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평소 소신대로 일하며 공부에 열중하는 상대방의 노고를 칭송한다고 했다. 분부대로 가족들 사이에 화목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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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03]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 이집척하(戚下 : 친척) 이집(李(王+集))이 을미년(乙未年) 1월 1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문을 닫고 병으로 신음하며 지내는 동안 찾아오는 이가 없이 적적하게 지내다가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을 받고 기쁨이 넘친다고 했다. 상대방 가족의 근황과 자제들의 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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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05]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이돈우복제(服弟 : 상주이며 아우 뻘) 이돈우(李敦禹)가 계미년(癸未年) 5월 7일에 지촌(枝村)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초상을 당해 상주로 슬프게 생활하는 자신을 위로해 주고 기운을 회복하게 도와 준 상대방의 고마운 인정에 대해 가슴 깊이 감사를 드린다고 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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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0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시생 이희규사시생(査侍生 : 사돈 사이) 이희규(李憙珪)가 갑신년(甲申年) 11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을에서 겨울에 이르기까지 소식을 올리지 못해 죄송했는데 사람을 보내 집안 소식과 서찰을 동시에 주시니 감사하다고 했다. 가족과 친척들이 추운 겨울에 무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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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07]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제 이학호내종제(內從弟 : 고종 사촌 동생) 이학호(李學鎬)가 경인년(庚寅年) 1월에 형주(兄主 :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연로하신 문중 어른들이나 가족들이 무사히 지내고 있는 지 궁금하다고 하며 상대방의 과거 시험 준비는 무난히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하다고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