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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08]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사칙(士則)에게 보낸 서찰이다. 백씨(伯氏) 상기(祥期)가 문득 지나갔는데, 가서 곡(哭)도 못하고, 소식도 오랫동안 막혀 노쇠한 나이에 얻어 듣는 것이 없으니 때로 마음에 울적함이 있는 것이 평상시와 비교가 되지 않는다고 했다. 서늘한 가을에 형제분들의 안부가 어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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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09]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제 이학호내종제(內從弟 : 고종 사촌 동생) 이학호(李學鎬)가 경인년(庚寅年) 2월 24일에 형주(兄主 :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에 서찰을 보내주어 고맙게 생각한다고 하며 가족들의 안부와 자제들의 학업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 인자한 형의 격려와 후원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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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1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교하제(弟 : 아우 뻘) 이교하(李敎夏)가 무인년(戊寅年) 6월 2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건강한지 묻고 대소가 가족들이 무고한지 염려된다고 했다. 자신의 가족들은 대체로 지내지만 지난달 13일에 막내가 아내와 사별하는 아픔을 겪었다고 하며 형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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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11]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이석·이성무인년(戊寅年) 11월11일 이석, 이성이 친척에게 보낸 서찰이다. 며칠 날씨가 고르지 못한데, 상중(喪中)에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부모님을 모시는 일은 질병으로 인하여 편안한 날이 없으니 마음 졸이고 두렵다하고, 자신은 감기 때문에 코가 막혀 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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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12]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신미년(辛未年) 3월11일 장유(長孺) 지곡동(枝谷洞)에 보낸 서찰이다. 즉일에 종이 방문함으로 인해서 어른들과 상대방이 잘 지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위로가 되었다고 했다. 자신은 최근에 객지에서 병이 더하여 괴롭고 가련함을 말할 수가 없다고 했다. 지난번 요구한 것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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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14] / 기록자료>고문서 / 부옹 순좌부옹(婦翁 : 장인) 순좌(舜佐)가 신미년(辛未年) 9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위를 비롯한 가족 및 친척의 건강과 학업 등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늘 상대방으로부터 큰 은혜를 입었기에 장인에 대한 존경과 친근감이 남다르다고 하였다. 가을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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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16]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질 이종원내종질(內從侄 : 처 사촌 형제의 아들) 이종원(李鍾元)이 임진년(壬辰年) 11월 29일에 숙주(叔主 : 숙부)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들이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늘 자신의 가족을 염려해 주고 도와준 점 감사드린다고 했다. 가족의 길흉사를 알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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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1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온수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온수(李蘊秀)가 경진년(庚辰年) 11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댁 가족과 친척들의 건강, 자제들의 학문 활동 그리고 유림과의 교유 근황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원래 재주도 없고 못나서 상대방이 기대하는 만큼 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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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1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상기제(弟 : 아우 뻘) 이상기(李相基)가 경인년(庚寅年) 9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국화가 곱게 핀 계절에 여러 가족 및 친척들의 건강이 좋은지 궁금하다고 하며 상대방께서 자기 가족을 위해 애쓰고 도와주신 은혜를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최근 상대방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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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20]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제 권오인12월16일 권오인(權五寅)이 친척에게 보낸 서찰이다. 지난달 23일 보낸 서찰을 이번 달 상순(上旬: 한 달 가운데 초하루부터 초열흘까지의 사이)에 받았으니 그 사이에 전하는 자가 지체하여 전해준 것이라고 했다. 추위에 집안어른들을 비롯하여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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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21]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제 권오인그믐전 3일 권오인(權五寅)이 친척에게 보낸 서찰이다. 23일 만난 것은 아침 시장같이 어수선하여 분요한 것으로 인해서, 뱃속에 쌓인 것을 편안하게 이야기 하지 못하고 곧바로 헤어져 남은 서운함이 여전하다고 했다. 한해가 저물어가고, 양덕(陽德)이 바야흐로 형통하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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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22]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제 오인11월19일 권오인(權五寅)이 친척에게 보낸 서찰이다. 월초(月初)에 서로 만난 것은 바쁜 것으로 인하여 곧바로 이별하여 서운한 것이 여전하다고 했다. 연이어 내리는 겨울비로 절후(節侯)가 어긋났는데, 양대(兩代)어른의 병환은 정상을 회복하였으며, 부모님을 모시는 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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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23]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덕규시생(侍生 : 문하생 : 제자) 이덕규(李德珪)가 경진년(庚辰年) 4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남쪽 지방을 유람하다가 돌아온 이후 피곤하여 차일피일하다가 제 때에 서찰을 올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며 보내주신 서찰을 통해 많은 깨우침을 얻었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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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2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갑영제(弟 : 아우 뻘) 이갑영(李甲榮)이 정묘년(丁卯年) 1월 22일에 사형(査兄 : 사돈의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문중 어른들의 건강 상태가 궁금하다고 했다. 사돈어른의 온화하고 친절한 가르침 덕분에 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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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25] / 기록자료>고문서 / 내재종 권동진내재종(內再從 : 처 사촌 형제의 아들) 권동진(權東鎭 : 본관 安東)이 을축년(乙丑年) 12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부친 초상을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슬프고 놀라운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 상대방은 평소 효심이 깊어 부친을 잃은 슬픔을 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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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2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박찬수사제(査弟 : 사돈 사이) 박찬수(朴纘洙)가 경진년(庚辰年) 10월 5일에 권생원(權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연로하신 분들이 건강하시며 가족들이 무사히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의 학문이 더욱 왕성하여 후학이나 후손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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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28] / 기록자료>고문서 / 첨생 정규집첨생(忝生 : 문하생 : 제자) 정규집(丁奎集)이 갑신년(甲申年) 6월 18일에 지계(支溪)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의 학문적 성과가 우수하고 제자들에 대한 애정이 강해서 많은 문하생들이 그 은덕을 힘입어 면학한다고 했다. 연로한 집안 어르신들이 무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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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2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정규서사제(査弟 : 사돈 사이) 정규서(丁奎瑞)가 갑신년(甲申年) 4월 7일에 권생원(權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댁 가족들이 건안하며 어려움을 겪지 않는지 궁금하다고 하고 자제들이 건강하고 학업에 열중할 줄 믿는다고 했다. 자신은 가족과 문중의 대소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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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32] / 기록자료>고문서 / 김일희김일희(金日凞)가 무인년(戊寅年) 4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그립다며 상대방이 늘 염려해 주고 관심을 가져준 덕택에 무리없이 지낸다고 했다. 상대방 가족들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학문 활동이 더욱 왕성해지길 바란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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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3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돈익제(弟 : 아우 뻘) 이돈익(李敦益)이 신미년(辛未年) 4월 8일에 지곡(枝谷)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다가 소식을 전해주니 매우 반갑다고 했다. 사돈어른이 왕림하셔서 더욱 감사하고 황송하다고 했다. 상대방을 통해 학문적 가르침을 받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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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3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수경제(弟 : 아우 뻘) 이수경(李秀憼)이 임진년(壬辰年) 8월 16일에 지곡(枝谷)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평소 자상하게 돌봐주고 여러 면에서 고마운 분임을 잊을 수 없는 처지라고 했다. 가을을 맞이하여 가족들이 건강하며 어려움을 겪지 않는지 궁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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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3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돈희신미년(辛未年) 2월21일 이돈희(李敦曦)가 지곡동(枝谷洞)에 보낸 서찰이다. 상중(喪中)에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노인이 다행히 건강하지 못함은 면하였지만, 조심하는 것은 늘 감소하지 않으니 답답하다고 했다. 연곡(淵谷)에게 약방문(藥房文)을 물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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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3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돈익신미년(辛未年) 1월16일 이돈익(李敦益)이 지곡동(枝谷洞)에 보낸 서찰이다. 해가 바뀐지 며칠인데, 마음은 우러러 다시 간절하다하고, 새해에 어른을 비롯하여 상중(喪中)에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노인모시면서 새해를 맞이하니 기쁨보다 두려움이 많다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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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40]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돈익신미년(辛未年) 2월22일 이돈익(李敦益)이 지곡동(枝谷洞)에 보낸 서찰이다. 일전에 상대방의 심부름꾼이 돌아갈 때에 보낸 답장은 바로 받아보았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하며 신년(新年)가뭄이 연이어 심한데, 집안 어른을 비롯하여 상중(喪中)에 있는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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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41]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신종철외생(外甥 : 누이의 아들) 신종철(申鍾喆)이 을미년(乙未年) 11월 12일에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학문적인 가르침을 담은 서찰을 보내준 것을 감사히 여기며 여러 번 읽었다고 했다. 여러 가족들이 평안한지 궁금하다며 꾸준히 독서를 하고 선비가 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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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4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돈익제(弟 : 아우 뻘) 이돈익(李敦益)이 신미년(辛未年) 3월 19일에 지곡(枝谷)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집안 초상으로 어렵게 지내는 점을 언급하며 슬픔을 이겨내고 기운을 차리라고 했다. 학문적 스승과 같은 형이 이후로도 가르침을 베풀어 주어 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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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43]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수당신미년(辛未年) 5월6일 이수당(李秀戇)이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지난번 걸음에 이틀 밤 묵으면서 새로운 우호(友好)의 정을 편안하게 토론했다고 했다. 비가 온 후 무더위가 극심한데,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평소 가르침도 없이 갑자기 상대방의 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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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44]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덕규기묘년(己卯年) 4월27일 이덕규(李德珪)가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월전(月前)에 상대방아들이 일부러 방문하였을 때에 내려준 서찰에 아직까지 답장을 하지 못하였다고 했다. 그때 사소한 장애의 소치(所致)로 연유해서 매번 죄송하고 안타까움을 견딜 수 없었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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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4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돈익신미년(辛未年) 3월12일 이돈익(李敦益)이 지곡동(枝谷洞)에 보낸 서찰이다. 중간에 소식이 막혀 마음에 우러러 다시 간절하더니, 뜻밖에 상대방의 종이 오고 겸해서 보내준 서찰을 읽어보니 합석하여 이야기한 것과 다름이 없었다고 했다. 꽃피는 계절에 어른을 비롯하여 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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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46]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돈우경진년(庚辰年) 10월28일 이돈우(李敦禹)가 보낸 서찰이다. 허구하게 소식이 막혀 겨울의 절서(節序)가 또 절반이 되니 마음에 더욱더 그립다고 했다. 추위에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질녀(侄女)는 비호(庇護)를 입어 병을 면하였느냐고 했다. 자신은 나이가 많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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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47] / 기록자료>고문서 / 선영선영(善榮)이 보낸 서찰이다. 낙양(洛陽)의 풍류객이 어떻게 이같이 심부름꾼을 보내어 적막한 사람에게 소식을 전하니 고맙다하고, 요즈음 상대방과 형제분들이 부모님을 모시면서 잘 지낸다고 하니 더욱 위로가 된다고 했다. 자신은 간평(看坪)하는 일로 10일 분주하다가 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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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50] / 기록자료>고문서 / 생 해사9월24일 해사(海士)가 백농(白農)에게 보낸 서찰이다. 차운(次韻)을 얻어 어리석게 바치지만, 첨삭(添削: 시문(詩文)이나 답안 따위의 내용 일부를 보태거나 삭제하여 고침)해줄지 어쩔지 알 수 없다고 하였다. 다시 의논할 수 없으니 절도(節度)에 맞게 처리하지 않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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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5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갑영사제(査弟 : 사돈 사이) 갑영(甲榮)이 병인년(丙寅年) 5월 23일에 사형(査兄 : 사돈의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그립다가 상대방이 보내준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자제들의 실력이 일취월장하며 성장한다는 소식을 듣고 기쁘다고 했다. 성리학 공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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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52] / 기록자료>고문서 / 이갑영이갑영(李甲榮)이 병인년(丙寅年) 7월 26일에 사형(査兄 : 사돈의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계절이 세 번 지나가도록 서로의 소식을 전하지 못해 안타깝게 지내다가 상대방이 서찰을 보내주니 감사하다고 했다. 집안 가족들이 무난하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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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5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갑영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갑영(李甲榮)이 신미년(辛未年) 4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댁 가족들의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의 가족이 사돈어른의 관심과 베푼 은덕에 힘입어 편안하게 지낸다고 했다. 근래 성리학 관련 서적을 폭넓게 읽으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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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54] / 기록자료>고문서 / 척제 이갑영척제(戚弟 : 친척 아우 뻘) 이갑영(李甲榮)이 계유년(癸酉年) 2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질병으로 시달려 신음하던 친척들의 근황이 어떠한지 묻고 자신은 가족들의 잡다한 일을 주선하고 해결해주는 역할을 하기에 바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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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5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갑영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갑영(李甲榮)이 신미년(辛未年) 4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도 없고 자주 소식도 내왕하지 못해 그리운 정이 많다고 하며 보내준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했다. 친척들이 잘 계시며 사돈어른이 건강하신 가운데 학문적 성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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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5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수형제(弟 : 아우 뻘) 이수형(李壽馨)이 신해년(辛亥年) 11월 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형이 서찰과 함께 시를 보내주어 고맙게 읽고 감상했다고 하였다.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병으로 고생하지만 형의 분부를 받들어 선비로서의 바른 면모를 갖추기 위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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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58]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이효선외생(外甥 : 누이의 아들) 이효선(李孝璿)이 을사년(乙巳年) 2월 12일에 빙부(聘父 : 외삼촌)에게 올린 간찰(簡札 : 편지)이다. 그리운 마음이 간절했는데 노비 편에 서찰을 보내주시어 고맙게 읽었다고 하였다. 가족들이 건강하며 어려움을 겪지는 않는지 궁금하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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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59]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이갑영무인년(戊寅年) 2월26일 이갑영(李甲榮)이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소식이 갑자기 막혀 그리움이 우러러 간절하더니, 뜻밖에 어제 저물어서 노천(魯川)으로부터 서찰이 갑자기 와서 읽어보니 말의 뜻이 마음속에서 나오지 않음이 없었다고 했다. 상대방이 돌보아주는 마음이출처 : 유교넷 -
240841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6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상언병인년(丙寅年) 3월17일 이상언(李相彦)이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온갖 꽃이 바야흐로 한창인데, 이러한 즈음에, 한가하게 수양하는 체도(體度)는 보위(保衛)되어 왕성하며, 가족들은 고르게 편안하고, 촌내(村內) 여러분들의 안부는 하나같이 편안한지 묻고 있다. 여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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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6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갑영정묘년(丁卯年) 11월19일 이갑영(李甲榮)이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월전(月前)에 가친(家親)이 돌아와서 보내준 서찰을 받고 고마움이 진실로 깊었다하고, 그때 신음하면서 고통이 심하여 미쳐 답장을 하지 못해 죄송하고 안타까움이 여전히 그치지 않는다고 하였다. 겨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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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6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갑영무진년(戊辰年) 2월23일 이갑영(李甲榮)이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지난번 서찰은 이미 받아보았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하고, 요즈음 어른을 비롯하여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그때 종과 말은 과연 무사하게 들어갔느냐고 했다. 자신은 가친(家親)이 겨우 큰 문제는출처 : 유교넷 -
240844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63]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이수형외생(外甥 : 누이의 아들) 이수형(李壽馨)이 을미년(乙未年) 4월 25일에 외구(外舅 :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연락을 드리지 못해 죄송했다고 하며 여름 내내 어려움 없이 지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집안 대소가 친척들의 근황과 손자들의출처 : 유교넷 -
240845
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64]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이수형인제(姻弟 : 처남) 이수형(李壽馨)이 병신년(丙申年) 12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들이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상대방의 염려 덕분에 별 무리없이 지낸다고 했다. 부인상을 당한 가족들을 위로하며 질병으로 고생하는 이들의 어려움을 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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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65]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수형제(弟 : 아우 뻘) 이수형(李壽馨)이 갑진년(甲辰年) 11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 여러분이 어려움 없이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상대방의 자상한 관심과 배려로 자신의 가족들은 잘 지낸다고 했다. 어린 아이들의 재롱을 보면서 기쁘게 지낸다고 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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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6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복인 이갑영사제복인(査弟服人 : 사돈 사이며 상주인 자) 이갑영(李甲榮)이 무인년(戊寅年) 2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봄을 맞은 사돈댁 여러 가족들이 질병 등 어려움을 당하지는 않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소식이 없어 궁금하고 답답한 채 지냈다고 했다. 자신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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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67]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이갑영기묘년(己卯年) 윤4월 그믐에 이갑영(李甲榮)이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이전 서찰에 답장도 못했는데, 서찰이 계속해서 이르니 부끄럽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다고 했다. 그동안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노인의 건강이 최근에 대단히 첨손(添損)됨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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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68]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이갑영무인년(戊寅年) 9월29일 이갑영(李甲榮)이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오랫동안 경영(經營)하던 나머지에, 다행히 상대방을 방문하여 편안히 이야기하고 오랫동안 쌓였던 회포를 덜 수있었다고 했다. 보내준 서찰을 통해서 상중(喪中)에 상대방과 가족들이 잘 지내는 것을 알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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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7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갑영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갑영(李甲榮)이 신미년(辛未年) 2월 3일에 사형(査兄 : 사돈의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보내준 서찰에 대한 답서도 하지 못했는데 또 서찰을 주시니 황송하다고 하며 여러 가족들이 평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