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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7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수형제(弟 : 아우 뻘) 이수형(李壽馨)이 갑진년(甲辰年) 8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형의 고마운 배려와 마음을 쏟아서 베푼 후의에 고마움을 느낀다고 하며 가르침과 분부대로 선비의 면모를 갖추고 가족을 돌보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자신은 잦은 질병으로 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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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72]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갑영계제(契弟 : 사돈 사이) 갑영(甲榮)이 을축년(乙丑年)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도 없고 소식의 내왕도 없어 적적하게 지내다가 상대방이 서찰을 보내주니 매우 기쁘다고 했다. 가족들은 염려 덕분에 잘 지낸다고 하며 묘소 이장은 무사히 마무리했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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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73] / 기록자료>고문서 / 계제 이갑영계제(契弟 : 사돈 사이) 이갑영(李甲榮)이 을축년(乙丑年) 11월 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문안하지 못해 미안했는데 사돈이 먼저 서찰을 보내주어 고맙고 늘 존경하고 사모하는 마음으로 지낸다고 했다. 날씨가 비교적 따뜻하다고 하며 집안 대소가 여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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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7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갑영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갑영(李甲榮)이 무진년(戊辰年) 7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매미 우는 소리가 귀에 쟁쟁하다고 하며 무더위 가운데 가족들이 무사하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또한 사돈어른의 학문 활동이 더욱 왕성해지길 바란다고 했다. 매월 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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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7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갑영병인년(丙寅年) 9월23일 이갑영(李甲榮)이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지난달 과거보러 가던 길에 잠시 만났다가 헤어지고, 그 후 소식이 묘연했다하고, 어른을 비롯하여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어버이 환후가 다행히 괜찮아졌다고 하며, 홍진(紅疹: ‘홍역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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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 77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복인 이갑영사제복인(査弟服人 : 사돈 사이며 상주인 자) 이갑영(李甲榮)이 경오년(庚午年) 12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으로 서찰을 보내 상주로 슬프게 지내는 자신을 위로해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자제들의 건강과 학업 활동 근황이 궁금하다고 하며 염려 속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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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77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갑영사제(査弟 : 사돈 사이며 아우 뻘인 자) 이갑영(李甲榮)이 정묘년(丁卯年) 5월 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한동안 소식을 전하지 못해 답답하게 지냈다고 하며 사돈댁 가족들이 잘 지내는지 물었다. 자상한 배려와 관심으로 지켜봐 주신 상대방의 고마운 인정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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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77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갑영사제(査弟 : 사돈 사이) 갑영(甲榮)이 무술년(戊戌年)에 사형(査兄 : 사돈의 아들)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아들 편에 보낸 서찰을 받았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여러 가족과 친척들이 무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집안의 길흉사를 두루 돌보며 문중을 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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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780]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효선정묘년(丁卯年) 4월4일 효선(孝璿)이 매부(妹夫)에게 보낸 서찰이다. 초여름에 어른을 비롯하여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어른들이 매번 편하지 못하고, 가친(家親)이 입술에 종기로 며칠 건강하지 못하니 가슴 졸이고 답답한 상황을 형용하기 어렵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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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781]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이효선외생(外甥 : 누이의 아들) 이효선(李孝璿)이 병인년(丙寅年) 1월 11일에 외구(外舅 : 외삼촌)에게 올린 간찰(簡札 : 편지)이다. 어제 오촌 숙부가 가는 길에 소식을 전했다고 하며 여러 가족들이 건강하며 자제들도 열심히 공부를 하는지 물었다. 겨울 추위 가운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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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782]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이효선외생(外甥 : 누이의 아들) 이효선(李孝璿)이 무진년(戊辰年) 5월에 외구(外舅 :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한동안 소식을 알 수 없어 궁금했다고 하며 평소 그리운 마음이 가득했는데 보내준 서찰을 받고 감사하다고 했다. 대소가 여러 가족들이 어려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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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78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이갑영사제(査弟 : 사돈 사이) 이갑영(李甲榮)이 병인년(丙寅年) 12월 6일에 지곡(枝谷)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보내준 서찰을 받고 감사하다고 하며 가족과 친척들이 별 어려움은 없는지 궁금하고 자제들의 학업 근황이 어떠한지 물었다. 사돈어른의 관심과 도움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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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784]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복인 이수형외생복인(外甥服人 : 누이의 아들이며 상주인 자) 이수형(李壽馨)이 갑오년(甲午年) 10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소식이 한동안 없어서 답답하게 지냈는데 서찰을 보내주어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상주인 자신을 도와주고 위로해준 것에 고마움을 느끼며 덕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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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785]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이현익생질(甥姪 : 누이의 아들) 이현익(李鉉翊)이 갑진년(甲辰年) 4월 24일에 내숙주(內叔主 : 외삼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연로하신 어른들의 건강이 궁금하다고 하며 외삼촌이 늘 자상하게 돌봐주셔서 온 가족이 편하게 지내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 질병으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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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78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갑영정묘년(丁卯年) 5월13일 이갑영(李甲榮)이 사돈에게 보낸 서찰이다. 건곤(乾坤)의 한 거물 속에 앉아 있으니 상대를 향하는 마음이 더욱 간절하다하며, 늦봄에 어른을 비롯하여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어버이 건강이 매번 좋지 않음이 많아 가슴 졸이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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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787]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 집척하(戚下 : 친척) 집((王+集))이 임진년(壬辰年) 10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뵙지 못해 그리운 마음이 많았다며 여러 친척과 가족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이 먼저 서찰을 보내주어 소식과 가족들의 형편을 알았다고 했다. 자신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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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78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이능열제(弟 : 아우 뻘) 이능열(李能悅)이 경자년(庚子年) 5월 1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들이 두루 평안하며 어려움이 없는지 궁금하다고 하였다. 형은 학문상으로나 인격적으로 유림들의 존경과 신망을 받는 형편이라고 하며 자신처럼 우둔한 자를 일깨워준 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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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790] / 기록자료>고문서 / 부옹 치옥부옹(婦翁 : 장인) 치옥(穉玉)이 경진년(庚辰年) 1월 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끔씩 소식을 듣고 지내지만 늘 자손들을 염려하며 지낸다고 했다. 평소 착실하고 다정한 사위의 가족 사랑을 고맙게 여긴다며 계획을 세워 부지런히 학업에 임해주길 부탁한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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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79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정희제(弟 : 아우 뻘) 정희(正熙)가 12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에 보내준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여러 가족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질병으로 어렵게 생활하는 가족들에 대해 염려하며 자제들의 학업은 여전히 우수할 줄로 믿는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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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792] / 기록자료>고문서 / 생질 최운경생질(甥姪 : 누이의 아들) 최운경(崔雲慶)이 갑술년(甲戌年) 3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한 달 전에 찾아뵈었지만 몇 년이 지난 것처럼 그립다고 하며 보내준 서찰을 고맙게 받았다고 했다. 문중 연로하신 분들의 건강과 근황이 궁금하다고 하며 상대방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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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793]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제 이국호내종제(內從弟 : 처 사촌 동생) 이국호(李國鎬)가 을유년(乙酉年) 1월 8일에 지곡(枝谷)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백 리의 거리에 살면서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해 서먹서먹했다고 하며 가족과 친척들의 근황이 어떠한지 묻고 있다. 시와 글을 보내주며 격려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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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794]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 이집갑오년(甲午年) 3월 소회전(小晦前) 2일 이집(李(王+集))이 친척에게 보낸 서찰이다. 제공(諸公)들이 약속도 없이 모여 문림(文林)과 이수(理藪)의 가운데에서 조용히 마음을 후련하게 탁 터놓으니 늦봄에 드물게 있는 일뿐만이 아니라고 했다. 이러한 즈음에 상대방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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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795]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 이집을묘년(乙卯年) 섣달 14일 이집이 친척에게 보낸 서찰이다. 현합부인(賢閤夫人: 남의 아내를 공경(恭敬)하여 일컫는 말)의 두 번째 상기(祥期)가 문득 다가오니 저무는 해에 괴로움을 견딜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연말에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이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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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797] / 기록자료>고문서 / 종질 재덕종질(從侄 : 사촌 형제의 아들) 재덕(在悳)이 무술년(戊戌年) 3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그리워하던 중에 서찰을 받아 답답한 마음이 후련해졌다고 하며 늘 친절한 가르침을 주신 점도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상대방이 건강하고 학문적인 성과가 더욱 왕성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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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798] / 기록자료>고문서 / 부종제 곽성제부종제(婦從弟 : 처 사촌 동생) 곽성제(郭聖濟)가 계해년(癸亥年) 3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평소 돌봐주신 은덕을 감사히 여기며 오랫동안 뵙지 못해 그립다고 했다. 가족들 가운데 질병으로 어려움을 당하던 이들이 어느 정도 회복이 되었는가에 대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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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799]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 이집척하(戚下 : 친척) 이집(李(王+集))이 을유년(乙酉年) 5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시점에서 어려움 없이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하면서 상대방의 가문과 문중을 위한 헌신적 노력에 대해 늘 고마움을 느낀다고 했다. 경제적인 어려움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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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801]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 이집척하(戚下 : 친척) 이집(李(王+集))이 경인년(庚寅年) 7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초여름에 서찰을 한 번 내왕하고 한참 동안 소식이 없이 지냈다고 하며 서로 먼 거리에 살지 않으면서도 이처럼 지내니 안타깝다고 하고 모든 것이 자신의 부족함에서 비롯되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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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802]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 이집척하(戚下 : 친척) 이집(李(王+集))이 갑오년(甲午年) 9월 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병으로 자리에 누워지내느라 인사도 제 때에 올리지 못했다고 하며 여러 가지 감회가 떠오른다고 했다. 유림들과의 교유 활동도 이전처럼 할 수가 없다고 하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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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803] / 기록자료>고문서 / 족종제 주목을사년(乙巳年) 2월 2일 주목(疇睦)이 친척에게 보낸 서찰이다. 상대방의 아들이 소매 속에 보내준 서찰을 가지고 와서 읽어보고 고맙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하였다고 했다. 중춘(仲春)에 일기가 고르지 못한데, 형제분들과 잘 지냄을 알았다며 백강형(伯康兄)과 율동형(栗洞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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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805]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 이집척하(戚下 : 친척) 이집(李(王+集))이 갑오년(甲午年) 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소식을 올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며 여러 가족들이 무사히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염려 덕분에 자신의 가족들이 건강하게 지냈다고 하며 최근에 친척이 별세하여 모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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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807]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기복인 이덕규시생기복인(侍生朞服人 : 문하생이며 상주인 자) 이덕규(李德珪)가 경진년(庚辰年) 10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집안 초상을 당해 애통한 마음으로 지낸던 자신을 위로해준 상대방의 고마운 마음에 새삼 감동을 받는다고 하며 뒤늦게나마 답례로 서찰을 올린다고 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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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808]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덕규시생(侍生 : 문하생 : 제자) 이덕규(李德珪)가 임신년(壬申年) 3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정성을 들여 쓴 서찰을 받고 보니 절로 감격스럽다고 하며 스승이 건강하며 더욱 학문적 기력이 왕성해지시길 바란다고 했다. 자신은 가족들의 길흉사를 두루 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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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810]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이수당복제(服弟 : 상주이며 아우 뻘인 자) 이수당(李秀戇)이 임신년(壬申年) 4월 3일에 지곡(枝谷)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온화한 봄 날씨가 이어진다고 하며 불행하게 초상을 당하여 슬픔으로 세월을 보내는 가운데 위로와 용기를 회복하게 도와준 은혜를 고맙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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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812]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이수당복제(服弟 : 상주이며 아우 뻘인 자) 이수당(李秀戇)이 임신년(壬申年) 5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단오절을 맞아 모두 기쁘고 화창하게 지내지만 자신은 상주여서 그런 마음이 우러나지 않는데 상대방이 주신 서찰을 받고 고마움을 느낀다고 했다. 친척들이 이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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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813]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제 이수당기복제(朞服弟 : 상주이며 아우 뻘인 자) 이수당(李秀戇)이 임신년(壬申年) 2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형이 상주로 슬픔과 어려움을 한몸으로 견디며 시련을 당할 때 위로와 정다운 가르침을 준 점을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가족과 친지들이 무사하게 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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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814]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임신년(壬申年) 3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마음을 다해 작성해준 서찰을 받고 많은 격려를 받았다고 했다. 상대방은 유림 사회에서 존경을 받고 학문 활동도 매우 왕성하여 후학들의 우러름을 받는다고 하고 지속적으로 자신처럼 못난 자에게 관심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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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815]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이수당복제(服弟 : 친척이며 아우 뻘인 자) 이수당(李秀戇)이 임신년(壬申年) 3월 10일에 지곡(枝谷)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따뜻한 봄날씨가 이어지는데 여러 가족들이 잘 지내며 어른들의 건강 상태가 양호한지 물었다. 상주인 자신에게 도움을 주고 위로해준 것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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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816]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제 이수당기복제(朞服弟 : 상주이며 아우 뻘인 자) 이수당(李秀戇)이 임신년(壬申年) 1월에 지곡(枝谷)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보내준 서찰을 받고 산과 냇물이 서로를 막고 있는 것이 실감나지 않는다고 하며 감격스럽다고 했다. 질병으로 힘겹게 지내던 분들의 회복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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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818] / 기록자료>고문서 / 부옹 순좌부옹(婦翁 : 장인) 순좌(舜佐)가 신○년(辛○年) 3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여러 가족들이 평안하게 지내는지 궁금하다며 자신은 좋은 시절에 흥겹게 술에 취해 보기도 하고 시를 짓는 풍류를 누린다고 했다. 가족들이 모두 평안하기 바라며 학업을 계속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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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820] / 기록자료>고문서 / 시생 이덕규임신년(壬申年) 5월6일 이덕규(李德珪)가 보낸 서찰이다. 열흘간 소식이 없어 그리움이 깊었는데, 지난번 우체(郵遞)편을 통하여 상대방의 서찰을 받았다고 했다. 단오절(端午節)에 집안 어른을 비롯하여 상중(喪中)에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절서(節序)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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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822] / 기록자료>고문서 / 부옹 순좌부옹(婦翁 : 장인) 순좌(舜佐)가 신미년(辛未年) 4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한동안 소식을 알지 못해 궁금했다고 하며 가족과 친척들이 평안하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늙은 몸에 병이 떠나질 않고 시력도 약화된다고 하며 산모는 더는 건강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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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823] / 기록자료>고문서 / 부옹 순좌신미년(辛未年) 3월12일 순좌(舜佐)가 사위에게 보낸 서찰이다. 이별한 뒤에 소식이 막혔었는데, 뜻밖에 심부름꾼이 와서 손수 쓴 서찰을 받고, 꽃피는 때에 집안 어른을 비롯하여 가족들이 잘 지내는 것을 알았다고 했다. 자신은 어버이기 건강하지 못하며, 아이들도 번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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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826]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이수당복제(服弟 : 상주이며 아우 뻘인 자) 이수당(李秀戇)이 임신년(壬申年) 5월 5일에 지곡(枝谷)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평소 상대방의 베푼 후의 덕분에 어려움 없이 지낸 것을 생각하니 고맙다고 하며 상주로 힘겹게 지내는 점을 생각해서 위로해주니 더할 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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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830]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정동기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정동기(鄭東箕)가 임술년(壬戌年) 3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좋은 시절을 맞아 사돈댁 가족들이 더욱 건강하며 하는 일마다 행운이 깃드기를 빈다고 했다. 사돈어른의 학문적 영역이 더욱 확대되고 후손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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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831] / 기록자료>고문서 / 복제 이돈우계미년(癸未年) 2월13일 이돈우(李敦禹)가 지곡동(枝谷洞)에 보낸 서찰이다. 해가 바뀌고 중춘(仲春)에, 마음에 우러러 더욱 새롭다며 지난번 사내아이가 태어난 날에 너무 바빠서 편하게 이야기 하지 못한 것이 지금까지 부끄럽고 안타깝다고 했다. 남은 추위에 상대방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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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832]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세근내종(內從 : 처 사촌) 세근(世根)이 계유년(癸酉年)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들이 건강하며 연세가 높은 어른들 역시 무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염려 덕분에 가족들은 건강히 지낸다고 하며 아이들이 학업에 열중하도록 돕는다고 하며 내내 평안을 기원한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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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833] / 기록자료>고문서 / 기복제 이돈우기묘년(己卯年) 9월 16일 이돈우(李敦禹)가 향당영역소(鄕黨營役所)에 보낸 서찰이다. 서리 내리고 바람 부는 계절에 여러분들의 객지에서의 체도(體度)가 어떠한지 묻고, 역사(役事)는 거의 끝나 가느냐고하였다. 자신은 이전모양 그대로 보내지만, 멀고 가까운 곳에 응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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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834]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 이집척하(戚下 : 친척) 이집(李(王+集))이 기묘년(己卯年) 10월 10일에 지곡(枝谷)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 안부를 묻고 상대방의 문중을 위한 수고에 대해 새삼 감동을 받는다고 했다. 상대방 아들의 학문이 성숙되었고 붓글씨 솜씨도 아주 훌륭하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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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835] / 기록자료>고문서 / 척하 이집경인년(庚寅年) 3월 7일 이집(李(王+集))이 친척에게 보낸 서찰이다. 부(府)에서 편안하게 이야기 했지만 여전히 서운함이 남아 있었는데, 계속해서 보내준 서찰을 받고 매우 고맙다고 하였다. 늦봄에 상대방의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자신은 예전 그대로 퇴폐한 물건이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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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씨 가곡 야유당종택 [간찰83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배승길사제(査弟 : 사돈 사이) 배승길(裵升吉)이 경진년(庚辰年) 12월 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소식도 전하지 못하고 결례만 범해서 죄송하다고 하며 가족들의 건강과 근황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연로하신 모친의 건강 상태가 궁금하다고 하며 사돈이 어려움을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