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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9] / 기록자료>고문서 / 부옹 변시발부옹(婦翁 : 장인) 변시발(邊始發)이 임신년(壬申年) 3월 26일에 서군(壻君 : 사위)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여러 가족들이 무사히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식들이 잘되길 바라는 아비의 마음은 한결같다고 했다. 사위가 집안 초상과 묘소 이장 등으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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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1] / 기록자료>고문서 / 내구내구(內舅 : 외숙(外叔))가 조카에게 을해년(乙亥年) 7월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아이가 돌아와서 제사(祭祀)를 잘 마쳤음을 들었다하고, 시험기일이 임박하였는데, 세상이 험하고 길이 멀어 우려를 말할 수가 없다고 했다. 자신은 병으로 신음을 하는 것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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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3] / 기록자료>고문서 / 부질 변재훈부질(婦姪 : 처 조카) 변재훈(邊宰勳)이 무신년(戊申年) 8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봄 이후 상호 소식을 전할 길도 없었고 인편도 없어 아득하게 지냈는데 간찰(簡札 : 편지)을 보내주시니 감사히 받았다고 했다. 연로하신 분들의 건강이나 공부를 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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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4] / 기록자료>고문서 / 변시발변시발(邊始發)이 임신년(壬申年) 2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늘 자상하게 자신을 위로하고 도와주기에 편하게 지낸다고 하며 간찰(簡札 : 편지)을 통해 학문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을 일깨워 주시니 고맙다고 했다. 집안 가족들의 대소사를 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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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6] / 기록자료>고문서 / 변시섬변시섬(邊始暹)가 경인년(庚寅年) 1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주로서 슬픔과 안타까움을 가슴에 묻은 채 지내는 동안 상대방이 친절하고 따뜻한 마음이 담긴 간찰(簡札 : 편지)을 보내주어 다소나마 안정을 찾을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하다고 했다. 연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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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7] / 기록자료>고문서 / 변시섬변시섬(邊始暹)이 신묘년(辛卯年) 11월13일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추운 계절에 상대방의 부모와 형제분들을 비롯하여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종수씨(從嫂氏 : 친형제 외의 같은 항렬의 형이나 아우의 아내를 친근하게 이르는 말)가 종종 건강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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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9] / 기록자료>고문서 / 외구 내임외구(外舅 : 외삼촌) 내임(來任)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병으로 몸이 편치 않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최근에는 다소 호전이 되었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여러 가족들이 몸 성히 잘있는지 궁금하며 어린 자손들이 학문에 정을 들이고 있는지도 물었다. 자신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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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2] / 기록자료>고문서 / 종제 정문규종제(從弟 : 사촌아우) 정문규(鄭文逵)가 6월 소회(小晦 :그믐 전날) 평리(平里) 사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주(喪主)의 초치(招致 : 불러서 안으로 들임)할 수 없는 애통함이 보통사람보다 갑절이나 될 것이다 했다. 요즈음 장마와 무더위는 전에 없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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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3]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제 정문규내종제(內從弟 : 사촌 동생) 정문규(鄭文逵)가 ○월 외종(外從 : 외종사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을 하늘이 점점 높아 가는데, 조섭(調攝 : 건강이 회복되도록 몸을 보살피고 병을 다스림)하면서 손상됨은 없느냐하고, 그때 험함을 넘어 왕래하면서 심력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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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6]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제 정문규내종제(內從弟 : 사촌 동생) 무○년(戊○年) 6월 소회(小晦 : 그믐전날)에 정문규(鄭文逵)가 외종(外從 : 외종사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장마 뒤에 무더위가 혹심한데, 상대방을 비롯한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분주하게 지내지만, 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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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8]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제 정문규내종제(內從弟 : 사촌 동생) 경진년(庚辰年) 2월27일 정문규(鄭文逵)가 외종(外從 : 외종사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요즈음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를 묻고, 상촌(上村)도 모두 어떠하냐고 했다. 자신은 노인을 모시니 늘 두렵지만, 집안에 다른 탈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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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29]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질 정필화내종질(內從侄 : 5촌) 정필화(鄭弼和)가 계미년(癸未年) 12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유래없는 추위 가운데 연로한 어른들과 어린 자손들이 무사히 겨울을 지내고 있는 지 염려스럽다고 했다. 숙부가 자상하게 돌봐주는 정성에 감동을 받는다고 하며 자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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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0] / 기록자료>고문서 / 내소제 정취규내소제(內少弟 : 처남) 정취규(鄭冣逵)가 병자년(丙子年) 2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재작년에 부친 간찰(簡札 : 편지)을 받았을 줄 믿는다고 하며 여러 친척들의 건강이 궁금하다고 했다. 염려 덕분에 가족들이 무사히 지낸다고 하며 조만간 찾아뵙겠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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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1]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제 정병규내종제(內從弟 : 사촌 동생) 정병규(鄭炳逵)가 임오년(壬午年) 6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온 나라가 슬픔에 잠긴 터에 큰 어려움은 없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형의 학문은 상당히 깊다고 하며 최근에는 주로 어떤 연구를 하는지 물었다. 자신은 아들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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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2] / 기록자료>고문서 / 내소제 정취규내종제(內少弟 : 사촌 동생) 정취규(鄭冣逵)가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집안의 돌아가신 분 상기(祥期 : 돌아가신 지 만 1,2년이 되는 시점)를 맞아 마음으로 슬프고 분주하게 지낼 것이라고 하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연세가 많은 어른들의 건강이 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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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3]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질 정필화내종질(內從侄 : 5촌) 정필화(鄭弼和)가 계유년(癸酉年) 12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을 모시고 유람을 마친 뒤 귀가하여 독서를 하며 지낸다고 했다. 함께 머무는 동안 상대방의 자상한 인품과 고상한 학문을 배울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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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4]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질 정필화내종질(內從侄 : 5촌) 정필화(鄭弼和)가 병자년(丙子年) 10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뵌 이후 상대방이 직접 간찰(簡札 : 편지)을 작성해서 인편으로 보내주어 감격했다고 하였다. 염려와 배려로 늘 마음 편하게 지낸다고 하며 간찰(簡札 :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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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5]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질 정필화내종질(內從侄 : 5촌) 정필화(鄭弼和)가 갑술년(甲戌年) 12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숙부께서 늘 염려해주니 감사하다고 하며 가족들의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어린 아이들이 차례로 천연두를 앓고 지내기에 늘 불안하다고 하고 상대방의 가르침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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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6]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질 정필화내종질(內從侄 : 5촌) 정필화(鄭弼和)가 병자년(丙子年)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좋은 계절에 숙부님을 비롯한 여러 가족들께서 건안하신 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이 사는 지역에는 유달리 가뭄이 심해 모든 이들이 애타게 비를 기다린다고 하며 피해도 만만치 않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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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7]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질 정필화내종질(內從侄 : 5촌) 정필화(鄭弼和)가 무인년(戊寅年) 6월 2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친척이나 가족들이 무탈하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늘 친절한 가르침을 주어 바르게 살도록 해주니 고맙다고 했다. 자신은 가족들의 대소사를 돌보느라 마음이 편치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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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8]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질 정필화내종질(內從侄 : 5촌) 정필화(鄭弼和)가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책을 짊어지고 깊은 산 속에 들어가 공부를 하는 신세임을 언급하며 깜빡이는 촛불 앞에서 만 가지 정회가 일어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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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39]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질 정필화내종질(內從侄 : 5촌) 정필화(鄭弼和)가 임오년(壬午年) 5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봄 이후 소식을 전하지 못해 죄송했는데 스승이 간찰(簡札 : 편지)을 먼저 내려주니 황송하기 이를 데 없다고 했다. 가묾이 매우 심한데 가족들이 어려움 없이 잘 지내는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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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0]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질 정필화내종질(內從侄 : 5촌) 정필화(鄭弼和)가 갑신년(甲申年) 4월 1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잠시 뵙고 난 이후 소식을 알 길이 없어 답답했다고 하며 가족들이 어려움 없이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출타했다가 귀가한 후 몸 상태가 좋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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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1]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질 정필화내종질(內從侄 : 5촌) 정필화(鄭弼和)가 갑신년(甲申年) 4월 1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들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그리운 마음이 많다고 했다. 상주로 있는 자신은 음식을 먹지 못하고 밤에는 잠을 이루지 못하며 손발이 퉁퉁 부은 상태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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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2]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질 정필화내종질(內從侄 : 5촌) 정필화(鄭弼和)가 계미년(癸未年) 6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초상을 당하여 슬픔으로 지내는데 상대방이 보내준 간찰(簡札 : 편지)을 받고 위로를 받았다고 하며 가족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초상을 맞은 상주여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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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3]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정택화척종(戚從 : 친척) 정택화(鄭宅和)가 병신년(丙申年) 12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뵙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이 든다고 하며 여러 가족들이 평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의 염려 덕분에 가족들이 어려움은 겪지 않는다고 하며 상대방 측 집안이 화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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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4]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질 정필화내종질(內從侄 : 5촌) 정필화(鄭弼和)가 계해년(癸亥年) 10월24일 친척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을 성묘(省墓) 길에 한번 마나려고 하였지만, 바빠서 그대로 돌아와 여전히 마음에 서운함이 맺혔다하였다. 첫 추위가 혹심한데,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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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5]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질 정필화내종질(內從侄 : 5촌) 정필화(鄭弼和)가 화숙(和叔)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 왕림(枉臨)해주고 지금 간찰(簡札 : 편지)을 보내주니 모두 일반 사람이 미칠 수 있는 것이 아니니 어찌 보통 때같이 고마워할 바 이겠는가했다. 요란함 없이 돌아가서 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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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6]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질 정필화내종질(內從侄 : 5촌) 정필화(鄭弼和)가 경신년(庚申年) 중춘(仲春 : 음력 2월) 1일 화숙(和叔)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새봄이 장차 절반이 되어가려고 한다하고, 상대방과 여러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강정(江亭)과 노림(魯林)의 각 안부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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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7] / 기록자료>고문서 / 정승희정승희(鄭承憙)가 계축년(癸丑年) 8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안부를 물은 후 물건을 팔고 산 사람이 입회하여 확인 절차를 거친 뒤에 확인 문건을 관청으로 가지고 오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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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8] / 기록자료>고문서 / 정규영정규영(鄭珪永)이 병진년(丙辰年) 10월4일 친척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요즈음 부모 모시면서 연이어 진중하며, 다른 가족들도 모두 잘 지내느냐고 물었다. 자신은 일전에 우연히 묵은 체증이 기회를 타서 발작하여 먹고 마시는 것이 소화가 되지 않는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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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49]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김행집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김행집(金行集)이 정미년(丁未年) 12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댁 가족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하며 친절하게 도와준 후의를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자신의 가족은 염려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연세가 많은 가족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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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0] / 기록자료>고문서 / 의경의경(義卿)이 임술년(壬戌年)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새해를 맞은 상대방 가족들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한다고 했다. 자신은 잦은 질병으로 고생하며 상주이기에 매사가 자유롭지 못하다고 했다. 어려운 형편에 처한 자신을 염려해 주고 도움을 준 상대방의 후의에 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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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1]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김정주부제(婦弟 : 처남) 김정주(金正周)가 경신년(庚申年) 2월에 형주(兄主 :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뵌 지 이미 열흘이 지났다고 하며 상대방 가족과 친지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부친은 출타 이후 감기 몸살로 고생하며 모친의 질환은 좀처럼 낫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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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3]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김정주부제(婦弟 : 남동생) 김정주(金正周)가 갑술년(甲戌年) 1월에 자씨(姉氏 : 누이)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새해를 맞은 가족들에게 복이 깃들고 건강하길 바란다고 하며 누이의 다정한 배려와 염려 속에 지금까지 지내왔다며 고마움을 표한다고 했다. 아이들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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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영욱사제(査弟 : 사돈 사이) 김영욱(金永昱)이 형주(兄主 : 형)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 모임 때 만나뵙지 못해서 내내 서운했다고 하며 후의와 관심 속에 가족들이 무사히 지낸다고 했다. 연로한 이들의 근황이 궁금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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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6]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제 김영욱내종제(內從弟 : 사촌 동생) 김영욱(金永昱)이 갑○년(甲○年) 1월 28일 외종(外從 : 외종사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집을 이사한 이래 지금까지 몇 개월동안 찾아가서 만나보지 못했는데, 뜻밖에 윤군(允君)이 오고 겸해서 보내준 간찰(簡札 : 편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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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7] / 기록자료>고문서 / 김영욱김영욱(金永昱)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들이 건안한지 묻고 자신은 상대방이 물질적인 도움뿐만 아니라 학문상 가르침을 주신 탓에 무난히 지낸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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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8] / 기록자료>고문서 / 김영욱김영욱(金永昱)이 11월12일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신은 천지의 사이에 큰 죄인으로 친척들을 거슬러 올라가 책망하기에 부족하다하였다. 척정(戚情)의 사이에 상대방의 사생존몰(死生存沒 : 생사존망)을 알지 못하였다고 했다. 과거 30년의 오래토록 인정(人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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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59] / 기록자료>고문서 / 김영욱김영욱(金永昱)이 2월 1일 사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 춘양행차(春陽行次)는 제때에 잘 돌아왔느냐 하고, 그때 이별을 고하지 못하고 돌아와 지금까지 서운하다고 했다. 요즈음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전일과 같은 모양이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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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60] / 기록자료>고문서 / 표종제 김영욱표종제(表從弟 : 외사촌 동생) 김영욱(金永昱)이 신해년(辛亥年) 2월13일 외종(外從 : 외종사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 잠시 만났다가 헤어진 것이 지금까지 서운하다했다. 요즈음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묻고, 윤군(允君)의 병은 최근에 과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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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61]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이흥호부제(婦弟 : 처남) 이흥호(李興鎬)가 임오년(壬午年) 8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형을 오랫동안 보지 못해 그립다고 하며 누이와 안사돈 어른이 건강하신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최근에 어려운 생활 속에서 지내다가 7월 경에 질병을 얻어 돌아가신 숙모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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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62] / 기록자료>고문서 / 내제 이승극내제(內弟 : 처남) 이승극(李承極)이 임오년(壬午年)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 가족들의 평안 여부를 묻고 자신의 가족들은 큰 탈 없이 지내니 염려하지 말라고 했다. 증조부(장면)와 조부(재복)의 자(字), 호(號), 생년간지(生年干支) 및 졸년(卒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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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63] / 기록자료>고문서 / 척종 김낙홍척종(戚從 : 친척) 김낙홍(金樂洪)이 신미년(辛未年) 3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안부 인사를 하고 손자의 혼례가 예정대로 추진되도록 힘쓰라며 혼사의 진행도 원만하게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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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64]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 김낙홍사계(査契 : 사돈 사이) 김낙홍(金樂洪)이 신미년(辛未年) 4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의 인연을 맺고 단란하게 지내길 희망한다며 새신랑과 새신부의 앞날에 큰 광영이 있도록 기원한다고 했다. 사돈댁 가족들의 건안을 기원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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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6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휘성사제(査弟 : 사돈 사이) 김휘성(金輝聖)이 신미년(辛未年) 4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의 관계를 맺은 것은 보통 인연이 아니라고 하며 여러 친지들이 건강하며 다복하길 바란다고 했다. 새신부의 착하고 예쁜 행실에 온 가족이 입을 모아 칭찬하며 기쁨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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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6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휘성사제(査弟 : 사돈 사이) 김휘성(金輝聖)이 임신년(壬申年) 2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댁 가족 및 친척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새신부는 친정에서 여성의 도리를 충분히 익혀 시댁 여러 가족과 친척들을 지성으로 섬겨 칭찬이 자자하다고 했다. 이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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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67]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휘성사제(査弟 : 사돈 사이) 김휘성(金輝聖)이 병자년(丙子年) 12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뵌 지 반 년이 훌쩍 지났다며 그립다고 했다. 사돈이 집안 초상을 겪고 어렵고 슬프게 지내실 것으로 안다고 하며 마음을 위로했다. 자신은 여러 가족들의 어려움을 보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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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68] / 기록자료>고문서 / 사계 김낙홍사계(査契 : 사돈 사이) 김낙홍(金樂洪)이 무인년(戊寅年) 7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을 비롯하여 친지들이 두루 평안한지 묻고 자신과 가족의 안부를 전했다. 질병으로 고생하는 가족들을 치료하기 위해 약재를 구하며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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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6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휘성사제(査弟 : 사돈 사이) 김휘성(金輝聖)이 임오년(壬午年) 2월23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주름진 회포로 최근에 간절하게 갈망하였더니, 상대방이 보내준 소식이 와서 손이 바쁘게 간찰(簡札 : 편지)을 열어보니 종이에 정성이 가득했다하고, 그동안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