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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7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휘성사제(査弟 : 사돈 사이) 김휘성(金輝聖)이 계미년(癸未年) 7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집안 일로 분주하고 가족들의 대소사를 돌보느라 짬이 없다며 상대방이 마음을 담아 보낸 간찰(簡札 : 편지)과 글을 잘 받아 보았다고 했다. 질병으로 어려움에 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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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71]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휘성사제(査弟 : 사돈 사이) 김휘성(金輝聖)이 계미년(癸未年) 9월 21일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초가을에 만나서 이별하고 또 여러 달이 지났다고했다. 늦가을에 상대방과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어버이 건강이 겨우 큰 탈은 면하였지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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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7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휘성사제(査弟 : 사돈 사이) 김휘성(金輝聖)이 갑신년(甲申年) 2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질병으로 늘 고생하느라 예를 갖추지 못했지만 사돈은 늘 다정하고 따뜻하게 대해 주시니 거듭 고맙고 감사하다고 했다. 따뜻한 봄이 오면 기력을 회복하여 찾아뵙겠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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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7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김휘석사제(査弟 : 사돈 사이) 김휘석(金輝奭)이 갑신년(甲申年) 9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쇠약한 몸으로 우울하게 지내고 상대방이 있는 남쪽을 바라보며 그리워한다고 했다. 자주 소식을 내왕하지 못한 아쉬움이 많다고 하며 대소가 여러분들이 두루 평안한지 궁금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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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75]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성규외생(外甥 : 누이의 아들) 김성규(金晟奎)가 정축년(丁丑年) 7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봄을 지나 여름이 되도록 서로의 소식이 없어 답답하고 그리웠다며 여러 가족과 친지들의 평안 여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학질로 모진 고생을 겪었으며 늙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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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76]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성규외생(外甥 : 누이의 아들) 김성규(金晟奎)가 무인년(戊寅年) 7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달에 온혜 진성 이씨댁에서 뵌 이후 소식이 없었는데 보내준 간찰(簡札 : 편지)을 받아 감사히 읽었다고 했다. 연로하신 어른들의 건강에 문제가 없는지 묻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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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77] / 기록자료>고문서 / 외생 김성규외생(外甥 : 누이의 아들) 김성규(金成奎)가 계미년(癸未年) 7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최근에 소식을 자주 전하지 못해서 죄송하다며 외삼촌 내외를 비롯하여 연세가 높으신 어른들의 근황이 어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쇠약한 육신에 질병이 잇달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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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78]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김성규인제(姻弟 : 처남) 김성규(金成奎)가 정사년(丁巳年) 12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그렇게 먼 거리에 살지 않으면서도 자주 만나지 못해 아타깝다고 하며 자형이 늘 부족한 점을 덮어주고 도움을 주니 감사하다고 했다. 질병으로 몸이 편하지 못하다고 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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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79]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김성규인제(姻弟 : 처남) 김성규(金成奎)가 경신년(庚申年) 10월 25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형이 모친상을 당했다는 부고를 받고 애통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자제할 수 없다고 했다. 자형은 정이 많고 효심이 깊었기 때문에 남다른 애통함으로 지내실 것이라며 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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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80] / 기록자료>고문서 / 인제 김성규인제(姻弟 : 처남) 김성규(金成奎)가 정사년(丁巳年) 4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형의 가족들이 평안하며 골고루 다복하길 빈다고 했다. 또한 질병으로 고생하던 분들의 건강이 호전되길 기원한다고 했다. 가족들의 출타 형편 및 길흉사를 언급하며 어려움을 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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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8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김회진제(弟 : 아우 뻘) 김회진(金澮鎭)이 정묘년(丁卯年) 1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가족간에 자애심으로 돕고 위로하는 정은 참으로 소중한 것이라며 상대방이 평소 다정하게 이끌어준 후의 덕분에 지낸다고 했다. 자신은 불행하게도 여름에 막내 동생과 사별하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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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82]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김회진하생(下生 : 문하생 : 제자) 김회진(金澮鎭)이 신사년(辛巳年) 10월 12일에 법흥(法興)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스승이 자상하게 도와준 덕분에 별 탈 없이 지낸다고 하며 자신의 가족들 길흉사를 간략히 언급하고 내내 평안하길 바란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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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8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홍태철사제(査弟 : 사돈 사이) 홍태철(洪泰喆)이 신묘년(辛卯年) 11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섭성(攝盛 : 신분에 맞지 않는 복장을 혼례에 허용하는 것을 이름)한 뒤에 왕래하고 맞이하고 보내는 것이 옛 친분이 아님이 없다하고, 일에 종사하면서 유독 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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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84]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홍영전제(弟 : 아우 뻘) 홍영전(洪永銓)이 무술년(戊戌年) 10월 27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 가족들이 건안하며 무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의 가족들은 여러 가지 어려움 가운데 지내며 그러한 일들로 동분서주하며 바쁘게 지낸다고 했다. 어려운 부분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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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8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홍태철사제(査弟 : 사돈 사이) 홍태철(洪泰喆)이 병신년(丙申年)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을 뵌 지 상당히 오랜 시간이 지났다고 하며 그리웠는데 간찰(簡札 : 편지)을 보내주시니 감사히 읽었다고 했다. 근래 건강이 다소 호전되었는지 궁금하다며 상대방의 염려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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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86] / 기록자료>고문서 / 부제 홍영전부제(婦弟 : 처남) 홍영전(洪永銓)이 정유년(丁酉年) 3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형 가족들이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연세가 높은 어른들의 근황과 출타한 이들의 안부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가족들이 무탈하게 지내지만 산모의 산후 상태가 좋지 않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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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8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홍영전제(弟 : 아우 뻘) 홍영전(洪永銓)이 정유년(丁酉年) 3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오랫동안 소식을 내왕하지 못한 아쉬움과 그리움이 많았다고 하며 자신은 질병에서 헤어나질 못한 채 어렵게 지낸다고 했다. 어느 정도 몸이 회복되면 경관이 좋은 곳에서 유람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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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88]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홍영전제(弟 : 아우 뻘) 홍영전(洪永銓)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소식이 없어 답답하고 그리웠다며 형이 평소 자상하게 도와 주고 힘을 실어준 점 감사하다고 했다. 자신은 가족들 가운데 어려움을 당해 고생하는 이들을 돕고 위로하느라 바쁘게 지낸다고 하였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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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89]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홍영전제(弟 : 아우 뻘) 홍영전(洪永銓)이 무술년(戊戌年) 2월 22일에 화숙(華叔)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형의 가족들이 무고한지 묻고 연로하신 어른들의 형편이 궁금하다고 했다. 아이들이 저마다 홍역을 앓기에 이를 돌보느라 바쁘다며 상대방이 평안하길 바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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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90] / 기록자료>고문서 / 미상위형(渭兄)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여러 친척들을 뵌 지 오래되어 소식이 궁금하다며 형이 문중 일을 하느라 여러 가지로 수고가 많다고 했다. 최근에 거론되는 사안은 문중 원로들과 긴밀하게 논의해서 진행하는 것이 좋겠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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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9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휴언제(弟 : 아우 뻘) 휴언(休彦)이 위형(渭兄)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형이 도움을 주고 어려울 때마다 베푸신 후의를 생각하면 제대로 은혜에 보답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다. 자신은 늘 병으로 시달리는 처지에 최근에는 천식으로 고생을 한다고 했다. 문중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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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92] / 기록자료>고문서 / 제 홍영전제(弟 : 아우 뻘) 홍영전(洪永銓)이 정미년(丁未年) 7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맏형과 사별했다는 부고(訃告 : 사람이 죽었다고 알리는 통보문)를 받고 안타깝고 애통한 마음을 제어할 수 없다고 하며 유족들이 기운을 차리라는 말로 위로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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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93] / 기록자료>고문서 / 부질 홍백원부질(婦侄 : 처 조카) 홍백원(洪百源)이 병오년(丙午年) 5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간찰(簡札 : 편지)을 올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하며 그리운 마음이 많이 쌓였다고 했다. 친지들이 무고하고 문중 어른들도 건안한지 물었다. 자신은 가족들의 많은 어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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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94] / 기록자료>고문서 / 부질 홍달원부질(婦侄 : 초 조카) 홍달원(洪達源)이 병○년(丙○年) 5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안부를 제 때에 전하지 못해 늘 죄송한 마음으로 지냈는데 상대방이 먼저 간찰(簡札 : 편지)을 보내주니 감사하다며 가족들이 무고한지 묻고 있다. 자신은 궁벽한 산골짜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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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95] / 기록자료>고문서 / 내종 홍달원내종(內從 : 사촌) 홍달원(洪達源)이 계미년(癸未年) 11월10일 외종(外從 : 외종사촌)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만난 지가 오래되지도 않았는데 그리움이 깊다고했다. 지극한 추위가 갑자가 일어났는데, 집안 어른 형제분들을 비롯하여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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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96(예장지)] / 기록자료>고문서 / 장경표장경표(張景杓)가 기유년(己酉年) 11월 2일에 평리(平里)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겨울 추위 속에 가족들이 평안한지 묻고 혼사(婚事)가 원만히 진행되도록 허락해준 점을 감사드리며 상대방 측 가족의 옷 치수를 기록해서 보내달라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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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97]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장병용제(弟 : 아우 뻘) 장병용(張秉龍)이 기유년(己酉年) 7월 17일에 평리(平里)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아우와 별세하고 슬프게 지내는 동안 상대방이 위로해주고 도와주어 감사하게 생각했는데 간찰(簡札 : 편지)까지 또 보내주니 더욱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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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99]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장병용사제(査弟 : 사돈 사이) 장병용(張秉龍)이 경술년(庚戌年) 1월 16일에 평리(平里)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주로서 늘 슬프고 우울하게 지내느라 제대로 문안 인사를 올리지 못해 미안했는데 사돈이 다정하신 말씀을 담은 간찰(簡札 : 편지)을 보내 주시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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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00]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장병용査弟(사제 : 사돈 사이) 장병용(張秉龍)이 경술년(庚戌年) 12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함께 밤을 새워가며 다정스럽게 이야기를 하고 즐겁게 지냈던 것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며 간찰(簡札 : 편지)을 보내 주어 감사하다고 했다. 자신은 가족들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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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01] / 기록자료>고문서 / 제 장병용제(弟 : 아우뻘) 장병용(張秉龍)이 신해년(辛亥年) 6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댁 가족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며 상산(商山 : 현 경북 상주)에서 보내온 소식을 들었는지 물었다. 자신은 본래부터 재주가 없고 둔해서 글을 깨우치는 것이 느리고 문장을 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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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02]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장병용査弟(사제 : 사돈 사이) 장병용(張秉龍)이 임자년(壬子年) 1월 2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댁 가족과 친척들이 무사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연로하신 분들이 건안하며 건강에 문제가 없는지 묻고 늘 상대방에 대한 그리움으로 지낸다고 했다. 상주이기 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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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0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장병용査弟(사제 : 사돈 사이) 장병용(張秉龍)이 임자년(壬子年) 8월25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일전(日前)에 왕림(枉臨)한 것은 드물고 특이하였는데, 마침 사가(私家)에 슬프고 황망한 날을 당하여 부끄럽고 열없이 전별(餞別 : 잔치를 베풀어 작별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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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04]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장병용査弟(사제 : 사돈 사이) 장병용(張秉龍)이 병진년(丙辰年) 9월 22일에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부인상을 당했다는 부고를 받고 애통한 마음으로 지낸다고 하며 하늘이 무너지는 절망감을 안고 지낼 상대방의 고충을 위로하며 기력을 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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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05]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류연병하생(下生 : 문하생 : 제자) 류연병(柳淵秉)이 임신년(壬申年) 3월에 이생원(李生員)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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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0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연태사제(査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임신년(壬申年) 3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평소에 부족한 탓에 결례를 자주 범하고 폐를 끼쳐 죄송하여 부끄럽다고 했다. 사돈이 이러한 자신을 탓하지 않고 먼저 간찰(簡札 : 편지)을 보내주며 위로해주니 감사드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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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07]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임신년(壬申年) 3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우둔하고 성품이 졸열하여 상대방에게 누를 끼치지만 이해해 주니 감사하다며 간찰(簡札 : 편지)을 먼저 보내주심도 더욱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새신랑이나 새신부는 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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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08]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임신년(壬申年) 3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을 통해 간찰(簡札 : 편지)을 보내주시니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많다고 했다. 연로한 어른들이 무사하고 어려움은 없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늘 자신에게 친절한 가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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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09] / 기록자료>고문서 / 하생 류연병하생(下生 : 문하생 : 제자) 류연병(柳淵秉)이 임신년(壬申年) 3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찾아 뵙고 밤새도록 다정하게 이야기를 하며 보냈던 때가 그리웠는데 또 간찰(簡札 : 편지)을 보내주며 가르침을 주니 감사하고 황공하다고 했다. 연세 높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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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10]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임신년(壬申年) 5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문면에 가득한 상대방의 정성과 마음을 알 수 있었다고 하며 보내준 간찰(簡札 : 편지)을 고맙게 받았다고 했다. 자제들과 여러 어른들의 근황이 궁금하다며 상대방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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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11]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임신년(壬申年) 5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보내주신 간찰(簡札 : 편지)을 받고 기쁘다고 하며 늘 염려와 관심을 주신 덕분에 가족들이 무탈하게 지낸다고 했다. 다른 가족들과 연세가 높은신 어른들의 건강에 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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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12]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임신년(壬申年) 10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거의 1년 동안 소식을 내왕하지 못해 아쉽고 그립다고 하며 지난번에 만나서 단란하게 시간을 함께 했던 때를 그리워할 뿐이라고 했다. 자제의 학업은 이전에 비해 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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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13] / 기록자료>고문서 / 류연승류연승(柳淵承)이 4월 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집안의 어려움으로 괴롭게 지낼 때 정성이 담긴 간찰(簡札 : 편지)을 보내주어 많은 위로를 받았다고 했다. 자제들의 학업 활동이 이전보다 더욱 활발하며 학업 성취도 상승되어 선비로서 대성할 것이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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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14]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승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승(柳淵承)이 정축년(丁丑年) 8월 18일에 법흥(法興)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립게 지내다가 상대방이 보내준 간찰(簡札 : 편지)을 받고 마음으로 기쁘다고 했다. 학문 활동과 유림 사회에서 상대방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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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15]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승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승(柳淵承)이 무인년(戊寅年) 5월 23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로 만나서 정회를 나누는 것이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 간찰(簡札 : 편지) 교환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했다. 집안 초상으로 어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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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16] / 기록자료>고문서 / 류연승류연승(柳淵承)이 기묘년(己卯年) 5월12일에 평리(平里)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여름에 형제분들의 안부는 어떠하며, 아들은 병이 나았으며, 욱군(彧君)의 소식은 자주 듣느냐고 물었다. 최근에 상대방이 잘못된 글자를 고쳐서 정돈한다고 들었다하고, 만약 그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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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17]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기묘년(己卯年) 9월에 평리(平里)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최근 들어 인편도 없어 소식을 전하지 못한 것이 꽤 되었다고 하며 여러 친지와 가족들이 어려움 없이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학업의 활동도 여전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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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18]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승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승(柳淵承)이 기묘년(己卯年) 12월 14일에 평리(平里)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맏형이 별세하여 온 가족이 슬픔으로 지낸다고 하며 70 평생 가족과 문중을 위해 헌신했던 점을 회고하고 상대방이 위로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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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19]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승류연승(柳淵承)이 계미년(癸未年) 4월18일 평리(平里)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 한 달여 걸상을 대하고 이불을 나란히하여 한가하게 이야기 한 것은 시간을 보내는 자료가 되었다고 했다. 꽃을 감상한 것은 한가하고 여유 있는 마음의 즐거움이 되었으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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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20]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승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승(柳淵承)이 갑신년(甲申年) 2월 10日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보내준 간찰(簡札 : 편지)을 반갑게 받았다고 하며 평소 다정하게 이끌어 주고 가족을 염려해 주어 고맙다고 했다. 아이들은 큰 어려움 없이 지내지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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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21]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승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승(柳淵承)이 갑신년(甲申年) 5월14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 만나서 토론한 것은 이미 꿈속의 경계에 속한다고 하였다. 뜰 앞에 석류꽃이 흐드러지게 핀 것을 보니 같은 사람의 처지에 어찌 그리움이 없겠느냐하출처 : 유교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