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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22]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승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승(柳淵承)이 갑신년(甲申年) 6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이 언제나 변함 없이 자신의 가족과 친척들을 위로하고 도움을 주어 고맙게 생각한다고 하며 자제들이 건강하게 부지런히 학업에 종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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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23]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정축년(丁丑年) 7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집안일 때문에 분주히 할동하느라 답서도 올리지 못했는데 상대방이 또 간찰(簡札 : 편지)을 보내주니 감사하다고 했다. 집안의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돕고 해결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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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24]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무인년(戊寅年) 7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만나지 못하여 그리움이 많다고 하며 상대방이 가족과 자신에게 베풀어준 후의는 참으로 소중한 것이라고 했다. 상대방의 학문을 자신처럼 못난 자에게 간접적으로 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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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2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연태사제(査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임신년(壬申年) 9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아이가 돌아오는 편에 사돈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을 받고 그립던 마음이 다소 풀렸다고 하며 가족과 친척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특히 자제의 학업 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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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26]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연태사제(査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임신년(壬申年) 7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세월이 빨리 흘러간다며 매미 소리가 귀를 시끄럽게 하는 여름철을 맞은 사돈댁 가족들이 무난하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건강이 좋지 못하고 연로하신 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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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27]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승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승(柳淵承)이 임진년(壬辰年) 5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보내주신 간찰(簡札 : 편지)을 받고 마음의 위안을 얻었다고 하며 평소 사돈이 베푼 후의와 사랑에 고마움을 느낀다고 했다. 자신은 가족들의 길흉사를 두루 보살피며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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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28] / 기록자료>고문서 / 계하생 류연승계하생(契下生 : 사돈 사이) 류연승(柳淵承)이 임진년(壬辰年) 9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먼 곳에 떨어져 살기 때문에 자주 간찰(簡札 : 편지) 교환을 하지 못했다고 하며 가족과 친지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집안 친척들이 우애있게 지내는 모습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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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29]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임진년(壬辰年) 12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매서운 추위 가운데 가족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며 보내준 간찰(簡札 : 편지)을 고맙게 받았다고 했다. 질병으로 고생을 하던 가족들의 최근 형편이 어떠한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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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30]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승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승(柳淵承)이 갑자년(甲子年) ○월 ○일(○月 ○日)에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소식이 막힌 것이 이미 해가 지났다고 했다. 연간(年間)에 손자가 왕래하면서 기거(起居)가 어떠한지 듣고 조금 막힌 회포가 풀렸을 뿐,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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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31]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갑자년(甲子年) 9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이 손자가 귀가하는 편에 정성껏 쓴 간찰(簡札 : 편지)을 보내주니 감사하다고 했다. 자제의 학문적인 발전이 많다는 소식을 듣고 기쁘다고 하며 질병으로 고생하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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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32]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류연승사하(査下 : 사돈 사이) 류연승(柳淵承)이 10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이 매번 손자를 보내어 간찰(簡札 : 편지)을 전해 주시니 감사하다고 했다. 연세가 드실 수록 더욱 기력이 왕성해지며 학문 활동이 활발해지길 바란다고 했다. 최근에는 출입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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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33]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10월 26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근래에는 소식도 두절되고 인편도 없어서 매우 답답하게 지냈는데 상대방이 먼저 간찰(簡札 : 편지)을 보내주어 감격스럽게 읽었다고 하였다. 사돈의 자제는 진로가 더욱 넓어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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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34]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류연승사하(査下 : 사돈 사이) 류연승(柳淵承)이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사돈의 인연을 맺고 1년에 한 두 차례 만나고 간찰(簡札 : 편지)을 주고 받으며 정을 돈독히 하는 것이 아름다운 만남이라고 하고 상대방이 늘 친절하게 가족을 염려해 주니 감사하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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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35]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류연승사하(査下 : 사돈 사이) 류연승(柳淵承)이 10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만난 이후 정회가 많았다고 하고 자신은 귀가해서 가족들과 잘 지낸다며 상대방은 그간 편안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상대방의 붓글씨 솜씨는 일품이라며 자주 시문을 교환하여 학문을 논했으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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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36]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 류연승사하(査下 : 사돈 사이) 류연승(柳淵承)이 4월 1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멀리서 외롭고 적적하게 살아가는 가운데 상대방에 대한 그리움이 많다고 하며 가족들이 무고한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자손들에게 학업을 권장하며 가족과 친척들의 길흉사를 돌보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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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37]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임신년(壬申年) 7월12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긴 여름 무더위에 상대를 그리워하는 마음은 평소보다 더욱 간절하다하고, 늦더위에 두 분 어른을 비롯하여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요즈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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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38]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임신년(壬申年) 추석(秋夕) 하루 전날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두 분 어른을 비롯하여 가족들이 잘 지내고, 새 며느리도 무사히 편안하게 지낸다고 하니 다행이라고 했다. 자신은 머물고 있는 여자형제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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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39]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임신년(壬申年) 10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으로 보내준 간찰(簡札 : 편지)을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그립던 마음이 일시에 해소되었다고 했다. 집안 가족 및 친척들의 건강과 근황 등이 궁금하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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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40]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임신년(壬申年) 1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만난 이후 가족들의 안부가 궁금했다고 하며 자주 만나지도 못하는 터에 소식이 두절되게 하지 말자며 상대방 자제들의 학문이 더욱 알차게 열매 맺길 바란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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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41]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임신년(壬申年) 12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친형이 오는 편에 보내준 간찰(簡札 : 편지)을 잘 받았다며 자주 만나지 못해 그립다고 했다. 자신은 갖가지 잡다한 집안 일로 분주했다고 하며 사돈어른의 아들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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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42] / 기록자료>고문서 / 류연태류연태(柳淵泰)가 계유년(癸酉年) 1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매서운 추위 가운데 지내는 사돈댁 가족들이 새해를 맞이하여 건강하며 복을 많이 받길 기원한다고 했다. 연로하신 여러 어른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며 사촌형이 다리 통증이 심해 어려움을 겪는다고 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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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43] / 기록자료>고문서 / 류연태류연태(柳淵泰)가 계유년(癸酉年) 2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뜻하지 않게 상대방이 보내준 간찰(簡札 : 편지)을 받았다며 두 집안끼리 우의를 증진시키고 후손들을 격려하며 좋은 인연으로 살아가길 바란다고 했다. 평소 상대방이 친철하게 도와주어 이처럼 큰 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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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45]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계유년(癸酉年) 2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보내주신 간찰(簡札 : 편지)을 고맙게 받았다며 건강하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다. 자신은 근근이 지낸다며 맏형은 잦은 기침과 천식으로 연신 고생을 한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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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46] / 기록자료>고문서 / 류연태류연태(柳淵泰)가 계유년(癸酉年) 5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보내준 간찰(簡札 : 편지)을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그동안 자주 만나지 못해 서먹서먹한 느낌이 많았다고 했다. 서로 의견 교환을 하면서 학문적인 발전을 도모하길 바란다고 하고 문중 어른들이 건안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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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47] / 기록자료>고문서 / 류연태류연태(柳淵泰)가 계유년(癸酉年) 8월21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 하룻밤 접대한 것이 바로 삼추(三秋 : 긴 세월)의 회포가 되었다하였다. 이러한 즈음에, 집안 어른들의 안부는 연이어 강건하여 왕성하며, 옥윤(玉允)과 며느리도 좋은 모양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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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48]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계유년(癸酉年) 6월 1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날씨가 점차 더워지고 장맛비가 내리는 가운데 상대방을 그리워하는 마음은 더욱 깊어진다고 했다. 그간 상대방 가족과 문중 어른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으셨는지 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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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49]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9월 그믐에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그리워하던 즈음에 상대방의 아들이 오고, 겸해서 내려준 간찰(簡札 : 편지)을 받고 집안 곳곳에 광채가 난다하였다. 기후(氣候)가 고르지 않은데, 집안 어른을 비롯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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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50]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월 13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독한 추위에 집안 어른을 비롯하여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 백형(伯兄)의 건강이 항상 좋지 않아 애태워 마지않지만, 나머지 각 형상(形狀)은 예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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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51]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계유년(癸酉年) 12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추위가 엄습한 가운데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했는데 특히 연로하신 어르신들이 무고한지 염려된다 했다. 간찰(簡札 : 편지)을 통해 친절한 가르침을 주고 어려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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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52] / 기록자료>고문서 /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갑술년(甲戌年) 1월10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해가 빨라 신명(神蓂)을 열 번 뽑으니 신년(新年)의 회상이 더욱 간절하게 그립다하고, 집안 어른을 비롯하여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자신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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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53]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갑술년(甲戌年) 5월 9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평소 그리운 마음으로 지냈다고 하며 최근의 학업 활동 등이 궁금하다고 했다. 집안 가족의 묘소 이장 추진 경과에 대해서도 궁금하다고 하며 질병으로 고생하던 가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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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54]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갑술년(甲戌年) 6월 2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좋은 날씨 가운데 가족과 친척들이 건안한지 궁금하다고 하며 늘 자상한 배려와 염려 덕분에 자신은 큰 어려움 없이 지내게 되어 다행이라고 했다. 딸은 내행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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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55]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을해년(乙亥年) 7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무더위 가운데 가족과 친척들이 무탈한지 궁금하다고 하면서 상대방이 큰 관심을 가지고 돌봐준 점에 대해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자제들이 부지런히 가문의 번영을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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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56]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병자년(丙子年) 1월 10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부모의 중상(中祥 : 돌아가신 지 만 1년이 되는 시점)을 맞아 여러 가지로 심경이 복잡하고 우울하게 보낼 것을 염두에 두고 위로했다. 자신은 엄동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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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57]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병자년(丙子年)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서로 만나기로 약속을 했지만 날씨와 가족 형편으로 여의치 못한 점이 내내 아쉽다고 했다. 학문에 대한 상대방의 열정과 성의가 대단한 만큼 이후에도 큰 발전이 있을 것이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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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58]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병자년(丙子年) 12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어버이 종상(終祥 : 돌아가신 지 만 2년이 되는 시점 : 脫祥이라고도 함)을 맞아 평소 효심이 남달랐기 때문에 매우 슬프고 어려울 것이라며 위로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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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59]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정축년(丁丑年) 4월 7일에 법흥(法興)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모친의 상기(祥期 : 돌아가신 지 1.2년이 되는 시점)를 당하여 슬프게 지내는 입장을 이해한다고 하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가족들이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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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60]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정축년(丁丑年) 9월 21일에 법흥(法興)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에 보내준 간찰(簡札 : 편지)을 고맙게 받았다고 하며 여러 가족들이 무고하시니 위안이 된다고 했다. 연세가 높으신 분들이 건안하다니 더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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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61]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무인년(戊寅年) 9월 1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에 보내신 간찰(簡札 : 편지)에 대해 제대로 답신을 올리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했다. 가족들 가운데 질병으로 고생하는 이들 때문에 심적인 고통이 크다고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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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62]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기묘년(己卯年) 1월10일에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 하룻밤 만나서 이야기 한 것은 흡족하였지만, 돌아와 피곤하게 걸상에 앉으니 그리움이 전과 같다하고, 요즈음 상대방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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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63]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연태사제(査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2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주 만나지 못한 채 세월만 유유히 흘러간다고 하며 서로 만나서 정담을 나누며 가르침을 받길 바란다고 했다. 사돈 간의 상호 친밀한 유대를 강화하고 우의를 증진시켜 후손들의 학업을 권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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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64]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기묘년(己卯年) 12월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자신이 가족의 불행스러운 초상을 당해 심적으로 어렵게 지내던 점을 언급하면서 상대방이 위로해주고 도움을 주었던 점을 강조했다. 누구에게나 불행은 찾아오기 마련이라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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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65] / 기록자료>고문서 / 사제 류연태사제(査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경진년(庚辰年) 3월 8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상대방이 정성을 기울여 작성하고 보내준 간찰(簡札 : 편지)을 받고 고마움을 느낀다고 했다. 연세가 높으신 어른들이 무사히 지낸다고 하여 기쁘다고 하며 자손들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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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66]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경진년(庚辰年) 7월에 평리(平里)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여러 모로 도움을 주신 점에 대해 감사하다고 하며 상기(祥期 : 돌아가신지 만 1.2년이 되는 시점)를 당한 가족들의 입장을 언급하고 어려움에 처한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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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67]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경진년(庚辰年) 9월 11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국화가 곱게 피는 계절을 맞아 가족들이 무탈하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자신은 상대방의 염려 덕분에 어려움 없이 지낸다고 했다. 집안의 가족 가운데 질병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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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68]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신사년(辛巳年) 1월 10일에 법흥(法興)으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새해를 맞은 여러 가족들이 무탈하게 지내는지 궁금하다고 하며 흰 눈이 많이 내리는 시절에 건강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했다. 연로한 분들이 어려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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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69] / 기록자료>고문서 / 류연승류연승(柳淵承)이 신사년(辛巳年) 1월 20일에 평리(平里)로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최근에 소식을 접한 친척의 초상은 뜻밖에 일어난 불행이라고 하며 유족들이 갑자기 큰 불행을 당하여 경황이 없을 것이라고 하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자신 역시 자주 앓던 질환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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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70]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신사년(辛巳年) 5월28일 사돈에게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만남이 어긋난지 만 한 달에 어찌 그리운 부분이 없겠느냐하고, 집안 형제분들을 비롯하여 가족들의 안부가 어떠한지 물었다. 지난번 상대방이 남쪽으로 행차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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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71]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신사년(辛巳年) 10월 4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지난번 뵈었을 때 며칠 동안 밤을 지새우며 다정한 말씀을 들려주셨던 것을 깊이 간직하며 고맙게 여긴다고 했다. 차가운 비가 연이어 내리는데 가족들의 건강 상출처 : 유교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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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이씨 보인재 [간찰172] / 기록자료>고문서 / 사하생 류연태사하생(査下生 : 사돈 사이) 류연태(柳淵泰)가 임오년(壬午年) 1월 12일에 보낸 간찰(簡札 : 편지)이다. 인편을 통해 상대방이 정성껏 써서 보내준 간찰(簡札 : 편지)을 감사하게 받았다고 했다. 여러 가족이나 친지들이 어려움 없이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며 자신은출처 : 유교넷


